이현우 교수의 세미나를 듣지는 못했지만, WMV파일로 된 것을 http://www.bizdelli.com 에서 제공한 게 있었는데, 그때는 듣지 못하다, 시간이되어 듣게 되었다. 그러면서 다시금 책도 빠르게 재독해보았다.
세미나를 마인드맵으로 정리해 본 것.
설득(persuade) - 이현우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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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8 작성


설득의 심리학 (2002/10/31)
로버트치알디니/이현우옮김|21세기북스/북이십일|1996년3월|ISBN89-509-0208-7

설득이 중요하게된 원인이 무얼까...그건 내마음을
타인에게 전달할수가 없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난 이렇게 생각했는데...

그게 안되니...정말 답답해서 ...미치는줄 알았다.
그러다 SayNo란 분의 동아일보 글에서 ... 협상의 법칙(허브 코헨2001)을 읽게되고,
비지니스 협상론(김병국2002)도 읽게되고, 갈등을 창조적으로 푸는 협상의 기술도 읽게된 것 같다.

그러다 로버트 차알디니의 이책을 잡게되었다. 협상, 대화완
다르겠지만, 그래도 아주 유용한 관점에서의 독서였다.

아직도 체계를 세우기엔 부족한 혼란/혼돈의 지식덩어리지만,
열심히 노력하다보면 관점도 생기고 표현도 할수있고,
적용도 할수 있겠지!! 하는 생각을 가져본다.

*상호성
*일관성
*사회적 증거
*호감
*권위
*희귀성
-재고상품,마지막 大 바겐세일

*정보화 시대의 설득심리학(결론인듯함.)

전체 자료들 중에서 가장 중요한 정보 하나만을 사용하여
필요한 의사결정을 내리곤 한다.
정보 처리 능력에도 한계성은 존재한다.

설득 상황에서 우리가 의사결정의 지름길로 주로 애용하는 그러한 종류의 단편적인
정보들을 소개하는 데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책에서 요구하는 것은 정말 그것이다. 원칙을 사수하여 불로소득자들에 강력히
맞서야 된다는 것.
맞는 말이다. 로버트 차얄디니란 작가를 존경하고 저자의 의도를 분명
공감하는 바이다. 역시 좋은 책이다.

변역자인 이현우 교수의 다른 책"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설득심리"을 잡았는데...
그리 좋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다. 왜냐면
그교수의 직업이 광고홍보학과교수이며, 그사람은 분명
제자들에게 의사결정의 지름길을 이용하게 만드는
불로소득자를 양성하는 사람이니까... 이런 것이 아이러니이며 패러독스가 아닐까!

물론 이저자도 지피지기를 강조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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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 그관점에서 이해하고 체득해 둬야 된다.

그리고 이책의 효용은 다시금 다시금 객관적인 나로 되돌아가는 그것이 필요하다는 것.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