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장인정신 (2002/12/31)
Pete McBreen저/강경인역|피어슨에듀케이션코리아|2002년12월|ISBN8945071415

개발자가 느끼는 것을 잘표현책이라 생각된다.특히,
대학4년때 소프트웨어 공학을 배우며 의문 생겼던 것을 해결해 주었다.
또한, windows 2000 배포(100대에 인스톨) 같은 세미나 역시 책을 읽고나서야
고민했던 부분을 해결 할수 있었다.


이책에서 표현되어는지는 소프트웨어공학이란 것은 70년대의 대형
프로젝트를 의미한다고 되어있다. 개발 프로세스에 대한 생각들도
그렇게 표현되어졌는데,
이책에선 공학적 측면보다는 한사람의 프로그래머로서 개발되어야
할 것을 이야기 하고 있다. 거기에 도제방식으로 키워진다는 말에
요새 관심이 있는 extreme programming과도 연관이 있음도 알았다.

-정리중-

기억에 남는구절]
장인 기술의 완성은 그 장인기술을 전수할 책임을 내포한다.-p.86

목차]
제 I 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이란?
1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의 이해
2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에 관한 문제
3 소프트웨어 개발의 이해
4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보다 더 좋은 비유를 발견하는 것

제 II 부 소프트웨어 장인정신
5 사람을 소프트웨어 개발에 다시 참여시키는 것
6 장인정신은 자격증을 받는 것과는 반대의 개념이다

제 III 부 소프트웨어 장인정신의 함축된 의미
7 장인정신이 시스템의 사용자에게 미치는 영향
8 고객과 장인과의 관계
9 장인을 관리하는 것
10 소프트웨어 장인이 되는 것
11 장인기술을 마스터하는 것
12 도제 개발자
13 중간 장인 개발자

제 IV 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의 재평가
14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프로젝트
15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비유의 위험
16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으로부터 배우는 것

제 V 부 월요일 아침에 해야 하는 것
17 경험 ― 프로젝트 성공의 최상의 지표
18 테스트와 유지보수를 위한 디자인
19 끊임없는 배움

이책은 구입하지 않고 서서 전부 읽었던 기억이 난다. 다시금 정리하면서

생각해보니 ... 다시 한번 읽어볼 책!!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