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을 적는 이유]
-제 생각과 다르거나 틀린 점이 있는 것을 알지만, 이젠 곰삭은 생각을 정리하고 실천할 시기라 생각되어 도전하고 있습니다.

[원문]
"강금실은 목숨 걸고 서울시장 출마했는데…" http://www.chosun.com/politics/news/200604/200604030490.html

미디어 평론가의 글을 읽고
답변을 달았다. 100자평인데 ...나는 그렇게 할말이 많았는가!

한참 이글읽고 열받았다. 국민을위해무엇을해주는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강금실씨가 설대에 사시패스한 똑독한 여자라는 이야기만 부각된다. 강금실이 서울시장이 되면 서울시민/대한민국을 위해 더 나은면이 있는지 없는지에 대해선 이야기 하지 않는다 (04/04/2006 07:53:04)

서울대법대/사시 출신의 똑똑한 사람들이 모자라 정치가 이모양 이꼬라지가 된 것인가 묻고 싶다. 미디어 평론가의 말속에서 세상의 정론을 세워보았으면 좋겠다. 학식의 깊이보단 지혜의 깊이가 깊은 사람이 필요하다. (04/04/2006 07:54:32)

그러기 위해서도 실천력/정책부분을 언론에서는 정확히 다뤄주고 그것을 가지고 판단해서 시장을 뽑아야 되는것이다. 나에겐 명품의 비싼고가의 신발이 아니라 내발에 편하고, 내몸에 맞는 운동화가 필요할 뿐이다. (04/04/2006 07:58:10)


결국 문제의 핵심은 서울시장으로 강금실씨가 출마했다는 사실이 아니라
서울과 우리나라를 위해 옳은 사람을 뽑아야 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준비해야 한다는 ... 글과 영 동  떨어진 답을 적다 *_*

선거에 임하는 열린우리당의 강금실이나 한나라당의 누군가는
승리 아니면 패배이지만,
국민의 한사람인 나에겐 오늘 보다 나은 조국의 미래가 중요한 것이다.
그네들의 제로섬 게임에 놀아나지 말고,

전체의 합이 키워 나눔의 ... ^^' 꼬이는 걸 보니 여기서 그만 적으라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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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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