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장소 제약 없는 동영상 강의는 so good~~
여기에 적은 요약은 제가 느끼고 본 부분 입니다.
이 요약만 읽고 바로 판단하기 보다는 직접 credu.com 을 통해 화면을 보기원합니다.
저작권 부분도 염려가 되기는 하지만, 이정도의 요약으로 전체를 알지 못하기에 이해해 주시리라 믿고서..
또한 저의 첨가된 해석이 도움이 되실지도 모르고...^^;
[들어가면서]
블링크( http://blog.jrcho.com/382 )란 책을 읽고 있기에... 읽다가 거의 한달간 손 떼고 있어서 표현하기 어색하지만, 그래서 편하게 1시간 17분의 동영상 강의를 집중해서 들었던 것 같다. 책 내용을 요약하는 게 아니라 블링크 자체에 대한 재해석이었기에 그런대로...
강의를 끝까지 들을 수 있었던 원천은 시작에서 말콤 글래드웰의 인터뷰 때문이었다. 책보고 잘생겨서 ...
사진빨인줄 알았는데 화면을 보니 잘생겼다. 분위기 있고 *_*

Malcolm Gladwell 두권제목이 나와서 캡쳐

아이디어의 궁극적으로는 소스는 저자의 책에서 출발했음으로, 두장이나 올려봄]
화면캡쳐해서 이미지 올려봄.. 말투/목소리가 애매하더라. (개인적인 느낌)
[이야기]
이야기를 들으면서, 황교수는 블링크의 핵심은 "문제를 다차원으로 보는 시각을 갖게 해준다"고 말했다. 이것은 어제 완독한 [인생을 바꾸는 게임의 법칙]과 링크되다. 다차원을 가지는 시각 자체가
이야기를 할때 책이야기를 자주 하는 나에게 경청할 이야길 몇가지 해주었다. 실천의 문제를 그런식으로 이야기 하니 새롭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었다.
블링크는 어떻게 보면 깨달음의 경지를 path화 했다는 데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만든 길이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된다면... 기꺼이 한 발을 내딛을 것이다."
-커리어포럼( http://www.CareerForum.co.kr )
여기에 가입해서 메일도 받아 보고, 세미나 소식도 듣고 있는데, 이 커리어 포럼을 통해서 알게 된 것이 경력이란 것과 자신의 비전과 노력, 수입에 대한 객관화 시각을 세운데 있다. 마찬가지로, 블링크란 단어를 알고 끝나면 소용없음인데 거기에 연결한 재해석 및 기업교육에서의 적용부분을 생각해 해주는 세미나였다.
무협지에서 소위 이야기되는 경지의 단계와도 연결되어 있었다.
pt를 세개 보여주었는데 연결 해봄.



이렇게 블링크에도 레벨이 있다고 말하면서 황교수는 블링크란 책에서는 이부분이 없다고 했다.
[마인드맵]
정리중
[세미나 소개]
황상민(黃相旻) 연세대 문과대 심리학 교수의 블링크 강의
-아주대 이민규 교수[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는 사회과학대인데...연대는 문과대이군!

네이버로 검색중 문득! 정신과는 의대에 속해야 되는거 아닌가?
이민규 교수 세미나 들을때 생각나는 것이 의대... 임상 실습 이런 단어였는데....stop
여기에 적은 요약은 제가 느끼고 본 부분 입니다.
이 요약만 읽고 바로 판단하기 보다는 직접 credu.com 을 통해 화면을 보기원합니다.
저작권 부분도 염려가 되기는 하지만, 이정도의 요약으로 전체를 알지 못하기에 이해해 주시리라 믿고서..
또한 저의 첨가된 해석이 도움이 되실지도 모르고...^^;
[들어가면서]
블링크( http://blog.jrcho.com/382 )란 책을 읽고 있기에... 읽다가 거의 한달간 손 떼고 있어서 표현하기 어색하지만, 그래서 편하게 1시간 17분의 동영상 강의를 집중해서 들었던 것 같다. 책 내용을 요약하는 게 아니라 블링크 자체에 대한 재해석이었기에 그런대로...
강의를 끝까지 들을 수 있었던 원천은 시작에서 말콤 글래드웰의 인터뷰 때문이었다. 책보고 잘생겨서 ...
사진빨인줄 알았는데 화면을 보니 잘생겼다. 분위기 있고 *_*
Malcolm Gladwell 두권제목이 나와서 캡쳐
아이디어의 궁극적으로는 소스는 저자의 책에서 출발했음으로, 두장이나 올려봄]
화면캡쳐해서 이미지 올려봄.. 말투/목소리가 애매하더라. (개인적인 느낌)
[이야기]
이야기를 들으면서, 황교수는 블링크의 핵심은 "문제를 다차원으로 보는 시각을 갖게 해준다"고 말했다. 이것은 어제 완독한 [인생을 바꾸는 게임의 법칙]과 링크되다. 다차원을 가지는 시각 자체가
이야기를 할때 책이야기를 자주 하는 나에게 경청할 이야길 몇가지 해주었다. 실천의 문제를 그런식으로 이야기 하니 새롭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었다.
블링크는 어떻게 보면 깨달음의 경지를 path화 했다는 데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만든 길이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된다면... 기꺼이 한 발을 내딛을 것이다."
-커리어포럼( http://www.CareerForum.co.kr )
여기에 가입해서 메일도 받아 보고, 세미나 소식도 듣고 있는데, 이 커리어 포럼을 통해서 알게 된 것이 경력이란 것과 자신의 비전과 노력, 수입에 대한 객관화 시각을 세운데 있다. 마찬가지로, 블링크란 단어를 알고 끝나면 소용없음인데 거기에 연결한 재해석 및 기업교육에서의 적용부분을 생각해 해주는 세미나였다.
무협지에서 소위 이야기되는 경지의 단계와도 연결되어 있었다.
pt를 세개 보여주었는데 연결 해봄.
이렇게 블링크에도 레벨이 있다고 말하면서 황교수는 블링크란 책에서는 이부분이 없다고 했다.
[마인드맵]
정리중
[세미나 소개]
황상민(黃相旻) 연세대 문과대 심리학 교수의 블링크 강의
-아주대 이민규 교수[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는 사회과학대인데...연대는 문과대이군!
네이버로 검색중 문득! 정신과는 의대에 속해야 되는거 아닌가?
이민규 교수 세미나 들을때 생각나는 것이 의대... 임상 실습 이런 단어였는데....s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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