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일주일 늦게 정리... ^^'

이제는 개발을 혼자하면 안된다(?) 오픈소스 영역이 커지고 있기때문에
고립된 개발은 어설픔 내지는 just for fun 밖에 되지 못한다.

리누스 토발즈의 책제목을 인용한 이유는 그가 네트웍으로 연결되었기때문에
핀란드를 떠나 미국에서 행복한(?)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된 것.
이야기 하고 싶어서이다.

이번주 4월19일 Sun Technology Day 에 참석하려는 이유도 또한 그렇다.
http://kr.sun.com/developers/event/2006/technologyday_apr.html

역시나 웹이지만, 프레임웍쪽은 여성이 없다. *_*

신촌 아트레온 토즈는 처음이다.강남보다 훨씬 좋네 요금은 대략 4000원에 실비로
2시간 세미나 했으니 나쁜 것은 아닌 것 같다.
http://blog.jrcho.com/297

14층이었는데 바로 위층에 흡연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옥상이라 거기서 이대와 연대쪽으로
사진 찍어보다.











[세미나 내용]
서로 수인사 하지 않은 것엔 아쉽더라! (물론 인사안한게 아니라 짧게 해서리...)
세미나 후 밥이라도 먹어서 친근해지긴 했다.

네이트 개발자도 있었고, 웹 쪽으로 신선했다. 내가 가장 나이가 많은 것 같더라 *_*

틀프젝의 구성과 예제사이트를 구동해보면서 전반적인 진행상황을 들었고,
저번주 목요일까지 자기가 진행하고 싶은 부분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했다.
난 프레임웍크 정리하고, 예제 만들고, 문서 만드는 것을 시작으로 접근해 보려고 한다.

[세미나소개]
최범균씨는 책의 저자로 ... 우연히 네이버 블로그 지인때문에 구입한 책에 인연이 되어
사이트도 가보다 틀프젝에 참여하고 싶다는 의견을 내었는데 내가 처음이었단다.

그렇게 , 틀 프젝을 시작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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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