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연함으로 위 주인 블로그에서 사진을 연결] 허락도 받지 않고 말이다.^^;

우마 서먼을 대단한 연기자로 여기거나, 기억에 남을 배우로 작품을 꿰고 있지도 않다.
하지만 정말 함축적,아니 이 여자 만의 혼재된 미는 선악과 섹시함 이런 단어와 연결할 그무엇보다는 그냥 우마 서먼으로서 존재한다는 것. 그것일듯 싶다.
주간 영화잡지에선지, 아니면 남성지에서 보게되었는지 기억나지 않지만, 그녀는 의외로 보는 아름다움 외에도 백그라운드도 좋더라.

하여튼 이런 어쭙잖은 글보다 ... 블로그 주인 말대로

멋지지 않아^^'

원본의 큰이미지를 올리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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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