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http://www.oracle.com/pls/xe102/homepage
위 사이트에서 pdf 다운로드 받아서 읽어보면 마스터 할 수 있다. 물론,^^'
마인드맵으로 정리다하고 올리려니... 애구 자료가 아깝네...이런
이런 속좁은 마인드로는 ^^'
용량이 2mb밖에 안되는데도 올리질 못하네요. 이미지로만 올리고,
thinkWise툴로 된 것은 메일 주시면 드리겠습니다.
http://jrcho.com/oracle/oracleXE.htm


고민하다가 MySQL보다는 편할 듯 하여
우선 개발 PC에 인스톨 해보았다.



인스톨 화일이 대략 200M 가 넘는데 ... 오류가 있었다. C 드라이브에는 인스톨하지 않아서
D에 두고 설치하는데 C가 200MB 여분이 없어서 그런지 ... 설치 할 수 없단다 *_*
사이트에 알려줘야겠다.



작업은 간단했고, SYS / SYSTEM 사용자 password를 설정하는 것 말고는
특별한게 없다.
( 패스워드를 몰라 다시 인스톨 했다는 ^^; )


인스톨 메뉴만 봐도 얼마나 간단한지 알 것이다.
기본적으로 홈페이지로 접근 (http 프로토콜)하여 관리한다!



사실 mySQL로 작업하는 것과 별 다르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금융쪽 프젝을 준비하는 나에겐 클라이언트에 신뢰는 줄 수 있다!

<< 아쉬운 것은 접속 툴인 sqlplus가 없다는 것!! 오렌지 인스톨 시켜보다 >>
사용하다보면 왜 자꾸 MS-SQL이 생각나지*_*
물론, DB란 제품은 자동차와 비슷하게 엔진의 효율이 궁극이겠지만... 사용자 접근성 등등
다른 경쟁요소는 이제 ... 상향평준화가 되고 있는 느낌.

설치후 웹을 통한 접속이 가능하다.
웹페이지엔  simple의 힘을 다시금 느끼게 해준다.
거기에 한글 지원 짱이고 ...


[시작화면]

관리/객체브라우저/SQL/이렇게 네가지 메뉴와


한글로 이렇게 기본 모니터링 값부터 알려주고 있다. 개념을 익히고 사용하는데
오히려 단순화 시킨 이 프로그램이 훨씬 낫겠다.



관리메뉴만 새끼쳐서 다시 보겠다.  phpAdmin 같은 툴이 SQL 클릭해보면 나온다.
오라클XE 많이 신경쓴 프로그램 갔다. free라니까 잘 사용해야지~~

관리메뉴 클릭하면]



다섯 영역을 이루고 있는데,  위 그림으로 분류하면 쉽겠다.
Oracle과 더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겠다. 물론, 느낌엔 MS-SQL을 따라간다는 느낌도 들긴한데
웹으로 이렇게 부드럽게 진행되는 것을 보는 것 만으로도 ...만족...공짜잖아~~



클릭해보면, 오히려 오라클에 대한 간결한 이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내부적인 Data Dictionary 객체나 Dynamic Performance View 란 개념만 알고
실제 이용하는 것은 이렇게 만 해도 충분!!




오라클 인스턴스에 대해 알 수 있겠다.



ROLE/ USER에 대한 것은 이것을 보면 오히려 쉽게 이해가 될 것이다.



모니터링도 보여준다. 쿼리문으로 알 필요가 있을까?
알면 좋겠지만 ..^^'



데이터베이스 파일 정보보다는 오라클 서버에 관한 환경 설정 등등을 알 수 있다.
매개변수라면 ? SPFile Pile을 알 수 있는 것.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