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에서도 지원되는 것이지만, 브랜드가 문제야!
구글에서 지원되는 것을 보고 바로 사용해보다.

담에 회사 직원 일정관리도 이렇게 지원해줘야겠군!
any device에서 지원- 셀룰러폰 사 용할거임



http://www.google.com/calendar 로 접속하면 된다.
시너지가 중요합니다.


위 작지만 탭에서 보면 Print, Day, Week, Month, Next 4 Days Agenda(계획있는 것만 보여줌)의
화면을 통해 제대로 보여준다.


월단위로 보여준다. 이것의 확장은 groups과 더불어 일정관리에 큰 힘을 발휘하지 않을까
싶다.
아웃룩의 인터페이스를 약간만 모방한다면 오피스에서 아웃룩 프로그램을 구입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MS의 고민은 프로그램의 가치하락이다. 왜냐면 공짜 프로그램이 나오고,
사용도 편하기 때문이지!

가치 변화 / 이동/ 예측이 필요함을 다시금 알게 된다.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