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
프로그램은 코딩하면서 배우는 것이고,
거래는 해보면서 알게 된다.

그런 의미에서 이런 내용을 객관적으로 적어보고
거래에 또 반복 실수 만 하지 않는다면 이글 쓴 보람있다.


세부내용]
노트북 무작정 갖고 싶었다. 거기다 돈까지 있으니 뭔가를 못하겠는가!

연결/ http://blog.jrcho.com/750
우선 타이거스에서 나온 노트북 가방을 지름신 강신으로 34920원.
나중에 알고보니 12인치 짜리라 ^^; 울며 겨자먹기로 22500원에 옥션을 통해 판매
(등록수수료400원/배송료2500원/거래성공수수료 675원)
포함하여 손실율 34% - 금액이 적은 것은 %로 불러야 감이 온다.

네이버 까페 MC닷컴을 통해 S6240SCM20R 을 현금 165만원에 구입했다.
현금가/ 착불비 9,000원 -_-

구입 후  노트북을 사용해보니 이크... 화면이 1024*768 에 고정이 되어버림
사양이 괜찮고 1GB 이니 중고로 구입해도 손해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가치를 위해선 넓은 화면이 필요했다.

거기에 나파노트북 신제품이 계속 나오고, 하루가 다르게 떨어지는 가격에...

그러나, 휴대성은 좋았고, 외려 노트북으로 코딩하는게 재미나
한편으론 그냥 사용할까도 했다.
하지만, 투자한 만큼 본전을 뽑을 수 있나란 생각까지 갔다.

[디지로그]라는 이어령 교수 책을 얼핏 서점에서 넘기면서
[소유의 종말]이 생각나서 옥션에 올려보고 원하는 가격에 판매가 되면 팔자고 결정!

그전 HDTV anysee K50이란 제품과 안테나는 tv를 보지 않는다는 생각에
115,000원 (-2,500 배송비) 직거래로 팔았기 때문에
옥션에 155만원에 만 판다면 되겠다고 생각했다.

며칠 지나도 입찰자는 없고 해서 포기했는데,
점심 때 전화오고 저녁에 찾아온다 했다가
점심때 바로 와서 구입해갔다.

가격은 150만원이라 불렀는데, 만원 추가해 달라했다.
복구 시디/xp home 시디 보내야 되니까...

경매가격도 중요하지만, 경매수수료도 신경써야 함을 알게된다.
옥션이 돈버는 이율 알겠더구만!

155만원에 옥션에 낙찰이 되더라도
수수료 46500원이 나간다는 것을 알고나니...*_*
더 정확하게 따지면, 등록수수료 치면 대략 47700원이 나가는 것이다.
다행히 직거래로 151만원에 팔았으니 이익인가!

요약]
노트북 구매비 -1,650,000원 / 착불비 -9,000원
tv카드 + 안테나 +115,000원 /  배송비 -2500원
노트북 판매비 옥션수수료 -1,200원 (가방은 따로 판매하려고 했기에) / +1,510,000원
결론은 본래 금액은 42700 원 손해봄 (원금 대비 손해율 2.58%)
( 단, 4/7일 부터 4/19 까지 사용비로 생각하자구~~
노트북 세팅해보고, 일요일 스터디에 가져가서 프리젠테이션도 해본 것으로,
잉 세팅하면서 인스톨 한 것은 필요없는 노가다 이기도 한데...)

바램]
거래 신중히 생각하자. 난 본능에 약하니까...
정말! 거래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블링크~~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