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을 적는 이유] -제 생각과 다르거나 틀린 점이 있는 것을 알지만, 이젠 곰삭은 생각을 정리하고 실천할 시기라 생각되어 도전하고 있습니다.  

판타 레이(Panta rhei)... 세계는 늘 변한다, 끊임없이 변화하라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6.4.25)  <-클릭


읽고 아래와 같이 생각해봄 

입장주의로 오해받을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모든 것이 변한다는 대명제에 토달기위해 적는것은 아니구요. 단지, 시간축의 길이에 따라 달라 보일 수 있는 것이죠. 그것을 판단하는 사람이 시간축에서 벗어난다면 좋은 해결책이 될 수 있지만, 그것은 무리이니 ... 무리한 목표에 서지 않도록 하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인터넷 선진국, 독서 후진국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6.4.24) <-클릭


읽고 아래와 같이 생각해봄  

요즘 드는 생각은 책읽기야 말로 최소투자의 최대효과란 경제법칙에 다름 아님을 압니다. 하지만, 굳이 책읽는 평균수치로 무언가를 이야기하기도 조심해야 된다고 봅니다. 누군가는 한권을 여러번 읽을 수 있기도 합니다. 평균적 수치에 놀아나기보다 오히려 책읽는 모임을 장려하고 책이 아닌 다른 배움을 통한 노력하는 사람이 있는 것을 일깨우는게 그것이 미래를 준비하는 것 같습니다. 지식이 필요한 시대가 아니라 이젠 지혜인이 필요한 시대임을 깨달으면서 어쭙잖게 적어봅니다.    


미국 쌀(칼로스)가 맛 없다는 이야길 읽고서
http://www.econote.co.kr/dept_board/customer/bbs_content.asp?gotopage=1&idx=1193 <-클릭  

읽고 아래와 같이 생각해봄  

또 다른 관점은 미국의 농부 % 입니다. 2%라더군요! 제가 알고 있는 통계치가 정확하다면 농부들이 가야할 방향은 ^^; 크로노스는 신을 알게되었습니다. 제우스의 아버지더군요. 농경의신,시간의신. 자식도 잡아먹을 운명...크로노스와 관계된 신화이야길 읽어면 많이 공감이....  http://100.naver.com/100.nhn?docid=152898    이렇게 적은 이유는 미국은 맛없다면 맛있게해서 쌀을 개량 시킬 것이다.   그런 뒤엔 어떤 말을 우리나라 사람은 할 수 있을까! 난 칼로스 이야기에 시간이 약간 더 생겼구나라고 생각했다. 시간을 벌었으니 거기에 맞는 노력과 투자가 우리 농부를 살리는 길이다.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