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자료



[들어가기]

스티브 맥코넬을 좋아하는 이유는 그가 개발 부터 시작하여 설계까지 차근차근 다져간 그의 경력때문이라고 할 수 있겠다. 우리나라에서 숨어 있는 고수들을 제외하고 나타나있는 사람중에 그래도 구현에서 설계로의 단계를 밟아간 사람을 뽑는다면 나는 전병선씨라고 하고 싶다.

-물론, 가장 아쉬운 것은 그의 코드를 책으로라도 구입해 보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있긴 하다. 하지만, 1999년에 을 쓴 Microsoft Visual C++6.0 ATL COM Programming(클릭) 저자로서 인정하기에 참석했다.

- 운이 좋아서 그런지 무선 마우스 하나 당첨!!


사용해보고 있는데 편하다. IBM T 시리즈 눈독들이고 있는데...

[내용]
SOA에 대한 또 하나의 구체적인 설명이라고 볼 수 있을까? 아쉬운 것은 레퍼런스가 없이 다른 외국 사람이 쓴 이론을 설명하는 것 밖에 안되는 것이 아쉽더라!

-이번에 느낀 것이 비유적인 표현이겠지만, 100층 짜리 건물을 짓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싶다. 이제 1층 짜리 건물에서 5층 짜리 건물 짓기에 돌입한 나로서, 세미나에 참석한 많은 사람을 보면서... 수요가 있는가란 무식한 질문만 해대다가 ...

http://blog.naver.com/xdeveloper/120018821088
http://blog.naver.com/xdeveloper/120022035094
-예전에 참석한 블로그를 보니 비슷한 생각을 했구나! 란 것도 알게 되고 이것과 우연히 이런 멋진 글로도 나는 배움을 판단 분별 할 수 있게되었다.

세미나를 들을땐 아는데 금방 잊어버리는 이유를 알 수 있게 된 글
http://www.hankyung.com/board/view.php?id=_column_216_1&no=10

-체계적인 설명을 시도하고 있는 전병선씨의 이야긴 쏙쏙 귀에 들어오더라! 5/2 아키텍트 포럼이 있는데 가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일때문에 포기하고 ... 웹캐스트로 올라오기만 기다리기로 했다. 전병선씨는 웹캐스트로 몇 주제에 대해 찍었다고 하니 장소와 시간의 제약을 벗어나서 꾸준히 학습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편으론, 데이비드 채펠의 말처럼 사람이 가장 중요함을 인식하게 된 세미나 이기도 하다.

-적고보니 SOA에 대해 한말이 없다. 그래서 pdf 자료 첨부 - 저작권에 걸린다면 지워야겠지만서도...^^;

-전병선씨가 PT로 보여준 자료가 더 깔끔하긴 하지만, 이 pdf는 자기가 쓴 책을 발췌한 느낌이어서 오히려 개념잡기는 더 좋았다.


계획하고 있는 세미나
1. SOA로 가는길 - 이번 세미나
2. RTE로 가는 길
3. Business Process Management
4. Business Intelligentce
5. IT Governance
6. Enterprise Architecture

[세미나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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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