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런지 몰라도 애매한 것이 있다.
그것은 정말 누군가가 결정해줘야 될지도 모를 일인 것이다.
아니지, 본래는 내가 선택하고 정해야 하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아니지, 내 실력을 인정하고 포기할 부분이 있음을 인정해야 함에도

나는 언제나 OS로는 Windows 계열/Linux 계열, 현잰 Solaris 까지 욕심을 둔다.
처음 Inside Windows 시리즈로 배울때... 본 guru의 사진을 올린면서
[선택과 집중]에 대해 다시금 고민하기로 했다.

micrsoft windows internal 4th - http://debuglab.com 에서 세미나 한다고
구해보니 나오는 사진에 뽕~~

우선 현재 프젝도 마무리 해야함에도 시작도 안하고 있는 이 대책없는 *_*

전산학이란 뭉뚱그려 표현해서 고민스럽기만 해도 좋겠지만,
삶에서도 이처럼 고민스러운게 많다는 것이 ...

집착에서 벗어나야 되는데...

다른 사람은 몰라도 중간에 잇는 David Cutler는 알아야 한다. VMS 설계자!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