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돌고 돈다는 걸 이런 면에서 생각해보면,

-과거

예전엔
MS-WINDOWS NT 3.51 사용법과 구조
MS-SQL 7.0 - 이버전의 성공은 무시 못한다. 물론, 2000도 꽤 괜찮은 DBMS다.
http://blog.jrcho.com/836 (MS SQL Server 2000 책 팝니다.)

VC++ 을 배웠다.
MS-COM/COM+
IUnknown / Addref / Release
물론, IDispatch 도 기억이 나는 ....

다시 말해 www.microsoft.com 에 아니 MSDN에 접속해 있는 시간이 많았다.

그때 기억으론 외국사람과 동영상 챗을 97년 11월인가 해본 기억이 난다.
물론, iis에 웹서버 돌리면서 황홀해 했고, VB.dll로 만들어서
딴에 꽤 괜찮은 구조의 웹서비스를 하지 않았나 하는....


-현재

요샌,
리눅스와 솔라리스, 오라클을 배운다.
다시 말하면 리눅스 페도라 4버전에서 tomcat 5.5.7버전 돌리고 있고,
오라클XE버전의 탄생으로 적용해보고 있다.
솔라리스라고 하니 애매한데 SUN 이라고 하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

이회사 알고보니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다 개발하는 회사이다.
고급을 파는 회사 인 것이다. 거기다 MS 역시 MSDN 세미나를 하는 것 처럼
요샌 무료로 매월 Tech Days 도 하고 ... ㅋㅋ
자바라는 단어를 연결하면 무궁무진 함을 다시금 느끼는 회사다 SUN

우리나라엔 왜 없지 ...
따라만 다니고 있음 -_-
따라하기 싫어면 창조해야 되는데...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자기가 만드는 것이라는 것을 들었던 것 같은데...


-미래
또 그때 유행하는 OS를 배우고,
DBMS를 배우고 있을까?

이분야의 절대인식은 개념을 아는 것으론 아무것도 못한다는 사실이다.
직접 하지 못하면
아무것도 못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이런 화두에 내가 빠져있다는 것을 알게된게 요즘이다.
-디지로그(맘에 든 책은 아니다. 단지, 블로그용 글인데...)
-수소혁명
-소유의 종말
-트렌드위칭
-화이트컬러의 위기
-SERI 2006 전망
-80/20법칙
-마흔으로 산다는 것
-촘스키,누가 무엇으로 세상을 지배하는가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