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회사이사 때문에 몸이 아주 피곤해서 잠이 오지 않았다. 그래서 credu.com에서 지난 포럼 중에 성공컨설팅이란 이내화씨의 세미나를 들었다. 대략 45분 정도였는데 약간 졸다시피했으나 피곤해서 엎어자기전 온전히 들었던 것 같다.

성공서적을 많이 읽어서 인지 그가 말하는 것 중에 강사 만의 노하우는 없는 것이 아쉽더라. 어쩌면 현재 내수준이란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물론, 잘생겼다.ㅋㅋ

사람을 읽으면 인생이 즐겁다란 책을 요약 정리하면서 자신의 의견을 담는 강연이었다.

[정리하며]
마인드맵으로 정리했고, 도리어 내가 컨설팅한다면, 나와 비슷하게도 말투가 억세어 듣기가 편하지 않았고, 눈빛 역시 날카롭기만 했다. 현기가 가득하지 않았다는 말. 다시 말해 온화하게 웃음 짓기와 발음을 명확하게 하는 훈련 하라고 조언하고 싶더라!



[세미나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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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