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 2006/05/31 - 기준

1] "기름냄새만 맡아도 날아갈 듯"

GM대우에게 돈먹었나 보다란 생각보다 현실계가 얼마나 치열한지를 보여준다. 거기에 GM대우의 급여가 높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다. 그뒤에 책한권이 떠오르는 건... [Who Moved My Cheese?]

GM대우의 복직자 수를 표까지 그리고 1면과 13면에 다루는게 나은 건지 아니면 근로자의 대비를 이야기 하는게 나은지는 우선 상상하자!

이번에 배운 GM 의 4action! Imagine -> Solve-> Build->Lead 가 생각나는 건.


2] 조선왕조실록 日서 돌아온다.

디지털화 되었다고 나온 뉴스가 기억났고, 아니 아직 제국주의 일본에게 빼앗긴 우리나라 역사책이 있다는 것에 독도와 더불어 정확한 생각.

10번읽기] 조선태조에서 철종에 이르기까지 25대 472년간 (1392-1863)의 역사를 편년체(역사적 사실을 일어난 순서대로 기술)로 기록한 책. 총 1893권 888책. 지난 73년 국보 제151호로 지정.


3] 부동산 안정 조급증 버려라

박재룡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개인적으로(한층더 주관적인 이야기란 사실) seri가 마음에 들지 않은 것은 저번에도 이야기 했던 seri 2006 전망이 엉터리이기 때문이다. 오늘 매경의 주관심사가 경상수지 최대 적자 이고 그 원인이 환율의 하락 속도 이고 보면 ... 삼성전자의 업적으로 삼성그룹을 평가하지 말자!! 진대제의 업적을 이건희에게 전가시지키지도 말며... 윤종용의 업적을 ... 삼성의 전체업적으로 보지도 말며...

->개인적으로(한층더 주관적인 이야기란 사실)  근로 의욕을 잃게 만드는 부동산 시장 (일년에 3천만원이 오르는데, 왜 젊은 사람들이 부동산에 관심을 안가지겠는가!) 을 보면서 한국이 글로벌 경제권에 들어가려면 진통이 있더라도 이번 기회에...

그런데 박연구원은 거품이라 주장하는 정부측 근거들만으로는 사실상 거품이라 단정하기 어렵다란 문구에서 나는 무엇을 보는가!

경제책에서 배운 가치가 가격을 결정한다는 투명적 사고인가! 아니면 박연구원의 글을 믿어야 되는가! 하여튼 돈은 도덕적이지 않은 것임을 다시금 배운다. 아니 돈에 도덕적 관점을 적용하는 사고 자체를 없애야 한다. 경제분야와 도덕분야는 다른 포지셔닝과 다른 위치임으로 물론, 착한기업이 성공한다는 책을 통해 ... 여기까지.


4] 이종욱 WHO 사무총장


죽음에 이런 고귀함은 이분의 이름을 기억하고 싶고, 이분의 의를 배우고 싶은 것이다.


5] 세계최고 인터넷 전화


TM 회사에 있어 조금은 안다. 결국은 유선전화와 인터넷 전화 모두의 요금이 저렴해지는 쪽으로 반응하면 소비자로선 동의한다. 하지만, 가치의 개념에서 인터넷 전화의 발전을 기술적인 측면에서 다루는 유진평/유주연 기자에게 아쉽다. 컨버전스해지는 트렌드와 부가 서비스를 통한 삶의 질향상과 맞춰야 되는데 유선전화 잠식 우려로 활성화 뒷전이란 소제목은 어딘가 모르게 돈받고 써준것 같은 느낌이 들게 만드는건...


왜냐 다시금 생각해도 일반 전화요금은 다운이 되어야 하고 필요한 부가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은 디지털 정보를 흐르게 만들어 돈이 되고 삶의 질이 향상되고 전체적인 ... 이런 기획 기사를 기대해본다.


전화만 이용하는 사람의 요금은 줄지 않았다. 핸드폰 요금이 줄지 않은 것으로 보아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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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