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EAS2기보다는 1기와 인연이 있었지만, 일이 바쁜관계로 두번째 듣게 되었습니다. 우선,약간 시니컬하게 적은 예전에 쓴 2005년 9월 강의 후기( http://blog.jrcho.com/298 ) 을 보면 멋진 교수님 덕분에 영어를 작년 10월부터 시작했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검증된 강의라는 이야기죠!! -물론 기간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영어 실력이 많이 는것도 아니어서 말입니다.
아시죠? 제 영어 실력을 키워주는 강의가 절대 아닙니다. 교수님의 수업은 선택과 집중을 통해 재도약할 에너지를 제공해주신것은 맞습니다. 낼부터 아침 세시간으로 밀도를 강제로 높혔습니다. 어이쿠 빨리 적고 자야 내일 3시간 수업에 졸음이란 단어는 없을 터인데 ...
그래도
[좋은 인맥의 3기분들이 모이기를 바라는 마음에 광고글 적습니다.]
특히 논리적인 분이면서 경영쪽 공부를 하지 않으신 분이라면 추천합니다. 자신의 논리를 세우시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것입니다. 강규형(자기경영,시간관리전문가 3pbinder ) 님의 마지막 이야기에서 보면 현재 교육업계로 보아선 대략 150만원 정도의 강의라고 합니다. 15시간에 교육비용에 대해 두려워하지 마시고 도전해보십시오. 좋은 인맥을 덤으로 얻게 됩니다. http://cafe.daum.net/iamcompany
[후기]
위에 있는 링크를 클릭 해보신분 께 우선 시니컬한 제글에 변명을 적어봅니다. 이분의 강의가 잘못되었다는 시각에서 그렇게 적은게 아니라,그때의 제 마음이 어떤 것에도 마음을 주지 못했던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또한, 지식업계에 종사하게 되는 사람으로써 지식에 밀리기 싫어하는 젊은 패기라는 것도 밝히고 싶습니다.
수업은 1일 3시간씩 * 5일간 합니다. 밀도있게 2주에 끝내는 것인데 아주 좋습니다. 질질 끌게 되는 것보단 집중적으로 하는 수업에 만족합니다. 교재 역시 제수준에 딱입니다.물론, 다 소화하진 못했고, 교수님이 말하는 반복을 통한 성과에 집중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 과정의 커리큘럼 역시 경영에 문외한 인 저에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문과생들이 어떻게 사람을 관리하는가에 대해 이과생입장에서 많이 느꼈습니다. 놀아나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우선은 아둥바둥이란 부정적단어에서 스트레칭이란 단어로 옮긴 것으로도 전 EAS수강을 긍정적으로 보기로 했습니다.이제 다시 시작입니다. 다시 제 일상에 돌아가 실천하고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래도 중요한 것들]
- EAS 과정을 지원해주신 안용성님께 감사드립니다.
- 그리고, 좋은장소를 제공해주신 고영희 교수님 감사합니다.(개인적으로 저도 그렇게 멋지게 나이먹고 싶습니다.)
- 첫날 강의는 7시가 넘어 어두웠는데, 오늘 마지막 강의는 7시가 훨씬 지났는데 어둡지가 않았던 걸 느낄 만큼 여름이 성큼성큼 다가왔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십오.
[마지막 다음 지원자를 위한 광고]
과정 수강 한번에 모든 것이 성공이고 끝일것이란 생각에 과정을 시작하진 마시길 바랍니다. 그러나, 방향을 정하고 갈 길을 정하는 시기에 나침반과 지도만으로 시작하는 시기는 지났다는 것을.
GPS 수신기를 얻어실 분이라면 ...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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