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6.25 뭔가를 하고 싶었는데,
연락도 안되고 ... 누군가와 만날 약속을 하지도 못하고.
멍하니 집에만 있다가...
그래도 뭔가를 해야 겠기에...


집옆 놀이터는 이렇게 변했구나!
사진을 찾아 3년 동안 봄여름가을겨울로 포스팅해봐야겠다.


1층 테라스가 있다. 경사진 곳에 원룸이 위치하기에
놀이터에서 보면 2층이다.


이불에 있는 곰팡이야 모두  *_*

바닥이 자갈로 되어 있다.

베개도 가져와서 같이 햇빛을 쏘게 했다.

곁이불은 올해 초에 빨아서 바느질한 건데 어설프다.^^;

본래는 바닥이 모래였는데 바뀌었다. ㅂ

역시나 뷰안에 다 들어오지 못한다. 애들이 놀고 있었으나 초상권이란 생각에 참았다.

저번주 일요일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핏자 한판과 하룰 연결지었다.
고구마 피자 ... 이쁘게 나오지 않았지만 맛은 꽤 있다. 9900/코크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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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