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jrcho.com/106 의 글을 포스팅하고
아이디도 밝히지 않는 누군가
대안학교 돈 많이 들지 않느다는 식의 댓글을 올렸다
거기에 보증금 2천만원 맡기는 사례를 적었는데,
또 한마디 하고 ... 익명성으로 ...
그때 열받는 줄 알았다! 막무가내 식으로 자신은 그러지 않다고 했고,
나는 그런 경우도 있지만, 이런 경우도 있다는 좋은게 좋은 식으로 이야기 했던...
지금 생각하면 우띠.. 내말 맞잖아!!
그러다 잠잠해졌는데 오늘 보니
이런 기사를 보았다. http://blog.daum.net/kdlp70/8992623
대안학교가 귀족학교란다.
이런 우려가 현실이 된 지금 날 찾아오는 그 댓글의 주인공의 논평을 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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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내가 이런 무식한 글을 이렇게 적는 이유가 내 생각이 옳다는 식의
스토리 때문이 아니다.
그 문제는 그 다음이다.
문제/현상의 재미난 축은 시간에 따라 변화하고 복잡해진다는 것이다.
물론, 그 반대 경우도 일어날 수 있다.
한데 문제는 사람이란게 고집이 있어서 인지
자신이 주장하는 것에 대해 옳으니 그르니에 중점을 두게 된다는
부분은 정말 조심해야 겠다. 싶다.
끝을 염두에 두고 시작하라!의
7Habits의 두번째 습관인 Begin withe the end in Mind 는 탁월한 지침인 것 같다.
특히 급한 나에겐...
전에도 적었다시피
제대로 배우고자 하는 요구나 필요성엔 120% 공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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