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면서]
소프트웨어 개발과 특허의 관련이 없다고 볼 수는 없다. 특히 opensoure 이런 것과 연결지어보면 정말이지 정확히 알아야 나중에 발목 잡히는 일이 없을 것이다. 크레에듀에서 오전에 동강으로 1시간 정도 듣다.일요일엔 열심히 자기계발해야지! 물론, 코딩도 해야 된다.

내가 알기론 오픈소스 역시 특허를 포기한 것은 아니란 사실도 개발자는 알아야 될 것으로 본다.

[정리]




마인드 맵으로 정래했다. ppt 캡쳐까지 연결해서 정리하는데  1시간 반이면 충분하다. 하지만 마인드맵 작성법과는 떨어져 있는게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
대략적인 조감은 되고, 조망하는데 큰 힘이 되는 것 같다.

그림까지 다올리려다. 이것은 credu.com 에서 포인트로 볼 수 있는 자료라 유료 자료임이 분명해서 ... 대략 조감한 내용만 올린다.

[느낌]
지적권에 대한 대응이 전략이 주먹구구식에서 주체별 노력과 현재의 흐름을 잘 짚어주고 있긴 한데, 다 듣고 나서도 내가 몰랐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없을 정도로 기본만 이야기 하는 것 같아서 아쉽더라.
단, 나라별 특허 제도가 상이한 부분이 많았는데, 그것을 통일하여 특허를 인정치 않는 나라는 교역에 대상에서 제외되고, 그중 한나라로 중국의 짝퉁 현재를 이야기 하고 있다. 하지만, 빠른 시간 내에 고쳐질 것으로 보는 이유로는 룰이 정해져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스토리 텔링중에 기억남는 것은 법또한 시대 흐름에 무관치 않다는 것이다. 예전 제록스 복사기 시절엔 반독점법이 특허법보다 힘이 강한 경우여서 제록스의 몰락을 가져온 부분이 있으나, 현재는 미국 첨단기업 보호 차원에서 특허법을 더 강하게 만들고 있는 것이 미국의 추세임과 유럽에서는 특허를 내기 위한 비용이 높아서 특허를 내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 부분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알았던 상식이지 않을까!!


[세미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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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