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afe.daum.net/mariachilatin
가보니 프로필 부터 다 있다.
음악이 감동적이었다. 아니 정확히 표현하자면 이색적이었다고 하는 편이 맞겠다.
잠시마나 여유로울 수 있다는 것으로 대만족!

한국가수들의 공연도 이처럼 힘 넘칠 것이다.
아직 제대로된 콘서트를 가보진 못한 나 *_*



권오중씨 굉장히 많이 닮았다.


멕시코 음색은 정말 색달랐다.


소리로도 이처럼 가까와질 수 있다는 것이 ...


시디와 멕시코 전통 제품 몇가지 파는 것 같더라.
권오중 닮은 사람이 계속 눈에 밟히던데 ... 싸인 받으려다 참았다.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