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면서]
CMMI 에 대해 알아보려고 ... 만원내고 참석. 다분히 나에겐 포지셔닝 성격이 강한 선택이었다. 느낀 것은 아직도 우리나라는 개발자와 관리가 이분화 된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물론, 복장을 보건데 개발자들도 보이고 그러했던 것 같다.
세미나 후 뒷풀이도 참석했다. 참가비에 뒷풀이 비용이 있어서 ... 모임에 사람이 중심이어서 괜찮은 것 같다.



거기에 블로그 이웃인 심우곤 님의 이름이 운영위원으로 있는 것도 알게 되었다.

[소감]
비가 왔다. 거기에 금요일이다. 이런 가고 싶은 마음이 아주 사라지고 있었다.
그러나 갔다. 그것은 내 미래를 위한 그 무엇이니까! 블루오션을 읽고 있는데 이런 제대로 된 책이다. 윤석철 교수의 가치 부등식(이런 식으로 불리는지는 모겠지만) 만으로 아쉬운 부분이었는데, 전략 캔버스 / 4가지 액션프레임웍/ 제감증창 구성표 의 툴은 그대로 대박인 느낌이다.
기업이 아닌 개인의 포지셔닝 부분에 참고될 만하겠다.

세미나 이야기로 되돌아와^^' CMMI 의 존재 이유를 놓치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CMMI를 이용해서 프젝을 성공하면 되는 것이다. 툴에 집착하지 말자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목적을 알면 다음은 술술 풀리는 경향이 있기때문에 이야기 하는 것이다.

적용의 관점에서 분명 다르고 문화에 따라 달리 적용할 부분도 있고, 많은 여러가지 장벽이 존재하지만, CMMI를 적용하니 프젝의 성공률이 높아지더라! 라는 말을 듣게 끔 해야 된다.

미국으로 대변 되는 개발자는 제품을 만들고 판매하고 있다. 하지만, 한국은 말로 팔고 있다. 대부분은 modification 밖에 되지 않으면서 그것도 유니코드의 대세로 정말 쉽게 해결 되고 있는 현재에 말이다.

새로운 블루오션의 측면으로 CMMI를 적용 발전해 한국의 소프트웨어 업계의 내공 증진에 힘쓰면 그것으로 되는 것이 아닐까? (블루오션 이란 앞에서 설명한 이유다)
한데 CMMI 가 식스시그마와 연관이 있다고 하는 설명을 들었는데 그렇다면 분명 이것은 레드오션 일지도 모른다.

자본주의 체제란 것을 다시 잊으면 안되겠다. 또한, 민주주의와 같은 방향을 가는 것이 아님도.

CMMI stage 별 구분과 개괄을 설명했는데 2시간에 제대로 여러가질 잘 설명한 듯 하다. 그 분야로 진출 할까 망설이는 사람에게는. 물론 아직 난 CMMI에 대해 모른다.

이런 지식 포럼들이 많이 존재하고 있음도 이번에야 알았다. -_- 우물안 개구리 ㅋㅋ
<<자료집>>을 받았는데 조감용으로 딱인 듯.


[세미나 소개] http://www.seri.org/forum/cmmforum
세미나 주제 : “ 초보자를 위한 CMMI 개요 및 적용방법”
1. 발표자 : 이재왕 - OPM커뮤니티 수석 컨설턴트, PMP, ITIL Foundation
전문분야 : CMMI/PM
수행경력 : 인터파크,HAMPEX,LG전자,동양시스템즈,KT IT본부,
쌍용정보통신,현대정보기술,후지제록스 등
PMO/CMMI 컨설팅
2. 발표내용
-   CMMI 등장 배경 및 프로세스 개선의 필요성
-   CMMI  Model Overview 및 적용효과
-   CMMI  평가 방법 및 컨설턴트의 활용 방안
-   CMMI  추진시 고려사항
3. 일시 및 장소 : 7/28(금) PM 7:00 ~ 9:00,한국SW진흥원(가락시장역)
http://www.software.or.kr/kipahome/kipaweb/intro/map/index.html
4.참가비 : 1만원(소정의 강사비와  뒷풀이를 위한 비용으로 사용 예정)
입금구좌 : 005-126249-02-003 (우리은행)
예금주 : 이재왕
5. 참가방법 : 7/27 오전까지 포럼에 리플을 달아주시기 바라며 참가비 입금시에는
반드시 이름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수명/세미나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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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