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함을 모두 스캔해 이름.GIF 형식으로 만들고 나니,
가방에 들어갈 짐 하나가 사라졌다.


이제야 아나로그 데이터가
디지털 데이터가 되면
얼마나 간편해지는지 알게 되었다.



물론, 그 명함을 모두 스캔 하는 것은
의외의 시간과
수고스러움이 담겨 있다.



집에 두고, 핸드폰 1.3mega 로 촬영하기로 마음먹으니
가지고 다녀야 할 짐이 또 하나 사라진다.
이것이 어떤 걸 이야기 하는지는 아직 모른다.


물론, 어제 들은 세미나 사진은 놋북에 있는 웹캠을 이용했지만
이렇게 ...
내가 움직이는 반경안에서 변하고 있다.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