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IN 55호
=>내 이야기-발췌
6 여기는 시사모=>독자와의 수다에 나온 분의 이야기 백번 공감/ 한데 아쉬운 것은 정말 시사IN이 정론지가 될 수 있는가 하는 부분이다. [환경련 횡령의혹사건에 대처하는 월간조선과 시사IN의 자세 ] 보고 무비판적 지지는 절대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안다.
8 비틀어 보기/'처벌과 징계사이' 신음하는 기자들=> 언론에 대한 관심의 끈을 놓으면 안된다!! 정말 민주주의는 이룩했다는 이 시기에 이런 작태가 행해지고 있는 것은 비극이다.
10 퀴즈in-안읽는다
12 인기 검색어로 본 세계/투자은행이 아니라 투기 브로커=> 연결되어 좋은 점도 있지만, 영향력을 고스란히 받는 걸 보면 좋다/나쁘다의 이분법을 벗어난 사고를 해야 되겠다.
14 포토in/슬픈 날짜를 세는 사람들- 비정규직에 대해 또 한번 생각했다. 그리고 현재 읽는 [직접행동]과 이어지면서 사색의 힘을 발휘하고 있다.
커버스토리
18 한국 경제 덮치는 위기의 그림자-시사IN 미술부에서 조형물을 제작해 찍은 사진(so good~~)/정말 OECD 국가 중 정부 규모 / 조세부담ㄹ휼 꼴찌인데 감세라니-_-
24 "집 빼앗길 서민에게 구제금융 제공하라"=> 구제금융안통과 난항 이유/-버냉키 의장의 이같은 경고도 이번 부실 금융 사태에 대해 '탐욕스러운 월가 투자자들의 자업자득'이라 보는 성난 민심을 달래기에는 역부족이어서-25
26 "미국, 뿌리째 흔들릴 것" "신자유주의는 대세"/경제학계 좌우 논객 홍종학·공병호 대담-미국 대다수 대학이 등록금 차등제를 실시하는 것이 좋은 예다(홍종학_경원대교수)-이번 사태를 보면서 놀란 것은 얼마나 CEO들이 책임을 안 지나 하는 점이다. 일본이라면 벌써 할복하는 경영자가 여러 명 나왔을 것이다. 자유주의 철학에 위배된다. 선택의 자유를 누렸으면 책임을 져야 한다. 경영자들은 법원의 판결에 따라 자기들이 가진 것을 게워내겠다고 밝히고 백배사죄해야 한다. 미국이 '미국 정신'을 잃어버렸다는 생각이 든다(공병호)-29
30 경제 오트르망/빨간 나비의 공포(류동민_충남대교수.경제학)-.
정치in
32 야당 없는 국회에서 한나라당이 야당?-"계파 보스에 대한 충성이 공천을 보장해주지 않는다는 경험을 하면서 18대 의원 사이에서는 '믿을 건 지역구밖에 없다는'는 인식이 강해졌다-33-대통령 개입 "약발" 언제까지 먹힐까-34
34 여당, 야당 ‘삽질 반사효과’ 누리네-민주당에서 가장 흔하게 듣는 것은 "선수가 없다"라는 이야기다
36 "지방 외면하겠다는 이명박 정부의 '철학' 드러났다"/종부세 주도한 ㄱ씨의 ‘종부세 옹호론’-"부자에 대한 징벌의 성격이 크다"라고 주장한다"/참여 정부가 6억원 이상만 종부세를 받는 것으로 끝낸다면 형평성 시비를 걸 수도 있다. 하지만, 2017년이면 3억원 이상 6억원 이하도 종부세 대상이 된다.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보유세를 정상화하는데, 6억원 이상이면 좀 사는 사람들이니까 먼저 시행하자 그런 취지였다-37
38 시시in 인터뷰/홍준표“정권 입맛대로 교과서 바꾸면 안 된다”=>이 사람 파워 없다. 시라소니 정도는 될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안될 것이라 생각한다. 물론 개인 생각.
국제in
42 이라크 르포❸ - ‘인간 전쟁’ 끝나니 ‘석유 전쟁’ 시작되네-석유 협상이 진짜 이라크 전쟁/=>쿠르드 정부와 석유공사와의 계약이 잘 이뤄지면 에스에너지 주식이 오르겠군! 그것 말고는...
46 아소 다로 내각은 총선용 ‘임시 정권’-제92대 59명째 총리에 취임했다=>일본 우리와 연결되어 있는 곳이지만 이상하게 관심가지 않는 이상한 곳
48 ‘돈 먹는 하마’ 아이티 평화유지군-유엔의 힘은 막중한 책임에 비해 미약하고, 정치 다툼이 거미줄 속에서 큰 어려움을 겪는다-48
특집❶/강남 좌파=>나름 신선한 기획
52 ‘강남 좌파’ 세상 밖으로 걸어나오다=>흥미롭다
57 파리지앵과 뉴요커 그리고 강남 좌파-강준만 교수는 '강남 좌파' 담론을 제기하면서 "배부른 진보가 일부러 배고픈 척할 필요는 없지만 공적 영역을 향해서만 진보를 외쳐댈 게 아니라 자신의 사적 영역과 행태도 진보적 가치의 지배를 받게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진정한 '강남 좌파'라면 자신의 욕망을 통제 대상으로 삼을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57
58 '강남 좌파' 뜨자 진보 정당 날다-.
정보통신in
60 블로그는 있지만 블로깅은 없다=>MB가 소통의 의미를 제대로 아는 날이 올까?
사회in
62 사회 갈등 키우고 경제성은 낮은 ‘그린벨트 임대주택’-.
64 우리 안의 이웃/평범한 아이는 대한민국 '탈출'해야 숨통 트이니…-.
66 남편 죽어 '애통' 아이 잃어 '절통' 돈 빼앗겨 '고통' => 이런 짓은 정말 하면 안된다.
67 맞고 살래? 쫓겨날래?-.
68 '메스'미디어/방송 진출 꿈꾸는 조선일보 '기사'와 '민원'은 구분하라=>이런게 더 광고해주는 것일지도... 하지만 조선일보도 보도 말고, 문화나 스포츠는 봐주면서 살살 달래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된다.
70 굴러만 가면 지방문화원?-.
71 천안문화원은 요지경 속이다-.
한반도in
72 “탈북자 내보내 간첩질 시킨 적 없다”/조충한 6.15 북측위원회 언론분과 부위원장-.
특집❷/자살 예방법
74 오싹오싹한 자살 충동 누를 방법이 있다? 없다?-.
77 이런 친구를 의심하라=>의심이라니 ... 관심이라고 해야지!
78 벼랑 끝에 선 노인을 위한 대책 모자=>나무아미타불
79 종교가 그대를 편안케 하리라-.
문화in
80 안해룡·권해효, 재일 조선학교를 말하다-지속적으로 소통하지 않으면 교류의 진정성이 퇴색한다-81
84 "영화요?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영화는 영화다> 장훈 감독 인터뷰-.
86 방랑의 길 떠났던 ‘메탈의 왕’ 귀환-.
88 대한민국 경제살릴 '위대한 선택'은?/우석훈 지음 <괴물의 탄생>-"하나의 불행이 끝나면 더 큰 불행이 온다"-저자가 힘주어 강조하는 위대한 선택이란 국민이 경제에 대한 취향과 사회적 행동을 자신의 경제적 이해에 따라 선택하는 것을 말한다-89
90 영화/놀지 않는 시대, 한 번 더 놀자!<고고 70>-.
91 까칠 거칠/모든 걸 제자리에!-.
92 놓치지 마시라-.
93 캐릭터 열전/김구라, 먹고살기 위해 사과?=> 그렇게 볼 수도 있겠군! tv 앞에서만 이루어지는 사과!
94 사람in/노동운동의 역사를 기억한다-./가족과 함께 듣는 민중음악 부르리라-./그는 왜 10년째 탈북자 찍을까-.
95 와글와글 인터넷/내게도 '종부세 대못' 박혔으면=> 해학의 글쓰기임을 알면서도 받아들이지 못하는 나!
96 시사 에세이-임대주택 정책을 내실 강화 쪽으로 전환할 때가 왔다. 물량 확대에 급급하기보다 우선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주거환경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1] 비틀어 보기/'처벌과 징계사이' 신음하는 기자들 - 언론 업계의 환경 변화에 관심의 끈을 놓으면 안되겠다.
2] 남편 죽어 '애통' 아이 잃어 '절통' 돈 빼앗겨 '고통' =다문화 가정의 현실을 알려야 한다. 그리고 인간으로서 되먹지 않는 행동을 하지 않게 지속적인 보도와 관심을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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