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하기 위해 언어를 배운다는 것은 익사이팅한 일입니다.
한달간 스페인어 배웠습니다.
좀더 앞으로 나간 것 같습니다.

매일 꾸준히 조금씩 해야겠고...
우선은 문화를 알려고 노력중입니다.

페루는 스페인어를 사용하지만,
그들의 문화를 알아야 되겠지요?
여유가 되면 스페인도 알고 싶긴한데,
우선은 페루에 대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명동에 갔는데 ocho8가 있더라구요. 8을 ocho라고 하죠!

uno, dos, tres, cuatro, cinco, seis, siete, ocho, nueve, diez (1-10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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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두서 없이 조언을 구하는 블로그 포스팅했다가 정말 웬만해선 지우지 않는데, 지워버렸습니다. 마음은 이미 참가로 기울었는데, 고민할 필요는 없단 생각에서죠! 하지만, 참가 신청서는 24일 화요일쯤에 작성하려고 합니다. 그동안 그래도 깊이 깊이 생각해봐야겠지요!

검색해보니 페루가 에스파냐어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스페인어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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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로 가게된 사연은 http://www.koica.go.kr 한국국제협력단에서 일반협력요원으로 선발되었기 때문입니다. 3월 한달 교육을 받고서야 최종 결정이 나겠지만, 현재로선 100% 갈 것 같구요! 다만, 이놈의 언어가 문제이긴 해서요!

영어도 잘 못하는 수준^^; 에서 에스빠냐어를 해야 되는지 자신이 서지 않지만, 뭐 해 볼랍니다. 도전하는 자가 이루는 거겠지요! "청춘표류"를 생각하면서...

그래서 검색해보려다, 우선 제 블로그 방문하시는 분께 조언을 구해봅니다.
에스빠냐어 학습에 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한달 동안 열심히 하면 되겠으나, 그래도 10일 동안에 알파벳이라도 떼야 ㅋㅋ 그래서 지금 도서관 출발전에 글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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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본래 2008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마인드맵 사용기를 올리면,
2009 Pro버전을 준다고 했다. 물론, 주단위로 5명 밖에 안된다.

예전 버전 사용자지만, 경제적인 면에서
기대하고 응모했는데,
당첨되어 무료 업글했다.

인터페이스가 많이 바뀌었다.
2008과 같이 사용할까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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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제 욕망/욕구를 바라보려고 노력했던 한 달을 보내고,
예전부터 생각하고 있었던 것을 글로 옮깁니다.


나의 욕구는 온전한 인간이라는 것을,
나의 자아실현은
온전한 한명의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물론, 그틀은 나의 틀일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보기엔 똑같다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제야 제 삶에 대한 목표를 가질 수 있는 첫 계단에 서 있습니다.
설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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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영어 공부를 하고자 했었습니다.
정신차리고 보니,
영어로 의사소통 해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직 답을 만나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오년 안에  찾을,만날 답임을 압니다.



우연 아니, 필연으로 스페인어(남미)를 만났습니다.
Adrian이란 스페인人입니다.
외국인을 이렇게 오랫동안 만나는 것도 처음이거니와,
그렇게 만난 것에
부처가 말했던 인연을 되새겨 보기도 처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에게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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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뻬루는 나에게 소유과 접속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실마리가 되었다. 서울 짐을 비우면서 부산으로 보내면서 나는 비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수 있었다.

마인드맵으로 정리해본 것(클릭하면 큰 그림으로 볼 수 있음)
이것으로 TW2009 공짜 업그레이드 했다. 20만원대 상당의 ㅋㅋ 물론, 출국의 변이 도움이 되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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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03월22일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0930-1045 66.80kg
일어난 시간은 빨랐지만, 인터넷 하다
9시30분에 들어갔다. 스트레칭하고 50분까지 약간 빨리 10set했다. 중간에 추월까지 했다.
시간 맞추기 위해서.
10분간 풀 주위를 걷고, 다시 샤워하고
자유형 10set/평영4set/배영4set/접영4set(약간 쉬며)/자유형4set

샤워하고 나와 몸무겔 재는데 66.80kg이었다. 야호~~
식이요법만으로도 체중 조절이 된다는 걸 내몸으로도 입증했다.

03월15일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0905-1020 67.40kg
오랜만에 자유수영 장거리 하려다. 그냥 가볍게 가볍게
자유형/배영/평영/접영 순으로 하고 놀다가 나왔다.

훈련센터에서 식사량에 신경을 쓴게 효과가 나타난 것 같다.
이젠 훈련도 적응이 되고... 이제 복귀해야겠다.
 
02월27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02월25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05:45-07:30 68.30kg
5시45분에 일어나 집에서 화장실에 간다. 거기다 양치질까지 한다. 그렇게 하는 것이 빠르기때문이다.
한데, 오늘은 약간 늦게 움직여 수영장 도착이 6시5분이다. 그렇게, 스트레칭하고 들어갔는데, 레인에 네분만 수영중. 옆 레인에서 두 분을 포함해 6명이 약간은 힘든 수영했다. 발차기와 턴을 가르쳐 주었는데, 나는 턴 연습은 두번만 하고 안했다.

02월23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05:45-07:30 68kg대
몸무게를 옷입고 재서 애매하지만, 라면 안먹고, 움직이니 빠지는 건 확실하다.
아침 핀 수영 하기 싫어 나가지 않으려는 마음도 들었는데 이겨내고 나갔다.
자유형은 대략 느지막히 따라 해서 6set 정도 했고,
접영을 10set정도 한 것 같다. 그리고 턴하는 법 수업했는데, 힘들어서 그냥 레인 뒤에서 쉬고 있었다.

02월22일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12시-14시 수영
번개 공고하고 나온 사람은 원더우먼님 밖에 없다.
그래도 다행이다. 스트레칭하고, 물속에 들어가 발차기 1set 한후에,
자유형 34set했다. 12시50분-13시 까지 10분 쉬는 시간이라 어쩔 수 없이 쉬지 않고 40바꾸는 못했다.
하지만, 10분 걷고 샤워하고 다시 들어가서 재빨리 6set했다.

그후엔 편하게 배영,평영,접영했다. 몸무게 안잰게 아쉽다. 분명 66kg대일수도 있는데 ㅋㅋ

02월20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열심히 하지 않았다. 생각이 많아서다. KOICA가 되도 고민이고,
안되도 고민이고,,,

02월18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68kg
역시나 몸무게는 자릴 찾았고, 수영은 열심히 하지는 않았다.
근력을 키워야 되는데 뭐 잘 되겠지!

02월16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7kg
수영은 쉬엄쉬엄 했는데,  역시 적게 먹어서 인지 몸무게가 빠졌다.
혹시 모를 재검도 두렵고 해서
몸관리 차원으로다 ㅋㅋ
한데 콜라를 많이 먹게 된다.

02월15일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일요일 수영 오랜만에 했다. 자유형 스피드를 높여 20set 돌고,
배영 10set/평영 5set이상/ 접영 조금 했다.

02월14일 (토) 자전거 대회 학여울역
대략 대회는 10km정도였고, 지하철 갔지만, 오는 길엔 자전거를 타고 대략 25-30km 탄 것 같다.
집오는 길에 삼겹살 2인분 혼자 먹고 들어왔다.

02월13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패키지 과정 개설 서명을 받았다. 8시40분까지

02월11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아침수영/
수요집회 참석 후/
한강 강북과 강남 길을 모두 자전거로 타보았다. 100km 달성

02월09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8.95
먹는 것으로 68kg대가 나온 것 같아 좋았다. 내일 건강검진을 위해 거의 일주일 이상을 준비했다.
잘 받을 것 같아 좋았다. ㅋㅋ 어제 먹은 아스피린의 영향인지 12시 바로 잤는데 4시30분에 깼다. 그래서 위즈덤하우스 미션 수행하고, 수영했다.
핀 수영 자유형20set/그뒤 어제 근육통으로 힘들었던 기억에 무리하지 않고 쉬엄쉬엄했다.

02월07일 (토) 자전거 행주대교 국수집 갔다옴
평속 19.5km/h, 최고 36.4km/h, 거리 69.77, 시간 2:52:24

02월06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02월04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자유형10set/평영4set/2인1조로평영,자유형 2set씩/접영2인1조1set/
이 훈련의 이유를 알았다. 영법을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하게 되었다.
체중계에 오르지 않았다. 금요일엔 되겠지!

02월02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71kg
이런 어제 뷔페가서 먹었던게 다 살이 되었다. 아침 수영 생각보다 부지런히 했음에도 몸무게가 71kg이다. 이런 이러면 안되는데... 아 식이요법 해야 된다.
핀자유형20set/...

01월30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01월28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01월23일 (금) 일어나지 않았다. 드라마를 보기위해
01월21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01월19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어제 무리해서 그런지 힘겹게 수영

01월18일 (일) 올림수영장 14:30-17:00 수영
TISC 정모 참석
트레이너 덕분에 열심ㅇ로 했다.  대략 4km 한 것 같다.

01월16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발차기2set/자유형10set/접영1.5set*2/자유형0.5set3/평영0.5se*2
자유형 빨리 하고 나니, 선생님이 호각부르며 25m 대쉬했다.
나중에 기본배영하는데, 사람 구할 때, 필요한 것임 다시 알다. 목잡고 못빠져 나올 때 물속으로 들어가 기본 배영을 하면 된다 했다. 또 하나 상식 알다.

01월14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6set하고 나니 한기가 왔다. 무리 하지 않으려고 중간 많이 쉬기도 헀다

01월12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8.80kg
발차기1set/자유형20set/배영4set/평영4set/접영선생님호각에맞춰4set/잡영으로 갔다,접영으로오기2set
깔끔하게 한주를 시작한다. 즐겁더라. 다만, 어젠 아침 먹지 않고 빡시게해 67kg대였는데, 역시나 어제 저녁 군것질이 몸무게를 엄청 올렸다. *_*

01월11일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67.80kg
발차기1set/자유형40set/배영6set/평영10set/접영은 세지 못했다.
자유형 40set후 시간 보니 37-8분 나왔다. 대략 5-6set을 앞 사람 때문에 빨리 가지 않은 것 치면 잘나온 기록이다. 올해안에 꼭 100set를 해봐야겠다. 목표를 과감히 올렸다.

01월09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68.80kg
발차기2set/자유형6set/배영1set/횡영1set/

01월07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69.50kg 횡영
01월05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8.40kg
01월02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68.40kg


2009년 연간 목표 -  마음과 몸을 지배하자.
1] 체중조절 - 65kg
2] 마라톤 - 1회 완주 마라톤이 몸에 안좋다는것을 읽었다. 고민 중 목표
3] 수영 - 5km 목표
4] 자전거 - 180.2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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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버렸다거나 팔았다고 하기엔 무엇하군요! 왜냐면 완독했다면 자신있게 이야기 할 수 있는 부분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꽂아두고 참고하고 뿌뜻한(?) 그 무엇을 좋아했던 제가 ...


하지만, 페루는 비움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토요일은 단행본(소장가치가 있는 것도 많은) 위주로 거의 비웠습니다. 헌책방에 그냥 드린 수준이었지요! 헐값이라 가슴이 쓰렸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다시 읽자! 그때도 구입해서 읽으면 돼겠지! 마음 먹었습니다. 그렇게 일년에 백만원 넘게 사면서 뿌듯한 부르조아 취미는 10년만에 일단 수면 밑으로.

팔려했던 전공도서를 운좋게 한분께 전체 양도하면서 소유의, 집착의 그 무엇을 놓아 버렸습니다. 돈을 받았으니 팔았다고 하는게 맞을지 모르겠습니다만, 거의 4백이 넘는 금액(지나친 자본주의 표현이지만 이것 말고는 표현할 방법을 알지 못했습니다)의 책을 거의 정리했습니다. 그런데 후회가 안되는 건 양수자가 책을 아주 좋아하는 분이란 사실입니다. 그래서 다행입니다. 그래서 거의 모든 책을 그냥 드렸습니다. 행복에 대한 강요, 깊이에 강요인지는 모르지만, 행복했습니다. 다만, 읽다만 책이 대부분이라 가슴이 아플 따름입니다.

이제 지금에 충실해 지려고 또 노력 합니다.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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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