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이유] 참고: 매주 강좌 추가(=업데이트 됨) 2012/02/03 수정완료.
사실에 통계 데이터를 연결하고 시간 축에서 평가 해보는 강좌. 나 역시 이런 안목을 가지기 위해.
==> 강의를 꼭 보시라!!
http://rss.ohmynews.com/rss/podcast_cjk_online_main.xml
파란 색은 내생각/ 강의 정리는 검은색 / 순서는 시청 순으로... ... 이 강좌를 통해 현재의 경제류를
26. 2011-11-25 유럽경제의 블랙홀, 스페인 (34:58) 2012/02/03
스페인 - 세계1위 관광국 / 1인당 GDP 29,689불, 인국 4,583만명
마드리드에서 각 지방끼리 도로가 잘되어 있다.
에스파냐(중앙), 바르셀로나왼쪽), 바스크 지방 (인종적으로 다르다,바스크 독립주의자, 잘산다. 그래서 노 분리,위),안딸라시아(아래)
쥐부랄타 해변 (영국) 지중해와 대서양을 볼 수 있는 곳. - 400m 백사장.
백사장에 호텔짓다가 망함. 지방 자치정부의 빚이 높다. 왜냐... 지방색이 강한 스페인이기때문!
정규직 : 물가연동 임금제, 생산성이 아니라 물가와 연동, 생산성이 낮아도 월급을 올라감.
비정규직 비율: 유럽 2위 수준/ 해고 일상화
스페인 내전 - 왕당파(독재) : 공화파(좌파) : 유럽에 큰 영향을 끼쳤다.
스페인 내전에 독일에게 부탁해서 히틀러 공습. 피카소 그림 게르니까. 허밍웨이 - 노인과 바다. (CIA 공작설)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 허밍웨이.For whom the bell tolls.
나폴레옹이 스페인 공격. 스페인 진보자들은 환영했으나, 해방자가 아니라 정복자가 되었다. 고야.
생산성 높이려면 생산적인 경험을 가져야 되는데 .. 해고가 일상화 되면서.. 쉬운 관광산업... 호텔이나 짓다가...
위기의 남유럽을 가다 참고 http://blog.jrcho.com/2425
이거 볼때도 이 강좌를 들어서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다.
27. 2011-12-29 풍운아, 문제아 베를루스코니의 이탈리아 (21:12) 2012/02/03
-2011년 11월12일 퇴진
-3번 총리 ( 94입문 2개월만에 총리 .7개월만에 사임, 2001 총리직 복귀-2006년 총선패배, 2008년 총리직 재복귀
-51번의 신임투표 / 미성년자 성매매, 마피아 연루, 탈세 , 뇌물.
(베를루스코니 망언록)
- 무솔리니는 정적을 죽이지 않았다. 다만 무인도로 추방시켰을 뿐이다.
- 선거기간 중 섹스를 하지 않겠다.
- 이탈리아 여성들이 아름다움으로 강간이 사라지는 것은 무리다.
- 아가씨들은 나이많은 부자와 결혼해야 한다. 여자들이 나와 결혼하려고 줄을 서 있다.
국채금리 7% - 국가 파산. 복리로 10년이면 따불이다. 갚을 수 없다와 동의
이탈리아 재정부채 GDP의 120%
일본이 더 높긴하다. 일본 250%다. 다른 나라보다 덜 위험하다. 일본 국채는 누가 가지고 있나? 그나라 국민이 가지고 있다.
국가부도시엔 장기금리와 단기금리가 비슷하면 ... 갚을 능력이 없다.
이탈리아 경제의 3대문제
1- 높은 정부부채 수준 : 우리나라 40%
2-
저 성장 추세 지속 - 이탈리아의 실질적인 문제!!
3- 고질적 정치 불안정. 2번이 생긴 이유가 3번때문.
-국채 내국 소화비율이 50% 이상으로 안정적
-재정적자 비율도 4%로 안정 (미국 10%, 영국 11%)
2차대전 후 초고속 경제성장된 나라 . 일본 산업혁명. 이탈리아!
1986년 영국을 제치고 세계5위 등극 (94년 재역전). 페라리, 명품.
저임금, 지역간 불균형 발전전략(남부 홀대), 국제화
독일- 중공업
영국- 금융업
프랑스 - 농업, 제조업 / 프랑스 요리 이탈리아에서 넘어갔다. - 대기업 임금 높다.
이탈리아 - 로마.. 였으니 요리.. 유럽의 경공업 중심/섬유산업. 중소기업임으로 저임금구조!
스페인 - 땅 크다.
유럽의 GDP 70% 이다.
엄마찾아 3만리 . 이탈리아 의사의 아내가 아르헨티나의 가정부로 갔다. 20세기 초반.
독일과 가까운 공업은 북부... 남부는 농업중심...
장기 저성장 이탈리아 ... 90년대 중반부터 저성장 기조 유지.
95-2004 : 평균 성장률 1.4%
1989 베를린 망가짐. 1991년 소련 붕괴. 동유럽 시장 경제 편입. 경제발전 처음 경공업 위주로 시작. 노동자의 임금.
중국이 커감으로서 이탈리아 섬유산업이 망가짐. 금융위기에 따른 경제 붕괴.
검사가 독립되어 있어서 정치권이 깨끗해짐. 정치권 혐오.
부패사범 공소시효 절반 축소, 부정회계 처벌 안한다고 법안 통과
1차 집권-> 총리 부패 문제로 심각
2차 집권-> AC 밀란 승부조작 문제 비화
3차 집권-> 금융위기 대처 무능 + 성매매
이탈리아를 왜 알아보는가!!
정치적 안정아래, 내수를 진작하고, 잘하는 것에 집중해야 되는데... 이것을 통해 한국의 길을 생각해보자!!
베를루스코니 보다 더 엉망인 사람이 MB다 싶다. 열받아... 나라의 방향이 어떻게 되어야 할까!
28. 2011-12-29 초고층 빌딩의 저주 (21:12) 2012/02/03
- 종편 시작 ... 종편보다 시청률을 높게 ㅋㅋ
- 그럴 것 같음.
- 제2롯데월드 위용 ( 2009년 착공 - 2015완공예정 ) 건설비 1.7조원 / 부지 26,500평, 연면적 169,000평
대통령 성남 비행장 이용하는데 ... 군사시설.
군사비행장은 악천후에도 이용해야함. 공군이 반대했으나 착공.
- 용산 트리플원 111층 620m ,
- 상암 DMC 133층 640m
- 인천 트윈타워 151층 610m 쌍둥이
- 부산 롯데제2 롯데월드 120층 550m
초고층빌딩의 수익성
- 과다 건축비 : 평당 15000만원 평균3배
- 공간 비효율 : 엘리베이터만 60대 이상
- 경제성 낮다. 공실률 40% (엠프티 엠파이어 빌딩)
초고층빌딩의 저주
- 큰 건물이 완성될때 공황이 생겼다.
- 이부분은 과학적이진 않지만 ㅋㅋ 물론 건설비가 1.7조원이나 되긴 하지만 우리나라 예산이 1000조인데...
싱가폴 마리나 베이 샌즈 지상 55층 . 연면적 10만평. 예약률 100%
==> 진정한 랜드 마크
29. 2012-01-03 새 원전, 꼭 필요한가 (12:58) 2012/02/03
가*** 세습을 가지고 북한을 욕하는데, 신문사 사장 세습, 삼성 세습 등등 그러면서 욕하는 것은 말되는가?!#
-- 백번 동의
나*** 원자력 발전소 하겠다고 후쿠시마 사고 이후에 발표한 첫 나라. 대한민국이다.
-- 현재 21기 이용중 2030년까지 40기 계획... 국민에게 물어보지 않고 결정해 버리는 전제국가 대한민국이란 느낌을 지울 수 없다. Republic of Korea라고 국가명을 붙여놓고 이렇게 하다니 쩝쩝
-- 전국적 블랙아웃나 방사능 사고의 위험 비용은 둘다 겁나고 위험하다.
- 대안에너지원은 아직 그리드 패리티 69 - 전기를 만들어 내는 평균 발전정산단가의 평균 (수력137, 석탄(유연탄51,중유191), 가스143, 원자력39) -보다 조력77,연료전지168,풍력170,태양광570으로 훨씬 높다.
- 자원개발 이력 --- 엉망이다. 대통령, 특사(대통령 형), 국무총리... 잘 되고 있지 않다.
-- 나는 꼼수다를 보고 연결하지 않았을까! 다만 추측이 아닌 표 데이터로 깔끔하게 보여주고 있다.
다*** 해결 방안 생각해보기 - 에너지 절약이 필요하다.
국제 전기세를 비교해서 전기요금을 올려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빈곤층에게는 덥거나, 얼어죽는 경우가 생김으로 이것을 어떻게 해결할지 방안을 세우고 해야 될 것이다. 나도 나름 빈곤층이니까. 왜냐면 실업자이니까! 물론 자발적 실업이긴 하지만.
대기업이 순 5조 이상의 수익을 내면서도 이런 혜택에 대해 아무 말도 안하고 있다는 건 말도 되지 않는다. 처사다. 그래놓고 삼성같은 대기업이 있어서 우리나라에게 해주는 건 뭐가 있는가? 나는 꼽사리다를 들어보니 대기업이 담당하고 있는 고용은 6% 밖에 되지 않는다는 데 말이다.
우리나라에 자동차 공장이 있고, TV , 컴퓨터 공장이 있어 페루보다 저렴하게 공산품을 구입할 수 있다는 것은 안다. 하지만, 그렇다고 많이 저렴하지도 않다. 핸드폰 가격만 봐도 그렇다. 제품의 질은 또 어떻한게 수출하는 자동차의 강도가 더 낫다는 이야기는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이 된지 오래다.
그런면에서 이렇게 알리고, 국민 전체가 선택하는 방식으로 가는 것이 맞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나중에 내가 선택한 것은 책임지려 하지만 정말 MB 정권 처럼 가장 중요한 시기에 40조나 넘는 돈을 강에 쏟아 붓는 건 누가 봐도 돌아이 짓임에도 ... 워워 경제 공부하는데 정치 이야기는 여기까지.
30. 2012-01-18 버핏세 도입, 남은 문제는? (18:39) 2012/01/27
가*** 1월1일 인상안 통과. 3% 올려서 7,700억원 세입 증가!
나*** 버핏 제대로 알기
- 1930년생
- 2008년 580억불 세계1위 부자.
- 45년간 연평균 30% 투자수익 기록
- 게이츠 재단에 자기 재산의 85%인 370억불 기부
- "상속세 폐지는 혐오스러운 일"
다*** 아버지가 부자가 아닌 사람도 최고 부자가 될 수 있다. 미국.
우리나라 / 정몽구, 이건희 , 최종현,
유시민 노회찬의 저공비행에 보면 SK 최씨 회장과 그 동생이 나쁜 짓에서 탈법을 지내고 구속하고 불구속하는 이야길 들으니 열받지 않다면 무뇌아 일수도!
라*** IMF때는 기업이 위험했고, 현재는 가계의 위기다.
- 그럼에도 3년 전부터 고환율 정책을 사용해서 힘들게 되었다.
- 현재는 가계의 위기임에도 법인세는 2억초과-200억 미만 기업에 대해 22%->20%로 세율을 인하에주고
- 개인 3억이상 사람들에게 35%->38%로 세율을 인상한 것은 ....? 개인 소득과 기업 소득간의 격차 확대
마*** 버핏세 문제점!
바*** 재산세의 문제와 기업의 법인세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개인의 세금만 낸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복지에 대한 이슈가 됨으로 세금을 많이 걷어야 되는데, 가난한 개인에서 돈을 내게하고 부자인 사람과 재벌에게는 *_* 위 도표 보유세만 보더라도 그렇다. 집있는 부자들이 세금을 너무 안낸다.
개인적으로 난 집이 없지만, 울 엄마는 있는데 ㅋㅋ 이런 애매모호한 경우가 있다. 물론 강남 지역은 10억의 호가이고 우리 부산집 가격은 반에 반도 안될 가격인데.ㅋ
31. 2012-01-25 소값 폭락과 물가관리 (27:17) 2012/01/27
가*** 가격이 변할 때 공급 탄력성있는 대표품은 공산품. 비탄력적 제품은 대표적으로 농산품__그렇다면 소값은?
소를 키우려면 30개월이 필요함으로 통계보면 2006년-200만 마리=> 2011년-300만 마리(적정 마리수 250만 마리) 임으로 가격이 떨어지는 것이고 그러므로 현지소값은 떨어진다고 해도 파는 소값은 비싸다는 이유는?
소값의 비밀 - 거미집 이론.
-- 소값이 낮다고 보니 빨리 공급을 줄이기위해 어린 소를 죽인다고 했는데, 신문에선 북한으로 보내자고 하는 이야기가 있었다. 이것이 더 나은 방법이 아닐까? 알게 모르게 어린 소 죽이는데 국가가 세금 지출하고, 그 고기는 또 어디로?
-- 소값으로 뉴스를 집중시켜 유통구조 엉망이단 이야기하고 다른 뉴스를 보지 못하게 하는 것!! (내가 생각하는 꼼수: 유통구조를 엉망이다몰아 세우고, 개혁한다 해놓고 대기업이 들어와 유통 독과점하게 몰아주려고 하는 건 아닐까!)
나*** 정부의 목표 - 물가안정 => 못 믿는다. 왜냐면 금리를 올리지 않는 시대에...
물가관리할 수 있는 방법
1>금리 관리
명목 금리 - 물가 상승률 = 실질 금리
현재는 개인 부채가 1000조 시대임으로 금리를 올리라는 것도 좋은 방안인지...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한다.
물가가 올라가는 이유
- 수요가 올라가서
- 통화량이 증가되어 -> 금리 현재 0인 시대에...
- 비용이 증가되어 -> 기름값 오르는 것은 컨트롤 못한다.
- 관리가격이 올라가서 -> 독과점물건.
- 환율 불안
2> 독과점 관리
경차값이 너무 비싸다. 자동차값 관리하지 않고, 가격 관리 못하는 라면가격만 이야기하는 바보 정부!
다*** 현 정부의 기획재정부의 목표가 올바른가. 경제책과 맞지 않는 한국. 아이들 가르치기 미안하다.
- 유럽 경제위기
- 선거
- 대외 물가 불안 (( 컨트롤 할 수 있는 것에 집중... 전혀 영향력을 끼칠 수 없는 ... ))
옳은 목표 제시
=> 가계부채 1000조 시대
=> 물가 안정
라*** MB 지수로 대표되는 제품의 가격 통제가 가능한가?
=> 불가능하다. 수출/수입이 일어나지 않는 경우는 불가능 하지만...
- 가격은 수요와 공급 더하기 총제적 관점에 의해서 결정된다. 생산원가 + 유통원가 + 재고율 등등에 의해 결정된다.
* 정부의 가격통제 최고 가격제 - 버스요금,지하철, 이자율 (사회약자가 수요자)
* 정부의 가격통제 최저 가격제 - 최저임금제, 최저저곡가 (사회약자가 공급자)
1.
경제기사의 바다에 빠져라.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