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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09 하나씩 알아가는 수영 지식
  2. 2012/02/09 the Good Wife - 부러진 화살은 저리가라!
  3. 2012/02/08 명작 스캔들 - 재밋다.
  4. 2012/02/05 샐러리맨 초한지 - 코미디 같으면서도 현실을 반영한 수작!
  5. 2012/02/05 뉴스타파의 배경 알기 - MBC 노조 파업을 지지 합니다.
  6. 2012/02/04 [최진기의 인문학 특강] 뉴스 위크 - 32. 공기업 부채, 이대로 좋은가? (30:45)
  7. 2012/02/03 [최진기의 인문학 특강] 뉴스 위크 - 무료 강좌 (26-31)
  8. 2012/02/01 [최진기의 인문학 특강] 얼개(광고 강의) 정리
  9. 2012/01/30 지인과 대화속에 안철수 교수의 이야길 듣고 ...
  10. 2012/01/28 Andy Whitfield - 스파르타쿠스
  11. 2012/01/27 사용하라 iTUNES 소프트웨어
  12. 2012/01/27 훈련일지 2012년 01월
  13. 2012/01/26 부러진 화살 - 묘한 동질감 그리고 복잡한 전개...
  14. 2012/01/19 위기의 남유럽을 가다 - 정치가 정말 중요하다
  15. 2012/01/18 갑자기 싫어진 수영
  16. 2012/01/17 쿠니미츠의 정치 - 역시 만화라 즐겁게!
  17. 2012/01/15 토익달인 정상의 영어공부법 - 시작
  18. 2012/01/15 라스트 이닝 (14권까지 봄) - 나는 꼼수다를 떠올리게 하는 만화
  19. 2012/01/14 50/50 - 드라마
  20. 2012/01/12 드디어 작성 - 수영예찬
  21. 2012/01/10 리얼스틸 - 단순하다고 재미없는 건 아니다
  22. 2012/01/09 생각하고 살고 있다 ...
  23. 2012/01/08 구글 Analytics 참조 코드 넣기 (1)
  24. 2012/01/07 캐시백 - 뭐야... 뭐야... 하며 보다 끝났다.
  25. 2012/01/06 수영 - 똥꼬를 깨끗이
  26. 2012/01/04 훈련일지 12월 - 최종 12월 개근!야호~
  27. 2012/01/04 수영과 체력 그리고 황당한 연결 경제력
  28. 2011/12/30 시작 - 수영을 처음 하려는 사람에게 하는 말.
  29. 2011/12/25 스페인어-한글 사전 서비스 제공
  30. 2011/12/24 The HELP - 세상에 그저 얻는 것은 없었다.


아담한 수영장이네요. 제가 알려드리고 싶은 것은 아래 레인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수영 스타트 지점과 반대편 편 끝 부분은 (1)빨강입니다. 배영하다가 언제 끝날지 모를 때 어떻게 하시겠어요? 


수영 양 끝 벽엔 십자 모양이 있군요! 저 부분에서 턴을 하는 거죠! 턴기술은 훈련하지 않아 잘 못하고 전문가가 올린 동영상 자료도 있어 생략합니다. 저 배울 때 기억으로 한가지만 알려드리면 (2)코로 숨을 내쉬면서 턴하시라는 정도! 그리고 속도내어 수영하다가 갑자기 턴을 하려고 하면 머리로 피가 몰려 머리가 어지러운 경우가 있었습니다. 저뿐인지는 모르지만 유의하세요.


또한가지 여러명이 함께 수영하실 때에는 십자주위가 아닌 (3)양레인 옆을 따라 서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야 상대방이 25m 제대로 된 수영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당연히 (4)하시는 분은 V 자로 수영을 하셔야겠지요!

[사진 출처] http://blog.naver.com/ho_paragon/80123983606
호평파라곤 §실내수영장 사진§ <평내/호평 파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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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부러진 화살(click)을 봐도 감흥이 약했던 이유를 찾았다. 11회까지 흥미롭게 보다 그만 둔 미국 드라마 the Good Wife를 통해 벌써...-_-.   법이 정의사회를 구현해야 하는 바램과 양육강식이 지배되는 현실 사이의 간극(? 기찻 길의 레일처럼 절대 만나지 못하고 바라만 볼지도 모르지만)은 누구나 알고 있는 것이고,  2008년 촛불집회를 통해 몸으로도 겪었다. 다 아는 걸 보는 건 재미없지! 다만, 논리도 없는 법정을 고발한 부러진 화살의 의도는 공감한다. 절대 권위의 판사와 힘있다는 교수의 전투(?)를 보면서 한진중공업을 떠올렸던 나! 앨빈토플러의 부의 미래에서 언급한대로 법 변화 속도가 가장 늦다는 것도 떠오르고 그랬다.
우리나라 법조계, 법을 가장 정확히 안다는 판사가 영화처럼 비논리라면...... 박희태(검사출신) 씨 비리가 고명진 씨에 의해 위법 사실이 밝혀진 지금, 예전 토크쇼에 나와  말 잘하는, 나름 줏대 있는 사람이라 생각했었던 나의 안목 없음에 부끄럽다. 이런 사람이 국회의장을 아직도 해먹고 있었으니... 법무장관도 했더라! 그놈이 그놈이지 싶다. 하지만 그래도 바꾸는게 낫겠지! 

생각을 확장해 보니, 의도 되지 않았음에도 판검사가 나름 국민의 눈치를 보는 지금, 어부지리는 MB정권과 그떨거지들이 더 많이 해먹는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여기까지]


http://www.imdb.com/title/tt1442462/ 
http://www.cbs.com/shows/the_good_wife/ 시즌 3 방영 중.
위키피디아 http://en.wikipedia.org/wiki/The_Good_Wife_(TV_series)

한국과 다르지만, 우리나라 법 미래를 추측할 뭔가는 보이는 것 같다.

24시 이후로 재미는 없지만 계속 나오는 LOST 좀 보고 그러다, 위기의 주부 보려고 했는데 몰입 좀 안 되다 오랜만에 몰입할 드라마 발견!  

사랑의 변이인 불륜이 있었고, 나름 논리라는 법Law이 있으며, 잘 나가는 남편이 몰락함으로 벌어지는 생활고(경제)까지 촘촘히 전개되는 탄탄한 줄거리를 가지고 있다. 드라마 한 편에 소송 하나를 해결해가면서 조금씩 남편의 사건 을 보여준다. 그러다 11회에 쯤에 그냥 주인공 또는 피터(남편)을 죽이면 되는데란 생각에, 이야기 하고자 하는 대전제가 무너져 버려 스톱.

남편이 가정을 지키기 위해 창녀를 위협 하는 것에 Alicia(주인공)의 캐릭터는 완성된 것 같다. 남편을 컨트롤 하는 여자 이미지가 끝이지 않을까. 그것이 굿 와이프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러다 대전제를 수용하게 되니 다시 흥미롭게 12-16회까지 연속으로 보았다. 에피소드 식으로 나오는 내용들도 흥미롭다. 총기 반대를 외치는 Diane이 총을 구입하는 것등등은...

시간 넘 잘간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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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어떻게 하다보니 이렇게 보는 것 정리하는 블로그가 되었는지 모르겠다. 잘할지도 모르고 ... 그냥 wikipedia에 있는 방송내용보고 정리하는 것으로 함. [ 이런 성격 없애야 되는데,,, 내려 놓을 줄도 알아야 되는데 그래도 대충 포기하거나 안하는 것 보단 나을 것 같아서... ^^;

3. 2011년 01월 22일 / 2012.02.08. 수
가. 혜원 신윤복의 '미인도'는 독으로 그려졌다?
1758- , 간송미술관 소장.
향수를 대입하더라!  53회를 봐서 그런지 ㅋㅋ ... 졸고 있는 시청자! 양반을 풍자한 신윤복.


나.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제2번'은 최면요법으로 탄생했다?
보칼리제 Op.34-14/라흐마니노프 첼로/양성원,피아노/김영호

라흐마니노프가 천재였군. 사촌과 결혼은 했구! 힘든 슬럼프를 정신과 의사의 최면요법으로 이겨냈다는 이야기 였는데 기교있는 천재였다고 하는데... 잘 모르겠으.

2. 2011년 01월 15일 / 2012.02.08. 수
가. 마네 ‘올랭피아’, 그림 속 매춘부는 사실 여류화가였다?
조영남씨 말대로 마네와 모네 헷갈려는데 이 프로보고 나서 모네는 인상파의 창시. 마네는 그림에 대한 시각을 도전했다고 보는 편이 맞을 것 같다. 현대미술의 열었다고 조영남씨는 설명했다. 단, 이 그림 하나를 이해하기 위해서 그 당시 파리를 알아야 되는지는 ... *_*

나. 브람스의 '현악 6중주곡 제2번'에는 암호가 숨겨져 있다?
헝가리 무곡 5번_브람스 바이올린/양고은,기타/안형수 연주 좋더라.

브람스 심오하고 철학적이다. 양고은( 경희대 기악교수)
19세기 낭만시대의 서정이 드러나있다고? 무려 십년 동안 다듬은 곡. 브람스 독일사람이군!
6중주. 비올라 , 첼로, 바이올린 2대씩. 소프라노 테너 알토 베이스.
클라라 슈만(스승 슈만의 마누라)를 좋아함. 모성의 컴플렉스..??

이엘 피아노 잘치면 여자를 꼬시는군! ㅋ

1. 2011년 01월 08일 / 2012.02.06. 월
가. 클림트의 '키스'는 흡혈귀 그림이다?
예전에 본 것 같은데... *_*

나. 멘델스존 뒤에 유령 작곡가가 있었다.
멘델스죤이 독일 사람이었고, 바흐를 복원해 낸 사람이란거 처음 알다. 지식 저장용이 아니라 성미경씨의 연주가 좋더라! 성미경/더블베이스 노래위에 날개를 연주

53. 2012년 02월05일 / 2012.02.05. 일
가. <종묘>는 440년 동안 지어졌다?
생각없이 지나친 종묘를 정확히 알게 해줬다. 영녕전과 정전으로 구성되어 있고, TV에서 이야기 하는 것은 정전에 대한 이야기였다. 공민왕 신주가 있다는 건 의미있다. 조상과의 소통의 장의 자리라고 마당을 이야기 하는데... 내 생각엔 제사 크게 지내위한 것 말고는 없는 것 같은데... 그래도 신로(영혼), 어로(임금), 세자길이 있다는 것은 재미나긴 했다. 평하는 교수님 말로는 정신을 보라고 하는데, 반골기질인지 그런 것 보다 계급사회의 절망으로 느껴지는 건 나스스로 편협함을 인정하는 꼬라지 같다. 종묘제례악 정말 지겹다고 한번 도전해보라는 이야긴 흥미진지.
정통성이 약한 국가는 역사를 만들려고 하겠지! 그래서 모든게 역사가 되었겠고...(미국)
우리나라 처럼 단군부터 시작하는 긴 역사를 가진 나라는 미국과는 다른 기록이었겠다 느껴졌다.


나. 시 <향수>는 노래로 세 번이나 만들어졌다?!
나는 가수다가 없다면 감동하며 들을 수 있었을 텐데^^; 노래 좋았다. 인순이 이엘.







































나중에 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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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11년 01월 29일 산드로 보티첼리 '비너스의 탄생'에서 비너스는 폐결핵 환자였다?
'환상교향곡' 작곡가 베를리오즈는 피아노를 칠 줄 몰랐다? 송경아, 유정우, 이엘
오한진 (가정의학과 전문의) 여름밤 中 '장미의 혼'_베를리오즈
크로스오버 가수/조용훈,피아노/박수경 여름밤 Op.7, 2. 장미의 혼
Les nuits d'ete, Op. 7, 2. Le spectre de la rose

6 다섯번째 2011년 02월 12일 에드가 드가 '스타(l'Etoile)' 속 검은 양복의 신사는 스폰서였다?
슈베르트 '마왕'은 슈베르트가 작곡한 곡이 아니다? 송경아 유정우
김주원 (발레리나), 이택광(문화평론가) 마왕[Erlkonig] Op.1 D.328_슈베르트
바리톤/최현수, 피아노/이지현 마왕 Op.1 D.328
Der Erlkonig, Op. 1 D. 328

7 여섯번째 2011년 02월 19일 뭉크의 ‘절규’는 여성에 대한 절규다?
베르디 오페라 ‘나부코’의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은 이탈리아 독립 운동가였다? 송경아, 유정우, 이엘
박영택(미술평론가) 오라, 레위인이여!Vieni, o Levita_베르디
베이스/김형태, 피아노/기예린 오라, 레위인이여!
Vieni, o Levita'

8 일곱번째 2011년 02월 26일 '알비노니 아다지오’는 알비노니가 작곡하지 않았다?
안견 '몽유도원도'에는 살생부가 들어 있다? 송경아, 유정우, 이엘
이광표(문화재 전문기자) 현과 오르간을 위한 아다지오 G단조
코넷/안희찬 현과 오르간을 위한 아다지오 G단조
Adagio for Organ and Strings in G minor

9 여덟번째 2011년 03월 5일 고갱의 ‘마리아를 경배하며’는 신성모독의 그림이다?
쇼팽의 연습곡, ‘이별의 곡’은 “애국”을 노래한 곡이다? 송경아, 유정우, 이엘
심상용(동덕여대 교수/미술 평론가) 쇼팽연습곡 Op.10의 제3번. E장조
피아노/이윤수 쇼팽연습곡 Op.10의 제3번 E장조
Chopin Etudes Op 10 No 3 in E 'Tristesse'

10 아홉번째 2011년 03월 12일 얀 반 에이크의 <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은 결혼증명서다?
생상스가 <동물의 사육제>중 ‘백조’만 발표한 이유는 '악플러' 때문이다? 송경아, 유정우, 이엘
이건수(월간미술 편집장) 백조_생상스
첼로/심준호, 피아노/이윤수 백조〈동물의 사육제〉제13곡
Le carnaval des animaux XIII Le cygne

11 열번째 2011년 03월 19일 ‘엘리제를 위하여’는 엘리제를 위한 곡이 아니다?
렘브란트의 ‘야경’은 야간순찰이 아니다? 송경아, 유정우
우정훈(크로스오버 가수), 박영택(경기대 교수/미술 평론가) 피아노 솔로를 위한 바가텔a단조'엘리제를 위하여_베토벤
피아노/진보라 바가텔 25번 A단조〈엘리제를 위하여〉
Bagatelle No. 25 in A minor〈Fur Elise〉

12 열한번째 2011년 03월 25일 에릭사티 '짐노페디'는 최초의 BGM 이다?
르 꼬르뷔제 '롱샹성당'에는 게 껍데기가 숨어있다? 송경아, 유정우, 이엘
김광현(서울대 건축학과 교수) 짐노페디 1번_에릭 사티
피아노/박종훈 짐노페디 1번 느리고 비통하게
gymnopedies la 1 ere. lent et douloureux

13 열두번째 2011년 04월 02일 피터르 브뤼헐 ‘네덜란드 속담’에는 우리나라 속담도 있다?
조아키노 로시니 ‘세비야의 이발사, 서곡’은 재활용 곡이다? 송경아, 유정우, 이엘
노성두(서양미술사학자) 오페라<세비야의 이발사>중 '나는 거리의 만물박사'_로시니
바리톤/서정학, 피아노/안성진 세비야의 이발사, 서곡
Il barbiere di Siviglia, Ouverture

14 열세번째 2011년 04월 09일 모차르트 <마술피리> 에는 비밀결사단체 '프리메이슨'의 상징이 숨겨져 있다?
모차르트는 <마술피리> 때문에 죽었다? 송경아, 유정우, 이엘
진형준(프리메이슨 비밀의 저자) 오페라<마술피리>중 '지옥의 복수심에 불타고'_모짜르트
소프라노/김수연, 피아노/김문선 지옥의 복수심에 불타고
Der Holle Rache kocht in meinem Herzen
15 열네번째 2011년 04월 16일 고야의 ‘옷을 입은 마하’는 고야의 애인을 그린 그림이 아니다?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은 브람스의 곡이 아니다? 송경아, 유정우
이헌석(음악 평론가),정연심(홍익대학교 교수) 헝가리무곡 5번_브람스
피아노/윤유진, 오윤주 헝가리무곡 5번
ungarischer Tanz Nr. 5
16 열다섯째 2011년 04월 23일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 '까마귀가 나는 밀밭'은 그의 유서다?
구노의 '아베마리아'는 바흐의 '프렐류드 1번'을 표절했다? 송경아, 이엘
이헌석(음악 평론가), 하계훈(미술평론가, 단국대교수) 구노_아베마리아
첼로/이숙정, 피아노/황보영 아베 마리아
Ave Maria
17 열여섯째 2011년 04월 30일 로베르 두아노의 ‘시청 앞에서의 키스’는 연출된 사진이다?
헨델의 ‘수상 음악’은 왕에게 아부하기 위한 곡 이다? 송경아, 유정우, 이엘
조선희(사진 작가) 헨델_<수상음악>중 '알라 혼파이프'
조이오브스트링스 알라 혼파이프, F 장조 모음곡, HWV 348번
Alla Hornpipe Suite in F major, HWV 348
18 열일곱째 2011년 05월 07일 프랭크 봄 '오즈의 마법사'는 '쩐의 전쟁'을 상징한다?
'용주사 대웅전 후불탱화'는 김홍도가 그렸다? 송경아, 이엘
이광표(동아일보 문화재전문기자), 곽수종(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이분희 (불교중앙박물관 학예실팀장) Over the rainbow_오즈의마법사ost 중
작곡/Harold Arlen, 작사/ E.Y. Harburg. 노래/김소현 우리는 마법사를 만나러가는 길이죠 (삼중주)
We're off to See the Wizard (Trio)
19 열여덟째 2011년 05월 14일 피카소의 <게르니카>에는 두 여인의 사랑싸움도 있다?
푸치니의 <라보엠>은 친구의 아이디어에서 작곡되었다? 유정우, 이엘
정연심(홍익대교수), 권근영(중앙일보 기자) 푸치니_오페라<라보엠>중'그대의 찬 손'
노래/이엘, 피아노/오세윤 그대의 찬 손
Che gelida manina
20 열아홉째 2011년 05월 21일 요하네스 페르메이르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는 가공의 인물이었다?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은 불면증치료제였다? 송경아, 유정우
노영두(서양미술사학자), 이헌석(음악평론가) 바흐_골든베르크 변주곡 BWV988 中 아리아
피아노/이윤수 골든베르크 변주곡 BWV988, 1. 아리아
Goldberg Variations, BWV 988, 1. Aria
21 스무번째 2011년 05월 28일 모리스 라벨의 ‘볼레로’는 볼레로가 아니다?
김명국의 ‘설중귀려도(雪中歸驢圖)’는 취중에 그린 그림이다? 송경아, 유정우
김상철(미술평론가), 이광표(동아일보 문화재 전문기자) 볼레로_모리스 라벨
바이올린/신현수, 피아노/안성민 볼레로
Bolero
22 스물 한 번째 2011년 05월 31일 자크 루이 다비드 '알프스를 넘는 나폴레옹'은 조작된 그림이다?
요한 슈트라우스2세의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는 없다? 송경아, 이엘, 유정우
신상철(경희대대학원 문화예술경영학과 교수)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_요한슈트라우스2세
바이올린/양고운·임지윤, 비올라/문명환 첼로/김민지 더블베이스/심혜원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Op. 314
An der schonen blauen Donau, Op. 314
23 스물 두 번째 2011년 06월 07일 카라바조의 골리앗의 머리를 든 다윗은 화가의 자화상이다?
베르디의 ‘리골레토’는 검열에서 살아남았다? 송경아, 이엘, 유정우
윤익영(미술평론가. 창원대 미술학과 교수) 베르디_오페라<리골레토>中 '여자의 마음'
테너/신동호, 피아노/김도연 They
명작 스캔들 테마곡
24 스물 세 번째 2011년 06월 14일 슈만의 <교향곡 제 4번>은 결혼 찬가다?
 송경아, 이엘, 유정우
이헌석(음악평론가) 슈만_어린이정경 Op.15 중 제7곡 트로이메라이
피아노/임동민 교향곡 제4번 D단조 Op.120, 제2악장 사랑스럽게. 매우 느리게
Symphony No.4 in D minor, Op.120, II. Romanze. Ziemlich langsam
25 스물 네 번째 2011년 06월 28일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는 방송불가 곡이었다? 송경아, 이엘
강헌(음악평론가), 이택광(경희대교수, 대중문화평론가) 사랑하기 때문에_유재하
바이올린/양고운, 첼로/허철, 클라리넷/계희정, 플루트/이주희, 호른/이석준 사랑하기 때문에
26 스물 다섯번째 2011년 07월 05일 윤두서 '자화상'에는 귀가 없다?
'이별의 노래'는 박목월 시집에 없다? 김상철(미술평론가), 이광표(동아일보 문화재전문기자), 김갑수(시인, 미술평론가), 리사(가수, 뮤지컬배우) 이별의 노래_박목월 시, 김성태 곡
소프라노,이지은/피아노,제갈소망 이별의 노래
27 스물 여섯번째 2011년 07월 12일 '물랭 드 라 갈레트의 무도회'를 그리기 위해 르누아르는 경품을 사용했다? 유정우
심상용(동덕여대 교수), 이여영(프리랜서 기자), 김홍기(패션 큐레이터) 요한 슈트라우스 2세_피치카토폴카
피아노/이지영 샴페인 폴카 op.211
Champagner-Polka (Champagne Polka) Op.211
28 스물 일곱번째 2011년 07월 19일 로드리고 '아랑후에스 협주곡'은 아내를 위한 기도곡이다? 송경아, 이엘, 유정우
이헌석(음악평론가) 호아킨 로드리고_<아랑후에스 협주곡>2악장 '아다지오' 中에서
이준호 편곡 / 기타:이준호 / 까혼:라울 아랑후에스 협주곡 2악장 아다지오
Concierto de Aranjuez II. Adagio
29 스물 여덟번째 2011년 07월 26일 루벤스의 ‘시몬과 페로’는 유럽판 심청전이다?
사라사테의 ‘치고이너바이젠’은 자기 자랑을 위한 곡이다? 송경아, 이엘, 유정우
박영택(경기대교수, 미술평론가) 사라사테_치고이너바이젠
바이올린/김윤희 피아노/김재희 치고이너바이젠 (집시의 노래), Op. 20
Zigeunerweisen (Gypsy Airs), Op. 20
30 스물 아홉번째 2011년 08월 02일 산울림 ‘아니 벌써’는 아니 벌써가 아니다? 송경아
강헌(음악평론가), 오지혜(배우),김갑수(시인, 미술평론가) 아니 벌써_김창완 작곡·작사
연주/크라잉넛 아니 벌써
31 서른 번째 2011년 08월 09일 신윤복의 '월하정인'의 달은 부분 월식이다? 송경아, 유정우
김상철(미술평론가), 이광표(동아일보 문화재전문기자) 드뷔시_달빛
피아노/조재혁 달빛
Clair de Lune
32 서른 한번째 2011년 08월 23일 벨라스케스의 <시녀들>에는 거울의 비밀이 있다? 송경아, 이엘
이헌석(음악 평론가), 박영택(경기대 교수/미술 평론가) 모리스 라벨_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피아노/박종훈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Pavane pour une infante defunte for piano op.19
33 서른 두번째 2011년 08월 30일 부셰의 ‘퐁파두르 후작부인’ 초상은 홍보용 화보다?
박태준의 ‘동무생각’의 동무는 동무가 아니다? 송경아
김갑수(시인, 미술평론가), 임승휘(선문대 역사학과 교수), 김영호(중앙대 예술대학 교수) 동무생각_곡/박태준 시/이은상
바리톤/여현구 피아노/천혜미 동무생각
34 서른 세번째 2011년 09월 06일 ‘목포의 눈물’은 일본 경찰을 속이고 만든 노래다? 송경아
김갑수(시인, 문화평론가), 강헌(음악평론가) 장유정(단국대 교수) 목포의 눈물 작사/문일석 작곡/손목인
노래/말로 피아노/민경인 색소폰/유승철 목포의 눈물
35 서른 네번째 2011년 09월 13일 ‘서당’의 훈장은 성경 속 메시아다? 송경아 이엘
이광표(동아일보 기자), 김상철(미술평론가) 줄풍류 하늘천 따지_이영조
바이올린/이성주 & 조이 오브 스트링스 생도청의 아침 (Korean Classical Ver.)
36 서른 다섯번째 2011년 09월 20일 브레송, '결정적 순간'에서 결정적 순간은 두 가지이다? 이엘 유정우
김홍희(사진 작가), 나비드(가수 · 작사가) 빗방울 전주곡_쇼팽
피아노/차하루 아이자와 전주곡 15번, Op.28-15《빗방울전주곡》
Preludes Op. 28 : No. 15 in D flat major (Sostenuto)
37 서른 여섯번째 2011년 09월 27일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에는 죽음의 저주가 있다? 송경아, 이엘, 유정우
이헌석(음악 평론가) 비제의 오페라<카르멘> 중 '하바네라'
소프라노/이지은, 피아노/제갈소망 꽃의 노래
Air de Fleur
38 서른 일곱번째 2011년 10월 11일 일본 국보 이도다완에는 죽음의 저주가 있었다? 송경아, 유정우
이광표(동아일보 문화부 기자), 방병선(고려대 고고미술사학과 교수), - From Ancient - 흙의 전설 - The Legend Of Earth
39 서른 여덟번째 2011년 10월 18일 스페인 ‘성가족성당’에는 가우디코드가 있다? 이엘
나비드(가수 · 작사가), 오영욱(건축가 · 여행작가), 김광현(서울대 건축학과 교수) - 
40 서른 아홉번째 2011년 10월 25일 <예스터데이>는 비틀즈의 해체 후 싱글로 발매되었다? 송경아, 이엘
강헌(음악평론가), 이헌석(음악 평론가) Yesterday_비틀즈
가이아 콰르텟 Yesterday
41 마흔번째 2011년 11월 01일 정선의 ‘인왕제색도’는 ‘제망우가(祭亡友歌)’다? 송경아, 이엘
김상철(미술평론가), 이광표(동아일보 문화재 전문기자) - 웨딩드레스 Main Title
42 마흔한번째 2011년 11월 10일 ‘가나가와의 큰 파도’는 후지산을 그린 그림이다? 송경아, 유정우
이광표(동아일보 문화재 전문기자), 강병직(한국교육개발원 연구원 · 미술교육학박사) 드뷔시_<목판화> 제3곡 '비오는 정원'
피아노/이윤수 목판화 제3곡 '비오는 정원'
Estampes - 3. Jardins sous la pluie
43 마흔두번째 2011년 11월 20일 <죽음과 소녀>는 에곤 실레 자신의 이별이야기다?!
<죽음과 소녀>는 슈베르트 생전에 전 악장이 연주된 적이 없다?!   
44 마흔세번째 2011년 11월 27일 <삼미신>에는 루벤스의 아내가 있다?!
엘가의 <위풍당당 행진곡>은 참전 선동가였다?! 송경아, 이엘, 유정우
박영택(경기대 교수/미술 평론가) 엘가_혁명과 영광의 땅
테너/강신수_피아노/박예은 희망과 영광의 나라
Land of hope and glory
45 마흔네번째 2011년 12월 04일 밀레 <만종>의 감자바구니는 아기 무덤이다?
채동선의 <고향>은 ‘고향’이 아니었다? 유정우
나비드(가수 · 작사가), 김갑수(시인, 문화평론가), 박영택(경기대 교수/미술 평론가) 고향_1933/ 채동선 작곡, 정지용 작사
소프라노/김수연_피아노/필립 리처든슨 고향
46 마흔다섯번째 2011년 12월 10일 베토벤 교향곡 9번 4악장 <환희의 송가>은 왕에게 아부하기 위해 만든 곡이다?
김정희의 ‘세한도(歲寒圖)’는 탄원서였다? 송경아, 유정우
이헌석(음악 평론가), 이광표(동아일보 문화재전문기자) - 교향곡 제9번《합창》 4악장
Symphony No.9 in D minor, Op.125 "Choral" IV. Finale: Presto - Allegro Assai
47 마흔여섯번째 2011년 12월 18일 <로스하우스>는 불법 건물이었다?
<명태>는 발표 10년 후에야 세상에 알려졌다? 송경아, 유정우
김갑수(시인, 문화평론가), 김광현(서울대 건축학과 교수) 명태_1951
양명문 시 · 변훈 곡 / 베이스/전준한 before the 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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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샐러리맨 초한지  보고 있습니다. 홍수현 때문에 보는 거죠! 이런 평강공주 타입을 좋아했나 봅니다. 제가 -_-
예쁘기도 엄청 예쁘죠! 코미디 인데도, 웃어야 되는데도 웃지 못하는 장면 나옵니다. 
파업 관련 내용인데요...  가슴이 정말 아프더군요! 유방의 샐러리맨 절규가 제 이야기 같았습니다. 전 그렇게 힘든 상황을 겪은 적이 한번도 없었음에도 말이죠... 그러다 예전에 써둔 글이 연결되어 퇴고해 다시 올려봅니다. 

이젠 알고 있습니다. 대기업이 담당하는 고용이 전국민의 6% 밖에 되지 않고, 수익은 거의 50% 넘게 가져고 있는 현실을... 실력으로 벌어가면 좋지만, 값싼 전기세에 거대 자본으로 경쟁자를 없애고 독과점으로 만들어가는 SSM 같은 방식으로 ... 그렇기에 독과점에 대한 정부의 감시는 꼭 필요합니다. ... 워워 글이 딴길로 ^^;

샐러리맨 초한지가 좋았던 이유가 홍수현씨의 때문(?^^;)만은 아닙니다. 해결 화면이 좋았습니다. 코미디 같은 결과겠지만, 파나소닉도 11조의 누적 적자가 있다는데 우리 나라 대한민국도 이제는 옳바른 방향으로 기업을 꾸려 나가가리 바랄 뿐입니다. 빵집 보단 기술 혁신과 노력을 통해서 그리고 ... 힘들면 노동자 역시 급여 좀 깍여도 동의한다는 사실도... ... 

(2012/02/04)


홍수현씨 연기 잘하는 듯... 심각해지기만 하면 힘들어서... ...

용산4구역 철거 현장 화재 사고 (<--클릭)

작성 (2009/01/20 10:13)
[연결/칼라TV] 민주주의 - 자본주의 충돌

현대중공업 화면입니다. 동영상을 보라고 한 이유는 우연히 제 블로그에 오는 온실속 젊은이들에게 세상을 알려드리고 싶어서라고 해둘까요! 정말 무개념 인간이죠! (사실 제가 제일 많이 놀라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가 정말 민주주의 사회인지 다시금 되새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시위자를 정의편, 막는 현대중공업 경비대를 나쁜편으로 정하지 말고 보시면 됩니다. 폭력사태가 일어나고 있어도 공권력인 경찰은 그냥 있습니다. 정말 개탄스런 현실.

대기업이라고 하는 곳에서 이 정도의 일이 일어난다면 관심없고 더 힘든 곳에선 어떤 화면들이 나타나고 있는지 보지 않아도 뻔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아침 부터 감성적이라 제 스스로도 애매모호 합니다만 정말 오보인지 진짜인지 몰라도 철거민 5명의 사망(용산 참사) 소식과 더불어 달려가본(?) 칼라TV에 있는 동영상이라 연결해 보았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뉴스타파  http://www.newstapa.com/  2회 보면서 침묵하는 언론이 부패한 권력을 만들어 낸다고 생각했다. 이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였다면 그건 남 탓만 하는 패배자라고 나는 외치고 싶다. 아래 2008년 9월25일 연결한 시사IN 글을 보면 그들 역시 투쟁했다. 그것을 알아주지 못한 국민의 책임이라고 나는 생각했다.

뉴스타파에 나오는 것 중 어떤 부분에선 동의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새는 한 쪽 날개로 날 수 없고, 양날개가 있어야 비상 할 수 있는 것 처럼 이런 비판 보도도 필요함을 알 것으로......

그럼에도 현재 KBS, MBC, SBS를 보라! 세상의 답답함을 연예인으로만 채우는 건... ! 거기에 종편 네개 채널 합쳐도 1%도 되지 않는 -_- 방송 심의 기준을 종편만 낮춘다는 방문진 ... 최시중이 없어도 ... 분노하면서 적어보다. 현재 MBC는 파업 중이고... ...

(2012/02/05 씀)




(아래 글은 2008/09/25 쓴글)

갠적으로 이성적 실천자를 존경한다. 제 블로그 방문자에게도 추천하고 싶어서 연결. 읽어보길 강추!! 기사 검색 시에는 시사IN 사이트로 가길 원해서 이미지로 붙였다. 노종면씨의 사진도 캡쳐하고 싶기도 했고.

[펌/시사IN] 시사IN 54호에서 본 정말 멋진 투사!
 원본] http://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99


Posted by 비회원
왜 정리?
사실에 통계 데이터를 연결하고 시간 축에서 평가 해보는 강좌. 나 역시 이런 안목을 가지기 위해.

정리한 내 감정]
그래도 5급 이상 공무원이면 나름 나보단 똑똑하리라 생각했는데 이런 문제를 왜 알면서 실행한 MB 정권의 무능에 복지부동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정권이 바뀌어도 사람이 바뀌지 않는 관료 사회(재벌가족도 포함)에 일침을 가해 본다. 김진표로 대표되는 모피아를 비롯해 실수를 부끄럽게 여기지 않던 선관위, 서울시 선관위 공무원(10.26 부정선거... 뉴스타파 1,2회를 보시면)들도 싫군요! ctrl+c, ctrl+v를 잘못했다는데 ... 그게 말이 되냐구요!


==> 강의를 꼭 보시라!!  http://rss.ohmynews.com/rss/podcast_cjk_online_main.xml
==> 누리집] http://school.ohmynews.com/NWS_Web/School/cjk_online_main.aspx 
==> 매주 강좌 추가(=업데이트 됨) 2012/02/03 수정완료. 

파란 색은 내 생각/ 강의 정리는 검은색 / 왜곡하지는 않기 위해서 색깔 따라 다르니 확인 바람.
 

1. 대한민국 재정 건전성은 어떤가? 

모범국가 대한민국 33% - 우리나라 아주 건전한 국가이다. ( 이건 문제가 있다!!)
부채비율 % =   빚 / 소득 .  
위 표만 보고 안전하다고 하면 그것이 바보!! 

재산이 많은 국가는 부채비율이 높다고 하더라도 왜 체감이 다른가!! 
예] 샘표간장 => 자산주!  빚이 많아도 걱정없다. 소득이 5000만원 에 빚이 5000만원이라고 하더라도 가진 땅이 많음. 그렇기에 선진국은 부채비율이 높아도 한국과 다르게 봐야 한다. 미국의 경우는 넓은 땅과 금융자산만 해도 엄청나다.
난 이런 생각을 했다. 부자 부모님을 두고 있는 경우와 아닌 경우. 내가 지금 못벌고 빚내 살고 있을지라도 우리 부모님이 부자라면 위험지수는 많이 떨어지지 않겠는가!

2. 대한민국 부채 상태
현국가부채 425조 + 공기업부채 364조 = 789조 GDP 대비 약 66%  
(가계 부채도 약 1,000조라고 하니.. ^^;  암울하기만 하다)
1년국채 부채가 100조가 늘었다. 국민 한사람당 빚이 200만원 늘었다는 뜻. (4인가족 기준 8백만원) 돈의 가치를 잘 모를 경우 나누어 봐라.(최진기 선생님 말씀)
MB 4년 동안 400조의 빚이 늘어남. 4인가족 기준 3천만원의 빚이 생겨남!

개인도 마찬가지다. 천만원 빚이 있다면 백만원씩 10개월을 갚아 나가야 한다. 한달에 100만원 버는 경우는 얼마의 기간에 다 갚을 수 있을까 생각해야 한다!  내가 생각하는 방법 (김교수님께 배운 방법, 너무나 자본주의적이라 추천하진 않지만, 한번 정도는 해봐도 되지 않을까 함) 자신의 연봉을 12(월)로 나누고 30(일)으로 나누고 24(시간)로 나누면 시간당 자신의 부가가치를 금액으로 환산해보면 바로 체감할 수 있다. 

3. 공기업부채, 무엇이 문제인가? 
공기업부채를 포함할 것인가 말것인가!! 다른 나라는 산입하지 않는데 우리나라는 넣어야 하는가? 
국민이 안갚아도 되면 정부부채다. 그런데 왜 공기업부채를 포함해야 할까 그 이유는 정부가 하면 규제(국회감시)가 있어서 못한 것을 공기업에게 넘겨 하라고 했음. 공기업이 돈을 갚지 못할 경우는 ... 그렇기때문에 우리나라는 정부부채에 공기업부채를 포함해야 한다고 한다. 

1. 너무 큰 부채규모, 2. 너무 가파른 증가속도. 3. 부채질의 저하
주택공사를 LH공사로 바꾼 이유는 무얼까
어머니가 이해 하지 못한다. 백번 공감한다. 내생각엔 나이드신 아버님 세대들 투표 때문이지 않을까 한다.
개새끼 이번 MB정권들... 최선생님도 화내지 않고 강의 하기 위해 노력하는데... 강의 청강자로서... 동일하지만. 욕한마디 해야했다.

 

수자원공사가 10조를 빌려서 이 공사를 했다! 
수자원공사 1년 천억 버는 회사인데, 이자로만 800억을 내는 회사... 망한회사!!

한국전력 
원인: 원가에도 못 미치는 전기 판매가  
전기요금 원가비율의 90%. 한전 소액주주 정부에 7조원대 소송제기
산업용 전기 요금이 낮다. - 삼성전자 이익이 높아진다. (무리한 대기업 특혜)
가정용은 누진세... 사용을 많이 할 수록 돈 많이 내야 되는데...
삼성 이익이 2011년 사상최대라고 하는데 ... 돈 잘벌때는 부담해야 되지 않는가!

LH공사 .. - 사실상 망한 회사... 자본잠식중.


공기업 부채 해결 방법....
1. 가격을 올린다.
2. 세금충당 ... 

1,2번 동일한 방법.

우리 국가 재정은 안전한가!!
나는 열심히 벌어서 먹고 살 수 있는가? 


11쇄라는데...  구입하지 못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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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정리이유] 참고: 매주 강좌 추가(=업데이트 됨) 2012/02/03 수정완료.
사실에 통계 데이터를 연결하고 시간 축에서 평가 해보는 강좌. 나 역시 이런 안목을 가지기 위해.
==> 강의를 꼭 보시라!!  http://rss.ohmynews.com/rss/podcast_cjk_online_main.xml

파란 색은 내생각/ 강의 정리는 검은색 / 순서는 시청 순으로... ... 이 강좌를 통해 현재의 경제류를

26. 2011-11-25 유럽경제의 블랙홀, 스페인 (34:58) 2012/02/03
스페인 - 세계1위 관광국 / 1인당 GDP 29,689불, 인국 4,583만명
마드리드에서 각 지방끼리 도로가 잘되어 있다.
에스파냐(중앙), 바르셀로나왼쪽), 바스크 지방 (인종적으로 다르다,바스크 독립주의자, 잘산다. 그래서 노 분리,위),안딸라시아(아래)
쥐부랄타 해변 (영국) 지중해와 대서양을 볼 수 있는 곳. - 400m 백사장.

백사장에 호텔짓다가 망함. 지방 자치정부의 빚이 높다. 왜냐... 지방색이 강한 스페인이기때문!

정규직 : 물가연동 임금제, 생산성이 아니라 물가와 연동, 생산성이 낮아도 월급을 올라감.
비정규직 비율: 유럽 2위 수준/ 해고 일상화

스페인 내전 - 왕당파(독재) : 공화파(좌파) : 유럽에 큰 영향을 끼쳤다.
스페인 내전에 독일에게 부탁해서 히틀러 공습. 피카소 그림 게르니까. 허밍웨이 - 노인과 바다. (CIA 공작설)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 허밍웨이.For whom the bell tolls.
나폴레옹이 스페인 공격. 스페인 진보자들은 환영했으나, 해방자가 아니라 정복자가 되었다. 고야.

생산성 높이려면 생산적인 경험을 가져야 되는데 .. 해고가 일상화 되면서.. 쉬운 관광산업... 호텔이나 짓다가...

위기의 남유럽을 가다 참고 http://blog.jrcho.com/2425 
이거 볼때도 이 강좌를 들어서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다.


27. 2011-12-29 풍운아, 문제아 베를루스코니의 이탈리아 (21:12) 2012/02/03
-2011년 11월12일 퇴진
-3번 총리 ( 94입문 2개월만에 총리 .7개월만에 사임, 2001 총리직 복귀-2006년 총선패배, 2008년 총리직 재복귀
-51번의 신임투표 / 미성년자 성매매, 마피아 연루, 탈세 , 뇌물.

(베를루스코니 망언록)
- 무솔리니는 정적을 죽이지 않았다. 다만 무인도로 추방시켰을 뿐이다.
- 선거기간 중 섹스를 하지 않겠다.
- 이탈리아 여성들이 아름다움으로 강간이 사라지는 것은 무리다.
- 아가씨들은 나이많은 부자와 결혼해야 한다. 여자들이 나와 결혼하려고 줄을 서 있다.

국채금리 7% - 국가 파산. 복리로 10년이면 따불이다. 갚을 수 없다와 동의
이탈리아 재정부채 GDP의 120% 일본이 더 높긴하다. 일본 250%다. 다른 나라보다 덜 위험하다. 일본 국채는 누가 가지고 있나? 그나라 국민이 가지고 있다.
국가부도시엔 장기금리와 단기금리가 비슷하면 ... 갚을 능력이 없다.

이탈리아 경제의 3대문제
1- 높은 정부부채 수준 : 우리나라 40%
2- 저 성장 추세 지속 - 이탈리아의 실질적인 문제!!
3- 고질적 정치 불안정. 2번이 생긴 이유가 3번때문.

-국채 내국 소화비율이 50% 이상으로 안정적
-재정적자 비율도 4%로 안정 (미국 10%, 영국 11%)

2차대전 후 초고속 경제성장된 나라 . 일본 산업혁명. 이탈리아!
1986년 영국을 제치고 세계5위 등극 (94년 재역전). 페라리, 명품.
저임금, 지역간 불균형 발전전략(남부 홀대), 국제화

독일- 중공업
영국- 금융업
프랑스 - 농업, 제조업 / 프랑스 요리 이탈리아에서 넘어갔다. - 대기업 임금 높다.
이탈리아 - 로마.. 였으니 요리..  유럽의 경공업 중심/섬유산업. 중소기업임으로 저임금구조!
스페인 - 땅 크다.
유럽의 GDP 70% 이다.

엄마찾아 3만리 . 이탈리아 의사의 아내가 아르헨티나의 가정부로 갔다. 20세기 초반.
독일과 가까운 공업은 북부... 남부는 농업중심...

장기 저성장 이탈리아 ... 90년대 중반부터 저성장 기조 유지.
95-2004 : 평균 성장률 1.4%
1989 베를린 망가짐. 1991년 소련 붕괴. 동유럽 시장 경제 편입. 경제발전 처음 경공업 위주로 시작. 노동자의 임금.
중국이 커감으로서 이탈리아 섬유산업이 망가짐. 금융위기에 따른 경제 붕괴.

검사가 독립되어 있어서 정치권이 깨끗해짐. 정치권 혐오.

부패사범 공소시효 절반 축소, 부정회계 처벌 안한다고 법안 통과
1차 집권-> 총리 부패 문제로 심각
2차 집권-> AC 밀란 승부조작 문제 비화
3차 집권-> 금융위기 대처 무능 + 성매매

이탈리아를 왜 알아보는가!!
정치적 안정아래, 내수를 진작하고,  잘하는 것에 집중해야 되는데... 이것을 통해 한국의 길을 생각해보자!!
베를루스코니 보다 더 엉망인 사람이 MB다 싶다. 열받아... 나라의 방향이 어떻게 되어야 할까!

28. 2011-12-29 초고층 빌딩의 저주 (21:12) 2012/02/03
- 종편 시작 ... 종편보다 시청률을 높게 ㅋㅋ - 그럴 것 같음.
- 제2롯데월드 위용 ( 2009년 착공 - 2015완공예정 ) 건설비 1.7조원 / 부지 26,500평, 연면적 169,000평
대통령 성남 비행장 이용하는데 ... 군사시설. 군사비행장은 악천후에도 이용해야함. 공군이 반대했으나 착공.
- 용산 트리플원 111층 620m ,
- 상암 DMC 133층 640m
- 인천 트윈타워 151층 610m 쌍둥이
- 부산 롯데제2 롯데월드 120층 550m

초고층빌딩의 수익성
- 과다 건축비 : 평당 15000만원 평균3배
- 공간 비효율 : 엘리베이터만 60대 이상
- 경제성 낮다. 공실률 40% (엠프티 엠파이어 빌딩)

초고층빌딩의 저주
- 큰 건물이 완성될때 공황이 생겼다.
- 이부분은 과학적이진 않지만 ㅋㅋ 물론 건설비가 1.7조원이나 되긴 하지만 우리나라 예산이 1000조인데...

싱가폴 마리나 베이 샌즈 지상 55층 . 연면적 10만평. 예약률 100% 
==> 진정한 랜드 마크

29. 2012-01-03 새 원전, 꼭 필요한가 (12:58) 2012/02/03
가*** 세습을 가지고 북한을 욕하는데, 신문사 사장 세습, 삼성 세습 등등 그러면서 욕하는 것은 말되는가?!#
-- 백번 동의

나*** 원자력 발전소 하겠다고 후쿠시마 사고 이후에 발표한 첫 나라. 대한민국이다.
-- 현재 21기 이용중 2030년까지 40기 계획...  국민에게 물어보지 않고 결정해 버리는 전제국가 대한민국이란 느낌을 지울 수 없다. Republic of Korea라고 국가명을 붙여놓고 이렇게 하다니 쩝쩝
-- 전국적 블랙아웃나  방사능 사고의 위험 비용은 둘다 겁나고 위험하다.
- 대안에너지원은 아직 그리드 패리티 69 - 전기를 만들어 내는 평균 발전정산단가의 평균 (수력137, 석탄(유연탄51,중유191), 가스143, 원자력39) -보다 조력77,연료전지168,풍력170,태양광570으로 훨씬 높다.
- 자원개발 이력 --- 엉망이다. 대통령, 특사(대통령 형), 국무총리... 잘 되고 있지 않다.
-- 나는 꼼수다를 보고 연결하지 않았을까! 다만 추측이 아닌 표 데이터로 깔끔하게 보여주고 있다.

다*** 해결 방안 생각해보기 - 에너지 절약이 필요하다.

국제 전기세를 비교해서 전기요금을 올려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빈곤층에게는 덥거나, 얼어죽는 경우가 생김으로 이것을 어떻게 해결할지 방안을 세우고 해야 될 것이다. 나도 나름 빈곤층이니까. 왜냐면 실업자이니까! 물론 자발적 실업이긴 하지만.

대기업이 순 5조 이상의 수익을 내면서도 이런 혜택에 대해 아무 말도 안하고 있다는 건 말도 되지 않는다. 처사다. 그래놓고 삼성같은 대기업이 있어서 우리나라에게 해주는 건 뭐가 있는가? 나는 꼽사리다를 들어보니 대기업이 담당하고 있는 고용은 6% 밖에 되지 않는다는 데 말이다.

우리나라에 자동차 공장이 있고, TV , 컴퓨터 공장이 있어 페루보다 저렴하게 공산품을 구입할 수 있다는 것은 안다. 하지만, 그렇다고 많이 저렴하지도 않다. 핸드폰 가격만 봐도 그렇다. 제품의 질은 또 어떻한게 수출하는 자동차의 강도가 더 낫다는 이야기는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이 된지 오래다.

그런면에서 이렇게 알리고, 국민 전체가 선택하는 방식으로 가는 것이 맞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나중에 내가 선택한 것은 책임지려 하지만 정말 MB 정권 처럼 가장 중요한 시기에 40조나 넘는 돈을 강에 쏟아 붓는 건 누가 봐도 돌아이 짓임에도 ... 워워 경제 공부하는데 정치 이야기는 여기까지.


30. 2012-01-18 버핏세 도입, 남은 문제는? (18:39) 2012/01/27
가*** 1월1일 인상안 통과. 3% 올려서 7,700억원 세입 증가!
나*** 버핏 제대로 알기
- 1930년생
- 2008년 580억불 세계1위 부자.
- 45년간 연평균 30% 투자수익 기록
- 게이츠 재단에 자기 재산의 85%인 370억불 기부
- "상속세 폐지는 혐오스러운 일"
다*** 아버지가 부자가 아닌 사람도 최고 부자가 될 수 있다. 미국.
우리나라 / 정몽구, 이건희 , 최종현,
유시민 노회찬의 저공비행에 보면 SK 최씨 회장과 그 동생이 나쁜 짓에서 탈법을 지내고 구속하고 불구속하는 이야길 들으니 열받지 않다면 무뇌아 일수도!
라*** IMF때는 기업이 위험했고, 현재는 가계의 위기다.
- 그럼에도 3년 전부터 고환율 정책을 사용해서 힘들게 되었다.
- 현재는 가계의 위기임에도 법인세는 2억초과-200억 미만 기업에 대해 22%->20%로 세율을 인하에주고
- 개인 3억이상 사람들에게 35%->38%로 세율을 인상한 것은 ....? 개인 소득과 기업 소득간의 격차 확대

마*** 버핏세 문제점!


바*** 재산세의 문제와 기업의 법인세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개인의 세금만 낸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복지에 대한 이슈가 됨으로 세금을 많이 걷어야 되는데, 가난한 개인에서 돈을 내게하고 부자인 사람과 재벌에게는 *_* 위 도표 보유세만 보더라도 그렇다. 집있는 부자들이 세금을 너무 안낸다.
개인적으로 난 집이 없지만, 울 엄마는 있는데 ㅋㅋ 이런 애매모호한 경우가 있다. 물론 강남 지역은 10억의 호가이고 우리 부산집 가격은 반에 반도 안될 가격인데.ㅋ


31. 2012-01-25 소값 폭락과 물가관리 (27:17) 2012/01/27
가*** 가격이 변할 때 공급 탄력성있는 대표품은 공산품. 비탄력적 제품은 대표적으로 농산품__그렇다면 소값은?
소를 키우려면 30개월이 필요함으로 통계보면 2006년-200만 마리=> 2011년-300만 마리(적정 마리수 250만 마리) 임으로 가격이 떨어지는 것이고 그러므로 현지소값은 떨어진다고 해도 파는 소값은 비싸다는 이유는?
소값의 비밀 - 거미집 이론.

-- 소값이 낮다고 보니 빨리 공급을 줄이기위해 어린 소를 죽인다고 했는데, 신문에선 북한으로 보내자고 하는 이야기가 있었다. 이것이 더 나은 방법이 아닐까? 알게 모르게 어린 소 죽이는데 국가가 세금 지출하고, 그 고기는 또 어디로?
-- 소값으로 뉴스를 집중시켜 유통구조 엉망이단 이야기하고 다른 뉴스를 보지 못하게 하는 것!! (내가 생각하는 꼼수: 유통구조를 엉망이다몰아 세우고, 개혁한다 해놓고 대기업이 들어와 유통 독과점하게 몰아주려고 하는 건 아닐까!)

나*** 정부의 목표 - 물가안정 => 못 믿는다. 왜냐면 금리를 올리지 않는 시대에...
물가관리할 수 있는 방법
1>금리 관리
명목 금리 - 물가 상승률 = 실질 금리

현재는 개인 부채가 1000조 시대임으로 금리를 올리라는 것도 좋은 방안인지...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한다.

물가가 올라가는 이유
- 수요가 올라가서
- 통화량이 증가되어 -> 금리 현재 0인 시대에...
- 비용이 증가되어 -> 기름값 오르는 것은 컨트롤 못한다.
- 관리가격이 올라가서 -> 독과점물건.
- 환율 불안

2> 독과점 관리
경차값이 너무 비싸다. 자동차값 관리하지 않고, 가격 관리 못하는 라면가격만 이야기하는 바보 정부!

다*** 현 정부의 기획재정부의 목표가 올바른가. 경제책과 맞지 않는 한국. 아이들 가르치기 미안하다.
- 유럽 경제위기
- 선거
- 대외 물가 불안 (( 컨트롤 할 수 있는 것에 집중... 전혀 영향력을 끼칠 수 없는 ... ))

옳은 목표 제시
=> 가계부채 1000조 시대
=> 물가 안정

라*** MB 지수로 대표되는 제품의 가격 통제가 가능한가?
=> 불가능하다. 수출/수입이 일어나지 않는 경우는 불가능 하지만...
- 가격은 수요와 공급 더하기 총제적 관점에 의해서 결정된다. 생산원가 + 유통원가 + 재고율 등등에 의해 결정된다.
* 정부의 가격통제 최고 가격제 - 버스요금,지하철, 이자율 (사회약자가 수요자)
* 정부의 가격통제 최저 가격제 - 최저임금제, 최저저곡가 (사회약자가 공급자)

1. 경제기사의 바다에 빠져라.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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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인문학 특강 입문, 최진기의 인문학 특강 2011/12/22 12:25
경제편: 최진기의 인문학 특강 2011/11/07 3:44
세상에서 가장 쉬운 서양철학사-소피스트 2011/11/02 31:10
서양미술사편, 최진기의 인문학 특강 2011/10/28 11:05
경제학원론- 2011/10/17 3:06
정의론편, 최진기의 인문학 특강 2011/10/14 23:03

누리집] http://school.ohmynews.com/NWS_Web/School/cjk_online_main.aspx
podcast URL] http://rss.ohmynews.com/rss/podcast_cjk_online_main.xml

[정리]
강의가 완성되고 강좌 네이밍을 한 것 같다. 이유는 podcast 업로드 된  시간과 설명이 다르다. 빨리 감기로 두어 시간 안에 정리해 봄.

난 현재 지식이 아닌 지혜 갈구중. 하지만 지식이 지혜와 배타적 관계는 아니니... 적어 놓고도 모르겠군!

Podcast 숫자로 시작하는 무료 강의는 최진기의 뉴스 위크란 타이틀로 매주 하나의 주제를 잡아 이야기 하는 것. 이제야 최선생의 collection 이해. 스텝 사진도 있었는데 사진 나오는거 싫어할지도 몰라 생략.

사이트에 있는 강좌 얼개 - 크게 일곱가지 범주로 나누어져 있군!



세부내용...

인문학 특강 입문, 최진기의 인문학 특강 2011/12/22 12:25
이 부분을 잘 정리해 주겠다는 것이 동영상의 설명 ... 그래서 강의를 들어봐라는 이야기?
아담 스미스 - 국부론
칼 막스 - 자본론
케인지 - 일반론
철학 - 순수이성 비판.
원전을 읽어야 돼... 시대적 배경없이 읽기는 그렇다. 짧은 시간에 '자알' 정리해 주겠다는것이 최선생님 이야기


경제편: 최진기의 인문학 특강 2011/11/07 3:44
경제편 전체 골격을 설명하는데 위 강의 소개를 보지 못하면 멍했을 뻔 했다. 전체적인 강의 맵 정도는 이제 제대로 촬영해서 올려두면 좋지 않을까!
4가지 파트
1. 세계 경제 어디로 가나?
2. 한국 경제 어디로 가나?
3. 죽은 경제학자와 만나기
4. 지금 당장 경제학을 공부하자! - 경제학 원론...



세상에서 가장 쉬운 서양철학사-소피스트 2011/11/02 31:10
인문편: 세상에서 가장 쉬운 서양철학사 첫번째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자연 철학자 자연의 근본을 찾아가는 철학작
-탈레스- 만물의 근원은 물이다. 피라미드 높이를 잰 사람. 일식,월식의 주기를 정확히 맞췄다. 맞꼭지각은 같다. 시작에 주목
-헤라클라이토스 - 불... 태우면 같다.
-데모크리토스 - 원자... 2500년전 모든 것은 원자로 될 수 있다. 환원론자. 현대 물리학자 기초.아인슈타인. 모든 것은 에너지로 표시할 수 있다. 유물론...
-피타고라스 - 수 모든 원리는 수의 원리로 파악할 수 있다. 밀교적 성격을 가진다. 소 100를 헌사했단 이야기. 루트 개념이 없으면 알 수 없는데 ...무리수 개념이 없다... 그렇기에 헌사.

자연 철학자 = 소피스트.... <-> 그리스 철학(연구대상을 인간을 다루기 때문에 철학이라고 한다.)
농업국가는 자연의 일기가 궁금... 그래서 자연 철학
상업이 활발해지면서... 돈을 벌기 위해서 ... 사람을 알고 싶어 함. 그래서 그리스 철학이 시작됨.
스파르타 - 체육과 음악만 가르침. 평지. 농사. 대규모 수리시설. 중앙집권이 필요.
중국의 신해혁명이 터지기전 공화정이 없음.
로마 그리스 - 공화정.. 대농장이 들어서면 공화정이 무너짐.
로마가 카르타고와 전쟁하기 전까지 공화정. 지중해 해상권... 상업권. 공화정. 승리후 대규모 식민지가 생기고 라티푼티움이 생기고 .... 공화정이 몰락되고 중앙집권의 ... 상업이 있어야 공화정이 생김. 도시 국가.

소피스트 제논 (bc 490-430) 화살의 역설
소피스트 라이벌 소크라테스  . 플라톤 (-> 철인정치)
민주의 옹호자는 소피스트 ... 왜 사람들 앞에서 웅변 잘하는 법 가르치고 ...
귀족-> 공화정.
귀족일 때는
시민이 힘이 있을 때는 무장도 자기가 하고 , 전리품도 자기가 가짐.

서양미술사편, 최진기의 인문학 특강 2011/10/28 11:05
난 몰겠다. 그림 보러 자주 갔더랬다. 그런데 아이러니 한 건 예전 건 그런대로 이해가 되던데, 현대 미술이 가장 어려웠다. 현대를 사는데 말이다. *_*  인문편 미술사를 시대별로 정리해 보고자 한다고 소개

딸에게 미술이야기를 해줄 수 있는 아버지...
미혼이라면 현빈.

4대 미술관 .
루브르 - 모나리자| 2년 도난...
오르쉐 - 1848 프랑스 2월 혁명 | 1789 프랑스 대혁명 | 1968 혁명 프랑스 파리 대학에 출발 / 고흐, 마네
대영박물관 - 일찍갔다. 1,2층 자기 나라 것이 없음
에르미타스 - 러시아. 피터 대제 뻬테스부르크...모스크바 9시간 기차거리. ..푸쉬킨 결투하다 죽음. 러시아 황제 짜르의 폭압적 정치... 유럽작품을 사서 모았다. 겨울 궁전. 베르사이유 여름 궁전이라고 부름.
그리스 미술  - 현대 미술

경제학원론- 2011/10/17 3:06
맨큐 강좌만 있는데... 예외가 없이 다 보여주는 맛배기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최선생은 맨큐를 싫어하더라 왜 싫어하는지 궁금해짐. 미시편 강의를 설명하는 것 같은데 3:06 짧은 시간으론 잘 모르겠다. 강의 코스 소개 보고 나서 이 강의 소개 화면이지 않을까 역으로 유추했음.
수학이 없는 경제학 원론
산수만 필요.

정의론편, 최진기의 인문학 특강 2011/10/14 23:03
도올 선생님의 소개로 롤즈를 알아서 그의 저서를 읽으려고 했는데 뚜겁고 시작하기 두려워서 포기. 베스트셀러가 된 정의란 무엇인가를 시작으로 우리나라 현재의 집중된 사상에 대해 생각해보고자 한 것 같다.
2008년 시크릿 인사할 때 부자되세요!
2008년 일방적인 성장은 불가능. 처세론 책에서 ... 분배에 관한 ...
2009년 경제학 2위 지금 당장 경제공부 시작하라 (36쇄) 베스트셀러 되었다. 최진기 선생의 책!
2010년 정의란 무엇인가 과연 끝가지 다 읽었는가? 쉬운 책은 아니다.
왜 한국에서 책이 많이 팔렸는가?
밴덤, 칸트, 롤즈, 아리스토텔레스

죽은 경제학자와 만나기:인물로 보는 경제사 2011/09/07 47:15
경제편: 인물로 보는 경제사 1강 무료로 볼 수 있다. 아담스미스 파트인듯.
중상주의 중농주의 아담스미스 -경제학고전 읽기1

남미 1492년 침략.
캐러비안 해적. (돈을 빼앗아 영국에 상납후 귀족이 된 드레이크 백작)

[ 중상주의 ]
국부의 원천 금.
스페인/영국 약탈. 프랑스는 힘들어서.. 장사해서 벌자. 콜베르 (1619-1683 ) 중상주의 루이14세 재무장관. 국가가 품질 관리시스템을 만든다. 그래서 명품이 생겼다. 수공업 공장 신설. 간접세 부과 (부가가치세... 국가재정강화/직업관료). 고율의 무역관세 부과(완제품 수입..힘들다). 옆에 나라 가만이 있지 못함. 네덜란드. 프랑스-네덜란드(전쟁발발).  
박정희 ...중상정책,  금->달러. 정책(관세->환율,관세)

아담스미스 중농주의 영향. 노동가치설.
실학 ... 중농(토지개혁)/중상(화폐).

- 시전 <-> 난전 상인
금낭 전권 (시전 상인은 난전 상인을 감독...). 신해통공

맬서스 , 리카르도
절약의 역설.

박제가 - 우리가 가난한 이유는 비단을 입지 않아서 비단 산업이 발전하지 못해 가난하다.
정약용 - 아버지 세째 아들. 1. 아껴라. 1. 절약하라. 1. 근검하다.

중농주의
프랑스수와 케네 (1694- ) 직업: 의사,사람 몸을 다룬다. 나라의 경제를 사람의 몸처럼 유기체로 바라 봄.
경제순환 ... 생산 = 분배 = 소비

좋은 선생님 만나서 ... 읽지는 못했지만 잘 이해는 했다.

아담 스미스 - 국부론 .. 국부의 원천...  분업... 공장... 1723-1790 12살 선배 데이비드 흄 (에딘버러 1776)
우리나라 정조 집권. 미국 독립전쟁. 1760 산업혁명. 공업이 등장.
유럽 스페인의 무적함대 -> 프랑스 -> 영국 비옥한 토지도 없고, 금도 없었지만... 공업==> 노동에서 나온다.
노동가치설.
막스는 노동자의 노동만. 자본가의 노동은 불포함.

국가 부의 근원과 형성에 대한 깊숙한 조사 보고서 철학논문==> 경제학의 아버지. 경제학이 시작.
중상주의 ---> 아담스미스(이타심에 관심: 도덕감성론) 자유무역론.
중소기업사장 가장 일을 많이 한다.

아담스미스 - 중상주의(독점) 싸우다.
공정거래법/독과점거래법.


책광고
경제공부 | 재미있는 경제학??
경제학은 유용한가
경제학은 왜 배워야 하는가?
이시기 돈을 지켜야되기 때문에!!! 재테크를 한다는 것은 본업으로 살기 힘들어졌다!
좋은 교과서 경제지! 하지만 어려운 용어/더 어려운 경제현상/ 너무 많은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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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현재로선 안철수 씨를 대통령으로 지지하지 않는다. 사실 고려도 해보지 않았다. 그 이유를 써다보니 아래와 같이 길어져 버렸다. 하지만 이것 역시 현재로선이란 전제가 있다.

이 글 역시도 변할 수 있다. 다시 정리해보니 미래 대한민국 대통령은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기 바란다는 글일지도 모르겠다!  이상한 예일지 모르나, 지지는 하지 않고 있지만 그러면에서 문재인 씨나 유시민 씨 정도가 ...


안철수 씨를 존경하지만 대통령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기업을 잘 키우고 올바른 신념을 가진 것은 인정하지만 그것 만으로 대통령을 할 능력(?)은 아니라고 보기 때문이다. MB와 MB 떨거지가 잘못한 첫 단추가 도덕의 부재에서 왔기에 상대적으로 안철수 씨가 큰 장점을 지녔다고 볼 수 있겠지만, 그저 그런 기업의 CEO 출신을 대통령으로 뽑는 건 MB 한 사람으로 족하다 싶다.

컴퓨터 프로그래머 이기에 V3의 품질을 안다. V3 품질이 세계 1,2위 안에 들었다면 주저하지 않고 대통령으로 지지하겠다. 하지만 그런 그런 품질의 V3가 안철수 씨가 있을 때의 안연구소 실적이다. 뻥튀겨진 주식이지만 가장 통큰 기부를 한 점에선 대단히 존경하고 그 재단 운영도 잘 되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냉정히 평가해보면 기업가로서 그저 그런 실력이 안철수 씨의 능력임도 정확히 알자! 그의 이미지로 먹고 사는게 그가 세운 기업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가? 운좋은 컴퓨터 1세대라 생각하는 것은 점수짜게 주는 교수님 심보로 평가한 것이지만 말이다.

물론 그의 저서 감동적이었다. 늘 당연한 것만 이야기해서 나중엔 담백한 맛 자체도 없단 느낌에 이제는 그의 글을 읽지는 않지만.  그의 글보다 그의 언행일치적 삶엔 존경을 표한다.

하지만 그가 이야기 했던, 빌게이츠가 한국에 태어났다면 그런 업적을 이룰 수 없다는 앞뒤 재지 못한 비유를 아직도 공감한다면... 우리 나라 속성이 전혀 다르게 본질이 전혀 다른 개혁을 달성해야만 이룩할 수 있는 그 무엇밖에 되지 못한다. 역으로 미국이었기에 빌게이츠란 한명이 부자되는 세상이 되었다고 생각해 볼 수는 없는 것인가?!$@%$ 유럽은 왜 없는 걸까? 페이스북이란 사이트를 만든 아저씨도 빌게이츠 처럼 부자가 되었다. 미국 이었기에!! 
왜 이런 생각을 하냐면 그는 의사였고, 그의 글과 행동으로 그를 평가할 수 있지만... ... 좀 떨어져 보면 의사란 직업 역시 기득권 이상 무엇이었는가! 그의 선택을 존중해줬고, 이해해 줬기에 그나마 그런 회사의 주식가치가 그 정도라고 생각할 수는 없는가!

안철수는 민주화 때 뭘하고 있었는가! 그가 데모나 집회를 하지 않았다고 뭐라는 것이 아니라 김근태 님의 부음과 더불어 생각해보면 나름 현장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다가가려고 한 정치가있음을 알고 있고 그 중 한분이 대통령이 된다는 것도 우리나라 미래를 위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기에 이런 글을 주저리 써고 있다.

그와 더불어 예를 하나 더 들어보면, 박원순 씨의 노력은 인정하나 철밥통과 싸워 짧은 임기에 무얼 해내지 못한다면 노무현 정부에 실망했던 급한 성격의 우리 국민은 또 그나물에 그밥이라고 할 것 같은데, 그건 나만이 본 데자뷰일까? 안철수 한 사람이 대한민국을 바꿀 수 있다는 꿈을 깨기 바란다. 안철수가 깨끗해도 그 주위의 떨거지가 엉망이면 어떻게 될지 안봐도 비디오다. 이런 전망은 누구나 할 수 있음에도 ... (왜 안철수 지지율이 뉴스가 되는 세상에 살 고 있는지 답답할 따름이다. 지인 말대로 국회위원 정도라면 난 닥치고 지지할 수는 있지만 말이다!)  [나는 곱사리다]를 들어 보니 우석훈 교수와 선대인씨가 박원순 시장과 만났다고 한다. 그러면서 알게 된 것이 시장에게 이야기 안하고 전결로 처리한 철밥통 이야기와 그들 세력과의 접점에서 발생한 문제점을 안철수 씨라고 겪지 말라는 법은 ... 누구의 넌센스 인지 궁금할 뿐이다.

그렇다면 준비하고 세력화하고, 하나 하나 이룩해 가기 위해선 1mm 의 한걸음이라도 소중하게 노력하자. 거기에 우선 나도 동참하고 밥벌이 열심히 하면서 노력해야겠고... ... 그런 면에서 뚜벅이 처럼 소신있게 가는 정치가가 있을 것이고 그에게 힘을 실어주자! 그런 면에서 안철수가 국회위원이 되고 성과를 보이고 한다면 난 그를 대통령으로 지지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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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http://en.wikipedia.org/wiki/Andy_Whitfield  

재미나게 본 미드인데... 시즌 1의 끝을 보지 못했다. 인터넷 사정상 환전하러 페루 북부 도시(Chiclayo) 갈 때 다운로드 받아오지 않으면 보지 못했던...
우연히 2시즌 나온다고 해서 보지 못한 것 보려고 검색 중에 알았다. ^^:

그런데 뒤늦게 알았다. 작년 9월11일 ... 그는 작년이 마흔이었다. 난 올해가 마흔이다.

이 사람 정말 멋졌다.
눈 빛.

후회없이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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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iTUNES이란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라! 공짜다! 애플 제품 사용하지 않더라도 꼭 이용해보시길 추천한다.

그중에 다른 건 몰라도 iTuneU와 Podcast를 이용해 보라고 하고 싶다. 

이용 동영상 강의를 찍어 올려볼까 했지만, 시간도 없고, 귀차니즘에... 그러다 문득 애플에 가면 사용법이 있지! 하지만 나에겐 도움이 되지 않더라! 소프트웨어 개발자여서 그런지 왜 이렇게 작동되는지 짜증이 한가득이었다. 소프트웨어 저작권과 안정성 문제 때문에 제약을 걸어둔 그런 측면도 있고, 제품에 종속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여서 그러한 면도 있음을 이해는 한다. 그러나 정말 마음에 들지 않는 것도 사실. 하지만 이젠 좀 포기가 된다. 제대로 활용하고 싶다면 욕심내어 탈옥해서 사용하면 되니까! 하지만 시간 가격을 산정 해보고 난 탈옥은 하지 않는다. 물론 필요하면 할거다. 천지인 입력시스템이 된다는 것이 요새 내마음을 잡아 당기긴 한다. 애구애구.

그렇게 필요할 때 조금씩 배워 한참만에야 익숙해진 경험자가 되었기에 처음 시작하기가 난감한게 iTunes라고 생각하기에 이런 글을 적어봄.

TIP 1] 다운을 받은 후에 폴더에 가서 MP4를 다른 소프트웨어 팟플레이어, 곰플레이어로 보면 더 편하다. 재생속도 빠르게 C, 재생속도 느리게 X, 1배속으로 가기 V 입니다.

사족 달아보면, 이번에 구입한 23인치 ips방식의 모니터 한대 값이 21만원 밖에 안한다. 그렇다! 하드웨어 시대는 가고 소프트웨어 시대가 왔다. 이제 모니터 한대가 등산화보다도 저렴한 시대에 우린 살고 있다. 국내산이 아닌 해외에서 들여오는 DELL 모니터 임에도 말이다. 물론 한국에서 말하는 거임!

그렇게 최진기님의 인문특강이나 좋은 강의를 아이폰과 동기화 해두고 이동할 때도 보고, 집에서도 본다. <- 이 한 줄이 [ 사용하라 iTunes ] 글의 진짜 이유다 싶다! 좋은 컨텐츠가 넘쳐난다. 애플 제품 사용자라면 장소 제약을 벗어나 사용할 수 있는 컨텐츠들이 무궁무진하다. 이건 삼성 갤럭시 시리즈가 가지고 있지 못한 것이다.


대학 강의가 올라오고 있다. 물론 영어 컨텐츠가 많은 한계이지만 그래도 좋다!


Podcast 이용하시면 정말 좋다. 아쉬운 것은 라디오 mp3의 경우 저작권때문에 음악을 듣지 못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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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1/27(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선생님이 시켜서 웜업 자유형 2set, 발차기킥판 자유형2set평영1set, 땅콩끼고 자유형 10set, 땅콩끼고접영웨이브3set, 접영1set 에구에구 힘들다. 아리랑님 안오셔서 내가 선두. ㅋㅋ 난 무지느린 편이라.*_*
1/25(수) 부산 집에 있었다. 결석
1/20(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18(수) 용산청소년회관 저녁수영 | 관악구민체육센터 아침수영
자유형1000m 하고 발차기 조금했다. 수영이 싫다기 보다 왼쪽 팔아래가 아파서 쉬었다. ㅋㅋ 쉬니까 좋더라!

노심초사속에 5시30분에 일어나 수영복 챙기고, 비누 새롭게 하나 넣어 갔다. 웜업 1set, 킥판자유형발차기2set,킥판평영발차기1set,미니IM 5set, 잠영1set, 트라젠1set 

1/16(월) --------------- 일어나니 6시40분 결석
1/13(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11(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아침수영| 용산청소년회관수영장 저녁수영
1/9(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8(일) 12:10-14:00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71.60kg (수영후)
스트레칭은 대충했으나, 컬럼대로 머리감고, 비누칠 하고 들어갔다. 20분 시작해서 한시간 채운다고 힘들었다. 자유형 1시간 채웠다. 마지막 20여 분 남겨두고는 다른 영법으로도 해보기도 하고 ... 지겹지만 해내고 나니 좋다. 1월 목표를 미리 달성해 좋네! 이제는 근력을 좀 키워서 크롤할 때 어깨가 아프지 않도록 잘 유지해야지!!
생각해보니... 대략 2.5km는 하지 않았을까 ... 마지막에 미루지 않았다면 3km했다고 할 텐데... ㅋㅋ  하여튼 빠르게 하기 보다 천천히 하는게 살빼는 좋다고 하니...

무리했는지, 감기기운이 약간. 그래서 바로 유자차 한잔 타먹고, 따뜻한 방에서 정신차리고 있음!

6(금) 05:20-8:00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72.40kg
자유형발차기2set, 평영발차기1set, 땅콩끼고 자유형10set, 땅콩 접영2set, 땅콩 평영1set
역시나 돌아온 몸무게 그러다 수영 선생님에게 들으니 ... 트레드밀에서 5-6km/h로 40분 걷는게 가장 많이 빠진단다. 오늘부터 ... 단어외우면서 그래야지...

저녁 용산청소년수련관 수영장 19:00 - 21:00 71.40kg 
TISC 번개 참가. 끝나고 몸무게 재니  하하.. 그런 뒤 물 네 컵 마시고 집에 오는 길에 귤사가지고 네개 먹고, 불가리스 1개, 오란씨캔 1개, 검은콩과 16곡 1팩, 양파 1팩 먹을려고 대기중에 훈련일지 작성..ㅋㅋ 행복한 이유는 71kg이라서.. 목표 65kg이다. 야호~~

귤을 네조각 내서 바로 바로 먹는데. 이제부터는 한조각 한조각 조금씩 먹어야지 *_* 불가리스는 조금씩 마시는 중.

4(수) 06:00-7:00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72.80kg
자유형킥4set,평영킥1set, 약식IM 10회, 평영2회, 접영1회, 등등.. 아침 약간 열심히 해서 그런지 ㅋㅋ 72.80kg이다. 야호.. 어제 저녁에 노리타가서 크레마 피간테 파스타와 바닥에 깔리는 빵까지 다먹었다는데도 아침에 선방했다. 야호 ㅋㅋ

2(월)  06:00-7:00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73.80kg
적게 먹어야 되는데 ... 자유형 20회는 기억에 나는데 기록이 늦어서..^^;
 
01월 계획]
자유수영 시간에 2km 자유형 도전하기! 지겹겠지만 해야 뱃살이 빠진다!!  (와우 1차 달성)

2012년 계획]
- 개근 당연한 것이고... (목표는 높게)
- 지금까지 잘 안했던, 턴, 입영, 스타트 잘해보도록 노력하면서... 65kg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해볼것
- 수영 컬럼 33회 적기
** 수영은 체중 조절을 위한 것. 그외의 목표는 없음. 대회 참석이나 장거리 대회 참가도 올해는 계획하지 않음.
- 우선은 머리를 리프레쉬해야 하니까 *_* 

2011년 결산]
- 귀국한 뒤 나름 적응하려고 노력하다 관료 사회에 나자빠졌다. 물론, 90%가 내 실수이긴 하나... 
- 그래도 아무리 힘들어도 수영장은 갔는데 .. 그렇게 10월 수영장 등록하고 간 숫자 얼마 안되고, 11월은 등록하지못해 다니지 못했고 ...우띠하네... 
- 2011년 12월 수영은 월/수/금 한번도 빠지지 않고 출석했다. 거기에 일찍 일어나는 연습이 잘되어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수영한 것 같다. 야호~~ 수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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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다음 영화소개페이지로 갑니다.(2012/01/26) -난 별 세개 6점

보고 싶었다. 시간 있었기에 볼 수 있었다. 영화 나쁘지 않다. 하지만, 일부러 찾아 볼 정도는 아니다 싶다. 새롭지 않은 무전유죄(박준의 과거 노동운동 현장)와 동료 의식(판사들의 선민의식)으로 묶인 한국 사회의 한 단면을 보았을 뿐. 다행히 국민참여재판이 필요한지 이유 한가진 알았다. 거기다 오래 전에 읽은 [2010 대한민국 트렌드 http://blog.jrcho.com/972 ]의  소송 지상주의와 나는 꼼수다의 쫄지마 프로젝트로 연결되어 끝.

뻔하고 보다보면 끝난다. 다시 정리해 이야기 할  필요까지 없다 싶다. 혹시 영화 수익으로 이런 엉망인 소송에 대한 지원이 이뤄진다면, 한번쯤 보라고 하겠는데...

묘한 동질감은 지금 읽고 있는 김근태씨의 책 처럼 담백하다는.

박준 변호사가 부인에게 부황 놓다가 남편보고 했나? 란 단어로 끝내 버리는 것, 그리고 끝까지 자지 않은 관계로 나오는 장은서와 박준의 관계 ...  맞다. 영화의 양념인데 난 거기에 재미를 느꼈을 뿐이고^^;

영화 덕에 분별 하나 생겼다!  성균관대학교는 한낱 사립대이고, 내가 가고 싶어했던 성균관은 조선시대  최고의 국립 교육기관이다. 전혀 다른 본질을 지니고 있고, 학교 이름만 같다. 대학 입시 마케팅(성균관 600년 대학이란 네이밍에 -_- )에 속아 성균관대 한문학과에서 공부하고 싶다고 이야기하고 다녔던 나는 다시금 이름/타이틀/에 속지 말자고, 꼼수가 있는지 확인하자고 뇌에게 명령 중!

페북에 적은 또 다른 분별 얻은 내용 각색 해보면, 
사법고시란 시험의 권위에 무너져 있었던가! 김교수의 행위에 역지사지 해보거나, 옳고 그름을 따져보지도 않고... 그렇게 조중동이 만들어 놓은 의제에 놀아났다. 그냥 그 교수 미쳤군! 하는 세마디로 대신 했으니... [ 판사, 교수 두 계급 모두 기득권이었기에, 관심을 가지지 못했을 수도 있다. ]

하지만 지금은 그의 이야길 들어준다! 이렇게 나는 죽을 때까지 배울 거다. 반성하지 않는 사람보단 내가 낫다는 바보 결론내고 끝!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14908.html



<<온라인으로 예매하니 500 수수료가 붙어 8,500원이나 하더라! 다행히 yes24 할인 쿠폰이 있어 -2,000 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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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적 방송은 이런게 아닐까? 하지만 나는 이런 방송이 싫다. 현상만 보여주는 방송. 보여준다는 것 자체가 편집된 것이라면 의도도 직접 보여주고 그가 가진 대안도 보여줬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한데 이 방송은 그러지 못했다.
시청하고 머리를 굴려 결론을 도출하는 건 시청자의 몫일지 모른다. 한참 만에야 나만의 결론을 내렸다. 그리고 그런 면에서 이 다큐는 중립, 치우침 이런 단어 이전에 똥누고 안 닦은 그런 기분을 갖게 하는 기획물 뿐! 아니 결론을 도출 했다면 방송을 못할 수도 있었겠지! 최XX 개x끼가 정사장 몰아내고 ... MBC는 노력이라도 하는 것 같더만, KBS는 띠바...다. 돈으로 이런 짓이나 하고 있으니... [갑자기 이런 기획물 예산이 얼마였을까? 궁금증이 생기는 이유는]

최진기 인문학 특강 중 뉴스위크 강좌 참고. http://rss.ohmynews.com/rss/podcast_cjk_online_main.xml
27. 풍운아? 문제아? 베를루스코니의 이탈리아
26. 유럽 경제의 블랙홀 스페인



http://www.kbs.co.kr/1tv/sisa/southeurope/about/index.html
우선 클릭해서 의도를 읽어야 겠지!

나만의 결론]

1. 왜 보게 되었나!
페루에 2년을 살았고, 스페인어를 알게 된 것이 지나가는 이 프로그램에 나오는 사람들의 말을 조금은 알아 들을 수 있게된 것이 흥미가 되어 보게 되었다. 한국인이지만 2년 떨어져 있다와서 낯설게 보기가 가능했다는 이야기

2. 방송을 보고 느낀점
내용 아래 세편을 보면서 파악할 수 있어야 할 것은 성장과 분배의 불균형이 위기를 만든다. 성장과 분배는 동양철학으로 보면 음양일 수 있다는 점에서 배척의 관계가 아니라 남여처럼 보완의 관계와 합일로 인한 완벽의 관계로 봐야 할 것이다.

남유럽(유럽전체)의 원인은 크게 봐서 분배에 적확한 힘을 쏟지 못하고 흥청망청 쓴 계급때문에 열심히 사는 계급이 손해본 케이스다!

그렇다면 한국은 어떤가? 전혀 다르다. 성장이 분배로 연결되지 않고, 성장만 집착해온 결과이다. 현재 배부른자 역시 부모 잘 만나 교육 잘 받고 유산 받아 잘 된 케이스말고는 없다. 물론 자주 언급된 개천에서 용난 경우도 있긴 하지만 그건 5천만 인구로 본다면 ... ...

==> 물론 나 역시 부모 잘만나 대학나오고 밥먹고 사는 건 힘들어도 이렇게 블로그질 할 여유는 갖고 있으니...

3. 대안
세편을 보면서 직접적인 남유럽의 위기 원인은 정치다 싶다. (그렇다고 플라톤의 철인 정치를 지지 한다고 볼수는 없다)

위정자는 열심히 사는 시민, 바쁜 시민을 대신해 문제점을 알아내고, 파악하고 대안을 제시해야 된다.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페루에 돌아와 8개월 살아보면서 느낀 것은 의식주(생존)에 바빠 정치나 다른 것(생활)에 몰입하지 못하는 환경이었다는 것이다. 불의를 보았지만,  생존때문에 생활을 이야기하지 못했다. 

그렇기에 MB같은 사람이 대통령을 하고, 위법을 저질러 놓고도 장관이 되는 세상에 분노하지 못하는 것이다. 식의주 이전에 분노하란 이야기가 먹혀 들어가려면 한참 힘들 것이다.

정치가는 위정자는 제대로 된 해법을 찾아 국민에게 이야기하고 하고 그 해법은 하나가 아닐 수 있음으로 정당끼리 경쟁해 국민에게 알려 정권을 잡고 실천하면 될 것이다.
단, 거기서 정치가의 부정을 견제할 권력이 필요하다. 이탈리아 부정축재의 총리 처럼... 뭐 우리가 뽑은 대통령도 그런 면에선 *_* 하여튼 우리나라 미래는 어떻게 될지... 우선 내가 행복하게 살다 죽기를 바랄 뿐!

4. 동떨어진 곁가지
- 세계 경제가 연결되어 있어서 ... 아이러니 하게도 내가 잘못하지 않아도 영향을 받게 된다. 제조업에서 열심히 물건을 만들어도 미국과 유럽이 사주지 않으면 나는 먹고 살수 없게 된다.
- 공정한 룰을 통한 경쟁 - 이건 이데아이고 이상향이다 싶다. 그렇다면 우선 나만의 생존에 집중해야 된다고 내 뇌는 이야기 하고 있다.
- 경제적 민주주의란 이상한 신조어가 생겼났다. 이게 성장과 분배의 균형 말하는 것인지 모르지만, 자본주의가 민주주의와 같은 방향이 아니란 것은 증명된 것이나 마찬가지인 만큼... 민주주의가 가야할 방향은 공정한 룰이 유지될 수 있는 그 무언가가 아닐까!



그리스와 한국은 다르다. 상황은 정말 다르다.

- 분배하다 망한 나라를 성장만 추구했던 우리나라의 반면교사 [反面敎師 ]가 될 수는 없다.


이탈리아와 한국은 다르다. 패션의 선진국 그 뒤엔 중국인이 만들고 있는 옷!!!

- 그리스와 동일하지만 기질은 약간은 비슷한 이탈리아이기에 ......
최고브랜드 루비통 가방 사재기라도 따라 하지 않았으면 ...


이베리아 (스페인, 포르투칼_인구천만명작은나라_리즈본)

스페인(땅 크다)은 농업국가로 국민들이 먹고 삶까지 떨어질때는 가장 큰 힘이 되지 않을까 싶고,
다시 말해 한국이 참고 할만한게 없다. 포루투칼 역시 우리나라 1/4 규모에 ... ...
상업 역시 중국이 크지 않았을 때의 제패한 브라질 식민지 때나 힘이 세지 현재로선...
(스페인과 포르투칼에서 보여준 문제는 우리나라와 유사하게 볼 수 있는 부분이 있으나
성장에서 문제가 생긴 것과 분배에서 문제가 생긴 건 전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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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하기 갑자기 싫다. 아침 5시20분이면 기상해서 추워도 갔던 체육관 수영장을 왜 가기 싫은지... 이럴 땐 어떻게야 할까? 우선 느꼈던 것은 월요일 핀 수영을 가지 않은 것이 컸고, 두번째는 저녁밥해먹는다고 많이 먹다보니 아침 몸이 가볍지 않다는 것도 한가지 이유였단 생각이다.

하여튼...

그래도 2월 수영은 등록했고, 우선은 쉬엄쉬엄해야지! 생각했다. 거기에 한가지 더 생각한 것은 슬럼프라 해도 꾸준히 가보는 것도 필요하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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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니미츠의 정치 (전 27권) (2011/10/17)
원작 Yuma Ando, 그림 Masashi Asaki


만화를 아주 우습게 보았다. 아니다. 어릴 때 세뇌 당해 그렇다고 생각한다. 왜 그랬을까? 후기로는 만화를 끼워주지도 않았고, 무협지도 그랬고... 하지만 군림천하라는 무협지(삼국지의 의밀 온전히 이해할 수 있었다)와 라스트 이닝(만화책도 후기를 써야지 하는 생각을 갖게 해 주었다)을 통해 만화에 대한 나의 관을 바꿀 수 있었다. 자신의 생각을 바꾼다는 것이 이렇게 힘들줄은 몰랐다.

젊은 20-40대의 부모세대에게 만화는 마법 천자문 이상 아닐 것 같다. Wall E의 SF를 보고는 즐기고, 아바타는 가치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말할지라도 아톰, 그레이트 마징가는 우습게 생각할 것이다.

왜 그렇게 흘러왔을까!

하지만 긴 미망迷妄 에서 깨어난 기분이다. 건담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고, 라스트 이닝이나 쿠미니츠의 정치 처럼 좋은 만화를 보았다 자랑하고 싶다. TOUCH, H1, H2, 달려라 골찌, 슬램덩크 등등 함께 즐겨야 했음을.

남벌의 아리한 그 마음은 ... ...

[ 검색 통계를 보니 쿠니미츠의 정치로 들어오시는 분이 많아 줄거리도 정리해 보았습니다. 나름 짧게 감상과 줄거리를 잘 요약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이럴 때 일수록 퇴고를 많이 해야겠지요? ]

그렇게 쿠니미츠의 정치 (전27권) 모두 읽었다. 행복했고, 지금 우리나라 시민들이 가졌으면 하는 바램이 나와 있었다. 적고 보니 스토리는 전혀 없다 싶어, 추가해보면 시장 선거에 출마하는 료마의 비서인 쿠니미츠(주인공)가 정치를 배워가며 당선 또는 실패 하는 내용이다. 권수가 많은 것은 그 이야기가 아주 디테일하게 전개되기 때문! 일본 정치에 국한된 이야기지만, 우리 나라와 많이 유사해 몰입은 쉽고 완결된 책이란 점도 장점이다. 라스트 이닝은 끝나지 않아 아쉬울 따름이고...

=> 위 요약을 통해 얻은 정보, 총 27권의 만화책, 주 내용은 알지만, 곁가지의 사랑이야기와 3권 표지에 등장한 쿠니미츠가 아닌 제갈공명에 대해선 이야기 하지 않았다. 다시 말해 전독을 권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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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달인 정상의 영어공부법 (2011/01/15)
정상 지음|살림출판사| 2010.7.27 초판1쇄 | ISBN 9788952214737 (13740)

책을 읽어야 되는데 눈에 들어오는 책이 없다. (책꽂이에 꽂힌 건 정말 많은데 ... ) 이럴 땐 쉬운 책을 잡아야 되지 않을까! 거기다 영어를 좀 체계적으로 해야겠단 생각을 하고 있었기에 잡았다. 본래 이름은 정상호인데 정상이란 이름을 쓴단다. 에필로그에는 영어의 정상에서 만납시다란 소제목으로 끝 맺더라! 제목에 충실한 책이고, 그의 강의 역시 그런 것 같다!

토익시험에 대한 이야기다.

깔끔했고, 뭐 요약하기도 무엇하지만, 잡념이 생겼는데, 좀 없애는 효과가 되는 것 같다. 32개짜리 그의 동강이 있는데 04번째 강의 들어면서 함께 읽었는데 괜찮았다. 드디어 2012년 한권 읽었다. 읽어낸 의미는 영어를 잘해야 되는데 ㅋ 그래도 독서가 되지 않아 시작한 책인데 쉽게 읽어져서 좋았다.

저자에겐 시크릿보다 꿈꾸는 다락방을 추천하고 싶단 이상한 생각이 들 뿐이다. 아! 난 토익이 주가 될 나이가 아니라 그냥 ... 한번은 볼까 하는 생각만 가진 독자일뿐이고.

그리고 토익달인이라 해서 내 영어 실력을 올려줄 수는 없다. 내 실력은 나만이 올릴 수 있다! 그렇기에 성공학 책을 제법 퇴적되게 읽고 나서 읽혀지지 않는 이유인 것도 같고, 이젠 성공학류의 책을 제법 빨리 읽을 수 있게된 실력은 갖추었다고 본다.

[기억에 남는 구절]
초보자에게는 자주 쓰이는 중요한 표현만 반복적으로 설명하고 이해를 돕는 예문도 들어 주고 잘 외울 수 있게 팁도 많이 만들어 주는 선생님이 좋다. 더불어 지루하지 않도록 한 시간에 서너 번 정도는 흥미로운 이야기도 하면서 같이 놀아주는 스타일이 효과적이다. 이런 경우에는 선생님의 실력이 반드시 최상일 필요는 없다. 흥미유발과 노련한 수업 이끌기가 관건이다.

중급 이상의 사람에게라면 선생님의 실력이 대단히 중요하다. 중상급 이상의 학생들은 질문이 많이 마련인데 까다로운 질문에 잘 대답하지 못하는 선생님은 대충 얼버무릴 것이다. "그건 건 관용적 표현이야". "그런 걸 일일이 따질 수 는 없는 거야.", "영어가 수학이냐?", "너 그런 거 일일이 따지면 영어 못한다." 등. 이때 중상급 이상의 학생들은 단호히 다른 선생님을 찾아야 한다.
-p39,40

빨리 여러 번 반복해서 공부하기 -p62

그것에 대해서 단 5분도 할 얘기가 없다면 그건 전혀 이해한 것이 아니란 말이다.-p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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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Nakahara Yu, 글 Kamio Ryu, 감수 KATO Kiyoshi
(그림 그린 사람이 6권까지는 Yuu로 나오다가 7권 부터 Yu로 나온다.)

14권까지 읽다.

만화 후기를 몇 번 쓰고 싶어 더랬다.  하지만 읽고나면 적기가 애매해지는 것이... 잠깐이 지나면 잊어 버린다. 하지만 이번은 쓰고 싶었다. 볼만한 만화다 싶다. 야구 공부도 하면서 보기엔 적당하다. 물론, 일본 애들의 한계(특징)인 고시엔이란 의미 부여가 되어야 답답하지 않고 읽어지겠지만.

그러면서 알았다. 내읽는 스타일을! 스토리도 집중안하고, 주인공 이름도 모르고, 그림도 집중하지 않고 그냥 순간을 몰입하는 것 말고는... 하지만 좋은 책에서 좋은 영향을 받았다는 것은 분명하다! 그럼에도 이전엔 왜 후기를 써지 못했나! 그건 나 스스로 폄하하고 내 삶에 영향을 준 만화는 하나도 없다고 여겨서 그랬던 것 같다! 이건 분명 잘못되었다! 만화를 폄하한 내 행동을 수정해야 되는데 가능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난 만화의 바다에 빠지는데 주저하지 않는 이중성격자인 건 분명하다.

다만, 이런 짧은 깨달음이라도 놓치고 싶지 않아 후기로 적어봄.

개, 고양이, 곰으로 분류한 것은 에니어그램을 생각나게 했고, 야구의 디테일은 정말 존경할 따름이다. 줄거리는 중학생 시절 고시엔(옛날엔 갑자원이라고 했는데...)에 가지 못한 하토가야(당시 포수)가 사립고교 사이타마를 1년 안에 고시엔 가게 해달라는 교장선생(옛날 야구감독)의 요구에 야구부의 실력을 키워가는 성장 만화. 단, 야구에 한정된 스토리라기 보다 일본 사회의 모습을 잘 표현하고 있어 슬램덩크식의 환상 만화는 아니어서 아주 다행이다 싶은 만화. (끝나지 않은 만화책)

-슬램덩크 그림 예쁘고, 스토리 재미나지만, 일본애들 농구 실력을 뻥가 수준으로 표현한게 ... 나이들어 든 생각. 물론 만화니까 상상한대로 모두 이루어지는 것이라 생각하면 사족 달일은 없겠지만! 그래도 비됴로 다보고, 주제가는 따라 부를 수준으로서 싫어서 적기보단 만화 후기를 쓰면서 쓰봄.
-달려라 골찌 - 독고탁이 나온 야구만화! 후기를 보니 1980년 프로야구 시작하면서... 라는 사회상을 반영되었다는데 그 당시엔 소년으로 그냥 재미나서 읽었을 뿐이고, 열심히 노력해 비사구로 스트라이크 잡는 독고탁의 모습은... 지금은 통쾌할 뿐이고.
-아톰 - 스토리는 생각나지 않지만 제목은 잊을 수 없는.
-바벨탑2세 - 지금도 제대로 읽고 싶은 만화.
-드래곤볼 - 너무 길어 대충대충 읽고, 초싸이언 때 조금 보았을 뿐인데... 다시 읽기 시작하는데, 코믹하며 재미나고 약간은 야해서 요새 애들도 보지 않을까 싶은...
- 열혈강호 - 재미나고, 용비불패가 연이어 생각이 나는건 왜 인지 모르지만, 그것보단 훨씬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 TOUCH, H1,H2, 스타트 등등의 스포츠 만화는 아이들에게 강추한다. 시간되면 다시 읽고 후기로 정리하고 싶은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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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다음 영화소개페이지로 갑니다.(2012/01/14)

주인공을 안다. 조셉 고든-레빗이라고 500 days of summer 인가 하는 영화를 통해 무색무취의 연기를... 물론, 인셉션에서도 나온 것 같기도 하고 ... 연기를 잘한다고 생각은 들지 않는데... 헬퍼에 나온 블라이스 달라스 하워드란 여배우는 보면서도 어디서 봤는데, 어디서 봤는데 했다. ㅋㅋ

스토리가 뭐야? 문화가 많이 다르다 싶다.

미국남친과 우리나라 남친은 좀 다른단... 우린 함께 술마셔주는 것이라면, 거긴 정말 재미없는 농담도 들어줄 수 있는게 친구-_-. 거기다 우리네 어머닌 강인함을 숨기고 눈물을 보여주는 것이라면, 그들의 어머닌 강함과 자식의 아들뿐이 아닌 참여행동에 ......

무엇을 말하는지...나도 모르고 -_- 미국인이 우리나라 드라마를 만들려고 노력한단 생각이드는 건 나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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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서 세번째 파란모자 제 사진... 물에서 찍은 희귀(?)사진 ))

수영 컬럼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써야했던 내용일지도... 컬럼을 써 나가겠다고 생각한 것 자체도 제목과 같다. 수영이 좋음으로...

생각해보면 해볼 수록, 거기다 하면 할 수록 재미나고 아주 많은 장점을 가진 운동이다. 그랬기에 1998년 서울 생활을 시작하면서 처음했던 이 운동을 지금까지도 하고 있는 것일지도. 달리기, 자전거, 수영 정도 해본게 전부지만 이 세가지 운동 다 좋아한다. 그러나 수영만큼 독특한 운동은 없다. 달리기는 원초적이며, 자전거는 장비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태생적인 이유를 ... 하지만 수영은 정말 큰 매력을 가지고 있다.

질리지 않는 운동!
수영장이 있어야 하고, 겨울에도 새벽 5시20분에는 나가야 할 수 있는 운동임에도 난 질리지가 않는다. 게을러지고, 잠도 많아졌음에도 수영은 지금도 하고 있다. 그처럼 나에겐 너무나 매력적인 운동이다.

길게 쓰는 취미가 없어서 간단히 썰을 풀면, 같은 운동을 해도 운동량이 가장 많은 게 수영이다. 한시간에 1kg 뺄 수 있은 운동은 수영 밖에 없을지도... 즐기면서 말이다. 거기에 샤워까지 하고 나와 옷 갈아 입고 나면 바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

개인과 단체로 할 수 있는 운동 중 하나가 수영이다. 혼자서 뺑뺑이 돌면서 풀을 돌고 있노라면 생각도 정리하고 운동도 되고... 외롭다면 단체 모임에 가서 함께 수영하고, 대회 역시 개인전, 단체전 할 수 있는 운동. 

배워야 잘하는 수영. 물과 친화력이 좋아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도 있지만, 배우지 않으면, 네가지 영법을 소화낼 수 없다. 그렇다. 연습을 통해 겸허해지고 배우면 배울수록 빠져드는 묘한 매력의 운동.

자신의 기록을 거짓없이 자신의 힘으로 알 수 있는 멘탈 운동. 다른 사람과 경쟁해 1등 되는 것일 수 있지만 기록경기의 묘미는 자신과의 경쟁인 것이다. 자신과 그 전의 자신과 이런 멋진 운동 수영. 거기에 나이듦에 생기는 생물학적인 한계를 스스로 극복해보려는... ...

마지막으로 대부분의 운동은 과유불급할 수 있지만 수영은 그렇지 않다. 재활 운동이며, 물론 무리한 스트록으로 어깨가 힘들수 있지만 바로 신호가 오는 것임으로 자신이 무리하지 않는다면 이 만큼 좋은 운동은 없다 싶다. 거기에 물에 빠지는 등의 위험 상황에도 살아나갈 수 있는 실제적 효용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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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다음 영화소개페이지로 갑니다.(2012/01/10)

잘 알려진 배우 휴 잿먼과 에반젤린 릴리 거기다 케빈 듀런드가 나온다. 연기를 잘하기는 해야 될 듯. 내용은 뻔하고 스토리는 유치할 수 있다. 하지만 재밋다. 특히 4-15세 남자아이가 있는 아버지는 둘이서 이 영화를 봐야 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나서 햄버거 먹으러 가면 딱일 듯~~

단순하다고 재미없는 건 아님을 말해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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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는 많은 것을 가르쳐준다. 가진 자가 더 가지려 들어 힘든 세상이 된 대한민국! 이유는 분명 인구밀도가 높고, 생활단계인 사람도 언제나 생존을 걱정하는 특이한 구조때문이다. 

가진자가 가진자의 여유를 자신의 삶을 향유하는 시기라 그런 것 같기도 하다. 향유하다 우리를 볼 수 있는 시간이 빨리 오길 바란다. 그래야 나름 이전 보다 나은, 먹는 것에만 급급해 하지 않는 대한민국이 되지 않겠는가!

개인인 나에게도 해당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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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사색, 생각
구글 Analytics를 사용했는데, skin 바꾸면서 이런이런... 2012년 초엔 구글 분석기를 통한 사이트 이용 현황을 올리지 못한다. 아쉽네! 하지만 2012/01/06일 추가했으니, 한달 후인 2012/02/29 (4년만에 있는 29일이군!)에 방문 추적 정리해봐야지!

한데 구글 추적코드가 바뀌었더라! 예전엔 아래와 같았는데, 비동기로 바뀌었다고 한다.
 

 
확인해보니 방문자 차이가 제법 있는 것 같은데...

http://blancat.kr/digital-wave/382  (2011년 10월 15일 작성)
확인. 모바일 접속자는 count 하지 못해 발생! 모바일 스킨을 수정할 수 없어 그런 것이란다. 트랙백이 왜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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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클릭 다음 영화소개페이지로 갑니다.(2012/01/07)

시간을 멈추고 어쩌고 한다는 말에 봤다. 깊이 사랑해 본 사람이라면 감동이겠으나^^; 고등학생들이 봤다면, 내 생각엔 노출때문이지 않았을까 싶다.

맞습니다. 맞구요! 제가 소양이 많이 부족합니다.-_- 

스토리는 여자친구와 헤어져 다른 여자친구를 만나는 일이 힘들다! 이정도가 아닐까 합니다. 물론 거기서 주인공이 말하고자 하는 건 헤어지고 만나는 것이 남자도 쉽지가 않다는 것을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화성과 금성처럼 전혀 다른 커뮤니케이션 속에서... 첫 여자에게 자신감 없는 말을 한 내용은 왜 그리 나와 같은지... ... 물론 지나고 나니 뚝심있게 밀고 가는 것이 맞구나! 하는 나름 해법도 찾았지만. 뭐 혼자 사는데 ...


하튼 재미는 별루 없었다 싶은데... 나름 뭐가 나오겠거니 하면서 기대하며 보다가 끝나버린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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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적날한 제목이지만 필요하다. 왜냐면 수영장 물을 일주일마다 교환한다 착각하시는 분도 있을 정도이니까... 정확히 알려드린다는 의미에서 ... 제가 다니는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장은 1년에 한번 교체하는 것으로 안다.(어떻게? 공문으로 알림게시판에 붙였는데, 10월 말고는 안하니..ㅋㅋ) 그렇다면 물교체 비용이 높다는 것이고 그렇기에 물을 청결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 이제 내 습관 하나도 바꾸기로 했음. 들어가기전 샤워만 열심히 했는데, 비누칠하고 들어가야지!!


아시겠지만, 이미지는 딴지일보^^' 옛날이미지! 찾기 쉽진않더만. 현 딴지로고보다 더 마음에 들어 연결해 봄.



아래 두 링크 확인해 보시면...
정말이지... 수영하는 모든 사람에게 알려야겠다!




** 수영장 들어가기 전 샤워만 하지마시고,  깨끗하다 생각되도, 비누칠하고 들어 가자구요!
** 강습하는 강사 분은 꼭 월초에 신입 회원이나 기존 회원들을 가르치더라도 이런 것에 주의시켜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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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숭여 73.50kg (늘고있다)
이제 줄여야지! 다행히 어제 양파즙 도착 2개, 오늘 아침 유혹 속에서 커피로 선방하고 양파즙 마셨다. .

28(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73.20kg (늘고있다)

26(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몸무게 72.3kg
- 타이밍을 놓쳐서 ... 수영 쪼메하고 왔다. 수모에 곰팡이가 피어 고민했는데 아는분께 얻어 ㅋㅋ 다행히 ... 만두도 받아 그것으로 아침떼우고.. 하여튼 다이어트 힘들다!

23(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몸무게 72.8kg
-자유형발차기2set/땅콩,주먹자유형 8set/땅콩,주먹접영3set/접영.5set/자유형3set. 
이런 어제 나가사끼 짬뽕2개가 치명적인 듯. 점심과 저녁을 짬뽕 한 개에 달걀 하나, 떡국거리 좀 넣어서 먹었더니만... *_*. 


21(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몸무게 72.2kg 
-자유형발차기2set/평영발차기2set/ 반쪽IM 5set, 평영발2번,팔한번 3set, 평영2set, 자유형발차기2set

19(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몸무게 72.5kg 엉망진창인 몸무게.
-자유형10set/그리고 접영좀 했는데, 같은 반 누님들은 힘들다고 한다. 누님들은 호흡에 대해 생각지 않으신다. 한번 이야기 해드려야겠으나... 먹혀들지...

18(일)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자유수영이 12:00-13:50분이란다. 좀더 일찍 있어면 좋은데... 일찍 가서 12:10-55 까지 쉬지 않고, 자유형과 평영조금,접영조금했다. 회수는 신경쓰지 않고.. 아이구 힘들다.

16(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역시 일지는 바로바로 적어야 되는데...

14(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발차기자유형2set,평영1set/자유형 10set/접영2set/스타트하면서 접영1set/자유형2set/평영.5set/

12(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핀배영4set/핀자유형20set/배영4set/접영4set/맨발자유2set 늦게 적다보니 몇가지 잊어버린듯. 왼발목, 오른손목,왼무릎이 말썽이다. 체중을 줄여야 되는데 어떻해야하남...

09(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발차기자유형2set/평영1set/풀부이(땅콩)끼고자유형10set/스트레칭/풀부이끼고평영3set/풀부이끼고접영다리2set/풀부이끼고접영3set/ 완료

07(수) 수영
어젠 분명 가야지! 거기에 수영하는 것이 내 몸에 그래도 가장 나은 것임으로 하지만, 아침엔 가고 싶지 않아서 버티다 5시35분에야 나와서 수영장으로... IM 약시 100m * 5회 하고 배영*2set, 평영 연습*3set, 자유영법*2set하고 집으로 왔다. 원더우먼님과 와서 자전거 드릴려고 했는데, 다음에 가져가신다고...
이제부터 다시 훈련일지 쓰기로 함.
손목 한군데와 발목 두군데가 엉망이다. 조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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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아침 수영한다. 흔히들 상급반 혹은 연수반이라 부르는 곳에서 하고 있다. 네가지 영법을 다할 줄 알고 턴이나 수영에 대한 기본 상식이 되어 있는 경우를 연수반이라고 한다. (세부적인 재정의는 나중에... 오늘 글의 핵심은 이게 아니라)

연수반 이기에 수영 강습 스타일이 정해져 있다. 킥판잡고 발차기 2-3회 (25m 수영장임으로 한번 갔다오면 1회 50m) 정도 한다. 그런 뒤 자유형을 10회 정도 시키든지, 약식 IM(IM은 개인 혼영으로 접영,배영,평영,자유형 1set로 하는데 수영 경기에선 한 영법을 50m 하는 것이 기본. 그래서 약식이라 부름) 5회한다. 그런 뒤에 평영, 배영, 접영 등의 영법을 몇 바퀴 시키면서 영법 교정을 해주는 것으로 강습이 끝난다.

그런데 여기서 계속 느끼는 것이지만 이야기 하고 싶은게 있다. 그것은 상급반으로 레인 세 개를 이용하는데, 난 제일 빠른 레인 다음을 이용한다. 왜냐면 제일 레인이 힘들어서...ㅋㅋ 그리고 거기선 중간 수준이지만 두번 째 레인에선 2번은 되니까 그렇게 한다. 건데 오늘은 1번으로 하는 아리랑( 인터넷 까페도 있고, 닉네임으로 부르는 편)님이 안오셔서 내가 선두를 했다. 선두는 정말 힘들다. 내 뒤로 5-8명 정도의 회원들이 따라 오면서 IM 5회를 했다.

이제야 본격적으로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면, 난 접영 .5회를 하고 쉰다. 그때 호흡을 가다듬는다. 수영에선 호흡이 정말 중요하다. 그렇게 뒤따라 오시는 분중에 순서가 꼴지인 사람은 25m가 아닌18m정도를 하는 결과가 된다. 그렇게 골찌가 정지하고 배영을 하기엔 사람이 제법 많으니 접영 끝나는 타이밍에 바로 나는 배영을 시작해... 자유형까지 하고 나서 호흡을 또 가다듬는다. 그런데 뒤 따라오는 사람들은 나보다 30초-1분 정도 차이가 나는 것은 물론 1회를 한다는 기준에서 사람이 제법 있으니 25m가 아닌 20m정도로 끝나게 되고... 그렇게 약식IM 5회를 하고 났을때 과연 선두와 골찌의 훈련량과 체력은 어떻게 유지 되는것일까? 그 상관관계는 어떨까?

수영을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생각 좀 해보시라 하고 싶다.

나 스스로가 모범이 되려고 IM 5회를 빡시게 돌면서 호흡가다듬는 걸 보여줘도 따라 하는 사람이 없다. 거기에 난 마지막 1회를 남겨두고 마지막이라고 외치며 북돋아주는데 그것을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지 의문이기도 하다. 왜냐면 선두도 힘들다는 것을 뒤쪽 사람은 기억하지 못하니까... 왜냐면 자신이 힘드니까... 상대적으로 빨리 도착해 쉬는 시간이 많은 나와 꼴지는 매번 쉬는 시간이 절반 밖에 되지 않으니... 어떻게 개선이 이루어지겠는가!

우리 수영강습하시는 분께 이야기 드리고 싶다. 쉬는 틈새 시간에 음파~~ 하는 호흡 가다듬기를 꼭 하시라는 것. 사람이 많아져 레인을 돌더라도 턴할 수 있는 지점까지 포기 하지 않고 오시길 바란다고 이야기 하고 싶다. 마지막으로는 아침 일찍 와서 체력은 대부분 되지만, 수영 호흡을 가다듬지 못해 힘들어하는 것과 체력적으로 힘들어 하는 것 차이를 꼭 깨달았으면 한다고 이야기 해드리고 싶다.

하여튼 선두가 힘든 만큼 뒤에서 따라 오시는 분도 힘든 것은 충분히 안다. 하지만 만약 조금 빠른 사람들이 빠진 우리 레인은 어떻게 될까? 하향 평준화 될 것으로 예상하는 건 나만의 실수가 될지 모르나, 현재 난 그렇게 예측한다.

나이 먹지 않을 수는 없으나 나이 먹는 동안에 건강하게... 그리고 노화를 늦출 수 있다는 꿈은 아직 사라지지 않아서 오늘 수영하고 몇자 적어봅니다.

 클릭하면 후기 ( http://blog.jrcho.com/1118 )

선진국과 경쟁해서 잘 살아야 하는 우리나라의 발전이나 , 반 20등 하고 있는 학생이 등수를 올리고 싶은 경우는 전략과 전술이 필요하고 그만큼의 노력이 필요함을 이야기 하고 싶다. 물론 20등으로서 즐겁게 살기를 바라고 , 선진국은 되지 않아도 먹고 삶(생존)은 해결하고 생활(즐기는 삶)의단계가 되는 대한민국이 되길 바라는 나 같은 이상주의자도 있긴 하겠지만...


(( 글을 퇴고 하지 않고 우선 올리고 나중에 가다듬기로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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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일을 생각해 보다. 이천십이년에 새롭게 시작하느니 지금 스타트! 수영컬럼 카테고리를 만들었다. 언제고 훈련일지로 사라지겠지만! 좋아하는 숫자 삽십삼 만큼만 써 볼까! 사진이나 그림이 필요한데...... 요샌 글쓰기만으로 만족시킬 수 없다! 현실적인 고백을 추가하면 글을 명료하게 쓸 능력이 안됨으로 ...... - 글 수정 금지/작성자 표시

2011/12/30 - 수영을 처음 하려는 사람에게 하는 말 _ 항상 하는 말이 있다.




강습을 받아야 되는게 영어 말고도 있다.^^ 수영이 그렇다. 자전거는 하루, 이틀이면 체득 가능하지만 수영은 다르다.  거기다 자전거는 잘하는지 못하는지 잘 표시 안나지만, 수영은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을 쉽게 알아 볼 수 있다는 것도...... 자전거 타려면 자전거란 도구가 필요하지만, 수영은 수영복,수모,수경만 가지고선 안된다. 거기에 수영장이 필요하다. 많은 물이 필요하고, 소독하기 위한 염소등의 약품에 알러지 반응도 없어야겠고...... 그렇기에 수영 배우기를 어렵게 생각하는사람이 많다. 또한 강습 시간에 따라 실제 연습 할 수 있는 시간도 제약되니 더욱 그렇다. 상급 이상이 되면 사라지는 제약도 제법 있겠지만!

수영과 다른 운동과 차이점, 유사점을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싶어 자전거와 ...주저리 주저리.

그렇게 시도한 수영 배우는 첫날 첫 강습을 한 뒤에 힘든 몸이 나에게 말을 걸어온다. 슬며시 '내몸과 수영은 맞지 않아! 여름 해수욕장에서 멋지게 보이고 싶은 이유 말고는 수영 배울 이유는 없잖아! 하며' 

그런 분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첫 컬럼 내용이다.
우선 느껴 보시려고 한 건 정말 잘하신 것이라고 ... 이왕 배우려고 하신 거라면,

아침 일찍 일어나 수영장에 가서 킥판 잡고 발차기를 25m 해보시고, 여러 번(두번 이상)이면 아주 좋다. 그런 뒤 낮 생활하면서 자신의 몸이 하는 소릴 들어보시고 괜찮다면 그냥 하시고 그것이 힘들다는 메세지가 오면, 밤 수영장을 가보시라 똑같이 하고 밤에 숙면을 취하고 아침에 자신 몸이 하는 소릴 들어보시라고...그리고 난 후라면, 자신과 맞지 않아 수영 못하겠단 사람은 많이 줄어들지 않을까? 이처럼 수영은 시작 전에 고려할 것이 많다. (계속)

낮과 밤. 일반적으론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어 느껴 보셨으면 좋겠다. 왜냐구? 사람 몸 70%가 물이란다. 그렇기에 아침과 저녁에 따라 적응하는 몸이 다름으로.


 


이 글을 읽고 행한 바(경험치)를 댓글로 달아주시면 영광이겠다!  이미지를 추가하고 ... 우연히 밤과 낮이란 홍상수 감독의 영화도 보고... 야하지 않아 재미없었다고 하면... 성남을 통해 나를 봤다고 해야 할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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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앱으로 나온게 20불 정도 하는데, 살까 말까 정말 망설였다. 물론, 단원으로 남미를 간다면 구입해야 될지 모른다. 인터넷이 느리니까, 하지만 한국에선 그냥 인터넷으로 검색하면 된다. 앱인스톨 하지 않고 사파리의 홈화면 추가로 앱처럼 등록완료!

http://spdic.naver.com/ 11.15 서비스 개시 했단다. 내가 얼마나 싫어했으면 이런 정보를 이제야 알았을까! 스페인어 사전은 이것으로 쫑이다.



사용법]
http://blog.naver.com/dic_master/90128728067 여기에 자세히 설명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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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다음 영화소개페이지로 갑니다. (2011/12/24)

세상에 거저 얻는 것은 없느니... 시절이 하도 수상하다. 정봉주 전 의원이 26일 수감된다는 소식에 마음이 답답했었다. 그러다. [시론] 정봉주 유죄판결은 법적 착시현상 / 박경신 (클릭기사 볼 수 있음) 을 통해 깔끔하게 정리까지 되었지만 너무나 답답했다. 왜냐면 현상에 대한 멋진 반론이었지만, 통하지 않고 그는 감옥에 가니까! 소크라테스가 악법도 법이라고 하지 않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라면... ... 악법은 바꾸고 억울한 사람은 감옥에 가지 않는 것이 맞는데, 조중동이란 대한민국 대표 언론사에서는 말도 안되는 기사를 써대고 있으니...

그러니 우리나라 사이트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 전국 기자이름을 통해 그 사람이 쓴 기사를 정리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기자들이 얼마나 바보 같은 글을 써대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그리고 평가해야 한다. 또 하나의 권력인 언론이 이처럼 엉망이었던 적은 없다 싶다. 1970년대와 비교하는 것 자체가 수치라는 것을 기자들은 알까!

미국인이 아닌 한국인으로서 미국 문화에 관심은 없다만 링컨 이후로 미국은 백인/흑인이 평등해졌겠거니 하는 사람이 있다면 (예전에 내가 그랬다*_*) 이런 영화를 통해 제목에서 처럼 세상에 그저 없는 것은 없음을 다시금 정리해보는 건 어떨까! 각설하고 하워드 진과 촘스키가 토해내는 미국 사회에 대해 공부하지 않은 후회는 없다. 이런 영화로도 알 수 있으니까! 약탈의 인디언 역사와 남북전쟁으로 대비되는 그들의 독특한 시선, 그리고 백인.흑인 차별의 역사 정도만 알면 되는 것이야~~ 미국 역사를 배우남. 대신 우리 나라 근대를 제대로 정리하고 싶다.

케네디가 암살되어 죽는 화면도 나온다. 그때도 흑인은 ... 힘들었고, 투표권 행사하러 갔다가 집에 불이났다는 에이블린 사촌이야기 등등 146분의 긴 시간을 거쳐 보여준다. 미국 씨바다라고 외치고 내길을 갈 수 있어야 한다. 대한민국 역시 그러길 바란다. 토론에 언제나 등장하는 선진국이란 단어에 미혹해 빠지지 말지어다. 단, 난 엔지니어니까 기술에 대해선 배우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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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