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다(Learning)'에 해당되는 글 92건

  1. 2009/05/02 H/W,S/W Codesign of Embedded Systems
  2. 2009/02/22 Platform Integration Strategies and Know-how for .NET Developers - 현재 '나' 알기 (2)
  3. 2009/02/19 생생한 꿈을 펼쳐라 - 아웃라이어 안철수!!
  4. 2009/02/18 창의적 사고의 기술 - 정리
  5. 2009/02/18 비지니스의 탄생 - 질의 응답시간이 좋았던
  6. 2009/02/16 사람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오바마식 대화법
  7. 2009/02/16 도올의 논술세대를 위한 철학교실 01-05
  8. 2009/02/10 박코치 무료특강 - Beauty and The Beast
  9. 2009/01/09 성찰과 모색 - 우리시대의 참스승 신영복 선생 (1)
  10. 2008/12/10 나는 행복합니다 - 닉 부이치치
  11. 2008/12/09 위즈덤하우스 6기 도서평가단 모임-좋은 모임,맛난 음식,좋은 사람
  12. 2008/11/30 RIA to RXA - 씁쓸한 마이크로소프트웨어 25주년 세미나
  13. 2008/09/01 대한민국 이공계 공돌이를 버려라-배움 아주 큰 시간 (1)
  14. 2008/07/18 짝짓기의 심리학 - 이 사람 글이 과학의 바탕에서 나온 것인가?
  15. 2008/07/15 SOA - 영재미없는 세미나
  16. 2008/06/18 SW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SW공학|컨퍼런스2008
  17. 2008/06/11 3회 P-CAMP "Process, Project, Product and People" - 미참석 (6)
  18. 2008/06/05 북세미나 미코노미 - Meconomy 가 무엇인지 알았다. 1인 기업
  19. 2008/06/02 이익훈 추모 영어세미나 다녀왔습니다- 박코치
  20. 2008/05/29 에니어그램 강좌 신청 - 나를 알아야 된다 - 미참석
  21. 2008/05/27 미디어2.0 미디어 플랫폼의 진화|명승은-링크/진정한나눔/ 안다는 것이 무엇인지 안다
  22. 2008/05/16 미학의 눈으로 읽는 고전 예술의 세계- 진중권/지식인에 대한 단상 (1)
  23. 2008/04/12 북스타일 두번째 모임 - 카불의 사진사 (그녀는 예뻤다.)
  24. 2008/04/06 앨빈토플러 -청소년들에게 들려주는 '미래'이야기
  25. 2008/04/05 Silverlight 와 ASP.NET AJAX를 이용한 Web App 개발
  26. 2008/03/09 초보 IT 관리자를 위한 서버 운영 및 보안 기초 - 1
  27. 2008/02/19 제9회 JCO ... 실력있는 java 프로그래머가 상한가!
  28. 2008/01/19 대한민국 진화론 - 이현정/ 쓴 이유를 알게 되다.
  29. 2007/07/09 p-camp를 다녀와서 .../Kaizen (1)
  30. 2007/02/09 salesforce.com - SaaS 로의 가능성과 교육
아래 강좌를 우연히 접하고 나서 깊은 공감을 했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이찬진님의 블로그를 통해 구체화(
http://blog.dreamwiz.com/chanjin/10128173 ) 되고 있음을 읽고 트랙백해 보려고 수정해 updated 합니다.

물론, KT와 SKT의 현실 기반의 talk도 있지만 말이죠.
역시나 저는 구경꾼(^^;) 밖에 되지 않음도 다시금 느낍니다.


자바 서버 프로그래밍이나 단단히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
2년후 먹고삶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말이죠... ...
(건데, Oracle이 SUN을 인수했다고 하니 참 고민고민 되는군요! -_-)


(2007/01/17 20:31)
[들어가며]
즐겨찾기에 두고 듣자고 해놓고, 미루다 오늘 클릭하다 찾아서
제목에 땡겨서 ......
퇴근하면 뭐해^^; 19:40에 대략 보기 시작.


[내용]
기억에 남는 ppt 자료 화면
이런 needs를 생각해 보지 못했다. 모르는게 아니라 알아채지 못하고 있었다는게 맞겠다.


왼쪽에 있는 숫자 영어를 보고나니 왜 핸드폰쪽으로 안갔을까 ^^'ㅋㅋ


virtual prototype 만들기.


ppt 자료가 아주 좋습니다. 벤더에서하는 선물 많이 주는 세미나 보다
심도 깊고 생각할 수 있는 화두도 던져 주는 좋은 세미나인 것 같습니다.
대학 갓 들어간 신입생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화면입니다. 진로를 잡기에 최적입니다.

[key word]
System-on-Chip (SoC)
FPGA (Field Programmable Gate Array)

Virtual Reality 와 Ubiquitous Computing
Virtual Reality: 사람이 컴퓨터 안으로
Ubiquitous Computing: 컴퓨터가 사람 안으로

[링크]
http://peace.snu.ac.kr/research/peace 


[세미나 소개]
서울대 컴퓨터 공학과 4월 6일 하순회 교수 세미나  http://web.cse.snu.ac.kr/seminar.asp
애매한 것은 URL이 바뀌면 엉망이 되기는 한데...
그래도 연결해보는게 낫겠다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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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서]
제목 멋지지 않은가! 거기에 한RSS로 구독하는 분이라 공짠데 싶어서, 거기다. MS 안다녀도 이런 건물은 좋으니 하면서 참석했다. 그러나 영화 "작전" 보고 점심 먹고, 아이스크림 먹다보니 40분 늦게 도착한 실수를 저질렀다. 하지만, 세미나 보다 그게 더 좋았다고 하면 변명은 가능할 것이다.

본론]


강사가 한쪽에서 강연을 하고, 양쪽 칠판에 슬라이드로 확대 ...
참여한 개발자 수를 대략 셈해보니 120명은 되었다. 다만, 18시까지라 그런지
중간에 가는 사람도 조금 있더라!

세미나 설명도 좋고, PPT도 좋더라! 특히나 한글MSDN 사이트가 좋아졌다는 정보는 탁월했다. 그것 말고는 나는 약간은 졸면서 강사의 설명에 집중하면서 "나는 왜 여기에 왔는가?"란 생각을 떠나지 못했다. 세미나 내용은 깔끔했다, 내용의 트집을 잡으려고 이런 식의 문제제기를 하는 것이 아니다.
왜 머리 속엔 다른 생각만 가득한지... 그 답을 찾고 싶었다.

강의 중에 C#에서 win32 api 콜 같은 경우는 msdn이 잘되어 있음으로 검색을 통해 개발자는 해결하고 따라 해봄으로서 체화하는 것이 나을 것이다. 거기에 com/dcom/com+/activeX이야기 하는데, 역시나 내가 살아온 10년의 경험 이상의 것은 없었다. [INSIDE OLE]가 떠올랐다. 거기다, 우리나라 록스의 DCOM책과 정보문화사의 com+를 보면 어느 정도 이해되는 부분이었다. 

코딩은 약할지 모르나, 아직 구현에서 빵구낸적은 없기에 이런 말을 드리는 것이다.(사이트 뒤져서 MS기술 베껴 해결한 것이므로, 창의적인 것도, 대단한 것도 아니다). 그러면서 왜 내가 어떤 목적의식 없이, 마음은 자바 오픈소스로 스프링하나 잡아서 체화시키는게 필요한 것을 알고 있음에도, ms세미나에 참석한 것일까?

생각하는 한쪽은 자바나 c#이나 c, c++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과연 내가 만들고 싶은 소프트에어가 있는가란 질문이 가장 큰 해결을 가져다 준다는 것을 왜 생각지 않을까!

c#도 해야겠고, java도 해야겠고란 생각으로 필드에 투입된 시간으로는 10년이 되지 않지만, 서울 올라온 시간으로 10년이 된 지금에야 이런 질문 아닌 질문을 스스로 퍼붓고 있다. 중심잡기가 필요함을 다시금 느낀다. 이젠 선택해야 된다.


목소리 톤이 일정해 졸음오기 딱 좋은 목소리였다.
다행히 따라갈 수 있는 내용이었다.
경험한 요소가 제법 되어서 시간을 많이 투입하지 않아도 되었다.

쉬는 시간에 캔커피(공짜) 마셨다. 감사^^ 해서 한 컷!

마무리]
강사가 부럽다. 강의하면서 아주 제대로 된 지식이 축적될 것이니까! 첫 강의였다는 말을 듣고 나니, 남정현씨의 강연이 시간과 더불어 훨씬 좋아질 것것도 알게 된다.
나의 문제는 만들고 싶은 소프트웨어는 없고, 먹고 살려고 하니 SI(이 분야가 쉽다는 게 아니라 지금까지 해온게 있어서...)나 하잔 생각이고, 들었던 전공,업무 관련 세미나가 100회는 될 것 같단 생각이고, 

그래 줏대 있고, 이제는 선택해야 될 때란 것을 안 것으로 족함이다.


포스코 건물에 세들어 사는 MS는 포스코에 납품에 얼마나 짭짤하게 돈 벌까!
백남준 씨 작품일 것이다. 5층에서 바라본 매달려 있는 예술품.

세미나 정보]
링크: http://www.devpia.com/DevStudy/Lecture/OffLineDetail.aspx?nSemiID=1395&lectype=dev
주 제  Platform Integration Strategies and Know-how for .NET Developers
개최일시  2009년 02월 21일 14:00~18:00
장소  한국마이크로소프트 5층 교육장
참가대상  C/C++과 C#을 동시에 사용하시는 분들, 윈도 API 응용이 힘드신 분들,
 .NET 바깥의 다른 환경들과의 호환성 문제로 힘든 일정을 보내시는 분들
내용수준  중/고급 수준 - C# 이외에 C/C++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하여 관심이
 있으시거나 한 번 이상 다루어보셨던 분들
가 격  무료

- 강사 정보 : 남정현
㈜코아뱅크 / 산업기능요원 근무 중
- 데브피아 C# 마을 시삽 / Microsoft MVP (Visual C#)
- 남정현의 닷넷 블로그 (http://rkttu.com)

[Session 1] C 언어 연동에 대한 고민
플랫폼 호출 서비스에 대한 이해
Marshaling에 대한 이해
System.Runtime.InteropServices 네임스페이스의 주요 클래스들과 기능 둘러 보기
Demo : Heap Memory Allocation
Demo : PRINTF / SCANF에 대한 사례와 한계
xPlatform에 대한 이야기 #1 : C 언어 호환성
[Session 2] Win32 API API 연동에 대한 고민
DLL 모듈 별 의미와 기능 이해
암시적 연결과 명시적 연결, 빠른 바인딩과 지연 바인딩
Demo : Window Enumeration
Demo : Graceful Window Trace and Handling
xPlatform에 대한 이야기 #2 : Win32 API 호환성
쉬어가기 : Linux와 Mono에서의 xPlatform
 
[Session 3] ActiveX 연동에 대한 고민
COM과 .NET
ActiveX와 .NET #1 : GUI 형태의 ActiveX와 Windows Forms
ActiveX와 .NET #2 : Component 형태의 ActiveX와 ActiveX Wrapper
ActiveX와 .NET #3 : 컨테이너로서의 Windows Forms Web Browser Control
Demo : Microsoft Excel 편집 예제
Demo : 한/글 컨트롤 사용 예제
 
[Session 4] Unsafe 코드에 대한 고민
Unsafe 코드 문법과 기능상의 특성
Demo : 배열 탐색의 새로운 방법
Demo : Unmanaged Memory 영역 탐색을 통한 C 언어 스타일의 구조체 핸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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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서]
우연히 동영상을 만났다. 그를 존경하기에 보게 되었다. [CEO 안철수, 영혼이 있는 승부-믿고 싶은 이야기]를 읽었고 감동을 받았던 순간도 다시 떠오른다. 안철수연구소에서 근무한 사람의 말로 "그는 고지식하다"ㄴ 이야길 듣고나서는 정말 한결 같은 사람인 것도 알게 되었다.
방송 본 시간: 2009년 2월 19일 16시20분-17시

[본론]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이 프로가 가져야할 5가지 조건이라고 봐도 될 것이다. 그런 면에선 오마에 겐이치의 책과도 이어진 면이 있다. 하지만, 단순히 공부 열심히 해서 성공한 사람이라면 이렇게 들을 필욘 없는 것이다. 나는 제대로된 아웃라이어를 보고 있음을 알았다. 안철수!


[마무리]
학문의 즐거움의 저자가 서울대 교수로 와 있다는 것도 알았다. 이런 강연을 통해 의 액션에 필요한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게 된 것은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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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서]
마인드맵을 정리중인데, 메일로 무료 수강이 가능하다고 이명준 팀장에게 문의해달라는 내용을 읽고, 신청했는데, 답이 와서 화요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수강했다.
마인드맵을 모르시는 분은 환희(?)가 느껴질 정도의 만족감을 드러내는 강의였다.

[본론]
아하!(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113143)를 완독하지 못해 애매했었는데, 마인드 맵 책과 더불어 완독할 수 있게 된 것이 나에겐 가장 큰의미다. 김창 강사의 말을 빌면 확산과 수렴을 반복해야 되는데, 확산만 한 나의 독서를 수렴으로 바꾸는 중임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

아하!에 나온 내용이 태반이다.

다만, 로저 스페리를 언급하면서 좌뇌와 우뇌의 분리가 아닌 뇌량이란 것이 이어져 결국은 하나라는 태극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아 아쉽더라. 거기에 마인드맵을 사용하는 이유가 좌뇌적 생각으로 치우친 것을 우뇌와 어울려 통합적 사고를 하기위한 툴로서 마인드맵이 생겨났다는 것을 이야기 하지 않아 아쉬웠다.

로저 스페리가 노벨상을 받은 시기는 1960년대이고 현재의 뇌 과학은 어떻게 발전 되었는지도 알 필요가 있을 터인데 말이다. kbs에서의 마음 6부작과 bbc에서 방영한 brain stroy 6부작 시청을 권해본다.

미래를 경영하라에서 PSF가 80%를 차지한다는 이야기가 있다했다. 이 책 역시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인데 이번기회에 수렴 해야겠다. 또한, 창의력이 중요하기는 하나, 창의력과 실행력을 결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이 더 중요한 것임을 이야기 했다

두뇌의 7가지 속성을 이야기 한다.
증폭효과(엔트로피)
성공지향
모방(욕하면서도 배우다)
완결추구(삼각형이 그려져 있지 않지만 우리의 뇌는 삼각형이 그려진 것으로 보는 경우를 예로 들었다)
지속성(처음이 힘들다)
진실추구
새로운정보(계속 새로운 것을 적응할 수 있다)
=> 여기서의 강사 설명도 나라면 이렇게 했을 것이다. 뇌가 바보가 아니라 뇌가 가지는 속성에 대해 알려고 하지 않았다. 이제라도 뇌의 특성을 인식하고 배움으로서 제대로된 창의력을 발휘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자고 했을 것이다. 뇌는 바보가 아니다. 그런 특성이 있을 뿐이다.

Thinkwise에 대한 언급은 나도 자랑스럽더라! 하지만 직원수가 100명 정도는 될 것이란 예상에 대략 20여명을 언급하는 소릴 듣고, thinkwise의 미래가 밝진 않음을 알겠더라! 조직이 개인을 이길 수 없음을 설파하는 교수님이 ms가 이제 초기버전으로 따라온다 식으로 말하는 것은 정말 아이러니한 인식의 접점은 프로그래머이기에 언급해 본다. QA팀과 PI팀과 고객응대팀만 해도 개발인원이 20-30명은 되어야 되지 않을까! (물론, 이건 슈퍼개발자가 있다면 과감히 생략할 수도 있겠다)

강사로서 존재하려면 기업교육을 해야 됨을 프로필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지식사회가 한국에서 도래하지 않는 이유도 강사님의 언급을 통해 진단할 수 있었다. 지식을 내면 "팽"당한다는 식의 접근은 참 아니올시다인데, 대안도 없고 그냥 넘어가더라! (너무 예리한 접근이라면 죄송할 따름이고^^;)

[마무리]
그래도 강의를 통해 전반적인 안목을 가질 수 있어 좋았다. 거기다. 아하!를 제대로 읽으면서 [통찰의 기술]과 함께 관통된 짜릿한 그무엇을 발견했을 때는 강의는 들어서 나쁜게 없음을 다시금 알게 되었다.

[강의소개]
주제또하나의 생각하는 방식, 창의적 사고의 기술
일시 : 2. 17 (화) 19:00 - 22:00 (3H)
장소 : 교대역 1번 출구 : 나라인재 발전소 1층 (아래 약도 참고)
인원 : 30명 선착순 마감
회비일반회원일경우사전입금 : 2만원 / 현장접수 :  3만원 
문의 : 이명준 팀장 (010-4703-4438, dieinseoul@hanmail.net)  안용성 (010-6712-0734)   
■ 해당수강생
창의적 사고의 기술에 관심을 갖고 계신 모든 분들.
마인드맵과 컨셉맵등 다양한 생각정리의 프로세스에 대한 학습을 원하시는 분.
김창 강사님의 강의에 관심있는 대학생. 직장인. 모든 분들 
■ 강의
- 강의주제 : 또하나의 생각하는 방식, 창의적 사고의 기술
- 강의목차 :
- 창의력의 정의와 이해
- 업무혁신을 위한 창의력 증진방법
- 두뇌의 7가지 원리
- 창의력을 높이는 필기방법
- 마인드맵. 컨셉맵을 활용한 창의력
■ 김창 강사님 약력
ThinkWise 아카데미 원장
(주) 심테크 시스템 교육이사
(주) 아테코 코리아 / 리헥트 해리슨 수석 컨설턴트
취업싸이트 - (주) 휴먼피아 창업 및 경영
(주) 퓨처인포넷 - 경영기획및 교육과장  
(주) 아시아컨설팅 경영전략 컨설턴트
디지털맵핑 지도사 인증서 심사위원장. Thinkwise 강사인증서 심사위원장 
마인드 프로세서 자격증 심사위원장
매경인력 개발원 - 지식경영전문강사
Management Game 강사. 경력관리 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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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조승연(http://edutainergroup.wordpress.com 링크가 사라질지도 모름)씨가 또 한권의 책을 냈다. 무심코 지나쳐 버리는 email에서 발견해 온라인 방송을 청취할 수 있었다. 거기에 질의 응답시간이 30분이나 되어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진행되는데 so good~~ 이었다.

온라인 방송 : 2009년 2월 16일 월요일 18시-19시

읽은 책
1. 생각기술- 뒤늦은 정리!
2. 영어정복기술1'영어라는언어'편- 액션플랜시작
3. 공부기술-방법론에 정리가 되고 있다. 하지만, 실천이새로운화두


[본론]
동영상: 아직 링크가 걸리지 않았군요! http://www.gnaru.com 
접속 전 확인 한다는게, 실행이 되지 않아 한참 늦은 20분 쯤에야 볼 수 있었습니다.
조승연씨가 쓴 책에서 8가지의 인물또는 가문을 가지고 이야기 했습니다. 어제 서점에서 메디치家부분만 읽었는데, [베니스의 개성상인1 물의도시로 - 주식하는 사람이라면 꼭 재미날 소설],[베니스의 개성상인 2 - 무역이 뭔지 알게 해주는 소설 ]와 이어져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책은 컬러사진도 있고, 가름에 현재 비지니스 회사의 설명도 곁들여져 있는 것 같은데, 현재 처한 상황이 책 읽을 여유를 가지지 못했기에... *_* 저자의 이야기는 gnaru 고우성님 http://blog.naver.com/woodsko/50042709699 에서 볼 수 있군요.
전 트래백으로 대신해야겠습니다.

[마무리하며]
진행자도 언급했지만, 어머니와 아들이 같은 소개 방송에 나온다는 것 자체만으로 부러웠다. 거기다, 내가 모자의 책을 5권이나 읽었던 것도 인연이라면 인연이지 않을까 한다. [이정숙님의 방송]도 추천!
또한, 그가 어떤 식인지는 모르지만, 군복무를 하기위해 한국에 왔다는 것도 내 기분을 좋게 하더라! 홍정욱씨는 아버지가 60 이상으로 육개월방위 복무한 것을 알기에 더욱 그렇다. 


저자가 쓴 책에서도 부의 축적의 정당성에 대해 언급하는 것에 공감이다. 필립 코틀러의 [착한기업이 성공한다(사회책임경영)]의 시대를 알고 있는 것이니까! 당연, 삼성만 생각하면 불(?)이 일기도 하지만 말이다.

네덜란드와 한국의 GNP기준 45000과 20000의 비교는 일하는 시간 역시 2900: 1350이라고 한 것도 알고 있었지만, 충격으로 다가왔다. 거기에 제조업의 경쟁은 식스시그마나 다른 요소를 차지한다 해도 3%대의 수익인데 비해... ...

저자의 이야기에서 블루오션이 대안인 것과 사유제 인정이라는 대전제인 자본주의 제도에 비평하지 않는 모습은 충분 이해가 가더라! 내용을 정리하기 보다, 체화가 필요하다는 것도 안다.
박태환을 1년 따라 다닌다고 그만큼 수영하는 것은 아니다. 물에 빠져서 허우적 대더라도 해봐야 된다는 그런 액션에 관해서도 연결될 수 있는 좋은 온라인 방송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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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이정숙씨가 책을 내고한 강연이 있는 줄 몰랐다. 이 분의 책을 몇 권 읽었고, 예전에 실제 뵙고 들었던 적이 있어서 적극적으로 들었다. 거기엔 (현재 빅 이슈이며, 높은 인기의) 오바마의 대화법을 언급한 것이 더 큰 이유이기도 하다. 뉴욕에 있는 아들의 권유로 오바마가 대통령이 되기 훨씬 전인 9월 부터 유투브를 통해 하나씩 분석했다고 하는 대목에서 마케팅인줄 알았는데, 그의 아들이 누군지 알고 나서 충분히 이해가 되더라.

청취시간 : 2009년 2월 16일 월요일 19시-20시

저서/
1. 관계를 깨뜨리지않고 유쾌하게 이기는 법68 - 자극에 단순 반응하지 않기
2. 돌아서서 후회하지 않는 유쾌한 대화법 78 - 역지사지
온라인강의/
관계를 깨뜨리지 않고 유쾌하게 이기는 법 - 직장생활에서의 대화법

[동영상]
http://www.gnaru.com/lecture/view.asp?idx=223&code=G223&section_idx=251&return=L
아주 좋은 강연이다.
다만, 속청으로 듣지 못해 한 시간을 통째로 보내어서 아깝더라!

* 질문시간에 나온 내용도 참 좋더라.
-노바디가 뜬 이유가 영상에 익숙해서 그렇다.
-영상시대는 개성이 강하다. 앞에 나서서 이야기 한다.
-말이 브레인을 바꾼다는 말은 바로 전에 보았던 "언어가 내 사유를 들어 표현한다"는 도올 선생의 이야기와 별개로 다시 연결해 볼 필요가 있다.

[느낌]
오바마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에피소드가 아주 많이 알 수 있었다. 책을 읽기는 힘들지만, 이런 동영상으로 조금이나마 배운 것에 행복하다. 오늘 지나루에서 [조승연 방송]씨의 비지니스 탄생이란 책과 관련한 방송이 있었는데, 거기서 이분이 어머니시란 말에 놀랐다. 역시나 자식 교육도 이렇게 시켰구나! 싶었다. 모자가 쓴 책을 내가 5권이나 읽었더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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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3.1 운동
프랑스 만이 근대를 제대로 열었다고 생각했다. 그것이 사실인 것은 확실하다. 거기에 한홍구 선생의 대한민국사1의 1부 제목은 '승리의 짜릿한 감격은 없었다'는 근대를 우리 힘으로 열지 못한 것, 친일 청산하지 못한 역사를 잘 기술했다. 다행히, 도올 선생의 첫 강의에서 나는 환재 박규수(http://blog.aladdin.co.kr/mramor/2421694)를 알게된 행운을 얻었다.

- 강의 요약: 3.1 운동을 우리 나라 근대의 시작으로 볼 수 있다. 기독교, 불교, 동학 의 통합의 운동이다. 기존의 위정척사, 애국계몽, 의열투쟁의 연장선상에서 볼 수 있다.
참고/ 중국의 5.4운동, 인도의 비폭력 저항
- 소감: 아쉬운 것은 아는게 많은 분이라, 요약은 내가 해야 됨으로 보는 눈이 낮은 나로선 도올 선생의 강의를 온전히 이해했다고 보긴 힘들다. 아는 만큼 강의를 이해할 공산이 크다. 다만, 전체적인 맥락에서 이 강의를 정리할 수 있도록 노력 중. 근대 인물을 역시나 제대로 알고 있지 못했다. 인촌이 지명 이름인 것은 이번에 알았다.

(02) 생각이란 무엇인가?
데가르트의 사유와 존재의 이야기는 재미났다. 거기에 I go와 걸어간다의 차이를 통한 차이 설명은 아주 명쾌하고 흥미롭다. 또한, 모어라고 이야기 하는 부분에서 예전에 잊었던 부분을 되새김질 할 수 있어 좋았다. 나라이전에 말이 존재했으니까, 그말이 당연한 것임에도 모국어라 이야기 했다는 것이 부끄럽다. 사용하는 언어를 바꿔야 생각도 바뀔 수 있을 것이다. 어느 것이 시작이고 끝인가에 대한 의문은 미뤄야 될 숙제같은 것이라 생각한다. 천부경의 첫부분이 그렇기에 재미난 것이라 생각해보았다.

(03) 존재란 무엇인가?
강의 중에 모티머 애슬러의 [개념어 해석]이 떠올랐다. 한번 빌려 앞 부분 있다 반납한 책이다. 그리고, 언어가 나의 사유를 빌어 표현한다는 표현은 참 어렵다. 거기다 칼 맑스의 상부구조 하부구조란 개념어가 등장하니... 하지만, 나의 단점이 권위에 주눅드는 면이 있다고 보고 ... 말그대로 이해하고 넘어갔다. 제대로 생각하는 방법을 배우자!
거기에 존재/비존재, 현상계,이성, 이런 단어가 물건너온 단어임을 알고나니 마음은 편하네요! 철학에서 쓰이는 용어와 세계관을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감각계와 사유계
거기에 2강좌에선 사람사이에 합의한 용어를 사용해야 됨을 알게 됩니다

(04) 헬라스적 사유의 역사적 배경
플라톤은 민주주의를 싫어한 이유가 스승인 소크라테스가 죽었기 때문이란 이야긴 흥미롭다. 그리고 피타고라스의 Man is the measure of all things.란 의미가 상대주의 의미인지는 이번에 알았다. 도시 국가의 규모를 언급하는 부분에서 노예제가 존재했다는 것에 놀라와 했던 예전과 비교에 다시금 정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그 부분에서 옛날 배웠지만 잊었던 마그나 카르타/ Magna Carta - 영국의 왕 존(John)이 귀족들의 강요로 승인한 대헌장. 근대헌법의 효시를 제대로 알게 되었다.

지식화 시킨다는게 암기화 시키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잘 이해하고 그 토대 위에 논술을 잘할 수 있는, 다시 말해 현재의 삶에서도 관통할 수 있는 지혜가 될 수 있게 노력하는 것이 이런 강의를 듣는 이유임을 놓치지 말자!

(05) 새만금과 논술
의견의 입장에서 새만금의 실체를 잘 설명하고 있다. 논술이 필요한 이유를 현실적인 내용 관점으로 풀어 이야기 하고 마지막에 희랍철학이 가지는 이분법인 감각과 이성에서 참다운 진리를 찾자는 맥락으로 강의를 끝 맺었다. 사실의 전달, 쉽게 말해 어떤 면에서는 몰랐던 지식 전달만을 기대했던 사람이라면 도올 선생의 강의에 실망할 수 있었겠다 싶었지만, 넓은 시선으로 본다면 그의 강의는 지식인으로서의 실천(행동)을 의미한다고 보기에 감동이 있었다고 이야기 하고 싶다.


[동영상]
http://blog.daum.net/songfyd 도올 선생 강의가 링크 걸려있다.
연결/
http://dancingking.textcube.com/ - 마인드 맵 정리가 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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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에 대해]
예전 [
이익훈 선생님 추모 특강]을 참석 했었습니다. 그때는 약속이 또 잡혀 있어 연장한 1시간을 마무리 하지 못해 아쉬웠는데, 이번엔 시간을 완전히 비우고 임하기로 했었지요! 잘한 결정이었습니다. 다만, 다음 주 토요일 자전거 대회가 있어서, 금욜 라이딩한게 무리가 되었는지 근육통에 마음 약해질뻔 했는데, 20시에 딱 댓글을 달면서 정말이지, 그 많은 신청자를 생각해서라도 빠질 수가 없었더랬지요!

솔직히 영어를 배워야 하는 필수적인 동기부여가 있기 때문이기도 했습니다. 

수업도 좋고, 배움도 커 좋았습니다. 사람이 많이 와 약간 비좁기는 했으나, 그건 오히려 더 큰 자극과 에너지였습니다. 다만, 선생님의 메세지가 간결하게 발음교정, 문장암기의 두 메세지는 화끈했지만, 에너지를 좀 받아가고 싶은 저한텐 아쉬움이 남기도 했습니다. 

[강의에 대해 2]
박코치님 열정의 세례 받고 싶었습니다.^^
물론, 수업을 듣기엔 시간이나 다른 핑계가 있고, 
(정말 강의실이 꽉차는 바람에 신청을 늦게하는 경우가 많았다는...)
선생님의 1000 시간에 
전 지금 읽고있었던, 현재는 완독한 [아웃라이어]와 이어졌습니다.
선생님의 말처럼 흔들리지말고 함께 해 영어 마스터 해보시길 ~~

(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우리 박코치 까페 가족들에게 힘 외쳐 봅니다^^ 

 
<< 정말 아쉬운건 사진 한 컷으로 그 뜨거웠던 분위기를 담았어야 했는데 아쉬웠다. >>

- 시간: 2009년 2월 8일 14:00 - 19:30
- 내용: 박코치님이 전달해주시는 공부법과 실전 연습
- 장소: 이익훈어학원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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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서]

한다고 했을때 그리 땡기지 않더라! 돌아보니 7일 뭐했나! 수영다녀 왔다가 침대에서 벗어나지 않았었지!
그런데 운좋게 http://www.jinbocolor.tv/39356 를 통해 만났다.

[본론]
특강 요약지. ( 운좋게 검색을 통해 http://lifeisart.tistory.com/215 연결할 수 있었다)
1. 희망의 언어 석과불식(碩果不食)
가지 끝에 마지막 남은 한 개의 과실이 석과 곧 '씨과실'입니다. 석과는 먹지 않고 땅에 묻어 이듬 해 봄의 새싹이 됩니다. 이 씨과실을 먹지 않고 새싹으로 키워내는 석과불식이 바로 희망의 언어입니다.
삭풍 속에 남아 있는 가지 끝의 마지막 과실은 고난의 상징이지만
우리의 몫은 이러한 고난의 상황에서 희망을 일구어 내는 일입니다.
엽락, 체로, 분본이 우리들의 과제입니다.
과제의 핵심은 성찰입니다.
잎을 떨구고 앙상한 가지를 직시하는 일.
떨어진 낙엽으로 뿌리를 거름하는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거름해야 하는 뿌리가 곧 사람이라는 사실입니다.

2. 우리시대 인간의 위상
인간은 글자 그대로 사람과의 관계로서 인간입니다.
만남과 관계가 황폐화되고 있는 우리의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인간관계의 황폐화는 사회성의 붕괴입니다.
이러한 사회적 상황에서 올바른 사회적 목표를 공유하기 어렵습니다.
인간관계의 지속적 질서가 곧 사회이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시대에는 인간의 정체성이 소멸되고 있습니다.
인간관계가 무너지고 인간의 정체성이 소멸되고 있는 것이 우리시대 인간의 위상입니다.

3. 근대사회의 패러다임
근대사회는 자본주의 사회이고 자본주의 사회는 지본의 논리가 관철됩니다.
근대사회의 전개과정에 일관되고 있는 것은 자기동일성논리입니다.
논어의 화동담론이 이것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화(和)는 차이와 다양성을 승인하는 평화와 공존의 원리입니다.
반면에 동(同)은 흡수와 지배를 통한 자기 동일성의 관철입니다.
콜럼버스에서부터 이라크에 이르기까지 근대사는 동의 논리가 관철된 역사입니다.
21세기의 문명사적 과제는 존재론의 패러다임으로부터 관계론의 패러다임으로 전환하는 일입니다.
그러나 화는 단순한 차이의 승인과 공존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서구의 미덕으로 예찬되는 관용은 타자의 동일성을 승인하는 동시에 자기의 동일성을 관철하려는 동의 논리가 그 속에 숨어 있습니다.
진정한 화는 자신이 변화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다른 것을 만나서 새로운 것으로 변화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차이는 자신이 변화할 수 있는 반가운 기회를 의미합니다.
변화와 생성이야말로 진정한 화와 공존의 틀입니다.

4. 오래된 미래
동양적 사고의 바탕을 이루는 역경의 독법은 관계론입니다.
개별적 존재성을 읽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맺고 있는 관계에 의해서 그 성격이 규정됩니다. 서도(書道)의 미학 역시 관계론이 핵심입니다. 획, 자, 행, 연의 관게 그리고 흑과 백의 조화가 서도의 진정한 미학입니다.
관계론은 우리의 오래된 철학이며 정서입니다.
현대물리학의 급속한 발전이 입증하는 바에 의하면 세계의 근본적 구조는 존재가 아니라 관계입니다. 물질의 궁극적 형식은 존재성이 아니라 관계성입니다.
물질은 배타적 존재성을 갖는 것이 아니라 다른 것과의 관계 속에서 확률과 가능성으로 존재합니다. 생명은 더구나 외부의 에너지와 물질의 대사를 필요로 하는 관계성의 총체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현대사는 '근대로의 질주'였고 우리들 속에는 동의 논리가 깊이 들어와 있습니다. 따라서 동양이 비근대, 탈근대를 선취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착각을 버려야 합니다. 존재론의 틀을 지양하지 않는 한 그것은 환상일 뿐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는 먼저 이러한 환상을 청산하는 일입니다.

5. 나의 대학시절
20년의 수험생활은 나 자신을 발견하고, 타인을 이해하고, '관계'의 의미를 발견한 '나의 대학시절'이었습니다. 면벽명상의 결론은 나의 정체성은 나의 사회성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우리들의 기쁨과 아픔은 대부분이 관계로부터 오는 것이며 지혜와 능력도 개인의 내부에 축적되는 것이 아니라 관계로부터 온다는 사실을 깨달은 대학이었습니다. 근대사의 이념체계는 자연을 대상화하고 인간을 타자화하는 동일성의 논리가 지배해왔습니다. 탈근대는 가장 먼저 이러한 존재론적 주체개념을 해체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풀라톤의 이데아에서부터 배타적인 주체개념을 구성하는 모든 개념을 해체합니다.
존재론적인 동의 논리를 해체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하는 것이 탈근대의 핵심과제입니다.

6. 물은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은 만물을 이롭게 하면서도 항상 낮은 곳에 자신을 둡니다. 그리고 다투지 않음으로써 결코 허물이 없습니다.
개인의 경우든, 사회의 경우든 역량을 키우는 방법은 물처럼 낮은 곳으로 연대하는 일입니다.
바다는 가장 낮은 물이지만 가장 큰 물입니다.
하방연대가 모든 실천의 근본입니다.
그리고 연대는 만남이며 만남은 방법이기 이전에 그 자체가 삶의 내용이고 목적입니다.

7. 가장 먼 여행
잎사귀를 떨고 자신을 냉정하게 직시하는 것에서부터 나아가 우리사회를 새롭게 바꾸어 가는 일은 대단히 먼 여정입니다. 단 한 번의 개혁으로 불가역적 사회변화를 이루어낼 수 없습니다. 끊임없는 노력이 점철된 먼 여정이 요구됩니다.
세상에서 가장 먼 여행은 "머리에서 가슴까지의 여행"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먼 여행, "가슴으로부터 발에 이르는 여행"에 의하여 완성됩니다.
이 긴 여정을 견디게 하는 것이 양심과 자부심입니다.
양심은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입니다.
자부심은 자기의 이유로 걸어가는 것입니다.

강연1편]

노회찬소장이 신영복 선생을 소개하고 강의 시작

강연2편]

몰입이 되는 강연이었다. 하지만, 첫 편을 듣고 나서, 나는 집 근처 헌책방을 다녀왔다.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을 가지고 왔다. [스마트 초이스]도 같이 12,000원에 구입했다.

이렇게 인연이 되어 읽게 되는군요! 한데 스마트 초이스 완독은 했는데, 후기를 쓰지 않았군요! 이번 기회에 정리해야겠습니다.

강연3편]

마무리는 그의 말과 글과는 다르게 이해 하는지 모르지만,
스티븐코비의 7습관 중 두번째 습과과 이어진 느낌을 받았다.
Begin with the end in mind - 시작하기 전에 끝을 생각하란 말과 함께 생각해보자!
성(省: 살필성)을 이야기 하는데, 어린 눈으로 보아야 한다는 설명은 역시나 ... 쏙쏙 귀에 들어오더라!

[정리하면서]
강연을 재미나게 풀어 하는 것 같다.
장소와 시간의 제약을 이렇게 뛰어 넘을 수 있구나!
지의 의미를 '인간을 안다는 것'이라 설명할 때 뽕갔다.  관계라면 linked와 이어져 있었는데, 사색의 확장을 가져오게해 감사하다.
사건사와 구조사란 용어도 이번에 알았다.
화이부동을 설명할 때는 그 책이 관통했던 시대 상황도 제대로 알아야 되겠구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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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와의 만남에 오영욱(오기사)님이 오셔서 이야기 했는데, 좋았다.
그래서 배우다란 카테고리에 넣었다. 하지만 적고 보니 애매한 카테고리
하지만, 오기사님의 이야기를 통해 블로거란 아이템도 느껴지기도 했다.

모임 장소가 대학로였다. 정말 오랜 만에 들렀다. 하지만, 걷지는 않고,
바로 12시30분 정도에 도착해 4시15분까지 모임가졌다. 좋더라. 오랜만에 다시 본 사람들을 기억할 수 있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 나도 선물을 준비했어야 되는데... 이제는 좀더 능동적이 될 필요가 있는 것이다.

모임장소에서 본 밖

디카 IXUS 90IS 를 구입해 처음 찍어보는 것이라 광학줌으로 한번 땡겨보다
퀀덤오브솔러스 정말 재밌다. 강추~~




오기사님 이야기, 잔잔한 열정이라 표현하고 싶다.
(일하다 오셔단다. 트래백 했음 http://blog.naver.com/nifilwag/100058356559 )

저자의 그림 정말 깜찍했는데, [오기사,행복을 찾아 바르셀로나로 떠나다] 여행도 이제 머리로 느낄 수 있다. 란 후기를 다시 보니 그때도 좋았던 느낌을 지니고 있었던 것 같다. 젊지만, 멋진 삶을 살고 있어 부럽더라! 월급주는 사람이라 overtime해도 힘들지 않다는 이야길 하는데... ... 왜 그렇게 멋진거야! 그의 오기사 캐릭터를 얻고 싶었지만 손 들지 못했다. 이런 거 잘해야 되는데, 정말 못한다. 나서지 못하는게 아니라 수줍다고 해야 하는것인지...


메뉴가 통일 되어 있었다.

역시나 디카를 새로 구입했기에 한번은 라이트를 켜고 ...(실수로 라이트를 켰다는 게 맞겠다.)

음식은 맛있었고, 사내모임이 했던 공연도 좋았다. 아쉬운 건 커피 마시며 수다를 더 떨고 싶었는데, 밀키웨이 연극을 보기 위해서 빨리 끝난게 아쉽더라. 역사의 아침(위즈덤하우스는 새끼 브랜드가 제법 된다. 거기서 나는 역사의 아침이란 브랜드소속으로 미션을 수행중이다.) 6기 멤버는 딱 세 분 오셨다. 그리고, 에디터 성화현씨와 이야기 나누는데 좋았다. ㅋㅋ

커피는 찍지 못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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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마소(마이크로소프트웨어)를 정기 구독하고 있다. 예전 보다 몰두해 읽지 않는 편이나, 역사란 것이 무시 못하기에... ...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개발자에게 영향을 준 잡지인 것은 분명하기 때문이다.

언제나 그렇듯 약간 빠듯하게 도착했는데, 등록하는데만 한참 걸려 정신 없었다. 식사까지 제공하고 오천원이면 나쁘지 않다. 하지만, 배고픈 사람에게나 괜찮은 것이지 그래도 기대한 그것보단 못미친다. 특히 육개장에 건더기 하나 없는 건 정말 아쉬웠다. 이런 작은 것이 강한 마소인줄 알았는데, 뭐 오프라인 세미나 진행하는 회사는 아니니 이해해야겠지!

[내용]
MS는 기술도 완성되어 있고, 제품도 괜찮은 수준이었다.
FLEX 회사인 adobe는 관심없고, 그것으로 돈버는 회사에서 나온 발표자를 통해 컴포넌트 만드는 방법을 이야기 했다.
javafx 버전 1.0 12월에 나온다는 실없는 이야기-_- 분명 밝히는데, 발표자인 양수열씨는 발표나 기술이 정말 좋은 분인건 확실하다. 다만, 이날 내용은 어쩔 수 없는 현실(?)적인 면이 강했다고 보면 될 일.

[결론]
벤더에 종속되지 않고 기술을 습득하거나 (다시 말해 세가지 다 이용할 줄 알아야 된다)
아니면 벤더에 종속되어 한가지에 몰입해보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
빠져보아야 아는 것이 기술이기에...

[세미나 소개]
http://imaso.co.kr/data/tempfile/maso_seminar_RIA.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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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라고 하지만, 자연대였기에 공돌이라고는 생각지 않았지만, 이제야 정신차렸고,
그랬기에 우연히 좋은 프로그램을 알았기에 들을 수 있었다. 아쉽게도 접속이 늦어져서
10분 정도 늦게 듣기 시작했음.

좋은 강의였고, 나이 들어감에 "멀티T자형"과 "H형" 대안에 답답하다고 질문을 해보니
인생은 길기에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하란다.






설명 중에 정말 마음에 드는 대목은 비동시성의 동시성을 설명했다는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지식정보화 사회지만, 이미 미국은 감성사회에 진입해 있고, 아프리카대륙은 아직 농경사회에서 산업사회로 넘어가지 않았단 설명 좋았다.



아이폰이나 구글폰(의외로 빨리 출신된다는 소식)도 같이 연결해 볼 수 있다.


T자형 인간이 필요, 멀티 T(TT)자형 인간을 설명하고 있다.


H자형 인간은 발표자가 생각해낸 아이디어인데... 좋더라. link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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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링크] http://www.bookseminar.com/1668

[들어가며]
언젠가 부터 생각을 끌어내는 것은 지만, 기록하지 않고 그냥 날려 보내게 된 것 같다. 그러나 어제 북세미나 http://www.bookseminar.com 에 가보고 나서 글을 한번 쓰야 겠다 생각했다.

책 제목에 눈이 간 건 솔로였기에 당연지사. 수요일 북세미나도 신청했는데 못갔다. 신청 취소를 했어야 했는데... 현재 진행하고 있는 연구프로젝트 반기 성과물도 제출했고, 회의도 잘 되어서 퇴근 시간을 빨리해 나와 약간 늦었음에도 다행히 온전히 시작부터 전부 들을 수 있었다.

진화심리학 (위키피디아 참고) 에 대한 정의는 없었다. 말로 포장한 책이다. 진화론의 한 시각은 될 수 있으나, 프로이트의 심리이론 처럼 하나의 의견 이상 아님으로 그 학문의 규정부터 설명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그냥 마케팅 용어에 빗대어 판매한 것은 아닌가?

굳이 읽지 않아도 될 책이다. 저자가 파워포인트에 언급한 데이비드 버스, 제임스 밀러 등의 의견 역시 이런 분야에 흥미를 끄는 사람이면 읽을만 하겠다. 그냥 흥미로만으로 접근하는 독자가 있다면 나는 말리고 싶다. 왜냐면 말빨, 글빨로 분야를 만들어 보려는 인문학 성향이 강한 심리학을 과학으로 포장한. 저자 말대로 진화심리학을 소개한 책은 아니라 보기 때문이다.

물론, 성 선택이란 단어는 참신한 실마릴 제공한다. 그가 말한 MQ와 다르게 말이다.

[본론]
책 차례에 대한 개괄적 설명과 Q&A에 하고 끝내다.

[태클]
한 분이 사랑을 이야기하는데 로렌스를 왜 언급하지 않았나고 묻고 있었다. 질문이 끝나지 않았는데, 답하면서 자신은 과학의 시각으로 보았단다.
=> 신화와 성경의 내용을 언급하면서 대상을 과학으로 한정했다니... 그냥 문학적 접근은 하지 않았다고 해야 하는 게 아닌가! 불경이나 다른 종교에 대한 언급없이 성경에 대한 이야기만 담아낸 것도 소위 말하는 과학적 접근은 전혀 아닌 것이다.

서울대 공대출신이라는데 그렇지 자랑스럽겠지! 하지만 대단해 보이지 않는다. 공대 출신이 저술가의 직업을 가진다는 것. 사(私)적 논쟁으로 제한할 수 밖에 없다. 데이비드 버스와 제프리 밀러를 이야기 하면서 외국에선 젊은 나이에 몇년의 연구로 한분야의 대가가 된다고 하면서 얕은 우리 나라 현실을 이야기 하더라.
=> 자신은 왜 못해! 그는 회사다니 고시원에서 2년 동안 섹스에 대해 공부해서 뜬 사람정도 밖엔.  머릿글에 출판사 사장 고맙다는 원색적인 언급(오자가 한자도 없단다-_-)과 서울 역삼아이파크에서(누구누구는 래미안에 삽니다란 저급CF가 떠오른다)라니 이런 무식한 서명을 남기는 논리가 정말 그의 말대로 후배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칠 자질이 되는가! 초대임용에 탈락된 이유 중 하나를 그 당시 인사권자가 이화여대라고 밝히는 사람이과학 저술가란다.

그는 우스개 소리라면서 섹스에 대한 자신史를 이야기 하더라!
=> 그의 말이 반론임을 잊어선 안된다. 다시 말해 다른 편의 이야기를 듣지 않고서 저자를 심정적으로도 지지해선 안된다고 나는 주장한다. 세미나를 많이 가본 나는 녹음해서 한번 더 듣기를 추천한다. 왜냐면 말의 전달은 장소와 시간, 그때의 분위기에 엄청 영향을 끼치는 것을 경험했기에, 적확히 말하면 말의 사실에 목소리와 장소들의 영향으로 다르게 반응하게 된다. (히틀러가 왜 독재자가 될 수 있었는가의 시작이다) 거기에 조선일보에서 한 지면을 통틀어 내어 변론해 주었단다. (조선일보란 우띠~~) 그들의 인맥이 그렇게 만들었겠지! 그가 쓴 저술은 모두 양(量)이다. 이 책을 전부 읽지 않았지만, 구입은 해줬다! 읽는데, 내용이 유혹되는 부분은 전혀 없더라. 오히려 글 전개에 열받는 부분이 있더라! 학설을 3개 설명하면서 하나는 믿을 수 없단다. 이론적 의견 및 설명없이. 그러면 아예 언급자체를 하지 말던지!
구입한 책 뒷 부분을 보니, 그 공생관계에 치가 떨릴만 하겠다. 저술 내용에 대한 언급보단, 어디에 posting한 양적인 언급 말고는...  카톨릭 국문학 교수등의 두분의 여성을 언급하면서 자신은 학설 전달만 했다는데, 그 피해가 엄청나다느니, 사회의 판단이 이중잣대라느니... 세상이 공평했음 당신 같은 사람이 책 내는 것도 막았을 것이다. 저작권도 생각 안하면서 ... 책 제본해 읽는 것을 자랑으로 말하고 있으니... 지인에게 부탁해 도서관에서 그 책을 구입하는 건 공감이 되지만, 그것을 빌려 읽는게 아니라 제본해서 그것도 친구와 두권씩 제본해서 소유한다니... 그래 놓고 책파는 저술가란다.

강간에 대한 학설을 전달했을 뿐인데 학계의 오버에 대해 자신의 피해부분만 이야기 했다. 난 그런 오버가 이해가 안되더라! 그것은 분명 그의 글쓰기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은 왜 안할까!  글읽는 이가 저명한 학자인데 말이다. 읽는자의 지성은 왜 무시하는가! 그의 글을 읽어보지 않아 분명 오답이라는 것 인정하고 말하겠다. 그의 글을 읽고 화났을 사람에 대해 공감 충분된다.

물론 한가지 언급해주겠다. 스스로는 마인드 컨트롤 했다. 일부만으로 그를 전부 평가하지 말자고! 다면 평가를 해야겠지! 어제 세미나 만으로 그 전체를 판단해버리는 오류는 안한다. 단지 어제 느낌으로 잊어버리는게 가장 나은 방법이다. 그래서 이글 쓰면서도 적는게 맞는지 어떤지... 하지만 참석한 사람이 내 블로그와서 글읽고 댓글을 달아주면 ... 내의견의 오류는 수정하고 제대로된 지식을 습득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소박한 마음으로.

앗참 융합,통합,통섭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도
=> 1] 질문한 사람이 이인식 저자를 아는 사람이더군! 그의 의견을 얼핏 공감할 수 있다. 하지만 말과 글은 살아 움직이고 진화한다. 옛날에 사용하다 사용하지 않는 것도 얼마나 많은데......
언어의 역동성을 배제한 저런 식의 말은 정말 싫다.
2] 통섭이란 단어를 사회생물학에서 쓰는 용어로 한정짓는 것에도 열받음이다. 그 용어를 언급함으로써 그의 과학을 대하는 태도가 옳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부분은 정말 열받더라! 통섭을 언급한 사람은 통섭을 읽은 티내는 자랑도 하고 싶을 터이고, 그 이론이 전체적으로 융합과 비슷한 그 무엇으로 사용하는 것을 심정적으로 동의한 결과이지 않았을까! 앗참 Mating Intelligence란 용어가 있는데, 자신은 MQ란 조어를 만드는 이유는 뭘까! 이유가 공감이 가지만 통섭이란 단어에 태클걸어서 나도 걸어본다.
3] 말콤글래웰는 '티핑 포인트', '블링크'란 조어로 예전엔 있었지만 규정짓지 못한 현상을 말하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분명이 인식하고 있는데...... 저자는 말한다. 융합이나 통합이란 단어를 쓰자고 주장했다. 사실 어떻게 보면 융합이란 단어 역시 핵분야에서 확장된 개념아닌가!  무조건 흑백으로 치우쳐 설명하다니... ... 이런 사람이 저술가라니...... 조금만 깊이 생각해보면 거기서 발생하는 폐해가 많다는 건 왜 모를지?

하튼 책 제목에 낚여 구입하지 않길 바라며... 만원주고 구입했는데 (이것도 법적으로 걸릴텐데 ㅋㅋ) 읽고 싶은 분 있으시면 싼값에 넘길테니 연락주시기 바란다. (010-9971-2450)

[끝내면서]
언급은 전투적이지만 북세미나의 효용은 참석이란 행동으로 보이고 있음으로 오해는 없길.

목적은 가벼울지 모르지만 솔로 탈출할 아이디어를 얻길 원했다. 하지만 내게 이로운 내용이나 흥미를 줄만한 방법적 내용은 전혀 없었다. 책 고민하다 구매했는데, 잠깐 봐도 인터넷으로 다 알 수 있는 단절적인 내용으로 가득차 있다고 평가할 수 있겠다.

1] 위키피디아 - 진화심리학
2] 입문 도서[진화심리학]를 도서관에서 가볍게 읽으면서 좀더 분명히 이해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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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짝짓기의 심리학]이란 책세미나 갔다가 사고 싶지 않았지만, 읽지도 않을 책이지만 구입했다. 그래야만 언제고 한번 언급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였다. 저자는 진화 심리학을 잘 요약했을지 모르겠다. 대가가 누군지, 자신이 어떻게 저술했는지, 맞다! 저자는 저술가로서 상받았다는 이야길 했다. 한데 그 다음이 문제였다. "통섭"이란 조어에 대해 마음에 안든다는 이야길 했고, 질문한 사람이 본래 저자와 아는 사람 같던데다, 질의 중에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모습이란, 정말 한심한 지식인의 전형으로 느껴졌다. 어떻게 이런 사람이 열린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책을 낼 수 있는 저술가란 직업을 가졌을까!
거기에 페미니스트인 여교수에게 공격을 받았다는 이야기도 한참을 했는데, 정말 화났고, 여교수의 행동이 법적으로 진행한 이유도 십분 공감할 수 있었다. 
저자 역시 다른 사람의 지식을 잘 정리해 전달만으로 적는 저술가이면서, 자신의 얼굴에 침뱉기하고 있는지 모르다니 답답했다. 그렇게 나는 이런 저자를 경계할 목적으로 읽지 않는 책을 구입한 경험을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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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서]
어제 센트리노2와 SOA 모임(
http://blog.jrcho.com/1572)중에 회사 일로 늦게 출발한 나에겐 SOA 밖에 없었다. 10시 넘어 진행된 세미나였다. 7시30분인줄 알았는데 7시부터 시작되었다.

[세미나]
내용에 대해 요약하기엔 광범위하고도 개괄적인 이야기만 하더라. 역시나 SOA를 알려면 단 한권으로 배운다는 생각을 접고 저자의 책도 도서관에 빌려 읽고, 경영서도 읽고 해야 겠더라! 그가 말한 것중 그만의 차이를 발견하진 못햇다.

[내 느낌]
SOA에 대한 개념은 어느 정도 알려졌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아직도 개괄에 머물러 있는 저자를 느꼈다. 그의 기술은 설명과 문서 말고는 ...

컨설팅을 하고 Domain 종속적인 면이 부각되지 않아 말하기 애매하긴 하겠으나, 그가 쓴 ATL 책 이외, 읽어 환호를 보낼 책은 없다는 내 개인 소감을 말해주고 싶더라!

SOA를 배우려면 우선 한 벤더에 종속해서 개발해보는 것이 필요하겠다 싶더라. 적절한 비유인지는 모르겠으나 100층의 고층 빌딩을 필요한 곳은 그렇게 많지도 않을 뿐더러 경험하기도 어려운 현실임을 인정하자! MS의 오케스트레이션orchestration과 IBM진영들의 코리오그라피choreography의 방향은 어제들은 내용에서 몰랐고, 유용한 정보였다. 그외는 ^^;

Polling에서 Event로의 전환을 SOA->SOA 2.0으로 말에 동의가 되지 않는다.

물론, 이 모든게 고층 건물 몇 번 지어 봤다는 경험가의 이야길 반박할 그 어떤 것도 되지 않기는 한다. 하지만, 벤더의 세계에서 전병선씨의 컨설팅에 대한 소문(?)을 들을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 대기업 중심의 SI가 만연한 우리나라에서 개인의 이름 가치를 올릴 수 있는 게 약해서 일까? 아니면-_-

요약적이지도, 쉽지도 않은, 거기에 시간(약 3시간)으로 양적인 전달말고, 모호성을 가진 아쉬움. 세미나 참석자가 다양할 수 있기에 눈높이 맞추기가 어렵겠지만, 대략 두리뭉실 그의 산출물을 이야기 하며 넘어가는 것에서 Steve McConnell(
http://www.stevemcconnell.com )가 떠오르는 것은 ???

기술은 국경이 존재하지 않는다. 의사소통의 언어와 구현의 기술언어가 순위를 가름하고, 만들어 놓은 프로그램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다. 그가 컨설팅한 회사와 경험담을 이야기 할  때 낡은 느낌이 나는 것은 나만 느끼는 것일까?

요즘 (세미나에) 참석했다가 매번 중도 포기했다. 그런 몹쓸 습관(?)을 없애기 위해 이번엔 중간 잠시 졸기도 했으나, 참고 이겨냈다. 아쉬운건 ATL 책을 수정 없이 다시 판매한다고 했을때 이런 ~~ 욕 나올 뻔 했다. Chirs Sells가 떠오르기도 했지만, 그의 책이 베스트셀러가 된 이유는 개념을 잘 설명해서라기보다 ATL Server 문서가 없을때 따라하기 식의 구현을 해 볼 수 있었기 때문인데... 그런 맥락에선 파악하지 못하고 ... 에휴... 신상신(
http://www.javapassion.com)님도 떠올랐다.

전컨설턴트님의 소유의 기술이 접속의 기술로 발전하길 기대하는 것으로 생각을 닫기.

[끝으로]
그가 해봤다는 것으로 장황하게 설명하더라! 그 흐름에서 내공을 볼 수는 없는 건 왜일까?  내공이 딸리지만, 이제 10년정도 한 내 입장에서도 그의 설이 재미나게 들리지 않는 건 *_* . 기술우위인 시대가 지난 것인지 모른다. 서비스의 시대는 비지니스의 시대이고 그것을 단순화 하면 돈되는 곳에 투자 한다는 것 말고는 없는 것이며 최소투입, 최대효과란 목적론에서 벗어난 건 없는 것이니......

그렇다 기술이고 비지니스고 배우는 사람은 ''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
우선 짓고 있는 10층 짜리 건물에 몰입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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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서]
SW 공학관련 컨퍼런스란다. 국민의 세금으로 진행하는데, 참석해서 좋은 정보인지 확인해야지!

[본론]
SW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컨퍼런스인데 ... 일방적인 세미나 방식의 애구 사실 내 역량으로 무엇을 평가한다는 것은 무리이고, 느낌만 적어보련다.
우선 자료집 좋다. 설문지 반납하면 기념품 준다는데 이제 늙을대로 늙은 나는 그런 것에 휘둘리지 않기로 했다.

그 다음 오라클 아저씨가 나와서 아니 전무임에도 한국 트렌드는 전혀 모르는가 보다. 오라클에서 사용하는 문서라도 한번 보려고 했는데, waterfall과 agile 어쩌구 저쩌구 하다가... 나는 듣기 싫어 늦게 가서 책상이 없음에도 턱괴고 졸았다. 아주 오래전 MS세미나에선 벌써 MSF란 프레임워크에 agile 방법론도 넣고, 중국 개발팀과 TS버전으로 개발도 같이 한다는 신선함이라도 있었는데, 이건 뭔지 도저히 ... 그래서 어떻게 하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거죠?

두번째 고려대 교수의 세미나... RE(요구 공학의 줄인말)에 Vi란 말을 붙여서 설명하려고 하던데, 난 학생이 아닌데, PT를 봐서는 신선할 것이 없더라. 그래서 다음 사람들 세미나 자료 보다가...그냥 포기하고 회사로 돌아왔다.

정의식 나열이 눈에 거슬리는 마지막 세션도 있기는 했지만,

내 깨달음은 이젠 기술이 없어서 개발 못하는 것은 아닌 세상에 사람 사이의 관계를 공학적으로 보고 해결해 나가려고 한다면 이슈에 대한 토론이나 경험담 이런게 더 낫지 않을까 싶더라. 예전엔 무작정 앉아서 듣고 그랬는데, 보수화가 되어가는지 몰라도 ...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하나 배우는 게 더 낫겠다 싶더라!

PMP 라이센스를 준비하는 마당에 어떤 특별한 그 무엇을 찾으러 갔는데 역시나 ... ... 준비되지 않은 나에겐 보여지는게 없더라. IT관련 전시회가 있었음에도 땡기지 않아서 입장료(5,000원)이 아까와서 그냥 왔다.

발전 http://www.software.or.kr/ICSFiles/afieldfile/2008/06/02/01.pdf 이런 자료도 보이는군요!
아 그리고 브로슈에 있는 내용은 읽어 볼만 합니다. 한국것이 아니라 영문으로 된 거 올려서 설명하는 사람도 있었지만요.

[세미나]
link] http://www.swe2008.kr/index.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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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첫 모임(http://blog.jrcho.com/1284)에 참석해 새로움을 느꼈는데,
2회는 지방에서 근무 하고 있어 참석치 못했고,
이번엔 큰 기대로 ... 참가회비 5,000원 잊지 말고 가져가자^^

좋은 3년차 개발자도 찾았으면 좋겠는데, 회사가 그리 크지 않아 고민이긴 해도
재미나고 즐겁게 ...

건데 달력보니 헉 Beyond RIA 세미나[http://www.microsoft.com/korea/msdn/events/2008/080611_remix08/ ]
그날 하는군요!
RIA 세미나도 참석 못한다. 역시나 회사 일은 바쁘지 않으면서도 바쁘다.

[본론]
부산 갈 일이 생겼다. 주말에 가서 볼 수 없는 일이라 주중에 다녀와야 되는데 정말
아쉬울 따름이네...쩝쩝





[세미나]
참석 신청 페이지 http://www.onoffmix.com/e/pcamp/144

- 주제: "Process, Project, Product and People"
- 일시: 2008년 6월 11일 (수요일) 오후 6시~10시
- 장소: 잠실 롯데호텔 3F 크리스탈 볼룸
- 참여비: 5000원 (현장납부)

- 주최: CMMI포럼, Sten, XPer, 스마트플레이스
- 후원: itSMF 코리아
(
http://www.itsm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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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미디어2.0 [ http://blog.jrcho.com/1507 ]을 알고나서 웹2.0에 대한 개념을 정리할 수 있었다. 그 후로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말하고, 모르기에 배워야 된다는 것을 ... 다시금 일깨웠다. 그리고 프로그래밍 시켰다. 그랬기에, 제법 멀었던 망원역  한빛미디어를 다녀왔다. 오늘 검색해보니 신병철 교수님의 북세미나가 있었던데 알았다면 거기로 갔을지도 모르겠다.*_*

IT 분야에서 한걸음 더 넓게 나아가는 한빛미디어도 한번 가보고 싶기도 해서 참석. 허둥대다 약도 출력을 프린터에 두고 오는 바람에 전화로 물어 물어 도착! 김밥과 레쓰비커피도 줘서. 여유롭게 잘 먹고 들을 수 있어 좋았다.
ㅋㅋ 감사합니다. 한빛미디어 여러분... 어젠 늦게 퇴근하셨겠네요!

마지막엔 미코노미와 연결 되는 http://www.popfunding.com/pf/index, http://www.vaimi.com 의 사례 설명을 각 사이트 관계자가 와서 설명해주었는데, 그것도 좋은 시도라 보았다.

[본론]
현재 내 마음이 아래 세컷의 사진이다. 마음이 혼란했기에, 나에게 귀 기울이기보다 타인을 향해 있는지 모르겠다. 녹음된 걸 다시 들어보니 더 정확히 감정을 배제하고 정리할 수 있어 좋다.







[태클]
- 애플빠였기에 배터리 잔량 표시기를 과대 포장하는 것을 보고, 델 구매했을때 눌리면 보여줬는데라고 하려다 참았다.

- 그 역시 전업 블로거라지만, 그렇지 않음을 알아야 한다. 개인을 브랜드化해서 자신이 하고 싶은일 하면서 수입 좋은 직장에 다니는 것 이상 다른게 없음을 모른다. 물론, 다르게 볼려면 한없이 다르게 볼 수도 있겠으나...

- 재테크 하는 사람보다 자기계발해서 진급하는게 더 낫다는 식의 자기 결론도 슬쩍 이야기 한다. 이런~ 그 자신이 애널리스트로 먹고 살면서, 자기가 본 시각 안에서 파악하려고 들다니... 그것도 단정적으로 말이다. 물론, 안다. 자기가 좋아하는 블로깅하다보니 좋은 직장도 얻게 되고 잘먹고 잘살더라는 이야긴 인정하지만, 그것도 태우씨의 액면가(현재가치 포함)가 좋아서 그런게 아닌가! 프로그래밍 하면서, 영어 유창하고, 대기업에 다녔기에 백그라운드도 어느정도 되는 사람... 초기 블루오션일 때 ... ...
http://blog.jrcho.com/176 http://blog.jrcho.com/200


물론, 언제나 세미나를 보면서 부정적인 면보단 긍정적인 면을 보려고 하기에 화가 난다던지 이해할 수 없다는 게 아니라 그의 재미난 세미나의 옥에 티쯤 된다는 것은 이야기 해야겠기에.

9시에 끝난다고 되어 있었는데, 9시50분에 끝났다.

[세미나]
링크] http://edu.hanb.co.kr/view_detail.php?hi_id=336



본 강연회는 [미코노미 : 웹 2.0과 플랫폼 경제학]의 저자이자 태우's log(http://twlog.net/wp/) 운영자로 유명하신 김태우님의 저자 직강 세미나 입니다.

이번 세미나는 수동적인 소비자에서 능동적인 공급자로 개인의 위치가 변화하고 있는 인터넷 시대의 도래를 맞아 '무엇이 이러한 현상을 가능하게 했는지?' '어떻게 경제적 가치로 연결할 수 있는지?'를 김태우님이 주창하는 '미코노미 (Meconomy = Me + Economy)'에서 그 답을 찾아 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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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이익훈 선생이 돌아가셨다는 소식에 놀랐다. 예전 AP뉴스 사보고, 승자/패자에 관한 글 [
http://www.ike.co.kr/information/info_karma.asp ] 읽고 한동안 의욕차서 열심히 했던 적도 있었는데... 예전 부터 영어를 하긴 해야겠는데 생각만 했는데, 이번에 제대로 해야지 하고 박코치란 분 강의를 들어야지 하고 있었는데, (다음까페가 있어 가입도 한 상태) 추모 스터디가 있다고 해서 참석

[본론]
하나의 메세지(one moment in time)를 계속 전달하는 방식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음악이란 감성에 호소도 눈물나오게 만들었구요.(제가 아주 감성적인 사람이라) 하지만, [시민불복종]이란 개념을 전혀 모르는... ... 촛불집회에 대한 대응은 격조를 많이 떨어뜨렸습니다. 고등학생에게 수업한다면 편향적인 사고를 줄 수 있겠다 싶기도 하구요. 그건 자수성가형의 부족한 점일 수 있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하지만 잘 걸러 듣고, 열정과 의지 만 전달 받을 ... 저같은 노땅^^;에게는 아주 감동적인 강연이었습니다.

영어 학습법에 대해서는 추모강연인 관계로 핵심적으로 이야기 안 한면도 있는데, 아래 사이트에 가입하시면 동영상으로 잘 볼 수 있더군요. 꼭 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익훈 선생님 삼가 명복을 빕니다.꾸벅.

해야 하는데 하지 않으면 범죄행위와 같습니다...

바빠서? 몰라서? 나이가 많아서? 모두 비겁한 거짓투성이의 자기 합리화입니다.
바쁘니까 시간을 내야하고 모르니까 배워야하고 나이가 많으니까
그만큼 더 해야하고 어려우니까 쉬워지려고 공부하는 것 아닙니까?
바빠도 먹어야 살고, 바빠도 잠을 자야 살지 않습니까? 안먹고 안자면 죽습니다.
공부 안하면 죽는다는 것을 믿고 실천하면 됩니다. 

- 기억에 아주 많이 남아 이렇게 타이핑 해 봅니다. 여기서 말하는 공부가 영어만 뜻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미지출처]
http://www.ike.co.kr/information/info_introduce.asp


[세미나]
링크]
http://cafe.daum.net/parkcoach
06/01 09:00 - 13:25 (14:00까지인데 먼저 나옴/본래는 13까지였는데, 1시간 연장]
==> 무료강의가 자주 있는 것 같습니다. 꼭 참석해 보시길 권합니다. 아버지와 아들분이 오셨는데, 보기 정말 좋더라구요. 중학생 자녀가 있다면 강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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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서]
빚 카드를 모두 없앴다가 다시 하나 사용 중이다. PMP 응시와 버스 이용때문이다. 물론, 현금으로 미리 내는게 더 할인이 되는지 확인해보고 이용여부를 다시금 정리해야겠다. 하여튼 그렇게 IT Study카드가 있어서 만원짜리 강좌 구천원에 신청했다. 멀지만 윤태익씨의 강의가 아주 좋음을 체험했기에 신청했다.

처세를 생각하고 오시기 보다, 자신 알기의 목표로 오시면 어떨까?
[본론]
광우병 사태에 몰입해 청계천으로 가야 되나 말아야 되나....
그러다, 시사IN 읽고 독후감 쓴다고 이런 *_*

지금도 회산데...

좋은 강의를 놓쳤다*_*
검색사이트에서 http://taxiyoon.com/ 찾았다. 아쉬움을 어떻게 .

[세미나소개]
참가 신청 - [ cli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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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서]
Web2.0 이란 말은 무척 많이 들었고, 안다고 생각했지만, 모른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내가 잘 알기에 이 세미나에 참석했다. 북스타일에서 3회째 개최하는데, 참여는 적지만, 내용은 갈 수록 나아진 느낌이다. 미디어 2.0에 대한 제대로 된 시각을 가지게 되었다. 패널토의를 통해 액기스를 얻어 갈 수 있어 정말 좋았다.

[저자모습/ 저자에 대한 개인평]
확대
 
저자는 모르고, 블로그에서 눈팅만 하는 수준이었는데, 이번을 계기로 애널리스트적(내가 생각하는 애널리스트: 누구나 다 아는 사실과 그 사실을 연결해 의미를 부여해주는 역할) 식견에 [미디어 산업]을 어떻게 봐야 되는지, 기준을 제시해 주었다.  기자라 그런지, 내가 이과생이어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다정다감하고, 마음 넓은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다. (제가 한끼에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경제뉴스의 두얼굴]을 다시금 읽고 이번 기회에 미디어와 광고 연결을 떼 놓고 생각하는 우愚는 범하지 않도록 해야겠다.

[본론]
역시나 [SONY ICD-UX80 http://blog.jrcho.com/1395 ] 힘을 발휘해 다시 경청하니 두서없이 긴 질문을 해댄 나자신에 반성! 질문하는 법을 제대로 배워둬야 겠단 생각을 하게 됩니다.

- 기자로 생활하다 야후 쪽에 옮겨서 그런지 현업의 소릴 생생하게 들을 수 있어 좋았다.
- 미디어 1.0과 미디어 2.0을 비교해 세상 변화를 이야기 해주어 좋았다. 내가 살고 있는 세상에 우물안 개구리였음을 다시금 일깨워주었다. => 내일(5/28수) 한빛미디어에서 강연이 있던데 참석을 권해본다.
- 미디어1.0과 미디어2.0 공생을 이야기하고 있다. 거기서 공기를 잘 이해 못하듯 현재 우리는 미디어 플랫폼에 대해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내용을 나누고 컨텐츠들이 돌아다니게 하고 그다음 산업이 생겨서 생존할 수 있다는 이야기도 하더라. 하지만, 두서없는 질문이었던 내 의견/ 균형의 존재/에 대해서도 알고 싶었는데... ... 자정기능을 믿는다는 이야기말고는 없더라!
- CCL에 대해 이야기 하던데, 원전출처 알림, 상업적이용으로 해야 된다는 시각도 갖게 되었다. 우선 나누는게 시작임을 알게 된다. 나누고 그게 커져서 산업이 되고 발전하지 않겠는가! 라고 이야기 한다.
=>내 모든 글을 저작자 표시 필수/영리적 이용 허락/컨텐츠 변경 동일 설정 유지시 허락으로 바꾸었다.
- 광고에 대한 순진한 생각은 사라졌다. 어떻게 보고 판단해야할지, [자기 생각 잃지 않기]가 필요함을 알게 됨.
- 업계 비하드 스토리를 들으면서 규모로서는 아무것도 되지 않음도 이야기 하고 있다.
- 자신이 블로그를 통해 실험하고 노력하는 현실을 이야기 하고 있다. 플랫폼에 대한 시각은 같은 곳을 보더라도 다른 생각과 다른 실천이 나올 수 있음을 알게 된다.
- 저자는 독자들에게 이야기 한다. 우리 서로 좋은 세상을 위해 노력하고
- 아이리버와 아이팟을 통해 미디어 플랫폼이란 사상을 설명하고 있다.

=> 미디어2.0 을 온전히 읽고 책 후기를 통해 생각 정리가 될 것 같다.

[세미나]
http://www.onoffmix.com/e/asqit/138
- 일시 : 2008년 5월 24일(토) 오후 1시 40분 ~ 5시 30분
- 장소 : (주)다음커뮤니케이션 양재동 사옥 3층 대회의실 [약도]
- 참가비 : 무료
- 소감: 저자 싸인이 담김 저서도 받고, 북크로싱을 통해 예전 부터 읽고는 싶었으나 구입하지 못했던 [개념어 사전]도 읽을 수 있게 되었고, 거기에 저자인 명승은님이 화끈하게 쏘신 맛난 중국요리와 책이야기를 들어 아주 좋았네요. 책읽기 좋아하시는 분들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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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16일 (금) 북세미나 / 오랜만에 광화문에 갔다.
(18:30에 미리 도착/19:00- 20:00 강연/20:00 - 20:30 질문답)


[시작하면서]
그를 알고 있다는 것이 놀라운 일은 아닐 것이다. 단지, 그가 날 모른다는 것이 지금 글읽을 분을 웃음짓게 하는, 아님 허허롭게 하는 것일테지만.

언젠가인지 기억도 안 난다. 검색해 알아낸 것은 [춤추는 죽음]이란 책이다. 그때 슬라이드와 더불어 강연을 들었던/보았던 것이 실체적인 인연이겠다. 그러다, 이번에 또 기회가 되어 이렇게 그의 강연을 듣게 되었다. http://www.bookseminar.com/1638  동영상이 아쉽긴 하다. 그의 5분 짜리 서양미술사1 소개 영상은 정말 읽고자 하는 사람에게 내용 조감을 간단 명료하게 ... 그런데 북세미나 홈지에선 못듣겠구만! 짤렸구만!

그의 탁월함은 2MB의 조어였다. 그리고, 시사IN[ http://blog.jrcho.com/1475 ] 에 나왔던

지식인의 구실이 뭐라고 보나?
계몽의 시대는 지났다. 지식인도 대중의 한 사람일 뿐이다. 그 속에서 자기 구실을 찾아야지 옛날처럼 위에서 일깨워주던 시대는 끝났다.
독자에게 하고 싶은 말은?
책은 세계의 모상이 아니라 모형이다. 저자의 견해일 뿐이다. 그걸 내 주장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데 책에 빠져서 책을 세계 자체로 착각하는 이가 많다. 그런 신학적 태도를 버려야 현실이 보인다.
인터뷰 글에 뽕가 있었다. 또한 우연히도 시오노 나나미의 [또다른로마인의 이야기]를 통해 역사에 대한 여러 단상이 이어져 이렇게 ...... 사유가 이어지고 있다. 현재의 나는.

[본론]

그를 아는 이가 대부분일 것이란 생각에 사진을 찍지 않은게 아쉽긴 하다.

그의 세미나 녹음을 토요일 휴일이라 ... 여유롭게 다시 정리용으로 들었다. 소리가 작아 힘겹게 들었다. 그는 책에 대해선 구입해보면 안다고 했다. 만약 이까지만 했다면 실망이란 단어를 집어 넣었겠지만, 5분 가까이 되는 동영상으로 깔끔하게 책의도, 내용, 어떻게 읽으면 좋을지에 대해 배려깊이 정리해 주었기에, 책과 연결은 그것으로 되었다고 보고...

그는 한국인의 이성적인 면보다 감성적인 면에 치우친다는 이야길 통해 그의 색깔을 나타낸다. 그러면서도 아이러니하게 그 역시도 내가 그의 감성에 빗댄 글을 독자들이 좋아함을 모르고 있나 보다 생각되기도 했다.

그는 지적 유희를 좋아하고, 시대 앞선 천재의 그 무엇에 호감을 갖고 있었어며, 그것에 대해 독자들이 공감해 주길 바라더라! 또한, 철학으로의 회귀를 이야기 하는 부분에서도 ......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마르셀 뒤상[http://en.wikipedia.org/wiki/Marcel_Duchamp]에 대해 잘 모르고, 세잔에 대해서도 무지 했던 나로는 약간 귀동냥 한 것에, 하지만, 서양미술사에 빠지고자 하는 이유가 현학적이지 않나! 하는 생각과 컨버전스란 당위성에 빠져 르네상스적 모토에 휘둘리고 있고 있지는 않나! 라는 이어짐까지... ... 생각해보면서 책은 구입하지 않았다. 그의 말로 하면 나쁜 독자쯤 될 것이다. ^^' 하지만, 피카소에 대한 평은 공감이 되었다. 피카소의 작품에서 나는 그의 그림보단 의도를 가지고 만든 그의 작품[게르니까] 정도에 점수를 주었으니까. 사실 그림에 대한 판단은 각자가 내리는 것이 맞다고 보기에... 물론, 홍라희 아줌마 처럼 재테크와 연결지음으로서 한국 아줌마들의 재테크 감각에 인정 인정할 수 밖에 없는 그 무엇에 대해서도... ... 이런 글이 샛길로 여기서 마침표 찍고.

그렇게 한시간정도 진중권과 고야에 대해 알게 된다. 고야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는 두어 달 전 쯤인가? 인터넷으로 스토리를 알고 있었기에 재미났다.

예전 죽음에 대한 여러 시각을 만들게 해준 실마리가 그였다면 이번엔, 이론은 매뉴얼이라고 말하며 예를 들어보라고 하는 또 다른 씨앗을 발견했다. 미디어 아트에 대해 정리해 보고자 한다 했을때, 그가 정리하려고 한다는 것에 뒤쳐짐이 느껴지기도 했다. 역시 활자와 된다는 것은 첨단은 아닌 것이구나! 느껴지기도 했다.

진행자의 말로 따르면 용기있는 독자 덕분에 질문을 통한 그의 대답에서 그의 인간성도 제법 알게 되었다. 그리고, 대학생들이 교수님하고 질문하는 것에서 ... ... 이런 것 때문에 좋은 대학에 가서 좋은 교수들에게 배워야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난 한참 늦게 살고 있다. 또한 최시중이란 무지막지한 사람의 답답함에 또 일침을 가하는 진중권에 지지하는 마음을 보낸다.

링크]
YES24에서도 세미나를 했군요!!
http://www.yes24.com/chyes/chyescolumnview.aspx?title=003004&cont=2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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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서]
[북스타일 http://www.bookstyle.kr  ] 두번째(http://www.onoffmix.com/e/bookstyle/119) 모임에 다녀왔다.


강연 후 사인하는 모습 한 컷 ... 그렇다. 이제야 디카를 고쳐 찍을 수 있게 되었다.
손전화 사진만 쓰자니 얼마나 답답했는지... 지름신의 유혹에서 벗어났다.

[본론]
이번 소개된 책은 [카불의 사진사(동아일보사) http://blog.jrcho.com/1462 ]라는 타이틀로 포토저널리스트 정은진님의 사진(메인)과 일기라 보면  되겠다. 보도사진 기자로서 큰상도 받고 했단다.
 
아프칸하면 한국 기독교인들이 피납되어 큰 이슈가 되었던 기억이 아스라히(^^;) 나는 곳이다. 그녀의 말을 빌자면, 남자가 아닌 여성의 시각으로 볼 수 있는 것을 찍었다고 했다. 콩고의 사진(인종 청소의 수단으로 강간하고 피해자의 음부에 이물질을 넣어, 오줌을 조절하지 못해 수술을 받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고 한다. 비극!)은 일깨움이다. 남자(사진기자)들은 그 오랜 시간을 보냈음에도 바빠서(다른 이슈가 더 중요했다고 한다) 찍지 않았다고 하면서... ... 자신의 존재 이유를 찾았나 보다.  보도사진 기자로서 의무에 충실했고, 거기에 상이란 보상도 있었던 것 같다.

단순한 찰나의 포착이 아니라 찍기위해 취재원과의 mutual understanding(저자 표현)을 했다는 언급에서 상상 했던 그것과는 전혀 다른(몰랐던) 직업 세계도 조금이나마 알게 되기도 했다.

정은진님이 찍은 사진 한 컷, 한 컷을 보여 주며 담긴 이야기를 해주는 순서였다. 조명이 밝아서인지 보정이 안되어서인지(맥킨토시를 사용하는데, 프로젝터 연결짹이 달라 ms windows xp에서 진행), 사진이 어둡게 보여 잘 보지 못한 것은 아쉽더라! 그렇게 한 시간의 짧은 스토리를 끝내고 잠시 휴식 후에 1회와 마찬가지로 질문 쪽지를 모아 그것에 대한 답을 해주었다.

기억남는 것은 먹고 삶에 대한 이야기였다. 돈을 벌려고 했다면 다른 일을 했을 것이라고, 자기는 차도 없고, 집도 없고, 뚜벅이고 했다. 그녀는 예뻤고, 받은 느낌은 진솔한 보도사진기자 정은진 정도로 말하면... ...  그녀의 알리바이(http://blog.jrcho.com/1021 에서 김형태씨가 말하는)를 나중에 알았다. 서울대졸, 미국유학 한, 영어도 잘하는 것 같고, 역시나 이렇게 책이 가지는 일차원의 한계를 띄어 넘어 온전한 메세지를 감지 할 수 있게 되어 좋더라! 더 어린 내가 뭐라 하는게 좀 그렇지만, 저자의 젊음, 성장진행 중임이 느껴지더라!  좋은 의도에 감염되어 토요일 오후 의미 있게 보낸 것 같다.

정문태씨 처럼 그만의 철학이 다져지고, 뒤돌아볼 나이가 되었을때 책을 낸다는 소식을 듣는다면 그때도 와보고 싶을 것이다.

[마무리]
남은 인원끼리 북스타일 2차 모임에 대해 이야기 했다. 홍보가 잘 되어 모임이 활성화 되기 바라는 것과 아울러 [카불의 사진사]에 대해 소감을 교류했다 참가자가 적어  운좋게 책도 두 권이나 읽을 수 있게 되었다. 다음 모임 땐, 이번 읽은 책을 북크로싱에 내어 놓으면 부채감도 사라지겠지!

뒷좌석에 다과도 많이 준비되어 있고... 좋은 장소에서 짧은 시간, 몰입해 보낼 수 있었기에, 아주 행복했다. 또한, 오랜 만에 청계천을 볼 수 있었다.  2MBit 아저씨가 생각나면서 시멘트가 뒤덮혀 있는 그 골짜기가 보기 싫기도 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래도 물 사이를 두고 걷는 걸 보면 ... 준비기간이 좀 더 있다고 한다면 더 나은 설계에 더 적은 유지비에... 란 감정 엔트로피가 무진장 증가되는 것을 참고, 서점에서 시사IN31호를 구입해 집으로 집으로
 
[이어지는 생각]
북스타일이 지향하는 바는 무엇인가! (정체성이 궁금해지더라)
http://www.bookstyle.kr 모임은 개방적이며 생명력은 충분하다.

두서 없이 말한 것을 정리해보면

1.
책모임에서 저자와의 강연을 통해, 독자의 가교 역할을 하는 것은 좋다. 거기에 독서 토론을 통해 읽은 책을 공유하고, 지식의 저장에만 머물지 말고, 출력해보는 것은 좋은 결과물을 가지게 될 것으로 생각한다. 이건, 아와 비아로 구분 되어져도 그렇고, 전체를 보아도 동의 할 것으로 본다. - 존재이유/북스타일 모임이 가지는 장,단점 등등... ...

2.
한근태의 저자 강연을 통해 읽기가 일차원이 아닌 삼차원을 알았기에 저자 강연회를 자주 가게 된 계기를 이야기 했다. 거기에 또 한가지인 관심 분야가 아님에도 시간을 내어 오게 되는 까닭은 현재가 지식사회이면서 창조성이 요구되고 있음으로 리프레쉬를 통한 창조적인 연결점이 생길 것으로 보고 참석한다고 이야기 했다.

3.
북스타일 필진들에게 감사하다. 연결고리라고 해봤자, 출판사와 연결해서 가능한 상업적이지 않으면서 그들이 의도한 대로 좋은 책을 소개하고 나눔을 통한 개개인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투자하는 것일 테니까...... 나서지 않고도 이렇게 혜택을 누릴 있음에도 나서 준비하고 노력하는 그들은 감사 인사 받을 자격이 충분^^

4.
참가자가 저조한 이유는 토요일 오후라는 시간때문이지 않을까란 의견에 대학생인 한 분이 오히려 자신은 토요일이기 때문에 참여할 수 있다는 말에 고개가 끄덕였고, 수렴이란 것이 컨버전스란 단어와 연결되어 생각이 여기저기로 방출되더라. 난, 저자와의 질문/대화시간을 가지고, 북크로싱 시간도 넣고 ... 그렇게 쌓여서 북스타일의 시스템이 갖추어지기를 기대했다.

역시 글로 적으니 ... 정리가 되는구만! 미루기만 하면 또 정리하지 못할 것 같아서 늦은 시간이지만 적고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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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http://www.kbs.co.kr/special/vod/1461472_3239.html


[제3의 물결], [권력이동] 은 들어보기는 했다. 정확히 말애 읽지는 않았다. 하지만, 최근에 나온 [부의 미래]는 재미나게 읽고 있는 중이다. ^^; 시간을 내어 완독해야 하는데, 그것이 쉽지가 않긴 하다.

그러다, 2007.06.13 청소년들에게 들려주는 강의 동영상을 알게 되어 보았다. 대략 한시간인데, 업무상 봐야할 것도 많은데 왜 이것이 땡기는지는 ^^;
대략 한시간 반정도 본 것 같다.

[내용]
시간/장소/지식에 대한 개념을 잘 정리해 둬야 된다.

기억남는 말에 캡쳐해보았다.



좋은건 아니라고 이야기 했다.

제3의 직업에 대한 말.

소심심고와 이어진 느낌이다.

[느낌]
간결하게 잘 설명하더라! 역시 청소년에게 하는 것이라. 그렇지만, 모여있는 청소년중에 질문하는 사람은 몇 안되고 그중에서도 영어 좀 한다는 이유로 ... ... 예전엔 꼬인 눈으로 보았는데, 이제는 그때 반감갖기보다 내 실력 키우기에 몰입했더라면 하는 후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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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기전]
장소 제약을 벗어나 공부할 수 있음을 알고 있었는데... ... 왜 거제도에선 시도 조차 못했나 생각해 보았다. 회사를 옮기고, 이제 네 밑 다섯명의 인원을 어떻게 관리하고 개발해 나가야 되는가!에 대해 고민 중이다.
시작점에서 인식의 출발로 삶을 것이다. 초심을 잃지 말자!

다시 시작하는 것이다.
이번 경험(프로젝트)을 통해 배운 것은 단, 하나였다. 누군가에 기대지 말아야 한다는 것. 배움이란 것은 자신 스스로가 배우고 노력해야 된다는 것. 바보 같이 그걸 아는데 1년1개월이 걸린 것이다.-_-; 물론, http://blog.jrcho.com/1449 가 바로 느낀 감정이기도 하지만 말이다. 그렇게 자본주의에 대해서 늦게 알았듯이 개발자 세계 역시 안다고 생각했는데 늦게 늦게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중임을 알게 된다.

[배움]
동영상 연결도 좋았고, 설명도 so good~, 예제도 무척 쉽게 잘 되어 있는 것 같다.
- Silverlight 를 이용한 프로젝트가 있어, MS사이트를 통해 학습 중!

XAML 발음이 기이하더라!
taeyo.net 에서 DevDays에 사용한 데모소스를 다운 받아 해보다!
<<물론, 동영상 한번 듣고, 귀에 꽂고 한시간 다른 일 하면서 또 들었다.>>
영상에선 Silverlight 1.1이 2008년에 나온다고 했는데,
http://www.silverlight.net 가보니 Silverlight 2 Beta1 이 이미 나온 듯 했다.

[듣고 따라보고 난 후]
소스 실행시켜 보면서 WebService 이해하고, [Taeyo's ASP.NET AJAX v1.0]의 6장과 함께 인증 서비스도 적용할 수 있게 됐다.  그래도 한게 asp.net 2.0 웹개발이어 그런지 ... 따라가긴 하네. 아니 강사가 쉽게 설명해서 그런 것 같다!!

간만에 태영씨 사이트에 가서 http://www.taeyo.net/lecture/WPFE/1.asp 시작으로 Silverlight 강좌도 읽고 개념 잡기도 서둘고 있다.

집에가서 마소 지나간 기사를 통해 다시 한번 정리하면 개념은 이해가 충분히 되겠지!


* 용어하나
CTP 버전 - 커뮤니티에 배포 및 테스트를 진행하여 제품에 대한 버그 및 평가들을 얻고자 하는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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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메일을 통해 알았는데,
게으름으로 오늘에야 휴일임에도 ... 컴을 만지게 되어 ..
뒤늦게 신청하고 한 강좌 들었음.

1] windows server 관리자를 시작하는 직장인을 위한 TCP/IP
다운로드 받아서 들을 수 있게 되어 있어 좋다.
우선 하정애 씨의 강의였는데 곰플레이로 C를 눌러 2배속으로 빨리 들었다.
이것이 동영상 강의 청취요령이 아닌가 싶다.  subnetting 정도만 정확히 이해하면 될 것이다.
물론 osi model인 7 레이어 physical/link/network/transport/session/presentaion/applicaton와
 tcp/ip에서 말하는 4계층 link(1,2)/network(3)/transport(4)/applicaton(5,6,7) 을 잘 설명하고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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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서]
행사안내는 아래를 참고하면 될듯... 링크를 걸려다.. 분명 링크가 바뀔 것이란 예상에 이미지를 가져와 올렸음. 이제 2월 세째주 토요일은 JCO 컨퍼런스 있는 날이 되었단다. c#에 .net 프로젝트를 진행중인 입장에 java 컨퍼런스에 왜 갔어야 했나? 이런 질문에 답하기 위해선

[점퍼 http://blog.jrcho.com/1431 ] 를 이야기 해야 한다. *_*
- yes24.com  플래티넘 회원인데다, http://blog.yes24.com/jeongrae 블루스타(공짜문자 50개도 준다)여서 영화예매할인권(2000원)이 4장이나 된다. 조조로 볼 경우 한편에 2,500원에 볼 수 있으니... 거기에 메가박스는 포인트 적립도 해준다. 거기에 지방프젝중이라 서울 올라오는 주말마다 영화를 보는 편인데.... 이번엔 점퍼였다. 영활보지 않았다면 피곤을 핑계로 가지 않았을 수...

[도입1]
우와~~ 사람 대빵 많다. 시작 시간을 인지하지 않고 그저 그랬던 점퍼  끝나자 마자 가보니 ... 잉. 괜히 40분을 기다렸다. 닥히 특별한 등록 선물도 없더구만. 진행 ppt자료집은 신청하지 않았다. 나는 알기에... 자료집 프린트후에도 얼마나 많은 내용이 추가 되고 바뀌는지를 말이다. 2/25일 후엔 http://jco.or.kr 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고 하니 그때 받아 읽어보자. 참석하지 못한 세션 발표 자료를 꼭 보고 싶더라.

[도입2]
이러면 안되겠지만, 접수만 하고 기조연설등등 은 빼먹었다. 배가 고파서 버거킹에 가서 치즈와퍼세트 하나 먹고 자리에서 졸다가 ... 사실 이렇게 된 이유중 하나는 [프로그래밍 심리학]이란 멋진 책 때문이다. 사실 도서관으로 가서 이 책을 완독해 볼까란 유혹이 너무나 강했다. 역서임에도 내용도 부드럽게 읽히고 좋았기에... ...
하지만, 현업의 자바 분위기를 알아야지 싶어서 포기 안했다!

[도입3]
제2회 자바인의 밤에 갈까 고민 제법했다. 호프집에서 정말 본전 뽑게 많이 마셔도 될터이지만, 의외로 내성적인 성격이라 포기! 거기에 마지막 이일민씨의 spring 세션이 댕기긴 했으나, 50분에 뭔가를 알기엔 ... 포기하고 집으로...

[배움]
이클립스 SWT,실용주의 /박용우/JCO 고문 컨퍼런스가 나에겐 최고였다! 눈높이에서나 내가 필요한 그 무엇을 연결할 에너지를 얻고 왔다. 그의 저서도 질러버렸다. 에휴... C#하고 있는데, 왠 eclipse SWT를 ... ㅋㅋ 그래도 java 프로그래머가 상한가라고 하니 ... ... 그것보다 랭귀지 독립적 개발자가 되기 위한 시작이라고 자기 합리화하면서 주문클릭.

아키텍트로 가는 길/박용규 님의 세미나는 그길을 가고자 하는 사람의 로드맵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나에겐 별루였다. 접점이 두리뭉실했던 느낌이다. 내공은 느낄 수 있었으나... 오히려 예전에 ms에서 김명호님의 강의가 연결됨

Eclipse Overview 같은 시간대 다른 세미나도 있었지만, 윤성준 한번 보고 싶어서 ... 그의 역서를 몇권 읽었고, eclipse 1판도 잘 보았었기에... 세미나는 기대보단 ^^;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난이도 자체가 그랬을지 모르겠단 생각을 하게 된다.

functional programming(FP)/송치형님의 세미나도 개론으로 시간 안에선 무난하게... 하지만, 연결 컨퍼런스를 통해 하루에 실습까지 해보는 세션이 있었음 얼마나 좋았을까!... FP관련 코딩은 직접해보고 느껴야 될 것임을 다시 한번 알게 된다. 나역시 자바스크립트 맛배기로 조금 접근해보고 있는 중이라...

경력관리,취업을 위한 조언/오규덕씨의 발표는 경영학 출신의 시장의 요구에 대한 느낌과 그가 벤처기업을 시작했던 느낌을 담아 전달했던 것 같다. 하지만, 닳고 닳은 나같은 경력자에겐 ... 아마추어리즘이나 열정 말고는 전달하긴 아쉽더라. 물론, 데이터를 통해 제목에도 쓴 것 처럼 java프로그래머를 시장에서 많이 요구하고 있다는 정보는 아주 유용했다.

그담엔 ... 집으로 *_* 정말 피곤했다. 세미나 참석인원을 인터넷뉴스를 통해 알고나니 이만큼 사람들이 정보에 매말랐구나! 싶기도 하고 모임문화를 통한 실력 업그레이드 하고자 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도 알게되었다.

하여튼 무료로 하는 세미나로서 아주 좋았다.JCO의 역할이 대두되는 건 그만큼 기대가 많아서이다. 그러니 JCO회원들 주눅들기보다 그들의 논리로 10회땐 더 멋진 행사가 진행되길 빌어본다.


[행사안내]


시 간 내 용
10:30~11:30 접수 및 입장
11:30~11:40 개회사
11:40~12:10 기조연설 #1
기조연설 #2
12:10~12:30 2007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공모대전 (제7회 JCO 자바 소프트웨어 공모전) 시상식
12:30~12:40 쉬는 시간 및 트랙 준비, 이동 시간
  Beginner java Technology Enterprise
Computing
소프트웨어공학 Business
12:40~13:20 New Java Grammar
- Java5, Java6
양수열
(자바챔피언)
자바 기반 대용량
접속 처리 노하우
- Daum 아고라
(가이아) 사례
백명석 (DAUM )
Open Document
기술전략과 IBM의 역할
Michael Karasick
(IBM / Director of Lotus Software Development)
아키텍트로 가는 길
백용규
(동부 CNI / 과장)
Oracle Coherence
: In-memory Data Grid 솔루션
김태완
(오라클 / 차장)
13:20~13:30 쉬는 시간 및 트랙 준비, 이동 시간
13:30~14:10 Eclipse Overview 윤성준 (이니시스) 오픈 소스
프레임워크를
활용한 비즈니스
어플리케이션
개발 방안
김창제
(삼성SDS / 팀장)
차세대 프로그래밍
플랫폼으로써의
미들웨어
김종규
(TmaxSoft
/ 수석연구원)
레거시 코드
관리 전략
허광남
(GS이숍 / 과장)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를 위한
Hybrid DBMS
서정훈
(알티베이스 / 책임)
14:10~14:20 쉬는 시간 및 트랙 준비, 이동 시간
14:20~15:00 이클립스 SWT
실용주의
박용우
(JCO / 고문)
Ajax와 Java 바인딩 김영보
(AJAX Prototype
완전정복 저자
/ 프리랜서)
APM,리소스 중심적
애플리케이션 성능
모니터링
김성조
(제니퍼소프트
/ 이사)
S/W 품질 요소와 ATAM
김훈섭
(SK C&C / 차장)
Google Infra Cloning
김형준
(jaso.co.kr / 시삽)
15:00~15:10 쉬는 시간 및 트랙 준비, 이동 시간
15:10~15:50 스티브 맥코넬
이야기
박재호
(Rapid Development 역자)
Functional Programming for Java Programmers
송치형
(이노무브 / 수석위원)
누구도 들려주지
않는 Service
이야기
(SaaS로 가는 길)
손영수
(데브피아 아키텍쳐 포럼
/ 시삽)
패턴 언어
(Pattern Language)
산책
최상훈
(JCO / 부회장)
글로벌/한국 인터넷 비즈니스 현황과 SW개발자를 위한 창업 프로세스
류한석
(소프트뱅크미디어랩 / 소장)
15:50~16:00 쉬는 시간 및 트랙 준비, 이동 시간
16:00~16:40 Struts2
현철주
(아첸소프트웨어
/ 대표)
UCity
서비스 구축과
연동 통합을
위한 기술
강신동
(UJAVA.ORG
/ 시삽)
The Large Programming Model - BPM
장진영
(UEngine.org
/ PM)
애자일에 대한
7가지 교훈
김창준
(애자일 컨설팅
/ 대표)
경력관리,취업을
위한 조언
오규덕
(인크루트 / 차장)
16:40~16:50 쉬는 시간 및 트랙 준비, 이동 시간
16:50~17:30 네이버
OPEN API와
오픈소스
권순선
(NHN)
Spring OSGi
이일민
(epril.com / 대표)
JavaEE,
GlassFish의 진화
조인영
(SUN / 자바에반젤리스트)
실용주의(Pragmatic)
개발 환경 -2008년 개발자의 하루
박재성
(javajigi.net
/ 시삽)
오픈소스를 통한
비지니스 모델
송승호
( 레드 햇
/ 컨설턴트)
17:30~17:40 쉬는 시간 및 폐회 준비 시간
17:40~18:00 경품 추첨 및 이벤트, 폐회사
* 자바인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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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기]
고민을 무척 했었다. http://blog.jrcho.com/1403 여기에서도 밝혔듯이 1/19일은 세미나 데이였다. 거기에 나중에 알게 된 스트럿츠 강의까지 친다면... 이 세미나 선택한 것이 잘한 것일까? 아직도 모르겠다.

[소니 ICD-UX80  http://blog.jrcho.com/1395 ]를 구입한 돈값 했다. 강연 2시간 이후 아래와 같이 대담까지 했다. 강연 끝나고 별다른 스케줄이 없었기에, 어차피 혼자였으니까*_*  대담까지 녹음했다. 거기에, 또 피드백 시간이 있었다. 나에겐 이 시간이 가장 행복했는데, 이 시간까지 녹음! 완료


[세미나소개]
제대로 적을려다. 링크! http://www.onoffmix.com/e/bookstyle/60

[느낌]
완독하지 못한 그녀의 책 후기 [대한민국 진화론]을 ... 일주일 전 부터 나머지 1/3을 읽고 오고자 했는데...... -_- 
한가지는 알다. 이 저자의 목소리를 알게 되었다. 책에서만 보고는 알지 못한다. [전태일 평전]을 읽고, 59년생으로서의 그녀에게 느꼈던 그 무책임함(?)에 대한 그녀의 반론을 들었다. 사실 들어주고 싶어서 갔기에, 전태일이 존재하듯 이현정씨가 존재하는 이유를 알것도 같다. 가진자의 의무라는 표현을 하더라!  그리고 자신은 혁명가가 될 수 없단 말도 했다. 공감되더라!

녹음을 DPC 80%으로 듣고, 시간 되면, 정리할 예정. 지금으론 마인드맵으로 정리하고 ... 토론도 다시금 하고 싶기도 하다.
저작자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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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의 꾸준함...에
개선이란 용어보단 카이젠이란 용어를 선호하게 되었다.

거기엔 지인(인터넷상으로만 알지만)의 블로그 타이틀이 그랬고,
네이버로 검색해서 첫줄에 얻은
http://blog.naver.com/hufsysh/15828012
에서도 나와 비슷한 느낌을 가진 사람이 있음도...


p-camp....
메인 블로그 : http://p-camp.tistory.com/

대략 서칭해서 얻은 후기들...




http://hayani.tistory.com/tag/p-camp
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etc/0,39031164,39159220,00.htm
http://songsl.egloos.com/3583493
http://blog.naver.com/okdine?Redirect=Log&logNo=120039942600
http://blog.naver.com/casi99?Redirect=Log&logNo=80039975783
http://www.futurewalker.co.kr/81
http://www.okjsp.pe.kr/seq/98766



대략 정리


1. 패턴라이팅을 몸으로 해보았다.
사전 학습을 하지못해 애매모호함에 고민했었는데.ㅋㅋㅋ
여섯색깔모자 /
삼색볼펜학습법/
문제해결 방법 과 같은 연장선에 있지 않나 싶다.
아니... 패턴 라이팅과 연관이 있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창준씨를 통해 알게 된 방법이란 사실에서 연장선에 있지 않나!
란 의미로 적었던 것 같다.

거기에 방법을 창안한 사람은 아니나, 활용하는 건!
-- 언제나 마음도 몸의 훈련처럼 ... 하지만 약간(?)은 다른 그무엇을 통해... 개선하자.


2. keynote라고 해야 되나!
여성분의 강의도 그런대로 ... KIPA쪽 분인 것 같은데 ...  공무원인 것은 확실!!

3. OST 신선했다.
-- open space technology 방법 ...위 링크를 찾아보며... 정리할 수 있었다.


이렇게
2007년 7월 7일 7시 정도까지 했던 happ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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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CRM을 이론으로는 제법 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구현자의 입장이나 설계자의 입장에선 모른다고 말하는 것이 정상이다. 그렇기에 이번 기회에 회사 도입건 도 있고 해서 고민하다가 기회가 되어 http://www.salesforce.com 의 일일교육 기회가 있어 참석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미나 내용]
SaaS에 대한 시장 트렌드를 알게 되었다. 웹 아웃소싱 개념이라고 봐도 될 듯하다. 년 350만원 정도면 5 user 사용이 가능 할 것으로 보인다.

사용법 교육을 그런대로 했는데 개념을 잡고 있어도 어렵긴 마찬가지다. SAP이나 다른 툴을 다뤄본 경우에는 사람이라면 효용을 알겠지만 나의 경우는 힘들었다.

그리고 salesforce란 이 제품에 대한 라이센스가 3개나 되었다. 이렇게 나가야 성공하는가 보다. 글로벌 기업 몇 개 사이트에서 지금 현재 도입 하고 있는 추세라고 하는데 부러울 따름이다. 우리 나라에서도 이런 제품을 만들 수 있을 터인데... (게임 서버 유지관리와 개념은 다르지만 기술로 보면 비슷할 것인데 말이다.)

하여튼 제품은 빠르고 좋더라. 구현이 중요한게 아니라 기업으로 이윤을 내는 것에 부합되는 방향으로 나가는 것이 우선인 것이다. 잊지 말자구.

[세미나 소개]
저작자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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