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다(Learning)'에 해당되는 글 103건

  1. 2012/02/04 [최진기의 인문학 특강] 뉴스 위크 - 32. 공기업 부채, 이대로 좋은가? (30:45)
  2. 2012/02/03 [최진기의 인문학 특강] 뉴스 위크 - 무료 강좌 (26-31)
  3. 2012/02/01 [최진기의 인문학 특강] 얼개(광고 강의) 정리
  4. 2011/02/28 예전에 한번, 오늘 한번! 이렇게 두번 보고 정리한 박경철씨 이야기 (1)
  5. 2011/02/10 페이스북 알아보기 (1) (1)
  6. 2010/12/16 DID 합시다
  7. 2010/12/13 TED.com 그리고, Tedx 의 TedxSeoul (1)
  8. 2010/06/07 EBS 다큐프라임 개항과 전쟁 3부작
  9. 2010/06/06 시간관리 - 정리용으로 딱~~
  10. 2009/05/03 H/W,S/W Codesign of Embedded Systems
  11. 2009/02/22 Platform Integration Strategies and Know-how for .NET Developers - 현재 '나' 알기 (2)
  12. 2009/02/19 생생한 꿈을 펼쳐라 - 아웃라이어 안철수!!
  13. 2009/02/18 창의적 사고의 기술 - 정리
  14. 2009/02/18 비지니스의 탄생 - 질의 응답시간이 좋았던
  15. 2009/02/16 사람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오바마식 대화법
  16. 2009/02/16 도올의 논술세대를 위한 철학교실 01-05
  17. 2009/02/10 박코치 무료특강 - Beauty and The Beast
  18. 2009/01/10 성찰과 모색 - 우리시대의 참스승 신영복 선생 (1)
  19. 2008/12/10 나는 행복합니다 - 닉 부이치치
  20. 2008/12/10 위즈덤하우스 6기 도서평가단 모임-좋은 모임,맛난 음식,좋은 사람
  21. 2008/12/01 RIA to RXA - 씁쓸한 마이크로소프트웨어 25주년 세미나
  22. 2008/11/30 환율에 민감하지 안는 대한민국이 되려면 - 현실인식/원인분석과 상식적인 해답
  23. 2008/09/07 자전거 부품 명칭 (간략화버전)
  24. 2008/09/02 대한민국 이공계 공돌이를 버려라-배움 아주 큰 시간 (1)
  25. 2008/07/19 짝짓기의 심리학 - 이 사람 글이 과학의 바탕에서 나온 것인가?
  26. 2008/07/16 SOA - 영재미없는 세미나
  27. 2008/06/18 SW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SW공학|컨퍼런스2008
  28. 2008/06/11 3회 P-CAMP "Process, Project, Product and People" - 미참석 (6)
  29. 2008/06/05 북세미나 미코노미 - Meconomy 가 무엇인지 알았다. 1인 기업
  30. 2008/06/03 이익훈 추모 영어세미나 다녀왔습니다- 박코치
왜 정리?
사실에 통계 데이터를 연결하고 시간 축에서 평가 해보는 강좌. 나 역시 이런 안목을 가지기 위해.

정리한 내 감정]
그래도 5급 이상 공무원이면 나름 나보단 똑똑하리라 생각했는데 이런 문제를 왜 알면서 실행한 MB 정권의 무능에 복지부동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정권이 바뀌어도 사람이 바뀌지 않는 관료 사회(재벌가족도 포함)에 일침을 가해 본다. 김진표로 대표되는 모피아를 비롯해 실수를 부끄럽게 여기지 않던 선관위, 서울시 선관위 공무원(10.26 부정선거... 뉴스타파 1,2회를 보시면)들도 싫군요! ctrl+c, ctrl+v를 잘못했다는데 ... 그게 말이 되냐구요!


==> 강의를 꼭 보시라!!  http://rss.ohmynews.com/rss/podcast_cjk_online_main.xml
==> 누리집] http://school.ohmynews.com/NWS_Web/School/cjk_online_main.aspx 
==> 매주 강좌 추가(=업데이트 됨) 2012/02/03 수정완료. 

파란 색은 내 생각/ 강의 정리는 검은색 / 왜곡하지는 않기 위해서 색깔 따라 다르니 확인 바람.
 

1. 대한민국 재정 건전성은 어떤가? 

모범국가 대한민국 33% - 우리나라 아주 건전한 국가이다. ( 이건 문제가 있다!!)
부채비율 % =   빚 / 소득 .  
위 표만 보고 안전하다고 하면 그것이 바보!! 

재산이 많은 국가는 부채비율이 높다고 하더라도 왜 체감이 다른가!! 
예] 샘표간장 => 자산주!  빚이 많아도 걱정없다. 소득이 5000만원 에 빚이 5000만원이라고 하더라도 가진 땅이 많음. 그렇기에 선진국은 부채비율이 높아도 한국과 다르게 봐야 한다. 미국의 경우는 넓은 땅과 금융자산만 해도 엄청나다.
난 이런 생각을 했다. 부자 부모님을 두고 있는 경우와 아닌 경우. 내가 지금 못벌고 빚내 살고 있을지라도 우리 부모님이 부자라면 위험지수는 많이 떨어지지 않겠는가!

2. 대한민국 부채 상태
현국가부채 425조 + 공기업부채 364조 = 789조 GDP 대비 약 66%  
(가계 부채도 약 1,000조라고 하니.. ^^;  암울하기만 하다)
1년국채 부채가 100조가 늘었다. 국민 한사람당 빚이 200만원 늘었다는 뜻. (4인가족 기준 8백만원) 돈의 가치를 잘 모를 경우 나누어 봐라.(최진기 선생님 말씀)
MB 4년 동안 400조의 빚이 늘어남. 4인가족 기준 3천만원의 빚이 생겨남!

개인도 마찬가지다. 천만원 빚이 있다면 백만원씩 10개월을 갚아 나가야 한다. 한달에 100만원 버는 경우는 얼마의 기간에 다 갚을 수 있을까 생각해야 한다!  내가 생각하는 방법 (김교수님께 배운 방법, 너무나 자본주의적이라 추천하진 않지만, 한번 정도는 해봐도 되지 않을까 함) 자신의 연봉을 12(월)로 나누고 30(일)으로 나누고 24(시간)로 나누면 시간당 자신의 부가가치를 금액으로 환산해보면 바로 체감할 수 있다. 

3. 공기업부채, 무엇이 문제인가? 
공기업부채를 포함할 것인가 말것인가!! 다른 나라는 산입하지 않는데 우리나라는 넣어야 하는가? 
국민이 안갚아도 되면 정부부채다. 그런데 왜 공기업부채를 포함해야 할까 그 이유는 정부가 하면 규제(국회감시)가 있어서 못한 것을 공기업에게 넘겨 하라고 했음. 공기업이 돈을 갚지 못할 경우는 ... 그렇기때문에 우리나라는 정부부채에 공기업부채를 포함해야 한다고 한다. 

1. 너무 큰 부채규모, 2. 너무 가파른 증가속도. 3. 부채질의 저하
주택공사를 LH공사로 바꾼 이유는 무얼까
어머니가 이해 하지 못한다. 백번 공감한다. 내생각엔 나이드신 아버님 세대들 투표 때문이지 않을까 한다.
개새끼 이번 MB정권들... 최선생님도 화내지 않고 강의 하기 위해 노력하는데... 강의 청강자로서... 동일하지만. 욕한마디 해야했다.

 

수자원공사가 10조를 빌려서 이 공사를 했다! 
수자원공사 1년 천억 버는 회사인데, 이자로만 800억을 내는 회사... 망한회사!!

한국전력 
원인: 원가에도 못 미치는 전기 판매가  
전기요금 원가비율의 90%. 한전 소액주주 정부에 7조원대 소송제기
산업용 전기 요금이 낮다. - 삼성전자 이익이 높아진다. (무리한 대기업 특혜)
가정용은 누진세... 사용을 많이 할 수록 돈 많이 내야 되는데...
삼성 이익이 2011년 사상최대라고 하는데 ... 돈 잘벌때는 부담해야 되지 않는가!

LH공사 .. - 사실상 망한 회사... 자본잠식중.


공기업 부채 해결 방법....
1. 가격을 올린다.
2. 세금충당 ... 

1,2번 동일한 방법.

우리 국가 재정은 안전한가!!
나는 열심히 벌어서 먹고 살 수 있는가? 


11쇄라는데...  구입하지 못해서 ....^^;

저작자 표시
Posted by iarchitect
정리이유] 참고: 매주 강좌 추가(=업데이트 됨) 2012/02/03 수정완료.
사실에 통계 데이터를 연결하고 시간 축에서 평가 해보는 강좌. 나 역시 이런 안목을 가지기 위해.
==> 강의를 꼭 보시라!!  http://rss.ohmynews.com/rss/podcast_cjk_online_main.xml

파란 색은 내생각/ 강의 정리는 검은색 / 순서는 시청 순으로... ... 이 강좌를 통해 현재의 경제류를

26. 2011-11-25 유럽경제의 블랙홀, 스페인 (34:58) 2012/02/03
스페인 - 세계1위 관광국 / 1인당 GDP 29,689불, 인국 4,583만명
마드리드에서 각 지방끼리 도로가 잘되어 있다.
에스파냐(중앙), 바르셀로나왼쪽), 바스크 지방 (인종적으로 다르다,바스크 독립주의자, 잘산다. 그래서 노 분리,위),안딸라시아(아래)
쥐부랄타 해변 (영국) 지중해와 대서양을 볼 수 있는 곳. - 400m 백사장.

백사장에 호텔짓다가 망함. 지방 자치정부의 빚이 높다. 왜냐... 지방색이 강한 스페인이기때문!

정규직 : 물가연동 임금제, 생산성이 아니라 물가와 연동, 생산성이 낮아도 월급을 올라감.
비정규직 비율: 유럽 2위 수준/ 해고 일상화

스페인 내전 - 왕당파(독재) : 공화파(좌파) : 유럽에 큰 영향을 끼쳤다.
스페인 내전에 독일에게 부탁해서 히틀러 공습. 피카소 그림 게르니까. 허밍웨이 - 노인과 바다. (CIA 공작설)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 허밍웨이.For whom the bell tolls.
나폴레옹이 스페인 공격. 스페인 진보자들은 환영했으나, 해방자가 아니라 정복자가 되었다. 고야.

생산성 높이려면 생산적인 경험을 가져야 되는데 .. 해고가 일상화 되면서.. 쉬운 관광산업... 호텔이나 짓다가...

위기의 남유럽을 가다 참고 http://blog.jrcho.com/2425 
이거 볼때도 이 강좌를 들어서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다.


27. 2011-12-29 풍운아, 문제아 베를루스코니의 이탈리아 (21:12) 2012/02/03
-2011년 11월12일 퇴진
-3번 총리 ( 94입문 2개월만에 총리 .7개월만에 사임, 2001 총리직 복귀-2006년 총선패배, 2008년 총리직 재복귀
-51번의 신임투표 / 미성년자 성매매, 마피아 연루, 탈세 , 뇌물.

(베를루스코니 망언록)
- 무솔리니는 정적을 죽이지 않았다. 다만 무인도로 추방시켰을 뿐이다.
- 선거기간 중 섹스를 하지 않겠다.
- 이탈리아 여성들이 아름다움으로 강간이 사라지는 것은 무리다.
- 아가씨들은 나이많은 부자와 결혼해야 한다. 여자들이 나와 결혼하려고 줄을 서 있다.

국채금리 7% - 국가 파산. 복리로 10년이면 따불이다. 갚을 수 없다와 동의
이탈리아 재정부채 GDP의 120% 일본이 더 높긴하다. 일본 250%다. 다른 나라보다 덜 위험하다. 일본 국채는 누가 가지고 있나? 그나라 국민이 가지고 있다.
국가부도시엔 장기금리와 단기금리가 비슷하면 ... 갚을 능력이 없다.

이탈리아 경제의 3대문제
1- 높은 정부부채 수준 : 우리나라 40%
2- 저 성장 추세 지속 - 이탈리아의 실질적인 문제!!
3- 고질적 정치 불안정. 2번이 생긴 이유가 3번때문.

-국채 내국 소화비율이 50% 이상으로 안정적
-재정적자 비율도 4%로 안정 (미국 10%, 영국 11%)

2차대전 후 초고속 경제성장된 나라 . 일본 산업혁명. 이탈리아!
1986년 영국을 제치고 세계5위 등극 (94년 재역전). 페라리, 명품.
저임금, 지역간 불균형 발전전략(남부 홀대), 국제화

독일- 중공업
영국- 금융업
프랑스 - 농업, 제조업 / 프랑스 요리 이탈리아에서 넘어갔다. - 대기업 임금 높다.
이탈리아 - 로마.. 였으니 요리..  유럽의 경공업 중심/섬유산업. 중소기업임으로 저임금구조!
스페인 - 땅 크다.
유럽의 GDP 70% 이다.

엄마찾아 3만리 . 이탈리아 의사의 아내가 아르헨티나의 가정부로 갔다. 20세기 초반.
독일과 가까운 공업은 북부... 남부는 농업중심...

장기 저성장 이탈리아 ... 90년대 중반부터 저성장 기조 유지.
95-2004 : 평균 성장률 1.4%
1989 베를린 망가짐. 1991년 소련 붕괴. 동유럽 시장 경제 편입. 경제발전 처음 경공업 위주로 시작. 노동자의 임금.
중국이 커감으로서 이탈리아 섬유산업이 망가짐. 금융위기에 따른 경제 붕괴.

검사가 독립되어 있어서 정치권이 깨끗해짐. 정치권 혐오.

부패사범 공소시효 절반 축소, 부정회계 처벌 안한다고 법안 통과
1차 집권-> 총리 부패 문제로 심각
2차 집권-> AC 밀란 승부조작 문제 비화
3차 집권-> 금융위기 대처 무능 + 성매매

이탈리아를 왜 알아보는가!!
정치적 안정아래, 내수를 진작하고,  잘하는 것에 집중해야 되는데... 이것을 통해 한국의 길을 생각해보자!!
베를루스코니 보다 더 엉망인 사람이 MB다 싶다. 열받아... 나라의 방향이 어떻게 되어야 할까!

28. 2011-12-29 초고층 빌딩의 저주 (21:12) 2012/02/03
- 종편 시작 ... 종편보다 시청률을 높게 ㅋㅋ - 그럴 것 같음.
- 제2롯데월드 위용 ( 2009년 착공 - 2015완공예정 ) 건설비 1.7조원 / 부지 26,500평, 연면적 169,000평
대통령 성남 비행장 이용하는데 ... 군사시설. 군사비행장은 악천후에도 이용해야함. 공군이 반대했으나 착공.
- 용산 트리플원 111층 620m ,
- 상암 DMC 133층 640m
- 인천 트윈타워 151층 610m 쌍둥이
- 부산 롯데제2 롯데월드 120층 550m

초고층빌딩의 수익성
- 과다 건축비 : 평당 15000만원 평균3배
- 공간 비효율 : 엘리베이터만 60대 이상
- 경제성 낮다. 공실률 40% (엠프티 엠파이어 빌딩)

초고층빌딩의 저주
- 큰 건물이 완성될때 공황이 생겼다.
- 이부분은 과학적이진 않지만 ㅋㅋ 물론 건설비가 1.7조원이나 되긴 하지만 우리나라 예산이 1000조인데...

싱가폴 마리나 베이 샌즈 지상 55층 . 연면적 10만평. 예약률 100% 
==> 진정한 랜드 마크

29. 2012-01-03 새 원전, 꼭 필요한가 (12:58) 2012/02/03
가*** 세습을 가지고 북한을 욕하는데, 신문사 사장 세습, 삼성 세습 등등 그러면서 욕하는 것은 말되는가?!#
-- 백번 동의

나*** 원자력 발전소 하겠다고 후쿠시마 사고 이후에 발표한 첫 나라. 대한민국이다.
-- 현재 21기 이용중 2030년까지 40기 계획...  국민에게 물어보지 않고 결정해 버리는 전제국가 대한민국이란 느낌을 지울 수 없다. Republic of Korea라고 국가명을 붙여놓고 이렇게 하다니 쩝쩝
-- 전국적 블랙아웃나  방사능 사고의 위험 비용은 둘다 겁나고 위험하다.
- 대안에너지원은 아직 그리드 패리티 69 - 전기를 만들어 내는 평균 발전정산단가의 평균 (수력137, 석탄(유연탄51,중유191), 가스143, 원자력39) -보다 조력77,연료전지168,풍력170,태양광570으로 훨씬 높다.
- 자원개발 이력 --- 엉망이다. 대통령, 특사(대통령 형), 국무총리... 잘 되고 있지 않다.
-- 나는 꼼수다를 보고 연결하지 않았을까! 다만 추측이 아닌 표 데이터로 깔끔하게 보여주고 있다.

다*** 해결 방안 생각해보기 - 에너지 절약이 필요하다.

국제 전기세를 비교해서 전기요금을 올려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빈곤층에게는 덥거나, 얼어죽는 경우가 생김으로 이것을 어떻게 해결할지 방안을 세우고 해야 될 것이다. 나도 나름 빈곤층이니까. 왜냐면 실업자이니까! 물론 자발적 실업이긴 하지만.

대기업이 순 5조 이상의 수익을 내면서도 이런 혜택에 대해 아무 말도 안하고 있다는 건 말도 되지 않는다. 처사다. 그래놓고 삼성같은 대기업이 있어서 우리나라에게 해주는 건 뭐가 있는가? 나는 꼽사리다를 들어보니 대기업이 담당하고 있는 고용은 6% 밖에 되지 않는다는 데 말이다.

우리나라에 자동차 공장이 있고, TV , 컴퓨터 공장이 있어 페루보다 저렴하게 공산품을 구입할 수 있다는 것은 안다. 하지만, 그렇다고 많이 저렴하지도 않다. 핸드폰 가격만 봐도 그렇다. 제품의 질은 또 어떻한게 수출하는 자동차의 강도가 더 낫다는 이야기는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이 된지 오래다.

그런면에서 이렇게 알리고, 국민 전체가 선택하는 방식으로 가는 것이 맞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나중에 내가 선택한 것은 책임지려 하지만 정말 MB 정권 처럼 가장 중요한 시기에 40조나 넘는 돈을 강에 쏟아 붓는 건 누가 봐도 돌아이 짓임에도 ... 워워 경제 공부하는데 정치 이야기는 여기까지.


30. 2012-01-18 버핏세 도입, 남은 문제는? (18:39) 2012/01/27
가*** 1월1일 인상안 통과. 3% 올려서 7,700억원 세입 증가!
나*** 버핏 제대로 알기
- 1930년생
- 2008년 580억불 세계1위 부자.
- 45년간 연평균 30% 투자수익 기록
- 게이츠 재단에 자기 재산의 85%인 370억불 기부
- "상속세 폐지는 혐오스러운 일"
다*** 아버지가 부자가 아닌 사람도 최고 부자가 될 수 있다. 미국.
우리나라 / 정몽구, 이건희 , 최종현,
유시민 노회찬의 저공비행에 보면 SK 최씨 회장과 그 동생이 나쁜 짓에서 탈법을 지내고 구속하고 불구속하는 이야길 들으니 열받지 않다면 무뇌아 일수도!
라*** IMF때는 기업이 위험했고, 현재는 가계의 위기다.
- 그럼에도 3년 전부터 고환율 정책을 사용해서 힘들게 되었다.
- 현재는 가계의 위기임에도 법인세는 2억초과-200억 미만 기업에 대해 22%->20%로 세율을 인하에주고
- 개인 3억이상 사람들에게 35%->38%로 세율을 인상한 것은 ....? 개인 소득과 기업 소득간의 격차 확대

마*** 버핏세 문제점!


바*** 재산세의 문제와 기업의 법인세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개인의 세금만 낸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복지에 대한 이슈가 됨으로 세금을 많이 걷어야 되는데, 가난한 개인에서 돈을 내게하고 부자인 사람과 재벌에게는 *_* 위 도표 보유세만 보더라도 그렇다. 집있는 부자들이 세금을 너무 안낸다.
개인적으로 난 집이 없지만, 울 엄마는 있는데 ㅋㅋ 이런 애매모호한 경우가 있다. 물론 강남 지역은 10억의 호가이고 우리 부산집 가격은 반에 반도 안될 가격인데.ㅋ


31. 2012-01-25 소값 폭락과 물가관리 (27:17) 2012/01/27
가*** 가격이 변할 때 공급 탄력성있는 대표품은 공산품. 비탄력적 제품은 대표적으로 농산품__그렇다면 소값은?
소를 키우려면 30개월이 필요함으로 통계보면 2006년-200만 마리=> 2011년-300만 마리(적정 마리수 250만 마리) 임으로 가격이 떨어지는 것이고 그러므로 현지소값은 떨어진다고 해도 파는 소값은 비싸다는 이유는?
소값의 비밀 - 거미집 이론.

-- 소값이 낮다고 보니 빨리 공급을 줄이기위해 어린 소를 죽인다고 했는데, 신문에선 북한으로 보내자고 하는 이야기가 있었다. 이것이 더 나은 방법이 아닐까? 알게 모르게 어린 소 죽이는데 국가가 세금 지출하고, 그 고기는 또 어디로?
-- 소값으로 뉴스를 집중시켜 유통구조 엉망이단 이야기하고 다른 뉴스를 보지 못하게 하는 것!! (내가 생각하는 꼼수: 유통구조를 엉망이다몰아 세우고, 개혁한다 해놓고 대기업이 들어와 유통 독과점하게 몰아주려고 하는 건 아닐까!)

나*** 정부의 목표 - 물가안정 => 못 믿는다. 왜냐면 금리를 올리지 않는 시대에...
물가관리할 수 있는 방법
1>금리 관리
명목 금리 - 물가 상승률 = 실질 금리

현재는 개인 부채가 1000조 시대임으로 금리를 올리라는 것도 좋은 방안인지...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한다.

물가가 올라가는 이유
- 수요가 올라가서
- 통화량이 증가되어 -> 금리 현재 0인 시대에...
- 비용이 증가되어 -> 기름값 오르는 것은 컨트롤 못한다.
- 관리가격이 올라가서 -> 독과점물건.
- 환율 불안

2> 독과점 관리
경차값이 너무 비싸다. 자동차값 관리하지 않고, 가격 관리 못하는 라면가격만 이야기하는 바보 정부!

다*** 현 정부의 기획재정부의 목표가 올바른가. 경제책과 맞지 않는 한국. 아이들 가르치기 미안하다.
- 유럽 경제위기
- 선거
- 대외 물가 불안 (( 컨트롤 할 수 있는 것에 집중... 전혀 영향력을 끼칠 수 없는 ... ))

옳은 목표 제시
=> 가계부채 1000조 시대
=> 물가 안정

라*** MB 지수로 대표되는 제품의 가격 통제가 가능한가?
=> 불가능하다. 수출/수입이 일어나지 않는 경우는 불가능 하지만...
- 가격은 수요와 공급 더하기 총제적 관점에 의해서 결정된다. 생산원가 + 유통원가 + 재고율 등등에 의해 결정된다.
* 정부의 가격통제 최고 가격제 - 버스요금,지하철, 이자율 (사회약자가 수요자)
* 정부의 가격통제 최저 가격제 - 최저임금제, 최저저곡가 (사회약자가 공급자)

1. 경제기사의 바다에 빠져라. 광고



저작자 표시
Posted by iarchitect

인문학 특강 입문, 최진기의 인문학 특강 2011/12/22 12:25
경제편: 최진기의 인문학 특강 2011/11/07 3:44
세상에서 가장 쉬운 서양철학사-소피스트 2011/11/02 31:10
서양미술사편, 최진기의 인문학 특강 2011/10/28 11:05
경제학원론- 2011/10/17 3:06
정의론편, 최진기의 인문학 특강 2011/10/14 23:03

누리집] http://school.ohmynews.com/NWS_Web/School/cjk_online_main.aspx
podcast URL] http://rss.ohmynews.com/rss/podcast_cjk_online_main.xml

[정리]
강의가 완성되고 강좌 네이밍을 한 것 같다. 이유는 podcast 업로드 된  시간과 설명이 다르다. 빨리 감기로 두어 시간 안에 정리해 봄.

난 현재 지식이 아닌 지혜 갈구중. 하지만 지식이 지혜와 배타적 관계는 아니니... 적어 놓고도 모르겠군!

Podcast 숫자로 시작하는 무료 강의는 최진기의 뉴스 위크란 타이틀로 매주 하나의 주제를 잡아 이야기 하는 것. 이제야 최선생의 collection 이해. 스텝 사진도 있었는데 사진 나오는거 싫어할지도 몰라 생략.

사이트에 있는 강좌 얼개 - 크게 일곱가지 범주로 나누어져 있군!



세부내용...

인문학 특강 입문, 최진기의 인문학 특강 2011/12/22 12:25
이 부분을 잘 정리해 주겠다는 것이 동영상의 설명 ... 그래서 강의를 들어봐라는 이야기?
아담 스미스 - 국부론
칼 막스 - 자본론
케인지 - 일반론
철학 - 순수이성 비판.
원전을 읽어야 돼... 시대적 배경없이 읽기는 그렇다. 짧은 시간에 '자알' 정리해 주겠다는것이 최선생님 이야기


경제편: 최진기의 인문학 특강 2011/11/07 3:44
경제편 전체 골격을 설명하는데 위 강의 소개를 보지 못하면 멍했을 뻔 했다. 전체적인 강의 맵 정도는 이제 제대로 촬영해서 올려두면 좋지 않을까!
4가지 파트
1. 세계 경제 어디로 가나?
2. 한국 경제 어디로 가나?
3. 죽은 경제학자와 만나기
4. 지금 당장 경제학을 공부하자! - 경제학 원론...



세상에서 가장 쉬운 서양철학사-소피스트 2011/11/02 31:10
인문편: 세상에서 가장 쉬운 서양철학사 첫번째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자연 철학자 자연의 근본을 찾아가는 철학작
-탈레스- 만물의 근원은 물이다. 피라미드 높이를 잰 사람. 일식,월식의 주기를 정확히 맞췄다. 맞꼭지각은 같다. 시작에 주목
-헤라클라이토스 - 불... 태우면 같다.
-데모크리토스 - 원자... 2500년전 모든 것은 원자로 될 수 있다. 환원론자. 현대 물리학자 기초.아인슈타인. 모든 것은 에너지로 표시할 수 있다. 유물론...
-피타고라스 - 수 모든 원리는 수의 원리로 파악할 수 있다. 밀교적 성격을 가진다. 소 100를 헌사했단 이야기. 루트 개념이 없으면 알 수 없는데 ...무리수 개념이 없다... 그렇기에 헌사.

자연 철학자 = 소피스트.... <-> 그리스 철학(연구대상을 인간을 다루기 때문에 철학이라고 한다.)
농업국가는 자연의 일기가 궁금... 그래서 자연 철학
상업이 활발해지면서... 돈을 벌기 위해서 ... 사람을 알고 싶어 함. 그래서 그리스 철학이 시작됨.
스파르타 - 체육과 음악만 가르침. 평지. 농사. 대규모 수리시설. 중앙집권이 필요.
중국의 신해혁명이 터지기전 공화정이 없음.
로마 그리스 - 공화정.. 대농장이 들어서면 공화정이 무너짐.
로마가 카르타고와 전쟁하기 전까지 공화정. 지중해 해상권... 상업권. 공화정. 승리후 대규모 식민지가 생기고 라티푼티움이 생기고 .... 공화정이 몰락되고 중앙집권의 ... 상업이 있어야 공화정이 생김. 도시 국가.

소피스트 제논 (bc 490-430) 화살의 역설
소피스트 라이벌 소크라테스  . 플라톤 (-> 철인정치)
민주의 옹호자는 소피스트 ... 왜 사람들 앞에서 웅변 잘하는 법 가르치고 ...
귀족-> 공화정.
귀족일 때는
시민이 힘이 있을 때는 무장도 자기가 하고 , 전리품도 자기가 가짐.

서양미술사편, 최진기의 인문학 특강 2011/10/28 11:05
난 몰겠다. 그림 보러 자주 갔더랬다. 그런데 아이러니 한 건 예전 건 그런대로 이해가 되던데, 현대 미술이 가장 어려웠다. 현대를 사는데 말이다. *_*  인문편 미술사를 시대별로 정리해 보고자 한다고 소개

딸에게 미술이야기를 해줄 수 있는 아버지...
미혼이라면 현빈.

4대 미술관 .
루브르 - 모나리자| 2년 도난...
오르쉐 - 1848 프랑스 2월 혁명 | 1789 프랑스 대혁명 | 1968 혁명 프랑스 파리 대학에 출발 / 고흐, 마네
대영박물관 - 일찍갔다. 1,2층 자기 나라 것이 없음
에르미타스 - 러시아. 피터 대제 뻬테스부르크...모스크바 9시간 기차거리. ..푸쉬킨 결투하다 죽음. 러시아 황제 짜르의 폭압적 정치... 유럽작품을 사서 모았다. 겨울 궁전. 베르사이유 여름 궁전이라고 부름.
그리스 미술  - 현대 미술

경제학원론- 2011/10/17 3:06
맨큐 강좌만 있는데... 예외가 없이 다 보여주는 맛배기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최선생은 맨큐를 싫어하더라 왜 싫어하는지 궁금해짐. 미시편 강의를 설명하는 것 같은데 3:06 짧은 시간으론 잘 모르겠다. 강의 코스 소개 보고 나서 이 강의 소개 화면이지 않을까 역으로 유추했음.
수학이 없는 경제학 원론
산수만 필요.

정의론편, 최진기의 인문학 특강 2011/10/14 23:03
도올 선생님의 소개로 롤즈를 알아서 그의 저서를 읽으려고 했는데 뚜겁고 시작하기 두려워서 포기. 베스트셀러가 된 정의란 무엇인가를 시작으로 우리나라 현재의 집중된 사상에 대해 생각해보고자 한 것 같다.
2008년 시크릿 인사할 때 부자되세요!
2008년 일방적인 성장은 불가능. 처세론 책에서 ... 분배에 관한 ...
2009년 경제학 2위 지금 당장 경제공부 시작하라 (36쇄) 베스트셀러 되었다. 최진기 선생의 책!
2010년 정의란 무엇인가 과연 끝가지 다 읽었는가? 쉬운 책은 아니다.
왜 한국에서 책이 많이 팔렸는가?
밴덤, 칸트, 롤즈, 아리스토텔레스

죽은 경제학자와 만나기:인물로 보는 경제사 2011/09/07 47:15
경제편: 인물로 보는 경제사 1강 무료로 볼 수 있다. 아담스미스 파트인듯.
중상주의 중농주의 아담스미스 -경제학고전 읽기1

남미 1492년 침략.
캐러비안 해적. (돈을 빼앗아 영국에 상납후 귀족이 된 드레이크 백작)

[ 중상주의 ]
국부의 원천 금.
스페인/영국 약탈. 프랑스는 힘들어서.. 장사해서 벌자. 콜베르 (1619-1683 ) 중상주의 루이14세 재무장관. 국가가 품질 관리시스템을 만든다. 그래서 명품이 생겼다. 수공업 공장 신설. 간접세 부과 (부가가치세... 국가재정강화/직업관료). 고율의 무역관세 부과(완제품 수입..힘들다). 옆에 나라 가만이 있지 못함. 네덜란드. 프랑스-네덜란드(전쟁발발).  
박정희 ...중상정책,  금->달러. 정책(관세->환율,관세)

아담스미스 중농주의 영향. 노동가치설.
실학 ... 중농(토지개혁)/중상(화폐).

- 시전 <-> 난전 상인
금낭 전권 (시전 상인은 난전 상인을 감독...). 신해통공

맬서스 , 리카르도
절약의 역설.

박제가 - 우리가 가난한 이유는 비단을 입지 않아서 비단 산업이 발전하지 못해 가난하다.
정약용 - 아버지 세째 아들. 1. 아껴라. 1. 절약하라. 1. 근검하다.

중농주의
프랑스수와 케네 (1694- ) 직업: 의사,사람 몸을 다룬다. 나라의 경제를 사람의 몸처럼 유기체로 바라 봄.
경제순환 ... 생산 = 분배 = 소비

좋은 선생님 만나서 ... 읽지는 못했지만 잘 이해는 했다.

아담 스미스 - 국부론 .. 국부의 원천...  분업... 공장... 1723-1790 12살 선배 데이비드 흄 (에딘버러 1776)
우리나라 정조 집권. 미국 독립전쟁. 1760 산업혁명. 공업이 등장.
유럽 스페인의 무적함대 -> 프랑스 -> 영국 비옥한 토지도 없고, 금도 없었지만... 공업==> 노동에서 나온다.
노동가치설.
막스는 노동자의 노동만. 자본가의 노동은 불포함.

국가 부의 근원과 형성에 대한 깊숙한 조사 보고서 철학논문==> 경제학의 아버지. 경제학이 시작.
중상주의 ---> 아담스미스(이타심에 관심: 도덕감성론) 자유무역론.
중소기업사장 가장 일을 많이 한다.

아담스미스 - 중상주의(독점) 싸우다.
공정거래법/독과점거래법.


책광고
경제공부 | 재미있는 경제학??
경제학은 유용한가
경제학은 왜 배워야 하는가?
이시기 돈을 지켜야되기 때문에!!! 재테크를 한다는 것은 본업으로 살기 힘들어졌다!
좋은 교과서 경제지! 하지만 어려운 용어/더 어려운 경제현상/ 너무 많은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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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 끝나가고 있는 중에 밀렸던 다큐등을 정리하고 있다. 예전에 보고 감동 받았는데, 다시 보는데도 새롭고 배움의 내용이 줄지 않았다. (내 발전이 없었던지*_*) 보는 것이 수동적인 태도임으로 적극적으로 듣고, 버튼을 정지하고 내가 가진 의견을 말해보고 이런 저런 사이트를 검색해 가며 능동적이 되려고 노력했다.

[KBS 스페셜 시골의사 박경철의 블루오션]편은 구성도 탄탄하고 직장 생활을 시작하는 젊은이에게 포지셔닝의 관점에서도 도움을 주는 고마움 프로그램이다 싶다. 거기다 제목은 블루오션으로 명확히 밝혀 습득을 경쾌하게 만들었다.
한 사람의 직업선택과 주식투자자로서의 길. 글쓰는 작가, 삶의 방향, 철학 등등을 보여주며 자신(시청자 본인)의 삶에 투영하여 선택할 수 있는 아이디어까지 제공하니 탁월할 수 밖에 ...

2008년 12월11일과 18일 2회분의 [아침마당 시골의사 박경철 특강]편 강의(약 25-6개월전 방영)는 다시봐도 진부하지 않았다. 정확하면서도 쉬운 설명으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를 설명하고, 정부의 자세 그리고 궁극으로는 개인의 생존에 대한 자신의 의견으로 마무리 하는 이 방송은 현재의 정부도 다시금 듣고 모색해야 되지 않나 싶다. 전세가 오르고, 집값은 엉망이며... ...
거기다, 현실적으로 5월 한국에 들어가 어떻게 생존과 생활할 것인지 결정하는데 결정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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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227일 KBS 아침마당 시골의사 박경철 특강 2편 2008.12.18 62:36
110227일 KBS 아침마당 시골의사 박경철 특강 1편 2008.12.11 63:50
110227일 KBS 스페셜 시골의사 박경철의 블루오션 2007.04.14 5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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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아침마당 시골의사 박경철 특강 2편 2008.12.18 62:36
미국발 경제위기를 진단하면서... 좀 착실한 설명이다.
은행간 거래 리보(은행은 믿을 수 있으니 빌려준다)- 단기간 자금이다.

부자는 손절매를 할 수 있지만, 가난한 사람들은 힘겹게 집을 구입했기때문에 손절매도 안하고...
이것이 2008년12월 중순에 진단한 내용인데 2011년 2월인 현재 정확히 파악해서 열심히 살아야 한다.

우리 나라 빚이 GDP의 160%이란다. IMF보다 높다고 하며, 세계의 나라중에 이렇게 높은 빚은 두세 나라 밖에 안된다고 한다.

해법-> 빚을 줄여야 된다고 한다. 그런데 국민연금 부분과 4대강 사업이 걱정이 되는군! (내 주머니와 함께 연결해보기!) 석유매장량2위 하지만 시추안하고 있고, 미국이 가지고 있는 금이 가장 많다. 그래서 금값의 상승이 장기적으로는 이루어지겠으나, 미국의 매도하면 금값도 ... 내려갈 수 있으니... 주의 또 주의할 것...

그렇게 집값의 급속 하강을 막기 위해서 정부가 어느정도 보증을 서고... 등등. 없는 사람끼리 도닥거리며 연대해야 한다는데. 현재 전세값 사태를 보고 있노라면*_* 그래도 인구학이 말하는 것은 10년후 집이 남아 돌 것이란 단순한 그것으로 ... ... (동남아 사람을 이민자로 받아드리진 않을 것 같고...)

** KBS 아침마당 시골의사 박경철 특강 1편 2008.12.11 63:50
"가정경제, 희망찾기, 1편 경제,흐름을 알아야 한다"
화면을 외우진 못해도, 잊어버려도 메세지는 기억하고 다듬어서 내것화 해야지!
진단을 해야 치료가 된다. 미국의 사태부터 시작해서.. 담뱃불인줄 알았는데, ...

미국 - 소비가 70%인 나라, 한국 - 소비가 30%인 나라
부자가 많이 쓰면 경제가 활성화 된다. *_* 거짓말이다. 하루에 3끼는 잘사는 사람이나 못사는 사람이나 같다. 그러므로 부자 감세는 효과가 없다는 것도 유추할 수 있음이다.

미국경제역사를 정말 쉽게 잘 설명한 프로그램!!이다. 쉽게 설명한 프로그램/ 서브프라임 사태가 궁금하면 볼 것.

은행의 2종류 (- 상업(commercial), - 투자(invest) 이건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 것인가?)
최시중 아저씨의 방송쪽도 체크해야 되는데... 우띠...여기까지!

** KBS 스페셜 시골의사 박경철의 블루오션 2007.04.14 56:48
자신의 미래를 어떻게 결정할 것인가? 블루오션이란 단어로 이야기 한다. 5년째 증권사 신입사원 교육
투자전문가가 된 이유 - 제3의 물결을 읽고 지식이 권력이라고 생각하고 금융지식을 배우기 시작.
==> 박경철 이사람의 ... 강의(동기부여,가치부여)/글쓰기/책쓰기,열심히 살기... 말을 조근조근 잘한다.

주류사회에 편입되기위한 방법... 시대가 바뀐다. 궁즉변/통즉변/통즉구
제2의 장인시대/ 보이는 제품에서 ---> 이제는 무형 것이 가치를 생산에 낼 것 이다.(내가바뀌어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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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9 30분보고 20분 정리하고 1시간30분 후 수정완료

Facebook 이 난리다. 한국 간다면 이런 뉴스에 적응해야 될 것 같아서 운좋게 한국 자막 버전도 있고 해서 보았다.

42-3분 되는 동영상인 것 같은데 2배속으로 빨리 들어보았다. 소셜 네트웍스 영화도 본 처지라... 쩝쩝-_-
1] Social-plugins: 회원정보를 공유하겠다. (전체일지는 모르지만)
2] Open Graph (프로토콜이라 부르던데) / graph api 는 자신들이 사용하는 기술을 설명한 것 같고...
(난, 왜 구글의 검색 알고리듬이 떠올랐을까!)
3] 오늘 본 우연한 블로그(에구에구 링크를 빼먹었음^^;)에서 말하는 플랫폼 열심히 만들테니 자신들의 땅위에서 놀아라고 하는 그들의 대장 마크 주커버그와 그 친구(페이스북에선 친구란 단어로 표현하더만)

갑자기 Microsoft / GOOGLE/ FACEBOOK 사이트를 캡쳐해서 글 써야지! 했다. 혹시 누가 읽고 퍼뜨려서 예전에 하루 1천명 오던 블로그였으니... 뭐 잘나서라기 보다, 오래 하다보니 검색사이트에 제법 걸리고 그래서 오는게 대부분이지만, 이젠 댓글을 기대하면서... ^^' 그렇다면 마지막엔 질문으로 끝나야 되는데... (조금씩 나눌 수 있는 내용이 되록 노력하겠습니다)

여기도 플래폼을 안내한다. 그리고 Office 2010 (매출이 크긴 한가보다 아직도 포기하지 않는 걸 보면 망해라 망해라)


깔끔해보이나 뉴스란 단어처럼 그나라에 특화되어 중국에서 떠났는지 어땠는지 모르지만 그들은 검색 결과를 사고 판다. 기업이니 매출이 있어야 되고 주식이... 거기다. 이번에 보니 래리 페이지가 CEO로 돌아왔단 기사도 있던데...


자신들은 만들지도 않으면서 스마트폰 디자인을 가지고 사이트 광고한다.

- Microsoft, 소비자에게 인정 받기위해 치열했다 싶다. 내 생각은 온고이지신이라는 모토가 그 기업을 대표한다.
- Google은 내겐 천재가 만들었다 느낌(검색분야만)이 강함. 기계가 책을 자동스캔해 저장하는 광고 화면에 쇼킹...
- Facebook 진행 중! 그런데 가입자 4억 명 모았다. 이것 말고는 없다. 구글은 백엔드 기술있고 그렇지만, 페이스북은 이제야 만들고 있다.(뭐 옮겨가서 만들면 되니까!) 그렇다면, 이 플랫폼에 놀아날 것인가! 우리나라 만이라도 다른 것으로 가야 되는가?

거기에 많은 기회가 존재할 것 같다. 개발자로서 한마디 하면 현재 난 잘하지는 못하나, C/C++, JAVA, C#을 다룰 줄 아는 것 처럼 어쩌면 페이스북 말고도 몇 나라(?)들이 생기고 ... 현실세계에서는 불가능하지만, facebook 국민이면서 다른 (?) 어떤 온라인 국민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아이디어를 내어본다.

** 기업 색깔이 첫페이지 드러나는 듯.
** 개인적으로 페이스북을 사용하면서 느낀건, 얼굴북이니 얼굴 잘 생기면 장땡이고, 아니면 최소한 꾸미든지 독특하지 않으면...*_* 여기까지.
** 한국 돌아가기 약 100일 앞두고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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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올린 글 이어진 것이라 좀 그렇지만, TED.com의 잠재력은 무한한 것 같다. 

개발자이어서 그런지 요새 가진 생각을 정리하다보면, MS과 Linux 측면, 이것을 디테일 해보면 MS가 애플 vs MS로 보이기도 합니다. 구글 vs 야후는 조금 흘러간 시각이지만,(......) 아직도 개발자에게 구글이 선망의 대상이 된다면, 중국에서 하는 구글 행태는 기업의 이유를 알 수 있겠지요! 구글은 옳지 않아요! 소셜 미디어에 대해선 이해가 짧지만, 여하튼 페이스북과 트윗을 이용하고 있는 저로선,(......)  ==> 정리되지 못한 생각을 주저리 주저리 적는 것은 TED.com 생태계가 어쩌면 위 모두를 보여주고 있지는 않나 하는 사고의 점핑이 느껴졌기에. 

각설하고 메세지는 DID ( http://www.youtube.com/watch?v=2B1iXo1c1Tk ) 입니다. 송수용 이분의 18분 Ted 영상을 보고, DID만 놓치지 않고 가져간다면 성공!! DID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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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DID, 송수용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일요일이니 시간 내어서 몰입해 보았다. 돌아갈 때가 되어서 인지 다시금 직업이란 단어에 몰입하게 되어서 인지 이지람이란 판소리 직업인을 만났다. 즐겁게 사는 것 같아부럽고, 한 분야에서 뚜렷이 족적을 남기는 것 같아 더욱 부럽다. 테드 강의는 기본적으로 18분에 하나가 끝나서 좋다!


물론 언제나 자존감 약했던 난 여기서 끝이었지만, 지금은 그러면 나도 직업인으로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가! 프로그래머로서 힘들지만 뭐 행복해 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등등의 물음이 나올 수 밖에 없는 처지이고,

현재 페루 아마조나스 우ㄸ꾸밤바 바구아 그란데란 지역에서 지내는 나로선 에밀리의 프로젝트가 눈에 들어오는 것도 참 신기할 따름이다. 일년 연장하고 함께 이런 것에 집중해 봐야 할까? 아니면 한국으로 돌아가 거기서 한번 다시 시도해볼까? 질문을 던져주는 것 같기도 하고 ... ... 그러다, TED.com에서의 자원봉사 번역가 덕분에 글로 자막을 읽고(속도가 늘여서 다운 다 받아 듣기엔 ...), 다시 보면서... 힘내어 보기도 하다가, 미국에 가볼까 하는 멍한 생각까지...

역시나 글만 적어선 읽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서 ... 사진도 연결해본다.

TED 사이트에서 에밀리 필로톤을 만났다. 현재 내가 하는 일을 크게 멋지게 보면 이런 일이라고 볼 수도 있어서 제법 몰입해서 보았음.


위의 한국분 덕분에 제대로 듣고 이해했다. 감사합니다. 꾸벅.
위 링크 중에 스크립트를 클릭하면 전문을 바로 읽을 수 있다. 그래서 다 읽고,
자막 없애고 들어보았다. 역시 알고 들으면 들리는 것 같아여~~~ 헤헤


그러다 링크로 이렇게 이자람이란 분의 "자신 직업 이야기"를 들었다.


오연호씨의 이야기도 들었다. 컨텐츠 유통에 대한 이야기로 마무리 하는데 ... ... 좀더 깊은 사고였다면 ... 오히려 [그만]님이 더 낫지 전달은 쉽지 않았을까 싶다. 물론, 슬로건을 만든건 이분의 업적이겠지. 모든 시민이 기자다!


김영하 소설가이야기.. 이렇게 자신이 좋아하는 일 하며 살면 얼마나 좋을까.
거의 발표는 한편의 소설을 읽는 것 같았다. (소설의 감동은 순간이 아니라 일상에서 나타날지니...)
영어자막으로도 되어 있어서... 놀랐다.


한국인인데 영어로 발표하더라! 그래서 자막 켜고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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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06일일 EBS 다큐프라임 개항과전쟁 10.03.10 3부 전쟁 42:58

100606일일 EBS 다큐프라임 개항과전쟁 10.03.09 2부 선택 42:59

100606일일 EBS 다큐프라임 개항과전쟁 10.03.08 1부 혼란 43:27

 

페루시간으로 현충일입니다. 그냥 보낼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지금 우리나라 상황과 연결되는 다큐멘터리를 운 좋게 볼 수 있었습니다. 감독의 시각에서 벗어날 수 있어야만, 나은 생각을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더 객관적으로 보려고 노력했습니다.


< 사진으로 이렇게 세 인물을 볼 수 있다니...  상상하지 못했다.>

 

3국의 인물, 이토 히로부미, 리홍장, 흥선대원군을 통해 긴박했던 19세기를 재조명해 봄으로서 2010년 현재의 한국은 어떤 길을 걸어가야 하는지 보여주는 적절한 기획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전 나였더라면? 이란 상상과 현재 아이폰과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대변되는 각박한 인터넷 비즈니스 시대에 어떤 교훈을 주는지 연결 지어볼 아이디어를 제공해준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어제 도울 선생의 역사란 무엇인가? 통해 E.H.Carr를 통해 배운 과거와의 대화것과도 짝을 지어 낯설게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했지요. 현재 페루에서 봉사자로 있는 나와 만약 한국에서 일했다면 진행하고 있을 개발자로서의 나, 아니면 이직을 통한 다른 모색해보았을 상상의 나. 이렇게 셋을 상정해 두고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고 행동을 정리해볼 수 있는 시간을 주었습니다.

 

역지사지를 통한 개인의 발전에 초점을 맞추어 역사를 재해석해보는 재미를 얻었습니다.

 

요약]

3부 전쟁 42:58

-임오군란으로 청군을 만나기 위해서 간 대원군을 납치 조선과 일본은 제물포(인천) 조약을 체결.

-고종의 지지를 얻은 김옥균... 미국으로 외교관 파견.

1884년 갑신정변

1885년 천진조약(일본군이 조선에 들어올 수 있는 계기/조약에 조선측은 참가하지 못했다.

 

청이 대원군을 4년 만에 풀어주었다. 고종을 견제를 위해.

왜냐면 고종이 개방정책(외세의 수탈이 벌어지고 있었음)을 펼치고 있었다.

1894년 동학운동. 동학군은 대원군을 정치적 동반자!

 

1894년 일본이 청을 공격했다.

 

리홍장]

1860년 이화원. 서태후의 별장. 군비를 빼돌림.

1871년 북양대신(리홍장). 근대적 해군설립. 서태후가 이화원 건립을 위해. 예산이 모자라

일본에게 패하는 결과를 가져왔음.

또한 제도와 사상은 바꾸지 않고, 무기만 바꾸어서는 이길 수 없다고 리홍장도 알게 되었다.

 

1895 4 17일 일청강화조약.

시모노세키에서 리홍장과 이토 히로부미. 요동반도와 대만를 일본에 넘긴다.

(대만을 일본이 먹었던 적이 있다는 걸 오늘에야 알았다.*_*)

, 열강 반발. 1860년 조약의 수정을 요구. 러시아, 프랑스, 독일의 간섭.

일본은 산업혁명으로 부흥. 청은 종이호랑이로 변함.

김홍집의 친일내각 탄생

 

1895년 명성왕후 시해사건. 일본자객의 소행. 을미사변

흥선대원군 운현궁에 돌아와 칩거. 정치적 힘이 없게됨

1899년 일본 헌법 공포식

 

북경을 점령한 8국 연합군과 조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그의 말년은 비참. 헌 집을 수리할 수 있는 능력은 있었으나 새집을 지을 능력은 가지고 있지 못했다고 자신을 술회함.

 

이토 히로부미]

야마구찌에 있는 이토 히로부미 기념관이 있다.

천엔 지폐의 모델. - 68. 10 26일 안중근의사 저격

 

2부 선택 42:59

흥선대원군]

서원 대부분 철폐 / 안동 김씨 척결, 부패 척결

경복궁 중수로 경제 악화...... 당백전(1860) 발행으로 경제혼란 야기

새로운 1860 러시아 /청의 국경조약으로 러시아와 국경을 맞닿게 됨.

베르네 주교를 만나지 못해 러시아를 견제하기 위한 방법을 성사시키지 못함.

 

9명의 프랑스 신부가 처형. 200명이상이 순교. 매천야록 20,000명 희생(병인사옥)

미국이 이것을 계기로 관심을 가지게 되고, 개항에 얽힌 이야기가 생기고 있습니다.

평양감사 박규수 강경책 - 제널럴 셔먼호가 대동강에 좌초. 불질러버림

 

프랑스 외규장각 탈취.

대원군 궁궐에 있는 서양 물건을 불태우게 함.

어떻게 받아들이냐의 문제에서 흥선은 이렇게 쇄국을 선택.

정족산성에서의 프랑스를 쉽게 이겨버린 것도 하나의 이유가 됨.

 

이토오 히로부미]

영국 유학중.

1868년 쿠데타에 성공 메이지 유신.

젊은 유신 지사의 몫이 되었다. 당시 27

(헌법제정, 근대국가 일본을 이끌고 있었음)

 

 

리홍장]

태평천국 진압. 1870년 중국번의 은퇴로 뒤를 계승.

'중국번'이 누구야?

외세가 주춤했을 때라 짧은 평화가 이루어짐

미국에 유학생 파견, 양무운동 주도, 무기공장 건설. 근대적 해군설립.

 

흥선]

독일인이 도굴(흥선대원군의 아버지 묘) 사건이 일어남.

계속 변화를 거부하고, 현실을 직시하지 못한 흥선.

강화도 초지진, 덕진진, 광성진 점령했으나 피해가 많아 철수!

다르게 보면 그 사건들이 모두 쇄국정책을 하게끔 유도한 측면도 있게 묘사되고 있다.

1866년 국혼. 고종,명성황후. - 10여 년이 흘렀다.

연암 최익현 - 흥선의 실정과 고종의 정치제재

 

1870년 러시아의 팽창주의

 

이토 히로부미] - 반정한파. 조선침략 잠시 유보.

1874년 일본, 대만 점령 - 나는 모르고 있었다.

리홍장 저자세로 타협하고 말았다.

1876년 근대국가로 나가기 위해선 헌법이 필요했다. 10년 소요

37살에 헌법제정에 기여

 

1876년 일본7척 조선에 나타나 운요오 사건을 계기로 강화도 조약 (일본의 강압에 맺어진 불평등조약)

1882년 임오군란 - 구식군대 불만, 민씨 집안과 친일파에게 불똥이 틔었다.

김윤식은 청군에 지원요청 리홍장이 들어왔다. 청일 두 나라 모두 조선에 주둔.

 

격변의 19세기 중엽 조선의 눈은 조선의 위치에만 머물러 있었다.

 

1부혼란 43:27

이토 히로부미])

1863 5월 밀항 시도 요코하마 | 상해를 거쳐 영국으로 간다.

요코하마 일본제2의 도시 도쿄로 가기 위해 필요함 개항150.

개항과 발전을 상징하는 범선. 미국의 요구로 ...

 

1864년 미국의 요구에 개항할 수 밖에 없었다. 신속한 선택

적극적 개항. 무력에 의한 개항을 하지 않았다.

 

상해 천오백만명 도시 - 중국 경제발전에 견인차.

19세기 중엽

1840 1차 아편전쟁

1842년 불평등 남경조약

1851-63년 태평천국의 난

1856 2차 아편전쟁

1860년 영국과 프랑스와 전쟁. 굴욕적인 북경조약이 체결.

 

리홍장]1823-

중국번의 제자.

 

흥선대원군]

1863 12월 조선 고종황제 즉위...... 중국을 섬기지 않는다. 당시 12

철종의 죽음 - 후사가 없음

조 대비와 협상을 통해...... 고종이 양자가 될 수 있었다. (이하응의 둘째아들이 고종)

조선 건국초기 모델을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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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운좋게 트위터에서 연결해 자료도 다운 받고, tagstory에 올라온 강의를 다운 받아서 빨리감기(2배속)으로 정리하면서 들었다. 나역시 thinkwise를 십만원 넘는 정품으로 사용하고 있고, 몇가지는 하는게 있어서 ... 
** 동영상을 빨리 감기해 듣게 되면 집중하고, 능동적 듣기가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물론 제 생각이죠 *_*)

정보]
http://oojoo.tistory.com/438   @oojoo



내용]
0.성실하게, 스마트하게
1.현재 내가 할 일을 정확히 안다. TO DO LIST
2.긴시간동안, 여러명 함께 하는 것을 PROJECT - insight 가 남는다. 스마트 하려면 라이브러리를 만들어야 한다.
3.열정있어야
4.복기 - 반복적인 업무가 많다. (캘린더 프로그램을 쓰는 이유는 복기)
5.일정관리
6.인맥
7.데이터관리 - 폴더를 어떻게 관리하는 ... 파일서버가 있다.
8.메모 테크닉 => 정보 (디지털의 좋은 점은 검색이 쉽다) 종이 단점.
9.정보스크랩- 구글메일에 기억나는 데이터를 저장해둔다.
0.몰입
- 고도의 집중력!
업무 집중 시간제도의 도입: 나만의 최적 시간 찾기

결론]시간과 일에 쫓기지 않으려면
이미 머리가 알고, 말하는 것을
성실히
꾸준하게
이왕이면 스마트한 툴을 사용해
실천하라

느낌]
페루에 사는 지라 세미나 참석은 꿈도 꾸지 못하다가 이런 방식으로라도 참여할 수 있어 좋았다. 예전에 한 강의 같은데 좋네~~ 다만, 10년차인 나로선 그렇군! 그렇군! 동의하다 다 지나갔다. 하지만, 프로그래머가 언어를 배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할 수 있는 것 그것이 중요함으로 액션하는 것 그것이 중요함으로 즐겁게 토요일 저녁을 정리할 수 있어 좋다.(페루는 한국보다 14시간 늦다) 한국GMT+9 페루GMT-5

** GTD관련해서는 http://lifemanager.me/ 와 http://gtdlog.net  을 보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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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강좌를 우연히 접하고 나서 깊은 공감을 했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이찬진님의 블로그를 통해 구체화(
http://blog.dreamwiz.com/chanjin/10128173 ) 되고 있음을 읽고 트랙백해 보려고 수정해 updated 합니다.

물론, KT와 SKT의 현실 기반의 talk도 있지만 말이죠.
역시나 저는 구경꾼(^^;) 밖에 되지 않음도 다시금 느낍니다.


자바 서버 프로그래밍이나 단단히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
2년후 먹고삶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말이죠... ...
(건데, Oracle이 SUN을 인수했다고 하니 참 고민고민 되는군요! -_-)


(2007/01/17 20:31)
[들어가며]
즐겨찾기에 두고 듣자고 해놓고, 미루다 오늘 클릭하다 찾아서
제목에 땡겨서 ......
퇴근하면 뭐해^^; 19:40에 대략 보기 시작.


[내용]
기억에 남는 ppt 자료 화면
이런 needs를 생각해 보지 못했다. 모르는게 아니라 알아채지 못하고 있었다는게 맞겠다.


왼쪽에 있는 숫자 영어를 보고나니 왜 핸드폰쪽으로 안갔을까 ^^'ㅋㅋ


virtual prototype 만들기.


ppt 자료가 아주 좋습니다. 벤더에서하는 선물 많이 주는 세미나 보다
심도 깊고 생각할 수 있는 화두도 던져 주는 좋은 세미나인 것 같습니다.
대학 갓 들어간 신입생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화면입니다. 진로를 잡기에 최적입니다.

[key word]
System-on-Chip (SoC)
FPGA (Field Programmable Gate Array)

Virtual Reality 와 Ubiquitous Computing
Virtual Reality: 사람이 컴퓨터 안으로
Ubiquitous Computing: 컴퓨터가 사람 안으로

[링크]
http://peace.snu.ac.kr/research/peace 


[세미나 소개]
서울대 컴퓨터 공학과 4월 6일 하순회 교수 세미나  http://web.cse.snu.ac.kr/seminar.asp
애매한 것은 URL이 바뀌면 엉망이 되기는 한데...
그래도 연결해보는게 낫겠다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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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서]
제목 멋지지 않은가! 거기에 한RSS로 구독하는 분이라 공짠데 싶어서, 거기다. MS 안다녀도 이런 건물은 좋으니 하면서 참석했다. 그러나 영화 "작전" 보고 점심 먹고, 아이스크림 먹다보니 40분 늦게 도착한 실수를 저질렀다. 하지만, 세미나 보다 그게 더 좋았다고 하면 변명은 가능할 것이다.

본론]


강사가 한쪽에서 강연을 하고, 양쪽 칠판에 슬라이드로 확대 ...
참여한 개발자 수를 대략 셈해보니 120명은 되었다. 다만, 18시까지라 그런지
중간에 가는 사람도 조금 있더라!

세미나 설명도 좋고, PPT도 좋더라! 특히나 한글MSDN 사이트가 좋아졌다는 정보는 탁월했다. 그것 말고는 나는 약간은 졸면서 강사의 설명에 집중하면서 "나는 왜 여기에 왔는가?"란 생각을 떠나지 못했다. 세미나 내용은 깔끔했다, 내용의 트집을 잡으려고 이런 식의 문제제기를 하는 것이 아니다.
왜 머리 속엔 다른 생각만 가득한지... 그 답을 찾고 싶었다.

강의 중에 C#에서 win32 api 콜 같은 경우는 msdn이 잘되어 있음으로 검색을 통해 개발자는 해결하고 따라 해봄으로서 체화하는 것이 나을 것이다. 거기에 com/dcom/com+/activeX이야기 하는데, 역시나 내가 살아온 10년의 경험 이상의 것은 없었다. [INSIDE OLE]가 떠올랐다. 거기다, 우리나라 록스의 DCOM책과 정보문화사의 com+를 보면 어느 정도 이해되는 부분이었다. 

코딩은 약할지 모르나, 아직 구현에서 빵구낸적은 없기에 이런 말을 드리는 것이다.(사이트 뒤져서 MS기술 베껴 해결한 것이므로, 창의적인 것도, 대단한 것도 아니다). 그러면서 왜 내가 어떤 목적의식 없이, 마음은 자바 오픈소스로 스프링하나 잡아서 체화시키는게 필요한 것을 알고 있음에도, ms세미나에 참석한 것일까?

생각하는 한쪽은 자바나 c#이나 c, c++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과연 내가 만들고 싶은 소프트에어가 있는가란 질문이 가장 큰 해결을 가져다 준다는 것을 왜 생각지 않을까!

c#도 해야겠고, java도 해야겠고란 생각으로 필드에 투입된 시간으로는 10년이 되지 않지만, 서울 올라온 시간으로 10년이 된 지금에야 이런 질문 아닌 질문을 스스로 퍼붓고 있다. 중심잡기가 필요함을 다시금 느낀다. 이젠 선택해야 된다.


목소리 톤이 일정해 졸음오기 딱 좋은 목소리였다.
다행히 따라갈 수 있는 내용이었다.
경험한 요소가 제법 되어서 시간을 많이 투입하지 않아도 되었다.

쉬는 시간에 캔커피(공짜) 마셨다. 감사^^ 해서 한 컷!

마무리]
강사가 부럽다. 강의하면서 아주 제대로 된 지식이 축적될 것이니까! 첫 강의였다는 말을 듣고 나니, 남정현씨의 강연이 시간과 더불어 훨씬 좋아질 것것도 알게 된다.
나의 문제는 만들고 싶은 소프트웨어는 없고, 먹고 살려고 하니 SI(이 분야가 쉽다는 게 아니라 지금까지 해온게 있어서...)나 하잔 생각이고, 들었던 전공,업무 관련 세미나가 100회는 될 것 같단 생각이고, 

그래 줏대 있고, 이제는 선택해야 될 때란 것을 안 것으로 족함이다.


포스코 건물에 세들어 사는 MS는 포스코에 납품에 얼마나 짭짤하게 돈 벌까!
백남준 씨 작품일 것이다. 5층에서 바라본 매달려 있는 예술품.

세미나 정보]
링크: http://www.devpia.com/DevStudy/Lecture/OffLineDetail.aspx?nSemiID=1395&lectype=dev
주 제  Platform Integration Strategies and Know-how for .NET Developers
개최일시  2009년 02월 21일 14:00~18:00
장소  한국마이크로소프트 5층 교육장
참가대상  C/C++과 C#을 동시에 사용하시는 분들, 윈도 API 응용이 힘드신 분들,
 .NET 바깥의 다른 환경들과의 호환성 문제로 힘든 일정을 보내시는 분들
내용수준  중/고급 수준 - C# 이외에 C/C++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하여 관심이
 있으시거나 한 번 이상 다루어보셨던 분들
가 격  무료

- 강사 정보 : 남정현
㈜코아뱅크 / 산업기능요원 근무 중
- 데브피아 C# 마을 시삽 / Microsoft MVP (Visual C#)
- 남정현의 닷넷 블로그 (http://rkttu.com)

[Session 1] C 언어 연동에 대한 고민
플랫폼 호출 서비스에 대한 이해
Marshaling에 대한 이해
System.Runtime.InteropServices 네임스페이스의 주요 클래스들과 기능 둘러 보기
Demo : Heap Memory Allocation
Demo : PRINTF / SCANF에 대한 사례와 한계
xPlatform에 대한 이야기 #1 : C 언어 호환성
[Session 2] Win32 API API 연동에 대한 고민
DLL 모듈 별 의미와 기능 이해
암시적 연결과 명시적 연결, 빠른 바인딩과 지연 바인딩
Demo : Window Enumeration
Demo : Graceful Window Trace and Handling
xPlatform에 대한 이야기 #2 : Win32 API 호환성
쉬어가기 : Linux와 Mono에서의 xPlatform
 
[Session 3] ActiveX 연동에 대한 고민
COM과 .NET
ActiveX와 .NET #1 : GUI 형태의 ActiveX와 Windows Forms
ActiveX와 .NET #2 : Component 형태의 ActiveX와 ActiveX Wrapper
ActiveX와 .NET #3 : 컨테이너로서의 Windows Forms Web Browser Control
Demo : Microsoft Excel 편집 예제
Demo : 한/글 컨트롤 사용 예제
 
[Session 4] Unsafe 코드에 대한 고민
Unsafe 코드 문법과 기능상의 특성
Demo : 배열 탐색의 새로운 방법
Demo : Unmanaged Memory 영역 탐색을 통한 C 언어 스타일의 구조체 핸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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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서]
우연히 동영상을 만났다. 그를 존경하기에 보게 되었다. [CEO 안철수, 영혼이 있는 승부-믿고 싶은 이야기]를 읽었고 감동을 받았던 순간도 다시 떠오른다. 안철수연구소에서 근무한 사람의 말로 "그는 고지식하다"ㄴ 이야길 듣고나서는 정말 한결 같은 사람인 것도 알게 되었다.
방송 본 시간: 2009년 2월 19일 16시20분-17시

[본론]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이 프로가 가져야할 5가지 조건이라고 봐도 될 것이다. 그런 면에선 오마에 겐이치의 책과도 이어진 면이 있다. 하지만, 단순히 공부 열심히 해서 성공한 사람이라면 이렇게 들을 필욘 없는 것이다. 나는 제대로된 아웃라이어를 보고 있음을 알았다. 안철수!


[마무리]
학문의 즐거움의 저자가 서울대 교수로 와 있다는 것도 알았다. 이런 강연을 통해 의 액션에 필요한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게 된 것은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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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서]
마인드맵을 정리중인데, 메일로 무료 수강이 가능하다고 이명준 팀장에게 문의해달라는 내용을 읽고, 신청했는데, 답이 와서 화요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수강했다.
마인드맵을 모르시는 분은 환희(?)가 느껴질 정도의 만족감을 드러내는 강의였다.

[본론]
아하!(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113143)를 완독하지 못해 애매했었는데, 마인드 맵 책과 더불어 완독할 수 있게 된 것이 나에겐 가장 큰의미다. 김창 강사의 말을 빌면 확산과 수렴을 반복해야 되는데, 확산만 한 나의 독서를 수렴으로 바꾸는 중임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

아하!에 나온 내용이 태반이다.

다만, 로저 스페리를 언급하면서 좌뇌와 우뇌의 분리가 아닌 뇌량이란 것이 이어져 결국은 하나라는 태극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아 아쉽더라. 거기에 마인드맵을 사용하는 이유가 좌뇌적 생각으로 치우친 것을 우뇌와 어울려 통합적 사고를 하기위한 툴로서 마인드맵이 생겨났다는 것을 이야기 하지 않아 아쉬웠다.

로저 스페리가 노벨상을 받은 시기는 1960년대이고 현재의 뇌 과학은 어떻게 발전 되었는지도 알 필요가 있을 터인데 말이다. kbs에서의 마음 6부작과 bbc에서 방영한 brain stroy 6부작 시청을 권해본다.

미래를 경영하라에서 PSF가 80%를 차지한다는 이야기가 있다했다. 이 책 역시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인데 이번기회에 수렴 해야겠다. 또한, 창의력이 중요하기는 하나, 창의력과 실행력을 결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이 더 중요한 것임을 이야기 했다

두뇌의 7가지 속성을 이야기 한다.
증폭효과(엔트로피)
성공지향
모방(욕하면서도 배우다)
완결추구(삼각형이 그려져 있지 않지만 우리의 뇌는 삼각형이 그려진 것으로 보는 경우를 예로 들었다)
지속성(처음이 힘들다)
진실추구
새로운정보(계속 새로운 것을 적응할 수 있다)
=> 여기서의 강사 설명도 나라면 이렇게 했을 것이다. 뇌가 바보가 아니라 뇌가 가지는 속성에 대해 알려고 하지 않았다. 이제라도 뇌의 특성을 인식하고 배움으로서 제대로된 창의력을 발휘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자고 했을 것이다. 뇌는 바보가 아니다. 그런 특성이 있을 뿐이다.

Thinkwise에 대한 언급은 나도 자랑스럽더라! 하지만 직원수가 100명 정도는 될 것이란 예상에 대략 20여명을 언급하는 소릴 듣고, thinkwise의 미래가 밝진 않음을 알겠더라! 조직이 개인을 이길 수 없음을 설파하는 교수님이 ms가 이제 초기버전으로 따라온다 식으로 말하는 것은 정말 아이러니한 인식의 접점은 프로그래머이기에 언급해 본다. QA팀과 PI팀과 고객응대팀만 해도 개발인원이 20-30명은 되어야 되지 않을까! (물론, 이건 슈퍼개발자가 있다면 과감히 생략할 수도 있겠다)

강사로서 존재하려면 기업교육을 해야 됨을 프로필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지식사회가 한국에서 도래하지 않는 이유도 강사님의 언급을 통해 진단할 수 있었다. 지식을 내면 "팽"당한다는 식의 접근은 참 아니올시다인데, 대안도 없고 그냥 넘어가더라! (너무 예리한 접근이라면 죄송할 따름이고^^;)

[마무리]
그래도 강의를 통해 전반적인 안목을 가질 수 있어 좋았다. 거기다. 아하!를 제대로 읽으면서 [통찰의 기술]과 함께 관통된 짜릿한 그무엇을 발견했을 때는 강의는 들어서 나쁜게 없음을 다시금 알게 되었다.

[강의소개]
주제또하나의 생각하는 방식, 창의적 사고의 기술
일시 : 2. 17 (화) 19:00 - 22:00 (3H)
장소 : 교대역 1번 출구 : 나라인재 발전소 1층 (아래 약도 참고)
인원 : 30명 선착순 마감
회비일반회원일경우사전입금 : 2만원 / 현장접수 :  3만원 
문의 : 이명준 팀장 (010-4703-4438, dieinseoul@hanmail.net)  안용성 (010-6712-0734)   
■ 해당수강생
창의적 사고의 기술에 관심을 갖고 계신 모든 분들.
마인드맵과 컨셉맵등 다양한 생각정리의 프로세스에 대한 학습을 원하시는 분.
김창 강사님의 강의에 관심있는 대학생. 직장인. 모든 분들 
■ 강의
- 강의주제 : 또하나의 생각하는 방식, 창의적 사고의 기술
- 강의목차 :
- 창의력의 정의와 이해
- 업무혁신을 위한 창의력 증진방법
- 두뇌의 7가지 원리
- 창의력을 높이는 필기방법
- 마인드맵. 컨셉맵을 활용한 창의력
■ 김창 강사님 약력
ThinkWise 아카데미 원장
(주) 심테크 시스템 교육이사
(주) 아테코 코리아 / 리헥트 해리슨 수석 컨설턴트
취업싸이트 - (주) 휴먼피아 창업 및 경영
(주) 퓨처인포넷 - 경영기획및 교육과장  
(주) 아시아컨설팅 경영전략 컨설턴트
디지털맵핑 지도사 인증서 심사위원장. Thinkwise 강사인증서 심사위원장 
마인드 프로세서 자격증 심사위원장
매경인력 개발원 - 지식경영전문강사
Management Game 강사. 경력관리 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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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조승연(http://edutainergroup.wordpress.com 링크가 사라질지도 모름)씨가 또 한권의 책을 냈다. 무심코 지나쳐 버리는 email에서 발견해 온라인 방송을 청취할 수 있었다. 거기에 질의 응답시간이 30분이나 되어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진행되는데 so good~~ 이었다.

온라인 방송 : 2009년 2월 16일 월요일 18시-19시

읽은 책
1. 생각기술- 뒤늦은 정리!
2. 영어정복기술1'영어라는언어'편- 액션플랜시작
3. 공부기술-방법론에 정리가 되고 있다. 하지만, 실천이새로운화두


[본론]
동영상: 아직 링크가 걸리지 않았군요! http://www.gnaru.com 
접속 전 확인 한다는게, 실행이 되지 않아 한참 늦은 20분 쯤에야 볼 수 있었습니다.
조승연씨가 쓴 책에서 8가지의 인물또는 가문을 가지고 이야기 했습니다. 어제 서점에서 메디치家부분만 읽었는데, [베니스의 개성상인1 물의도시로 - 주식하는 사람이라면 꼭 재미날 소설],[베니스의 개성상인 2 - 무역이 뭔지 알게 해주는 소설 ]와 이어져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책은 컬러사진도 있고, 가름에 현재 비지니스 회사의 설명도 곁들여져 있는 것 같은데, 현재 처한 상황이 책 읽을 여유를 가지지 못했기에... *_* 저자의 이야기는 gnaru 고우성님 http://blog.naver.com/woodsko/50042709699 에서 볼 수 있군요.
전 트래백으로 대신해야겠습니다.

[마무리하며]
진행자도 언급했지만, 어머니와 아들이 같은 소개 방송에 나온다는 것 자체만으로 부러웠다. 거기다, 내가 모자의 책을 5권이나 읽었던 것도 인연이라면 인연이지 않을까 한다. [이정숙님의 방송]도 추천!
또한, 그가 어떤 식인지는 모르지만, 군복무를 하기위해 한국에 왔다는 것도 내 기분을 좋게 하더라! 홍정욱씨는 아버지가 60 이상으로 육개월방위 복무한 것을 알기에 더욱 그렇다. 


저자가 쓴 책에서도 부의 축적의 정당성에 대해 언급하는 것에 공감이다. 필립 코틀러의 [착한기업이 성공한다(사회책임경영)]의 시대를 알고 있는 것이니까! 당연, 삼성만 생각하면 불(?)이 일기도 하지만 말이다.

네덜란드와 한국의 GNP기준 45000과 20000의 비교는 일하는 시간 역시 2900: 1350이라고 한 것도 알고 있었지만, 충격으로 다가왔다. 거기에 제조업의 경쟁은 식스시그마나 다른 요소를 차지한다 해도 3%대의 수익인데 비해... ...

저자의 이야기에서 블루오션이 대안인 것과 사유제 인정이라는 대전제인 자본주의 제도에 비평하지 않는 모습은 충분 이해가 가더라! 내용을 정리하기 보다, 체화가 필요하다는 것도 안다.
박태환을 1년 따라 다닌다고 그만큼 수영하는 것은 아니다. 물에 빠져서 허우적 대더라도 해봐야 된다는 그런 액션에 관해서도 연결될 수 있는 좋은 온라인 방송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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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이정숙씨가 책을 내고한 강연이 있는 줄 몰랐다. 이 분의 책을 몇 권 읽었고, 예전에 실제 뵙고 들었던 적이 있어서 적극적으로 들었다. 거기엔 (현재 빅 이슈이며, 높은 인기의) 오바마의 대화법을 언급한 것이 더 큰 이유이기도 하다. 뉴욕에 있는 아들의 권유로 오바마가 대통령이 되기 훨씬 전인 9월 부터 유투브를 통해 하나씩 분석했다고 하는 대목에서 마케팅인줄 알았는데, 그의 아들이 누군지 알고 나서 충분히 이해가 되더라.

청취시간 : 2009년 2월 16일 월요일 19시-20시

저서/
1. 관계를 깨뜨리지않고 유쾌하게 이기는 법68 - 자극에 단순 반응하지 않기
2. 돌아서서 후회하지 않는 유쾌한 대화법 78 - 역지사지
온라인강의/
관계를 깨뜨리지 않고 유쾌하게 이기는 법 - 직장생활에서의 대화법

[동영상]
http://www.gnaru.com/lecture/view.asp?idx=223&code=G223&section_idx=251&return=L
아주 좋은 강연이다.
다만, 속청으로 듣지 못해 한 시간을 통째로 보내어서 아깝더라!

* 질문시간에 나온 내용도 참 좋더라.
-노바디가 뜬 이유가 영상에 익숙해서 그렇다.
-영상시대는 개성이 강하다. 앞에 나서서 이야기 한다.
-말이 브레인을 바꾼다는 말은 바로 전에 보았던 "언어가 내 사유를 들어 표현한다"는 도올 선생의 이야기와 별개로 다시 연결해 볼 필요가 있다.

[느낌]
오바마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에피소드가 아주 많이 알 수 있었다. 책을 읽기는 힘들지만, 이런 동영상으로 조금이나마 배운 것에 행복하다. 오늘 지나루에서 [조승연 방송]씨의 비지니스 탄생이란 책과 관련한 방송이 있었는데, 거기서 이분이 어머니시란 말에 놀랐다. 역시나 자식 교육도 이렇게 시켰구나! 싶었다. 모자가 쓴 책을 내가 5권이나 읽었더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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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3.1 운동
프랑스 만이 근대를 제대로 열었다고 생각했다. 그것이 사실인 것은 확실하다. 거기에 한홍구 선생의 대한민국사1의 1부 제목은 '승리의 짜릿한 감격은 없었다'는 근대를 우리 힘으로 열지 못한 것, 친일 청산하지 못한 역사를 잘 기술했다. 다행히, 도올 선생의 첫 강의에서 나는 환재 박규수(http://blog.aladdin.co.kr/mramor/2421694)를 알게된 행운을 얻었다.

- 강의 요약: 3.1 운동을 우리 나라 근대의 시작으로 볼 수 있다. 기독교, 불교, 동학 의 통합의 운동이다. 기존의 위정척사, 애국계몽, 의열투쟁의 연장선상에서 볼 수 있다.
참고/ 중국의 5.4운동, 인도의 비폭력 저항
- 소감: 아쉬운 것은 아는게 많은 분이라, 요약은 내가 해야 됨으로 보는 눈이 낮은 나로선 도올 선생의 강의를 온전히 이해했다고 보긴 힘들다. 아는 만큼 강의를 이해할 공산이 크다. 다만, 전체적인 맥락에서 이 강의를 정리할 수 있도록 노력 중. 근대 인물을 역시나 제대로 알고 있지 못했다. 인촌이 지명 이름인 것은 이번에 알았다.

(02) 생각이란 무엇인가?
데가르트의 사유와 존재의 이야기는 재미났다. 거기에 I go와 걸어간다의 차이를 통한 차이 설명은 아주 명쾌하고 흥미롭다. 또한, 모어라고 이야기 하는 부분에서 예전에 잊었던 부분을 되새김질 할 수 있어 좋았다. 나라이전에 말이 존재했으니까, 그말이 당연한 것임에도 모국어라 이야기 했다는 것이 부끄럽다. 사용하는 언어를 바꿔야 생각도 바뀔 수 있을 것이다. 어느 것이 시작이고 끝인가에 대한 의문은 미뤄야 될 숙제같은 것이라 생각한다. 천부경의 첫부분이 그렇기에 재미난 것이라 생각해보았다.

(03) 존재란 무엇인가?
강의 중에 모티머 애슬러의 [개념어 해석]이 떠올랐다. 한번 빌려 앞 부분 있다 반납한 책이다. 그리고, 언어가 나의 사유를 빌어 표현한다는 표현은 참 어렵다. 거기다 칼 맑스의 상부구조 하부구조란 개념어가 등장하니... 하지만, 나의 단점이 권위에 주눅드는 면이 있다고 보고 ... 말그대로 이해하고 넘어갔다. 제대로 생각하는 방법을 배우자!
거기에 존재/비존재, 현상계,이성, 이런 단어가 물건너온 단어임을 알고나니 마음은 편하네요! 철학에서 쓰이는 용어와 세계관을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감각계와 사유계
거기에 2강좌에선 사람사이에 합의한 용어를 사용해야 됨을 알게 됩니다

(04) 헬라스적 사유의 역사적 배경
플라톤은 민주주의를 싫어한 이유가 스승인 소크라테스가 죽었기 때문이란 이야긴 흥미롭다. 그리고 피타고라스의 Man is the measure of all things.란 의미가 상대주의 의미인지는 이번에 알았다. 도시 국가의 규모를 언급하는 부분에서 노예제가 존재했다는 것에 놀라와 했던 예전과 비교에 다시금 정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그 부분에서 옛날 배웠지만 잊었던 마그나 카르타/ Magna Carta - 영국의 왕 존(John)이 귀족들의 강요로 승인한 대헌장. 근대헌법의 효시를 제대로 알게 되었다.

지식화 시킨다는게 암기화 시키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잘 이해하고 그 토대 위에 논술을 잘할 수 있는, 다시 말해 현재의 삶에서도 관통할 수 있는 지혜가 될 수 있게 노력하는 것이 이런 강의를 듣는 이유임을 놓치지 말자!

(05) 새만금과 논술
의견의 입장에서 새만금의 실체를 잘 설명하고 있다. 논술이 필요한 이유를 현실적인 내용 관점으로 풀어 이야기 하고 마지막에 희랍철학이 가지는 이분법인 감각과 이성에서 참다운 진리를 찾자는 맥락으로 강의를 끝 맺었다. 사실의 전달, 쉽게 말해 어떤 면에서는 몰랐던 지식 전달만을 기대했던 사람이라면 도올 선생의 강의에 실망할 수 있었겠다 싶었지만, 넓은 시선으로 본다면 그의 강의는 지식인으로서의 실천(행동)을 의미한다고 보기에 감동이 있었다고 이야기 하고 싶다.


[동영상]
http://blog.daum.net/songfyd 도올 선생 강의가 링크 걸려있다.
연결/
http://dancingking.textcube.com/ - 마인드 맵 정리가 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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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에 대해]
예전 [
이익훈 선생님 추모 특강]을 참석 했었습니다. 그때는 약속이 또 잡혀 있어 연장한 1시간을 마무리 하지 못해 아쉬웠는데, 이번엔 시간을 완전히 비우고 임하기로 했었지요! 잘한 결정이었습니다. 다만, 다음 주 토요일 자전거 대회가 있어서, 금욜 라이딩한게 무리가 되었는지 근육통에 마음 약해질뻔 했는데, 20시에 딱 댓글을 달면서 정말이지, 그 많은 신청자를 생각해서라도 빠질 수가 없었더랬지요!

솔직히 영어를 배워야 하는 필수적인 동기부여가 있기 때문이기도 했습니다. 

수업도 좋고, 배움도 커 좋았습니다. 사람이 많이 와 약간 비좁기는 했으나, 그건 오히려 더 큰 자극과 에너지였습니다. 다만, 선생님의 메세지가 간결하게 발음교정, 문장암기의 두 메세지는 화끈했지만, 에너지를 좀 받아가고 싶은 저한텐 아쉬움이 남기도 했습니다. 

[강의에 대해 2]
박코치님 열정의 세례 받고 싶었습니다.^^
물론, 수업을 듣기엔 시간이나 다른 핑계가 있고, 
(정말 강의실이 꽉차는 바람에 신청을 늦게하는 경우가 많았다는...)
선생님의 1000 시간에 
전 지금 읽고있었던, 현재는 완독한 [아웃라이어]와 이어졌습니다.
선생님의 말처럼 흔들리지말고 함께 해 영어 마스터 해보시길 ~~

(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우리 박코치 까페 가족들에게 힘 외쳐 봅니다^^ 

 
<< 정말 아쉬운건 사진 한 컷으로 그 뜨거웠던 분위기를 담았어야 했는데 아쉬웠다. >>

- 시간: 2009년 2월 8일 14:00 - 19:30
- 내용: 박코치님이 전달해주시는 공부법과 실전 연습
- 장소: 이익훈어학원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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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서]

한다고 했을때 그리 땡기지 않더라! 돌아보니 7일 뭐했나! 수영다녀 왔다가 침대에서 벗어나지 않았었지!
그런데 운좋게 http://www.jinbocolor.tv/39356 를 통해 만났다.

[본론]
특강 요약지. ( 운좋게 검색을 통해 http://lifeisart.tistory.com/215 연결할 수 있었다)
1. 희망의 언어 석과불식(碩果不食)
가지 끝에 마지막 남은 한 개의 과실이 석과 곧 '씨과실'입니다. 석과는 먹지 않고 땅에 묻어 이듬 해 봄의 새싹이 됩니다. 이 씨과실을 먹지 않고 새싹으로 키워내는 석과불식이 바로 희망의 언어입니다.
삭풍 속에 남아 있는 가지 끝의 마지막 과실은 고난의 상징이지만
우리의 몫은 이러한 고난의 상황에서 희망을 일구어 내는 일입니다.
엽락, 체로, 분본이 우리들의 과제입니다.
과제의 핵심은 성찰입니다.
잎을 떨구고 앙상한 가지를 직시하는 일.
떨어진 낙엽으로 뿌리를 거름하는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거름해야 하는 뿌리가 곧 사람이라는 사실입니다.

2. 우리시대 인간의 위상
인간은 글자 그대로 사람과의 관계로서 인간입니다.
만남과 관계가 황폐화되고 있는 우리의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인간관계의 황폐화는 사회성의 붕괴입니다.
이러한 사회적 상황에서 올바른 사회적 목표를 공유하기 어렵습니다.
인간관계의 지속적 질서가 곧 사회이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시대에는 인간의 정체성이 소멸되고 있습니다.
인간관계가 무너지고 인간의 정체성이 소멸되고 있는 것이 우리시대 인간의 위상입니다.

3. 근대사회의 패러다임
근대사회는 자본주의 사회이고 자본주의 사회는 지본의 논리가 관철됩니다.
근대사회의 전개과정에 일관되고 있는 것은 자기동일성논리입니다.
논어의 화동담론이 이것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화(和)는 차이와 다양성을 승인하는 평화와 공존의 원리입니다.
반면에 동(同)은 흡수와 지배를 통한 자기 동일성의 관철입니다.
콜럼버스에서부터 이라크에 이르기까지 근대사는 동의 논리가 관철된 역사입니다.
21세기의 문명사적 과제는 존재론의 패러다임으로부터 관계론의 패러다임으로 전환하는 일입니다.
그러나 화는 단순한 차이의 승인과 공존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서구의 미덕으로 예찬되는 관용은 타자의 동일성을 승인하는 동시에 자기의 동일성을 관철하려는 동의 논리가 그 속에 숨어 있습니다.
진정한 화는 자신이 변화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다른 것을 만나서 새로운 것으로 변화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차이는 자신이 변화할 수 있는 반가운 기회를 의미합니다.
변화와 생성이야말로 진정한 화와 공존의 틀입니다.

4. 오래된 미래
동양적 사고의 바탕을 이루는 역경의 독법은 관계론입니다.
개별적 존재성을 읽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맺고 있는 관계에 의해서 그 성격이 규정됩니다. 서도(書道)의 미학 역시 관계론이 핵심입니다. 획, 자, 행, 연의 관게 그리고 흑과 백의 조화가 서도의 진정한 미학입니다.
관계론은 우리의 오래된 철학이며 정서입니다.
현대물리학의 급속한 발전이 입증하는 바에 의하면 세계의 근본적 구조는 존재가 아니라 관계입니다. 물질의 궁극적 형식은 존재성이 아니라 관계성입니다.
물질은 배타적 존재성을 갖는 것이 아니라 다른 것과의 관계 속에서 확률과 가능성으로 존재합니다. 생명은 더구나 외부의 에너지와 물질의 대사를 필요로 하는 관계성의 총체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현대사는 '근대로의 질주'였고 우리들 속에는 동의 논리가 깊이 들어와 있습니다. 따라서 동양이 비근대, 탈근대를 선취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착각을 버려야 합니다. 존재론의 틀을 지양하지 않는 한 그것은 환상일 뿐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는 먼저 이러한 환상을 청산하는 일입니다.

5. 나의 대학시절
20년의 수험생활은 나 자신을 발견하고, 타인을 이해하고, '관계'의 의미를 발견한 '나의 대학시절'이었습니다. 면벽명상의 결론은 나의 정체성은 나의 사회성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우리들의 기쁨과 아픔은 대부분이 관계로부터 오는 것이며 지혜와 능력도 개인의 내부에 축적되는 것이 아니라 관계로부터 온다는 사실을 깨달은 대학이었습니다. 근대사의 이념체계는 자연을 대상화하고 인간을 타자화하는 동일성의 논리가 지배해왔습니다. 탈근대는 가장 먼저 이러한 존재론적 주체개념을 해체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풀라톤의 이데아에서부터 배타적인 주체개념을 구성하는 모든 개념을 해체합니다.
존재론적인 동의 논리를 해체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하는 것이 탈근대의 핵심과제입니다.

6. 물은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은 만물을 이롭게 하면서도 항상 낮은 곳에 자신을 둡니다. 그리고 다투지 않음으로써 결코 허물이 없습니다.
개인의 경우든, 사회의 경우든 역량을 키우는 방법은 물처럼 낮은 곳으로 연대하는 일입니다.
바다는 가장 낮은 물이지만 가장 큰 물입니다.
하방연대가 모든 실천의 근본입니다.
그리고 연대는 만남이며 만남은 방법이기 이전에 그 자체가 삶의 내용이고 목적입니다.

7. 가장 먼 여행
잎사귀를 떨고 자신을 냉정하게 직시하는 것에서부터 나아가 우리사회를 새롭게 바꾸어 가는 일은 대단히 먼 여정입니다. 단 한 번의 개혁으로 불가역적 사회변화를 이루어낼 수 없습니다. 끊임없는 노력이 점철된 먼 여정이 요구됩니다.
세상에서 가장 먼 여행은 "머리에서 가슴까지의 여행"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먼 여행, "가슴으로부터 발에 이르는 여행"에 의하여 완성됩니다.
이 긴 여정을 견디게 하는 것이 양심과 자부심입니다.
양심은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입니다.
자부심은 자기의 이유로 걸어가는 것입니다.

강연1편]

노회찬소장이 신영복 선생을 소개하고 강의 시작

강연2편]

몰입이 되는 강연이었다. 하지만, 첫 편을 듣고 나서, 나는 집 근처 헌책방을 다녀왔다.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을 가지고 왔다. [스마트 초이스]도 같이 12,000원에 구입했다.

이렇게 인연이 되어 읽게 되는군요! 한데 스마트 초이스 완독은 했는데, 후기를 쓰지 않았군요! 이번 기회에 정리해야겠습니다.

강연3편]

마무리는 그의 말과 글과는 다르게 이해 하는지 모르지만,
스티븐코비의 7습관 중 두번째 습과과 이어진 느낌을 받았다.
Begin with the end in mind - 시작하기 전에 끝을 생각하란 말과 함께 생각해보자!
성(省: 살필성)을 이야기 하는데, 어린 눈으로 보아야 한다는 설명은 역시나 ... 쏙쏙 귀에 들어오더라!

[정리하면서]
강연을 재미나게 풀어 하는 것 같다.
장소와 시간의 제약을 이렇게 뛰어 넘을 수 있구나!
지의 의미를 '인간을 안다는 것'이라 설명할 때 뽕갔다.  관계라면 linked와 이어져 있었는데, 사색의 확장을 가져오게해 감사하다.
사건사와 구조사란 용어도 이번에 알았다.
화이부동을 설명할 때는 그 책이 관통했던 시대 상황도 제대로 알아야 되겠구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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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와의 만남에 오영욱(오기사)님이 오셔서 이야기 했는데, 좋았다.
그래서 배우다란 카테고리에 넣었다. 하지만 적고 보니 애매한 카테고리
하지만, 오기사님의 이야기를 통해 블로거란 아이템도 느껴지기도 했다.

모임 장소가 대학로였다. 정말 오랜 만에 들렀다. 하지만, 걷지는 않고,
바로 12시30분 정도에 도착해 4시15분까지 모임가졌다. 좋더라. 오랜만에 다시 본 사람들을 기억할 수 있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 나도 선물을 준비했어야 되는데... 이제는 좀더 능동적이 될 필요가 있는 것이다.

모임장소에서 본 밖

디카 IXUS 90IS 를 구입해 처음 찍어보는 것이라 광학줌으로 한번 땡겨보다
퀀덤오브솔러스 정말 재밌다. 강추~~




오기사님 이야기, 잔잔한 열정이라 표현하고 싶다.
(일하다 오셔단다. 트래백 했음 http://blog.naver.com/nifilwag/100058356559 )

저자의 그림 정말 깜찍했는데, [오기사,행복을 찾아 바르셀로나로 떠나다] 여행도 이제 머리로 느낄 수 있다. 란 후기를 다시 보니 그때도 좋았던 느낌을 지니고 있었던 것 같다. 젊지만, 멋진 삶을 살고 있어 부럽더라! 월급주는 사람이라 overtime해도 힘들지 않다는 이야길 하는데... ... 왜 그렇게 멋진거야! 그의 오기사 캐릭터를 얻고 싶었지만 손 들지 못했다. 이런 거 잘해야 되는데, 정말 못한다. 나서지 못하는게 아니라 수줍다고 해야 하는것인지...


메뉴가 통일 되어 있었다.

역시나 디카를 새로 구입했기에 한번은 라이트를 켜고 ...(실수로 라이트를 켰다는 게 맞겠다.)

음식은 맛있었고, 사내모임이 했던 공연도 좋았다. 아쉬운 건 커피 마시며 수다를 더 떨고 싶었는데, 밀키웨이 연극을 보기 위해서 빨리 끝난게 아쉽더라. 역사의 아침(위즈덤하우스는 새끼 브랜드가 제법 된다. 거기서 나는 역사의 아침이란 브랜드소속으로 미션을 수행중이다.) 6기 멤버는 딱 세 분 오셨다. 그리고, 에디터 성화현씨와 이야기 나누는데 좋았다. ㅋㅋ

커피는 찍지 못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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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마소(마이크로소프트웨어)를 정기 구독하고 있다. 예전 보다 몰두해 읽지 않는 편이나, 역사란 것이 무시 못하기에... ...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개발자에게 영향을 준 잡지인 것은 분명하기 때문이다.

언제나 그렇듯 약간 빠듯하게 도착했는데, 등록하는데만 한참 걸려 정신 없었다. 식사까지 제공하고 오천원이면 나쁘지 않다. 하지만, 배고픈 사람에게나 괜찮은 것이지 그래도 기대한 그것보단 못미친다. 특히 육개장에 건더기 하나 없는 건 정말 아쉬웠다. 이런 작은 것이 강한 마소인줄 알았는데, 뭐 오프라인 세미나 진행하는 회사는 아니니 이해해야겠지!

[내용]
MS는 기술도 완성되어 있고, 제품도 괜찮은 수준이었다.
FLEX 회사인 adobe는 관심없고, 그것으로 돈버는 회사에서 나온 발표자를 통해 컴포넌트 만드는 방법을 이야기 했다.
javafx 버전 1.0 12월에 나온다는 실없는 이야기-_- 분명 밝히는데, 발표자인 양수열씨는 발표나 기술이 정말 좋은 분인건 확실하다. 다만, 이날 내용은 어쩔 수 없는 현실(?)적인 면이 강했다고 보면 될 일.

[결론]
벤더에 종속되지 않고 기술을 습득하거나 (다시 말해 세가지 다 이용할 줄 알아야 된다)
아니면 벤더에 종속되어 한가지에 몰입해보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
빠져보아야 아는 것이 기술이기에...

[세미나 소개]
http://imaso.co.kr/data/tempfile/maso_seminar_RIA.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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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1달러 = 1천원

이었다면, 정말 좋을텐데......
=> 바로 태클! 수출 안돼서 더 힘들었을 것이다!라고 답답한 강만수아저씨가 말하겠지요?

이처럼 환율은 복잡고, 그만큼 그 상황논리에 옳은 답 찾기가 힘듭니다. 플라자 합의로 무너진 일본의 예를 여러 책에서 언급한 것을 읽은 저로선 정말 답답하기만 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단기간에 원화가치가 하락되었고, 하루에도 몇십원씩 오르락 내리락하는 높은 변동폭은 정상이라고 보긴 힘들겠지요? 그런 답답한 마음에 제목을 미끼로 방문자의 좋은 아이디어도 얻고 싶은 마음에 포스팅 했습니다.

주식투자에서 미네르바 아저씨는 첫째를 환율에서 찾아야 된다는 말씀까지 하시더군요!  저는 주식한지 1년 되었지만, 이제야 알았다는 -_- (포스팅한 여러 글에서 반복을 통해 여러번 강조하셨지요!)



현실인식과 원인분석]
1) 대외의존도가 높아서-지하자원이 많지않은 우리로선 이 방법이 그때의 최선이었겠지만......
환율에 민감할 수 밖에 없는 원인과 간단하더군요. 그건, 대외 의존도가 80%
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안타까운 것이 경제규모가 이렇게 큰 나라들은 대부분 10%-25% 정도란 사실이죠! 
미국은 10-15% 였고, 일본의 대외의존도는 생각했던 것 보다 정말 낮았는데, 20-25%랍니다. 대외의존도가 높은 나라는 대부분 도시국가나 이거나 경제 규모가 작은 나라라고 하는데, 교역규모가 세계10위라는 우리나라가 대외 의존도가 80%라니, 현재 2008년 11월 말 처럼 세계 경제가 엉망인 지금, 환율 변동폭이 큰 것은 당연함마저 듭니다.

2) 수요와 공급에서 수요가 많아서 - 단기적으로는 어쩔 수 없다고 합니다.-_-
첫번째에 이은 원인이라 나누어 생각하기가 어렵겠지만, 쪼개어 생각해보는 것이 해답을 찾을 확률이 높다(divide and conquer)란 생각에 적어봅니다. 위와같이 대외의존도가 높으니, 세계 경제가 힘들다는 현실에서 현금을 보유하려는 심리가 높아질 테고(미국 집값이 엉망이니 우선은 현금을 보유하고, 나중에 값이 많이 떨어졌을때 집(다른 재화)을 사려고 하겠지요!!), 그러면 우리나라에 투자한 자금이나 돈들을 달러로 바꾸어 가려고 하겠지요! 그렇게 유동성이 높아지고 ... ...

3) 내수규모가 작아서
이것 역시 첫번째에 이은 원인이지만, 대외의존도를 높다는 이야기는 내수 규모가 작다는 것이겠지요? 그렇다면, 왜 내수규모가 작을까요? 그것은 노동자와 기업이 이익을 나누어 가지는 것이 아니라 인건비를 줄이는 방법만으로만 수출 증대를 이루었기 때문입니다. 혁신과 새로운 부가가치를 만들어내지 않고, 일차적으로 재화 생산가격을 낮추는 단순과감한(가장 쉬운) 방법을 사용해 화를 자초했지요. 그렇게 근로자의 지갑은 늘어나지 않게 되니, 아이러니 하게도 아메리카 국민들의 수요 변동에 민감할 수 밖에 없는 것이고 ... ...  앗참! 거기엔 대기업 근로자들의 암묵적 동의가 있겠지요. 자기들만 잘 살면 된다는, 알고보면 그들도 중상층에서 언제든지 하층으로 내려올 수 밖에 없는 구조이면서 말이죠. 아! 요샌 마흔되면 짤린다고 하더군요.*_*  -- 삼성 이놈들이 가장 잘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그런 면에서 분명 삼성의 앞날은 밝지 않을 것입니다. (GM이 좋은 것이 미국에 좋다라고 한 말들이 바뀐 것 아시죠?)

해결책]
0. 한방을 좋아하지만, 언제나 해결책은 한방에 단숨에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 이것도 서로 인정합시다.

1. 우리 나라 국토 면적은 좁을지 모르나 국민 수로는 세계에서도 몇번째 갑니다. 그만큼 규모의 경제학 이론에 놀아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핀란드 인구가 몇명인줄 아시나요?
=> 이런 규모가 작아서 자생적 나라가 될 수 없다는 세뇌에서도 벗어납시다. 

2. 국민 전체가 "수출지상주의가 좋은 것이다"란 세뇌를 깨어야 합니다.
=> 물론, 자원이 없다고 세뇌를 시켜서 어쩔 수 없이 수출로 먹고 살아야 되는 시대도 있었지만, 지식시대가 온 이제는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게 되었다는 걸 이해 시켜야 겠지요! 경제에서 균형이란 단어가 차지 하는 비중은 대차대조표란 단어에서도 알수 있겠지만 말입니다.

3. 내수를 진작시키는 방법을 찾아 적용해야 된다.
=> 거기에 서로의 의견에 책임 질 수 있게 ... 한다리씩 걸쳐놓게 해야 됩니다.


닫으면서]
결국은 저와는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에 감정이입해 며칠을 답답해 했다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직장 열심히 다니고, salary 받아 아껴쓰고, 저축하고 살면 되는 이야기인데 말이죠?

=> 아니죠! 열심히만 해서는 농민들처럼 잘키운 소가 개값되는 상황만드는 국가란 녀석이 있다는 것을 잊지 않아야 된다는... 그렇기에, 관심의 끈을 놓지 말아야 된다는 것 알아야 됩니다.

=> 거기엔 아이러니하게도 국가의 개입이 필요하다는 것엔 동의를 해야 된다는 것과 그 부작용tradeoff은 국가가 단일한 방향으로 가는 국민들 보호하는게 아니라 여러 방향으로 가는 국민들의 말을 들어주어야 되는 모순이 존재함도 알아야겠지요! 모든 국민을 만족시킬 순 없다란 이상논리는 없어져야 됩니다. 대화와 타협 그리고, 양보를 통한 제3의 길이 필요하겠지요? ... ...
Posted by 비회원
TAG 환율

<<클릭하면 원래 사이즈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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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이공계라고 하지만, 자연대였기에 공돌이라고는 생각지 않았지만, 이제야 정신차렸고,
그랬기에 우연히 좋은 프로그램을 알았기에 들을 수 있었다. 아쉽게도 접속이 늦어져서
10분 정도 늦게 듣기 시작했음.

좋은 강의였고, 나이 들어감에 "멀티T자형"과 "H형" 대안에 답답하다고 질문을 해보니
인생은 길기에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하란다.






설명 중에 정말 마음에 드는 대목은 비동시성의 동시성을 설명했다는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지식정보화 사회지만, 이미 미국은 감성사회에 진입해 있고, 아프리카대륙은 아직 농경사회에서 산업사회로 넘어가지 않았단 설명 좋았다.



아이폰이나 구글폰(의외로 빨리 출신된다는 소식)도 같이 연결해 볼 수 있다.


T자형 인간이 필요, 멀티 T(TT)자형 인간을 설명하고 있다.


H자형 인간은 발표자가 생각해낸 아이디어인데... 좋더라. linked
Posted by iarchitect
[세미나 링크] http://www.bookseminar.com/1668

[들어가며]
언젠가 부터 생각을 끌어내는 것은 지만, 기록하지 않고 그냥 날려 보내게 된 것 같다. 그러나 어제 북세미나 http://www.bookseminar.com 에 가보고 나서 글을 한번 쓰야 겠다 생각했다.

책 제목에 눈이 간 건 솔로였기에 당연지사. 수요일 북세미나도 신청했는데 못갔다. 신청 취소를 했어야 했는데... 현재 진행하고 있는 연구프로젝트 반기 성과물도 제출했고, 회의도 잘 되어서 퇴근 시간을 빨리해 나와 약간 늦었음에도 다행히 온전히 시작부터 전부 들을 수 있었다.

진화심리학 (위키피디아 참고) 에 대한 정의는 없었다. 말로 포장한 책이다. 진화론의 한 시각은 될 수 있으나, 프로이트의 심리이론 처럼 하나의 의견 이상 아님으로 그 학문의 규정부터 설명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그냥 마케팅 용어에 빗대어 판매한 것은 아닌가?

굳이 읽지 않아도 될 책이다. 저자가 파워포인트에 언급한 데이비드 버스, 제임스 밀러 등의 의견 역시 이런 분야에 흥미를 끄는 사람이면 읽을만 하겠다. 그냥 흥미로만으로 접근하는 독자가 있다면 나는 말리고 싶다. 왜냐면 말빨, 글빨로 분야를 만들어 보려는 인문학 성향이 강한 심리학을 과학으로 포장한. 저자 말대로 진화심리학을 소개한 책은 아니라 보기 때문이다.

물론, 성 선택이란 단어는 참신한 실마릴 제공한다. 그가 말한 MQ와 다르게 말이다.

[본론]
책 차례에 대한 개괄적 설명과 Q&A에 하고 끝내다.

[태클]
한 분이 사랑을 이야기하는데 로렌스를 왜 언급하지 않았나고 묻고 있었다. 질문이 끝나지 않았는데, 답하면서 자신은 과학의 시각으로 보았단다.
=> 신화와 성경의 내용을 언급하면서 대상을 과학으로 한정했다니... 그냥 문학적 접근은 하지 않았다고 해야 하는 게 아닌가! 불경이나 다른 종교에 대한 언급없이 성경에 대한 이야기만 담아낸 것도 소위 말하는 과학적 접근은 전혀 아닌 것이다.

서울대 공대출신이라는데 그렇지 자랑스럽겠지! 하지만 대단해 보이지 않는다. 공대 출신이 저술가의 직업을 가진다는 것. 사(私)적 논쟁으로 제한할 수 밖에 없다. 데이비드 버스와 제프리 밀러를 이야기 하면서 외국에선 젊은 나이에 몇년의 연구로 한분야의 대가가 된다고 하면서 얕은 우리 나라 현실을 이야기 하더라.
=> 자신은 왜 못해! 그는 회사다니 고시원에서 2년 동안 섹스에 대해 공부해서 뜬 사람정도 밖엔.  머릿글에 출판사 사장 고맙다는 원색적인 언급(오자가 한자도 없단다-_-)과 서울 역삼아이파크에서(누구누구는 래미안에 삽니다란 저급CF가 떠오른다)라니 이런 무식한 서명을 남기는 논리가 정말 그의 말대로 후배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칠 자질이 되는가! 초대임용에 탈락된 이유 중 하나를 그 당시 인사권자가 이화여대라고 밝히는 사람이과학 저술가란다.

그는 우스개 소리라면서 섹스에 대한 자신史를 이야기 하더라!
=> 그의 말이 반론임을 잊어선 안된다. 다시 말해 다른 편의 이야기를 듣지 않고서 저자를 심정적으로도 지지해선 안된다고 나는 주장한다. 세미나를 많이 가본 나는 녹음해서 한번 더 듣기를 추천한다. 왜냐면 말의 전달은 장소와 시간, 그때의 분위기에 엄청 영향을 끼치는 것을 경험했기에, 적확히 말하면 말의 사실에 목소리와 장소들의 영향으로 다르게 반응하게 된다. (히틀러가 왜 독재자가 될 수 있었는가의 시작이다) 거기에 조선일보에서 한 지면을 통틀어 내어 변론해 주었단다. (조선일보란 우띠~~) 그들의 인맥이 그렇게 만들었겠지! 그가 쓴 저술은 모두 양(量)이다. 이 책을 전부 읽지 않았지만, 구입은 해줬다! 읽는데, 내용이 유혹되는 부분은 전혀 없더라. 오히려 글 전개에 열받는 부분이 있더라! 학설을 3개 설명하면서 하나는 믿을 수 없단다. 이론적 의견 및 설명없이. 그러면 아예 언급자체를 하지 말던지!
구입한 책 뒷 부분을 보니, 그 공생관계에 치가 떨릴만 하겠다. 저술 내용에 대한 언급보단, 어디에 posting한 양적인 언급 말고는...  카톨릭 국문학 교수등의 두분의 여성을 언급하면서 자신은 학설 전달만 했다는데, 그 피해가 엄청나다느니, 사회의 판단이 이중잣대라느니... 세상이 공평했음 당신 같은 사람이 책 내는 것도 막았을 것이다. 저작권도 생각 안하면서 ... 책 제본해 읽는 것을 자랑으로 말하고 있으니... 지인에게 부탁해 도서관에서 그 책을 구입하는 건 공감이 되지만, 그것을 빌려 읽는게 아니라 제본해서 그것도 친구와 두권씩 제본해서 소유한다니... 그래 놓고 책파는 저술가란다.

강간에 대한 학설을 전달했을 뿐인데 학계의 오버에 대해 자신의 피해부분만 이야기 했다. 난 그런 오버가 이해가 안되더라! 그것은 분명 그의 글쓰기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은 왜 안할까!  글읽는 이가 저명한 학자인데 말이다. 읽는자의 지성은 왜 무시하는가! 그의 글을 읽어보지 않아 분명 오답이라는 것 인정하고 말하겠다. 그의 글을 읽고 화났을 사람에 대해 공감 충분된다.

물론 한가지 언급해주겠다. 스스로는 마인드 컨트롤 했다. 일부만으로 그를 전부 평가하지 말자고! 다면 평가를 해야겠지! 어제 세미나 만으로 그 전체를 판단해버리는 오류는 안한다. 단지 어제 느낌으로 잊어버리는게 가장 나은 방법이다. 그래서 이글 쓰면서도 적는게 맞는지 어떤지... 하지만 참석한 사람이 내 블로그와서 글읽고 댓글을 달아주면 ... 내의견의 오류는 수정하고 제대로된 지식을 습득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소박한 마음으로.

앗참 융합,통합,통섭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도
=> 1] 질문한 사람이 이인식 저자를 아는 사람이더군! 그의 의견을 얼핏 공감할 수 있다. 하지만 말과 글은 살아 움직이고 진화한다. 옛날에 사용하다 사용하지 않는 것도 얼마나 많은데......
언어의 역동성을 배제한 저런 식의 말은 정말 싫다.
2] 통섭이란 단어를 사회생물학에서 쓰는 용어로 한정짓는 것에도 열받음이다. 그 용어를 언급함으로써 그의 과학을 대하는 태도가 옳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부분은 정말 열받더라! 통섭을 언급한 사람은 통섭을 읽은 티내는 자랑도 하고 싶을 터이고, 그 이론이 전체적으로 융합과 비슷한 그 무엇으로 사용하는 것을 심정적으로 동의한 결과이지 않았을까! 앗참 Mating Intelligence란 용어가 있는데, 자신은 MQ란 조어를 만드는 이유는 뭘까! 이유가 공감이 가지만 통섭이란 단어에 태클걸어서 나도 걸어본다.
3] 말콤글래웰는 '티핑 포인트', '블링크'란 조어로 예전엔 있었지만 규정짓지 못한 현상을 말하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분명이 인식하고 있는데...... 저자는 말한다. 융합이나 통합이란 단어를 쓰자고 주장했다. 사실 어떻게 보면 융합이란 단어 역시 핵분야에서 확장된 개념아닌가!  무조건 흑백으로 치우쳐 설명하다니... ... 이런 사람이 저술가라니...... 조금만 깊이 생각해보면 거기서 발생하는 폐해가 많다는 건 왜 모를지?

하튼 책 제목에 낚여 구입하지 않길 바라며... 만원주고 구입했는데 (이것도 법적으로 걸릴텐데 ㅋㅋ) 읽고 싶은 분 있으시면 싼값에 넘길테니 연락주시기 바란다. (010-9971-2450)

[끝내면서]
언급은 전투적이지만 북세미나의 효용은 참석이란 행동으로 보이고 있음으로 오해는 없길.

목적은 가벼울지 모르지만 솔로 탈출할 아이디어를 얻길 원했다. 하지만 내게 이로운 내용이나 흥미를 줄만한 방법적 내용은 전혀 없었다. 책 고민하다 구매했는데, 잠깐 봐도 인터넷으로 다 알 수 있는 단절적인 내용으로 가득차 있다고 평가할 수 있겠다.

1] 위키피디아 - 진화심리학
2] 입문 도서[진화심리학]를 도서관에서 가볍게 읽으면서 좀더 분명히 이해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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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짝짓기의 심리학]이란 책세미나 갔다가 사고 싶지 않았지만, 읽지도 않을 책이지만 구입했다. 그래야만 언제고 한번 언급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였다. 저자는 진화 심리학을 잘 요약했을지 모르겠다. 대가가 누군지, 자신이 어떻게 저술했는지, 맞다! 저자는 저술가로서 상받았다는 이야길 했다. 한데 그 다음이 문제였다. "통섭"이란 조어에 대해 마음에 안든다는 이야길 했고, 질문한 사람이 본래 저자와 아는 사람 같던데다, 질의 중에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모습이란, 정말 한심한 지식인의 전형으로 느껴졌다. 어떻게 이런 사람이 열린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책을 낼 수 있는 저술가란 직업을 가졌을까!
거기에 페미니스트인 여교수에게 공격을 받았다는 이야기도 한참을 했는데, 정말 화났고, 여교수의 행동이 법적으로 진행한 이유도 십분 공감할 수 있었다. 
저자 역시 다른 사람의 지식을 잘 정리해 전달만으로 적는 저술가이면서, 자신의 얼굴에 침뱉기하고 있는지 모르다니 답답했다. 그렇게 나는 이런 저자를 경계할 목적으로 읽지 않는 책을 구입한 경험을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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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서]
어제 센트리노2와 SOA 모임(
http://blog.jrcho.com/1572)중에 회사 일로 늦게 출발한 나에겐 SOA 밖에 없었다. 10시 넘어 진행된 세미나였다. 7시30분인줄 알았는데 7시부터 시작되었다.

[세미나]
내용에 대해 요약하기엔 광범위하고도 개괄적인 이야기만 하더라. 역시나 SOA를 알려면 단 한권으로 배운다는 생각을 접고 저자의 책도 도서관에 빌려 읽고, 경영서도 읽고 해야 겠더라! 그가 말한 것중 그만의 차이를 발견하진 못햇다.

[내 느낌]
SOA에 대한 개념은 어느 정도 알려졌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아직도 개괄에 머물러 있는 저자를 느꼈다. 그의 기술은 설명과 문서 말고는 ...

컨설팅을 하고 Domain 종속적인 면이 부각되지 않아 말하기 애매하긴 하겠으나, 그가 쓴 ATL 책 이외, 읽어 환호를 보낼 책은 없다는 내 개인 소감을 말해주고 싶더라!

SOA를 배우려면 우선 한 벤더에 종속해서 개발해보는 것이 필요하겠다 싶더라. 적절한 비유인지는 모르겠으나 100층의 고층 빌딩을 필요한 곳은 그렇게 많지도 않을 뿐더러 경험하기도 어려운 현실임을 인정하자! MS의 오케스트레이션orchestration과 IBM진영들의 코리오그라피choreography의 방향은 어제들은 내용에서 몰랐고, 유용한 정보였다. 그외는 ^^;

Polling에서 Event로의 전환을 SOA->SOA 2.0으로 말에 동의가 되지 않는다.

물론, 이 모든게 고층 건물 몇 번 지어 봤다는 경험가의 이야길 반박할 그 어떤 것도 되지 않기는 한다. 하지만, 벤더의 세계에서 전병선씨의 컨설팅에 대한 소문(?)을 들을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 대기업 중심의 SI가 만연한 우리나라에서 개인의 이름 가치를 올릴 수 있는 게 약해서 일까? 아니면-_-

요약적이지도, 쉽지도 않은, 거기에 시간(약 3시간)으로 양적인 전달말고, 모호성을 가진 아쉬움. 세미나 참석자가 다양할 수 있기에 눈높이 맞추기가 어렵겠지만, 대략 두리뭉실 그의 산출물을 이야기 하며 넘어가는 것에서 Steve McConnell(
http://www.stevemcconnell.com )가 떠오르는 것은 ???

기술은 국경이 존재하지 않는다. 의사소통의 언어와 구현의 기술언어가 순위를 가름하고, 만들어 놓은 프로그램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다. 그가 컨설팅한 회사와 경험담을 이야기 할  때 낡은 느낌이 나는 것은 나만 느끼는 것일까?

요즘 (세미나에) 참석했다가 매번 중도 포기했다. 그런 몹쓸 습관(?)을 없애기 위해 이번엔 중간 잠시 졸기도 했으나, 참고 이겨냈다. 아쉬운건 ATL 책을 수정 없이 다시 판매한다고 했을때 이런 ~~ 욕 나올 뻔 했다. Chirs Sells가 떠오르기도 했지만, 그의 책이 베스트셀러가 된 이유는 개념을 잘 설명해서라기보다 ATL Server 문서가 없을때 따라하기 식의 구현을 해 볼 수 있었기 때문인데... 그런 맥락에선 파악하지 못하고 ... 에휴... 신상신(
http://www.javapassion.com)님도 떠올랐다.

전컨설턴트님의 소유의 기술이 접속의 기술로 발전하길 기대하는 것으로 생각을 닫기.

[끝으로]
그가 해봤다는 것으로 장황하게 설명하더라! 그 흐름에서 내공을 볼 수는 없는 건 왜일까?  내공이 딸리지만, 이제 10년정도 한 내 입장에서도 그의 설이 재미나게 들리지 않는 건 *_* . 기술우위인 시대가 지난 것인지 모른다. 서비스의 시대는 비지니스의 시대이고 그것을 단순화 하면 돈되는 곳에 투자 한다는 것 말고는 없는 것이며 최소투입, 최대효과란 목적론에서 벗어난 건 없는 것이니......

그렇다 기술이고 비지니스고 배우는 사람은 ''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
우선 짓고 있는 10층 짜리 건물에 몰입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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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서]
SW 공학관련 컨퍼런스란다. 국민의 세금으로 진행하는데, 참석해서 좋은 정보인지 확인해야지!

[본론]
SW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컨퍼런스인데 ... 일방적인 세미나 방식의 애구 사실 내 역량으로 무엇을 평가한다는 것은 무리이고, 느낌만 적어보련다.
우선 자료집 좋다. 설문지 반납하면 기념품 준다는데 이제 늙을대로 늙은 나는 그런 것에 휘둘리지 않기로 했다.

그 다음 오라클 아저씨가 나와서 아니 전무임에도 한국 트렌드는 전혀 모르는가 보다. 오라클에서 사용하는 문서라도 한번 보려고 했는데, waterfall과 agile 어쩌구 저쩌구 하다가... 나는 듣기 싫어 늦게 가서 책상이 없음에도 턱괴고 졸았다. 아주 오래전 MS세미나에선 벌써 MSF란 프레임워크에 agile 방법론도 넣고, 중국 개발팀과 TS버전으로 개발도 같이 한다는 신선함이라도 있었는데, 이건 뭔지 도저히 ... 그래서 어떻게 하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거죠?

두번째 고려대 교수의 세미나... RE(요구 공학의 줄인말)에 Vi란 말을 붙여서 설명하려고 하던데, 난 학생이 아닌데, PT를 봐서는 신선할 것이 없더라. 그래서 다음 사람들 세미나 자료 보다가...그냥 포기하고 회사로 돌아왔다.

정의식 나열이 눈에 거슬리는 마지막 세션도 있기는 했지만,

내 깨달음은 이젠 기술이 없어서 개발 못하는 것은 아닌 세상에 사람 사이의 관계를 공학적으로 보고 해결해 나가려고 한다면 이슈에 대한 토론이나 경험담 이런게 더 낫지 않을까 싶더라. 예전엔 무작정 앉아서 듣고 그랬는데, 보수화가 되어가는지 몰라도 ...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하나 배우는 게 더 낫겠다 싶더라!

PMP 라이센스를 준비하는 마당에 어떤 특별한 그 무엇을 찾으러 갔는데 역시나 ... ... 준비되지 않은 나에겐 보여지는게 없더라. IT관련 전시회가 있었음에도 땡기지 않아서 입장료(5,000원)이 아까와서 그냥 왔다.

발전 http://www.software.or.kr/ICSFiles/afieldfile/2008/06/02/01.pdf 이런 자료도 보이는군요!
아 그리고 브로슈에 있는 내용은 읽어 볼만 합니다. 한국것이 아니라 영문으로 된 거 올려서 설명하는 사람도 있었지만요.

[세미나]
link] http://www.swe2008.kr/index.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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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첫 모임(http://blog.jrcho.com/1284)에 참석해 새로움을 느꼈는데,
2회는 지방에서 근무 하고 있어 참석치 못했고,
이번엔 큰 기대로 ... 참가회비 5,000원 잊지 말고 가져가자^^

좋은 3년차 개발자도 찾았으면 좋겠는데, 회사가 그리 크지 않아 고민이긴 해도
재미나고 즐겁게 ...

건데 달력보니 헉 Beyond RIA 세미나[http://www.microsoft.com/korea/msdn/events/2008/080611_remix08/ ]
그날 하는군요!
RIA 세미나도 참석 못한다. 역시나 회사 일은 바쁘지 않으면서도 바쁘다.

[본론]
부산 갈 일이 생겼다. 주말에 가서 볼 수 없는 일이라 주중에 다녀와야 되는데 정말
아쉬울 따름이네...쩝쩝





[세미나]
참석 신청 페이지 http://www.onoffmix.com/e/pcamp/144

- 주제: "Process, Project, Product and People"
- 일시: 2008년 6월 11일 (수요일) 오후 6시~10시
- 장소: 잠실 롯데호텔 3F 크리스탈 볼룸
- 참여비: 5000원 (현장납부)

- 주최: CMMI포럼, Sten, XPer, 스마트플레이스
- 후원: itSMF 코리아
(
http://www.itsm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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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미디어2.0 [ http://blog.jrcho.com/1507 ]을 알고나서 웹2.0에 대한 개념을 정리할 수 있었다. 그 후로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말하고, 모르기에 배워야 된다는 것을 ... 다시금 일깨웠다. 그리고 프로그래밍 시켰다. 그랬기에, 제법 멀었던 망원역  한빛미디어를 다녀왔다. 오늘 검색해보니 신병철 교수님의 북세미나가 있었던데 알았다면 거기로 갔을지도 모르겠다.*_*

IT 분야에서 한걸음 더 넓게 나아가는 한빛미디어도 한번 가보고 싶기도 해서 참석. 허둥대다 약도 출력을 프린터에 두고 오는 바람에 전화로 물어 물어 도착! 김밥과 레쓰비커피도 줘서. 여유롭게 잘 먹고 들을 수 있어 좋았다.
ㅋㅋ 감사합니다. 한빛미디어 여러분... 어젠 늦게 퇴근하셨겠네요!

마지막엔 미코노미와 연결 되는 http://www.popfunding.com/pf/index, http://www.vaimi.com 의 사례 설명을 각 사이트 관계자가 와서 설명해주었는데, 그것도 좋은 시도라 보았다.

[본론]
현재 내 마음이 아래 세컷의 사진이다. 마음이 혼란했기에, 나에게 귀 기울이기보다 타인을 향해 있는지 모르겠다. 녹음된 걸 다시 들어보니 더 정확히 감정을 배제하고 정리할 수 있어 좋다.







[태클]
- 애플빠였기에 배터리 잔량 표시기를 과대 포장하는 것을 보고, 델 구매했을때 눌리면 보여줬는데라고 하려다 참았다.

- 그 역시 전업 블로거라지만, 그렇지 않음을 알아야 한다. 개인을 브랜드化해서 자신이 하고 싶은일 하면서 수입 좋은 직장에 다니는 것 이상 다른게 없음을 모른다. 물론, 다르게 볼려면 한없이 다르게 볼 수도 있겠으나...

- 재테크 하는 사람보다 자기계발해서 진급하는게 더 낫다는 식의 자기 결론도 슬쩍 이야기 한다. 이런~ 그 자신이 애널리스트로 먹고 살면서, 자기가 본 시각 안에서 파악하려고 들다니... 그것도 단정적으로 말이다. 물론, 안다. 자기가 좋아하는 블로깅하다보니 좋은 직장도 얻게 되고 잘먹고 잘살더라는 이야긴 인정하지만, 그것도 태우씨의 액면가(현재가치 포함)가 좋아서 그런게 아닌가! 프로그래밍 하면서, 영어 유창하고, 대기업에 다녔기에 백그라운드도 어느정도 되는 사람... 초기 블루오션일 때 ... ...
http://blog.jrcho.com/176 http://blog.jrcho.com/200


물론, 언제나 세미나를 보면서 부정적인 면보단 긍정적인 면을 보려고 하기에 화가 난다던지 이해할 수 없다는 게 아니라 그의 재미난 세미나의 옥에 티쯤 된다는 것은 이야기 해야겠기에.

9시에 끝난다고 되어 있었는데, 9시50분에 끝났다.

[세미나]
링크] http://edu.hanb.co.kr/view_detail.php?hi_id=336



본 강연회는 [미코노미 : 웹 2.0과 플랫폼 경제학]의 저자이자 태우's log(http://twlog.net/wp/) 운영자로 유명하신 김태우님의 저자 직강 세미나 입니다.

이번 세미나는 수동적인 소비자에서 능동적인 공급자로 개인의 위치가 변화하고 있는 인터넷 시대의 도래를 맞아 '무엇이 이러한 현상을 가능하게 했는지?' '어떻게 경제적 가치로 연결할 수 있는지?'를 김태우님이 주창하는 '미코노미 (Meconomy = Me + Economy)'에서 그 답을 찾아 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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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이익훈 선생이 돌아가셨다는 소식에 놀랐다. 예전 AP뉴스 사보고, 승자/패자에 관한 글 [
http://www.ike.co.kr/information/info_karma.asp ] 읽고 한동안 의욕차서 열심히 했던 적도 있었는데... 예전 부터 영어를 하긴 해야겠는데 생각만 했는데, 이번에 제대로 해야지 하고 박코치란 분 강의를 들어야지 하고 있었는데, (다음까페가 있어 가입도 한 상태) 추모 스터디가 있다고 해서 참석

[본론]
하나의 메세지(one moment in time)를 계속 전달하는 방식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음악이란 감성에 호소도 눈물나오게 만들었구요.(제가 아주 감성적인 사람이라) 하지만, [시민불복종]이란 개념을 전혀 모르는... ... 촛불집회에 대한 대응은 격조를 많이 떨어뜨렸습니다. 고등학생에게 수업한다면 편향적인 사고를 줄 수 있겠다 싶기도 하구요. 그건 자수성가형의 부족한 점일 수 있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하지만 잘 걸러 듣고, 열정과 의지 만 전달 받을 ... 저같은 노땅^^;에게는 아주 감동적인 강연이었습니다.

영어 학습법에 대해서는 추모강연인 관계로 핵심적으로 이야기 안 한면도 있는데, 아래 사이트에 가입하시면 동영상으로 잘 볼 수 있더군요. 꼭 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익훈 선생님 삼가 명복을 빕니다.꾸벅.

해야 하는데 하지 않으면 범죄행위와 같습니다...

바빠서? 몰라서? 나이가 많아서? 모두 비겁한 거짓투성이의 자기 합리화입니다.
바쁘니까 시간을 내야하고 모르니까 배워야하고 나이가 많으니까
그만큼 더 해야하고 어려우니까 쉬워지려고 공부하는 것 아닙니까?
바빠도 먹어야 살고, 바빠도 잠을 자야 살지 않습니까? 안먹고 안자면 죽습니다.
공부 안하면 죽는다는 것을 믿고 실천하면 됩니다. 

- 기억에 아주 많이 남아 이렇게 타이핑 해 봅니다. 여기서 말하는 공부가 영어만 뜻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미지출처]
http://www.ike.co.kr/information/info_introduce.asp


[세미나]
링크]
http://cafe.daum.net/parkcoach
06/01 09:00 - 13:25 (14:00까지인데 먼저 나옴/본래는 13까지였는데, 1시간 연장]
==> 무료강의가 자주 있는 것 같습니다. 꼭 참석해 보시길 권합니다. 아버지와 아들분이 오셨는데, 보기 정말 좋더라구요. 중학생 자녀가 있다면 강춥니다.^^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