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ToWorld)'에 해당되는 글 833건

  1. 09:20:06 아버지 존경합니다
  2. 01:00:00 러브 픽션 - 뭐야?
  3. 2012/05/24 발목 부상... 역지사지(2)
  4. 2012/05/23 우린제법잘어울려요
  5. 2012/05/21 Enjoy your life
  6. 2012/05/19 내 아내의 모든 것 - 모르겠다.
  7. 2012/05/17 건축학 개론 - 밋밋했는데 수지때문인가?
  8. 2012/05/14 사람이 희망이다- MBC 총파업 100일
  9. 2012/05/10 스틱 레키 LEKI 수리 - 5호선 마포역에 다녀왔습니다
  10. 2012/05/07 10년 동안 하루에 7천4백만원을 버는 사람! 푸홀스!
  11. 2012/05/07 발목 부상... 역지사지.
  12. 2012/05/03 로맨틱 홀리데이 - 시간
  13. 2012/04/27 책 읽기
  14. 2012/04/25 지름신영접- 국산안경맞춤 Paul Cezan 한국테와 안경알은 Transitions으로
  15. 2012/04/23 송광사 뒤뜰에 있는 대나무 밭에서
  16. 2012/04/20 [당첨] 토익 정기시험 응시권
  17. 2012/04/19 아내의 자격 - 외출를 보고 나서, 좀더 이해했던 것 같다.
  18. 2012/04/19 외출 April Snow - 좋아진 쪽 있음 불쌍한 쪽이 있군!
  19. 2012/04/18 지름신영접- 독서대와 알람 탁상시계, 연필깍이
  20. 2012/04/18 지름신영접- Unistyle headphone 아이폰용 헤드폰(마이크포함)
  21. 2012/04/18 지름신영접- 이어폰,폰케이스,만년필 (2)
  22. 2012/04/17 언제나 새롭고 다르다.
  23. 2012/04/12 바램과 현실 to begin with the end in mind
  24. 2012/04/09 연애소설 - 이은주 씨의 유작중 하나.........
  25. 2012/04/06 역지사지- 불가능한 꿈을꾸자. 체가 생각났다.
  26. 2012/04/06 정말 ㅅㄹㅎㄱㅅㄷ.
  27. 2012/04/04 오늘 만났다.
  28. 2012/04/03 일본에 자본 잠식당하고 있는 한국
  29. 2012/04/03 경험이 전부는 아니지만 바탕 ?
  30. 2012/04/02 시크릿가든 vs 아내의자격
우리 아버지는 단 한번도 게으름을 피운 적이 없고, 도박도 하지 않았는데 왜 이리 못사나, 이건 아버지 책임이 아니다 생각했어요.

 

 

 

 

 

 

 

 

 

 

 

 

 

 

‘이털남’ 김종배, 불법 민간인 사찰 특종비결은… 에서

 

일어나면 트위터부터 보았는데, 선거이후 매체뉴스는 보지도 읽지도 않고, 프로야구만 본다. 정신차리고 생각해보니 언제부터인가 MB가 안보인다. 어떻게 된 일이지?...

 

인터넷 세상이니 링크로 뉴스 보기도 한다. 하지만 머리 속에서 울림이 생기는 글은 위 기사에서 발췌한 저런 글이다. 분노 보단 묵묵히 일한 우리 아버지 생각해 보았다. 아버님 존경합니다. 이상하게 아버지에게 아빠라 말하기는... 그렇고, 사랑합니다 하기도 그렇지만, 존경이란 말은 자.신.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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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다음 영화소개페이지로 갑니다.(2012/05/25)

 

사랑을 시작하게 되고,

지겨워 하게 되고,

다행히 HAPPY E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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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그렇게 많이 했으나 부상당한 경우가 거의 없었기에 중원산 산행때 발목 부상(5/6)은 나에게 긴 충격이 되었다.

 

 

치료Process

다친날은 일요일 5/6(월)이지만 병원은 그 다음날 5/7(화) 뼈가 이상이 있을지 몰라서 정형외과에 가서 X-ray를 찍었고,  물리치료 받았다.

그 다음날 부터 삼일간 ( 5/8-10 ) 침술원에가서 침을 맞았다. 그리고 한 주 잘버티다가  5/18(금)에 통증이 있어 다시 침을 맞았다. 그러면서 완치의 개념을 알 수 있었다. 거동하는데 아프지 않으면 그것이 완치라고 했다. 그러면서 다음날인 토요일도 오라고 했지만, 수영이 고파서 그냥 잠실수영장 다녀왔고, 5/21(월)에 침을 맞고 완치 판정을 받았다. 단, 12시가 지났으니 오늘 5/24(목)에 완치 확인겸 침술원 방문하라고 했는데...

 

 

감정

과도하게 아픈적이 처음이라 겁 많이 먹었고, 내가 발목이 아파 그런지, 계단걷기 힘들어 하시는 노인분들이 눈에 들어왔다. 아! 이렇게 늙어가는 구나!란 생각까지 들었고... 이제는 머리속으로 왼쪽 발목 정상이다. 정상이다. 마인드 컨트롤 하는데... 아직도 편하진 않았다.

 

재활0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다 http://health.naver.com 에서 발목염좌(클릭) 에 대해 알게 되었고... 이제 재활이 필요하구나! 생각했다.

 

재활1

나는 다 나았다는 마인드 컨트롤과 무리보단 단순한 동작이라도 자주해 손상된 곳을 건강할 때 상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된다는 것을 생각해 냈다.

그런데, 어제 아침 수영에서 접영하다 엄지손가락 부분이 부딪혀서 또 부상이 생겼다. 예전 같으면  움직이는데 지장없고, 통증도 없으니 별거 아니다 하면 넘어갔을 텐데 발목 부상은 '몸관리 잘해야지'란 마음을 굳건히! 맨숄래담로숀 발라 주었다. 이젠 나이도 있으니 부상에 조심, 잘 관리해야지!!

 

재활2

그래서 http://www.okban.co.kr 가서 47,000원에 양파즙 다시 주문해 마시고 있다. 양파가 고혈압에만 좋은줄 알았는데 다양한 효용이 있었다. 뼈다치고 한데도 좋다니.. ㅋㅋ

잘먹어야 빨리 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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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그대가 보이네요 오늘도 같은 시간이죠

언제나 조금 젖은 머리로 날 스쳐가죠

살짝 미소 지은 건가요 혹시 날 알아 챈 건가요

아침을 닮은 그대 향기가 날 사로잡죠

난 궁금한게 많죠 그대 이름 그대의 목소리 온종일 상상해요

그대 곁에 나 ~

정말 서두르진 않을 거예요 한걸음 한걸음씩

그대가 나를 느끼게 ~ 사랑을 시작할까요

내일 아침 어쩌면 말할지도 모르죠

우리 한번 만나 볼래요?

물기 어린 나무 사이로 햇살이 부서지는 거리

투명한 그대 얼굴이 왠지 좋아보여요

기분 좋은 일이 있나요 가벼워 보이는 발걸음

살며시 부는 바람을 타고 난 다가가죠

참 망설였었지만 오늘은 꼭 얘기할래요

눈이 참 예쁘다고 좋아한다고 ~

조금 서투르고 어색하지만 천천히 알아가요

그렇게 시작해봐요 ~

거봐요 웃을거면서 내마음을 알면서~~

잘해낼수 있겠죠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서두르진 않을거예요

한걸음 한걸음씩 그대가 나를 느끼게

사랑을 시작할까요 그대 곁엔 언제나 ~ 내가 있어줄게요

변치않을거예요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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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맥도널드에 가서 빅맥 먹었다. 그런데 500원 추가해 큰 콜라 시키면 잔을 준다네 그래서 큰 콜라 마셨다. 예전부터 코카콜라를 좋아했지만, ㅋㅋ 그래서 집에오는 길에 1.25L가 1250원에 할인되어 나와서 2개나 구입해서, 컵에 따라 마셨다. 코카콜라 슬로건이 마음에 들어서 ㅋㅋ

빅맥 다먹고 ㅋ 찍어봄. 컵 색깔이 여러가진데 난 BLUE

오른쪽 옆에 보면 카드 종이 저렇게 손파쇄(?) 했다.

 

런던 올림픽 2012 기념인데 ㅋㅋ 수영 마크에 뿅~~

내가 좋아하는 수영 ㅋ 

 

코카콜라 proud partner 란다.ㅋ

 

반 넘게 마시고 보이는 수영종목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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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안해봐서 모르겠다.

1차적인 웃음만 있어서...

 

임수정은  '행복'에서의 모습이 강렬한지... 거의 변화가 없는 것 같다.

빨리감기로 편집된 그런 그런 ... 게 연기는 아니지 않은가!!

하튼 재미 모르겠다.

 

 

저번 건축학개론 본 뒤로 영화관 자주 갔으면 했는데

역시 난 바라는대로 이루어진다. 거기다 누님과 가게 되어 공짜로 헤헤.

언제나 공짜는 기분좋다. 거기다 재미가 약간 덜하니 다행이란 생각도 들고 *_*

 

 

아흐... 표를 받았어야 되는데 들어갈 때 줘버렸다. 칠칠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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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이 많이 들었다는 소문에 갔는데 기대만큼 재미나진 않았다. 흥행원인을 알고 싶은데 제목처럼 수지때문이었겠지!

 

밋밋해 보였는데 흥행이라니... 하튼 그렇게 영화비가 8,000원임을 알았다. 사람 만나서 할 수 있는 몇가질 생각해봤는데 영화였다. 그렇게 오랜만에 영화 보았다.

 

납뜩이 나올 땐 약간 재미나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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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중요성은 박원순 시장으로 확인된다.

박시장 역시 그 전 이명박이나 오세훈보다 나을 뿐이지 대단하지 않지만,

그래도 상식이 통하는 정치를 함으로서 인기가 많아졌다.

 

그렇다 사람이 중요하다.

이명박 한명으로 대한민국이 엉망이 되었고,

( 그렇지 않다. 그 이명박 떨거지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다 )

김재철 한사람으로 MBC가 엉망이 된 아이러니 한 시대.

( 그렇지 않다. 김채철 떨거지가 있어서 그렇다)

 

분노한다. 승리가 아니라 해결의 그날까지 굳세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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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중에 왼쪽 발목을 접질렸다. 그래서 지인의 스틱을 빌려 다행히 멤버들에게 지장주지 않고 편히 내려왔다. 한데 내려오는 중에 돌길이 많았고, 스틱 사용이 처음이라 그런지 -_- 휘어져 버렸다. 돌 틈에 빠져 그런거면 그렇다 하겠는데 그냥 짚고 내려가는데 휘어지니 억울한 마음과 다이어트의 욕구가 다시금 생긴다. 똥눌 때와 똥눈 뒤 마음이 왜 이리 다른지 ㅋㅋ 간사한 내 마음.

 

빌려준 분이 불편할까봐 이야기 중에 집 갈 때까지 사용하고 A/S에 드린다고 받아와 이제야 운신도 좀 되고 해서 점심 시간에 마포역(5호선) 수입업체 Med 상사에 다녀왔다.

 

전국에서 LEKI를 많이 사용하는지 a/s 체계가 좋은 것 같다.

서울시 마포구 용강동 45-10 수협빌딩 3층 매드상사 (02-714-8781)

 

병행 수입제품이라 32,000원에 교체했고, 정품구입자(손잡이에 테이핑되어 있다고한다)는 절반에 가능. 

시간 내어 12시 10분쯤에 도착했는데...이런 점심시간!! 10-15분 정도 기다렸다. -_-

교체는 정말 쉽더라!

돌려드리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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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타자 푸홀스의 연봉은?

 

 

이 글을 읽고 얼마나 놀랐는지... 한사람의 뛰어난 기량을 폄하하려는게 아니다. 단지 놀랐다.

 

- 10년 동안 2억 4000만 달러란다. 1 : 1,136 원= 240,000,000 달러 : x 원으로 비례식으로 적어 계산해보니 원화로 2천7백2십6억4천만 이란다.

- 재미나게 계산해보자 10년이 3650 이니 나누면, 하루에 7천4백만원을 버는 것이다.

- 좀더 디테일해보면 24 시간 로 나누면 1시간에 3,112,328.7 원 번다.

- 좀더 심각하게 생각하기 위해 60 으로 나누면, 1분 5만1천8백7십2원을 벌고 있는 셈이다.

- 초는 정말 열받을지도 몰라서 생략!

 

물론 단순한 계산이고, 옵션계약등 여러 가지 고려할 게 많을 것이다. 또한 휴일 쉬고 겨울 휴가 등등 을 빼면 실제 수익은 더 높아질 수도 있다....

 

한가진 확실하게 알았다. 미국 자본주의 시스템 을 알기 위해선 푸홀스의 10년 연봉을 돈으로 환산할 수 있는 마인드 정도(?)는 갖추는게 기본(?)임을!

 

스티브 맥코넬Steve McConnell이 말했지! 개발자 간의 실력차가 만배 이상 차이 날 수 있다고. 그때부터 난 줄곧 동의했다. 하지만, 이제는 동의했다에서도 알 수 있듯이 과거형이고 이제부터는 생각해보려고 한다. 생각 진행형이다. 결말은 어떻게 날지...!!

 

 

물론 이 모든 것은 돈이란 프레임Frame으로 보아서 그런 것이긴 하다. 그러나 비교해보고 되새겨 보고 하는 것은 나쁘지 않았다. 단지 그 프레임에 빠져 단순한 생각만 한다면 그것은 문제가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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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한 이청용의 운명은?

 

 

 

 

 

 

 

 

 

 

 

부상에 대해 생각해본적이 없었다. 왜냐면 감기나 몸살 외에는 병원에 가본 적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물론 국민학교 2학년 때 관절염으로 1년을 쉬었던 적이 있긴하나 그때 빼고는 다 건강했으니까!... 거기다 마라톤과 수영을 함께 해서 그런지 부상당할 위험도 거의 없었고, 무리하면서 하는 성격이 아닌 것도 한 몫 했겠다.

 

이제부터라도 조심해야지!

 

그런데 어제 일요일 중원산 산행에서 내려오는 길에 발목을 접질렸다. 안쪽으로 발목 인대가 늘어난게 아니라 바깥으로 살짝 꺽였고, 뚝 하는 소릴 들었기에 난 겁이 났다. 바로 앉아 신발과 양말을 벗고 있었고, 함께간 땡초님이 테이핑을 해주었다. 그냥이대로님이 스틱을 줘서 무사히 산행을 끝냈고, 뒤풀이 참석해서 오리고기가 까지 먹었다.

 

집에 빨리가서 쉬고 싶었는데 함께 한 일정은 소화를 해야했다. 그렇게 늦게 지하철로 집에 와서 오늘 약간 붓는 것으로 다행이다 했다. 그러나 처음있는 일이라 상식적인 생각으로 정형외과에 가서 X-레이를 찍었다. 역시나 뼈에는 이상이 없고 인대가 상했단다.

 

내가 의사였다면 다친 상황을 자세히 묻겠는데 그냥 x-ray해서 찍자하고, 사진 보고서는 자세한 설명도 하지 않는다. 다만 묻지도 않고 발목 보호대를 싸더니 2만원이란다. 그냥 구입했다.

 

나이든 의사분이라 연륜을 인정해드리고 싶으나, 내 경우는 발목바로 위 부분이 더 아팠고 안쪽으로 접질린게 아니라 밖으로 뚝 소리가 났는데......

 

그래도 물리치료 포함해서 8,000원 밖에 들지 않아, 의료보험 낸 것은 아깝지 않다 싶다.

 

문진을 제대로 하지 않는 의사는 믿지 못하겠다. 더 바보는 서비스를 받는 사람으로써 제대로 서비스 받기 위해 분명한 이야길 했어야 되는데 ...

그냥 4일치 약 먹으라고 하는 처방은 안먹겠다고 했다. 염증때문이면 2일치만 정도만이라고 했는데, 그럴 필요없다면서 아예 처방을 안하더만! *_*

(의약분업 때문에 자신에겐 이익이 가지 않아서 그런가...)

 

물리 치료 순서

0. 차가운 팩으로 발목을 감싸고 10분 정도 있었다.

(발목에 부착이 잘 되지 않아 시원한 느낌은 받지 못했다)

 

1. 전기 자극 치료기로 발목 부분을 치료. 위 사진.

(그런데 나는 좌우 발목 바로 위가 아픈데 *_* 물리치료사도 묻지 않고 이야기 하려니 다안다는 식이다. 그래서 입을 닫았다. 의사부터가 그런데...)

 

2. 맨숀래담 로숀인가 뭔가로 발목을 발라주는데 시원한 느낌은 전혀 들지 않았다.

(이런 발목위 바로 위를 맛사지 받고 싶어서 발목을 좌우로 이동하니 움직이지 말라고 만 한다!

그리고 시작과 끝에 술마시지 말라는 이야기를 두세번 강조했다. 내가 술 잘마시게 보이나? 거기다 운동도 무리해서 하지 말란다. 사람의 몸에 대해 그렇게 잘 알고 있을지 의문이다. 계속 공부하고 역지사지하면서 나아가야하는 전문인으로 보이지 않았다. 짠 점수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서 다시 가고 싶단 생각이 들지 않았다.)

문진할 생각보다는 비닐을 뜯고 의사가 발목 보호대를 채워주는 것이 우선이었다. 남는게 발목보호대겠지! 가격을 물어보니 간호사가 말하지 않고 오십은 넘어 보이든 의사가 2만원이란다. ... 깍으려다 ... 참았다. 내가 그 사람보다 살기가 쉽지 않은데... ... 왜 이렇게 이해심 많게 행동했는지... 지금후회가 된다.

 

이어진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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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다음 영화소개페이지로 갑니다.(2012/05/03)

 

주드 로가 나오는 영화라 몰입이 정말 잘되는 것 같다. 카메론 디아즈는 웃기기만 했는데, 이번 것은 그런대로 괜찮은 것 같다.

 

** 주드 로를 좋아하게 된 건 콜드 마운틴 보고 나서다. 비운의 결말이 가슴아프지만, 정품 DVD를 구입하기 까지 했으니... 다시 한번 봐야지...

 

 

케이트 윈슬렛은 정말 다이어트 많이 한 것 같다. 어디서 봤는데 약간 다른 그런 느낌에... 잭블랙 이름 외우다.-_-

 

내가 좋았던 것 아더와 함께 지내면서 사랑도 현명해 질 수 있다는 메세지를 담아내려고 한 부분이었다. 그렇다. 사랑도 현명해져야해!

 

 

135분의 긴영화!

 

영국 날씨와 집, 미국 집을 대비해 보여주는데 생각해볼 부분이다.

 

 

아이리스는 자신의 집에서 혼자 산다. 일하는 사람도 없는 것 같다.

아만다는 큰 집에 살며 부엌일 하는 사람 부터 ... 그리고 이웃과 모르고 지낸다.

이래서 내가 Englishman in New york을 좋아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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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

세상에(ToWorld) 2012/04/27 09:23

 

경험론의 선두자 프란시스 베이컨와 다른 사람이란 점.

출처]

용기를 샘솟게 하는 명언 한마디

저자: 명언발굴연구회 출판사: 산호와 진주 출간일: 200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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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에서 돌아와 런클 형님이 운영하는 안경점을 가야되는데...

바쁜핑계에 가지 않고 그냥 안경 알만 바꿔 사용하다가, 황사 하늘에 열받아서

야외에선 회색계열로 썬글라스가 되는 것으로 장만했다. 알만 14만원 대라 ... 고민하다가 

230,000원에 질렀다. 저렴한 안경테지만 그래도  적어두려고 ㅋㅋ



SAFE METERIAL PEI_Ultem Paul Cezan Made in KOREA


P130 55ㅁ18 138 C2 (어떤 의미인지 찾아볼까 하다가... 구찮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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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스럽지만 올려봅니다. 이번에야 알았습니다.

대나무에서 찍고 싶어한 이유를요!

그건 대나무 처럼 올곧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체 게바라가 말한,

우리 모두 리얼리스트가 되자. 그러나 불가능한 꿈을 꾸자

끝까지 포기하지 않기로 결심해봅니다.

 

나중에 더워서 윗옷 벗고 긴바지 갈아입고,

같이 간 일행분이 찍어주신 ..ㅋ

여름이네요. 벌써

 

 

심각해지지 않기! 내가 가진 결심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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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에서 시나공 토익 Reading/Listening 2권을 구입했었다.

 

[토익달인 정상의 영어공부법] 읽고 동영상 강의 들어보니 괜찮은 것 같아, 영어공부할 겸 주문했다. 물론 보지않고 있었는데^^;

 

정기시험 응시권에 당첨되었단다. 전자메일로 주소를 알려줬는데 오늘 우편으로

ETS TOEIC 정기시험 응시권 받았다.

 

이번을 계기로 토익이나 한번 응시해봐야겠다! 리얼한 점수로 날 놀래키겠지만 뭐 점수는 나만 알면되니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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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홈페이지 가기(2012/04/19)

 

JTBC 종편에서 하는 건데 아예 보지 말자는 운동을 하고 있는 사람도 있는데, 나는 꿋꿋이 본다. 내 논리가 틈있고 일방적 주장일지 모르지만, SBS 하는 꼬라지나 KBS,MBC 뉴스가 중립적이지 못한데 무얼... 이번 기회에 SBS 퇴출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 KBS2 는 없애고, 공평한 방송이 되는 조건으로 종편 4채널과 KBS2, SBS가 경쟁해서 최종 2개 채널이 남으면 좋겠다.(나는 MBC, KBS, YTN, 국민일보, 부산일보 노조파업 지지한다)

 

 

그렇다고 일부러 이 드라마를 본 건 아니다. 우연히 9회를 보게 되고, 관심에 시청. 결혼을 못했기에 대치동 아이들의 삶에 놀랐으니까... 그렇게 보았다. 막방이 되어서야 ... 헬스장 다녀온 후 잊고 있다 끝은 보았다. 끝은 쿨하다.

 

현실적인 표현의 드라마라 오히려 이런 것을 볼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이제는 든다. 물론, 다른 사람들이 또 불륜이라고 이야기 하지만, 사실 소설의 절반이 난 불륜(결혼이란 단어를 제거하면, 남녀 삼각관계는 모두 불륜으로 볼 수도 있지 않은가? 확대, 편파해석했다는 건 인정 )으로 보고 있기에... 그 측면만 강조하는 후기 글은 별로다 싶다. 

 

그냥, 느끼고 싶은대로 보고 즐거워도 하고 반성도 하고 가정도 해보고 행에 실마리로 얻어가고 그러면 되는 것이니까! 드라마는 이야기일 뿐!

 

어제 우연히 외출(April Snow)를 보았기에 이혼해서 좋아하는 사람끼리 사는 것 이런 결말도 나쁘지 않는 듯 하다.

 

예전에 아내의 자격을 보고 다른 분들은 어떻게 보았을까 검색해 찾은 글에 덧글을 달았는데 정리해서 적어보는 것으로 끝.

 

=========================================

 

아내의 자격 재미나게 보고 있어서 이야기 하고 싶은데 주위 분들 중 시청하시는 분이 적어 답답해 이렇게 주제넘게 적어보는 것이니^^;

 

이야기 시작은 남편의 무신경을, 시누이의 남편이 바로 앞집과 바람핀다는 것으로, 시어머닌 온라인 고스톱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좀더 생각해보면, 첫째 TV 출연하는 기자가 그렇게 무신경할리는 없을 것이고, 둘째 아이를 국제중까지 보내는 그 노력의 시누가 바보일리는 없을 것이며, 세째 시아버지가 양과를 패스한 엘리트인데 그렇게 온라인 고스톱으로 맥없이 당할리는 없겠지요! (드라마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선 어쩔 수 없지만...... 상대 캐릭터의 수준을 너무 떨어지게 만드는게 우리나라 드라마의 *_*)

 

그러면에서 불륜의 끝을 새로운 삶으로 잘 시작한다는 메세지 말고는 없단 생각도 듭니다. 물론 이건 전부 이야기니까. 제가 너무 몰아세워 이해한 측면이 아주 강하지만 말이죠!

 

같은 편으로 돌아가면(본래 생각하고 있는 내 생각), 무안해하지 않으며 휘파람을 불러주는 태오가 멋지고, 서래가 자신의 아들을 위해 노력하고 고깃집 알바를 하는 장면과 예고편이지만 서로가 새롭게 만나 잘 살아 나가는 이야기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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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다음 영화소개페이지로 갑니다.(2012/04/18)

 

사랑비도 그렇고, 이 영화도 그렇고 속도가 꽤 맞지 않을 수도 있겠단 싶다.

하지만, 손예진이 나오는데 어떻게 내가 모른 체 할 수 있겠는가!

 

손 씨의 연기를 뭐라뭐라 하진 못하겠다. 다만, 특유의 그녀만 가진 감성이 있으니...

그렇게 이은주 씨와 함게 손씨 필모그라피도 다 보려고 노력해보려고 한다.

 

 

일본영화 속도 같았는데,

허진호 감독이란 말에 ... 허감독 고유의 속도라 인정해 본다.

 

 

 

8월의 크리스 마스... 다시 한번 봐야지! 한데 시간이 문제다! 하루가 100시간이면 좋겠다 나에게만.... 

 

다른 사람이 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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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기 위해서 구입했었다. ㅋㅋ 하여튼 독서대와 시계 모두 잘 활용하고 있는 것 같다.

지르는 김에 기본독서대 6,800원 하나와 2층 독서대 30,500원 구입했다.

 

연필깍이 3,700원 하나 장만 했으며, 탁상 알람시계 3,700 * 4개나 구입했다. 하나는 공부하고 있는 동생 K 에게 선물했다. 컴퓨터로도 할 수 있지만 컴퓨터 없을 때도 이용하는 게 필요했다. 타이머 (클릭)

 

페이지가 많은 책도 쉽게 읽히고 좋은 것 같다.

 

견본사진 찍으려다 귀찮아서 구입한 곳에서 상품 정보 복사... yes24 알앤비 에서 구입

 

힘 못받을까 걱정했는데 괜찮더라!

 

 

색깔과 종류가 다 다른데.. 그냥 책상위에 두고 사용하는 것 찍어봄. 타이머 (클릭)

(( 컴퓨터 알람 시계 이용도 추천해 보지만 ... 컴 켜고 공부할 때도 있으니... ))

 

 

사이트에 가보니 디자인과 기능이 향상된 버전이 나왔다. ^^'

 

그래도 기본 디자인은 바뀌지 않아서 올려봄.^^

 

 

연필깍이인데 사용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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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기프트 몰에서 22,500원에 집에서 쓰고 겨울 아이폰과 함께 사용하려고 유니스타일 헤드폰 구입했다.

건데 왜 난 비교검색은 안하고 달랑 구입하는지 모르겠다. 어쩌면 다른 곳이 더저렴할 수 있는데...

 

하여튼  2011년 11월 15일 주문한 것인데 지름신영접 관련 포스팅 중이라 적어봄

 

5개월 정도 사용하고 있는데 확실히 흰색이라 때가 타는 것 같음.

그래도 사용엔 이상없다. 자주 닦으면 깨끗해질 수 있기도 한데... 귀차니즘.

 

정보 정리차원에 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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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뒷면이 깨졌는데 두어 달 정도 참다가 수리했습니다. 39,000원 그러다가 번들 이어폰 고장(마이크만 안됨) 났지만 참고 사용하고 있었는데 지름신 영접을 받아 이어폰 49,000원에 지르고 집에와서 케이스 보다가 그루폰에서 Lamy 만년필 54,400원(잉크2,각인서비스포함) 지르고, 아이폰 케이스 15,800원(2개) 질렀습니다.

 

 

elago E6M Control Talk 아이폰 필터를 적용

 

이어폰 선이 길어 좋네요. 마이크 있는 것 찾다가 비싼 거 꽂아봤자 ...

흰색이 없고, 빨간색만 있는 듯. 바로 어머니 전화 받고 마이크 테스터 했는데 이렇게 편한 것을!

Depapepe 음악 좋아요~~

 

 

 이것 구입하면서 하나면 심심할 것 같아서 하나더 ^^;

 

 

두개구입했습니다.

 

그루폰에서 만년필도 팔고 있어서 저번에 YES24에서 구입하려고 했는데...

안했다가 이번엔 융파우치도 주고, 각인서비스가지 해주는 조건으로 그냥

 

 

만년필 1개

잉크 2개

 

각인 서비스는 New 이탤릭체, 조각각인으로 신청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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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산 국기봉 길은 나름 무섭다.

산악회에 가입해 같이 가니 갈 수 있더라.

그때가 2월쯤인가......

그때는 약간 짜릿하기만 했다. 함께 가니 무서운 것도 몰랐고,

 

 

H와 같은 코스로 올랐다.

역시나 두번 째라 ,

처음보단 훨씬 쉽게 갔다. 물론 H는 약간 ... ...

그때가 한달 전.

이땐 매일 등산하신다는 분이 도와주셨다. 짜릿함을 느끼고 싶었으나 잡을 곳과 갈 곳을 알려줘서 ...

 

 

이달 4월

다시 한번 갔다. 이땐 같은 산악회지만 다른분과 갔다.

바위가 주는 몰입감이 최고였고,

두려움보단 재미나게 ... 정상에서 내가 찍히는 것 보다 다른 분 사진찍어주고 했다.

두려움 보단 도전!

위험하다 싶어 이런 길을 피하고 우회길 가시는 동지도 있었다.

 

 

마음을 다시 일깨웠다.

다시하면 쉬울 것 같아도

새롭고 다르다.

 

 

 

혼자 국기봉을 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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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이런 경우엔 고3 때에야 제대로 이해한,
양육강식이 지배하는 세계 라는  국민윤리 단원 제목이 떠오른다.
세상이 불공평하다는 것을 내 것화 한 시기였다.
매번 쉽게 잊어버리고 재도전하고 그랬다.

어리석게도 투표의 그 세상은 공평하기를 기대 했을까!
그런데 어제의 오후 8시 결과는 받아들이지 못하겠더라!
TV를 껐다.
계속 피하려고 했고 책에 파묻혀 있고자 했으나,
새벽 세시가 넘을 때까지 잠을 청하지 못했다.
(고3 때도 10시만 되면 잠을 잔 내가 -_-)

문대성 씨의 당선결과에 
이명박 씨가 대통령이 될 수 있는 대한민국인 것을 잊고 있는
나의 어리석음을 되돌아 볼 수 있었다.
다만,
여당 그들이 나라를 말아 먹기 위해 국회의원이 되려고 한 것은 아닐테니
그런 믿음을 다시 가지기로 했다.

민주노동당을 탈당해 세워진 진보신당의 일부 정치가가
연대가 아닌 같은 당 안에서 함께 재 출발한다고 했을 때 분노했다.
(정책 연대를 하거나 선거 연대를 한다면 ... 이해할 수도 있겠지만)
다만,
야당 그들은 올바른 견제와 균형으로 나은 가치를 위해
노력하겠지란 믿음을 가지기로 했다.

내려놓기로 했다.
그렇다 난 이상론자이고, 현재 나름 살만하기에
이런 배부른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것을 ㄲㅐ달은 그때.
예전 나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제 내려놓으려고 한다.
어느 편에 서는 것도, 김제동 씨 말처럼 나역시 겁많다는 것을 이젠 인정하려한다.
그리고 노력하고자 한다. 살만한 나에서
잘 사는 나를 위해 달려가기로

선명한 목표를 가져야 한다. 타인의 목표가 아닌 내 자신의 목표를

이런 적고 보니 모두가 가정이고, 다짐 뿐이다.
선제적 대응이 행동이 필요하다.
이런 가식적인 글이라도 써지 않으면 숨막힐 것 같아 남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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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다음 영화소개페이지로 갑니다.(2012/04/어느날) 19일 적어보았다. 의미있는 날.

 

예전에 본 영화인데, 역시나 잊었기에 다시 보았다.

왜 난 스토리를 잊어버리는 걸까!

다 이해했다고 생각했는데 또 보면 다 잊어버렸다.

 

 

 

이은주(경희) 씨가 나와서 보기 시작했다.

 

물론, 손예진(수인), 문근영(지윤), 사강(민영)도 나오고,

나름 좋은 배우들이 많이 나온 영화였다.

거기에 2002년 이면 월드컵 때인데...

 

이름을 부른다는 건 그에게 꽃이 되기 위한 시작임을 다시금 안다.

 

잊지 않으려고 줄거릴 적어보았다.

 

 

메이킹 필름(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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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후 커피 자판기에서 뽑아 마신다. 300원의 여유에 같이 운동하시는 형님들과 한잔씩 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는 것에 나는 포기하지 않았다. 아래의 경우가 몇번되다 보니 얼굴 붉히기 보다는 좋게좋게가 낫다고 생각되어

연륜에서 오는 가르침도 좋고, 300원에 째째 해지는 내 마음을 다잡는 아침으로 페루에서 구입한 동전지갑을 들고 다니며 생긴 동전을 사용한다. 나는 요샌 커피보단 양파즙을 가져가 마신다. 그것도 운동 전 하나, 운동 후 하나 마신다. 이제 3번째 지만. 100팩을 구입했는데 몇 달이 지나도 마시지 않고 두는 경우가 많아 생각해낸 교육지책이다.

 

오늘 마음에 불이 났다. 난 내 대화법의 단점을 안다. 목소리가 크고, 설레발 하면서 말하는 사람의 이야기를 지레짐작으로 끊어버리는 ... 나름 고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일반적인 경우나 그럴 수 있지만, 열받으면 참지 못한다. control is power!

 

이 글은 내가 잘났네의 글이다.

나무 분재가 있다. 다 말라 죽은 나무지만 모양이 오묘하고 달라서. 그런데 오늘 세분이 보기 싫다는 말을 '' 하시는 거다. 이것 역시 자신의 의견에 상대의 동의를 구하는 것이겠지! 나름 보편의 시각이라고 하면서...

나는 오늘에서야 이 이야길 했다. 그 말라 죽은 나무 분재를 통해 세월을 보고 일상에서 보지 못하는 새로움을 보고 있다고. 한데 자신의 말하는데 끊는다는 이야기만 하는 형님이 계신다. 그렇게 열받는다! 동일 내용의 반복. 더욱이 마지막 하는 이야기는 보기 싫어서 이사장까지 찾아가 전시를 빨리 끝내달라 말하셨던 분도 있다고 하신다. 자신들은 그렇게는 안했다고 하면서.

정치판이 사납다. 하지만 all or nothing은 아닌 것이다. 선거가 끝나고 나면 우리는 같은 국민이고 함께 살아가는데 winner takes all이 라고는 하지만 예술에서 조차 존재 자체를 부정해 버린다면 어떻게 되는 걸까!

말을 끊었던 이유는 그 형님들 말에 그래 그럴게 볼수도 있겠군!  등의 인정이나 동의의 말은 한마디도 하지 않으셨다는 거다. 

시간이 지나고, 컴퓨터 앞에서

그렇구나! 생각이 다른 사람끼리 그러나 일주일에 세번은 만나 커피 타임을 가지는 사람끼리 하는 아침 대화도 참지 못하는데,  결혼해 살다 느끼는 그 절벽은 어떤 마음일지 상상할 수 있다. 이제. 그렇게 나는 윤서래의 마음이 보였다.

그리고 언제나 들어주지 않는다고 말하시는 형님께 이제서야 반박 문장을 만들었다. 그 나이되어서도 말 하나 조리있게 못하시고, 반복적인 이야기만 하시는 겁니까! 하고 싶은 말이다. 비폭력 대화나 인간 관계론을 읽으면 뭐하나. 상대를 화나게 하는 말만 생각해 내는 나인데-_-

 

관계가 좋기보단 내 이야기를 주장하는게 잘못인가! 맞다. 사람들은 말하는 것과 행도 일치하지 않는데...... 나만 설레발로 말과 행을 일치선상에 두고 있는지도 모를 일이다.

 

그렇다. 웃자고 하는 일에 죽자고 덤빈 꼴이 되었다.
분위기 읽는 기술이 필요하다.
->
(Time, Place, Occasion), 그 장소의 분위기를 중요하게 여긴다는 뜻임을 명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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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고 푸쉬업에 윗몸일으키기기(화.수.목 3일 연속 화이팅)를 하고 난 뒤
그렇게 땀을 냈음에도 8시45분
맥주 한 캔 그것도 500ml로

여유를 포기하진 못하겠고,
나름 몰입이 깨지고 있는 '아내의 자격'을
... 빠져서 보기 위해서...

정말 ㅅㄹㅎㄱㅅ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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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답을 얻는 기회가 아니라 질문을 던져보는 기회

 

 

 

 

 

 

그래 답보단 질문이 더 중요해! 난 청춘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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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불황임에도  
주식시장이 활황인 이유는 무얼까?

 
그건 일본 자본이 들어와 있어 그런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사적 의견이고 팩트보단 저의 통찰로
주장해봅니다.


우리 나라 역사를 뉴라이트란 단체가 왜곡하는 이유도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에 지배되고 있어 그런 것 같습니다.

-

이것에 대해 연구하시는 분이 있을까?
압니다. 한 부분을 강조(확대해석)했기 때문에 

큰 오류로 비칠 수도 있습니다만.


일본의 땅이 위험해지고 있는 지금엔

상당히 개연성 있는 주장이 아닐까 싶어

적어 둡니다.

대부업의 경우 일본업체라 보면 된다.
왜냐면 그쪽 이자와 우리나라 이자 어떤게?? (클릭)

자료링크 하나더]  http://media.daum.net/economic/newsview?newsid=20120418033646034
MB의 꼼수를 지켜봐야 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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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좋은 책이 지금도 출간되는 지금에
제목 처럼 깨달았다.
깨달음이 추상적이지 않으려면 적어야 했다.
2012년은 보이지 않는 건 믿지 않는 세상이 되었음으로.

 

그렇다면, 경험이 전부는 아니지만 바탕은 되어야...
써놓고 보니 어떤 말?

 

그건 어떠한 책을 만나도 읽기가 가능하려면
책 내용에 대한 경험이 있어야 된다는 말이다.
호기심이나 열정도 있어도 가능하겠다.
다만, 열 권의 책을 모두 읽어내기 위해선 경험이 필요하다.
관념적 경험이든 어떻든 간에.

 

그렇다. 경험의 다른 말은 현실이다.
현실보단 현실 인식이란 말이 더 쉽게 와닿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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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는 현실을 반영한다?! 힘겨움은 낭만과 사실로 나타나는가! 보다.


[시크릿가든-김주원의 대사는 그게 최선입니까? ] 
해외에 있어 생방으로는 보지 못했지만, 다행히 남녀가 바뀐다는 황당 스토리를 쉽게 적응하지 못했으나, 볼게 이것 밖에 없는 상황이라 보게 된, 그렇게 몰입이 되고나니 그외는 모두가 사실같았다. 아직도 기억난다. 멋진 현빈의 모습과 대사에, 운동복 입고...

그리고 생각되더라! ... 숨막히는 대한민국 人을 구한 드라마가 아닐까 했다. MB의 답답함을 풀어준 드라마가 아닐까! 그렇게 드라마는 현실에 반응하고 있더라.

 


[아내의자격-휘파람을 불줄 아느냐는 말에 태오는 멋지게~~]
9회 뒷부분을 우연히 보게 되어 1회부터 부지런히 ^^; 미혼으로 대치동의 실상과 부부생활의 디테일은 사실감으로 와닿았다.결혼 못한 총각인데^^; 그렇다. 능력있는 아빠 5%( 부자아빠와 사랑하는 아빠는 다르다)에 들 것 같은 한상진의 모습은 사실감 있다. 윤서래가 아들과 마주치지 않기 위해 화장실에 숨어 있는 걸 보고도, 태연하게 생리현상을 해결하는 모습에선. 그렇게 재미나게 보고 있다.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바꾸고 있는 주인공을 통해 대한민국 人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생각하게 만들어 준다. 답답한 현실에 반응을 넘어 새로운 적응을 보여주고 있는 드라마.

-------
 왜 생뚱맞게 시크릿 가든 vs 아내의 자격이란 제목을 붙였을까?

아내의 자격에서... 태오의 행동이 그 나이에도 가능한건지... 여가 시간을 정말 활용하지 못하는 한국남자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한상진 기자에서 의 모습에서 그건 Real이 아니라 상상임을 알게 된다.

시크릿 가든에서 ... 김주원이 길라임의 전세집 보고 답답해하고 스포츠카에서 밤새고 있다 나오는 길람임에게 이런데서 살수 있는가?의 질문은 상상이 아니라 Real인 거다.

이런 상상과 현실 대비에서 오는 동질감을 두 드라마에서 느꼈다. 처음엔 현실을 외면한 시크릿 가든이었지만, 현실을 직시하고 찾아가는 아내의 자격을 통해 미래의 기대를 적어보고 싶어 붙여 보았다.

그렇게 낭만,사실 이런 단어가 시대 구분의 한 타이틀로도 사용되는 이유도 다시한번 공감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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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다리

종편이라 보는 것으로도 죄 짓는 기분이 들곤 했다만, 꿋꿋이 보았다. KBS,MBC,SBS뉴스 보고 있노라면 답답함에, 경쟁을 해야 되지 않는가! SBS와 네 편의 종편은? SBS 뉴스를 보노라면 거짓보다 더 무서운게 난 외면인 것 같다. 아니면 JTBC는 드라마 tv로 거듭나도 될 것 같은데......

그렇다. 4개 종편 채널은 프레임을 만들어라! SBS 포함 5채널에서 생존 2개 채널로 하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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