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ToWorld)'에 해당되는 글 764건

  1. 2012/02/14 ING - 이상하게 매번 끝을 잊어버리는 ...
  2. 2012/02/13 행복 - 난 이런 영화가 좋더라
  3. 2012/02/12 나는 꼼수다를 찾아 듣는 이유 (번외도 있음)
  4. 2012/02/09 the Good Wife - 부러진 화살은 저리가라!
  5. 2012/02/08 명작 스캔들 - 재밋다.
  6. 2012/02/05 샐러리맨 초한지 - 코미디 같으면서도 현실을 반영한 수작!
  7. 2012/02/05 뉴스타파의 배경 알기 - MBC 노조 파업을 지지 합니다.
  8. 2012/01/30 지인과 대화속에 안철수 교수의 이야길 듣고 ...
  9. 2012/01/27 사용하라 iTUNES 소프트웨어
  10. 2012/01/26 부러진 화살 - 묘한 동질감 그리고 복잡한 전개...
  11. 2012/01/19 위기의 남유럽을 가다 - 정치가 정말 중요하다
  12. 2012/01/14 50/50 - 드라마
  13. 2012/01/10 리얼스틸 - 단순하다고 재미없는 건 아니다
  14. 2012/01/09 생각하고 살고 있다 ...
  15. 2012/01/07 캐시백 - 뭐야... 뭐야... 하며 보다 끝났다.
  16. 2011/12/25 스페인어-한글 사전 서비스 제공
  17. 2011/12/24 The HELP - 세상에 그저 얻는 것은 없었다.
  18. 2011/12/23 High School Musical 2006 - 나하곤 안 맞지만, 숙제라
  19. 2011/12/22 사랑을 놓치다 - 보았다.
  20. 2011/12/21 미션 임파서블 4 고스트 프로토콜 - 부제는 전혀 필요없네!
  21. 2011/12/16 하얀정글 - 채산성,그리고 그들만의 리그에서 우리의 리그로!
  22. 2011/12/15 If only - 사랑, 그리고 나비효과
  23. 2011/12/08 종편과 생각 잇기
  24. 2011/12/04 October sky - 꿈
  25. 2011/12/01 생각이 많아진게 아니라
  26. 2011/11/20 생각이 지나치다.
  27. 2011/11/19 완득이 - 신파조가 아니라 좋았다.
  28. 2011/11/03 기억과 소망 그리고 현실
  29. 2011/10/25 비의 평등성 (1)
  30. 2011/09/23 추석 때

클릭 다음 영화소개페이지로 갑니다.(2012/02/14) 

예전에 분명 본 것 같은데 ... 그런데 끝을 모르겠다. 기억나지 않는다. 행복을 보았기에 임수정 나온 영화 봐야지 해서 보는데, 김래원이 나와서 보다. 래원은 그때부터 저런 연기를 잘했군! 임수정은 표정 연기는 정말^^' 한데 이 친구 매번 비극만 맡으면 안된다 싶다. 내만 하는 생각인가!

처음 수정 건널목을 건너게 도와주는 ... 정말 기억못했는데... 예전부터 알았던 이야기 같기도 하고,

색사고 싶다는 것은 기억에 나더만 -_-





헉! 나도 마지막은 적지 않고 묻어둬야지!
그래도 웃음은 나더라 스킨 장비를 차면 얼굴이 안보일테고... 구여운 수영복 ㅋㅋ
저작자 표시
Posted by iarchitect

클릭 다음 영화소개페이지로 갑니다.(2012/02/13) -난 별 다섯개 9.9점 

8월의 크리스마스가 좋은 이유는 운동장 소리로 시작된 감동때문이었다. 물론 처음엔 몰랐지만 영화소개 프로그램에서 한 설명을 통해서... 행복은 정말 보고 싶었다. 임수정의 묘한 매력... 드디어 보았다. 답답했기에 빨리감기로 먼저 보고 미루다가 보았다. 제목이 행복인 것도 이번에 알았다. 감독이 허진호 인것도.

이번에도 비오는 소리도 좋고, ... 소리도 좋고...

이렇게 정리한다고 영화를 따지기 식으로 본다고 말하지 않았음 좋겠다.




이 영화는 좋더라! 난 이런 영화가 좋더라. ... ...
건데 슬퍼다 못해 마음이 아픈 건 싫던데... 그래도 그래도... ...

*********************************
그랬구나! 미안하다 사랑한다_송은채.
저작자 표시
Posted by iarchitect
1] 기성 언론이 알려주지 않는 부분을 알려준다.

2] 재미가 있다.
불편한 것도 있다. 조까, 씨바로 등장하는 욕은 불편하고 익숙하지 않다. 하지만 그것을 욕으로만 치부하기에는 애매한 것이 김용민씨의 경우 전에는 욕을 자제하다가 정봉주씨가 감옥에 간 후에 강해졌다. 그만큼 그의 스트레스와 부조리의 감응을 공감했기에 불편한 기분도 사라졌다. 요샌 나도 띠바란 말을 자주 *_*

다만, 정봉주씨가 없어 재미가 사라지긴 했다. 정봉주씨가 필요하다. 그것을 알기에 봉주5회로 불리지, 나는꼼수다 37회로 부르지 않는다.

3] 공부가 된다. 
조.중.동이 만들어 놓은 의제에 놀아나고 있던 나를 단숨에 세상의 뉴스에 직접 대면케 해주었다. 나는 꼼수다가 없었다면 체계화는 했어도 체화시키지는 못했을 부분을 도와준건 분명하다. 공부는 체계화 시키는 것과 체화 시키는 것으로 나누어진다고 나는 생각한다. 세상의 엄청난 지식(양적 측면)을 모두 습득할 수는 없다. 배우고 싶은 분야를 체계화(core 이해)하고 그것을 훈련해 체화(내 것化)시키지 않는다면 지식의 시대에 생존은 힘들다.

특히 정치, 언론에 대한 건 호불이 분명히 나뉘어지고, 말의 논리도 중요하기도 했고, 예전엔 창의가 없었다. 그런 점에서 나꼼수는 나에게 큰 기여 했다. 정치, 경제에 대한 사고확장을 시켜줬다. 

4] 그리고 지금
요즘 1시간30분 정도의 듣는 시간이 아깝다. 하지만 나는 듣는다. 듣는 중에도 그들이 말하는 꼼수는 무얼까 생각하는 나를 잊지 않으려고 노력할 뿐이다. 나의 존재는 나로서 증명될 뿐이다.

번외]
"누님들 왜 그래 부끄러워요, 했어야지!"
[비키니, 섹슈얼리티②] 여성학 강사 권김현영의 애정있는 충고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96483 

페미니스트, 여성학 혼란스럽다. 왜냐면 난 앞 두단어를 전혀 모른다. 
= 동등한 인격으로 여성을 바라보지만 육체적으로 약함으로 보살펴야 된다는 사고 말고는 진도(관심)를 나가본적이 없다. 그 이유는 만인 앞에 법이 평등해야 함에도 무전유죄 유전무죄로 대변되는 것이 현실이며 양육강식의 법칙으로 돌아가는 것이 세계라고 국민윤리시간에 배우는 마당에 현실을 무시한 이상을 공부할 시간도 없고 재미도 없으니까! (( 네네 이래서 제가 지금도 혼자인지도...^^; ))
 세상이 교과서의 정답으로만 흘러간다면 좋겠다. 하지만, 권김현영씨의 말은 그가 생각한 자신의 정답으로 디자인 된 조언인 건 확실하다. 하지만 난 거기서 하나의 사실을 알았다. 마초나 성희롱이 중요해서 이슈화가 된 것이 아니었다.  20-30대 여성표! 객관화해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꼼수다 팀이 사과함으로서 20-30대를 우리편으로 만든다. 벌써 우리편인데 MB에 당한 그녀들을 어디로 투표해야 할지까지 나꼼수가 정해주는 건 아니다 싶다. 박원순 한번으로 끝내는 게 맞다. 더 이상은 그녀들에 대한 모독이다. 다만, 내편인줄 알았던 나는 꼼수다도 자신의 정체성을 만들어가고 있는 것으로 이해해주면 어떨까 한다.모든게 동일해 버리면 다양성은 사라지고 우리가 싫어하는 MB化되는 것이니까!

지금 2012년 2월 12일 현재로서는 여성들보다 힘들고 약한 것이 나는 꼼수다 팀이다. 내년 1월이면 끝나는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다. 그러나 그 고통은 내년 1월이 되어도 끝나지 않을 것 같다. "쫄지마"를 외치는 총수의 소리가 "우리 안 쫄게 지지해줘요" 로 들린다. 그리고 김어준이 억울해 하는 건 이해가 백번 되는게, 딴지 일보가 본래 그랬으니까!

30분 정도 시간을 내어 이런 긴 글을 쓴 이유는 나는꼽수다 37회 곱하기 90분 = 56시간의 시청시간과, 나는 꼽사리다 11회 * 80분 = 14시간. 합이 80시간(온전히 집중한) 투자한 input에 output라 생각해서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iarchitect
부러진 화살(click)을 봐도 감흥이 약했던 이유를 찾았다. 11회까지 흥미롭게 보다 그만 둔 미국 드라마 the Good Wife를 통해 벌써...-_-.   법이 정의사회를 구현해야 하는 바램과 양육강식이 지배되는 현실 사이의 간극(? 기찻 길의 레일처럼 절대 만나지 못하고 바라만 볼지도 모르지만)은 누구나 알고 있는 것이고,  2008년 촛불집회를 통해 몸으로도 겪었다. 다 아는 걸 보는 건 재미없지! 다만, 논리도 없는 법정을 고발한 부러진 화살의 의도는 공감한다. 절대 권위의 판사와 힘있다는 교수의 전투(?)를 보면서 한진중공업을 떠올렸던 나! 앨빈토플러의 부의 미래에서 언급한대로 법 변화 속도가 가장 늦다는 것도 떠오르고 그랬다.
우리나라 법조계, 법을 가장 정확히 안다는 판사가 영화처럼 비논리라면...... 박희태(검사출신) 씨 비리가 고명진 씨에 의해 위법 사실이 밝혀진 지금, 예전 토크쇼에 나와  말 잘하는, 나름 줏대 있는 사람이라 생각했었던 나의 안목 없음에 부끄럽다. 이런 사람이 국회의장을 아직도 해먹고 있었으니... 법무장관도 했더라! 그놈이 그놈이지 싶다. 하지만 그래도 바꾸는게 낫겠지! 

생각을 확장해 보니, 의도 되지 않았음에도 판검사가 나름 국민의 눈치를 보는 지금, 어부지리는 MB정권과 그떨거지들이 더 많이 해먹는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여기까지]


http://www.imdb.com/title/tt1442462/ 
http://www.cbs.com/shows/the_good_wife/ 시즌 3 방영 중.
위키피디아 http://en.wikipedia.org/wiki/The_Good_Wife_(TV_series)

한국과 다르지만, 우리나라 법 미래를 추측할 뭔가는 보이는 것 같다.

24시 이후로 재미는 없지만 계속 나오는 LOST 좀 보고 그러다, 위기의 주부 보려고 했는데 몰입 좀 안 되다 오랜만에 몰입할 드라마 발견!  

사랑의 변이인 불륜이 있었고, 나름 논리라는 법Law이 있으며, 잘 나가는 남편이 몰락함으로 벌어지는 생활고(경제)까지 촘촘히 전개되는 탄탄한 줄거리를 가지고 있다. 드라마 한 편에 소송 하나를 해결해가면서 조금씩 남편의 사건 을 보여준다. 그러다 11회에 쯤에 그냥 주인공 또는 피터(남편)을 죽이면 되는데란 생각에, 이야기 하고자 하는 대전제가 무너져 버려 스톱.

남편이 가정을 지키기 위해 창녀를 위협 하는 것에 Alicia(주인공)의 캐릭터는 완성된 것 같다. 남편을 컨트롤 하는 여자 이미지가 끝이지 않을까. 그것이 굿 와이프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러다 대전제를 수용하게 되니 다시 흥미롭게 12-16회까지 연속으로 보았다. 에피소드 식으로 나오는 내용들도 흥미롭다. 총기 반대를 외치는 Diane이 총을 구입하는 것등등은...

시간 넘 잘간다.-_-
저작자 표시
Posted by iarchitect

어떻게 하다보니 이렇게 보는 것 정리하는 블로그가 되었는지 모르겠다. 잘할지도 모르고 ... 그냥 wikipedia에 있는 방송내용보고 정리하는 것으로 함. [ 이런 성격 없애야 되는데,,, 내려 놓을 줄도 알아야 되는데 그래도 대충 포기하거나 안하는 것 보단 나을 것 같아서... ^^;

3. 2011년 01월 22일 / 2012.02.08. 수
가. 혜원 신윤복의 '미인도'는 독으로 그려졌다?
1758- , 간송미술관 소장.
향수를 대입하더라!  53회를 봐서 그런지 ㅋㅋ ... 졸고 있는 시청자! 양반을 풍자한 신윤복.


나.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제2번'은 최면요법으로 탄생했다?
보칼리제 Op.34-14/라흐마니노프 첼로/양성원,피아노/김영호

라흐마니노프가 천재였군. 사촌과 결혼은 했구! 힘든 슬럼프를 정신과 의사의 최면요법으로 이겨냈다는 이야기 였는데 기교있는 천재였다고 하는데... 잘 모르겠으.

2. 2011년 01월 15일 / 2012.02.08. 수
가. 마네 ‘올랭피아’, 그림 속 매춘부는 사실 여류화가였다?
조영남씨 말대로 마네와 모네 헷갈려는데 이 프로보고 나서 모네는 인상파의 창시. 마네는 그림에 대한 시각을 도전했다고 보는 편이 맞을 것 같다. 현대미술의 열었다고 조영남씨는 설명했다. 단, 이 그림 하나를 이해하기 위해서 그 당시 파리를 알아야 되는지는 ... *_*

나. 브람스의 '현악 6중주곡 제2번'에는 암호가 숨겨져 있다?
헝가리 무곡 5번_브람스 바이올린/양고은,기타/안형수 연주 좋더라.

브람스 심오하고 철학적이다. 양고은( 경희대 기악교수)
19세기 낭만시대의 서정이 드러나있다고? 무려 십년 동안 다듬은 곡. 브람스 독일사람이군!
6중주. 비올라 , 첼로, 바이올린 2대씩. 소프라노 테너 알토 베이스.
클라라 슈만(스승 슈만의 마누라)를 좋아함. 모성의 컴플렉스..??

이엘 피아노 잘치면 여자를 꼬시는군! ㅋ

1. 2011년 01월 08일 / 2012.02.06. 월
가. 클림트의 '키스'는 흡혈귀 그림이다?
예전에 본 것 같은데... *_*

나. 멘델스존 뒤에 유령 작곡가가 있었다.
멘델스죤이 독일 사람이었고, 바흐를 복원해 낸 사람이란거 처음 알다. 지식 저장용이 아니라 성미경씨의 연주가 좋더라! 성미경/더블베이스 노래위에 날개를 연주

53. 2012년 02월05일 / 2012.02.05. 일
가. <종묘>는 440년 동안 지어졌다?
생각없이 지나친 종묘를 정확히 알게 해줬다. 영녕전과 정전으로 구성되어 있고, TV에서 이야기 하는 것은 정전에 대한 이야기였다. 공민왕 신주가 있다는 건 의미있다. 조상과의 소통의 장의 자리라고 마당을 이야기 하는데... 내 생각엔 제사 크게 지내위한 것 말고는 없는 것 같은데... 그래도 신로(영혼), 어로(임금), 세자길이 있다는 것은 재미나긴 했다. 평하는 교수님 말로는 정신을 보라고 하는데, 반골기질인지 그런 것 보다 계급사회의 절망으로 느껴지는 건 나스스로 편협함을 인정하는 꼬라지 같다. 종묘제례악 정말 지겹다고 한번 도전해보라는 이야긴 흥미진지.
정통성이 약한 국가는 역사를 만들려고 하겠지! 그래서 모든게 역사가 되었겠고...(미국)
우리나라 처럼 단군부터 시작하는 긴 역사를 가진 나라는 미국과는 다른 기록이었겠다 느껴졌다.


나. 시 <향수>는 노래로 세 번이나 만들어졌다?!
나는 가수다가 없다면 감동하며 들을 수 있었을 텐데^^; 노래 좋았다. 인순이 이엘.







































나중에 보려고
=================================

4. 2011년 01월 29일 산드로 보티첼리 '비너스의 탄생'에서 비너스는 폐결핵 환자였다?
'환상교향곡' 작곡가 베를리오즈는 피아노를 칠 줄 몰랐다? 송경아, 유정우, 이엘
오한진 (가정의학과 전문의) 여름밤 中 '장미의 혼'_베를리오즈
크로스오버 가수/조용훈,피아노/박수경 여름밤 Op.7, 2. 장미의 혼
Les nuits d'ete, Op. 7, 2. Le spectre de la rose

6 다섯번째 2011년 02월 12일 에드가 드가 '스타(l'Etoile)' 속 검은 양복의 신사는 스폰서였다?
슈베르트 '마왕'은 슈베르트가 작곡한 곡이 아니다? 송경아 유정우
김주원 (발레리나), 이택광(문화평론가) 마왕[Erlkonig] Op.1 D.328_슈베르트
바리톤/최현수, 피아노/이지현 마왕 Op.1 D.328
Der Erlkonig, Op. 1 D. 328

7 여섯번째 2011년 02월 19일 뭉크의 ‘절규’는 여성에 대한 절규다?
베르디 오페라 ‘나부코’의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은 이탈리아 독립 운동가였다? 송경아, 유정우, 이엘
박영택(미술평론가) 오라, 레위인이여!Vieni, o Levita_베르디
베이스/김형태, 피아노/기예린 오라, 레위인이여!
Vieni, o Levita'

8 일곱번째 2011년 02월 26일 '알비노니 아다지오’는 알비노니가 작곡하지 않았다?
안견 '몽유도원도'에는 살생부가 들어 있다? 송경아, 유정우, 이엘
이광표(문화재 전문기자) 현과 오르간을 위한 아다지오 G단조
코넷/안희찬 현과 오르간을 위한 아다지오 G단조
Adagio for Organ and Strings in G minor

9 여덟번째 2011년 03월 5일 고갱의 ‘마리아를 경배하며’는 신성모독의 그림이다?
쇼팽의 연습곡, ‘이별의 곡’은 “애국”을 노래한 곡이다? 송경아, 유정우, 이엘
심상용(동덕여대 교수/미술 평론가) 쇼팽연습곡 Op.10의 제3번. E장조
피아노/이윤수 쇼팽연습곡 Op.10의 제3번 E장조
Chopin Etudes Op 10 No 3 in E 'Tristesse'

10 아홉번째 2011년 03월 12일 얀 반 에이크의 <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은 결혼증명서다?
생상스가 <동물의 사육제>중 ‘백조’만 발표한 이유는 '악플러' 때문이다? 송경아, 유정우, 이엘
이건수(월간미술 편집장) 백조_생상스
첼로/심준호, 피아노/이윤수 백조〈동물의 사육제〉제13곡
Le carnaval des animaux XIII Le cygne

11 열번째 2011년 03월 19일 ‘엘리제를 위하여’는 엘리제를 위한 곡이 아니다?
렘브란트의 ‘야경’은 야간순찰이 아니다? 송경아, 유정우
우정훈(크로스오버 가수), 박영택(경기대 교수/미술 평론가) 피아노 솔로를 위한 바가텔a단조'엘리제를 위하여_베토벤
피아노/진보라 바가텔 25번 A단조〈엘리제를 위하여〉
Bagatelle No. 25 in A minor〈Fur Elise〉

12 열한번째 2011년 03월 25일 에릭사티 '짐노페디'는 최초의 BGM 이다?
르 꼬르뷔제 '롱샹성당'에는 게 껍데기가 숨어있다? 송경아, 유정우, 이엘
김광현(서울대 건축학과 교수) 짐노페디 1번_에릭 사티
피아노/박종훈 짐노페디 1번 느리고 비통하게
gymnopedies la 1 ere. lent et douloureux

13 열두번째 2011년 04월 02일 피터르 브뤼헐 ‘네덜란드 속담’에는 우리나라 속담도 있다?
조아키노 로시니 ‘세비야의 이발사, 서곡’은 재활용 곡이다? 송경아, 유정우, 이엘
노성두(서양미술사학자) 오페라<세비야의 이발사>중 '나는 거리의 만물박사'_로시니
바리톤/서정학, 피아노/안성진 세비야의 이발사, 서곡
Il barbiere di Siviglia, Ouverture

14 열세번째 2011년 04월 09일 모차르트 <마술피리> 에는 비밀결사단체 '프리메이슨'의 상징이 숨겨져 있다?
모차르트는 <마술피리> 때문에 죽었다? 송경아, 유정우, 이엘
진형준(프리메이슨 비밀의 저자) 오페라<마술피리>중 '지옥의 복수심에 불타고'_모짜르트
소프라노/김수연, 피아노/김문선 지옥의 복수심에 불타고
Der Holle Rache kocht in meinem Herzen
15 열네번째 2011년 04월 16일 고야의 ‘옷을 입은 마하’는 고야의 애인을 그린 그림이 아니다?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은 브람스의 곡이 아니다? 송경아, 유정우
이헌석(음악 평론가),정연심(홍익대학교 교수) 헝가리무곡 5번_브람스
피아노/윤유진, 오윤주 헝가리무곡 5번
ungarischer Tanz Nr. 5
16 열다섯째 2011년 04월 23일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 '까마귀가 나는 밀밭'은 그의 유서다?
구노의 '아베마리아'는 바흐의 '프렐류드 1번'을 표절했다? 송경아, 이엘
이헌석(음악 평론가), 하계훈(미술평론가, 단국대교수) 구노_아베마리아
첼로/이숙정, 피아노/황보영 아베 마리아
Ave Maria
17 열여섯째 2011년 04월 30일 로베르 두아노의 ‘시청 앞에서의 키스’는 연출된 사진이다?
헨델의 ‘수상 음악’은 왕에게 아부하기 위한 곡 이다? 송경아, 유정우, 이엘
조선희(사진 작가) 헨델_<수상음악>중 '알라 혼파이프'
조이오브스트링스 알라 혼파이프, F 장조 모음곡, HWV 348번
Alla Hornpipe Suite in F major, HWV 348
18 열일곱째 2011년 05월 07일 프랭크 봄 '오즈의 마법사'는 '쩐의 전쟁'을 상징한다?
'용주사 대웅전 후불탱화'는 김홍도가 그렸다? 송경아, 이엘
이광표(동아일보 문화재전문기자), 곽수종(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이분희 (불교중앙박물관 학예실팀장) Over the rainbow_오즈의마법사ost 중
작곡/Harold Arlen, 작사/ E.Y. Harburg. 노래/김소현 우리는 마법사를 만나러가는 길이죠 (삼중주)
We're off to See the Wizard (Trio)
19 열여덟째 2011년 05월 14일 피카소의 <게르니카>에는 두 여인의 사랑싸움도 있다?
푸치니의 <라보엠>은 친구의 아이디어에서 작곡되었다? 유정우, 이엘
정연심(홍익대교수), 권근영(중앙일보 기자) 푸치니_오페라<라보엠>중'그대의 찬 손'
노래/이엘, 피아노/오세윤 그대의 찬 손
Che gelida manina
20 열아홉째 2011년 05월 21일 요하네스 페르메이르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는 가공의 인물이었다?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은 불면증치료제였다? 송경아, 유정우
노영두(서양미술사학자), 이헌석(음악평론가) 바흐_골든베르크 변주곡 BWV988 中 아리아
피아노/이윤수 골든베르크 변주곡 BWV988, 1. 아리아
Goldberg Variations, BWV 988, 1. Aria
21 스무번째 2011년 05월 28일 모리스 라벨의 ‘볼레로’는 볼레로가 아니다?
김명국의 ‘설중귀려도(雪中歸驢圖)’는 취중에 그린 그림이다? 송경아, 유정우
김상철(미술평론가), 이광표(동아일보 문화재 전문기자) 볼레로_모리스 라벨
바이올린/신현수, 피아노/안성민 볼레로
Bolero
22 스물 한 번째 2011년 05월 31일 자크 루이 다비드 '알프스를 넘는 나폴레옹'은 조작된 그림이다?
요한 슈트라우스2세의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는 없다? 송경아, 이엘, 유정우
신상철(경희대대학원 문화예술경영학과 교수)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_요한슈트라우스2세
바이올린/양고운·임지윤, 비올라/문명환 첼로/김민지 더블베이스/심혜원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Op. 314
An der schonen blauen Donau, Op. 314
23 스물 두 번째 2011년 06월 07일 카라바조의 골리앗의 머리를 든 다윗은 화가의 자화상이다?
베르디의 ‘리골레토’는 검열에서 살아남았다? 송경아, 이엘, 유정우
윤익영(미술평론가. 창원대 미술학과 교수) 베르디_오페라<리골레토>中 '여자의 마음'
테너/신동호, 피아노/김도연 They
명작 스캔들 테마곡
24 스물 세 번째 2011년 06월 14일 슈만의 <교향곡 제 4번>은 결혼 찬가다?
 송경아, 이엘, 유정우
이헌석(음악평론가) 슈만_어린이정경 Op.15 중 제7곡 트로이메라이
피아노/임동민 교향곡 제4번 D단조 Op.120, 제2악장 사랑스럽게. 매우 느리게
Symphony No.4 in D minor, Op.120, II. Romanze. Ziemlich langsam
25 스물 네 번째 2011년 06월 28일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는 방송불가 곡이었다? 송경아, 이엘
강헌(음악평론가), 이택광(경희대교수, 대중문화평론가) 사랑하기 때문에_유재하
바이올린/양고운, 첼로/허철, 클라리넷/계희정, 플루트/이주희, 호른/이석준 사랑하기 때문에
26 스물 다섯번째 2011년 07월 05일 윤두서 '자화상'에는 귀가 없다?
'이별의 노래'는 박목월 시집에 없다? 김상철(미술평론가), 이광표(동아일보 문화재전문기자), 김갑수(시인, 미술평론가), 리사(가수, 뮤지컬배우) 이별의 노래_박목월 시, 김성태 곡
소프라노,이지은/피아노,제갈소망 이별의 노래
27 스물 여섯번째 2011년 07월 12일 '물랭 드 라 갈레트의 무도회'를 그리기 위해 르누아르는 경품을 사용했다? 유정우
심상용(동덕여대 교수), 이여영(프리랜서 기자), 김홍기(패션 큐레이터) 요한 슈트라우스 2세_피치카토폴카
피아노/이지영 샴페인 폴카 op.211
Champagner-Polka (Champagne Polka) Op.211
28 스물 일곱번째 2011년 07월 19일 로드리고 '아랑후에스 협주곡'은 아내를 위한 기도곡이다? 송경아, 이엘, 유정우
이헌석(음악평론가) 호아킨 로드리고_<아랑후에스 협주곡>2악장 '아다지오' 中에서
이준호 편곡 / 기타:이준호 / 까혼:라울 아랑후에스 협주곡 2악장 아다지오
Concierto de Aranjuez II. Adagio
29 스물 여덟번째 2011년 07월 26일 루벤스의 ‘시몬과 페로’는 유럽판 심청전이다?
사라사테의 ‘치고이너바이젠’은 자기 자랑을 위한 곡이다? 송경아, 이엘, 유정우
박영택(경기대교수, 미술평론가) 사라사테_치고이너바이젠
바이올린/김윤희 피아노/김재희 치고이너바이젠 (집시의 노래), Op. 20
Zigeunerweisen (Gypsy Airs), Op. 20
30 스물 아홉번째 2011년 08월 02일 산울림 ‘아니 벌써’는 아니 벌써가 아니다? 송경아
강헌(음악평론가), 오지혜(배우),김갑수(시인, 미술평론가) 아니 벌써_김창완 작곡·작사
연주/크라잉넛 아니 벌써
31 서른 번째 2011년 08월 09일 신윤복의 '월하정인'의 달은 부분 월식이다? 송경아, 유정우
김상철(미술평론가), 이광표(동아일보 문화재전문기자) 드뷔시_달빛
피아노/조재혁 달빛
Clair de Lune
32 서른 한번째 2011년 08월 23일 벨라스케스의 <시녀들>에는 거울의 비밀이 있다? 송경아, 이엘
이헌석(음악 평론가), 박영택(경기대 교수/미술 평론가) 모리스 라벨_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피아노/박종훈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Pavane pour une infante defunte for piano op.19
33 서른 두번째 2011년 08월 30일 부셰의 ‘퐁파두르 후작부인’ 초상은 홍보용 화보다?
박태준의 ‘동무생각’의 동무는 동무가 아니다? 송경아
김갑수(시인, 미술평론가), 임승휘(선문대 역사학과 교수), 김영호(중앙대 예술대학 교수) 동무생각_곡/박태준 시/이은상
바리톤/여현구 피아노/천혜미 동무생각
34 서른 세번째 2011년 09월 06일 ‘목포의 눈물’은 일본 경찰을 속이고 만든 노래다? 송경아
김갑수(시인, 문화평론가), 강헌(음악평론가) 장유정(단국대 교수) 목포의 눈물 작사/문일석 작곡/손목인
노래/말로 피아노/민경인 색소폰/유승철 목포의 눈물
35 서른 네번째 2011년 09월 13일 ‘서당’의 훈장은 성경 속 메시아다? 송경아 이엘
이광표(동아일보 기자), 김상철(미술평론가) 줄풍류 하늘천 따지_이영조
바이올린/이성주 & 조이 오브 스트링스 생도청의 아침 (Korean Classical Ver.)
36 서른 다섯번째 2011년 09월 20일 브레송, '결정적 순간'에서 결정적 순간은 두 가지이다? 이엘 유정우
김홍희(사진 작가), 나비드(가수 · 작사가) 빗방울 전주곡_쇼팽
피아노/차하루 아이자와 전주곡 15번, Op.28-15《빗방울전주곡》
Preludes Op. 28 : No. 15 in D flat major (Sostenuto)
37 서른 여섯번째 2011년 09월 27일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에는 죽음의 저주가 있다? 송경아, 이엘, 유정우
이헌석(음악 평론가) 비제의 오페라<카르멘> 중 '하바네라'
소프라노/이지은, 피아노/제갈소망 꽃의 노래
Air de Fleur
38 서른 일곱번째 2011년 10월 11일 일본 국보 이도다완에는 죽음의 저주가 있었다? 송경아, 유정우
이광표(동아일보 문화부 기자), 방병선(고려대 고고미술사학과 교수), - From Ancient - 흙의 전설 - The Legend Of Earth
39 서른 여덟번째 2011년 10월 18일 스페인 ‘성가족성당’에는 가우디코드가 있다? 이엘
나비드(가수 · 작사가), 오영욱(건축가 · 여행작가), 김광현(서울대 건축학과 교수) - 
40 서른 아홉번째 2011년 10월 25일 <예스터데이>는 비틀즈의 해체 후 싱글로 발매되었다? 송경아, 이엘
강헌(음악평론가), 이헌석(음악 평론가) Yesterday_비틀즈
가이아 콰르텟 Yesterday
41 마흔번째 2011년 11월 01일 정선의 ‘인왕제색도’는 ‘제망우가(祭亡友歌)’다? 송경아, 이엘
김상철(미술평론가), 이광표(동아일보 문화재 전문기자) - 웨딩드레스 Main Title
42 마흔한번째 2011년 11월 10일 ‘가나가와의 큰 파도’는 후지산을 그린 그림이다? 송경아, 유정우
이광표(동아일보 문화재 전문기자), 강병직(한국교육개발원 연구원 · 미술교육학박사) 드뷔시_<목판화> 제3곡 '비오는 정원'
피아노/이윤수 목판화 제3곡 '비오는 정원'
Estampes - 3. Jardins sous la pluie
43 마흔두번째 2011년 11월 20일 <죽음과 소녀>는 에곤 실레 자신의 이별이야기다?!
<죽음과 소녀>는 슈베르트 생전에 전 악장이 연주된 적이 없다?!   
44 마흔세번째 2011년 11월 27일 <삼미신>에는 루벤스의 아내가 있다?!
엘가의 <위풍당당 행진곡>은 참전 선동가였다?! 송경아, 이엘, 유정우
박영택(경기대 교수/미술 평론가) 엘가_혁명과 영광의 땅
테너/강신수_피아노/박예은 희망과 영광의 나라
Land of hope and glory
45 마흔네번째 2011년 12월 04일 밀레 <만종>의 감자바구니는 아기 무덤이다?
채동선의 <고향>은 ‘고향’이 아니었다? 유정우
나비드(가수 · 작사가), 김갑수(시인, 문화평론가), 박영택(경기대 교수/미술 평론가) 고향_1933/ 채동선 작곡, 정지용 작사
소프라노/김수연_피아노/필립 리처든슨 고향
46 마흔다섯번째 2011년 12월 10일 베토벤 교향곡 9번 4악장 <환희의 송가>은 왕에게 아부하기 위해 만든 곡이다?
김정희의 ‘세한도(歲寒圖)’는 탄원서였다? 송경아, 유정우
이헌석(음악 평론가), 이광표(동아일보 문화재전문기자) - 교향곡 제9번《합창》 4악장
Symphony No.9 in D minor, Op.125 "Choral" IV. Finale: Presto - Allegro Assai
47 마흔여섯번째 2011년 12월 18일 <로스하우스>는 불법 건물이었다?
<명태>는 발표 10년 후에야 세상에 알려졌다? 송경아, 유정우
김갑수(시인, 문화평론가), 김광현(서울대 건축학과 교수) 명태_1951
양명문 시 · 변훈 곡 / 베이스/전준한 before the rain

저작자 표시
Posted by iarchitect
샐러리맨 초한지  보고 있습니다. 홍수현 때문에 보는 거죠! 이런 평강공주 타입을 좋아했나 봅니다. 제가 -_-
예쁘기도 엄청 예쁘죠! 코미디 인데도, 웃어야 되는데도 웃지 못하는 장면 나옵니다. 
파업 관련 내용인데요...  가슴이 정말 아프더군요! 유방의 샐러리맨 절규가 제 이야기 같았습니다. 전 그렇게 힘든 상황을 겪은 적이 한번도 없었음에도 말이죠... 그러다 예전에 써둔 글이 연결되어 퇴고해 다시 올려봅니다. 

이젠 알고 있습니다. 대기업이 담당하는 고용이 전국민의 6% 밖에 되지 않고, 수익은 거의 50% 넘게 가져고 있는 현실을... 실력으로 벌어가면 좋지만, 값싼 전기세에 거대 자본으로 경쟁자를 없애고 독과점으로 만들어가는 SSM 같은 방식으로 ... 그렇기에 독과점에 대한 정부의 감시는 꼭 필요합니다. ... 워워 글이 딴길로 ^^;

샐러리맨 초한지가 좋았던 이유가 홍수현씨의 때문(?^^;)만은 아닙니다. 해결 화면이 좋았습니다. 코미디 같은 결과겠지만, 파나소닉도 11조의 누적 적자가 있다는데 우리 나라 대한민국도 이제는 옳바른 방향으로 기업을 꾸려 나가가리 바랄 뿐입니다. 빵집 보단 기술 혁신과 노력을 통해서 그리고 ... 힘들면 노동자 역시 급여 좀 깍여도 동의한다는 사실도... ... 

(2012/02/04)


홍수현씨 연기 잘하는 듯... 심각해지기만 하면 힘들어서... ...

용산4구역 철거 현장 화재 사고 (<--클릭)

작성 (2009/01/20 10:13)
[연결/칼라TV] 민주주의 - 자본주의 충돌

현대중공업 화면입니다. 동영상을 보라고 한 이유는 우연히 제 블로그에 오는 온실속 젊은이들에게 세상을 알려드리고 싶어서라고 해둘까요! 정말 무개념 인간이죠! (사실 제가 제일 많이 놀라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가 정말 민주주의 사회인지 다시금 되새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시위자를 정의편, 막는 현대중공업 경비대를 나쁜편으로 정하지 말고 보시면 됩니다. 폭력사태가 일어나고 있어도 공권력인 경찰은 그냥 있습니다. 정말 개탄스런 현실.

대기업이라고 하는 곳에서 이 정도의 일이 일어난다면 관심없고 더 힘든 곳에선 어떤 화면들이 나타나고 있는지 보지 않아도 뻔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아침 부터 감성적이라 제 스스로도 애매모호 합니다만 정말 오보인지 진짜인지 몰라도 철거민 5명의 사망(용산 참사) 소식과 더불어 달려가본(?) 칼라TV에 있는 동영상이라 연결해 보았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뉴스타파  http://www.newstapa.com/  2회 보면서 침묵하는 언론이 부패한 권력을 만들어 낸다고 생각했다. 이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였다면 그건 남 탓만 하는 패배자라고 나는 외치고 싶다. 아래 2008년 9월25일 연결한 시사IN 글을 보면 그들 역시 투쟁했다. 그것을 알아주지 못한 국민의 책임이라고 나는 생각했다.

뉴스타파에 나오는 것 중 어떤 부분에선 동의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새는 한 쪽 날개로 날 수 없고, 양날개가 있어야 비상 할 수 있는 것 처럼 이런 비판 보도도 필요함을 알 것으로......

그럼에도 현재 KBS, MBC, SBS를 보라! 세상의 답답함을 연예인으로만 채우는 건... ! 거기에 종편 네개 채널 합쳐도 1%도 되지 않는 -_- 방송 심의 기준을 종편만 낮춘다는 방문진 ... 최시중이 없어도 ... 분노하면서 적어보다. 현재 MBC는 파업 중이고... ...

(2012/02/05 씀)




(아래 글은 2008/09/25 쓴글)

갠적으로 이성적 실천자를 존경한다. 제 블로그 방문자에게도 추천하고 싶어서 연결. 읽어보길 강추!! 기사 검색 시에는 시사IN 사이트로 가길 원해서 이미지로 붙였다. 노종면씨의 사진도 캡쳐하고 싶기도 했고.

[펌/시사IN] 시사IN 54호에서 본 정말 멋진 투사!
 원본] http://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99


Posted by 비회원

현재로선 안철수 씨를 대통령으로 지지하지 않는다. 사실 고려도 해보지 않았다. 그 이유를 써다보니 아래와 같이 길어져 버렸다. 하지만 이것 역시 현재로선이란 전제가 있다.

이 글 역시도 변할 수 있다. 다시 정리해보니 미래 대한민국 대통령은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기 바란다는 글일지도 모르겠다!  이상한 예일지 모르나, 지지는 하지 않고 있지만 그러면에서 문재인 씨나 유시민 씨 정도가 ...


안철수 씨를 존경하지만 대통령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기업을 잘 키우고 올바른 신념을 가진 것은 인정하지만 그것 만으로 대통령을 할 능력(?)은 아니라고 보기 때문이다. MB와 MB 떨거지가 잘못한 첫 단추가 도덕의 부재에서 왔기에 상대적으로 안철수 씨가 큰 장점을 지녔다고 볼 수 있겠지만, 그저 그런 기업의 CEO 출신을 대통령으로 뽑는 건 MB 한 사람으로 족하다 싶다.

컴퓨터 프로그래머 이기에 V3의 품질을 안다. V3 품질이 세계 1,2위 안에 들었다면 주저하지 않고 대통령으로 지지하겠다. 하지만 그런 그런 품질의 V3가 안철수 씨가 있을 때의 안연구소 실적이다. 뻥튀겨진 주식이지만 가장 통큰 기부를 한 점에선 대단히 존경하고 그 재단 운영도 잘 되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냉정히 평가해보면 기업가로서 그저 그런 실력이 안철수 씨의 능력임도 정확히 알자! 그의 이미지로 먹고 사는게 그가 세운 기업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가? 운좋은 컴퓨터 1세대라 생각하는 것은 점수짜게 주는 교수님 심보로 평가한 것이지만 말이다.

물론 그의 저서 감동적이었다. 늘 당연한 것만 이야기해서 나중엔 담백한 맛 자체도 없단 느낌에 이제는 그의 글을 읽지는 않지만.  그의 글보다 그의 언행일치적 삶엔 존경을 표한다.

하지만 그가 이야기 했던, 빌게이츠가 한국에 태어났다면 그런 업적을 이룰 수 없다는 앞뒤 재지 못한 비유를 아직도 공감한다면... 우리 나라 속성이 전혀 다르게 본질이 전혀 다른 개혁을 달성해야만 이룩할 수 있는 그 무엇밖에 되지 못한다. 역으로 미국이었기에 빌게이츠란 한명이 부자되는 세상이 되었다고 생각해 볼 수는 없는 것인가?!$@%$ 유럽은 왜 없는 걸까? 페이스북이란 사이트를 만든 아저씨도 빌게이츠 처럼 부자가 되었다. 미국 이었기에!! 
왜 이런 생각을 하냐면 그는 의사였고, 그의 글과 행동으로 그를 평가할 수 있지만... ... 좀 떨어져 보면 의사란 직업 역시 기득권 이상 무엇이었는가! 그의 선택을 존중해줬고, 이해해 줬기에 그나마 그런 회사의 주식가치가 그 정도라고 생각할 수는 없는가!

안철수는 민주화 때 뭘하고 있었는가! 그가 데모나 집회를 하지 않았다고 뭐라는 것이 아니라 김근태 님의 부음과 더불어 생각해보면 나름 현장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다가가려고 한 정치가있음을 알고 있고 그 중 한분이 대통령이 된다는 것도 우리나라 미래를 위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기에 이런 글을 주저리 써고 있다.

그와 더불어 예를 하나 더 들어보면, 박원순 씨의 노력은 인정하나 철밥통과 싸워 짧은 임기에 무얼 해내지 못한다면 노무현 정부에 실망했던 급한 성격의 우리 국민은 또 그나물에 그밥이라고 할 것 같은데, 그건 나만이 본 데자뷰일까? 안철수 한 사람이 대한민국을 바꿀 수 있다는 꿈을 깨기 바란다. 안철수가 깨끗해도 그 주위의 떨거지가 엉망이면 어떻게 될지 안봐도 비디오다. 이런 전망은 누구나 할 수 있음에도 ... (왜 안철수 지지율이 뉴스가 되는 세상에 살 고 있는지 답답할 따름이다. 지인 말대로 국회위원 정도라면 난 닥치고 지지할 수는 있지만 말이다!)  [나는 곱사리다]를 들어 보니 우석훈 교수와 선대인씨가 박원순 시장과 만났다고 한다. 그러면서 알게 된 것이 시장에게 이야기 안하고 전결로 처리한 철밥통 이야기와 그들 세력과의 접점에서 발생한 문제점을 안철수 씨라고 겪지 말라는 법은 ... 누구의 넌센스 인지 궁금할 뿐이다.

그렇다면 준비하고 세력화하고, 하나 하나 이룩해 가기 위해선 1mm 의 한걸음이라도 소중하게 노력하자. 거기에 우선 나도 동참하고 밥벌이 열심히 하면서 노력해야겠고... ... 그런 면에서 뚜벅이 처럼 소신있게 가는 정치가가 있을 것이고 그에게 힘을 실어주자! 그런 면에서 안철수가 국회위원이 되고 성과를 보이고 한다면 난 그를 대통령으로 지지할 수 있겠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iarchitect
iTUNES이란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라! 공짜다! 애플 제품 사용하지 않더라도 꼭 이용해보시길 추천한다.

그중에 다른 건 몰라도 iTuneU와 Podcast를 이용해 보라고 하고 싶다. 

이용 동영상 강의를 찍어 올려볼까 했지만, 시간도 없고, 귀차니즘에... 그러다 문득 애플에 가면 사용법이 있지! 하지만 나에겐 도움이 되지 않더라! 소프트웨어 개발자여서 그런지 왜 이렇게 작동되는지 짜증이 한가득이었다. 소프트웨어 저작권과 안정성 문제 때문에 제약을 걸어둔 그런 측면도 있고, 제품에 종속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여서 그러한 면도 있음을 이해는 한다. 그러나 정말 마음에 들지 않는 것도 사실. 하지만 이젠 좀 포기가 된다. 제대로 활용하고 싶다면 욕심내어 탈옥해서 사용하면 되니까! 하지만 시간 가격을 산정 해보고 난 탈옥은 하지 않는다. 물론 필요하면 할거다. 천지인 입력시스템이 된다는 것이 요새 내마음을 잡아 당기긴 한다. 애구애구.

그렇게 필요할 때 조금씩 배워 한참만에야 익숙해진 경험자가 되었기에 처음 시작하기가 난감한게 iTunes라고 생각하기에 이런 글을 적어봄.

TIP 1] 다운을 받은 후에 폴더에 가서 MP4를 다른 소프트웨어 팟플레이어, 곰플레이어로 보면 더 편하다. 재생속도 빠르게 C, 재생속도 느리게 X, 1배속으로 가기 V 입니다.

사족 달아보면, 이번에 구입한 23인치 ips방식의 모니터 한대 값이 21만원 밖에 안한다. 그렇다! 하드웨어 시대는 가고 소프트웨어 시대가 왔다. 이제 모니터 한대가 등산화보다도 저렴한 시대에 우린 살고 있다. 국내산이 아닌 해외에서 들여오는 DELL 모니터 임에도 말이다. 물론 한국에서 말하는 거임!

그렇게 최진기님의 인문특강이나 좋은 강의를 아이폰과 동기화 해두고 이동할 때도 보고, 집에서도 본다. <- 이 한 줄이 [ 사용하라 iTunes ] 글의 진짜 이유다 싶다! 좋은 컨텐츠가 넘쳐난다. 애플 제품 사용자라면 장소 제약을 벗어나 사용할 수 있는 컨텐츠들이 무궁무진하다. 이건 삼성 갤럭시 시리즈가 가지고 있지 못한 것이다.


대학 강의가 올라오고 있다. 물론 영어 컨텐츠가 많은 한계이지만 그래도 좋다!


Podcast 이용하시면 정말 좋다. 아쉬운 것은 라디오 mp3의 경우 저작권때문에 음악을 듣지 못한다는 것.
저작자 표시
Posted by iarchitect

클릭 다음 영화소개페이지로 갑니다.(2012/01/26) -난 별 세개 6점

보고 싶었다. 시간 있었기에 볼 수 있었다. 영화 나쁘지 않다. 하지만, 일부러 찾아 볼 정도는 아니다 싶다. 새롭지 않은 무전유죄(박준의 과거 노동운동 현장)와 동료 의식(판사들의 선민의식)으로 묶인 한국 사회의 한 단면을 보았을 뿐. 다행히 국민참여재판이 필요한지 이유 한가진 알았다. 거기다 오래 전에 읽은 [2010 대한민국 트렌드 http://blog.jrcho.com/972 ]의  소송 지상주의와 나는 꼼수다의 쫄지마 프로젝트로 연결되어 끝.

뻔하고 보다보면 끝난다. 다시 정리해 이야기 할  필요까지 없다 싶다. 혹시 영화 수익으로 이런 엉망인 소송에 대한 지원이 이뤄진다면, 한번쯤 보라고 하겠는데...

묘한 동질감은 지금 읽고 있는 김근태씨의 책 처럼 담백하다는.

박준 변호사가 부인에게 부황 놓다가 남편보고 했나? 란 단어로 끝내 버리는 것, 그리고 끝까지 자지 않은 관계로 나오는 장은서와 박준의 관계 ...  맞다. 영화의 양념인데 난 거기에 재미를 느꼈을 뿐이고^^;

영화 덕에 분별 하나 생겼다!  성균관대학교는 한낱 사립대이고, 내가 가고 싶어했던 성균관은 조선시대  최고의 국립 교육기관이다. 전혀 다른 본질을 지니고 있고, 학교 이름만 같다. 대학 입시 마케팅(성균관 600년 대학이란 네이밍에 -_- )에 속아 성균관대 한문학과에서 공부하고 싶다고 이야기하고 다녔던 나는 다시금 이름/타이틀/에 속지 말자고, 꼼수가 있는지 확인하자고 뇌에게 명령 중!

페북에 적은 또 다른 분별 얻은 내용 각색 해보면, 
사법고시란 시험의 권위에 무너져 있었던가! 김교수의 행위에 역지사지 해보거나, 옳고 그름을 따져보지도 않고... 그렇게 조중동이 만들어 놓은 의제에 놀아났다. 그냥 그 교수 미쳤군! 하는 세마디로 대신 했으니... [ 판사, 교수 두 계급 모두 기득권이었기에, 관심을 가지지 못했을 수도 있다. ]

하지만 지금은 그의 이야길 들어준다! 이렇게 나는 죽을 때까지 배울 거다. 반성하지 않는 사람보단 내가 낫다는 바보 결론내고 끝!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14908.html



<<온라인으로 예매하니 500 수수료가 붙어 8,500원이나 하더라! 다행히 yes24 할인 쿠폰이 있어 -2,000 할인 >>


저작자 표시
Posted by iarchitect

중립적 방송은 이런게 아닐까? 하지만 나는 이런 방송이 싫다. 현상만 보여주는 방송. 보여준다는 것 자체가 편집된 것이라면 의도도 직접 보여주고 그가 가진 대안도 보여줬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한데 이 방송은 그러지 못했다.
시청하고 머리를 굴려 결론을 도출하는 건 시청자의 몫일지 모른다. 한참 만에야 나만의 결론을 내렸다. 그리고 그런 면에서 이 다큐는 중립, 치우침 이런 단어 이전에 똥누고 안 닦은 그런 기분을 갖게 하는 기획물 뿐! 아니 결론을 도출 했다면 방송을 못할 수도 있었겠지! 최XX 개x끼가 정사장 몰아내고 ... MBC는 노력이라도 하는 것 같더만, KBS는 띠바...다. 돈으로 이런 짓이나 하고 있으니... [갑자기 이런 기획물 예산이 얼마였을까? 궁금증이 생기는 이유는]

최진기 인문학 특강 중 뉴스위크 강좌 참고. http://rss.ohmynews.com/rss/podcast_cjk_online_main.xml
27. 풍운아? 문제아? 베를루스코니의 이탈리아
26. 유럽 경제의 블랙홀 스페인



http://www.kbs.co.kr/1tv/sisa/southeurope/about/index.html
우선 클릭해서 의도를 읽어야 겠지!

나만의 결론]

1. 왜 보게 되었나!
페루에 2년을 살았고, 스페인어를 알게 된 것이 지나가는 이 프로그램에 나오는 사람들의 말을 조금은 알아 들을 수 있게된 것이 흥미가 되어 보게 되었다. 한국인이지만 2년 떨어져 있다와서 낯설게 보기가 가능했다는 이야기

2. 방송을 보고 느낀점
내용 아래 세편을 보면서 파악할 수 있어야 할 것은 성장과 분배의 불균형이 위기를 만든다. 성장과 분배는 동양철학으로 보면 음양일 수 있다는 점에서 배척의 관계가 아니라 남여처럼 보완의 관계와 합일로 인한 완벽의 관계로 봐야 할 것이다.

남유럽(유럽전체)의 원인은 크게 봐서 분배에 적확한 힘을 쏟지 못하고 흥청망청 쓴 계급때문에 열심히 사는 계급이 손해본 케이스다!

그렇다면 한국은 어떤가? 전혀 다르다. 성장이 분배로 연결되지 않고, 성장만 집착해온 결과이다. 현재 배부른자 역시 부모 잘 만나 교육 잘 받고 유산 받아 잘 된 케이스말고는 없다. 물론 자주 언급된 개천에서 용난 경우도 있긴 하지만 그건 5천만 인구로 본다면 ... ...

==> 물론 나 역시 부모 잘만나 대학나오고 밥먹고 사는 건 힘들어도 이렇게 블로그질 할 여유는 갖고 있으니...

3. 대안
세편을 보면서 직접적인 남유럽의 위기 원인은 정치다 싶다. (그렇다고 플라톤의 철인 정치를 지지 한다고 볼수는 없다)

위정자는 열심히 사는 시민, 바쁜 시민을 대신해 문제점을 알아내고, 파악하고 대안을 제시해야 된다.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페루에 돌아와 8개월 살아보면서 느낀 것은 의식주(생존)에 바빠 정치나 다른 것(생활)에 몰입하지 못하는 환경이었다는 것이다. 불의를 보았지만,  생존때문에 생활을 이야기하지 못했다. 

그렇기에 MB같은 사람이 대통령을 하고, 위법을 저질러 놓고도 장관이 되는 세상에 분노하지 못하는 것이다. 식의주 이전에 분노하란 이야기가 먹혀 들어가려면 한참 힘들 것이다.

정치가는 위정자는 제대로 된 해법을 찾아 국민에게 이야기하고 하고 그 해법은 하나가 아닐 수 있음으로 정당끼리 경쟁해 국민에게 알려 정권을 잡고 실천하면 될 것이다.
단, 거기서 정치가의 부정을 견제할 권력이 필요하다. 이탈리아 부정축재의 총리 처럼... 뭐 우리가 뽑은 대통령도 그런 면에선 *_* 하여튼 우리나라 미래는 어떻게 될지... 우선 내가 행복하게 살다 죽기를 바랄 뿐!

4. 동떨어진 곁가지
- 세계 경제가 연결되어 있어서 ... 아이러니 하게도 내가 잘못하지 않아도 영향을 받게 된다. 제조업에서 열심히 물건을 만들어도 미국과 유럽이 사주지 않으면 나는 먹고 살수 없게 된다.
- 공정한 룰을 통한 경쟁 - 이건 이데아이고 이상향이다 싶다. 그렇다면 우선 나만의 생존에 집중해야 된다고 내 뇌는 이야기 하고 있다.
- 경제적 민주주의란 이상한 신조어가 생겼났다. 이게 성장과 분배의 균형 말하는 것인지 모르지만, 자본주의가 민주주의와 같은 방향이 아니란 것은 증명된 것이나 마찬가지인 만큼... 민주주의가 가야할 방향은 공정한 룰이 유지될 수 있는 그 무언가가 아닐까!



그리스와 한국은 다르다. 상황은 정말 다르다.

- 분배하다 망한 나라를 성장만 추구했던 우리나라의 반면교사 [反面敎師 ]가 될 수는 없다.


이탈리아와 한국은 다르다. 패션의 선진국 그 뒤엔 중국인이 만들고 있는 옷!!!

- 그리스와 동일하지만 기질은 약간은 비슷한 이탈리아이기에 ......
최고브랜드 루비통 가방 사재기라도 따라 하지 않았으면 ...


이베리아 (스페인, 포르투칼_인구천만명작은나라_리즈본)

스페인(땅 크다)은 농업국가로 국민들이 먹고 삶까지 떨어질때는 가장 큰 힘이 되지 않을까 싶고,
다시 말해 한국이 참고 할만한게 없다. 포루투칼 역시 우리나라 1/4 규모에 ... ...
상업 역시 중국이 크지 않았을 때의 제패한 브라질 식민지 때나 힘이 세지 현재로선...
(스페인과 포르투칼에서 보여준 문제는 우리나라와 유사하게 볼 수 있는 부분이 있으나
성장에서 문제가 생긴 것과 분배에서 문제가 생긴 건 전혀 다르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iarchitect


클릭 다음 영화소개페이지로 갑니다.(2012/01/14)

주인공을 안다. 조셉 고든-레빗이라고 500 days of summer 인가 하는 영화를 통해 무색무취의 연기를... 물론, 인셉션에서도 나온 것 같기도 하고 ... 연기를 잘한다고 생각은 들지 않는데... 헬퍼에 나온 블라이스 달라스 하워드란 여배우는 보면서도 어디서 봤는데, 어디서 봤는데 했다. ㅋㅋ

스토리가 뭐야? 문화가 많이 다르다 싶다.

미국남친과 우리나라 남친은 좀 다른단... 우린 함께 술마셔주는 것이라면, 거긴 정말 재미없는 농담도 들어줄 수 있는게 친구-_-. 거기다 우리네 어머닌 강인함을 숨기고 눈물을 보여주는 것이라면, 그들의 어머닌 강함과 자식의 아들뿐이 아닌 참여행동에 ......

무엇을 말하는지...나도 모르고 -_- 미국인이 우리나라 드라마를 만들려고 노력한단 생각이드는 건 나 뿐?

 

저작자 표시
Posted by iarchitect

클릭 다음 영화소개페이지로 갑니다.(2012/01/10)

잘 알려진 배우 휴 잿먼과 에반젤린 릴리 거기다 케빈 듀런드가 나온다. 연기를 잘하기는 해야 될 듯. 내용은 뻔하고 스토리는 유치할 수 있다. 하지만 재밋다. 특히 4-15세 남자아이가 있는 아버지는 둘이서 이 영화를 봐야 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나서 햄버거 먹으러 가면 딱일 듯~~

단순하다고 재미없는 건 아님을 말해준 영화
저작자 표시
Posted by iarchitect
대화는 많은 것을 가르쳐준다. 가진 자가 더 가지려 들어 힘든 세상이 된 대한민국! 이유는 분명 인구밀도가 높고, 생활단계인 사람도 언제나 생존을 걱정하는 특이한 구조때문이다. 

가진자가 가진자의 여유를 자신의 삶을 향유하는 시기라 그런 것 같기도 하다. 향유하다 우리를 볼 수 있는 시간이 빨리 오길 바란다. 그래야 나름 이전 보다 나은, 먹는 것에만 급급해 하지 않는 대한민국이 되지 않겠는가!

개인인 나에게도 해당되는 말!
저작자 표시
Posted by iarchitect
TAG 사색, 생각

클릭 다음 영화소개페이지로 갑니다.(2012/01/07)

시간을 멈추고 어쩌고 한다는 말에 봤다. 깊이 사랑해 본 사람이라면 감동이겠으나^^; 고등학생들이 봤다면, 내 생각엔 노출때문이지 않았을까 싶다.

맞습니다. 맞구요! 제가 소양이 많이 부족합니다.-_- 

스토리는 여자친구와 헤어져 다른 여자친구를 만나는 일이 힘들다! 이정도가 아닐까 합니다. 물론 거기서 주인공이 말하고자 하는 건 헤어지고 만나는 것이 남자도 쉽지가 않다는 것을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화성과 금성처럼 전혀 다른 커뮤니케이션 속에서... 첫 여자에게 자신감 없는 말을 한 내용은 왜 그리 나와 같은지... ... 물론 지나고 나니 뚝심있게 밀고 가는 것이 맞구나! 하는 나름 해법도 찾았지만. 뭐 혼자 사는데 ...


하튼 재미는 별루 없었다 싶은데... 나름 뭐가 나오겠거니 하면서 기대하며 보다가 끝나버린 영화였습니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iarchitect

앱으로 나온게 20불 정도 하는데, 살까 말까 정말 망설였다. 물론, 단원으로 남미를 간다면 구입해야 될지 모른다. 인터넷이 느리니까, 하지만 한국에선 그냥 인터넷으로 검색하면 된다. 앱인스톨 하지 않고 사파리의 홈화면 추가로 앱처럼 등록완료!

http://spdic.naver.com/ 11.15 서비스 개시 했단다. 내가 얼마나 싫어했으면 이런 정보를 이제야 알았을까! 스페인어 사전은 이것으로 쫑이다.



사용법]
http://blog.naver.com/dic_master/90128728067 여기에 자세히 설명됨.

저작자 표시

'세상에(ToWorld)'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용하라 iTUNES 소프트웨어  (0) 2012/01/27
생각하고 살고 있다 ...  (0) 2012/01/09
스페인어-한글 사전 서비스 제공  (0) 2011/12/25
종편과 생각 잇기  (0) 2011/12/08
생각이 많아진게 아니라  (0) 2011/12/01
생각이 지나치다.  (0) 2011/11/20
Posted by iarchitect

클릭 다음 영화소개페이지로 갑니다. (2011/12/24)

세상에 거저 얻는 것은 없느니... 시절이 하도 수상하다. 정봉주 전 의원이 26일 수감된다는 소식에 마음이 답답했었다. 그러다. [시론] 정봉주 유죄판결은 법적 착시현상 / 박경신 (클릭기사 볼 수 있음) 을 통해 깔끔하게 정리까지 되었지만 너무나 답답했다. 왜냐면 현상에 대한 멋진 반론이었지만, 통하지 않고 그는 감옥에 가니까! 소크라테스가 악법도 법이라고 하지 않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라면... ... 악법은 바꾸고 억울한 사람은 감옥에 가지 않는 것이 맞는데, 조중동이란 대한민국 대표 언론사에서는 말도 안되는 기사를 써대고 있으니...

그러니 우리나라 사이트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 전국 기자이름을 통해 그 사람이 쓴 기사를 정리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기자들이 얼마나 바보 같은 글을 써대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그리고 평가해야 한다. 또 하나의 권력인 언론이 이처럼 엉망이었던 적은 없다 싶다. 1970년대와 비교하는 것 자체가 수치라는 것을 기자들은 알까!

미국인이 아닌 한국인으로서 미국 문화에 관심은 없다만 링컨 이후로 미국은 백인/흑인이 평등해졌겠거니 하는 사람이 있다면 (예전에 내가 그랬다*_*) 이런 영화를 통해 제목에서 처럼 세상에 그저 없는 것은 없음을 다시금 정리해보는 건 어떨까! 각설하고 하워드 진과 촘스키가 토해내는 미국 사회에 대해 공부하지 않은 후회는 없다. 이런 영화로도 알 수 있으니까! 약탈의 인디언 역사와 남북전쟁으로 대비되는 그들의 독특한 시선, 그리고 백인.흑인 차별의 역사 정도만 알면 되는 것이야~~ 미국 역사를 배우남. 대신 우리 나라 근대를 제대로 정리하고 싶다.

케네디가 암살되어 죽는 화면도 나온다. 그때도 흑인은 ... 힘들었고, 투표권 행사하러 갔다가 집에 불이났다는 에이블린 사촌이야기 등등 146분의 긴 시간을 거쳐 보여준다. 미국 씨바다라고 외치고 내길을 갈 수 있어야 한다. 대한민국 역시 그러길 바란다. 토론에 언제나 등장하는 선진국이란 단어에 미혹해 빠지지 말지어다. 단, 난 엔지니어니까 기술에 대해선 배우자 -_*
저작자 표시
Posted by iarchitect


클릭 다음 영화소개페이지로 갑니다.(2011/12/23)

숙제라서 보게 되었다. 처음에 뮤지컬로 보기보다는 ... ㅋ 그냥 인도영화가 생각났고, 영화 내용은 중,고등학생이면 딱이겠다 싶다. 마흔이 보기엔 뭐 그렇다. 그냥 가블리엘라 역을 한 여배우 허벅지와 엉덩이가 커구나! 하는 것과 중간에 나오는 스페인어가 반가왔다.

영어원서읽기 EBSLang 강좌를 듣기 시작했다. 4개월 전인가 구입해 두고 이제야 강좌를 시작해서 30일간인가 하기로 ... 첫 강좌에서 이 영화를 보고 올 것이라 숙제에 ... 어휘가 쉬운 듯, 어려운 듯. 하여튼 숙제지만 긍정적으로 보고 스토리를 정리해 두다.

컨텐츠는 나와는 맞지가 않네, 하지만 내용 거의 다알고 있으니 원서 읽는 것도 쉽겠다 생각해본다. 원서읽는 방법을 체화하는 것이니까... 부정하기 보단 긍정과 적극적으로 한권 읽어볼테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iarchitect

클릭 다음 영화소개페이지로 갑니다. (2011/12/22)

무던한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의 영상미가 아쉽긴 한데... 그 영화야 워낙에... 이 영화는 그냥 비디오로 볼만한 영화인듯... 결혼이 이 영화로 시작되었나 싶어 찾아보니 이런 가십 있었다.

설경구가 딸 하나 있는 아비였고, 그것도 전 부인은 안내상씨의 동생이라니... 세상사 그렇구나 싶다. 사랑은 변하는 거니 뭐라 할 것은 아니기에 여기까지! 궁금하면 한번 찾아보는 것도 .. *_* 애구애구

영화로 들어가면 지겹다.  2006년 이면 그때 보지 못한 건 분명 거제도 프로젝트 때문일지 모르겠다. 하튼 이기우는 클래식에 이어 나온 것 같긴 한데 ... 작품을 잘못 고르는 경향이 있는 듯. 아니면 출현시켜주는 이런류 밖에 없어 그럴 수 있겠거니 싶기도.

스토리는 대학생 시절이야기로 시작되는데, 대학생이 너무 늙어 시작부터 몰입이 힘들기도... 문제이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시기에 예전이었으면 ... ... 그래도 쉬지 않고 다보다.  

그래도 이 감독 세번째는 히트 친 것 같기도.  
저작자 표시
Posted by iarchitect

클릭 다음 영화소개페이지로 갑니다. (2011/12/20)

프로토콜이 약속이란 뜻도 있고, 의전이란 뜻도 있고 컴퓨터 용어로는 다른 의미로도 사용되는데... 어떤 의미야 그래서 뭐 검색해보니 별 뜻 없구만! ㅋ

메가박스에서 백만 년만에 영화 보았다. 2호관에서 보다. **영화 시사회때문인지 사람들 무지 많이 지하2층에 몰려 있었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연예인이 이 영화 보러 오는 것을 볼 사람들이었다. 난 그냥 주연만 지나가는 줄 알았다. 이런 바보 바보탱이*_*

영화스토리는 재미났다.YES OR NO. 사실 이런 시원한 영화를 좋아하는 데, 몰입하면서도 그렘린을 뭉개는 것은 소련(물론 이제 러시아로 그리고 위성국가들도 쪼개졌다만)을 완전무시 하는 것이다란 생각이 들고... *_*   미국이 이제 완죤히 팍스 아메리카로 흘러가는구만!  거기에 TV에서 너무 많이 봤는지... 두바이 호텔 달리는 장면에서 멍했다. *_* 130층에 바람이 그리 없나 싶기도 하고 ... 빌딩 130층이면 좌우로 ... 몇 cm 정도는 ......

끝나고 나니 이제 테러리스트와 미국 첩보국 싸움만 남았다! 중국을 건드리기엔 힘없을테고, 거기에 북한이 떠오르고 김일성이 떠오르다 만다.

지하철타고 오는데 다른 이는 왕재미있다고 한다. 한데 난 뭐야 *_* 세대차이고 나이먹음이다. 아쉬움이고 답답함이기도 했다.

여하튼 영화 하나에 많은 생각이 좀 그렇네! ㅋㅋ
잊자!







저작자 표시
Posted by iarchitect

클릭 다음 영화소개페이지로 갑니다. (2011/12/16
)

의사도 살기 힘들단다! 의사들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던 것은 !! 그렇지, 감독이 닥터이고 하니 진행이 되었을터이고, 물론 역지사지도 가능했을터이고......
나는 이해가 충분히 되었다. 하지만, 풀어나가는 방식에 몰입은 되지 않았다 82분이 길다 짧다가 아니라 영화라보고 돈을 주고 봐야 될지도 의문이었다. 

왜?

이 영화를 보려는 사람은 우군(?)이 될텐데! 이렇게 비쌀 필요가 있는지... 물론, 제목에서 밝혀다 시피 채산성이란 단어로 이해는 충분히 되지만 난 그랬다!

제목 또 거슬리겠으나, 의사들도 살기 팍팍해졌단 내용으로 비치기도 한다. 그렇다 그들은 알까? 그들이 팍팍해졌다면 다른 사람들은 얼마나 더 힘들지... ... 물론 그것을 불교의 업이란 단어로 의사들의 입장을 무시하려고 이런 건설적이지 못한 이야길 적는게 아니라 그냥 시니컬한 느낌을 받았고 그것을 적어 냈을 뿐이다.

다행한 것은 이런 독립영화를 볼 수 있었다는 것! 그것도 koica 지원을 받아 보았다는 것은 의미있다.

-- 
다시 이 영화를 생각해보면 결론을 내고 그녀가 보여주고자 한 사실은 예전부터 알고 있었다. 아침 수영끝내고 7시30분쯤 집으로 향하는 길엔 허리꼬부러진 ... 귀국후 다시 본 할머님들이 있었기에... 불쌍히 생각하기 보다, 각자의 삶이겠거니 하면서 거리를 두지 않으면 난 숨쉬기도 힘들정도였다. 하지만... 이렇게 살고 있으니... 모든게 변명일 수 있지만... 그렇기에 이런 영화가 상영되고 세상이 만분의 일이라도 조금 따뜻해진다면 나는 그것으로 행복하다 싶다.

같이 함께 막아내자는데 경제민주주의란 신조어를 보고 멍했다. 경제에 민주주의가 결합될 수 있는 성질은 아니라 생각했기에! 
저작자 표시
Posted by iarchitect


클릭 다음 영화소개페이지로 갑니다. (2011/12/14)


나비효과 전에 이런 영화가 있었군! 물론 글 제목에도 쓴 것 처럼 사랑의 재해석은 언제나 신선하다. 거기에 영국사람들이 살았던 곳을 볼 수 있었다. 척박한 곳에서 살았군! 브레이브하트에도 보면 저런 화면이던데, 그래서 공업화를 해야 했을 것 같다. 거기에 유럽처럼 여러나라가 모여 있으니... 공업화 해서 먹을 것과 바꾸는 것이 나았을 수도 있겠다. 싶다. 스페인이나 프랑스 처럼 포도나무 키워서 와인 한 잔 마시고 자는 사람들과 달랐어! 그래서 영국이 유럽을 제패하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나폴레옹은 프랑스가 워낙 큰 땅을 가진 나라였으니 하는 생각도.

이런 영화 이야기는 하지 않고...ㅋㅋ

요새 문제 영화를 참고 처음에서 끝까지 보지 못한다는 거!

저작자 표시
Posted by iarchitect
종편 보지 말라~ vs 종편 보는 나의 의지를 왜 저네들이 막아~

종편 보지 마라고 하는 사람의 글을 상세히 본 적도 없고, 깊이 생각한 적도 없고, 그것에 대해 책까지 사가지고 읽을 만큼 시간도 없지만 고요한 시간에 적어본다. 먹고 삶에 더 집중하는게 낫다. 하지만 고요한 시간에 이 돈 안되는 글을 적는 나는 또 무언가!


- 종편을 싫어하는 사람. 그들이 내세우는 주장은 그들이 싫어하는 자본주의 제도를 통해 이야기 한다. 수요와 공급. 연예인이 가져갈 몫, 방송사가 가져가야할 몫, 신문사가 가져가야 할 몫(이 부분은 적자로 보고) 등이 있는데, 4천만 명의 인구가 돈주고 보는 채널에 종편 네개가 합해지면 망하게 되어 있다. 그것은 광고 때문이다. 재화에 포함될 광고비가 책정되어 있는데...... 한샘 TV 망했단 기사에. 안그래도 내수시장은 작아지고 있는데 가격을 다운 시킬 요소 하나를 완전히 잃어버렸다. 광고비 줄이기. 왜? 오히려 kbs, mbc, sbs 광고는 줄이더라도, 종편 광고는 줄이지 못한다. 왜냐구? 신문社를 끼고 있으니까? 목적에 가기 위해 수단까지 정당한 기업이 얼마나 존재할까? 묻고 싶다. 중국산을 국내산으로 속이는 것이 기본인 이 시대에 말이다.

- 종편 보지 마라 보란 말자체를 듣기 싫은 사람. 내 의지를 왜 너에게 저당잡혀야 하나! 볼때 보고 망하면 망하는대로 사는게 방송아니겠어! 난 그덕에 좋아하는 노희경의 빠담빠담~ 도 보고 좋구만! 하여튼 공급이 늘게 되어 연예인 많은 우리나라 어느 정도 버티지 않겠어! (그런데 이놈의 유럽 경제가 엉망이 되고 있다는군! 미국도 엉망이고, 일본도 엉망이고, 인도 정도는 괜찮아지고 있다는데, 인도가 만들어 파는 물건을 소비할 시장인 유럽 경제가 엉망이라는데... 세상은 연결되어 있으니 우린 지금 마약하는 것처럼 살고 있단 생각이 들지 않는가? 순간의 즐거움을 위해... 그래 맞다. 난 마약을 끊지 못하고 노희경 드라마를 보고 있는 것이다. 금단현상과 피폐해지는 내 건강에 대한 책임은 내것인데... 그것이 사회적인 측면의 큰 피해가 된다면 ... ... 좀 생각하며 잘자! 왜냐구? 인간은 예측하려고 하고 나쁜 결과는 돌리려고 노력하는 것이 ... ... ...  워워 너무 크게 보는거야. 그냥 방송사 네개 이야기 하는 거라구??)



--
하지만 현상은 바로 닥치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은 간과한다. 이런 생각 자체를 하지 못할 것이다. 현상 분석 그것은 배부른자의 생각이겠지! 그런 사람들이 예전에 지식인라 부르고, 행동하는 지성인이라고 했지! 한데 ... 세상이 되돌이표로 되어가는 것 같아. 현상을 느끼기만 하는 대중이 되어가는 것 같아! 대중이 현상을 느끼고,생각하고 하나 하나의 행이 바뀌면 나아지는 면으로 가겠지만, 현상에서 생존만 생각하게 되는 현재로선...... 암담하다 이런 단어는 좀 그렇고, 정말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자기자신들이 생각하는 이상향과 멀어지는 것. 하지만 가까와 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지! 그것이 생의 아이러니이고, 그것이 어떤이에겐 부조리라 생각하고 답답함에 자살까지 하는 니체도 있지만, 어떤 이에겐 그건 당연한 양육강식의 인간사회라고 보는 사람들도 있고...


[정리해야 겠지만 우선은 이정도에서 끝]

 
저작자 표시

'세상에(ToWorld)'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생각하고 살고 있다 ...  (0) 2012/01/09
스페인어-한글 사전 서비스 제공  (0) 2011/12/25
종편과 생각 잇기  (0) 2011/12/08
생각이 많아진게 아니라  (0) 2011/12/01
생각이 지나치다.  (0) 2011/11/20
기억과 소망 그리고 현실  (0) 2011/11/03
Posted by iarchitect

클릭 다음 영화소개페이지로 갑니다. (2011/12/04)

어떻게 본거야? 운좋게 보았지! 잊고 있었던 내꿈에 대해 생각하게 됐지! 물론 난 딱히 꿈이 없었어! 그래서 무난한 삶을 사는게 맞을테고 ... 한데 마흔이 되면서 내 삶의 방향에 길이 생기게 될 줄이야...좀더 나가볼 용기를 이영화로 얻었던 것 같아!

Jake Gyllenhaal  키가 180 이란다. 부럽다.잘 컸구나!
저작자 표시
Posted by iarchitect






생각이 행을 지배.
다만, 몸이 정신을 따라 주지 못해 힘든 시기를 가지나...

그래도 함께하란 답이었다.




==> 정신이 육체를 넘어서는 것도,
==> 육체가 정신을 넘어서는 것도,

==> 정신과 육체가 조화로운 것이 가장 중요함이요. 그것이 중용! 
저작자 표시

'세상에(ToWorld)'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페인어-한글 사전 서비스 제공  (0) 2011/12/25
종편과 생각 잇기  (0) 2011/12/08
생각이 많아진게 아니라  (0) 2011/12/01
생각이 지나치다.  (0) 2011/11/20
기억과 소망 그리고 현실  (0) 2011/11/03
비의 평등성  (1) 2011/10/25
Posted by iarchitect
가두어 내것화 시킬 것도 있는데 ... 아쉽다. 그래서 적어야겠다.

중용, 사람의 맛을 읽고 있다. 도올 선생과 척을 지고 열심히 듣고 읽어야지! 하지만 아직까지는 그의 지식과 비교해 아무것도 없어 일방적 수용 밖에 되지 않는다만, 그래도 이 책을 끝나갈 때는 긴 강의를 보는 습관과 내 만의 생각을 토해 낼 수 있어야 한다.


22강
21강
20강
19강
18강
17강
16강
15강
14강
13강
12강
11강
10강
09강
08강
07강
06강
05강
04강

03강

02강은 [중용] 저자가 자사(공자 손자)라는 것을 정확히 밝히고 텍스트의 의미를 밝힌다. 지혜서와 자기개발서라고 책날개엔 적혀 있을 정도로...

01강은 한국이 나갈 바를 이야기 한다. 미국에서 중국으로 넘어가는 힘에 한국이 할 역할. 거기서 강의를 듣고 있는 젊은이에게 힘과 용기를 주려고 한다. -- 그래서 한문 배우기를 시작했고, 이 책도 제대로 들어보려고 한다.

((강유원 선생의 강의도 들어야 되는데.. 참 시간이 없다))
저작자 표시

'세상에(ToWorld)' 카테고리의 다른 글

종편과 생각 잇기  (0) 2011/12/08
생각이 많아진게 아니라  (0) 2011/12/01
생각이 지나치다.  (0) 2011/11/20
기억과 소망 그리고 현실  (0) 2011/11/03
비의 평등성  (1) 2011/10/25
추석 때  (0) 2011/09/23
Posted by iarchitect

클릭 다음 영화소개페이지로 갑니다. (2011/11/19)

인연으로 OH양과 영화보다. 영화 의외로 재미나서 좋았고, 영화본뒤 샤브샤브 먹고, 커피도 한잔하고 수다떨고 그랬다. 내가 바빠서 연락을 통 못하다*_*

휴일 영화 보는 것은 정말 비싸^^; 9,000원 하더만, 18,000원 + 예매수수료 1,000원 할인 4,000원 하여
15,000원 결재 오랜만에 영화보는 것이라 기억해서 적어봄.
카드결재하면 영화비가 얼마인지 생각안나서 말이지! ㅋ

저작자 표시
Posted by iarchitect
TAG 영화
미션 임파서블 1편 (1996) 보았다. 대학4년때 봤군! 기억은 앞부분과 NOC명단을 가져오는 장면 말고는 없다. 존보트의 스토리와 마지막 헬기 장면은 기억에 없다. 왜 이렇게 기억되었을까!

사람의 기억은 어디까지 일까?

무언가를 해보고 싶었다. 바램을 떠올린게 지하철 모든 호선의 끝과 끝을 가보자!로 마음먹다! 올해 안에 시간이 많으니 해보기로 ... 단, 내일과 모레는 잠만 자야지! 잠만 자야지! 배 고프면 버티고, 또 자야지! 그렇게 내 자유의 소중함을 내몸과 마음에게 느끼게 해주고 싶다.



백만년 만에 영활 보았네! 잠오지 않는, 잠자지 않을 수 있는 자유를 난 이제야 가졌다. 12시면 자야지 하면 모든 것을 포기했다면 오늘은 12시 밖에 안되었네! 오늘은 멍해질 때까지 멍해질 때까지 정신을 피곤하게 만들어 낼은 온종일 그냥 잠만 잘 예정이다. 그리고, 8월15일 부터 내가 멍하니 지냈던 나의 우둔함을 개혁 할 것이다.


내일 부터는 정말이지! 한 페이지라도 읽는 책읽는 사람이 되어야지!





저작자 표시

'세상에(ToWorld)'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생각이 많아진게 아니라  (0) 2011/12/01
생각이 지나치다.  (0) 2011/11/20
기억과 소망 그리고 현실  (0) 2011/11/03
비의 평등성  (1) 2011/10/25
추석 때  (0) 2011/09/23
살림살이 나아지셨습니까?  (0) 2011/09/09
Posted by iarchitect
아침 비가 많이 왔다. 가을비라 부르기보다 여름비라고 부르는게 맞을 정도로... 그렇게 무릎 밑 바지 끝이 다 젖어 내자리에 앉았다. 그리고 비가 그쳤다. 낮에 비 온 증거가 사라지면 정말로 정말로.

장화신고 온 누구는 계절감 없는 사람으로 보이리라! [사무실에 예비 신발이 있다는 소리에 다행이라 말해주고 싶었다]

그러다 생각이 이어져 햇볕은 에어콘으로 막으면 되고, 추위는 보일러/스팀으로 막으면 되는데 비는 막을 수 없다. 밖에선 대기업 회장이나 가난한 산동네 아이의 머리 위에나... 그렇게 생각해보니 비가 제일 평등하구나! 했다. 우산을 아무리 잘 받쳐 준다 해도 ㅋㅋ


그러다 그래도 2년 산 페루 생각이 났다.
페루에 살아본 나로선 일년 내내 비오지 않는 곳의 지역적 비평등성이 떠오른다. 눈은 추운 곳만 존재하지만 비는 거의 모든 곳에 존재한다면서 평등성을 이어가다가, ... ... 일해야지! 생각을 끊는다.-_-


첨삭하면서 추가한 글]
물에 대한 생각이었다. 그래서 사람들이 물처럼 살겠다 했구나!
지금 쓴 글을 보니 참 가식으로 똘똘 뭉쳐 어렵게 쓸려고만 했구나!*_* 쉽게 자유롭게 편하게 써도록 하자!!
저작자 표시

'세상에(ToWorld)'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생각이 지나치다.  (0) 2011/11/20
기억과 소망 그리고 현실  (0) 2011/11/03
비의 평등성  (1) 2011/10/25
추석 때  (0) 2011/09/23
살림살이 나아지셨습니까?  (0) 2011/09/09
의자  (0) 2011/09/02
Posted by iarchitect
TAG , 평등성

추석 때

세상에(ToWorld) 2011/09/23 09:09
부산 가서 차례 지내고, 친구들에게 전화도 오지 않고, 전화도 걸지 않았다. 어머니와 고스란히 지내고 올라왔다. 금강이 아닌 옥천휴게소에서 쉬게 되었는데, 그때 홍삼캔디를 구입했다.

일하다 졸음오면 하나씩 ...
난 빨다가 깨 먹는다. 다른 분들은?

저작자 표시

'세상에(ToWorld)'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억과 소망 그리고 현실  (0) 2011/11/03
비의 평등성  (1) 2011/10/25
추석 때  (0) 2011/09/23
살림살이 나아지셨습니까?  (0) 2011/09/09
의자  (0) 2011/09/02
타이머  (0) 2011/08/31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