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InfoTech)'에 해당되는 글 224건

  1. 2012/01/08 구글 Analytics 참조 코드 넣기 (1)
  2. 2011/11/03 고백 - Head First
  3. 2011/11/01 다시 refresh!
  4. 2011/10/18 [프로젝트03-004] (비밀1) 중요하지 않는 것을 스킵 하는 능력
  5. 2011/10/15 [프로젝트03-003] 개발 - 편곡
  6. 2011/10/11 [프로젝트03-002] 코드읽기
  7. 2011/10/06 Steve Jobs - 그의 죽음을 애도한다/하다
  8. 2011/09/07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잡지 - 역시 고민속에 변화고 있었다.
  9. 2011/07/19 일상 - 맑은 하늘, 햄버거와 지문인식기능이 있는 ThinkPad lenovo T61
  10. 2011/05/27 적응/달라진 o 그대로인 책!
  11. 2011/05/25 Legacy레거시
  12. 2011/05/25 QR 코드
  13. 2011/05/23 Think!
  14. 2011/03/17 UltraEdit 17.00.0.1025 업그레이드
  15. 2010/12/12 아침에 귀신에게 홀렸나! Windows 7을 다시 인스톨!
  16. 2010/06/17 한컴오피스 2010 Home Edition ESD 구입
  17. 2009/07/07 Picasa 웹앨범 ( http://picasaweb.google.com/kr.julio )
  18. 2009/06/30 2009/06/28( 일) - 백신 프로그램 선택 (2)
  19. 2009/06/26 스페인어 입력기 한국 Windows Vista 에 추가 (1)
  20. 2009/06/25 마이크로 하게 보이는 부분 - 전공이라 그런가...
  21. 2009/05/04 하드 디스크 교체 - 못하다.
  22. 2009/04/27 램 디스크 (RamDisk) 정리
  23. 2009/03/31 Thinkwise 2009 Pro 버전 - 당첨 (1)
  24. 2009/02/21 SCJP 자격증 도착
  25. 2009/01/24 내가 프로그래머이긴 한가?
  26. 2009/01/13 HP 6535s 벤치마킹 / P4-2.0 1GRam에 Windows7 설치 (1)
  27. 2008/12/25 세번째 사용하게 된 노트북 HP 6535s CPU AMD
  28. 2008/12/19 AMD 퓨마 플랫폼 HP COMPAQ 6535S (NH363PA) 구입
  29. 2008/12/18 한국에서 만들어진 오픈소스/오픈 데이터베이스 CUBRID
  30. 2008/12/17 PDFpro - pdf 의 모든 것 (정말 좋은 소프트웨어 강추) (1)
구글 Analytics를 사용했는데, skin 바꾸면서 이런이런... 2012년 초엔 구글 분석기를 통한 사이트 이용 현황을 올리지 못한다. 아쉽네! 하지만 2012/01/06일 추가했으니, 한달 후인 2012/02/29 (4년만에 있는 29일이군!)에 방문 추적 정리해봐야지!

한데 구글 추적코드가 바뀌었더라! 예전엔 아래와 같았는데, 비동기로 바뀌었다고 한다.
 

 
확인해보니 방문자 차이가 제법 있는 것 같은데...

http://blancat.kr/digital-wave/382  (2011년 10월 15일 작성)
확인. 모바일 접속자는 count 하지 못해 발생! 모바일 스킨을 수정할 수 없어 그런 것이란다. 트랙백이 왜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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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이 헤드퍼스트 시리즈 컴퓨터분야에서 제법 인기 많고 나 역시 여러권 가지고 있다만, 난 끝까지 읽은 경우도 없고 자세히 읽혀지지 않았다. (여 봐라! 능동적 읽기를 수동적 지식습득으로 생각하니 안될 수 밖에, 그러니 읽다를 읽혀지다라고 하지!*_*)

왜 그럴까?

그러다. 다시 쉬운 한권을 잡아보는데, 초인지: 생각하는 것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란 부분이 마음에 꼭 와닿다. 영어로는 metacognition이란다. 그랬구나! 그래서 내가 몰입의 즐거움이란 책을 읽고 싶어 했구나! 이제 부터라도 제대로 정리해둬야겠다! http://www.headfirstlabs.com/about.php


포기하려고 할 때 주의를 생각하자!
http://www.youtube.com/watch?v=F0QTar0ME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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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이클립스 안내를 정말 제대로 해둔 것 같다. 처음엔 이렇게만 설정해 사용하는 것도...

http://attoroid.tistory.com/10

wish?] 나 역시 eclipse 실행 할 때, ini 파일을 읽어 들여 jdk 버전별로 실행하는 법을 안다. 하지만 그렇게 하기보다 commandline으로 만들어두고, batch로 실행시키는 방법을 택하고 싶다. 거기엔 workspace 도 프로젝트별로 따로 정하고싶고...... 

why?] 새로운 개발 일 때는 1.6을 사용할 것이고, 도전적인 프로젝트라면 1.7도 사용하겠지만, 내가 투입된 곳은 1.5 버전을 사용하기도 하기에...

because] 왜! eclipse의 workspace 별로 환경 디렉토리를 .metadata로 사용하기 때문이다. 웹 개발에서는 publishing 데이터가 그 폴더 아래로 동기화 (싱크로나이즈란 용어를 이클립스에서 사용) 되기에 그런 것임을 알았다. 다만, 정확히는 모르지만, xdoclet 과 애고애고 내가 모르는 것은 말하지 않기! 사용하고 정리하기 위해 언급해둠.

거기엔 서비스 지원 종료가 되어버린, 예전엔 잘 나갔던 것 같은 was oc4j때문이다. 순수 자바로 만든 꽤 괜찮은 성능을 내며, j2ee의 표준을 지켜서 그런 것 같다.

링크] http://download.oracle.com/docs/cd/B31017_01/web.1013/b28952/overview.htm

http://en.wikipedia.org/wiki/Oracle_Application_Server 와
http://www.oracle.com 에서 시작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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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아침 지하철 입구에서 습관적으로 무가지중 FOCUS 를 들고 갑니다. 전혀 펼치지 않는 적도 많지만 그렇습니다.
그 의도는 제가 focus를 가지기 바라기 때문이죠. / 처음엔 출근길 햇빛가리개였습니다.


중요하지 않는 것을 스킵하는 능력은
중요한 일에 집중한다는 것이겠죠!






비밀이 쌓여서 답은 자신의 일 속도 아는 것. 페이스 알기인 것 같습니다.
전 아직도 제 일의 페이스를 빠른 200km/h 로 하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는 100km/h도 힘들게 내는 똥차가 되어 가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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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황당한 이론인지 모르지만, 이제야 제대로 된 표현을 발견했는지 모르겠다.


건축과 프로그래밍의 유사관계 이야기는 많이 들었겠지만,
어제 슈퍼스타K 3시즌에 크리스티나의 개똥벌레를 보면서
나는 이느낌을 들었다.

한 분야의 개발은 모두가 편곡이지 않을까 하는... ...
스프링 처럼 대단한 원곡에서 ... 편곡해내는 것 ...

거기에 가치부여 할 수 있다면,
존재에서 빠져나와 생활의 고민으로 ...
빠져 나올 수 있을 듯 하다!



==========> 개발자만 이해할 수 있는 글이라 범용성 있는 글을 쓰고 싶었는데...
전제가 필요한게 크리스티나의 개똥벌레를 봐야하고,
스프링을 알아야 하며...

여기서 안다의 %를 정하는 그런 것이 아니라...




... 닥치고 일해야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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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정말 바쁘고 정신없음에도 이런 글을 쓰고 싶음은 어찌된 일인지...

코드 분석, 읽기라 말하는게 더 적당한게 내 수준이다. 읽기할 때는 상대의 의도를 확인하고자 한다. 그런데 문제가 생기고, 그것을 해결하려고 잘 구동되고 있는 소스를 훑고 지나가는 수준에서 매의 눈으로 보게 되면.... (미사여구가 왜 들어가는거야*_*)

의도는 "기존 소스"를 복사해 "구현" 하기에만 몰입한 흔적을 찾아내고는 아 난 새롭게 만드는 게 체질(!)[쉽게 말해 시간 있으면 내가 쉽게 새로 코드를 만들고 싶단 이야기]이란 생각을 하게 된다. 바로 전 코드를 만든 사람이 아닌 그 복사하기 전의 코딩한 사람을 생각하고 다시금 몰두하기는 어렵다.


주저리주저리 => 코드를 복사해 붙이기를 하는 데 "필요없는 부분"을 없애지도 않고 코딩을 하면 어떻게 되는가? 작성자 정도는 바꿔저야 되지 않을까!

하여튼 운좋게 한번으로 수정해 문제를 해결(땜빵)은 해놓았지만...


마음이 답답해지고, Legacy가 주는 "역사"라고 이해해 버린, 버리지도 못하는 하나의 또 역사를 알게 되어 혼란할 뿐이다.



-------
기존에 돌아가고 있는 코드를 통해 내가 새로운 코드코딩에 참조할만 수준에 이르겠는가? 현재 바꿀 수 없는 방식/아집(이 것보단 더 정확한 말은 시간한정)에 벗어나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

===> 역사를 배워야 하는가! ... 배워서 내가 더 나은 뭔가를 만들어 낼 수 없다면 왜 배울까! 하튼 그렇게 시간 날때 강유원씨의 강좌를 계속 들어야겠군! 하면서 ... 올만에 블로그 글쓰기를 마친다.


---> 인터넷 검색을 통해 코딩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다. 이제 블로그에 노하우를 써두지 않는가 보다! 아니면 시간이 없던지!! (내경우는 정말 그렇다. 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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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이 사람의 길에서 많은 사람들이 힘 얻었을 것이다.
(난 지금의 그의 끝소식에서 ...)
그는 내가 지니지 못한 도전을 즐겼다.

예전에 본 동영상이 떠오른다. stay hungry stay foolish!
이 문장을 가슴에 묻어둔다.

Stay hungry, stay foolish!! http://cafe.naver.com/cuenglish25/439 (잘설명되어 있어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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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프로그래밍 일을 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웨어(마이크로소프트 아니죠!! 마소 줄여부름)를 사보고 있었다. 하지만 2011년 9월 현재로서는 구입하기가 꺼려지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다 SSL (secure soket layer) 관련 부분 유지보수 해야할 일 때문에 확인하는 차에 마소 2003년 12월 - 2004년 3월까지 연재된 남태혁이란 분의 자료를 접근할 수 있었다.

그렇게 알았다 지나간 잡지를 공개해 보여주고 있더라!! 거기에 2008년 부터 현재까지의 내용은 PDF 다운하여 볼 수 있게 되어 있다.  하나의 pdf 파일을 500 point 정도면 볼 수 있는데, 내가 가진 point만 403,200 정도 된다.

좋은 잡지 마소 http://www.imaso.co.kr


컴퓨터 잡지사의 미래도 궁금해지고 ...
변하지 않고 찾아서 코딩하고 있는 내 미래도 궁금해지고 그렇당*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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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장마가 끝나고 지하철이 지상으로 올라오는 신대방역에서 부터 하늘이 마음을 상쾌하게 했다. 야호~~ 아침 출근해 어제 인천다녀온다고 휴대했던 hp 6535s가 켜지지 않았다. 맛이 좀 간 놋북이라 일로 열심히 부려먹다. 새거 사야지 했는데 어제 인천 가야할 일 때문에 휴대했다가 아침에 그래도 잘 정리하고 왔는데 ... *_*

그래도 신도림과 가까와 바로 노트북 A/S 맡겼다. 한데 보드나 그래픽 카드가 이상이 있다고 해서 ... 2-3일은 걸린다고 한다. 보드를 교체할 경우는 30만원이나 들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상황이 될 것 같아 수리를 해본다고 하는데 왜 난 놋북기사가 미덥지 못해서 그냥 고민과 방황과 점심을 맥도널드에서 먹고 ThinkPad lenovo T61을 현금 32만원에 구입했다. 워런티 1개월 / 하드디스크 제외, 일 때문에 하드를 떼왔는데... 다시 달고, USB 마우스와 놋북가방, 어댑터 포함해서 회사로 와 일 시작 *_*

아니다. 세팅 시작.

** hp 6536s가 5만원 이하로 수리해서 이용가능하면 어떻게 해야할까? 생각해냈다. 우리 어머니께 ㅋㅋ 한데 놋북 화면이 작아서 그것이 문제인데... 그렇다면 이번에 싼 27인치 tv 놋북 lg led 모니터를 함께 가지고 가서 알려 드려야겠다. TV도 바뀌드리면서 놋북으로 어머니께 인터넷도 가르쳐 드리고 그러면 되지 않을까 싶다. [기도중]

사진으로 보는 글

아침 출근 길에 푸른 하늘 ... 건데 찍은 쪽은 구름이 왜 이렇게 많은지 ㅋㅋ

 
노트북 고치러 HP 서비스센터에 왔는데 .. .이런 타이틀이 있네요
아이패드 값 절반도 안하는 최저가 PC => 킨들 역시 지르지 못한 가장 큰 이유는 가치의 gap 때문!!

 

컴퓨터 잡지 표지엔 컴퓨터가 없다 ^_^


햄버거 쿠폰 없어도 그냥 .. *_* 점심 메뉴 있는 줄 모르고 그냥 .. 건데 목이 매여 콜라.. 부탁하니 리필 안된다고 한다. 이러니 맥도널드가 싫지!!


현금가 32만원 ( 하드 디스크 제외/ 유선 USB마우스/ 컴퓨터가방(dell))

 
지문 인식기까지 있는데 32만원 역시 기계 값의 개념이 바뀜 [ http://blog.naver.com/oldhog/200519589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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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렀다. 5/6 귀국한 이유로 무던히도 피하다가 yes24에서 질렀다. 생각은 바뀌었는데, 확인용으로 구입했다. 책으로 기술을 배운적이 있나? 알지만 다시 되돌이표로 아니 바꾸어보려고 하는지도 하튼 읽어보자!

내가 말하고 싶었던 건 적응!


한권이 아니다! 4권에 십오만원이 훨씬 넘더라! *_*


다운받아서 보고 있는 책도 아이폰 개발 관련 책이다.


1등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의 비밀


앱인터페이스


454페이지중에 411쪽까지 읽었다. 잘 읽혀져 다행이다.


pc에서도 읽을 수 있어서 주저없이 구입했는데, 폰으로 거의 다 읽을 수 있었다. 적응 완료!


한 화면으로 읽다가


이렇게 2면으로 읽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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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을 탈퇴하려 했다. 페루 가려했으니 정리하려는 마음이 생겨 그랬던 것 같다. 하지만 실행불가! 런너스 클럽 http://cafe.daum.net/runners 이 있었다. 네이버는 예전부터 탈퇴하고 싶었다. 왜냐면, 검색의 폐쇄성 때문이다! 그러나 아직도 2년 넘게 네이버 주식을 매도하지 못했다. 고점에 매입해 그랬다지만, 작년 말과 올 초에 몇 번 수익이 났음에도 팔지 않았까! TI수영클럽(TISC)http://cafe.naver.com/totalimmersion 과 독서관리-인터넷 속의 서재http://cafe.naver.com/masterbook 때문이기도......


이것이 Legacy ! 역사!!

 

** 컴퓨터 책에서 레거시 시스템이란 단어를 보았다면 역사란 단어로 바꾸어 읽어보라! 거기에 SI 용병 생활을 시작하려는데, SI의 시작이 시스템 분석과 설계라는 거창한 이름인데, 그것 역시 [예전 역사 알기]로 생각하고 빠져들면 좀 더 빨리 끝낼 수 있을지도 모른다! 

(좋은 용병단장이 있는 곳을 소개시켜주시면 대단히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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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InfoTech) 2011/05/25 07:58


크롬 유틸로 만든 QR 코드  goo.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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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컴퓨터(InfoTech) 2011/05/23 23:20

<기차 안 [무궁화 구포->영등포]>

KTX를 타고 고향 부산에 갔었다. 46,600원(서울역->구포역). 빚카드(신용카드란 단어 싫어함) 결재에 KTX 회원이니 할인이 좀더 되겠지만! 그렇게 돌아와야할 서울, 아직 자유인이니, 여유가 있어 찾아본 무궁화! (구포역->영등포) 24,400원이었다. KTX 편도로 무궁화는 왕복이 가능하다! 예전엔 왜 이런 생각하지 못했을까? 딜레마에 빠지지 말자. 개발(프로그래밍) 할 때도 잊지 말 것! 프로젝트는 유일하니 그때 그때 생각하고 적용해야 됨을!

** KTX 보다 승차감도 떨어지지 않고, 우리말,영어,중국어,일어 방송 듣는다고 화가 치솟는 난 (외국인이 많지도 않을 뿐더러 지명 안내는 통역이 필요하지않는 고유명사 아닌가?), 무궁화가 딱이다. 우리말 방송만. 페루에선 보통 7시간이었는데, 무궁화는 5시간 정도면 ... ... 교훈은 고향에 자주 내려가자! 그래도 매일 타는 지하철까지 중국어/일본어/영어까지 들어야 하다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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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pad++ 있고, 제법 많은 에디터가 있음에도 예전에 업그레이드 무료판으로 구입했었다. 하지만, 활용은 거의 안했던 것 같다. text 데이터 조작이 필요할 때는 약간 이용하는 것 말고. 3/16 (페루일자)로  메일 와서 version 17 런칭되었단다. 이번을 계기로 xml 에디터 기능 등등 몇가지 기술 업데이트 하면서 정리해봐야지!(언제나 말뿐*_*)

CintaNotes 와 더불어 잘 이용해봐야지! OneNote는 비싸서 사용하지 못한다. evernote도 좋겠으나... dorpbox 인가하고... 온라인데 종속적인 것 같아 땡기지 않는다. 돌려 말하지 않고 바로 말하면 적응하기 힘들다는 것^^;

iPone등의 스마트폰 계열은 컨텐츠를 소비하는 장치인데 페루에서는 너무 고가라 이용해보지 않아 모르겠다. PC에서 데이터 정리해두고 awesome 노트 같은 것으로 확인하는 것도 좋긴 한데, 난 다목적기업의 분단위로 움직이는 CEO는 아닌데... ...

다시 되돌아와 UltraEdit는 코딩을 보고 한다. vi 역시 그렇지만, 머리 속에 두고 단축키로 날아다니는 고수(전 사장님)를 보면서 어떤게 더 나은 스킬 습득이 될지 고민도 했었다. 답은 UltraEdit라도 잘 사용하자! 이다. 이 회사( IDM ) 역시 Mac과 Linux에도 진출하면서 열심히 준비하는 것은 존경. 초반 수익은 정말 미비할 텐데.
=> 한 분야를 오래한 사람에 이기긴 극히 어렵다는 것을 깨닫고 있어 이런 느낌이 드는 지도 모르겠다.


[ 설치후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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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토요일이고, 역시나 한가하기에 그랬는지, windows 7을 다시 깔았다. 어둠에 세계에서 받았기에 32bit, 64bit가 함께 있으며, 대한민국버전과 영어버전이 같이 있었다.


windows 2000 server를 끝으로 서버와는 멀어졌고, 그냥 소시민(?)으로 놋북 구입 때 공장초기화 모드로 재설치하는 vista에 맛들여 내 색깔 입히는 것은 잊어버렸다가, 오늘 아침 왠 바람이 불었는지 아무 계획 없이 C,D,E로 나뉘어진 하드중 C에서 필요한 내용을 대충 외장하드에 복사가 되어 복사시키고......
(본래 file explorer의 라이브러리 메뉴를 본격적으로 사용하게 된게 일주일 전이다. D와 E에 있는 내용을 연결로 링크해두면 디스크 D, 디스크 E 등을 클릭하지 않아도 한꺼번에 보이니 그게 좋아서 ... ... 하지만 새로고침을 하지 않으면 내용이 있는데 비어 보이는 신공을 windows 7가 보여주는 바람에 예전에도 사용 조금하다 포기했으나 이젠 근야 그냥 사용하기로 했다*_* UI에 길들여지고 있음.

1] windows 7(32bit ultimate K)과 microsoft office 2010을 인스톨 한 뒤( 업데이트 한참하더만, 다행히 우리동네 인터넷 속도가 안정적되어 끊어지지 않고, 새벽6-8시 사이엔 그래도 빠르기에, 토요일이고...) 글꼴중에 나눔시리즈는 인스톨 완료!

2] MS Essential 백신을 인스톨 했다. AVG나 ESET등을 사용했었는데, AVG는 무료래서 좋지만,,, ESET은 크랙으로 사용하는데,,, 그것도 귀찮고 해서 ... 그래도 MS가 만드는데 그래도 믿을만 하겠지란!!

3]그런 뒤에 googleupater를 인스톨해서 크롬, 파이어폭스, Adobe Reader, Picasa, 구글데스크탑도 설치했다. 예전엔 Everything을 이용했는데...  등을 인스톨했다. 그런 뒤에 Honeyview 부터 인스톨했다. 무협지 보는 게 유일한 낙이었기에...

3-1] 빠뜨린게 있어서 ... 사이드바를 사용하지 않다가 이용하는 중인데 아나로그 시계를 다운 받아 15분마다 소릴 듣고 있음. 이소릴 들으면 쓸데없는 서핑을 줄이게 되어서 좋다!!

4] 그런 뒤에 filehipo.com 에 들어가 ccleaner, deflagger,K-lite codec pack, real alternative, (단, quicktime alternative은 iTune을 인스톨하기에 ...생략) 다운 받아 외장형 하드에 최신 버전을 유지 하고 있어서 인스톨만 했음.오픈캡쳐 실행파일 하나로 작동하는 것 인스톨해서 사용중. 최신 버전은 무거워졌음.

5] 한글오피스 중에 한글과 사전만 인스톨했다. (그래도 정품사용자), Winrar 3.93 K (정품사용자), Ultraedit 16.3 인스톨 어제만 해도 16.2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업데이트가되었더만 (정품사용자)

6] 그리고 나서 Direct X 최신 2010 Jun버전을 다운받아서 설치하고, 비디오 드라이버 설치, HP Quickbutton 설치(이것해야 Fn과 조합해서 놋북을 제어할 수 있다. 물론, Windows + P를 눌러 빔프로젝트를 연결할 수 있게 된 후로는 거의 사용하지 않지만... 그런 뒤에 Synaptics Touch pad 드라이버 설치. 이러는 중에 아래한글 업데이트는 두어 번의 실패 인스톨을 반복함 ( 지금 오후 8시28분인데도 다운로드 중)

6-1] firefox 플러그인 중에 flashgot 설치 완료! 물론, flash palyer 역시 ... 한데 구글 업데이트에도 flash player가 없는 건 신기! 거기다 xp 에 구글 업데이트 설치하고 사이트게 접속하니 바이러스 공짜 프로그램이 떡하니 있는데... windows7 는 회사도 다르고... ... 그래서 Microsoft Security Essentials를 이용중!

7] PDF 리더로 foxit 을 사용하고 있어서 최신으로 인스톨 해주고... 한글오피스에 pdf writer가 있어서 pdf로 저장할 땐 이용(한데 pdf x change와 비교해서 이 드라이버 프린터가 좀 못하다*_*)

8] D,E 하드디스크 바이러스 체크하는데 거의 3시30분 소요 (100G/100G인데 작은 파일이 많아서 그런지 정말 오래 걸리네...)

8-1] Daemoon tools 설치 완료. 예전엔 알코올 사용했는데, 그냥 이것 사용하기로 했다. 이건 사이드바 가젯이 있어서 그것도 설치했다. 리소스 관리는 하는거야? 역시 난 프로그래머가 *_*

9] Thinkwise 2009 plus 설치 완료 (정품이용자) / 웹에 들어가 정품 번호를 받아야 되는 수고는 정말이지!! 하지만 어쩔 수 없겠지! 소프트웨어 회사로 한국에서 생존해 가려면...... *_*

10] 크롬테마와 파이어폭스테마 입히다.!!
10-1] Glary Utilities 인스톨.

11] 그리고 배우려고 루비인스톨 해두고, java complier와 eclipse 버전을 다운 받는 중~~  Visual studio 2010 설치하면 거의 다 끝날 듯. 한데 11]번 항목은 손 놓은지 너무나 오래되어 *_*

11-1] photoworks 설치...


====>> 물론, 인터넷은 지금 쓰고 있는 블로그를 오랜만에, 그리고, 뉴스 사이트와 트윗사이트 이용이 전부다. 거기에 여기 수업 때문에 원도7과 워드 관련 자료 참고하는 것... 유투브 다운로더 받아서 필욯나 동영상 저장하는 것 ... 그런 것 말고는 없다. 다만, iTune 사용하기 싫어서 ...*_* 그래도 ipod 구입한게 있어서 어쩔 수 없이...*_*


이게 컴쟁이가 windows7 설치하면서 하루 동안 한 일!*_*
==> 다시금 느끼는 컴퓨터를 기계로 사용하면 기계지만, 인터넷에 접속한 후로는 꿈틀거리면 움직인데... 데니스 리치의 사이트도 갈 수 있고, 수유너머란 인문학 배움사이트도 접속할 수 있으며, 트윗을 통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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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에서 카드를 두번째 사용합니다. 한번은 책이 그리워서 무작정 질렀지요.(물론, 다 읽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이런 좋은 이벤트를 하고 있어 구입했습니다. 거기엔, 정부 계약직(2년)이니 만큼 HWP를 어쩔 수 없이 사용해야 한다는 것도 한 이유가 되긴 합니다. 제 집에서만 사용하는 것이니 업무용이라 하기도 딱히 그렇죠?

사이트에 가니 비회원으로 되어 있어서 가입해보니 3번 구입한 것으로 되어 있네요. 그래도 우리나라에 이렇게 긴 역사를 가진 회사가 있다는게 다행이라 생각하기도 합니다. 물론, 현재 한컴의 문제가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잘되겠지요?

편리성은 뷰어를 언인스톨하고 다운받아 사용해봐야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프로그램 용량이 커서 다운 받는데도 제법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빠듯하게 결제했습니다. 9시45분쯤에 완료. 세번이나 헛발질 했는데, 그래도 결제는 한번만 되어서 다행이네요.
해외에서 결재하기가 이렇게 힘들줄은 ...-_-



그래도 기능강화판은 제법 비쌀때 구입했다는 *_* (-> 나 프로그래머 맞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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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Picasa를 뷰어로만 이용하다, 웹으로 사진 업로드하고, 현상은 한국에서 하고, 집으로 보내는 방법을 생각했다. 여기선 한장에 200원인데, 한국에선 더 저렴함으로 ...... 거기다 늘어나는 사진을 감당하지 못하는 것도 그 이유다.

혹시싶어 Picasa에 있는 인화주문 서브 메뉴를 선택해보니 한국 사이트가 3-4개가 연결되어 있다.

이렇게 활용하는구나 싶다. 그러는 차에 인물 사진보단 정보성 사진을 많이 찍는 나로선 구글어스와 연결해 올려두면 꽤 괜찮은 나눔이 될 것 같다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다. 그래서 위에 있는 주소로 웹앨범을 만들고, 호텔 사진 등등을 올려보았다. 사진을 지도에 꽂아놓기 기능은 참 괜찮은 것 같다. so goooooooooood~

블로그의 성격을 나눌 수밖에 없었기에 개인 메일과 다른 Perú에서만 사용하려고 이메일을 만들었다. kr.julio인데, 페루에서 사용하는 이름 Julio(7월)과 한국의 kr을 연결해보았다. 그렇게, 메일도 이용하고, 이제 웹앨범도 이용.
-GAMIL의 장점은 해외에서도 빠르다고 보안성도 좋다는 것이다.
-웹앨범을 알리고 싶어 메일을 보낼때, GMAIL 주소록과 연동해주는데, 괜찮다!
-> 어떻게 내가 사용하고 있는지 동영상으로 한번 찍어 http://peru.cyworld.com 에 올려 업무 효율을 높이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다. 
-지도와 연결한 사진은 정보의 힘이 커진다고 보면 될 것같다.
(물론, 다음이나 네이버에서 우리나라와 연계된 정보서비스는 있을것이다)


OJT때 다녀온 호텔 사진도 올리고, 리마 외곽지역의 학교 견학 사진도 올려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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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백신 관련해서 정리좀 해보려고합니다.

[도입]
V3가 최고로 알았던 시절! 국내용으론 좋겠지요! 세계가 연결되니 V3가 최고가 아닌 걸 자연스레 알겠되었습니다. 그러다 블로그가 유행하게 되고, 여름하늘(http://www.skysummer.com)님 글을 만나면서, 정보는 여기를 통해 얻고 귀만 열어두자 생각했지요! 이런 이런 링크가 사라졌다는 거 아닙니까!! 다른 보안 전문가(http://arrestlove.tistory.com)를 링크 걸어 둬야겠습니다.(댓글 인연 ^^) 휴일이고 해서 바이러스 백신이나  정리해봐야겠단 생각했습니다. 적다보니 그냥 제품 나열만 끝내버리는군요-_-

V3가 최고가 아니라 한건 NOD32나 Kaspersky같은 경우는 체코와 러시아 제품임에도 벤치마킹 순위에 드는 걸 보아서 했습니다. V3는 언급도 안되니... ... 백신 시장만 가지곤 기업이 유지될 수 없는 당연하고 세계로 뻗어가야되는데... ...워워

1] V3 http://www.anlab.com 
v3lite 사이트도 알아보시면 좋습니다. 설명하기가 무엇한게 회사에 있을 땐 사용해보았는데, 개인적으로는 사용하지 않는 제품이라 잘 모르겠습니다.

2] 바이러스 체이스 http://www.viruschaser.com/
3년째 유료 사용자인데, 지금은 기간이 남았지만 이용하지 않고 있는 백신입니다.
속도가 빨라서 좋아했는데, 치료하지 못하는게 많다는 소리에 포기했다는게 그렇습니다만......

다시 생각해보면 백신으로 대비했는데도 엉망이 된 경우가 없으니 어쩌면 가격대 성능비가 괜찮단 생각도 들긴 합니다. 거기엔 저의 조심성도 한몫했을 수 있습니다.

3] Avast! http://www.avast.co.kr/  
젊은 친구의 추천으로 사용하다, 1년 1만1천원의 특가로 결재하고 6/30(한국시간)으로 등록번호를 받을 수 있는 상태입니다. 결재를 취소할 까 생각중인데, 싫어서라기보다 나은 프로그램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발견해서 그렇습니다. 사실 이 글을 쓰게된 직접적인 동깁니다.

4] Kaspersky http://www.kaspersky.co.kr
http://www.hanrss.com 에 오랜만에 가보니 웹초보님21(http://www.choboweb.com )글에 카스퍼스키를 무료로 6개월 이용할 수 있는 독일판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어떻게 알아서 한글로 바꾸고 체크해보니 180일이 아니라 79일 밖에 안남았다는 것이 걸리긴 합니다만.
판매 사이트에 가보니  안티바이러스2009와 인터넷 시큐리티 2009 두 종류가 있네요. 전문가용으로 인터넷 시큐리티 2009가 더 나은 거군요.이 제품을 현재 사용 중입니다.

5] AVG Korea http://www.avgkorea.com/avg-anti-virus-free.html
이 백신도 유명한 듯 했는데, 링크에 보니 무료로 지원해주는 백신도 있어 연결해봅니다. 체코에서 만들었답니다.

우리나라 백신을 검색해보니, 엄청 많습니다.
6] 네이버PC그린 http://security.naver.com
7] V3 Lite http://www.v3lite.com
8] 에버리존 http://www.everyzone.com
터보백신으로 유명했는데... 무료라  더 좋아했지요.
9] 하우리  http://www.hauri.co.kr
10] 알약 http://alyac.altools.co.kr

11] NOD32 Antivirus 4 http://www.nod32korea.com
http://cafe.naver.com/nod32korea 란 한국공식 사용자포럼도 있군요!
일장일단이 있겠지만, 정리해서 가장 나은 걸 사용해야겠는데, MS사에서도 이용하고 있는 백신이 NOD32이라고 하니 땡기네요. 페루에서도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백신 같습니다. 맥아피와 시만텍이 떠오르네요!

12] 시만텍 http://www.symantec.com/index.jsp 
노턴 아저씨를 존경하기에...  Norton 360 v3.0 premier가 가장 빵빵한 제품이네요!
이정도면 고를 수 있는 백신 프로그램은 다 있는 것 같습니다.
맥아피도 연결하려다 귀차니즘에...

아니다. 중국도 있군요. 아래 pdf 평가로 봐서는 좋은 점수의 백신은 아직 존재하지 않습니다.
13] 중국 3대 백신회사도 있다니... 참 정신없네요.
14] 마이크로소프트 백신 베타 http://www.microsoft.com/security_essentials/
이런 이런 MS에서도 무료 백신 제품을 가져가기로 한 것(광고를 위해 live.com 계정이 필수 일지도 모르지만) 같습니다. OneCare 다른 버전인가 싶기도 하다는데... OneCare에 대해선 잘 모릅니다.

돈을 내고 사용할 것인가 말것인가부터 여러가지 의사 결정 관점이 존재할 것 같습니다.
결정을 하려면 어떻게 관점을 도출 할 것인가...

[참고링크]
http://en.wikipedia.org/wiki/Antivirus_software 
백신에 대한 이야기는 위키피디아의 글을 보면 잘 되어있는 것 같기도... 
(사실 대략 소제목만 읽고 넘어가서 제대로 인지는 모릅니다-_-)

http://www.av-comparatives.org/comparativesreviews/main-tests
분석하기도 어렵고, 귀찮고, 돈도 안되고 해서 .. 아래 사이트 알아보니 기본 정리 깔끔하게 해주네요! 공신력 있는 사이트인지는 모르지만, 2009년 5월 report를 공개해두었군요! 가격 무시하고 한 것이라 애매할 순 있겠는데요! ㅋㅋ 이렇게 글 끝맺도록 하겠습니다.

[액션]
저는 오늘 저녁 (한국시간 월요일 아침)  Avast!구매를 취소하고 카스퍼스키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데까진 사용해보렵니다. 그러다 무료 연장이 힘들면 MS 백신으로 갈아탈지 해야겠습니다. 다행히 카스퍼스키 인터넷 시큐리티 2009 사용법이 쉬워서 좋네요! 대략 320GB 하드디스크 AMD 놋북에서 전체 바이러스 검사하는데 1시간 31분 정도 걸렸습니다. 

[새끼정보]
카스퍼스키에서 만든 GetSystemInfo 라는 툴로 시스템 체크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결과를 웹에 올려확인하는게 꺼림칙하긴 하지만 그래도 ... ... 참고] http://www.choboweb.com/1027 
프로그램 명이 Win32 API 함수 이름하고 같은 것 같은데 ... 가물가물 하네요.

[정리]
지금 유행하는 감기 바이러스와 연결되어 여러가지 생각도 떠오르네요! 예방은 읽어보면 쉽고도 당연한 이야기죠! 외출 후 양치질 꼭 하고, 손발 씻는 것 잊지 말 것, 외출시엔 코나 눈에 손대지 말 것 등등

컴퓨터에도 같은 적용을 해보면,
0] 자신과 맞는 프로그램 설치 - 요샌 백신 프로그램 개념이 확장되어, 통합 sercurity 관리로 확장되는 추세
1] 보안 상식 업그레이드 - 상식이 상식이 아닌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2] 백업 - 인증서, 기본 문서, 메일 저장소, 개인이력 문서 등등은 꼭 2-3개월에 시디나 USB에 담아두시면
보안상식을 키우고, 백업만 잘해두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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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페루에서 두 달 지내고 나서야 스페인어(페루) 입력기를 설치했습니다. OS를 Español 버전으로 하려고 했었는데, 쉽지가 않아 늦어졌네요.  한글을 좋아하는 이유도 있고, 노트북은 개인 소유이니 만큼 스페인어 화면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겠단 생각도 미룬 이유가 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교재를 만들려면 스페인어 OS가 설치된 곳에서 캡쳐를 받아야 되는데... 그부분이 문제가 되지만, 그건 임지에가서 생각해보기로 했습니다.

=================================
한글 입력기가 설치 되지 않은 OS에서 잠시 한글을 입력하고 싶을땐,
인터넷이 된다면 http://www.hantype.com 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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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요약/
1] 자판 그림 ( 파란색 자판은 오른쪽 Alt키와 조합해야 입력 가능 )
    == 스페인어 악세트가 표시된 모음 입력 방법은 P자판 옆의 [' ] 입력 후 이어 모음을 눌러야 가능
2] 입력기 설치법 - 모르는 분들을 위해 단계단계 설명



1] 자판( http://blog.naver.com/offline3/130045241978 )


내 경우는 바탕화면 배경으로 저장해두고 이용 중.
** 비스타에서 제공하는 미리보기(아래 5. 설명 그림)는 Altr Gr 키와 조합하는 자판은 나오지 않는다.


2] 입력기 설치법은 쉽지만, 단계단계 설명
1.시작을 눌러서 제어판에 들어간다
-
2.시계, 언어 및 국가별 옵션 클릭

 
3. 국가 및 언어 옵션 창에서 세번째 탭인 키보드 및 언어를 클릭하면
키보드 변경(c)란 버튼이 보입니다. 이 버튼을 클릭하세요.


4.텍스트 서비스 및 입력 언어 창이 보이고, 
설치된 서비스(I) 의 오른쪽에 있는 [추가버튼]을 누릅니다.
** 기본 입력 언어(L)는 한국어로 해두셔야 편합니다.


5.설치된 서비스에서 추가를 누르면 입력 언어 추가 창이 아래와 같이 나옵니다.
여기서 스페인어(페루)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저는 아무 생각없이 선택했는데 스페인어 자판 중에
가장 입력 효율이 좋은 걸 따져 볼 것 하는 생각이 듭니다.


7. 입력 언어 간 키 시퀀스(K)를 바꾸시려면 고급 키 설정 탭에서 수정하시면 됩니다.
- 시컨스가 뭐냐구요^^' 단축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기본은 왼쪽 Alt와 Shift를 같이 눌러야 가능합니다.


자판 배우는 프로그램]
http://sourceforge.net/project/downloading.php?groupname=tuxtype&filename=Tuxtype2-1.5.3-installer.exe&use_mirror=uf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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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ing 프로그램을 하나 다운 받았는데, 우와 구글이 장악하고 있었다. 재미난 일이다.
어떤 관점에서 보아야할지 모르겠다.
만들어지는 데이터가 구글의 소유가 된다면 ... ... 터미네이터를 보아서 그런가... 멍한 생각이 들어 정리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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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320gb 도시바 껀데 소리가 좀 나고 해서 시게이트 320gb로 바꾸려했는데,
이런 vista는 인스톨 되었는데 드라이버 시디가 읽혀지지 않는다.*_*

어쩔 수 없이 다시 원상태로 복귀했다.*_*
공장초기화 이미지 등을 가지고 있어서 도시바는 바로 되돌렸다만,
7200rpm 하드로 교체하고 싶은 욕구가!! 불쑥.

그렇게 페루에 온지 10 여일만에야 컴 정리 완료했다.

내가 컴퓨터 프로그래머이긴 한가?
=> 5.5 martes hp.com 에서 vista용 드라이버를 다운 받아 메모리에 백업해 두어야겠다 생각했다. 
(리마는 인터넷 속도가 느릴뿐이지 다 구할 수 있다.
우뚜꾸밤바의 속도는 불가능을 떠올리게 할 것이다)

=> 우뚜꾸밤바에 있는 단원의 드라비어도 혹시나 싶어 다 다운받아야 될지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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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년생 동기(?)와 같이 있다보니 램디스크를 사용하고 있음을 알았다.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싶은 것은 인지상정인지라 적용해보았지만, 역시나 시행착오가 필요한 부분이 있었다.

목표: 따라하는 내내 머리 속에서 떠나지 않은 것은, 램디스크를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인가? 효과적인가?  ... 아니면? (정리하는 시간 합치니 3시간이나 걸림. 이런이런)
나의 결론: 램디스크를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_*
과정:
그런 결론에 도달하게 된 건 windows 7 RC판의 출시도 큰 몫했다. 다만, 그래도 램디스크 사용에 대한 2시간의 소비를 넘어가고 싶진 않아 정리해본다. 
고민:
인터넷 임시파일을 램디스크로 둘 경우 한국 처럼 인터넷 속도가 빠른 곳에는 체감할 수 있다.  나의 노트북 5600 rpm 이니깐 분명 빨라질거단 생각은 아직도 있다.
제거:
장치관리자(UI)에서 삭제하면 깔끔하게 정리된다. , temp 경로는 바꾸고 나서






램디스크 설치 정보가 잘 정리된 블로그/잘 정리된 글 하나가 시간을 단축시킨다. 만약, 2-3일 후 변심하여 다시 설치하고 싶을때 유용하다 싶다.

사용할 때 아래와 같은 cmd 명령어에 대해 찾아보다, PAE를 알게 되고, Technet을 통해 정리완료!

bcdedit /set pae forceenable



아 읽기 싫은 영어, 읽는데 시간도 ... ^^;  Technet 자료들... 눈치로 훑어보니 예전에 640kb에서 1mb이상 메모리 접근하는 방법과 비슷한 내용이군 하고 SKIP 했다. 다만, low band에서 프레임을 제거하고 보게 만든 최적화엔 별표 다섯개 날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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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2008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마인드맵 사용기를 올리면,
2009 Pro버전을 준다고 했다. 물론, 주단위로 5명 밖에 안된다.

예전 버전 사용자지만, 경제적인 면에서
기대하고 응모했는데,
당첨되어 무료 업글했다.

인터페이스가 많이 바뀌었다.
2008과 같이 사용할까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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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에서 한국썬으로 보내고 거기서 다시 배송되는 것 같다.
하지만, 작년 12.31 패스한 자격증이 이제야 도착하다니 쩝쩝이다. 
SCWCD나 SCBCD도 응시해볼까!

이런 원본도 아니다. no-color다.
카드도 포함 한 컷

MS는 빌 게이츠 사진이 있었는데, 하여튼 패스할 실력은 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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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SCJP, 자바
어제 구독하던 NSYS님을 통해 나눔고딕_코딩 글꼴을 만났다.
바로 [Ultraedit]에 글꼴을 바꿨다.
다만, 아쉬운게 있다면 8포인트가 필요한데,
먹히는 것 같다.
그리고 아라비아 0안에 점 넣는 것 보다 사선은 어떨까?




하지만... 뭐 그래도 알파벳 두글자와 한글자가 이렇게 조화롭게 맞는 것에 만족한다.

[링크]
http://dev.naver.com/projects/nanum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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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티스토리 블로그와 Windows 7의 렌더링 궁합이 안 맞는것 같음*_*
클릭할 때마다 가장 문단 앞으로만 움직인다.

HP 구입 하고 나서, 이제야 성능에 관심을 가지고 ... CPU-Z로 벤치마킹해 보았다.
Windows 7은 P4에 설치해보았다.(가장 아래 그림 참고)



CPU-Z 1.49로 테스트 해보다.

#1


#2


#3


#4


#5


#6


#7

---------------------------------------------------------------------------
Windows 7을 다운로드하여 DVD로 burning
(소니 DVD-R을 구입)


집에 있는 데스크탑(펜티엄4 2.8)에 설치해보니 대략 10-15분 소요
설치화면에서 업그레이드가 아닌 [custom] 선택 후 포맷 메뉴를 바로 찾기가 힘듦
 
성능이 어느 정도 되는지 확인해보니, 1.8 받았음
다른 애플 설치하려면 우선 데몬툴즈 류가 설치되어야 하는데,
searching해 봐야되는데. 



영문판이라 영어로 ... 1.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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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은 금요일 했는데, 배송은 화요일. 그것도 택배아저씨에게 전활해서 하루 늦게 오진 않았다.
다행이다.

AMD 성능이 좋기만 기대하면서...


케이스가 아담했다. 다시 찾은 나만의 컴퓨터!
이게 영어로 The computer is personal again 인가.


박스 옆에 있는 라벨 잊지 않기 위해서 찍어둠


오픈해서 한 컷

시디 3장, 왼쪽 배터리, 중간 아랜 간단한 설명서, 오른쪽은 블러그와 어댑터

배터리 제조일은 한달 전.

오픈 해서 한 컷

처음 켜고 나니 세팅 ...
3일 만에 벌써 3번째 공장 초기화 함.
del 키 누르고 esc 누르고 f11로 가능 함

아쉽게도 vista basic 이다.

자판 배열 마우스 패드 클릭감이 별로이고, 스페이스바가 떠 있는 느낌 그외는 그런대로 ...


사진만 올리면 밋밋해서 성능에 대해 적어보면,
역시 5400 rpm은 느리다. vs2008 sp1설치하는데 무지막지한 시간 보내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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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집에서 데스크탑 사용중입니다. 뭐 무리 없는데,
이상하게 놋북을 사고 싶었습니다.

NC 계열도 눈이 갔지만, 이놈의 세로축이 600이란 건 아쉽습니다.

물론, 아래 놋북도 마음에 차지 않는 구석이 두가지 있습니다.
화면 해상도가 IBM Thinkpad가 900인데...아쉽고,
빨콩 없는게 그렇습니다.

그래도 4gb가에 ddr2-800이라니 한번 사용해보려구요.
거기엔 ㅋㅋ 10개월 무이자 할부란 것도 크게 작용했습니다.

i7 나오면 그땐 갈아 탈 마음 먹고 있지만.... 뭐 ...
에휴... 갚을 날이 까마득합니다.
저번엔 디카도 무이자 6개월이란 속삭임에 [캐논 IXUS90IS ] ㅋㅋ

배송 받고 나면 비스타 처음 사용하게 되는데,
oem 버전이라 아쉽습니다만 기냥 사용해야죠!

사실 MSI나 다른 메이커도 땡기긴 했는데,
에휴 서칭하는게 아주 힘들군요.

그래서 세번째 사용해보는 놋북으로 HP를 선택해 봤습니다.
(1/dell mps 1210, 2/ibm think pad t60, 3/hp compaq 6535s nh363pa 군요)

마음으론 24개월만 사용하자는 겁니다. 그러면 한달에 5만원 정도만 사용하면
잘한 것이라 생각하고 ㅋㅋ

퓨마플랫폼에 대해 정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http://www.betanews.net/article/426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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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우리나라에서 만든 좋은 소프트웨어란다. 공짜에 한글로 되어 있다니 my-sql 보다 좋을 것 같다.
데브피아 메일에서 아래 글 캡쳐함. http://www.cubri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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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이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독도판을 내어 무료 배포를 했었다.
성능도 좋았고, 뜻도 감사했다.

그렇게 2.7버전만 사용하다,
혹시나 해서 서핑해보니,
이런 상위버전도 개인용으로는 무료란다.

이런 고마울때가...
adobe는 살 필요가 없다. ㅋㅋ


PDFPro 4.0 다운로드 받는 곳
http://www.pdfpro.co.kr/download/pdf-pro_free.php
 

2006년 03월 06일 14시 21분에 쓴 글------------------------------
[분류]
pdf 문서 만들기

[구하는 곳]
http://www.pdfpro.co.kr

[다운로드 받는페이지]
http://www.pdfpro.co.kr/frame.php?page=pdfpro27_overview.htm&sub=19



[느낌]
정말 좋습니다. 그리고, 독도문제 일때 ... 무료 지원한 소프트웨어 입니다.
힘실어주시고, 개인용은 무료이니 사용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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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