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InfoTech)'에 해당되는 글 209건

  1. 2010/06/17 한컴오피스 2010 Home Edition ESD 구입
  2. 2009/07/06 Picasa 웹앨범 ( http://picasaweb.google.com/kr.julio )
  3. 2009/06/29 2009/06/28( 일) - 백신 프로그램 선택 (2)
  4. 2009/06/25 스페인어 입력기 한국 Windows Vista 에 추가
  5. 2009/06/25 마이크로 하게 보이는 부분 - 전공이라 그런가...
  6. 2009/05/03 하드 디스크 교체 - 못하다.
  7. 2009/04/26 램 디스크 (RamDisk) 정리
  8. 2009/03/30 Thinkwise 2009 Pro 버전 - 당첨 (1)
  9. 2009/02/21 SCJP 자격증 도착
  10. 2009/01/23 내가 프로그래머이긴 한가?
  11. 2009/01/13 HP 6535s 벤치마킹 / P4-2.0 1GRam에 Windows7 설치
  12. 2008/12/25 세번째 사용하게 된 노트북 HP 6535s CPU AMD
  13. 2008/12/19 AMD 퓨마 플랫폼 HP COMPAQ 6535S (NH363PA) 구입
  14. 2008/12/18 한국에서 만들어진 오픈소스/오픈 데이터베이스 CUBRID
  15. 2008/12/17 PDFpro - pdf 의 모든 것 (정말 좋은 소프트웨어 강추)
  16. 2008/09/27 LG 전자 10인치 미니노트북 - 체험자 모집
  17. 2008/08/26 PMI Membership (expired)
  18. 2008/06/22 Scott Meyers 의 Effective C++ 3판 나옴
  19. 2008/06/17 파이어폭스 3.0 배포중~~
  20. 2008/05/30 우와 북한도 제법 됩니다.^^ FireFox 3버전 나올 때 기네스 북 도전...
  21. 2008/02/13 MCTS: .NET 2.0 Web Applications 되다. (updated) (2)
  22. 2008/01/23 java 에 대한 체계적인 접근
  23. 2008/01/21 스콧 구슬리 인터뷰에서.. code wins
  24. 2008/01/16 美썬 MySQL 인수
  25. 2008/01/03 asp.net에 대한 체계적인 접근
  26. 2007/10/11 code snippet, code generation , xml 조작함수......
  27. 2007/10/08 JAVA 쪽 눈돌리기
  28. 2007/10/04 DataRow 객체의 DataRowState, DataRowVersion.Original
  29. 2007/10/03 TextBox ReadOnly=true일 경우 postback시 값을 가지고 못하는 경우
  30. 2007/10/02 sql 문 -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하자! 그리고 모르는 것은 배워서 정확히 알자 (1)
페루에서 카드를 두번째 사용합니다. 한번은 책이 그리워서 무작정 질렀지요.(물론, 다 읽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이런 좋은 이벤트를 하고 있어 구입했습니다. 거기엔, 정부 계약직(2년)이니 만큼 HWP를 어쩔 수 없이 사용해야 한다는 것도 한 이유가 되긴 합니다. 제 집에서만 사용하는 것이니 업무용이라 하기도 딱히 그렇죠?

사이트에 가니 비회원으로 되어 있어서 가입해보니 3번 구입한 것으로 되어 있네요. 그래도 우리나라에 이렇게 긴 역사를 가진 회사가 있다는게 다행이라 생각하기도 합니다. 물론, 현재 한컴의 문제가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잘되겠지요?

편리성은 뷰어를 언인스톨하고 다운받아 사용해봐야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프로그램 용량이 커서 다운 받는데도 제법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빠듯하게 결제했습니다. 9시45분쯤에 완료. 세번이나 헛발질 했는데, 그래도 결제는 한번만 되어서 다행이네요.
해외에서 결재하기가 이렇게 힘들줄은 ...-_-



그래도 기능강화판은 제법 비쌀때 구입했다는 *_* (-> 나 프로그래머 맞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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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Picasa를 뷰어로만 이용하다, 웹으로 사진 업로드하고, 현상은 한국에서 하고, 집으로 보내는 방법을 생각했다. 여기선 한장에 200원인데, 한국에선 더 저렴함으로 ...... 거기다 늘어나는 사진을 감당하지 못하는 것도 그 이유다.

혹시싶어 Picasa에 있는 인화주문 서브 메뉴를 선택해보니 한국 사이트가 3-4개가 연결되어 있다.

이렇게 활용하는구나 싶다. 그러는 차에 인물 사진보단 정보성 사진을 많이 찍는 나로선 구글어스와 연결해 올려두면 꽤 괜찮은 나눔이 될 것 같다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다. 그래서 위에 있는 주소로 웹앨범을 만들고, 호텔 사진 등등을 올려보았다. 사진을 지도에 꽂아놓기 기능은 참 괜찮은 것 같다. so goooooooooood~

블로그의 성격을 나눌 수밖에 없었기에 개인 메일과 다른 Perú에서만 사용하려고 이메일을 만들었다. kr.julio인데, 페루에서 사용하는 이름 Julio(7월)과 한국의 kr을 연결해보았다. 그렇게, 메일도 이용하고, 이제 웹앨범도 이용.
-GAMIL의 장점은 해외에서도 빠르다고 보안성도 좋다는 것이다.
-웹앨범을 알리고 싶어 메일을 보낼때, GMAIL 주소록과 연동해주는데, 괜찮다!
-> 어떻게 내가 사용하고 있는지 동영상으로 한번 찍어 http://peru.cyworld.com 에 올려 업무 효율을 높이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다. 
-지도와 연결한 사진은 정보의 힘이 커진다고 보면 될 것같다.
(물론, 다음이나 네이버에서 우리나라와 연계된 정보서비스는 있을것이다)


OJT때 다녀온 호텔 사진도 올리고, 리마 외곽지역의 학교 견학 사진도 올려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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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백신 관련해서 정리좀 해보려고합니다.

[도입]
V3가 최고로 알았던 시절! 국내용으론 좋겠지요! 세계가 연결되니 V3가 최고가 아닌 걸 자연스레 알겠되었습니다. 그러다 블로그가 유행하게 되고, 여름하늘(http://www.skysummer.com)님 글을 만나면서, 정보는 여기를 통해 얻고 귀만 열어두자 생각했지요! 이런 이런 링크가 사라졌다는 거 아닙니까!! 다른 보안 전문가(http://arrestlove.tistory.com)를 링크 걸어 둬야겠습니다.(댓글 인연 ^^) 휴일이고 해서 바이러스 백신이나  정리해봐야겠단 생각했습니다. 적다보니 그냥 제품 나열만 끝내버리는군요-_-

V3가 최고가 아니라 한건 NOD32나 Kaspersky같은 경우는 체코와 러시아 제품임에도 벤치마킹 순위에 드는 걸 보아서 했습니다. V3는 언급도 안되니... ... 백신 시장만 가지곤 기업이 유지될 수 없는 당연하고 세계로 뻗어가야되는데... ...워워

1] V3 http://www.anlab.com 
v3lite 사이트도 알아보시면 좋습니다. 설명하기가 무엇한게 회사에 있을 땐 사용해보았는데, 개인적으로는 사용하지 않는 제품이라 잘 모르겠습니다.

2] 바이러스 체이스 http://www.viruschaser.com/
3년째 유료 사용자인데, 지금은 기간이 남았지만 이용하지 않고 있는 백신입니다.
속도가 빨라서 좋아했는데, 치료하지 못하는게 많다는 소리에 포기했다는게 그렇습니다만......

다시 생각해보면 백신으로 대비했는데도 엉망이 된 경우가 없으니 어쩌면 가격대 성능비가 괜찮단 생각도 들긴 합니다. 거기엔 저의 조심성도 한몫했을 수 있습니다.

3] Avast! http://www.avast.co.kr/  
젊은 친구의 추천으로 사용하다, 1년 1만1천원의 특가로 결재하고 6/30(한국시간)으로 등록번호를 받을 수 있는 상태입니다. 결재를 취소할 까 생각중인데, 싫어서라기보다 나은 프로그램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발견해서 그렇습니다. 사실 이 글을 쓰게된 직접적인 동깁니다.

4] Kaspersky http://www.kaspersky.co.kr
http://www.hanrss.com 에 오랜만에 가보니 웹초보님21(http://www.choboweb.com )글에 카스퍼스키를 무료로 6개월 이용할 수 있는 독일판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어떻게 알아서 한글로 바꾸고 체크해보니 180일이 아니라 79일 밖에 안남았다는 것이 걸리긴 합니다만.
판매 사이트에 가보니  안티바이러스2009와 인터넷 시큐리티 2009 두 종류가 있네요. 전문가용으로 인터넷 시큐리티 2009가 더 나은 거군요.이 제품을 현재 사용 중입니다.

5] AVG Korea http://www.avgkorea.com/avg-anti-virus-free.html
이 백신도 유명한 듯 했는데, 링크에 보니 무료로 지원해주는 백신도 있어 연결해봅니다. 체코에서 만들었답니다.

우리나라 백신을 검색해보니, 엄청 많습니다.
6] 네이버PC그린 http://security.naver.com
7] V3 Lite http://www.v3lite.com
8] 에버리존 http://www.everyzone.com
터보백신으로 유명했는데... 무료라  더 좋아했지요.
9] 하우리  http://www.hauri.co.kr
10] 알약 http://alyac.altools.co.kr

11] NOD32 Antivirus 4 http://www.nod32korea.com
http://cafe.naver.com/nod32korea 란 한국공식 사용자포럼도 있군요!
일장일단이 있겠지만, 정리해서 가장 나은 걸 사용해야겠는데, MS사에서도 이용하고 있는 백신이 NOD32이라고 하니 땡기네요. 페루에서도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백신 같습니다. 맥아피와 시만텍이 떠오르네요!

12] 시만텍 http://www.symantec.com/index.jsp 
노턴 아저씨를 존경하기에...  Norton 360 v3.0 premier가 가장 빵빵한 제품이네요!
이정도면 고를 수 있는 백신 프로그램은 다 있는 것 같습니다.
맥아피도 연결하려다 귀차니즘에...

아니다. 중국도 있군요. 아래 pdf 평가로 봐서는 좋은 점수의 백신은 아직 존재하지 않습니다.
13] 중국 3대 백신회사도 있다니... 참 정신없네요.
14] 마이크로소프트 백신 베타 http://www.microsoft.com/security_essentials/
이런 이런 MS에서도 무료 백신 제품을 가져가기로 한 것(광고를 위해 live.com 계정이 필수 일지도 모르지만) 같습니다. OneCare 다른 버전인가 싶기도 하다는데... OneCare에 대해선 잘 모릅니다.

돈을 내고 사용할 것인가 말것인가부터 여러가지 의사 결정 관점이 존재할 것 같습니다.
결정을 하려면 어떻게 관점을 도출 할 것인가...

[참고링크]
http://en.wikipedia.org/wiki/Antivirus_software 
백신에 대한 이야기는 위키피디아의 글을 보면 잘 되어있는 것 같기도... 
(사실 대략 소제목만 읽고 넘어가서 제대로 인지는 모릅니다-_-)

http://www.av-comparatives.org/comparativesreviews/main-tests
분석하기도 어렵고, 귀찮고, 돈도 안되고 해서 .. 아래 사이트 알아보니 기본 정리 깔끔하게 해주네요! 공신력 있는 사이트인지는 모르지만, 2009년 5월 report를 공개해두었군요! 가격 무시하고 한 것이라 애매할 순 있겠는데요! ㅋㅋ 이렇게 글 끝맺도록 하겠습니다.

[액션]
저는 오늘 저녁 (한국시간 월요일 아침)  Avast!구매를 취소하고 카스퍼스키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데까진 사용해보렵니다. 그러다 무료 연장이 힘들면 MS 백신으로 갈아탈지 해야겠습니다. 다행히 카스퍼스키 인터넷 시큐리티 2009 사용법이 쉬워서 좋네요! 대략 320GB 하드디스크 AMD 놋북에서 전체 바이러스 검사하는데 1시간 31분 정도 걸렸습니다. 

[새끼정보]
카스퍼스키에서 만든 GetSystemInfo 라는 툴로 시스템 체크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결과를 웹에 올려확인하는게 꺼림칙하긴 하지만 그래도 ... ... 참고] http://www.choboweb.com/1027 
프로그램 명이 Win32 API 함수 이름하고 같은 것 같은데 ... 가물가물 하네요.

[정리]
지금 유행하는 감기 바이러스와 연결되어 여러가지 생각도 떠오르네요! 예방은 읽어보면 쉽고도 당연한 이야기죠! 외출 후 양치질 꼭 하고, 손발 씻는 것 잊지 말 것, 외출시엔 코나 눈에 손대지 말 것 등등

컴퓨터에도 같은 적용을 해보면,
0] 자신과 맞는 프로그램 설치 - 요샌 백신 프로그램 개념이 확장되어, 통합 sercurity 관리로 확장되는 추세
1] 보안 상식 업그레이드 - 상식이 상식이 아닌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2] 백업 - 인증서, 기본 문서, 메일 저장소, 개인이력 문서 등등은 꼭 2-3개월에 시디나 USB에 담아두시면
보안상식을 키우고, 백업만 잘해두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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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페루에서 두 달 지내고 나서야 스페인어(페루) 입력기를 설치했습니다. OS를 Español 버전으로 하려고 했었는데, 쉽지가 않아 늦어졌네요.  한글을 좋아하는 이유도 있고, 노트북은 개인 소유이니 만큼 스페인어 화면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겠단 생각도 미룬 이유가 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교재를 만들려면 스페인어 OS가 설치된 곳에서 캡쳐를 받아야 되는데... 그부분이 문제가 되지만, 그건 임지에가서 생각해보기로 했습니다.

=================================
한글 입력기가 설치 되지 않은 OS에서 잠시 한글을 입력하고 싶을땐,
인터넷이 된다면 http://www.hantype.com 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

- 내용 요약/
1] 자판 그림 ( 파란색 자판은 오른쪽 Alt키와 조합해야 입력 가능 )
    == 스페인어 악세트가 표시된 모음 입력 방법은 P자판 옆의 [' ] 입력 후 이어 모음을 눌러야 가능
2] 입력기 설치법 - 모르는 분들을 위해 단계단계 설명



1] 자판( http://blog.naver.com/offline3/130045241978 )


내 경우는 바탕화면 배경으로 저장해두고 이용 중.
** 비스타에서 제공하는 미리보기(아래 5. 설명 그림)는 Altr Gr 키와 조합하는 자판은 나오지 않는다.


2] 입력기 설치법은 쉽지만, 단계단계 설명
1.시작을 눌러서 제어판에 들어간다
-
2.시계, 언어 및 국가별 옵션 클릭

 
3. 국가 및 언어 옵션 창에서 세번째 탭인 키보드 및 언어를 클릭하면
키보드 변경(c)란 버튼이 보입니다. 이 버튼을 클릭하세요.


4.텍스트 서비스 및 입력 언어 창이 보이고, 
설치된 서비스(I) 의 오른쪽에 있는 [추가버튼]을 누릅니다.
** 기본 입력 언어(L)는 한국어로 해두셔야 편합니다.


5.설치된 서비스에서 추가를 누르면 입력 언어 추가 창이 아래와 같이 나옵니다.
여기서 스페인어(페루)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저는 아무 생각없이 선택했는데 스페인어 자판 중에
가장 입력 효율이 좋은 걸 따져 볼 것 하는 생각이 듭니다.


7. 입력 언어 간 키 시퀀스(K)를 바꾸시려면 고급 키 설정 탭에서 수정하시면 됩니다.
- 시컨스가 뭐냐구요^^' 단축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기본은 왼쪽 Alt와 Shift를 같이 눌러야 가능합니다.


자판 배우는 프로그램]
http://sourceforge.net/project/downloading.php?groupname=tuxtype&filename=Tuxtype2-1.5.3-installer.exe&use_mirror=uf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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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typing 프로그램을 하나 다운 받았는데, 우와 구글이 장악하고 있었다. 재미난 일이다.
어떤 관점에서 보아야할지 모르겠다.
만들어지는 데이터가 구글의 소유가 된다면 ... ... 터미네이터를 보아서 그런가... 멍한 생각이 들어 정리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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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320gb 도시바 껀데 소리가 좀 나고 해서 시게이트 320gb로 바꾸려했는데,
이런 vista는 인스톨 되었는데 드라이버 시디가 읽혀지지 않는다.*_*

어쩔 수 없이 다시 원상태로 복귀했다.*_*
공장초기화 이미지 등을 가지고 있어서 도시바는 바로 되돌렸다만,
7200rpm 하드로 교체하고 싶은 욕구가!! 불쑥.

그렇게 페루에 온지 10 여일만에야 컴 정리 완료했다.

내가 컴퓨터 프로그래머이긴 한가?
=> 5.5 martes hp.com 에서 vista용 드라이버를 다운 받아 메모리에 백업해 두어야겠다 생각했다. 
(리마는 인터넷 속도가 느릴뿐이지 다 구할 수 있다.
우뚜꾸밤바의 속도는 불가능을 떠올리게 할 것이다)

=> 우뚜꾸밤바에 있는 단원의 드라비어도 혹시나 싶어 다 다운받아야 될지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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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81년생 동기(?)와 같이 있다보니 램디스크를 사용하고 있음을 알았다.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싶은 것은 인지상정인지라 적용해보았지만, 역시나 시행착오가 필요한 부분이 있었다.

목표: 따라하는 내내 머리 속에서 떠나지 않은 것은, 램디스크를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인가? 효과적인가?  ... 아니면? (정리하는 시간 합치니 3시간이나 걸림. 이런이런)
나의 결론: 램디스크를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_*
과정:
그런 결론에 도달하게 된 건 windows 7 RC판의 출시도 큰 몫했다. 다만, 그래도 램디스크 사용에 대한 2시간의 소비를 넘어가고 싶진 않아 정리해본다. 
고민:
인터넷 임시파일을 램디스크로 둘 경우 한국 처럼 인터넷 속도가 빠른 곳에는 체감할 수 있다.  나의 노트북 5600 rpm 이니깐 분명 빨라질거단 생각은 아직도 있다.
제거:
장치관리자(UI)에서 삭제하면 깔끔하게 정리된다. , temp 경로는 바꾸고 나서






램디스크 설치 정보가 잘 정리된 블로그/잘 정리된 글 하나가 시간을 단축시킨다. 만약, 2-3일 후 변심하여 다시 설치하고 싶을때 유용하다 싶다.

사용할 때 아래와 같은 cmd 명령어에 대해 찾아보다, PAE를 알게 되고, Technet을 통해 정리완료!

bcdedit /set pae forceenable



아 읽기 싫은 영어, 읽는데 시간도 ... ^^;  Technet 자료들... 눈치로 훑어보니 예전에 640kb에서 1mb이상 메모리 접근하는 방법과 비슷한 내용이군 하고 SKIP 했다. 다만, low band에서 프레임을 제거하고 보게 만든 최적화엔 별표 다섯개 날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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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본래 2008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마인드맵 사용기를 올리면,
2009 Pro버전을 준다고 했다. 물론, 주단위로 5명 밖에 안된다.

예전 버전 사용자지만, 경제적인 면에서
기대하고 응모했는데,
당첨되어 무료 업글했다.

인터페이스가 많이 바뀌었다.
2008과 같이 사용할까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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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썬에서 한국썬으로 보내고 거기서 다시 배송되는 것 같다.
하지만, 작년 12.31 패스한 자격증이 이제야 도착하다니 쩝쩝이다. 
SCWCD나 SCBCD도 응시해볼까!

이런 원본도 아니다. no-color다.
카드도 포함 한 컷

MS는 빌 게이츠 사진이 있었는데, 하여튼 패스할 실력은 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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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TAG SCJP, 자바
어제 구독하던 NSYS님을 통해 나눔고딕_코딩 글꼴을 만났다.
바로 [Ultraedit]에 글꼴을 바꿨다.
다만, 아쉬운게 있다면 8포인트가 필요한데,
먹히는 것 같다.
그리고 아라비아 0안에 점 넣는 것 보다 사선은 어떨까?




하지만... 뭐 그래도 알파벳 두글자와 한글자가 이렇게 조화롭게 맞는 것에 만족한다.

[링크]
http://dev.naver.com/projects/nanum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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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이런~~ 티스토리 블로그와 Windows 7의 렌더링 궁합이 안 맞는것 같음*_*
클릭할 때마다 가장 문단 앞으로만 움직인다.

HP 구입 하고 나서, 이제야 성능에 관심을 가지고 ... CPU-Z로 벤치마킹해 보았다.
Windows 7은 P4에 설치해보았다.(가장 아래 그림 참고)



CPU-Z 1.49로 테스트 해보다.

#1


#2


#3


#4


#5


#6


#7

---------------------------------------------------------------------------
Windows 7을 다운로드하여 DVD로 burning
(소니 DVD-R을 구입)


집에 있는 데스크탑(펜티엄4 2.8)에 설치해보니 대략 10-15분 소요
설치화면에서 업그레이드가 아닌 [custom] 선택 후 포맷 메뉴를 바로 찾기가 힘듦
 
성능이 어느 정도 되는지 확인해보니, 1.8 받았음
다른 애플 설치하려면 우선 데몬툴즈 류가 설치되어야 하는데,
searching해 봐야되는데. 



영문판이라 영어로 ... 1.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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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주문은 금요일 했는데, 배송은 화요일. 그것도 택배아저씨에게 전활해서 하루 늦게 오진 않았다.
다행이다.

AMD 성능이 좋기만 기대하면서...


케이스가 아담했다. 다시 찾은 나만의 컴퓨터!
이게 영어로 The computer is personal again 인가.


박스 옆에 있는 라벨 잊지 않기 위해서 찍어둠


오픈해서 한 컷

시디 3장, 왼쪽 배터리, 중간 아랜 간단한 설명서, 오른쪽은 블러그와 어댑터

배터리 제조일은 한달 전.

오픈 해서 한 컷

처음 켜고 나니 세팅 ...
3일 만에 벌써 3번째 공장 초기화 함.
del 키 누르고 esc 누르고 f11로 가능 함

아쉽게도 vista basic 이다.

자판 배열 마우스 패드 클릭감이 별로이고, 스페이스바가 떠 있는 느낌 그외는 그런대로 ...


사진만 올리면 밋밋해서 성능에 대해 적어보면,
역시 5400 rpm은 느리다. vs2008 sp1설치하는데 무지막지한 시간 보내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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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집에서 데스크탑 사용중입니다. 뭐 무리 없는데,
이상하게 놋북을 사고 싶었습니다.

NC 계열도 눈이 갔지만, 이놈의 세로축이 600이란 건 아쉽습니다.

물론, 아래 놋북도 마음에 차지 않는 구석이 두가지 있습니다.
화면 해상도가 IBM Thinkpad가 900인데...아쉽고,
빨콩 없는게 그렇습니다.

그래도 4gb가에 ddr2-800이라니 한번 사용해보려구요.
거기엔 ㅋㅋ 10개월 무이자 할부란 것도 크게 작용했습니다.

i7 나오면 그땐 갈아 탈 마음 먹고 있지만.... 뭐 ...
에휴... 갚을 날이 까마득합니다.
저번엔 디카도 무이자 6개월이란 속삭임에 [캐논 IXUS90IS ] ㅋㅋ

배송 받고 나면 비스타 처음 사용하게 되는데,
oem 버전이라 아쉽습니다만 기냥 사용해야죠!

사실 MSI나 다른 메이커도 땡기긴 했는데,
에휴 서칭하는게 아주 힘들군요.

그래서 세번째 사용해보는 놋북으로 HP를 선택해 봤습니다.
(1/dell mps 1210, 2/ibm think pad t60, 3/hp compaq 6535s nh363pa 군요)

마음으론 24개월만 사용하자는 겁니다. 그러면 한달에 5만원 정도만 사용하면
잘한 것이라 생각하고 ㅋㅋ

퓨마플랫폼에 대해 정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http://www.betanews.net/article/426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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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우리나라에서 만든 좋은 소프트웨어란다. 공짜에 한글로 되어 있다니 my-sql 보다 좋을 것 같다.
데브피아 메일에서 아래 글 캡쳐함. http://www.cubri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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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그때는 이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독도판을 내어 무료 배포를 했었다.
성능도 좋았고, 뜻도 감사했다.

그렇게 2.7버전만 사용하다,
혹시나 해서 서핑해보니,
이런 상위버전도 개인용으로는 무료란다.

이런 고마울때가...
adobe는 살 필요가 없다. ㅋㅋ


PDFPro 4.0 다운로드 받는 곳
http://www.pdfpro.co.kr/download/pdf-pro_free.php
 

2006년 03월 06일 14시 21분에 쓴 글------------------------------
[분류]
pdf 문서 만들기

[구하는 곳]
http://www.pdfpro.co.kr

[다운로드 받는페이지]
http://www.pdfpro.co.kr/frame.php?page=pdfpro27_overview.htm&sub=19



[느낌]
정말 좋습니다. 그리고, 독도문제 일때 ... 무료 지원한 소프트웨어 입니다.
힘실어주시고, 개인용은 무료이니 사용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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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요새 가벼운 놋북에 관심이 많았다.
체험단 모집에 응모하면서 링크해봄

제 블로그에 오신 분들도 응모해보세요. [링크] <=클릭하세요.
Posted by iarchitect

PMI Membership은 2월 말까지 갱신해야 되는데
안하련다.
나중에 어떻게 되겠지!

책은 2009/02/23 3만원에 팔아버렸다.


10% 할인권이 있다.

시디 오픈 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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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I(Project Management Institue) 회원으로 가입한지 제법 되었다.(돈 있음 됩니다)

PMI ID No.:xxxxxxx
Member Since:03 Feb 2008
Expires:28 Feb 2009
Membership Type:Individual

120 달러 정도 들었던 것 같은데 ... 에휴~~

이젠 정말 공부해야 겠습니다.
한동환선생님( http://www.pmpcafe.com )께 강의를 받았는데,
응시도 한번 안했네요^^;

수료 후 1년 안에 응시해야 되는데... ...
기한 두 달/계획 세워서 패스해야겠습니다.

혹시 같이 공부하실 분?
4주 예상, 토/일 3-4시간씩 물어보고 답하고,
예상 문제 풀고 하면 될 것 같은데......

Posted by iarchitect
http://www.informit.com/store/product.aspx?isbn=0321334876




처음엔 이 책의 효용을 몰랐는데,
후임이 물어볼 때 답해주려면 읽어야 된다는 걸 안 뒤로 ㅋㅋ
3판이 나왔네요.
44.99달러라...  5만원은 넘겠군요!


아! 존경하는 프로그래머입니다.
Posted by iarchitect

Download Day 2008 
위 배너를 클릭하시면 바로 다운로드 시작합니다^^
오늘이 그날입니다. 다운로드 이제 했다. 잠시 잊었다가^^




다운로드 시간이 제법 걸립니다. 닫지 마시고 기다리세요^^
뉴스] http://www.zdnet.co.kr/news/internet/browser/0,39031243,39169821,00.htm 

Posted by iarchitect

윤석찬님 블로그 구독중에 기사가 있어서 보고 나두 신청!

FireFox 3버전 출시 때 기네스 북에 도전한다는 기사에
신청했다.

그리고 무의식으로 북한에 마우스 갖다대니 115명이다.
의미있다.



 
 
한국은 1,025명
일본은 11,189명이나 된다.

물론, 현재 2008.05.30 기준이니 많이 증가할 수도 있겠다.


Posted by iarchitect
-------
떠났어야 했다.
2008년 새해엔 말이다.
월요일과 3월15일과 대휴 결정이 너무 늦게 되는 바람에-_-

노니 뭘할까 하다. 결심한게 ......

40문제 passing score 700에 964  passed
536  TS: Microsoft® .NET Framework 2.0 - Application Development Foundation  Feb 11, 2008

mcp(s)가 되었다. 솔직히 welcome kit 한 번 보고 잡아서
응시했는지도 몰것다. 더 솔직한 건 시험응시료 지원때문이겠지!

Microsoft Certified Technology Specialist 
.Net Framework 2.0: Web Applications  Feb 11, 2008


인증 받았다. asp.net 2.0으로 개발하면서
라이센스 받은 것은 나쁘지 않은 선택같다.

어제 웰컴킷을 신청하고 나니 ... 갑자기 mcsd for .net 하나 따볼까 생각중.
5과목중.
쉬운 것 부터 해볼까^^'

PMP와 같이 있으면 시너지를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이것도 응시해야 되는데 생각만 열심 하고 있을 따름!
그렇게 2008년 나와 같은 子띠해를 시작한 것엔
무언가 만족스럽기도 하다.

프젝끝나고 나선 꼭 해외여행 갈거다. 토/일/월/화/수/목/금/토/일 (09)
혼자서라도. 예산 150만원 정도 해서 말이다.

-------
MCP가 되었다. -   2007.11.20
이제야 MCP 한과목 패스했던 기억을 되살리고
사이트에 로그인 해보다.

40문제 passing score 700에 929 passed
528 TS: Microsoft® .NET Framework 2.0 - Web-based Client Development
February 28, 2007

그땐 회사가 ms partner 가 되어야 되기에...
이젠 울회사가 ms gold partner 다 .^^'


정말 오랜만에 접속해보니 ...

access code를 만들어서  trnascript id와 code가 생성되는데 이걸 통해
다른 사람들이 내가 패스한 시험에 대해 알 수 있게 되어 있더라.
(네이버 ms 자격증 동호회 가입하고 나서 등업좀 해보려고 .. 만들었다.)

https://mcp.microsoft.com/authenticate/validatemcp.aspx.
Transcript ID (774050)
Access Code (iarchitect)

물론, 언제든지 변경 가능.

Remember, you can change your Access Code at any time.
If you decide to stop sharing your transcript, simply change your Access Code at
https://mcp.microsoft.com/mcp/tools/MCPDirectoryPreferences.aspx
and refrain from sharing the new Access Code with anyone. 
Posted by iarchitect
[링크]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java/newto/



사실 http://blog.rjcho.com/1401 에서 asp.net 접근에 대해 언급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번엔 java에 대해 링크 걸어봄



저번 세미나에서 들은 경향은 루비로 레일스 기반에서 개발을 많이하고 있는 것 같긴한데,
그래도 아직은 자바가 ^^;

물론, http://java.sun.com 에서도 체게적인 접근이 가능하고
메일로도 좋은 내용을 보내기주기는 하지만, 그래도
한글로 되어 있는 그런대로 통밥(조감)잡을 수 있는
링크를 연결해보면 여기다. 싶다.



사람 마음이 이상해서 C#에 asp.net 2.0에서 개발하고 있는 현재
이상하게 자바가 더 하고 싶어진다.
NetBeans에서 개발했었는데,
요샌 Eclipse가 대세인지... 거기서 개발하고 싶어지는데 *_*

이러다 하나도 제대로 할 줄 모르는 *_ㅂ 반성해본다.

이번엔 Eclipse 에서 SpringFramework 기본만 알아둘 생각이다.
http://download.eclipse.org/technology/phoenix/demos/install-wtp/install-wtp.html
요샌 동영상으로 잘 나와있다.
Posted by iarchitect
[소스 zdnet]
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dev/0,39031103,39165161,00.htm



Code wins에 뽕~~





정말 맞는 말이다. 프로그래머는 코더로 말해야 한다!


열심히 하자!
실력 없다고 한계 정해버리는 바보가 되지 말고,
개선 개선 개선... 더하기 인간미





... 스콧 구슬리 인터뷰가 있는 이유 아시죠?  혹시 모르시는 분이 있을 듯 하여... 그가 우리나라에 왔기 때문에. 거제도에 있는 관계로 가보진 못했으나, 고수의 에너지 흡혈(?)으 계기로 삼으실 분은 ...ㅋㅋ 가보시길.
Posted by iarchitect
TAG Code wins
http://www.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307619&g_menu=020600&fm=rs

빠르지 않을 것 같으면서도
세상은 빨리 변한다.




부의 미래에서 앨빈토플러가 예를 든
속도에 대한 단상이 다시금 떠오른다.








... ... ...

수익은 어디서 나올까?
Posted by iarchitect
asp.net 가이드
http://support.microsoft.com/kb/305140/KO/

ms 창(?)을 통해 배우면
우선은 체계적이란 느낌을 가지게 된다.
물론, 접근은 금방이지만,
내공 쌓기 위해선
엄청 노력이 필요함을 또 한번 느끼게 되지만 말이다.

- 스스로에게 말하지만 암묵지는 책을 통해 전수하기 힘들다.

꽤 괜찮은 것 같은데,
우선 링크해두고 나중에 읽자!


asp.net 프레임워크도 좋네.
http://support.microsoft.com/kb/305141

그리고,
현재 내가 study 해야하는 것
ASP.NET Web Parts Controls
http://msdn2.microsoft.com/en-us/library/e0s9t4ck.aspx
재미, 흥미 이런 것도 있긴하지만,
to effect
to execute해야 함으로 ^^'

ASP.NET Web Parts Life Cycle
http://207.46.199.254/en-us/library/ms366536.aspx




Posted by iarchitect
TAG ASP.NET
링크]
이것 만 보면 되요!
http://msdn2.microsoft.com/en-us/library/ms379562(VS.80).aspx
복잡하다 싶으면 아래 URL을 참고
http://blog.naver.com/PostPrint.nhn?blogId=threadpool&logNo=130007620997
http://blog.naver.com/dworyu/100030017087
http://blog.naver.com/gazette2/110009819821

comment]
이걸 보면 반복되는 코드를 만들어 넣을 수 있다.
현재 내 프로젝트에서 적용할 수 있는 것을 적어보면,

Spread    InitSpread / FillSpreadWithData / RegCellStyle  정도는 간단히 할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궁극엔 함수 복사해서 붙여 수정하는 것 이상은 아니다!
그렇지 않은가?

1]
sql 파일을 읽어서 insert/update/delete 할 수 있는 function을 만들어내는 프로그램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
code generation!
2]
또 하나 걸리는 것이 XML이다. 개념은 정확히 이해가 되나...
java나 c#으로 다루어 본적이 별루 없어서 말이다.
xml 로 마음에 든 것은 ANT의 build.xml 이었다.*_*
rss 지원하는 거 말들어보고 싶은데 못했다*_*

확장] 
Jack Herington 의 책을 통해 지식 확장/
XML 조작하는 책 한권봐두자! 물론, 제대로 된 소스 몇개 분석해보는게
빨랑 할 수 있겠다.




Posted by iarchitect
토요일인데 ,
가볼까 고민중~~

사실 trackback으로 등록후 추천한다는 말에
혹시하는 마음으로 ㅋㅋ


...................
asp.net 2.0 으로 먹고 삶하고 있는데,
자바쪽 눈치보는 건 애매모호하지만
그래도 ...ㅋㅋ


Posted by iarchitect

DataRow 객체를 이용해서 CRUD를 처리하면,
구현과 유지 보수 모두 쉬울 것 같다.


Effective C#에서도 개인 자료 구조로 만든 소스보다
DataSet을 이용하라고 되어 있다.

1]
http://ww.google.com/codesearch  찾은 소스

private void CreateNewDataRow()
{  
 // Use the MakeTable function below to create a new table.   
 DataTable myTable;   
 myTable = MakeNamesTable();   
 // Once a table has been created, use the NewRow to create a DataRow.   
 DataRow myRow;   
 myRow = myTable.NewRow();   
 // Then add the new row to the collection.   
 myRow["fName"] = "John";   
 myRow["lName"] = "Smith";   
 myTable.Rows.Add(myRow);   
 foreach(DataColumn dc in myTable.Columns)      
  Console.WriteLine(dc.ColumnName);   
 
  dataGrid1.DataSource=myTable;
}
private DataTable MakeNamesTable()
{   
 // Create a new DataTable titled 'Names.'   
 DataTable namesTable = new DataTable("Names");   
 // Add three column objects to the table.   
 
 
 DataColumn idColumn = new  DataColumn();   
 idColumn.DataType = System.Type.GetType("System.Int32");   
 idColumn.ColumnName = "id";   
 idColumn.AutoIncrement = true;   
 namesTable.Columns.Add(idColumn);   
 DataColumn fNameColumn = new DataColumn();   
 fNameColumn.DataType = System.Type.GetType("System.String");   
 fNameColumn.ColumnName = "Fname";   
 fNameColumn.DefaultValue = "Fname";   
 namesTable.Columns.Add(fNameColumn);    
 
 DataColumn lNameColumn = new DataColumn();   
 lNameColumn.DataType = System.Type.GetType("System.String");   
 lNameColumn.ColumnName = "LName";   
 namesTable.Columns.Add(lNameColumn);   
 // Create an array for DataColumn objects.   
 DataColumn [] keys = new DataColumn [1];   
 keys[0] = idColumn;   
 namesTable.PrimaryKey = keys;   
 // Return the new DataTable.   
 return namesTable;
}
DataTable GetData()
{   
 // This method creates a DataTable with four rows.  Each row has the   
 // following schema:   
 //   PictureID      int   
 //   PictureURL     string   
 //   Title          string   
 //   DateAdded      datetime   
 DataTable dt = new DataTable();   
 
 // define the table's schema   
 dt.Columns.Add(new DataColumn("PictureID", typeof(int)));   
 dt.Columns.Add(new DataColumn("PictureURL", typeof(string)));   
 dt.Columns.Add(new DataColumn("Title", typeof(string)));   
 dt.Columns.Add(new DataColumn("DateAdded", typeof(DateTime)));   
 // Create the four records   
 DataRow dr = dt.NewRow();   
 dr["PictureID"] = 1;   
 dr["PictureURL"] = ResolveUrl("~/DisplayingImages/Images/Blue hills.jpg");   
 dr["Title"] = "Blue Hills";   
 dr["DateAdded"] = new DateTime(2005, 1, 15);   
 dt.Rows.Add(dr);    dr = dt.NewRow();   
 dr["PictureID"] = 2;   
 dr["PictureURL"] = ResolveUrl("~/DisplayingImages/Images/Sunset.jpg");   
 dr["Title"] = "Sunset";   
 dr["DateAdded"] = new DateTime(2005, 1, 21);   
 dt.Rows.Add(dr);   
 dr = dt.NewRow();   
 dr["PictureID"] = 3;   
 dr["PictureURL"] =      ResolveUrl("~/DisplayingImages/Images/Water lilies.jpg");   
 dr["Title"] = "Water Lilies";   
 dr["DateAdded"] = new DateTime(2005, 2, 1);   
 dt.Rows.Add(dr);   
 dr = dt.NewRow();   
 dr["PictureID"] = 4;   
 dr["PictureURL"] = ResolveUrl("~/DisplayingImages/Images/Winter.jpg");   
 dr["Title"] = "Winter";   
 dr["DateAdded"] = new DateTime(2005, 2, 18);   
 dt.Rows.Add(dr);   
 return dt;
}

2]
The various objects in consideration under the disconnected model of ADO.NET are asfollows:?

DataSet: The DataSet is at the central core of the disconnected mode of ADO.NET dataaccess.
The best way to think of a DataSet is like having your own very mini relationaldatabase
management system (RDBMS) completely represented in memory. While itisn’t quite an RDBMS
and should never be thought to replace an RDBMS, it helps tounderstand a DataSet
if its various components are connected on a one-to-one basiswith most major RDBMS objects.
Also, it is important to realize that DataSets are availableat System.Data.DataSet, i.e.,
above any .NET provider, thus making them .NET dataprovider?independent
(more about .NET data providers in the next section).

A DataSetcan also be thought of as a logical collection of DataTables and DataRelations.?

DataTable: A DataTable is most similar to a table in a database.
It consists of DataColumns,DataRows, and various constraints set upon them.
It stores data in a row/column format.Starting with ADO.NET 2.0, a DataTable is fully convertible
to XML and can be serializedjust like a DataSet. For data access needs where your DataSet might
contain only oneDataTable, it may make more sense to use a DataTable instead.
As you’ll see in futurechapters, this is not only more convenient,
but it’s also better performing.DataRow: One of the properties of
DataTable is Rows of DataRowCollection type, whichrepresents an enumerable collection of
DataRow objects. As data is filled into a DataTable,the DataRowCollection gets new DataRow objects
added to itself. The best logical equivalentof a DataRow in a database is a row in a table.?

DataColumn: A DataTable also contains a Columns property of DataColumnCollection type.Essentially,
this represents the structure of a DataTable. The best logical equivalent ofa DataColumn object
in a database is an individual column in a given table in a database.?

DataView: A DataView is most similar to a view in a database. A DataView allows you to createa “view” on a DataTable and view a subset of the data based on a preset conditionspecified in its Filter property.
You could also use the Sort property to sort the filteredsubset of the DataTable’s data.
One DataTable can have multiple views defined on it.?

Constraint: A DataTable contains yet another property called Constraints of ConstraintsCollection type.
This lets you create ForeignKeyConstraint or UniqueConstraintobjects and associate various columns to certain conditions based on which data in theDataTable must pass for it to exist in the DataTable.

The most logical equivalent ofa ForeignKeyConstraint is a foreign key in a database,
and UniqueConstraint specifiesa Unique condition on a given column in a database.?

DataRelation: A DataSet, like a database, might contain various interrelated tables.
A DataRelation object lets you specify relations between various tables that allowyou to
both validate data across tables and browse parent and child rows in variousDataTables.
Its most logical equivalent is a foreign key specified between two tablesin a database.
The difference between a ForeignKeyConstraint and a DataRelation isthat a DataRelation, in addition to validating data, gives you a convenient mechanismto browse parent and child rows in a DataSet.

       
3]

http://blog.naver.com/greeniiii?Redirect=Log&logNo=50003866200
http://www.scitech.co.kr/upload/book_image/s_017/ASP.NET-FF.pdf
http://support.microsoft.com/default.aspx?scid=kb;KO;308909
http://dotnetslackers.com/articles/aspnet/JavaScript_with_ASP_NET_2_0_Pages_Part1.aspx
http://dotnetslackers.com/articles/aspnet/JavaScript_with_ASP_NET_2_0_Pages_Part2.aspx  야근금지 책


구현(action) 후

참 편하고 싶더라. 타이핑이 늘어나는 게 아쉽지만,
code generation 기법을 사용하면 이것도 절반의 노력으로으로 줄일 수 있지
않을까! 하튼 구현 완료! dt 함수 중에 AcceptChange 등등도 알아 둬야 될 method!

dt.Rows.Add(dr);
dt.AcceptChanges();

if (string.IsNullOrEmpty(hfEmpno.Value))
{
    dr.SetAdded();
}
else
{
    dr.SetModified();
}
return dt;

Posted by iarchitect

--- 해결책을 찾기위해 우선 서핑을 통해 알게 되었다.
[asp.net 2.0]
TextBox 속성이 ReadOnly=true일 경우 postback시 값을 가지고 못하는 경우

http://fivewind.tistory.com/24

검색해보니,
가장 설명이 잘되어 있고, 출처도 확인 할 수 있는 정보!


이런 글이
시행착오를 최소하는 good source 라고 생각.


나도 이렇게
정보를 정리할 수 있어야 겠다.

--- action 후
해결책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더라!

하나
aspx에 tag 속성으로 바로 ReadOnly=true로 했을 땐,

Request객체의 Request[TextBox.UniqueID] 값으로
받아 다시 TextBox.Text 저장하는 부분을 넣어 해결할 수 있더라.
참고( http://blog.naver.com/oyukihana?Redirect=Log&logNo=60038269106 )

둘째
페이지 로드에서 동적으로 Attribute.Add로 추가해 두면
조작이 가능하게 되더라! 이부분이 old manner란 방법으로 해결책이
제시되고 있음

셋째
위 url을 통해 보면, contentEditable="false"  이런 옵션을 통해 가능할 수 있다고 적혀
있기도 하다.

여기까지!

Posted by iarchitect


a]

select   count(*)
   from   table
where   fieldA is null



b]

 select   count(fieldA)
   from    table
where   fieldA is null


값이 다르다는 것을 잊고 있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차이에 관심이 없었단 표현이 맞겠다.

자아비판... 그래도 지금이라도 정확히 알았다는것에 -_-;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