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Training)/몸'에 해당되는 글 41건

  1. 2009/05/17 5/10, 16 San Borja에서 달렸다. (3)
  2. 2009/03/15 [2009년 01 - 06월] 훈련일지 3/22 자유수영
  3. 2009/02/14 자전거 - 제1회 코리아바이크페스티벌 (seoul에서 korea로 명칭을 바꾼듯^^;)
  4. 2008/12/11 [2008년 07 - 12월] 훈련일지
  5. 2008/12/03 자전거- 12월18일(목) 도서관 다녀옴혼자 라이딩
  6. 2008/10/19 자전거- OGK 헬멧 MOSTRO VIGOR (W/BLACK) -세계 최경량 (1)
  7. 2008/10/14 자전거- 새로운 루트(언제나 신선하다) (1)
  8. 2008/10/13 자전거- 무선 속도계(CAT EYE CC-RD300W)
  9. 2008/10/03 자전거- 10/05(일) TI정모 참석/ 올림픽 경기장
  10. 2008/10/01 자전거- 출근시간: 30분 줄임
  11. 2008/09/30 자전거- 일요일 2시간 정도만에 도서관까지 다녀옴
  12. 2008/09/23 자전거- 첫 야간 라이딩 집<->관악문화관도서관 (책3권 반납)
  13. 2008/09/22 자전거- 장거리
  14. 2008/09/19 자전거- 9/18(목) 회사 출퇴근
  15. 2008/09/10 자전거- 다혼 Speed PRO
  16. 2008/09/10 자전거- Speed P8 안장 높이 변경 (뒷 부분에 높이 표시가 있군요)
  17. 2008/09/09 자전거- 뒤늦은 일지/ 첫 귀가
  18. 2008/09/08 자전거- 다혼(DAHON) 접기/펼치기 매뉴얼
  19. 2008/09/07 자전거- 다혼 2008 사용자 매뉴얼
  20. 2008/09/07 자전거 부품 명칭 (간략화버전)
  21. 2008/09/07 자전거- 회사로 첫 라이딩 (45분)
  22. 2008/09/07 자전거- 첫라이딩
  23. 2008/09/07 자전거 - 자전거 타기 시작
  24. 2008/06/16 [2008년 01 - 06월] 훈련일지
  25. 2007/12/16 [2007년 07 - 12월] 훈련일지
  26. 2007/05/22 [2007년 01 - 06월] 훈련일지
  27. 2006/09/19 [2006년 07 - 12월] 훈련일지 (1)
  28. 2006/04/16 [2006년 01 - 06월] 훈련일지
  29. 2005/12/30 [2005년 07 - 12월] 훈련일지
  30. 2005/12/25 [2005년 10 - 12월] 훈련일지
5/10 일요일과 5/16일 토요일 인 오늘 아침에 달렸다. 저번 주에는 4.2km를 한바퀴 돌았지만, 이번엔 은자와 동반주로 한바퀴, 혼자서 스피드를 조금 내서 한바퀴 이렇게 두바퀴 달렸다. 주중에도 운동을 해서 몸에서 이상신호가 오지는 않아 다행이다. 

4개월 정도 운동 조금 안한 것 같은데, 근력이 준 것은 금방 느껴진다. 하지만, 5/31 10K를 달려야 한다. 그래서, 매일 저녁때 앉았다 일어서기와 푸쉬업, 줄넘기는 하려고 한다. 거기에 가능하면, 매일 손빨래하면서 근력운동이라도 꾸준히 하려고 노력중~


저번 주에 찍은 사진을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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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22일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0930-1045 66.80kg
일어난 시간은 빨랐지만, 인터넷 하다
9시30분에 들어갔다. 스트레칭하고 50분까지 약간 빨리 10set했다. 중간에 추월까지 했다.
시간 맞추기 위해서.
10분간 풀 주위를 걷고, 다시 샤워하고
자유형 10set/평영4set/배영4set/접영4set(약간 쉬며)/자유형4set

샤워하고 나와 몸무겔 재는데 66.80kg이었다. 야호~~
식이요법만으로도 체중 조절이 된다는 걸 내몸으로도 입증했다.

03월15일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0905-1020 67.40kg
오랜만에 자유수영 장거리 하려다. 그냥 가볍게 가볍게
자유형/배영/평영/접영 순으로 하고 놀다가 나왔다.

훈련센터에서 식사량에 신경을 쓴게 효과가 나타난 것 같다.
이젠 훈련도 적응이 되고... 이제 복귀해야겠다.
 
02월27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02월25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05:45-07:30 68.30kg
5시45분에 일어나 집에서 화장실에 간다. 거기다 양치질까지 한다. 그렇게 하는 것이 빠르기때문이다.
한데, 오늘은 약간 늦게 움직여 수영장 도착이 6시5분이다. 그렇게, 스트레칭하고 들어갔는데, 레인에 네분만 수영중. 옆 레인에서 두 분을 포함해 6명이 약간은 힘든 수영했다. 발차기와 턴을 가르쳐 주었는데, 나는 턴 연습은 두번만 하고 안했다.

02월23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05:45-07:30 68kg대
몸무게를 옷입고 재서 애매하지만, 라면 안먹고, 움직이니 빠지는 건 확실하다.
아침 핀 수영 하기 싫어 나가지 않으려는 마음도 들었는데 이겨내고 나갔다.
자유형은 대략 느지막히 따라 해서 6set 정도 했고,
접영을 10set정도 한 것 같다. 그리고 턴하는 법 수업했는데, 힘들어서 그냥 레인 뒤에서 쉬고 있었다.

02월22일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12시-14시 수영
번개 공고하고 나온 사람은 원더우먼님 밖에 없다.
그래도 다행이다. 스트레칭하고, 물속에 들어가 발차기 1set 한후에,
자유형 34set했다. 12시50분-13시 까지 10분 쉬는 시간이라 어쩔 수 없이 쉬지 않고 40바꾸는 못했다.
하지만, 10분 걷고 샤워하고 다시 들어가서 재빨리 6set했다.

그후엔 편하게 배영,평영,접영했다. 몸무게 안잰게 아쉽다. 분명 66kg대일수도 있는데 ㅋㅋ

02월20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열심히 하지 않았다. 생각이 많아서다. KOICA가 되도 고민이고,
안되도 고민이고,,,

02월18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68kg
역시나 몸무게는 자릴 찾았고, 수영은 열심히 하지는 않았다.
근력을 키워야 되는데 뭐 잘 되겠지!

02월16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7kg
수영은 쉬엄쉬엄 했는데,  역시 적게 먹어서 인지 몸무게가 빠졌다.
혹시 모를 재검도 두렵고 해서
몸관리 차원으로다 ㅋㅋ
한데 콜라를 많이 먹게 된다.

02월15일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일요일 수영 오랜만에 했다. 자유형 스피드를 높여 20set 돌고,
배영 10set/평영 5set이상/ 접영 조금 했다.

02월14일 (토) 자전거 대회 학여울역
대략 대회는 10km정도였고, 지하철 갔지만, 오는 길엔 자전거를 타고 대략 25-30km 탄 것 같다.
집오는 길에 삼겹살 2인분 혼자 먹고 들어왔다.

02월13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패키지 과정 개설 서명을 받았다. 8시40분까지

02월11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아침수영/
수요집회 참석 후/
한강 강북과 강남 길을 모두 자전거로 타보았다. 100km 달성

02월09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8.95
먹는 것으로 68kg대가 나온 것 같아 좋았다. 내일 건강검진을 위해 거의 일주일 이상을 준비했다.
잘 받을 것 같아 좋았다. ㅋㅋ 어제 먹은 아스피린의 영향인지 12시 바로 잤는데 4시30분에 깼다. 그래서 위즈덤하우스 미션 수행하고, 수영했다.
핀 수영 자유형20set/그뒤 어제 근육통으로 힘들었던 기억에 무리하지 않고 쉬엄쉬엄했다.

02월07일 (토) 자전거 행주대교 국수집 갔다옴
평속 19.5km/h, 최고 36.4km/h, 거리 69.77, 시간 2:52:24

02월06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02월04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자유형10set/평영4set/2인1조로평영,자유형 2set씩/접영2인1조1set/
이 훈련의 이유를 알았다. 영법을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하게 되었다.
체중계에 오르지 않았다. 금요일엔 되겠지!

02월02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71kg
이런 어제 뷔페가서 먹었던게 다 살이 되었다. 아침 수영 생각보다 부지런히 했음에도 몸무게가 71kg이다. 이런 이러면 안되는데... 아 식이요법 해야 된다.
핀자유형20set/...

01월30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01월28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01월23일 (금) 일어나지 않았다. 드라마를 보기위해
01월21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01월19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어제 무리해서 그런지 힘겹게 수영

01월18일 (일) 올림수영장 14:30-17:00 수영
TISC 정모 참석
트레이너 덕분에 열심ㅇ로 했다.  대략 4km 한 것 같다.

01월16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발차기2set/자유형10set/접영1.5set*2/자유형0.5set3/평영0.5se*2
자유형 빨리 하고 나니, 선생님이 호각부르며 25m 대쉬했다.
나중에 기본배영하는데, 사람 구할 때, 필요한 것임 다시 알다. 목잡고 못빠져 나올 때 물속으로 들어가 기본 배영을 하면 된다 했다. 또 하나 상식 알다.

01월14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6set하고 나니 한기가 왔다. 무리 하지 않으려고 중간 많이 쉬기도 헀다

01월12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8.80kg
발차기1set/자유형20set/배영4set/평영4set/접영선생님호각에맞춰4set/잡영으로 갔다,접영으로오기2set
깔끔하게 한주를 시작한다. 즐겁더라. 다만, 어젠 아침 먹지 않고 빡시게해 67kg대였는데, 역시나 어제 저녁 군것질이 몸무게를 엄청 올렸다. *_*

01월11일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67.80kg
발차기1set/자유형40set/배영6set/평영10set/접영은 세지 못했다.
자유형 40set후 시간 보니 37-8분 나왔다. 대략 5-6set을 앞 사람 때문에 빨리 가지 않은 것 치면 잘나온 기록이다. 올해안에 꼭 100set를 해봐야겠다. 목표를 과감히 올렸다.

01월09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68.80kg
발차기2set/자유형6set/배영1set/횡영1set/

01월07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69.50kg 횡영
01월05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8.40kg
01월02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68.40kg


2009년 연간 목표 -  마음과 몸을 지배하자.
1] 체중조절 - 65kg
2] 마라톤 - 1회 완주 마라톤이 몸에 안좋다는것을 읽었다. 고민 중 목표
3] 수영 - 5km 목표
4] 자전거 - 180.2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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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14일 (토) 제1회 코리아바이크페스티벌 학여울역앞
대회 참석/7시에 지하철을 타고 40-50분쯤에 삼성역에 도착했다. 자전거를 접어 지하철을 탄 경우가 오늘이 처음이다. 그렇게 대회장에 가서 경품과 번호표를 받아서 달았다.


그런데 왜 이걸 다는지 모르겠다. 순위 순으로 상품을 주는 것도 아닌데 쩝쩝...

시크릿(제 자전거이름)을 자주 안찍어 주어서 ... 한 컷더

자켓에 붙였다가 가방메고 자전거를 타야 되니 가방에 달았다. 전시회 구경할때 자전거 맡기고 찾을 때, 재활용(?) 하더라.
시작을 기다리는 중에 hammer head 8.0을 보았다. 앞쪽에 휠 2개다.
오늘 본 자전거 중에 가장 멋진 놈이었다.


그런데 아쉬운게 있다. 달랑 30분 달렸다는 거 학여울에서 역삼역으로 가서 삼성역으로 돌아온 거리 정말 짧다. 한시간 넘게 기다려서 한게 30분이라니 정말 멍했다.
경품인 썬 글라스





02월11일 (수) 100km 5시간 37분 정도 걸렸다. 시간 잰 기록을 적어둔 종이를 잊어버림*_*

자전거학교 읽고 고민중에 언급결에 100km 탔다.
역시 탄수화물 부족에 ... 힘겨워했다.
중간에 더위사냥, 초쿄퍼지, 자유시간 하나 사 먹다.*_*
한강을 달려보기도 했지만, 이번엔 처음으로
한강대교, 원효대교, 올림픽대교, 양화대교를 자전거 타고 넘어보았다.

02월10일 (월)
자전거로 식당다녀오다. 본래는 책 빌리고 오려고 했는데, 시건장치를 가지고 있지 않아 그냥 신림9동까지 가서 죽4500 먹고왔다.

02월06일 (금)

2월14일 제1회 서울 바이크 페스티벌이 있다. 자전거 대회이니 만큼 미리 한번은 타봐야 될듯해서 2월8일(토)움직였다. 날이 흐려 나가기가 그랬지만, 기온은 높은 것 같아서 알뜰하게 준비해서 나갔다. 야호~~ 상쾌하게 타고 맛나게 먹고왔다.

평속 19.5km/h, 최고 36.4km/h, 거리 56.26/69.77, 시간 2:52:24

이번 라이딩을 통해 배운 것/주의할 것/잊지 않기 위해 적어봄]
- 빨리 타는 분들과 같이 라이딩하니 30km/h도 힘들지 않았다.
- 국수 마지막 먹을때 비타민C와 함께 먹어야 했는데 잊어버리다.
- 안장이 덜거덕 거렸는데, 렌치는 들고 다녀야겠더라.
- 기온이 높다해도 목은 따뜻하게 해줄 것
- 운동 후 찬물로 허벅지 근육 풀어주기/양치질 꼭 하기


제1회 서울 바이크 페스티벌 포스터와 안내


http://www.thebike.co.kr

  • 일시: 2009년 2월 14일 08:30~10:00
  • 장소:강남구 일대 (SETEC(학여울전시장)출발-->강남구일대 퍼레이드-->SETEC(학여울전시장) 도착 약20km)
  • 주최:강남구청
  • 주관:한국실업사이클연맹/월간 더 바이크
  • 참가대상: 누구나(선착순 1,000명)
  • 참가비: 10,000원(참가기념품(5만원상당 스포츠 글라스))/개인보험료/배번호/코리아바이크페스티벌 무료입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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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31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8.40kg
    12월29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8.40kg
    자유형20set/배영킥4set/접영5set/ 이정도 한 것 같다.

    12월28일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 1200-1400 자유수영 68.40kg
    발차기1set/자유형40set/느린 수영하는 남자분을 제끼면서 했다.
    늦으면 추월같은 건 안했는데, 그냥 빡시게 한 듯.
    몸무게가 68.40kg이다.

    12월26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발차기2set/자유형10set/접영3set/수구

    12월24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월요일의 무리가 왼쪽 어깨죽지를 힘겹게 했으나 역시 ㅋㅋ

    12월22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9.10kg
    아이구, 20set 핀 수영했다는 것 외엔 기억 없음


    12월19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0600-0800 수영 몸무게 안재다.
    발차기 1.5/자유형6set/한팔 자유형4set/물속 달리기 1/
    접,자,평3set
    회원밤 행사로 세명만 수영하니 사람에 부대끼지 않아 좋긴 하다.

    12월18일 (목) 관악문화관 다녀옴 35분 자전거
    자전거 타고 다녀왔다. ㅋㅋ 정말 오랜만에 타는 자전거다.
    이완구회장님께서 자전거를 빌려달라고 하셨는데,
    오늘까지 곰곰히 생각해보니
    제주도에서 1박2일 사용하시는데 빌려드리긴 무리인 것 같다.
    (이기적이긴 하지만, 기스도 생길 수 있고, 가시면 대략 100km 이상 타실 터인데...)
    하지만, 이젠 거절할수 있는 능력도 길러야지 싶다.
    그래도 역시나 마음 편하진 않다.


    12월17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0605-0700 수영
    50m 자유형 기록 35.22였다.
    25m이니까 2초 정도 가산해야 50m기록인것 같다.
    처음 기록이라 잊지 않고 개선하도록 해야겠다.

    2009년01월 수영등록!!

    12월15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0550-1700 핀수영 69.10kg
    자유수영10set 마음을 비우고 해서 일까? 뭘 했는지 전혀 기억에 없다.

    12월14일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1220-1400 수영 68.50kg
    발차기1set/자유형30set/자유형10set/
    배영4set/평영4set/접영4set/자유형4set
    병규님과 귀녀님과 같이해 지겹지 않게 40set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그렇게 열심히 했음에도 몸무게를 재니 어제 먹은 아이스크림,커피, 짱구 등등을 먹은 효력이 가지지 않았군요*_*

    12월12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0550-0700 수영
    발차기2set/자유형12set/트라젠1,평영1,헤드업자유형1/스컬링0.5
    스타트자유형0.5,접영0.5,평영0.5,배영0.5

    12월11일 (목) 관악산 야간산행 1900-2300
    관악산 주위에 살지만, 국기봉이 11개 있는 것도 저번에 알았다.
    이번에도 고운님 덕분에 즐겁게 산행했다. 저녁에 산행하면서 아이젠도 챙기라는 말에 약간 걱정을 하기도 했으나, 보름이어서 렌턴도 필요가 없었다. 천천히 올라가서 펄럭이는 태극기도 보고, 호박죽을 가져오셔서 맛나게 먹기도 했다. 마음을 다잡는데는 이것만한게 없단 생각이다. 담에도 기회가 되면 빠지지 않고 가야지!


    12월10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0600-0700 수영
    자유형10/평영2set/땅콩하고평영5set/웨이브1set/접영3set/

    12월08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06:00-07:00 핀수영
    키와 몸무게 및 비만 알려주는 기계가 설치 되었다.
    키165/몸무게89.5kg/116(과체중이란다*_*)

    12월05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레인줄을 빼고 뺑뺑이 돌다. 하지만, 힘들어서 쉬다가 가다가 반복.
    그런 뒤 게임도 좀 하고 좋네~
    한데, 에어로빅팀 연말 발표회로 담주부터 대거 참가가 힘들다고 함ㅋㅋ
    사람없으니 더 느긋하게 할 수 있을지 몰러!

    12월03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체조끝날때 바로 들어가서 수영

    12월01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06:20-06:55 핀수영 강습
    핀 수영하는데 접영에서 힘 넣어서 하다보니 빨리 지쳤다.
    사실 오늘 부터 일찍 도착하려고 했는데... 수요일 부터는 50까지 도착해서 부지런히 해보자구!
    새로운 12월엔 적극적으로 운동해보기로 했다.
    하지만, 무리는 하지말고, 월수금일 수영하고, 화목토엔 구립운동장에서 아침 1-2시간 정도 달리기, 줄넘기, 걷기를 하기로 했다. (방한대책 잘 세워야겠지!)

    11월30일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12:20-13:40 자유수영 68.xxkg
    자유형 40set/접배평자 2set씩
    천천히 뺑뺑이 도는 사람이 있어서 덕분에 포기 안하고 한 것 같다.
    대략 40set에 50분 정도 걸린 것 같다.
    자전거 라이딩 오후 15시부터 -19시까지 실제 2시간 30분 라이딩
    도서관에서 책 반납하고 다시 빌렸다.
    1. 경쟁에서 벗어나 최고의 학력으로 핀란드 교육의 성공 - tv에 안내된 내용은 분명 PD에 걸려진 내용이다란 생각이 갑자기 들었다. 그렇다면 자극-반응의 중간 지점에 내가 주도적으로 할 수 있게 하려면 책이 역시나 제격인 것 같아서 빌렸다. 물론 아이를 키울때도 참고해야지 하는 생각도 들었고... (결혼도 안해놓고선 *_*)
    2. 통찰의 기술 - 다시 한번 더 읽기 위해서
    3. 남궁성씨의 java의 정석 - 두번째로 빌렸다. 12월까지 잘 정리해야 내년에 밥벌이 제대로할 수 있을 것 같아서 -_-
    그런 뒤 결정한대로 전 회사에 가서 물건 정리해서 가지고 왔다. 야호 자유롭게 생각하고 행하자!

    11월28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1월23일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12:50-13:50 자유수영 69.xxkg
    자유형 100m,100m,800m,
    접영 200m
    배영 200m
    평영 200m
    자유형 200m
    헤드업평영/자유형 50m 등등 이렇게 편하게 하고 왔다. 역시나
    어제 먹은 과자와 오늘 먹은 쥐포가 몸무게를 엉망으로 만들었나 보다!

    11월22일 (토) 보라매->양화대교-> 원조 국수집 -> 갔던길로 되돌아 옴 60km
    늦게 출발했다. 본래는 10시쯤에 출발하려고 했으나 멍하니 있다가
    15시40분에 나가서 세시간쯤 탔다.
    그리고 저번 관악 자전거 모임에서 갔던 국수집에서 국수 먹고 바로 왔다.
    대략 시간 재니 세시간 안쪽인데 속도계를 떼다가 기록이 날라가서 ^^;
    평속이 21.6km/h이었는데, 보라매에서 집오는 길에 다 까먹고 있어서 아쉽긴 했다.

    국수가 정말 양이 많다. 잔치국수,비빔국수 메뉴 두개만 있다.

    돌아가는 다리에서 ...

    11월21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1월19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1월19일 (수) TISC 코오롱 번개
    - 자유형 킥 10하고 찰스님께서 지도한대로 따라했다.
    - 메이와 끈끈이 덕에 지겨울뻔 했던 수영이 재미나게 했다^^

    11월17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11월16일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12:50-13:50 자유수영
    TI정모 가려다 늦게 일어나 고민하다 수영만 하고 왔다. 대략 1km는 한 것 같은데......

    11월15일 (토) 보라매->양화대교(국수한그릇)-> 수색-> 커피 한 잔 ->신림4거리 뒷풀이
    관악 자전거 모임에 참석하여 자전거 탔다.
    14시 모여 움직였는데, 부슬비가 간간히 내렸음에도 무사히 종료.

    비가 오고 있는데 그건 안보인다.

    양화대교 가는 길에 휴식장소에서

    에스프레소가 맛있더라!

    되돌아오는 길은 벌써 깜깜했다. 한누리님께 졸라 자전거 탄 모습을 처음으로 찍어주었다.((위 사진 모두 한누리님이 찍어주신 사진!!)


    11월14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한마음 대회 후에 회원들 스피드가 아주 빨라졌다*_*

    11월12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1월12일 (수) TISC 코오롱 번개
    - 몇번 몸 풀다.
    - 자유형 킥 10/자유형 10/평영.자유형 10/접영.배영 10/
    - 올만에 열심히 했다.

    11월10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11월09일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제1회 한마음수영대회

    11월08일 (토) 87.75km/4시간13분22초
    자전거 타고 의왕까지 다녀왔다. 속도계를 재니 쉬는 시간 20분 정도를 제외하고 4시13분22초 동안 87.75km 평균 20.7km/h 최고 44.1km/h가 나왔다. 여의도 나갔다 오려고 했는데, 탄수화물 소진*_* 도착한 보라매 공원에서 게눈 감추듯 국화빵11개(아주머니께서 하나 더 넣어 주셨다) 1000원에 먹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내일 수영 대회를 생각해 삼겹살 2인분과 콜라 한 병 15000원에 먹고 왔다. 아 자전거 힘들다. 대략 8시-9시간 안에 들어온다면 철인도 가능할 것 같긴한데 자전거는 바꿔야 될 것이다.

    11월07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1월05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0월31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0월29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0월29일 (수) TISC 코오롱 번개

    10월28일 (화) 자전거 라이딩  약 40km / 베스트인스(강변역) 다녀옴
    동작대교->강변역 (거리 15km/갈땐 30분만에 갔는데, 올땐 35분 걸린 듯. 15km/평속24/최고36.9km/h 나왔더라 속도계가 있으니 좋다!

    10월27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0월26일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자유수영
    10월24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0월22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0월22일 (수) TISC 코오롱 번개
    비가 왔으나 쌀쌀한... 그래도 가서 즐겁게 빡시게 수영하고 뒤풀이까지 갔다 옴^^

    10월20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0월19일 (일) 자전거 라이딩
    10월17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0월15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0월12일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15:15-16:20 69.10kg
    부지런히 수영했다. 본래는 안갈까 하다가 기냥 갔다. 자유형 스피디하게 좀 하고, 느낌온 배영도 한 껏 속도가 올라 좋았고, 평영은 그런대로 하고 접영^^; 아쉽게도 한팔로 하고 나중에 25m 씩 했다.

    수영후 놀이터에서 그네도 조금 타보고 ... 하늘도 보았다











    10월10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06:00-07:00
    10월09일 (목) 출근(집->회사 09:10-09:45) 퇴근(   )
    운좋게 출근길에 쭘마 자전거부대를 만나 까치고개를 도로 하나 점령하여 쉽게 넘었고, 거기에 사당 고가도로도 같이 따라가서 넘었다. 위에서 바라본 사당 길은 시원했다. 다만, 그렇게 하여 출근시간은 줄이는듯 했으나 역시나 35분쯤 걸렸다.

    10월08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06:00-07:00 70.15kg(체중관리 해야 됨)
    발차기 1set/자유형 10set/평영3set/배영4set/접영1set/
    헤드업평영25m/트라젠25m/헤드업자유형1set/개수영25m/기본배영1set/ (1set/50m)
    -어제 회식으로 역시나 체중 1.5kg나 오버했다-_-

    자랑하려구 적는 건 아니구요.
    수력은 한참 되는데^^; 자유형 스피드도 안나고 그랬는데,
    오늘 아침 강습 끝나고 전환시간에 양손은 뻗어 귀에 붙이고
    발차기를 해보는데 제법 잘 나가는 군요.

    제 스스로에게 수고했다고 했습니다. 안빠지고 하니 이런 즐거움도 생기구나! 하구요.ㅋㅋ
    우리 TI 동영상 보면 물을 느끼고 발차기 하면 된다고
    본 것 같은데 오늘 정말 발차기 힘 안내고 차는데
    잘 나가서 즐거웠습니다.
    =>배영은 정말 이번 정모때 500m 할 때 조금 입질(?)이 왔습니다.
    힘빼고 해라 힘빼고 해라 해도 안되는데, ㅋㅋ
    =>평영은 아직 감이 안온 걸 보니 1단계이구요.
    =>접영을 올 생각도 안하고 있습니다. *_*
    10월08일 (수) 퇴근 회사->집 자전거 6km  23:40-23:10
    어제 회식이 있어서 자전거로 퇴근하지 못함

    10월07일 (화) 출근 집->회사 자전거 6km  09:10-09:40
    10월06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06:00-07:00
    10월05일 (일) 집->올림픽경기장 12:15-13:40| 올림픽->집 19:40-21:05
     자전거 40km 정도
    10월05일 (일) 올림픽경기장 TISC 정모 수영 14:20-16:50 (2시간 20분/휴식 10분)
    올림픽 수영장에서 TISC 정모에 참석했다.
    자유형  10set/1km
    평영 5set/500m
    배영 5set/500m - 3set 이후 힘을 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와우 한단계 진전 힘빼고 배영할 수 있게 되었다.
    접영 5set/500m - 대략 200m만 접영하고 200m정도는한팔접영 그리고 100m 자유형으로 했다.-_- 좌절모드
    그런 다음 스타트를 대략 10번 한 것 같다. 거기에 5번은 50m 였다. 자유형 하다가 왼팔이 안돌아가는 사태까지 왔더라... 이런 .. *_* 하지만 힘빼고 천천히 하면서 그래도 갔다는 것에 만족...

    시골밥상이란 곳에서 맛있게 1차 뒷풀이를 했다.
    거기서 얼굴을 보고 소개하시는 우리 동지(?) 모두가 에너자아틱(아시죠^^ 코리안 잉글리쉬)했다.
    좋은 사람들과 즐겁게 수영 그리고 음식으로 보충하고 ㅋㅋ
    행복...

    10월02일 (목) 집->회사:5.5km/30분| 회사->집: 40분
    10월 01일 (수) 관악구립체육센터 수영 68.20kg
    9월 28일 (일) 집<->관악문화관도서관 갈때20분/올때15분 6.5km  (save:7,200)
    09월 29일 (월) 관악구립체육센터 핀수영 68.10kg

    09월 28일 (일) 관악구립체육센터 68.10kg
    스트레칭과샤워/자유형발차지1set/
    자유형20set(+2set): 20분 나오더라. 신경쓰고 스피드 줄이지 않으려고 노력했음에도 ^^' 에후
    배영5set/평영5set/접영5set(다만 한팔접영3set반,두팔저병1set반)

    딱50분 걸리더라. 샤워 꼼꼼하게 했다. 수모도 깨끗하게...

    09월 28일 (일) 관악문화관도서관 자전거 갈때20분/올때15분
    가는 길에 진보신당 관악(갑) 후보에 등록한  홍은광씨가 자전거 타고 지나가더라. 스치며 지나갔기에 몇마디 말도 못나눈 것이 아쉽긴 했다. 이번엔 서울대를 경유해서 가보았는데 경사가 가파라서 힘들었다. 그래서 올땐, 서울대 들어가지 않고 저번 코스에서 7동 봉천독서실 앞으로 경유해 가보니 시간 단축이 되는군! 그렇게 재미나게 자전거 타고 다녀오다.

    09월 26일 (금) 관악구립체육센터 68.80kg
    자유형10set/평영4set/접영2set 등등
    끝나고 스타트 하는데 못보고 다친 분이 있어 약간 서늘했다.

    언제나 조심해야 된다. 그리고 샤워하고 나오는데 머리 길게 한 남자녀석(나보다 어린 듯해서)이
    머리카락이 보이는 수모 착요하더라. 우띠하다. 저런 지저분하게 수영하다니...

    09월 24일 (수) 관악구립체육센터 68.50kg
    자유형12set/발차기../ ... 2일 전 일도 기억하지 못한다.

    09월 23일 (화) 집<->관악문화관도서관 7km 약 40분
    책 반납하기 위해 도서관에 다녀왔다. 일요일 했어야 되는데 라이딩과 수영하며 논다고 미뤄서 ㅋㅋ
    본래는 화/목 출퇴근을 자전거로 하려 했는데......

    09월 22일 (월) 관악구립체육센터 68.80kg
    핀수영/ 발차기 약간/ 자유형 10set/평영 3set/자유형 자세 교정 4set/
    접영3set/오리발 빼고 스트레칭

    스타트 해서 25 * 4set

    09월 21일 (일) 관악구립체육센터 자유수영  15:00 - 15:50 68.80kg
    15시 늦게 자유수영 갔다.
    수영 도중 왼쪽 허벅지가 쥐가 나 놀랐다. 수영할 땐 한번도 생기지 않았는데... 자전거가 정말 또 다른 근육을 쓰는가 보다.
    09월 21일 (일) 집<->분당 정자동 대략 70km 06:30-14:00 (휴식기간 포함)
    자전거로 가장 긴 거릴 달려 본 것 같다.
    의약품 가지고 다녀야 겠다.

    09월 19일 (금) 관악구립체육센터 06:05-07:00 68.xxkg
    늦게적어기억 안남*_*
    대회 참석할 까 고민중에 끝내고 대략 25 자유형 4번 했다.
    09월 17일 (수) 관악구립체육센터 68.80kg
    잠이 안왔다. 예전엔 억지로 잤겠지만, 그냥 3시까지 멍때리다가
    5시58분에 나왔다. 스트레칭하고 들어가도 발차기부터 했다.
    자유형발4set/평영발 2set/자유형10set/평영5set(3set접영킥,2set발두번)/접영2set/
    트라젠1set:헤드업자유형1set*2회/

    강습후 스타트해 자유형.5set * 2회

    09월 10일 (수) 관악구립체육센터_30set/35분 6x.xkg
    기억안나서 ...
    자유형 10set은 했는데...
    금욜은 추석 미리 내려간다고 참석 못했고...

    09월 09일 (화) 우리회사(서래마을)->낙성대 집 약 5.9km/30분
    09월 07일 (일) 낙성대-> 우리회사(서래마을)약 5.5km/45분
    09월 06일 (토) 낙성대->보라매 공원 -> 신대방->도림천->안양천2km 약 ?km/120분(휴식 포함)


    08월 31일 (일) 관악구립체육센터_30set/35분 67.70kg
    갈 때 부터 다짐했다. 길게 수영하자고 했다.
    20set 하고 조금 쉬다 바로 10set 했다.

    자유형으로 발차기를 느끼면서 즐겁게.
    그렇게 9시에 내려가 수영복착용하고 스트레칭하고 9시15분에 스타트해서
    9시50분까지 하고 바로 나왔다. 천천히 샤워하면서 몸온도 낮추고, 매우 만족

    /////////////////
    일어나자 마자 일주일 몰아둔 빨래를 넣었고,
    수영가기 전에 널고,
    다시 이불과 베게닢 세탁기에 넣고 갔다.

    다녀와 방청소 이불 널고, 빗자루로 먼지도 털고, 걸레질까지 했다.
    상쾌했다.

    뽀송해진 이불과 베게닢을 거둬 침대에 다시 세팅하고 나니
    흡족한 마음이다. 그렇게 8월을 보낸다.

    음 강남으로 나가볼까? 혼자지만 돌아다녀보련다. -_-
    책이나 한권 사들고 와야지!

    08월 30일 (토) 관악청소년회관08:00-09:00 68.80kg
                       여의도 토달 20km/(19km뛰고,1km걷다)/넉넉한120분
    ---------------------------------
    한강르네상스란 프로젝트로 강주위가 공사로 정신 없더라!
    이젠 자전거와 사람은 분리되어 달릴 수 있게 된다.

    내가 서울에 살지 않으면 그랬을텐데,

    한남대교에서 턴에서 여의도로 오는데,
    땅값이 또 오르겠단 생각 밖에 들지 않으니 말이다.

    하여튼 그렇게 한남대교까지 갔다오니 18km 강화방향으로 다시 1km 뛰고,
    1km 걸어면서 다리 풀었다.7km 쯤에 있는 매점에서 포카리스웨트 하나 마셨는데,
    들고 뛰니 귀찮더라. 담부턴 sack 잊지 말고 가지고 가야 겠다.

    그렇게 오래만에 한강 다녀왔다. 대략 1년만!

    <깨진달걀님이 찍어주신 사진>

    <큰산님이 찍어주신 사진>
    ---------------------------------
    반납할 세권과 수영복/토달 달리기할 것까지 합쳐서 들고 나갔다.
    수영 대략 10set는 했는데, 예의 없이 선점하니 열받는다.
    하지만, 즐겁게 수영.

    08월 27일 (수) 남산수달 12km/120분 정도
    일이 바빴다.어렵다기 보다 일정상 불가능한 일을 해야 되는게 답답했다.
    그랬기에 월급날 인 오늘 무자정 17시40분에 퇴근해서 달리러 갔다.
    룰라누이와 충무로에서 만나서 버스 타고 도착.

    천천히 룰라 누이와 달렸다. 다행인 것은 몸이 괜찮았다는 것.
    달리고 나서 바로 샤워하고 걸어내려와 콜라(1500원/우리 동네에서 다시 900원주고 마셨다.)마시고
    집에와 잤다.

    08월 17일 (일) 관악구립체육센터/자유수영 그냥 가볍게
    안그려다. 갔다. 9시10분쯤 들어가서 50분에 나왔다.
    가볍게 수영하고 나왔다. 할일이 있으니 ... 몸을 피곤하게 만들지 않도록 ~~

    08월10일 (일) 관악구립체육센터/자유수영 67.80kg
    9시30분쯤에 수영하러 갔다. 박태환 11시20분 경기라 가서 부지런히 하고 보면 되겠다 했지요!
    그리고, 출근해서 일하면 딱! 오케이 생각했습니다.

    스트레칭 잘하고 수영좀 했습니다. 중간 9시50-10시까지 10분 휴식하고
    자유형만 안하고 네가지 영법 골고루 좀 했는데, 역시 운동 안하다하니
    힘드네요. 그래도 이상하게 내가 열심히 해야 박태환이 잘할 것이란 이상한 말도 안되는 생각에...
    그렇게 67kg대가 된 것에 만족

    집에서 박태환의 금메달을 보았다. 박수 치면서 정말 몰입해서 보았다.
    야호... 거기에 시상식까지 보고 출근


    08월03일 (일) 올림픽수영장 TISC 정모 68.45kg
    TI 8월 정모에 참석. 이번엔 열외없이 열심히 수영했다.
    다만, 핀 수영하는 시간에선 핀이 바뀌어서 그런지 발목이 피가 통하지 않아
    쉬었다.
    잘한 것 같다. 그리고, 1차에 가서 맛있게 음식먹고 끝.

    08월02일 (토) 남산북순환로 12km
    오랜만에 달리기 했다. 룰라 누이 덕에 그냥 침대에서 보낼 시간을
    눈에는눈 이에는이를 보았다. 그리고 2번타고 남산 국립극장에 내려
    달리기 복장으로 갈아 입다. 해가 나지 않았지만, 썬블럭과 혹시나 싶어
    바세린을 허벅지와 팔 양쪽 쓸리지 않게 바르고 달렸다.

    스피드를 내려다. 그냥 누이들과 맞추어 12km 달렸다.
    집에 와서 빨래와 운동화까지 씻고 난후 묵직한 허벅지를 느낄 수 있었다.
    이번달 수영등록을 못했는데, 달리기나 할까보다.

    07월28일 (월) 관악체육센터 /핀수영 68.50kg
    어제 대회를 했음에도 괜찮은 것을 보면 최선을 다하지 못했던 것이다.
    발차기 3set/접영 3set/배영 3set/자유형 10set ... 이젠 제대로 기록해야겠다.

    07월27일 (일) 목포/영산강하구둑/핀3km수영
    후기: http://blog.jrcho.com/1596
    07월26일 (토) 목포/압해면/숙소 자유수영
    밀물일 때 들어가서 다리 풀고 한시간 넘게 수영한 듯.
    쥐가 날 뻔 했는데, 역시나 일요일 대회에서도 ...

    07월25일 (금) 관악체육센터 /수영 68.40kg
    대회 전 마지막 수영. 열외 안하고 아침임에도 열심으로 ...

    07월23일 (수) 관악체육센터 /수영 68.45kg
    컨디션 난조로 정말 힘들지만, 열외없이 끝까지 시키는대로 뺑뺑이 돈 것에 만족합니다.
    7/27(일) 대회를 잘 보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07월21일 (월) 관악체육센터 /핀수영 68.30kg
    조금 일찍 나갔습니다. 대회 앞두고, 열심히 해야 된단 생각에... 핀이 안맞는 것 같고 고민 무척 됩니다.
    하지만, 우선은 현실에 충실해야죠. 어쩌겠습니까!
    저녁 6시30분 부터 10시30분 교육(http://edu.kosta.or.kr) 이 잡혀 있습니다.
    그것도 송파에서 하는 것이라 ...집에가면 11시15분 다음주 8/1일까지
    저녁 시간에 자유가 없습니다.

    07월20일 (일) 관악체육센터 /수영 68.10kg
    대회 앞두고 1km는 해야 했습니다.
    다행히 했구요.

    07월18일 (금) 관악체육센터 /수영 68.10kg
    제법 빡시게 쉬지 않고 자유형 했습니다.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목포 바다 수영을 잘 끝내려면^^

    07월16일 (수) 관악체육센터 /수영 68.50kg
    07월14일 (월) 관악체육센터 /핀수영
    일지를 미루니 뭐했는지 기억도 가물하고...

    07월11일 (금) 관악체육센터 /수영
    아이고 힘들어라. 월/수 빼먹고 이제야 가보다. 그것도 뒤늦게^^;

    07월06일 (일) TISC 7월정모/올림픽 수영장 117분
    27(일) 목포 대회를 신청했기에, 핀 수영을 열심히 할 요량으로 갔다. 부지런히 하진 못했다. 오는 길에 삼겹살 2인분 먹다. 어제 달리기와 오늘 수영으로 진원 진기(?)가 손상된단 느낌을 받아서 갔다.

    그렇게 혼자 삽겹살 횟수 카운트해 2회.

    성남대회 상장을 전달하는데 tisc 모임이 단체 2위. 정말 대단한 사람들. 멋진 회원들이다. 운영진에서 이끈 것이 아니라, 회원끼리 모여 참가 했는데, 좋은 성과가 났다니 ... 나도 언젠간 수영대회도 나가고 싶다. 하지만, 그것은 기회비용이겠지!

    07월05일 (토) 제2회 복서리마라톤/21.0975km/117분
    아침 일어나기 힘들었다. 우연히 우연히 2일/4일 수영도 못갔다. 달리기도 한 번 해야되는데 하지못하고, 그렇게 하프를 달렸다! 다행히 하루 지난 오늘도 부상입은 곳은 없는 것 같아서 거기에 감사

    달릴 때 강남해피런의 박민자님 뒤를 따라는데, 숨소리가 너무 난다고 고치라고 했습니다.

    고민해봐야 될듯.

    2008년 목표
    0. 체중 67kg 만들기 *_*
    1. 수영 3.9km 통과
    2. 마라톤 1회 완주
    3. 하프 1회/한강 달리기 2-4회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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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18일 (목) 관악문화관 다녀옴 35분 자전거 (save:35,400)
    정말 오랜만에 타는 자전거다. 역시나 꾸준히 할 수 있는 무엇을 잡아야 되는 것이다.
    율곡~ 책이 단초가 되긴 한 것 같다.

    12월03일(수) 대한생명고객센터 다녀옴 6km 1800원  
    (save:33,600)
    자전거가 있어서 봉천역에 있는 곳에 쉽게 다녀옴. 가는 시간보다 기다리는 시간이 더 걸린게 아이러니 하다.

    11월30일(일) 관악도서관/회사물품 정리 150분 27km 정도 2700원  (save:31,800)
    자전거 라이딩 오후 15시부터 -19시까지 실제 2시간 30분 라이딩
    도서관에서 책 반납하고 다시 빌렸다.
    도서관 가는 길을 서울대 후문을 통과하는 길로 갔다. 정말 힘들더라^^; 하지만, 시간은 덜 걸린건 확실하다. 하지만, 오르막이 긴 만큼 내리막도 길어 위험한 부분도 있는 건 사실이다.

    1. 경쟁에서 벗어나 최고의 학력으로 핀란드 교육의 성공 - tv에 안내된 내용은 분명 PD에 걸려진 내용이다란 생각이 갑자기 들었다. 그렇다면 자극-반응의 중간 지점에 내가 주도적으로 할 수 있게 하려면 책이 역시나 제격인 것 같아서 빌렸다. 물론 아이를 키울때도 참고해야지 하는 생각도 들었고... (결혼도 안해놓고선 *_*)
    2. 통찰의 기술 - 다시 한번 더 읽기 위해서
    3. 남궁성씨의 java의 정석 - 두번째로 빌렸다. 12월까지 잘 정리해야 내년에 밥벌이 제대로할 수 있을 것 같아서 -_-
    도서관갔다 오는 길에 구매한 자전거점에 가서 타이어(자동차의 것과 같다고 해서 그렇게 부름)에 바람 넣었다. 사장님이 브레이크 손봐주었다. 이런~~ 난 브레이크가 밀리는 걸 알면서도 ㅋㅋ


    그런 뒤 결정한대로
     전 회사에 가서 물건 정리해서 가지고 왔다. 야호 자유롭게 생각하고 행하자!

    11월22일 (토) 보라매->양화대교-> 원조 국수집 -> 갔던길로 되돌아 옴 60km
    늦게 출발했다. 본래는 10시쯤에 출발하려고 했으나 멍하니 있다가
    15시40분에 나가서 세시간쯤 탔다.
    그리고 저번 관악 자전거 모임에서 갔던 국수집에서 국수 먹고 바로 왔다.
    대략 시간 재니 세시간 안쪽인데 속도계를 떼다가 기록이 날라가서 ^^;
    평속이 21.6km/h이었는데, 보라매에서 집오는 길에 다 까먹고 있어서 아쉽긴 했다.

    11월15일(토) 관악도서관 왕복 6km정도 1800원 (save:29,100)

    11월08일 (토) 혼자 라이딩 87.75km/4시간13분22초
    자전거 타고 의왕까지 다녀왔다. 속도계를 재니 쉬는 시간 20분 정도를 제외하고 4시13분22초 동안 87.75km 평균 20.7km/h 최고 44.1km/h가 나왔다. 여의도 나갔다 오려고 했는데, 탄수화물 소진*_* 도착한 보라매 공원에서 게눈 감추듯 국화빵11개(아주머니께서 하나 더 넣어 주셨다) 1000원에 먹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내일 수영 대회를 생각해 삼겹살 2인분과 콜라 한 병 15000원에 먹고 왔다. 아 자전거 힘들다. 대략 8시-9시간 안에 들어온다면 철인도 가능할 것 같긴한데 자전거는 바꿔야 될 것이다.

    10월28일 (화) 자전거 라이딩  약 40km / 베스트인스(강변역) 다녀옴 (save:27,300)
    동작대교->강변역 (거리 15km/갈땐 30분만에 갔는데, 올땐 35분 걸린 듯. 15km/평속24/최고36.9km/h 나왔더라 속도계가 있으니 좋다!


    10월 26일 (일) 관악문화관 도서관 다녀옴 (save:24,900)
    10월 19일 (일) 67km  10시 - 18시 (타다 / 쉬다/ 점심먹고 / 이야기 하다/ 다시 타다)(save:23,100)
    보라매MTB->우리집->관악문화관도서관->우리집
    시간:  56:33/거리 11.78km/평균속도 12.5km/h/최대속도 29.4km/h


    10시에 만나기로 했다. 시간을 어중간히 보내다 보니 ^^; 이런 정말 그래도 이번 라이딩도 제법 멋지게 끝냈다. 저번엔 리더가 부상을 당했는데, 이번엔 깔끔했다. 다만 시간이 많이 아쉬웠다. 하지만 즐기고 행복했다.


    오늘 간 지역을 대충 정리1]

    오늘 간 지역을 대충 정리2]

    오늘 간 지역을 대충 정리3]


    출발 10시10분 -> 동작 한강 10시35분 진입 -> 천호대교 도착 11시35분
    점심은 중앙대 앞에서 쌈밥을 먹었다. 그리고 앞에서 커피 마셨다. (1500원)
    보라매 공원에 도착. 보라매 MTB에서 OGK 안전모를 176,000원에 구입
    도착해서 관악도서관으로 책 반납하고 왔다.

    나중에 보라매MTB에서 속도계가 왜 안되는지 이율 알았다.
    그래서 속도 / 거리 적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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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GK 내부 좌우로 끈을 당기고 찍은

    뒷모양

    정면

    옆 모양1

    옆 모양2

    매뉴얼과 추가 부착물

    가장 가볍단다.

    모델 번호

    머리 뒤를 고착 시켜주는 부분

    오른쪽으로 돌리면 머리를 지지해준다.

    턱 끈걸이 조절

    빨간색이라 마음에 든다. ㅋㅋ

    무릎에 씌어 봄

    정면

    끈 늘여 본 측면

    MASTRO OGK

    가격 - 176,000원

    링크]
    http://blog.daum.net/moo-ah/715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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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15일 (수) 자출근  (save:21,300)
    드뎌 속도계를 통해 확인
    최고 31.1km/h, avg 15.9km/h, 거리:6.58km 시간 24:49초
    퇴근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_-

    10월14일 (화) 자출퇴근  (save:20,400)
    속도계 시운전 할라고 했는데, 아침엔 늦어서 컴퓨터에 ((())) 없어도 포기하고 감
    퇴근할 때 무식하게 좀 밟아 34km/h까지 나왔고... 더 나올 수도 있었겠으나 타고 가다가 본것이라 ㅋㅋ
    6.4km - 24:39초 나왔음 건데 떼고 다시 보려니 average도 안보이고 ^^; 낼도 자전거로 출근하면서 따져봐야겠다. 무식하게 밟은 구간이 있음에도 시간이 많이 걸린 건 분명 그놈의 까치고개때문.

    10월12일 (일) 놀이터에서

    무식하게 페달을 강하게 밟다가 난 상처다. 힘차게 밟다가 앞으로 빠지는 바람에...
    부상에 주의하자는 의미에서 업로드.

    10월11일 (토밤/일새벽) 관악진보신당 사무실  (save:18,600)
    관악 진보신당 사무실에 다녀왔다. 위원장 선거가 수-금요일까지 있었고, 토요일은 총회였다. 사촌동생 석래의 결혼식에 참가하고 하루도 쉬지 않고 올라왔다. 21시40분쯤 도착한 서울역에서 문자로 문의해 늦게라도 선출된 홍은광,나경채 위원장에게 인사를 하고 싶었다. 마음이 일어나면 하기로 했기에 참석.

    단 자전거 타고 다녀왔다.


    10월09일 (목) 562돌을 맞이하는 한글날 (save:16,800)
    운좋게 출근길에 쭘마 자전거부대를 만나 까치고개를 도로 하나 점령하여 쉽게 넘었고, 거기에 사당 고가도로도 같이 따라가서 넘었다. 위에서 바라본 사당 길은 시원했다. 다만, 그렇게 하여 출근시간은 줄이는듯 했으나 역시나 35분쯤 걸렸다.

    <클릭하면 큰 그림을 볼 수 있음> - 대략 8km
    퇴근은 늘 하는 코스로 ... 언제나 까치고개는 힘들다.^^'

    10월08일 (수) 23:50-24:20 퇴근 (save:15,000)
    어제는 회식 때문에 자전거를 두고 퇴근했다.
    자전거가 있으니 퇴근을 아주 늦게 하는 경향이 있다. 23시10분 마을버스 막차가 있는데, 그게 없으면 택시비는 대략 6,000원이 나온다. 그렇다면 오늘 세이브한 금액은 6,000원으로 해야 할까^^;

    10월07일 (화) 09:10-09:40  (save:14,100)
    아침 출근 평사시 루트대로 타고 갔다. 30분 정도 소요
    가는 날이 장날인지 이차장님이 먼저와서 기다렸다. 매번 30분쯤 늦는데 오늘만 일찍오는 바람에... 거기에 열쇠는 나에게만 있고 어제 퇴근할 때 안들고 간다는 멘트를 남겼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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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에서 만든 제품 CAT EYE strada wireless(CAT EYE CC-RD300W) 모델입니다.
    옥션에서 55,600원(배송비 포함)인데, 쿠폰으로 50,330원(배송비 포함)에 구입


    바퀴살에 자석을 꽂아두고 한바퀴 돌때마다 여기 수신기로 신호가 올라옵니다.

    컴퓨터를 고정시킬 설치대입와 자석입니다. 자석은 바로 위 무선 수신기에게 한바퀴마다 송신하는 것 같습니다.


    지름은 1599로 입력했는데, 
    [문향(worm92)] http://cafe.naver.com/dahon/8210 의 글을 보고
    P8의 지름길이 입력 완료.


    세팅하는 법/ 우선 AC버튼을 눌러서 초기화 시킨 후 MENU 버튼으로
    단위km/h, 지름m, 시간h을 세팅한다.
    mode 버튼은 숫자가 하나씩 올라가고, 길게 누르면 그 다음 단위로 옮겨간다.
    예를 들어 시간을 입력할 때 menu를 누르고 나서 24h를 선택한 뒤 약간 길게 mode 버튼을 누르면
    시간을 입력하게 된다. mode버튼을 짧게 짧게 누르면 0->1->2 이렇게 가산되는 것이다. 그런 후
    다시 mode버튼을 길게 누르면 분입력단위가 깜빡거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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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05일 (일) 집->올림픽경기장 12:15-13:40 올림픽->집 19:40-21:05 (save:13,200)
    21km 인데 왔다갔다 했으니 다행히 풀코스는 되겠다.
    수영도 열심히 했다는 것에 만족하기로 했다.

    <클릭하면 사진 크게 보입니다>
    자전거가 이상하다 뒷 바퀴가 왔다가 갔다 한다. 21시 전에 도착하면 자전거 판매한 곳으로 갈텐데 그냥 왔다. 왜그럴까 바퀴가 바람은 짱인데 내부에 있는 튜브에 바람이 없는 것 같다. 바람을 3일 전엔가 넣을 때 보니 자동차 바퀴와 갔다는 말만 들었는데 ... 그것에 대해 정보를 물어봐야겠다.


    =================================
    2008/10/03 18:03
    10월02일 (목) 집->회사:5.5km/30분| 회사->집: 40분  
    (save:10,800)
    9/30(월) 아침 출근 길에서 함지박 사거리의 경사길은 가지 않고 크게 에둘러 LS건물을 지나 평지로 출근했다. 퇴근 길에는 월요일길 중에 경사길 왼편이 아닌 오른편으로 가서 다음 골목에서 턴하여 퇴근했다. 거기에 까치고갤길도 오른편으로 왔는데... 이런 여기도 힘들긴 마찬가지다. 반대편을 보니 높이는 비슷했다. 다만, 내리막이 짧다는 것을 알게 되다.

    다만, 퇴근 시간이 23시 15분에 출발했을 정도로 ... 늦게 퇴근했는다것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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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30일 (화) 집->회사:5.5km/30분| 회사->집: 30분  (save:9,000)
    마음은 일찍 출근하려고 했는데, 눈 떠니 8시였고, 신문보고 30분에 출발했다. 코스를 잘 잡아서 그런지 ... 30분만에 도착 마지막 오르막이 성가시긴 하지만 그런대로 효과적인 출근시간이었다.
    샤워는 20분 정도 걸리더라!

    퇴근은 아주 늦은 11시30분에 출발해서 출근과 역순으로 퇴근

    [출근]

    집->이수사거리

    이수사거리->회사(서래마을)
    [퇴근]
    출근길과 거의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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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8일 (일) 집<->관악문화관도서관 갈때20분/올때15분 6.5km  (save:7,200)

    가는 길에 진보신당 관악(갑) 후보에 등록한  홍은광씨가 자전거 타고 지나가더라. 스치며 지나갔기에 몇마디 말도 못나눈 것이 아쉽긴 했다. 이번엔 서울대를 경유해서 가보았는데 경사가 가파라서 힘들었다. 그래서 올땐, 서울대 들어가지 않고 저번 코스에서 7동 봉천독서실 앞으로 경유해 가보니 시간 단축이 되는군! 그렇게 재미나게 자전거 타고 다녀오다.

    화요일 갈 때보다 1km 이상 단축... 단, 가파라서 서울대 통과는 안해야 될 듯 하다. 왜냐면 도서관에서 책 빌려야 되는데 땀이 범벅이 되면 안좋을 것 같기에 그렇다.

    또한, 거기서 아침 수영 팀 멤버인 형님을 만나서 커피 한잔했다. 이런게 사는 맛이라 싶다.

    <집->도서관>


    <도서관->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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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3일 (화) 집<->관악문화관도서관 7km 약 40분 (save:5,400)

    본래는 화/목요일은 자전거로 출퇴근 하려고 했는데, 회의가 9시30분에 의왕에 있어 사무실로 8시30분까지 출근해야 되어 포기 했다. 퇴근 후 일요일 도서관에 책 반납해야 된다는 걸 떠올랐다.
    그래서 늦게 출발! 야간 라이딩이라 라이트 준비했다. 맨 오른쪽에 있는 것을 가방에 감쌌다. 그다음 것은 고정 바인딩이 잃어버려서 그냥 가방에 매달다. 그리고 긴 빨간 것은 뒤에서 깜빡거리고 맨 왼쪽은 앞 라이트에 매달다.

    라이트 사진

    라이트 켜서 사진찍어봄

    그리고 일요일 장거리 라이딩시 형님이 해주신 상체와 따로 놀아 위험하다고 했다. 그래서 이번엔 안장 높이를 12로 했고, 앞 핸들과 높이를 같게 하여 탔다.

    <클릭하면 큰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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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월 21일 (일) 06:20-14:00  집<->분당 정자동 70km  (save: 3600)

    <클릭하면 큰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수영 같이 하는 형님께 자전거 구입했다 이야기 하다가 일요일 6시30분에 만나 자전거 타잔다. 전날 늦게까지 비가 내려 안갈 수도 있다 생각했지만, 일어나보니 비가 안온다 그래서 물통에 물을 넣고 커피 조금과 꿀안먹은 오래 된게 있어 넣어서 체육관으로 향했다.
    아무도 오지 않았다.-_-

    40분 쯤에 한 분 오시고, 5분정도 후에 오셔서 이렇게 3명 자전거로 출발. 그 전 한분 자전거에 바람이 없다고 해서 미니 펌프기로 바람을 앞뒤바퀴에 넣었다. 대략 55분쯤 출발해서 동작역 아래까지 출근길과 반대편 도로로 가서 거기에서 한강변으로 합류했다. 그때 부터 9시30분까지 분당 정자동까지 라이딩 했다. 중간에 한번 쉬었다.

    정자에서 신김치가 맛있는 오모리찌게 점에서 아침을 먹었다. 9시45분에서 10시 20분 정도까지 먹은 것 같다.
    그리고, 오는 동안엔 잠실운동장 근처에서 무릎쪽에 까진 형님이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응급치료까지 깔끔하게 했다. 한남 대교 근처에 있는 편의점에서 더위사냥 하나 먹어면서 세상이야기 하며 15분 정도 쉬고 끝까지 오다. 마지막에 맥주 3개 캔 (4200원)으로 해단하고 집으로 왔다.


    출발은 순조로왔고, 회사 출근 길을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달리기 하면서 탄천 깊숙히는 가보지 않았던 것 같다. 안양천에서 달려서 가본 것 같기도하고 ... ^^;
    끝 10-17km는 밋밋하고 지겨운 힘겨운 코스라 싶다.

    이 코스가 아기자기하고 재미있더라!
    돌아올때 같은 길이 었으나... 마지막 바뀐 코스

    내가 다녀본 길이라 선두에 잠시 섰다가 잘못 잡아 예전 힘든 코스도 돌아왔다.


    배운점]
    1] 한 분이 넘어져 무릎이 쓸렸는데, 의약품이 없었다. 준비해야 할 몫이라 싶다.
    2] 자전거를 타보니 또 다른 즐거움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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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월 18일 (목) 갈때 1시간/올때 30분 (save: 3600)

    도입: 시간을 어떻게 써야 되는가?

    버스/
    갈아탈 때 카드대고 타면 버스->마을버스 이렇게 하여 900원에 시간도 대략 30분이면 가능하다. 또한 버스에서 2페이지 정도 책도 볼 수 있고 다른 일도 가능하다.
    자전거/
    자전거 타고 출근하니 금전적으로는 1,800 절약한다. 하지만 시간은 아직 길을 발견하지 못해 1시간 30분 걸린다. 거기에 샤워하는 시간을 합치면 2시간 10분은 잡아야 한다.

    이처럼 비교를 돈으로 환산하는 것엔 모호함이 분명 존재한다.
    생가나는 대로 몇가지 요소적어보면

    1] 물리적 시간 차이 => 절약한 시간을 쓸모 있게 보냈는가?
    2] 건강해진 육체 => 자전거 탈 때의 위험은?
    3] 자전거 출 퇴근을 통해 반사신경이 늘고, 다리 근육이 늘고, 지나가며 사람들을 좀더 가깝게 보고, 그런 감성이 늘게 된 것은?

    진행: 적응 기간

    지하철만 타고 다니다 회사(서래마을 2009년2월이후 서초역으로 이전 가능)까지 버스를 타고 출근하는 것도 여러 번의 경험을 통해 집에서 버스 정류장까지 걸어가는 시간 측정해보고 버스 기다리고, 갈아타고까지 해보는데 일주일의 적응이 필요하더라!

    자전거는 화/목/토만 탄다고 임의 목표를 정해두고 익숙해 지려고 노력하는 중
    코스를 정해야 된다. 오늘 아침 한시간이 걸렸던 것은 길 잘못들었고, 속도 낼 구간을 만나지 못해서다.
    익숙해지려면 배워야 될 것

    1] 출근길 자체를 버스 코스보다 더 세밀하게 알아야 한다. (일방통행 구간도 제대로 파악해바야 된다.)
    2] 자전거 에티켓을 정확히 지켜야 겠다. 우선 사람이 4-5명 이상되고 4차선 이상 되면 내려서 걸어 넘어야 겠다.
    3] 옷이나 샤워 등과 관계되는 소요 시간 단축 방법을 연구해야 겠다.
    4] 출근시간을 앞당겨 사람이 많지 않을 때 가자 (수영하지 않는 화/목은 06시15분을 출근시간으로 정해보자)

    느낌:

    자전거를 통해 반사신경이 좋아질 것 같다. 다리도 튼튼해지고, 차 배기가스로 호흡기가 좋지 않을 것 같았으나 마스크하고 다니면 괜찮을 것 같다. 또한, 아직 낙성대동 공기는 좋네!

    코스를 선택 잘하고, 자전거 타는 동안엔 다른 생각 하지말고 집/회사에 집중하자. 집중력 향상!!
    까치고개를 이번엔 오르다 한번 정지했다. 다음엔 바로 넘어보자!

    결론: 즐겁게 하자

    분석한다고 즐겁지 않은게 아니다. 분석해서 효과적인 방법을 찾아 건강도 지키고, 경제적으로 도움 되게 파악하자! 그렇지만, 자전거 타고 출근하는 것이다. 버스타고 출근하는 것이나 모두 즐겁고, 행복하게 실천하자!
    과정을 즐기자! 그럴려면 가기만 해서는 안되고, 정지해서 느껴보는 여유도 가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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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가 4층이라 매번 엘리베이트를 타고 올랐는데,
    점검중이라 (택배아저씨가 잡아두고 있어서) 걸어내려 가게 되었습니다.
    ㅎㅎ
    다혼을 봤습니다


    스피드 프로

     
    버프가 예전에 제가 잃어버린 태극기네요. 아담합니다.
    바퀴가 너무 갸날픈 느낌...

     
    한데 가격이 제 꺼 세배나 된다는 ^^'
    손잡이를 보면 TT인데 그냥 사진만 보면 speed pro 로 보여서 우선은 speed pro 재 명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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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힘 자전거라 접을 때마다 안장을 내려줘야 됩니다.
    펼치고 나서는 올려야 되지요!

    그때마다 전 높이를 어떻게 맞출지 애매했는데,
    역시 자세히 보니 뒤에 높이가 표시되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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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9(화) 우리회사(서래마을)->낙성대 집 약 5.9km/30분 (save: 1800)

    시크릿을 한참 세워 두었다가 오늘 가져가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아 퇴근 30분 일찍하여 몰고 나왔다. 올때는 저번 회사로 온 코스와 달리 사당까지는 비슷하게 와서 까치고개를 빡시게 넘는 것으로 했다. 본래는 차와 뒤엉겨 오르막을 오르지 않으려다, 빡시게 올라봤는데 역시 시크릿이 잘나가서 ㅋㅋ 가뿐히 성공했다.
    시간도 덜 걸렸다. 이유는 코스를 쉽게 가져가 그런 것 같다.
    이번엔 지도를 2장으로 꾸몄다. 자세히 보고 길을 루틴화 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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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접다가 안 접혀서 휠 하나 조금 아주 쪼금 휘었습니다. *_*
    어쩔 수 없이 이렇게 매뉴얼 가져와서 보고 정리해 봅니다.
    아시죠 저작권은 dahon.com/dahon.co.kr 에 있습니다.


    다혼 접기]



    다혼 펼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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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다혼.kr 에서 다운 로드 받았습니다.
    한글판으로 있고, 뒤엔 영문으로도 있군요!
    내용은 아주 간단하지만, 우선 업로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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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릭하면 원래 사이즈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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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7(일) 낙성대-> 우리회사(서래마을) 약 5.5km/45분 (save: 900)

    집에서 자를 재면 큰지도가 보이지 않아 낙성대역 근처에서 시작해 5.22km라고 했다. 그러면 집에서 출발하면 대략 5.5km까진 될 것이다. 여기에 나타나지 않는 것이 높이(High)다. 관악중 넘어가는 곳엔 정말 가파랐기에^^; 걸어 올랐다.

     

    <<클릭하면 원래 사이즈로 볼 수 있습니다.>>

    방에서 자전거 들고 내려오는데, 어제와 달리 들고 다닐 만 함. 근력도 키우고 좋을듯^^ 긍정적 사고^_^
    그러나 사타구니가 아프다. 집 바로 앞이 가파른 경사라 접어 놓은 [시크릿]을 풀고, 바로 타고 내려오려했는데,  넘어질 뻔! 페달 주위와 부딪힌 것 같은데...... 왼쪽 촛대뼈에 멍들고, 피 났더라. 나중에 도착해 확인해서 부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_* (라이딩 땐, 가능하면 긴 옷을 입어야지!)

    찍혀서 피가 나서 다행인 점도 있을 것 같더라

    많이 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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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6(토) 낙성대->보라매 공원 -> 신대방->도림천->안양천2km 약 ?km/120분(휴식 포함)
    시작
    철인(Iron Man: 철인3종 킹코스를 17시간 안에 들어오는 人)이 되고 싶었기에 좋은 자전거 하나 장만해서 훈련해야지! 란 결심은 예전 부터 했었다. 그러나 랜디 암스트롱과 고환암이란 이야기는 남자로서 겁먹게 했다. 죽음이나 암이 무서운게 아니었다. 그냥  그 당시엔 결혼해 2세라도 만들고(?) 시작해야지란 먼 스토리를 만들었던 것 같다.

    2001년 부터 달리기를 시작해서 10회 완주를 한 상태이고, 현재도 조금씩 달리고 있다. 거기에 아침 수영을 하고 있기에 언제나 자전거가 아쉽긴 했다. 그러다 자전거 모임에 가입했고, 첫 정모를 참석하지 못했기에, 두번째 정모는 가고 싶었다.

    모임 당일 3시까지 가야 되는데, 역시나 미루다 미루다 2시쯤에야 낙성대동 삼천리 자전거 관악대리점(882-7773 / 대표:박상진)에서 65만원 3개월 할부로 다혼 Speed P8을 장만했다. 분수에 벗어난 것이란 생각은 했지만, 좋은 자전거(하드웨어)가 큰 도움을 준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우선은 철인 경기에 참가하는 고가는 못해도 괜찮은 걸 타고 싶었다. 선물로 버프 1장, 장갑 1, 후미등, 전방등(좋은걸 달아주신다고 했는데 불이 나오지 않아서 월요일 교체해주기로 했다), 자물쇠(바쁘게 떠난다고 달지 않았는데, 전화해보니 주신단다^^), 물통 거치대를 받았다.

    버프

    후미등

    장갑 뒤집어 놓은 것

    장갑
    앞 핸들에 달려 있는 전방등과
    물통 고정 틀은 달려 있어서 찍지 않음 ^^

    그렇게 시크릿(law of attraction: 제 자전거 이름)과 함께 한 날은 경험과 거리, 그리고 히스토리를 적어 기억해 보고, 경험을 통해 온고이지신하고 싶단 생각을 가졌다.

    무언가를 시작한다는 것은 무척 어려운 것임을 첫날 라이딩을 통해 알게 되었다. 새롭게 블로그를 오픈한 것도 어쩌면 그 두려움에서 벗어나려고 하는 것이다. 내겐 죽음이라면 하나도 무섭지 않지만, 사고로 내 몸이 다쳐 움직이지 못하게 된다는 것은 겁나더라! 간사한 인간이로고 ^^;

    모임이 15시부터라 집으로 14시20분에 간 건 분명 늦은 결단이었다. 하지만, 모자도 없는데...... 집에 도착해 노트북과 책 수영복은 두고, 썬블럭 바르고 모자쓰고 버프는 손목에 두번 감아 묶고, 장갑 끼고 출발! 낙성대동(봉천7동)에서 보라매공원까지는 30분에 갔다. 가는 길에 자전거 도로가 있어서 안전했다. 자전거 도로가 있는 것은 가장 좋은 축복인 것도 알게 되었다. 자전거를 타보니 정말 쉬운 스포츠는 아니다. 거기에 위협까지 생긴다면 ......

    보라매공원에 도착하니 4분 전이었는데, 물어보니 예전부터 알고 있는 곳은 후문이고, 정문은 기상청이 있는 그곳이었다. 그래서 자전거 몰고 가보니 신대방역 자전거 도로에서 보잔다. 그렇게 3시 50분 정도 되어 까페 사람들을 만났고, 같이 시작해서 안양으로 빠졌다가 조금 쉬다 다시 되돌아 왔다.

    오는 길에 접촉사고가 났다. 자전거 타고 가다 잠시 왼쪽으로 핸들을 틀었는데, 뒤에서 오는지도 몰랐다가 넘어졌다.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었으나 왼쪽 무릎 아래로 찍힌 상처가 생기다. 1)자전거 도로에서 정신 놓고 있음 안된다.

    모임사람들과 맥주 마시고 돌아가는 길이었다. 2)음주후 자전거를 타면 안되는 것을 알았다. 여자 회원분이 자전거 핸들을 다루지 못해 넘어졌는데, 시멘트 바닥에 끍힌 상채기가 생겼다. 미안하게도 12시 근처라 문연 약국이 없어 응급조치도 하지 못했다. 다음 부터는 3)응급약품을 들고 다녀야 겠다. 거기에 반팔이나 반바지보다는 4)긴 옷을 착용하는 것이 사고예방에 좋겠다. 다만, 자전거 패달에 끼어들어가지 않게 타이트한 것이 맞겠다. 또한 4)안전모자도 하나 필요함을 알게 되다. 5)무릎 보호대도 있어야 된다.

    오른쪽 무릎 아래 / 담부터는 잘 찍어야 겠다-_-


    그렇게 자정 근처에 집오는 길에 후미등과 앞 전등을 깜박이고 왔는데 그것은 좋은 것 같다. 걸어가는 시간이 제법 되어서 내일 마라톤 대회때문에 미안하다고 하고 혼자 집으로 일찍 왔다. 그러다 혼자 한번 넘어졌는데-_-, 그건 찻길과 보도블럭의 높이가 약간 차이가 나는데, 크게 회전하여 가면 넘어가면 될 었을 걸 11자로 가다가 살짝 넘어가려고 하다 넘어졌다. 조심 조심 해야 된다. 그렇게 집에 우여곡절속에 도착. 다행히 약이 보여 발랐다.

    그렇게 첫날 라이딩은 나에겐 많은 일이 있었다.

    한가지 추가하면 그 다음날인 오늘 9/7 일요일 철원 DMZ 마라톤이 있는데, 아침 4시30분에 일어나 준비해야지 결심했는데, 첫라이딩이 힘들었는지 샤워하고 잔 기억 밖에 없다. 컴퓨터도 켜두고 말이다. 알람도 안해두고 준비도 안해뒀으니 ... *_* 5시30분까지 관문운동장에 갔어야 되는데 가지 못하고 엉망진창이 되어 버렸다.

    처음엔 얼마나 창피하던지... 하지만, 자전거를 처음탄 날 안쓰는 근육을 많이 사용해서 그런게 아닌가 싶다. 물론, 일찍 들어가 잤어야 하는데, 반가운 사람들이라 ...... 그러다 2차에서 사무국장 선임때문에 열띤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그래서 빠져나올 타이밍을 놓쳤다.*_*
    하지만, 후회보다는 이렇게 빵구를 낸 것도 추억과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다짐하는 계기로 삼자 했다.

    - 싫은 사람이 가는 마라톤 대회는 가지 말것.
    - 대회 참가 하루 전은 무조건 무리하지 말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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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를 쓰고 있는데, 가지치기를 해서 자전거이야기를 써보고 싶어서 이렇게 적습니다.
    어제(9/6토잊지 못할 날이죠!) 거금 xx만원 x개월 할부로 다혼 Speed 8으로 자전거 시작했습니다.
    (==> 가지치기 포기)


    제 잔차 메이커는 다혼이구요,
    부르는 별칭은 시크릿(law of attractio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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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0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8.90kg
    미사리대회가 끝나고 난 다음날 편안하게 자유수영 분위기로 .... 자유형 20set 정도 하고,
    배영 5set/ 대략 끝날때 쯤 369가 나와서 조금 하다가 빠졌다.
    아침부터 그분위기는 아닌 것 같고^^' 그래도 즐거운 모습이 좋더라.

    오후 서울대 운동장 19:25 - 20:15분 (50분주)
    맘만오빠님 부친상으로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에 다녀왔다.
    언제나 죽음 같지만, 죽음이 비치는 색깔은 다르다.
    다행히 빛나고 있어서 좋더라~

    6/27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9.xxkg
    미사리대회 대비로 핀 수영/ 안쉬고 대략 40set 정도 수영

    6/25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8.xxkg
    미사리대회 대비로 핀 수영/ 안쉬고 대략 20set은 넘게 했는데,
    늦게 수영한지라 애구애구 몇set인지는 모르겠다.

    6/23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8.xxkg
    오늘부터 지각하지 않겠다 생각했는데, 역시나 조금 빨리 들어갔다는 것 외는 별 차이가 없다.
    나 스스로가 시간 엄수에 목매다는 것은 형식이 필요함을 생각하고 있어서 일테다.
    이제는 지각하지 말자! 5시40분이면 무조건 나가자!

    오늘 핀수영 재미나게 했다. 더욱 기분 좋은 건 몸무게가 ㅋㅋ

    6/22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69.10kg
    일요일 9시에 일어나 수영해야지 했는데... tv보다 대략 9시30분에 가서 10시40분까지 그냥 하다 왔다.
    발목이 신경쓰여서...

    6/19 (목) 관악구민체육센터 관악산 산행
    비가 오지 않았다. 다행히 장마라고 하는데 일주일 대략 비가 오다 말다 하더니
    목요일 밤엔 습도만 높았고, 비는 오지 않아 올랐다.
    국기봉이 11개나 있다는데, 내 기억으론 나는 3군데만 올랐다.
    다 올라 보고 싶다.



    6/18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69.xxkg 수영
    레인을 걷고 3,4,5레인으로 미사리 대회 대비한 실전 훈련 하다. 난 놀면서 했다. *_*

    6/16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69.30kg 핀수영
    아침 수영은 매번 10분에서 15분 늦게 들어간다. 개인 스트레칭 하고 들어가면, 회원분들은 열심히 수영중이다.
    피해 안주고 잘 들어가서 수영하는데, 샤워하면서 하시는 분 중에 매번 늦는 사람들이 있다는 말을 하신다.
    거기에 나는 변명이 떠올랐다.
    내가 내돈주고 하는 수영강습시간을 늦게 참석하여 타인에게 피해 주지 않는다면 괜찮은 것 아니겠냐구?
    비지니스 약속은 늦는 법이 거의 드문 나지만, 아침 수영시간 만은 자유롭고 싶은게
    소박한 내 마음인데 ... ...

    그렇게 쉬지 않고 30분간 핀수영했다. 테이핑해서 그런지 발목이 나아진게 다행!
    핀수영할 수 있게 어떻게 하면, 테이핑 할까 고민하다가 검색해서 찾아낸 방법.




    6/15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68.80kg 수영
    아침 8시45분에 갈라고 했는데, 멍때리다 10시15분에 수영장 풀에 들어섰다.
    자유형 팔차기 1set/자유형 20set (50m/1set)했다.
    발목이 걱정인데, 어제 테이프를 샀는데, 아직 발목 테이핑을 안했다. 인터넷 검색해서 테이핑해야지!
    하루를 즐겁게 즐기자!

    6/13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70.10kg 핀 수영
    자장면이 문제... 연속 5일 정도 먹으니 ^^;
    35set 했음. 알고보니 턴 할 때 발로 밀고 있었음. 대략 30set이라 잡아야 될듯.

    6/11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69.10kg 수영
    맨발 수영으로 10set 자유형 올만에 조금 했따.

    6/10 (화) 관악구민체육센터 체조
    6/9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69.10kg 핀수영
    미사리대비 핀 수영/ 32set 했단다. 중간에 들어가서 핀 자유형 할때만
    따라 했다. 턴 할때 매번 발로 밀고 했으니 대략 26set 한것으로 기억

    저녁 서울대월달. 운동장 90분주
    역시 땀흘리며 달리는 것 좋다. 운동장만 돌았다. 하지만, 런닝화는 구입해야 겠다.
    낼 6.10만세 기념 집회에 참석할 때, 수영복과 더불어 운동화도 하나 구입해 볼 예정.

    한데 달리기가 힘들었는지 오늘 일찍 일어나지 못했다. 체조 참석하지 못함*_*

    6/8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68.90kg 수영
    일요일 일어나지 않으려 했으나 ㅋㅋ 어제 온종일 침대에서 벗어나지 않았던 관계로 ...
    그런데 10시에 간 수영장은 왜 그렇게 수영하기가 싫어졌는지...
    대략 10 set 쯤 했나 . 나왔다. 이럴 때도 있는 것 아니겠어! ^^ 내몸도 쉴 시간을 주자!

    6/6 (금) 서울랜드 옆 과천화달 에덴 마라닉/경마장/명동
    일어나보니 9시고, 라면 먹고 검색해보니 이런 8시부터 시작이었다. ^^; 갈까 말까 망설이다.
    알베르형과 약속도 있고 해서 인사나 드릴 요량으로 갔다.

    화채 종이컵1잔와 오이 몇조각, 수박 3조각 먹었다. 회비를 낼까 하다 기냥 경마장으로.
    경마장에 경기 없는진 몰랐다. 114걸어보니 정상운영한다는 녹음에 갔는데,
    이런 부산에서 진행되는 경기 화상으로 보여주는 것 말고 없단다. 우띠~~ ^^;

    그러다, 찢어져 소정/룰랄누이와 명동에 갔다. 거기서 우나기 형과 광화문페이싱팀을 만나
    그렇게 먹고 싶던 고기 먹고, 정말 오랜만에 노래방가서 노래도 불렀다. 쿨의 '송인'을 듣고 싶어서
    신청했는데... 좋더라~
    그런후 미추형과 해물떡집에서 저녁먹고 헤어짐.

    오랜만에 런클 식구와 놀아서 좋더라!

    6/5(목) 관악구민체육센터 체조
    몸치라는 생각도 들고, 음악을 느끼지 못하는 초초보 수준임을 다시금 인정
    하지만, 동작 신경써 배우기는 싫기도 하고 .. .하튼 그냥 부지런히
    6/4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68.90kg
    역시나 10분 늦게 도착했다. 자세 신경쓰며 수영

    6/3 (화) 관악구민체육센터 체조
    적응하기 힘들다. 동작에 머리쓰기 싫어서...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힘들고,
    일주일에 4일 운동이 가장 나은 것 같다. 다음달 부턴 신청안해야지!

    6/2 (월) 유월 첫날 관악구민체육센터 68.90kg 유월엔 이룸의 시작~~

    일어나기 힘들다. 어제 정모의 영향으로^^; 라디오뉴스 들으며 정신 차리고 ...
    핀/수경/수영복/샴푸/바디로숀(태어나 첨으로 뉴트로지나껄로 하나 장만해봄)/수모(어제 정모에서 구입한 파란색) 챙겨 나옴.
    출입증 빠지지 않게 챙기고^^'(내일부터 수영가방에 넣어둬야 겠다.일지를 쓰니 좋은 아이디어도 떠오르는군요!)

    변함없이 5분 거리에 있는 지리적 여건은 결석을 막아준다.
    6시에 집을 나서, 스트레칭하고 15분 쯤에 들어가 50분까지 계속 자유형으로 뺑뺑이~~
    요새 우리 관악구민체육센터 모임도 미사리 대회를 준비하기 때문이다.
    25m 라 그래도 턴 할 때, 힘껏 다리차면 5m 정도는 이득이니... 그래서 난, 훈련 거리에서 200m 정도는 뺀다.

    샤워하고 타올로 몸닦고, 아흐~~ 기분 좋은 소식 어제까지
    69kg 대였는데, 올라가 재니 68kg대로 ㅋㅋ 69.30kg에서 68.90kg이지만 그래도 기분 좋다.
    =======
    수영 1.핀 수영시 무릎을 구부리고 했는데 정모때 나비님 말을 듣고 나니 구부리지 말고, 빠르진 못해도 물을 밀려고 신경썼다. 2.자유형 자세에 힘이 많이 들어가고, 갈매기 모양이 안난다고 해서 거기도 신경쓰며... ㅎㅎ 핀을 하
    면 자세 교정할 시간이 되어 좋다.

    6/1(일) 2:00 - 5:00 올리픽수영장 TISC 정모 참석
    들어가며]
    오랜 만에 TI정모에 참석. 거제도 생활이 작년 2월부터 시작이었으니, 정말 시간이 많이 흘렀다. 이토록 하고 싶은 수영을 해 정말 좋았다. 야호~~

    강습내용]
    처음엔 중급 반에서 자유형 6set(1set:100m)하고, 그다음 부터는 자유형 뺑뺑이 돌기로 되어 있었다. 그런데 사람이 많아 평영으로만 ^^ 그러다, 핀끼고 수영한다고 해서 ... 빠져서 노랑머리 님께서 지도해주는 라인으로 이동.
    스타트 자세도 착실히 배운 것 같고...... 미사리 참석 회원들의 열심모드에 핀을 가지고 안온게 아쉽긴 했지만 뭐 수영은 계속 할 운동이니... ...

    시시콜콜 후기]
    정모전 박코치 강의가 있었는데, 13시까지 강의한다고 해놓고 14시까지 한다고 해서 중간에 빠져나왔다. 14시 맞춘다고 몽촌토성에서 택시 (\2,300)타고 올림픽 수영장 갔다. 단체 할인도 못받고 입장료{\6,000)냈다. 우리 수영장은 3,200원인데, 비싸단 생각이... 뭐 50m 풀은 드물기 때문에 이해는 가지만 서도... 시설 보수한 뒤 처음 가봐서 그런지 깨끗하고 넓은 샤워시설 so goood~~
    담부터 지하철 타고 걸어가기 싫고하니, 잠실에서 택시타고 갈 회원을 물색해 동승해 가면 OK!
    뒷풀이에서 돼지갈비 (\20,000) 먹다. 그리고, 자기 소개 시간을 갖고 나서 쫑.
    2차까지 갔다. 첫 가입해서 간 이후 처음인 것 같다. 2차도 즐겁게 호프(\10,000). 올 때는 택시타고 잠실(\2,400)까지 와서 지하철타고 집으로~~

    - 기억나는 분(존칭생략) 하느리/차암/민정/백상어/터보/불패빠다/노랑머리/나비/협이/가을보리/조제/무생심/퐁당퐁당/나미/트위티/클림트/리우/잠영/수영사랑/더블제로/발명왕/비온다음/랄프참새/

    여기 빠지신 분 중에도 있겠으나... 계속 알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5/30(금) 06:00-07:10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9.30kg
    5/28(수) 06:00-07:10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69.50kg
    발차기 하고 배영으로 1set갔다온 뒤 10분 부터 45분까지 30분을 자유형으로 뺑뺑이 놀다.
    31set 한 것 같다. 물론, 보수적으로 턴할 때 민 느낌 때문에 3-4set은 세지 않았다.
    깔끔하게 뛰어 기분 so goood~~

    5/26(월) 06:00-07:10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9.30kg
    15분 전에 일어났음에도 ^^;
    10분쯤 가서 쉬엄쉬엄 했다. 컨디션이 안좋다기 보다 어깨가 매일 뻐근 한 것 같아 풀어주려고 그랫다.
    거기에 어젠 왼쪽 무릎이 아프던데,오늘은 오른쪽 무릎이 아프네...
    수영 후 사우나에서 5분 정도 앉아 있다 옴.

    5/25(일) 10:10-11:00 관악구민체육센터 69.20kg
    자유형 20set/배영4set/평영4set/접영4set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엔 정말 힘들게 40분안에 완료했다. 뿌듯하다.
    그리고, 이젠 40set까지 올려야 되는데... ...

    5/23(금) 06:00-07:10 관악구민체육센터 69.80kg
    50분에 일어났으나 역시나 6시에 나가 15분 쯤에 입수해서 수영
    아 힘들다. 하지만, 즐겁게 즐겁게...

    * 수영도중 쥐 났을때
    1] 당황하지 말것
    2] 등을 굽혀 새우 모양으로 하고 발가락을 잡고 스트레칭
    3] 숨차면 물위로 떠올라 숨쉬고 다시 2]번

    5/21(수) 06:00-07:10 관악구민체육센터 70.50kg
    50분에 나와서 다행히 6시에 바로 들어가 발차기부터 따라했는데,
    무척 힘들다. 단지, 10분 늘어났을 뿐인데^^;
    왜 이렇게 힘들지.

    5/19(월) 06:00-07:10 관악구민체육센터 70.30kg 핀 수영
    아침 핀 들고 가서 자유형 열심히...

    18:40-21:15 서울대운동장 90분주
    오후엔 서울대 월달 모임에 참석 90분주.
    정말 오랜만에(1년이 훨씬 넘었다) 서울대 A코스 1완주 (약35분)
    오향/우렁각시님과 같이 달렸다. 아스팔트길보단 보도블럭위를 달렸는데, 색다른 맛이다.
    마적형네에서 맛있는 저녁 먹음.

    5/18(일) 10:00-11:00 관악구민체육센터 69.30kg
    역시 부지런히 하니 몸무게가 줄긴 하다.
    스트레칭-발차기1회/자유형20set/배영4set/접영4set/접영4set 40여분만에 했다.
    힘겹게 하기보다 즐겁게 했다. 대단히 만족.

    5/16(금) 06:10-07:00 관악구민체육센터 70.30kg
    고독이 뭔줄 알겠다. 사람이 그립다. 또 10분 늦게 들어가 이번엔 자유형빡시게 20회를 했단다. 나는 15회 정도 했다. 그리고, 힘들어서 중간 중간 쉬면서 따라 했다. 다음 부터 지각은 안해야 될터인데...
    어제 캔 맥주를 마셨다. 그랬기에 힘겹지만 열심히 했음에도 몸무게는 ...

    5/12(월) 18:30-21:15 서울대운동장 90분주
    프로젝트 준비가 온전히 마무리 되어 즐겁게 달려 운동장으로 갔다. 거리를 재기보다 대략 90분주 했다. 14km 정도 달린 것 같다. 그리고 마적형 집에서 맛있게 먹고 오랜 만에 월달 분위기 제대로 느껴 보았다.

    5/9(금) 06:10-07:00 관악구민체육센터 핀 수영 70.30kg
    핀 수영도 오랜만에 했다. 매번 습관처럼 6시에 일어나 나가니 대략 10분씩 지각은 필수다. *_* 도착과 더불어 핀끼고 50분까지 쉬지 않고 자유형으로 ... 대략 45회를 했다니 나는 30회 정도는 한것 같다. 미사리 핀 수영대회를 대비해 열심히 강훈 중.

    5/7(수) 06:00-07:00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5/5(월) 18:30-21:15 서울대운동장 6km
    정말 오랜만에 달렸다. 야호~ 집에서 출발해 쉬지 않고 서울대 운동장에 도착한 것으로도 행복했고, 운동장을 대략 10바퀴는 돌아서 6km 했다. 오랜만에 blue누이, 헐크형님, 해피보이님과 달리면서 이야기도 하고 좋았다. 백공도 오랜만에 왔다는데 반가왔다. 저녁식사는 모인 분들 모두가 부담스러운지 ㅋㅋ 건너뛰고 헐크형/blue누이와 이야기하면서 걸어 다시 집으로.

    10시 30분 정도에 잠든것 같은데 ... TV켜두고 잤더라!
    아후... 다리가 뻐근하다고 한다. 즐겁게 운동해야지! 정래야 잘했다. 인생 별거있나 즐겁게 살면되는거지!

    5/3(토) 관악산 산행 국기봉
    집에서 8시30분에 나와 10시30분 대략 2시간 산행을 즐겼다.
    준비는 착실히 했었다. 어제 오이도 사고 ... 그러다 과자까지 먹고 자서 오히려 소화는 안된 상태... 갈까 말까 망설이다. 그냥 올랐다. 땀안나는 수준에서 천천히 천천히 올랐다. 추월당하면서 오르는 산행 오랜만이었다. 사당역으로 나오는 길로 잠시 가니 국기봉이 보여서 거기서 오이 두개 먹고 천천히 내려왔다. 와우~~ 산행즐겁게 했다. 물론, 혼자라 아쉽긴 했지만.


    5/2(금) 06:00-07:00 관악구민체육센터 68.80kg
    5월 부터 등록한 수영하기로 했다.
    자유형 대략 10번 정도 하고, 배영, 평영, 접영 했다. 접영할 때 힘들어서 자유형으로 두번 정도 왔다갔다 했다.
    오랜만에 지인들 만나 인사하고 ... 이런 사람들의 에너지가 나에겐 필요했다.

    4/27(일) 9:50-11:00 관악구민체육센터
    자유형20set/배영4set/평영4set
    역시 운동해야 된다.
    몸무게를 재니 68.30kg
    그런데 근력은 엉망일 것으로 본다. 조금씩 천천히 꾸준히 훈련하는 것을 잊지말자.
    5월 조기수영A 월/수/금 38,400원 등록 완료

    4/13(일) 9:50-11:00 관악구민체육센터
    자유형20set/접영4set/배영4set/평영4set
    수영하고나니 기분 상쾌

    4/6(일) 11:30-13:30 서초구민체육센터
    오랜만에 수영. 4월은 바쁠 듯 해서 운동은 미루었는데, 월첫째주에 관악구민체육센터가 쉬니 회사 근처에 있는 곳으로 한번 와 보았다. 20m인 줄 알았는데 http://www.seochoymca.com/ 에 가서 확인하니 25m다 . 스트레칭 하고 나서 25분간 자유형 하고, 배영 4set/평영4set/접영1set/잠영1set하고 나왔다. 사우나 시설이 있는데 온도가 높다고 조심하라 해놓았는데, 들어가니 50도 밖에 안된다. 그래도 30분 누워 있었다. ㅋㅋ 쉬니 좋다. 나올때 몸무겔 잰다는 것을 놓쳤다-_-

    운동하니 좋다. gym하나 끊을까 고민중이다. 3개월은 해야 되는데...
    옆구리가 너무 많이 잡히니까 이번기회에 빡시게 해볼까 생각중. 그렇게 4월 첫 운동시작.

    3월 수영 기록은 몇번 했는데 기록하지 못했다. 대략 세네 번은 간것 같은데...
    프로젝트 마무리한다고 정신없었다. 쿠폰4장 기간 넘겨 사용하지 못했다.

    2/25(월)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0
    .10kg
    역시나 집에서 맥주마셨고, 딸기도 먹고, 과자도 먹고 해서인지*_*
    시계(밧데리교환 23,000원)차고 해서 정확한 시간알다.

    자유형 레인에 사람도 없고 해서 재는 데, 대략 10set에 10분이다.
    6시40분부터 7시10분까지 30set했다. 대략 횟수가 기억나지 않아
    보수적으로 두어 번 더 돌긴 했는데, 그건 턴할때 조금 밀어준걸로 하면...
    역시나 수영실력은 제자리란 것이 .. 하지만 배나온 것 치곤 예전 속도회복이란
    긍정적으로 보려고 함.

    2/22(금)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1.xxkg
    20set/접영 약간.
    2/21(목)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0.xxkg
    수영하기 싫어서... 기냥 발차기 10set/자유형 4set정도 하고 나머진 접영/배영 쉬다왔다 갔다 함.
    2/20(수)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0.xxkg
    20set

    2/19(화)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0.20kg
    스트레칭하면서 레인을 보니  네명이나 있고, 연수반 레인엔 한명도 없어서
    처음엔 그쪽에서 하다, 고급반이 넘어오는 바람에 자유수영 레인으로 옮겨
    10set 하고 1분 쉬고 10set 1분정도 쉬고 10set 했다. 10set/10분이 걸리더라!
    사람들이 없어서 좀 빨리 한 것 같은데도 10분.  접영1set/

    자세 생각하면서 열심히 했는데, 이런 무리한 걸가 지금 몸 상태가 약간
    몸살 기운이.... 점심먹고 비타민으로 이겨내야지!

    2/15(금) 06:2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69.70kg
    스트레칭후 자유형 빡시게 하려고 했다. 뭐 무리는 안했지만, 자세 생각하며
    자유형 30set/ 접영 1set -_- 언제나
    가는 길은 오락가락 하지만 가서 열심히 하고나면 상쾌!

    2/13(수) 06:2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자유형 20set
    2/5(화)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2/1(금)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매번 늦게 작성 *_*

    1/31(목) 06:2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69.95kg
    자유형30set/배영1set/평영1set/잠영1set/접영 1set
    야호 어제와 그저께 모두 회식이어서 고기 많이 먹었는데도 오늘 수영후 재니 60kg대이다.
    물론, 70kg이기도 하지만. 희망 모드로 ^^;

    1/29(화) 06:2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0.20kg
    자유형 30set

    1/25(금) 06:xx-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kg

    1/24(목) 06:4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0.20kg
    월수금만 수영하려고 했다가 ... 나갔다. 빠른시간에 일어났지만, 그래도 침대에서 버티다^^; 기온이 많이 내려갔다.
    자유형/접영/평영 발차기로 10set 하고 접영 1set

    1/23(수) 06:0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0.20kg
    자유형 30set/배영 4set/평영 2set

    1/17(목)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발차기 10set

    1/14(월)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자유형 20set

    1/11(금)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자유형 20set

    1/9(수)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0.20kg
    자유형 20set/ 왜 이렇게 힘들지! 하지만 다행히 몸무게 줄었당^^

    1/8(화)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1.20kg
    발차기 10set 아이구 힘들어
    그리고 편안히 ... 평영/배영/접영좀 했다.

    1/4(금)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1.20kg
    전날 모임으로 소주 대략 한병 마셨다. 버티다 고기 유혹에 여섯 점이나 먹고... ...
    돌아와 자는데 대략 11시 반쯤에 자서 3시 반에 눈뜨진 이후로 잠 자지 못했다. 이런*_*
    빌려둔 열왕전기7.8을 끝으로 연말에 잠시 본 무협지도 오늘로서 끝!

    1/2 수영때 무릴 해서 그런지 오른쪽으로 목이 돌아가지 않아서 ... 어제 수영을 포기했는데,
    오늘은 그냥 갔다. 그리고, 무식하게 하려던 자유형 하지 않고,
    발차기 10set, 배영,평영조금,접영1set으로 대략 1km 채웠다.
    체중을 재니 어제와 정확히 같다. *_* 빨리 체중조절하자구^^'

    6시10분에 도착해서 스트레칭하고 30분에 입수 - 20분에 나와 씻고 걸어오면서
    빵1,커피1,우유500ml1 ttl할인해서 3020에 사가지고 오는데,
    7시55분쯤 사무실에 도착... 시간안배를 잘해서 50분엔 도착할 수 있도록 하자구~

    1/2(수) 06:15-07:30 거제삼성문화관 71.20kg
    5시50분에 알람 울렸는데 가뿐히 일어났다. 아침형인간!
    수영하는데 머리에 열이 난다. 역시 난 수영이 최고!
    자유형 1km하고 평/배/접 2set씩만 하다.

    그래 조금씩 몸가꾸고, 늘어난 체중을 줄여서
    4월 상경할 땐 ... ...


    2008년 목표
    0. 체중 67kg 만들기 *_*
    1. 수영 3.9km 통과
    2. 마라톤 1회 완주
    3. 하프 1회/한강 달리기 2-4회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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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23일(일)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70.20kg
    그냥 60분 수영하다. 이번엔 카운트 하지 않았다. 약속이 2시20분에 있어서
    힘들것 같아서 기냥 즐겁게 접배평자좀 하고 ...
    앞 사람이 느려 평영도 제법 많이 하다.

    12월16일(일) 관악구민체육센터 2.1km 수영 (12:00-13:30)
    자유형 30set/ 배영/평영/접영/ 4set씩 잠영1set 했다.
    정말 오랜만에 수영했다. 뱃살때문에 저번 주에는 일어났어도 가지 않았었다.
    하지만, 이번엔 이번엔 가야했다.

    다행히 일지 적고 지금도 어깨가 결리지 않은 걸로 봐선^^'

    나중에 곰곰히 생각해보니 체중계에 올라가지 않고 있단 사실이다.
    나올때만 해도 오랜만에 알아보자 했는데,
    기냥 나온 것을 보면 그건 안봐도 비디오란 말. 아 배가 넘 나왔다. 훈련모드 돌입 2008년엔-_-

    11월11일(일) 관악구민체육센터 2.3km 수영 (09:30-11:30)
    자유형 30set/ 배영/평영/접영/ 4set씩
    잠영,횡영 했다.
    다행히 500m 늘였지만, 무리인 것 같진 않아서 다행.

    10월28일(일) 관악구민체육센터 2.3km 수영
    자유형 30set/ 배영/평영/접영/ 4set씩
    그리고 잠영, 횡영 등등 하다.

    이제 자유형 30set으로 늘이다. 주중에 운동은 못햇지만,
    역시 적게 먹어서 인지 몸은 가벼원진듯.

    10월21일(일) 관악구민체육센터 1.8km 자유형1km/접200m/배200m/평200m/잠,자200m
    10월14일(일) 관악구민체육센터 1.8km 자유형1km/접200m/배200m/평200m/잠,자200m
    10월07일(일) 관악구민체육센터 1.8km 자유형1km/접200m/배200m/평200m/잠,자200m
    09월23일(일) 관악구민체육센터 자유형1km/접200m/배200m/평200m/잠,자200m
    09월16일(일) 관악구민체육센터 자유형1km/접200m/배200m/평200m/잠,자200m
    09월02일(일) 관악청소년회관 자유형1km/접200m/배200m/평200m/잠,자200m
    08월26일(일) 관악구민체육센터 자유형1km/접200m/배200m/평200m/잠,자200m
    08월05일(일) 관악청소년회관 자유형1km/접200m/배200m/평200m/잠,자200m
    07월31일(화) 관악구민체육센터 12:00-12:50 69.xxkg
    07월28일(일) 관악구민체육센터 09:20-10:30 69.xxkg

    07월22일(일) 관악구민체육센터 09:20-10:30 69.xxkg

    피곤했으나 나온 배를 보고 있노라면 나가야했다.
    자유형 20set/ 배영/평영/접영/ 4set씩
    수영은 정말 내게 활력을 주는 운동이다. 즐겁게 했다.

    07월15일(일) 관악구민체육센터 12:00-13:30
    게으름으로 인해 9시 수영을 못갔다. 아니다. 솔직히 ㅋㅋ 용검전기란 판타지책에 빠져서...... 피곤해도 6시에 눈이 뜨지는 걸 보면 분명 아침형인간일까? 각설하고 몸무게는 충격적이다. 말만하고 ... 그것도 모자라 훈지에라도 운동하겠다 해놓고 한번도 지키지도 못하다니 이런!! 이제 결심 월/수/목 - 줄넘기,훌라우프를 할 것이다. 우선 7/16, 7/18, 7,19 이렇게 3일간. 자유형 1km/배영,평영,접영 4set 씩.

    07월08일(일)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68..kg
    역시나 7월1일 가보니 월초라 쉬었다.(close된 것을 예감했지만, 비가 약간 옮에도 가서 거기서 책 읽다 왔다.) 그렇게 한 주 수영도 못하고... 6월을 평가해보니 맥주 마시러 다니다 보니 배만 나왔다. 그래도 스트레스를 그 것에 던져 버리고 늦게까지 일하면서 잘 정리하지않았나 싶다.

    20set (1set포함) 자유형
    4/4/4 (배영)/(평영)/(접영-한판포함)
    맥주는 가능한 먹지 말고 ...-_- 애고 7/11 오늘도 술마셨고, 어제도 ..맥주와 J&B까지 마셨으니 에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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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월24일(일)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06월17일(일)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67.80kg
    06월11-16일 사이에 수영 두번 갔다. 거제도 삼성체육관


    06월10일(일)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67.80kg
    저번주는 월첫주라 쉬는 날이었다. 그것도 모르고 가서리 *_*
    이번엔 1시간 안에 바지런 떨며 하고 왔다. 이제 프로젝트 하는 곳에서도
    수영을 할 것이다. 난 월/수/금만 할 까 생각이다. 하여튼 오늘 또 의욕을 내어본다.
    자유형 20set, 배영,평영 4set, 접영4set

    디아스포라의 기행 읽다.

    05월27일(일)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68.30kg
    자유형 20set, 배영,평영 4set, 접영 약간. -_-

    05월24일(목) 부처탄신일 탁구/배드민턴
    탁구 배드민턴 함

    05월23일(수) 탁구
    문대리와 탁구

    05월22일(화) 줄넘기2500회/훌라우프좌우500개씩.
    오늘 부터는 운동하기로 하다. 이유는 바지가 안잡긴다는 것 *_*
    최대한 적게 먹고 운동해서 뱃살뺀다.

    퇴근 후 8시40분->09시55분 (운동후 샤워완료)
    오랜 만에 땀!!. 하지만, 아직은 아무것도 안한 것.

    결심]
    - 커피자제 (하루 2잔 이하)

    05월20일(일) 수영 자유형/20set, 배영/4set, 평영/4set, 접영/3set 69kg
    이제는 똥배가 보인다. *_* 이러면 안되는데...

    05월13일(일) 수영 자유형/20set, 배영/4set, 평영/4set
    운동을 한동안 안했다가 시작했는데, 저번 주엔 월 첫주 일요일이라쉬어
    오늘에야 운동. 버티다.

    04월29일(일) 수영 대략 1km 조금 못됨 67.40kg

    03월18일(일) 수영 대략 1km 조금 못됨 67.40kg
    대체 몇 년 만에 하는 수영인가! 발차기도 안되고, 영법은 엉망에
    거리를 늘여 하려 했으나 몸살 기운에 포기했다.
    나와서 샤워하고 거울을 보니 눈에 발개져 있어 그만 둔게 잘했다 싶다.

    02월12일(월) 서울대 월달 10km/53 (월누계: 23.15km)
    서울대 월달 참석. 점층주로 달렸다. 트랙만 26바퀴 달림.
    그런 뒤 마적형이 쏘는 맛난 고기 먹고, 정말 행복.

    02월5일(월) 서울대 월달 13km 5km/22:05 (월누계: 13.15km)
    서울대 월달 참석.
    동아마라톤 40% 제하고 참가비 받는 조건에 취소
    5km 기록은 저번 보다 빠른 줄 알았는데 아래 보니 늦었다!
    역시 숫자는 거짓을 말하지 않는다.

    빨래를 이렇게 담그고 30분 후에 헹구어 널다.

    01월28일(일) 관악산행 3시간, 수영 35set 1.75km (월누계: 54.15km) D-49
    다행히 계획한대로 산행했다. 본래는 한시간 동안 오르고, 되돌아오는 것인데,
    정상까지 올랐다. 그 길로는 올라보지 못한 코스였다. 얼음길이 있어 두렵기도 했다.
    동일한 코스로 내려오는데 용기가 필요했다. step by step.
    수영장에서 씨익형 만나고 ... 수영하는데 양 허벅지에서 쥐났다.
    이런 *_* 40set 채우려고 했는데, 13시까지 5set 못함.
    그래도 몸무게는 67kg대라 위로가 되긴 했다.
     
    01월22일(월) 서울대 월달 70분/12km (월누계: 52.4km) D-55
    동아 날짜는 다가오는데 운동은 안하고^^'
    다행히 월달가서 70분주로 달렸다. 거리는 대략 11km로 정했다.
    그런후 블루.레드님 문상 다녀옴.

    01월15일(월) 서울대 월달 14.2km (5km:8분50초) (월누계: 40.4km) D-62
    달렸다. 계획한 대로 요샌 혼자는 달리기 힘들다.
    트랙만 돌지 말고 주중에 2회 정도만 서울대 외곽코스를 달려준다면
    동아 완주할 텐데...... 마음이 마음이 문제인가!

    01월14일(일) 관악청소년회관 수영 (1km) (월누계:25.2km) D-63
    일요일은 푹쉬다. 에라곤 보고, 아웃백까지 가고 대단!! 간 김에 할인카드도 만들었다.

    01월08일(월) 서울대 월달 14.2km (5km:21분56초) (월누계: 24.2km) D-69
    똥배를 보면 달리지 않을 수 없었다.
    다행히 씨익형님과 연락이 되어 같이 갈 수 있었다.
    5km 기록주를 했는데 힘들지만, 그런대로 ......
    토달에서 10km를 달리지 않았으면 하지 않았을 행동이다.
    달린 후엔 마적형 식당에서 밥먹다.
    블루누님 덕분에 집에 편히 왔음
    빨래도 미루지 않고 바로 하고, 찬물로 얼얼할 정도로 허벅지와 종아리 맛사지까지 함.

    01월06일(토) 런클 2007 시주제 참석/여의도 10km (월누계:10km) (D-71)
    시주제 참석 한라산님과 동반주. 달린 뒤 한 번도 아프지 않았던
    오른쪽 무릎이 아픈건 ... 체중이 갑자기 늘어나서 그런 것 같음
    - gym에 가야 될까?

    큰산님이 찍어주신 사진( http://blog.paran.com/tobeblog )

    01월02일(화) 다짐 (D-75) (월누계: 0km)
    체중은 순식간에 늘어났다. 그것 보다 더 걱정 스러운 것이 똥배만 볼록하게 틔어나온 것이다.
    이제는 동아마라톤을 준비해야 한다. 훈련일지 정리해서
    http://jrcho.com/exercise/에 웹페이지로 정리 끝.

    2007년 달리기 목표
    1. 42.1950km완주 - 1회 (동아마라톤 3.16)
    2. 21.0975km완주 - 4회
    3. 수영 3.9km / 70분이내
    4. 체중 관리 - 64kg 목표 (현재 70kg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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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4(일) 수영 1.5km/43 69.50kg (월누계:28.5km)
    틈새라면  4개를 어제 싸놓은게 화근인가^^' 아침에 두개를 한꺼번에 먹고,
    세탁기에 넣어둔 빨래 널고, 미녀들의 수다( 이프로그램 때문에 늦게 갔는데,
    정작 tv할 땐 책읽다가 딴짓하다가...)보고 나서
    스트레칭 후 인터벌 비스무리하게 50m/6번인가 하고,
    그다음에 빠르게 1km 했다. 수영 후 몸무게에 놀라버렸다.
    달리기 해야 된다.

    12/17(일) 수영 2.5km/43 67.78kg (월누계:27km)
    어제 싼 오뎅을 끓여 먹었다. 배를 든든히 하고 나서 서둘러 수영장으로 ,
    아침에 눈도 나를 막을 순 없었다. 혼자 한 레인을 편하게 사용하다
    1.5를 넘기고 한 사람이 왔다. 상급레인인데 속도는 *_* 네번 넘게 추월하며 수영만
    생각했다. 그래서 인지 2km 34분대였다. 잉 이렇게 빠를리가 없는데 하면서 50m/51초 평균으로
    수영했다니 ... ㅋㅋ 이 기록이 횟수를 잘못 세어 나왔는지 모르지만, 이것을 중심으로
    잡아서 수영 실력 업그레이드 해야겠다. 물론, 25m 턴을 예전에 할 땐 리듬을 주지 않았는데,
    요새 리듬을 주어 그런 측면도 있겠다. 하여튼 예상 기록 보다 좋아 기분 좋다.

    12/11(월) 서울대운장 12km 400m 트랙 (월누계:24.5km)
    달리기 했다. 그리고 천진해장국 먹고, 집으로. 그런 뒤 빨래 하고,
    샤워. 찬물로 허벅지 샤워 하니 편하게 편하게... ...

    12/10(일) TISC 정모 수영 1.5km (월누계:12.5km)
    ti 정모 갔다. 올림픽 수영장이 2007년 일년간 정비로 닫혀있어야 되기에
    오래만에 구경하러 갔다.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낙성대에선 너무 멀다.
    하지만, tisc 정모는 재미났고, 송년기념으로 가방도 하나 주더라! ㅋㅋ
    올팍가기전 김래원의 [해바라기]를 보았는데 아쉽긴 했다.

    12/04(월) 월달 11km (월누계:11km)
    씨익형 덕분에 갔다. 요샌 정말 운동하기 싫어서 수영등록도 안했다.ㅋㅋ
    뱃살은 금새 표시를 내고 다행히 월달에 참석해서
    9km라도 뛴 것에 행복 
    월달지기로 blue누이가 당선.
    한해를 이끌어가시는데 참석잘해야 겠다.

    11/26(일) 수영 2km 67.60kg (월누계 62.695km)
    수영도 안가고 오늘은 가야지! 일찍 못갔다. 토요일 하루 온종일 침대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물론, 아침 굶고, 점심겸 저녁 먹으려고 나갔다오긴 했었는데,
    배가 나온 이율 곰곰이 생각해보니 이런 저녁 마다 먹은 맥주가 주범인 것 같다.
    어제도 오늘도 땡김에도 그래서 참았다.
    스트레칭 제대로 하고 자유형 1set한뒤 바로 시작 옛날 보다 조금 빨리 한 것 같긴 한데
    38분이 나와야 되는데 35분이라 빼먹은게 있나 싶어 2set을 더했음에도 37분 밖에 ...
    다음주에 다시 한번! 이제 2km가 아니라 3km를 해야겠다.
    하지만 50분에 10분은 휴식시간이라 3km를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러면 2.5km만 해야지! 그렇게 일요일도 지나가는군!

    11/22(수) 수영 67.80kg (월누계 60.695km)

    요샌 수영가기 싫다. 하지만... 늘어나는 몸무게는 ^^; 스트레스를 먹는걸로
    해소하려고 하는 경향이 생겨서 ... 어쩔 수 없이
    20분 지각해서 도착해 자유형 해주고, 집에와서 치즈두조각과 마시는 식초 물에 타서
    먹었다. 이렇게 하루 시작.

    11/20(월) 서울대 월달. 서울대대운장 트랙/50분 7.5km (월누계 60.695km)
    아침 수영 못감. 금욜 아침 수영도 못가고^^' 애고애고
    그래서 바삐 퇴근해서 월달 훈련 참석.
    오랜만에 참석해서 재미나게 달리고 왔음. 감자탕 먹지 말고
    다음부터는 양적게 먹는 방향으로 해야겠다.

    11/19(일) 수영 1km/21분 67.20kg (월누계 53.195km)
    운동도 하기 싫고, 스트레스는 먹는 걸로 풀려하는가 보다.
    어제 천안에 근무하는 친구가 김정은 가수 쇼케이스에 가자해서
    참석하고 저녁에 회먹고, 아침에 느직막하게 일어나
    친구 자는 틈에 수영하고 왔음. 역시 힘들지만 재미나는게 운동!

    11/15(수) 수영 67.40kg (월누계 53.195km)
    아침 수영을 제법 빡시게 하는데 몸무게는 ^^;
    물론 6시까지 가야 되는데 20분 늦게 가니 *_* 할말없다.
    발차기 7set(350m)/IM 100*4set하고 나니 쫑.
    분명 어제보다도 1kg *_*

    11/13(월) 핀수영 67.90kg (월누계 53.195km)
    역시 어제 군것질 여파여서 그런가 IM 400/IM 800을 했음에도 몸무게가 엉망이다.
    분명 어제보다도 1kg *_*
    회사일도 거의 다 마무리 되어가고 시간도 넉넉함에도 전화기는 한번도 안 울리고
    정말 심심했다. 바보같이 tv만 보지 않기 위해 오후 4시 강남 교보 가서 책구경 1시간 정도 하고 왔다.
    맨날 가는데 이러니 아직도 혼자인가 *_*

    11/12(일) 관악구민체육센터 2km/38분 66.90kg (월누계 53.195km)
    씨익형에게 전화받고 그리고 수영하러 갈까 했지만,
    그냥 집앞에 있는 수영장으로 ~~
    스트레칭 대충하고 50m 한번 가볍게 한뒤 양팔과 양다리 좀더 스트레칭하고 나서
    쉬지 않고 자유형 40set했다. 역시나 마지막에 힘이 빠지니,
    팔이 부드러워지는 것 같기도 한 것 같다.

    11/11(토) 서울대월달 생일 - 14:30분 산행 (월누계 51.195km)
    2시30분 보다는 늦게 출발해 마당** 까지만 올라갔다 옴.
    오랜만의 산행이라 좋네!
    삼겹살과 소주 한 잔 so gooooood~~

    11/10(금) 수영
    11/08(수) 수영
    11/07(화) 체조 (월누계 51.195km)
    11/06(월) 핀수영 / 서울대월달 뒷풀이(월누계 51.195km)


    11/05(일) 중앙마라톤 42.195/227:07 (월누계 51.195km)
    다행히 완주했다.
    출발 08:06:21/반환 10:09:44/도착 11:53:29


    11/04(토) 체조 (D-1)
    11/03(금) 수영 (D-2)
    11/02(목) 체조 (월누계 179.3km) (D-3)
    11/01(수) 수영 66.95kg/서울대 A코스9km/50분 (월누계 9km) (D-4)

    아침 수영하고 저녁엔 달렸다. 서울대 A코스/50분
    오늘도 달리지 않으면 중마에서 정말 힘들것이란 생각에
    운동장 달리는 것과 또 다르다는 것을 몸으로 다시 안다.

    근육을 위해선 A코스 딱이다 싶다.

    10/30(월) 핀수영 67.20kg (월누계 170.3km) (D-6)
    어제 서울에 12시 10분에 도착. 집에 와서 자려는 시각 2시10분
    알람에 깨어났지만, 갈까 말까 망설이다. 그냥 몸이라도 풀자는 생각으로...
    오늘따라 빡시게 하는데 ... 포기안하고 따라갔다.
    어제 집에서 양쪽 발가락 다 뽑아서 신경쓰이긴 했지만,
    발가락은 또 자라니까... (마라톤화를 구입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_*)

    10/29(일) 부산강서체육공원 수영 (월누계 170.3km) (D-7)
    집근처에 수영장 있는 것은 좋다. 어머니 자전거로 가서 1km 자유형하고
    가볍게 몸풀었다. 땅값이 저렴해서 그런지 공간은 정말 넓고, 탈수기/발씻는 수도꼭지 부터
    샤워기 시설도 좋았다.

    10/28(토) 서울대운동장 400m*72 28km/150분 (월누계 170.3km) (D-8)
    결혼식때문에 부산가야 됨으로 달리지 않으면 중앙은 물건너 갈 것이기에
    서울대 운동장 도는 것으로 했다. 게토레이 1.5L/칼로리밸런스1/요구르트5개/
    출발전 요구르트3개먹고 집에서 운동장까지 걸어서 왔고,
    도착해서 12 * 6 세트로 달렸다. 달리고 나서 왼쪽 무릎이 약간 시큰거려서 놀랐다.
    하지만, 집까지 30분 걸어가면서 다리를 풀어 주어 그런지 그런대로 괜찮아졌다.
    집에서 잠자는데 근육통이 와서 몇번 뒤척인 것 같다.
    다음주는 월/수/목/은 10km 정도로 달려주자~~

    10/26(목) 체조/ 1km (월누계 142.3km) (D-10)
    체조후 1km 넘어 달리다 그냥 집으로 왔다.

    10/25(수) 수영 66.9kg(월누계 141.3km) (D-11)
    10/23(월) 월달 5km (월누계 141.3km) (D-13)

    아침 수영은 못갔다. 애구애구. 다행히 월달은 참석했으나 그냥 놀다가 왔다*_*

    10/22(일) 자유수영 65.55kg (월누계 136.3km) (D-14)
    10/21(토) LSD 32km 188분 토달 (월누계 136.3km) (D-15)

    정말 오랜만에 달렸다. 수석총무님 덕분에 썬블럭 해결하고
    물통차고 달렸다. 6km 까지 비단결누나와 동반주했다.
    그러면서 알게된 것이 스피드란 것이 길들여지기 쉽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케토레이2/초코파이1/영양갱1/도착후 오뎅4/집오는길에밀감8/코크1/포도쥬수1

    10/20(금) 수영 66.4kg (월누계 104.3km) (D-16)
    10/18(수) 수영 66.2kg (월누계 104.3km) (D-18)
    10/17(화) 체조 (월누계 104.3km) (D-19)
    10/17(화) 체조 (월누계 104.3km) (D-19)
    10/16(월) 월달 A코스(5.4km+2.5km = 7.9km) (월누계 104.3km) (D-20)
    10/14(토) LSD (월누계 96.4km) (D-22)

    60바퀴 = 24km + 2.5km = 26.5km
    헐크형님 덕분에 2시간25분 달리고, 30분 걷다

    10/12(목) 관악구립운동장 47바퀴(한바퀴 거리를 몰라서 10km)/70분 (월누계 69.9km) (D-24)
    오늘도 안하면 또 운동 근육이 사라질 터이고 그려면
    24일 남은 그날에 고생은 당연한 바
    달리기 싫었지만 달렸다*_*
    런클 분인데 ... 애구 닉네임도 기억못하고 ... 훈련계획때문에 인사만 하고 말았다.
    참 인간미 없이 산다 싶지만. 어쩔 수 없었다.달리기도 하기 싫어서 어거지로 했으니까.
    이해바랄뿐!

    10/11(수) 수영 67.90kg (월누계 59.9km) (D-25)
    10/10(화) 체조 50분 (월누계 59.9km) (D-26)

    10/08(일) 낙동강 하구언 165분 달리고 60분 걷기 30km (월누계 59.9km) (D-26)
    운동안하고 배는 나오고 운동화와 옷을 가져갔기에 달렸다.
    6시45분-9시30분까지 달렸다. 물도 마시지 않고 달려서
    상점에서 파워에이드/베지밀 먹고 그때 부터 60분 걸어 집에 도착
    아이구 힘들어라 풀코스 뛴것과 맞먹는 것 같음.
    거리는 25km 달리고, 5km 걸은 것으로 정리함

    10/04(수)수영 (월누계 29.9km) (D-32)
    10/03(화) 수영 2km (월누계 29.9km) (D-33)
    멍하니 시간을 보내는 건 죄악이다.
    할일이 있는데도 집중도 안되고 해서 ... 수영하러 갔다.
    10시10분 - 50분까지 자유형/평영,약간 42-3회 했다. 2km 올만에 하고
    한시간 정도는 옆 레인 여성분 수영 이야기 약간 해주다.

    10/02(월) 핀수영/월달참석 7.6km 67.90kg(월 누계: 29.9km) (D-34)
    수영 가볍게 했다. 왜 수영/달리기가 싫어지지 ... 미움/좋음 이런 감정을 없애도록 노력하자.

    서울대 대운장에서 달렸는데 괜찮은 것 같다.야호!
    A코스 달리지 않는 것도 좋네^^'
    뒷풀이 간 곳에 보니 선지해장국이 2500원다. 정말 저렴하네!
    10/01(일) 하이서울 22.3km/111:45 (월 누계: 22.3km) (D-35)
    시청에서 출발했다.
    09:13:21 - 출발
    09:38:31 - 5km 25:10 대략 5분주로 달렸다.
    11:05:05 - 도착 시간 111:45
    토달 자리에 가서 샤워하고, 잠깐 누웠다. 집에 왔다.

    09/30(토) 런클정모 5km (누계:157km) (D-36)

    09/27(수) 수영 (누계:152km) (D-39)
    아침 핀 수영, 몸 잘 풀었다.


    09/25(월) 수영 68.20kg/달리기 9km(누계:152km) (D-41)
    아침 핀 수영, 몸 잘 풀었다. 저녁엔 월달에 가서 A코스 달렸다.
    알베르님 청첩장 받았다.

    09/24(일) 한북마라톤대회 68.2kg/22.2% (누계:143km) (D-42)
    헐크님 덕분에 차량으로 편히 다녀왔다. 30km 넘게 달리는게 얼마만인지...
    만 3년 된 것 같다. 역시 21.0975km와는 정말 다르다.
    타이츠는 없애고, 팬츠입고 달려 좋다. 이제 바세린 잘 활용해야겠다.
    - 젖꼭지 테이프 바를것, 상체에도 바세린 발라야 되는 것도 잊지 말아야겠고,
    - 풀코스 뛸 땐 어쩔 수 없이(?) 25km와 37km에 파워젤을 먹어야 됨도 기억해 냈다.
    (이부분은 좀더 생각해봐야 될 부분이다.)
    - 의정부에서 달리고, 서울 한바퀴를 제대로 돈 것 같다.

    09/22(금) 수영 - 66.80kg (누계:111km) (D-44)
    창문을 열고 잤는지 몰랐다. 추워서 바닥 이불 밑에서 자다가
    일어남 ... ... 안가려다 샤워한다 셈 치고 가서 대충하다 왔다.

    09/21(목) 서울대A코스 - 67.6kg/20.7% 65분(누계:111km) (D-45)
    서울대A코스를 달렸다. 대운동장 2바퀴/기숙사운동장2바퀴
    빨래하고 완료.

    09/20(수) 수영 - 66.50kg (누계:102km) (D-46)
    왜 일어나기 싫은거지^^; 하지만 수영했다.

    09/19(화) 달리기 9km/70분- 67.6kg/20% (누계:102km) (D-47)
    달리기가 싫어 미적거리다가 10시13분 부터 달리다. 한시간 채우기를 목표로 해서 대략 70분 달렸다.
    처음엔 구립운동장에서 15 바퀴/ 서울대 기숙사 운동장 15바퀴 정도 달린 것 같다.
    시간으로 대략 거릴 측정했다. 한달에 100km 넘어본게 얼마만인지 몰겠다^^

    09/18(월) 수영 - 67.10kg (누계:93km) (D-48)
    자다가 다시 일어나는 바람에 늦게 수영
    핀 수영 그런대로 하고 나왔다. 역시나 어제 아이스크림과 더불어 몇몇을 먹고나서 그런지
    몸무게는 제자릴 찾았다. 이크.

    09/17(일) 서울대 a 20km/135분 | 수영 40분 - 65.69kg (누계:93km) (D-49)
    본래는 어제 새새명 마라톤 대회를 나가야 되었느데 *_* 제부도 야유회 관계로 가지 못했다.
    주중에 달리길 해야 했으나 유혹에 쉬었던 관계로 어쩔 수 없이(?) 뛰게 되었다.
    남산도 좋지만 갈 시간이 아까와 A코스 세번 도는 것으로 끝내다.

    출발-서울대 후문 12분
    A코스 35분/반대방향으로A코스30분/A코스39분(새로운코스를 발견하느라고 다른 길을 대략 4-5분
    달린 것 같다.) 제2파워플랜트를 지나서 바로 보도블록 코스를 달리면 바로 G10 건물이 나온다.
    B코스가 짧아서 애매했던 분에게 알려줘야 겠다.
    (코스마다 대운장 한바퀴와 후문기숙사운동장 한바퀴를 포함해서 6km로 했다. 그래서 18km와
    후문아래에서 후문까지 오는 길을 1km로 잡고... 대략 20km로 결정했다.

    - 달리는 중에 무릎이 아파서 자세 잡는다고 집중했다. 급수는 두바퀴 달린 후 SK경영관에서
    마셨는데 이런 ... 찬물이 미지근하다. 왜 이런거야. 서울대 보면 이상한게 공사만 만땅이다.
    장소공사가 뭐 대단하다고... 애들 뽑는 숫자는 늘일필요가 없는데, 건물이야 얼마나 저렴하게
    잘짓는 우리나라가 인가... 시설 연구소가 많이 늘어 나야되는데 그런 모습은 안보인다는 것이다.
    물론, 일반인이 달리는데 보일리는 없겠지만.

    - 취업채용이 한창이다. 9월 중순부터 10월까지 모여있는 것 같은데 플래카드가 제법 많다.
    이렇게 이 애들을 다 뽑고 나서 다른 애들을 뽑겠지! 애들은 아는 걸까? 사회 출발 순서 자체가
    달려져 있는 이 현실을 ... 나두 열심히 해야겠다.

    와서 모든 빨래를 세탁기 작동후 수영장으로 갔다. 회원인 관계로 2900원에 이용
    다리와 어깨 풀면서 천천히 수영했다. 한시간 넘게 수영...

    09/15(금) 수영 (누계:73km) (D-51)
    09/13(수) 수영 (누계:73km) (D-53)

    09/12(화) 서울대 a 10km/62분 (누계:73km) (D-54)
    퇴근 길에 이레 김밥집에서 고추장 김밥을 먹었다.
    이집 고추장 김밥 정말 맛있다. 2,000원 (주먹밥도 별미)

    그래서 1시간 반을 기다려 9시15분에 출발 a코스 한바퀴/대운동장과 기숙사 운동장
    한바퀴 달리고, 구립운동장 5바퀴를 달려 10km를 대략 채웠다. 60분주 실현
    집에와서 빨래널다. 낼 부터는 수영도 빠지면 안된다.^^

    09/10(일) 남산수달 20km/116분 (누계:63km) (D-56)
    남산에 얼마만에 갔는지 기억도 안난다. ㅋㅋ
    3:53 - 4:11 (3.5km) 17
    4:11 - 4:23 (2.5km) 12
    약수터 물먹기
    4:27 - 4:48 (3.5km) 21
    4:48 - 4:57 (2.5km) 11
    약수터 물먹기
    5:01 - 5:18 (3.5 km) 17
    5:18 - 5:33 (2.5 km) 15
    약수터 물먹기
    5:37 - 5:49 (2km) 12
    남산 무지 좋았다. 하지만 출발해서 달리고 집에가는 시간을 합치면 제법 되었다.
    오늘은 장충공원에서 CASS 한 캔 따서 20분 정도 천천히 앉아서 마시고 지하철 탔다.
    물론, 집에 와선 젖은 옷, 모두 빨래해 널었다. 그렇게 다행히 이번주 목표는 다 채웠다.

    09/08(금) a코스 9km/55분 67.4kg/21.6% (누계:43km) (D-58)
    달리기만 생각하며 달렸다. 달린 후 구립운동장에서 5바퀴 달린후,
    맨발로 한바퀴 걷다. 즐겁다.빨래 널고,
    마주앙 레드 와인 한잔 하면서 후기 씀.

    09/06(수) a코스 9km/60분 68.2kg/21.5% (누계:34km) (D-60)
    백두대간(총24구간) 참석했는데, 책으로 낸다고 해서 LG패션 본사에 갔다 왔다.
    맥주 한 모금 마시고 나니 보리맛에 ... 그래서 참지 못하고 세잔 마심.
    구본걸 부사장을 만났는데, 소탈하네.
    술먹고 달리니 정말 힘들다. 하지만 달렸다. 그것으로 족함.
    출판한 책에서 내 글이 나와 놀랐다*_*

    원본과 대조하니 짜집기였다. 마음에 안들지만 -_-

    09/04(월) 핀수영67.50kg| 월달 9km/50분 68.6kg/21.7% (누계:25km) (D-62)
    늦지 않게 와서 발차기3set/자유형15set/IM2set/누워발차기3set... 그리고 몇가지

    7시40분 출발/50분안에 도착했다. 서울대 대운장 공사완료로 달리기 했는데 좋더라!
    기숙사 운동장은 조명을 켜두어 한바퀴 그렇게 하면 대략 9km는 채워진 것으로 보고
    기록도 괜찮고, 몸도 괜찮다. 오히려 저녁에 조끼를 입고 가서 그런지 춥다는 느낌도
    들다. 이제 여름갔다. 과운동 안하도록 조심해야겠다.
    마적형네 집에서 맛난걸 먹고나서 집에와 빨래 널고 몸무게를 재니 ㅋㅋ 그래도 내일이면
    다 빠지겠지!

    09/02(토) 런클7주년 참석 7km/시간 안재다. (누계:16km) (D-64)
    같은 곳을 바라보는 사람있어 좋다!

    09/01(금) 수영, 월달A코스/52분 67.1kg/체지방 21.7% (누계:9km) (D-65)
    아침엔 수영했다. 9월 잘풀릴 것이다!
    달려야 했다.  가볍게 시작하자구. 달리면서 다른 생각이 이는 것을 막고
    주중에 월/수/금 은 달리자고 정했다. 그리고 주중엔 LSD 20km -35km를 달리자 하지만,
    9월엔 어떻게 할지 정하지 못했다.

    매번 A코스를 마감할때 운동장 한바퀴를 돈다. 서울대 주운동장은 빨리 문을 닫아서
    결코 마음에 들지 않고 후문에 있는 기숙사 운동장에서 한바퀴 그리고 구립운동장에서
    3바퀴 하는 것으로 마무리 운동을 겸했다.


    08/30(수) 서울대월달A코스/52분 (누계:36km) (D-67)
    A코스 한바퀴. 스트레칭은 못하고 8시20분에 출발해서 A코스 한바퀴 돌았다.
    서울대 뒷길 5분걸리더라. 힘든 것을 감정적으로 판단하면 안되어서 시간을 알아두기로 했다.
    달린 후 바로 멈추지 않고 구립운동장에서 두바퀴 뛰었다. 스트레칭도 하고...
    시원한 밤이더라. 물러날 것 같지 않은 여름은 이제 ...
    집에 와서 바로 빨래해 널었다. 샤워할땐 찬물로 양 허벅지와 종아리를 충분히 맛사지 해주다.

    08/28(수) 서울대월달A코스/57분 (누계:27km) (D-69)
    A코스 한바퀴. 몇일만에 뛰는지 몰겠네.. 하지만 뛰는 즐거움 잊지 않은 것에. 만족

    08/25(수) 수영 67.80kg (누계:18km) (D-72)
    08/23(수) 수영 67.55kg (누계:18km) (D-74)
    08/16(수) 수영 67.55kg (누계:18km) (D-81)
    08/14(월) 핀수영 67.55kg / 서울대 A코스/47분(누계:18km) (D-83)

    오랜만에 신림9동에 가서 삼겹살,갈매기살 에 ㅋㅋ 잘 먹었다.
    그리고 나니, 역시나 몸무게는 ㅋㅋ
    10분 늦게 출발해서, 편하게... ...

    월달모임에 참석해서 힘겹게 또 달렸다.47분

    08/13(일) 수영 67.35kg (월누계:9km) (D-84)
    수영장 번개쳤는데 아무도 오지 않았다. 역시 결혼 하신 분들은...
    준비운동후 자유형 1set한 뒤에 쉬지 않고 40set/2km 수영 했다. 오랜만에 가장 먼거릴 했다.
    어깨도 이상이 없고 해서 기분 좋네

    08/11(금) 수영 (월누계:9km) (D-86)
    08/09(수) 수영 68.02kg (월누계:9km) (D-88)
    우띠합니다. 몸무게 에 충격. 어제 모임이 있어 라면과 김밥에, 오느길에 와인 네잔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에궁
    수영은 즐기는 수준을 대략 800m 정도 한 것 같습니다. 에구

    08/07(월) 월달참석 A코스-52분 (월누계:9km) (D-90)
    달리기를 하기 위해, 일을 하다 집으로.
    다행히 출발하는 월달 가족과 함께 A코스 달리다. 시간은 대략 52분
    오늘 보니 서울대기숙사앞 운동장도 잔디로 ... 여기서 한바퀴 달려줘야겠군!
    그러면 정말로 9km가 될 수 있을 터.


    해피보이님께서 160km 완주 턱으로 핏자를,
    미시령님께서 BBQ 닭을 시켜서 맥주/코크/사이다와 시원한 운동장에서 먹다.
    마적형 말로는 핏자도 기름에 튀기지 않은것이라니, BBQ는 좋은 기름으로 튀긴 것이고... ㅋㅋ

    08/06(일) 수영/ 1330-1530/66.50kg (월누계:0km) (D-91)
    TI 수영모임에 오랜만에 참석했다. 어찌 하다보니 시간이 빠뜻해서 종합운동장역에 내려서 수영장까지
    달렸는데, 기다리고 있는 회원까지 가고 난 뒤에 땀이 비오듯 계속 와서 힘들었다.
    자유형4set (50m 풀이므로 * 100m) / 평영 2set /
    인원이 많아서 5m 풀에 가서 했다. 야호 !~ 거기서 해보기는 처음이다.
    자유형8set/평영4set/ IM 8set/ 5m 찍고 오기 8set/
    휴식 없이 뺑뺑이 도는데 힘들어 죽는줄 알았음 ㅋㅋ

    08/05(토) 체조 (월누계:0km) (D-92)
    일어나기 싫었다.^^' 5분 늦게 도착해서 체조만 따라했다. 그리고 반씩 나누어 동작 테스트 할때
    push-up 좀 해줬다. 달리기 할 때 어깨가 아프지 않은 이유가 수영이란 사실을 알게된 후로.
    부지런히 열심히 하기로 했다.


    08/04(금) 수영/ 0600-0655/67.50kg (월누계:0km) (D-93)
    그저께 밤 먹었던 많은 것들이 배로 몰렸다. *_*
    목요일은 운동도 하지 않았고, 이래선 안된다.

    08/02(수) 수영/ 0550-0655/66.90kg (월누계:0km) (D-95)
    수영을 드뎌 했다. 자유형 10set 하고 ...
    금요일 적다보니 기억이 하나도 안남. 미루지 말자!

    08/01(화) 관악구민체육센터/ 0600-0655 (월누계:0km) (D-96)
    체조에 나갔다. 다행한 일인게야
    턱걸이도 제법하고 달리기도 하고 좋네!

    07/30(일) 관악구민체육센터/ 9:40-10:50/66.90kg (월누계:23.1km) (D-98)
    배는 나왔는데 몸무게는 그대로! 가장 안좋은 상황
    자유형과 대충으로 1km 한 것으로 만족...
    양팔 근육이 없다. 이번 8월엔 상체와 하체 기본 근육 기르기와
    24km 한번 달려주는 것으로 목표를 정해야 겠다.

    07/24(월) 서울대월달A코스 / 48분 (월누계:23.1km) (D-103)
    빨리 달리지도 않았는데 기록이 좋네 ㅋㅋ 물론 내리막에서 속도를 내어 그런 것일테니.
    놀랄일은 아니고 ... 서울대 운동장이 막혀 있어 9km 로 계산하지 못하고 8.5km로 했다.

    해피보이님과 식사하면서 ㅋㅋ

    07/18(화) 트레드밀 5.6kg/10km/h-16km/h/30분 (월누계:14.6km) D110
    오픈한 날이라 그런지 ...냄새도 많이 나고 적응하기 아주 힘들다.
    이런 ... 10만논 정도 포기하고 팔아버려야 되는가! 고민해봐야겠다.

    07월17일(월)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50분 12:30-13:30 66.90kg (월누계:09km) D -111
    수영. 어깨죽지가 뭐거워 접영 포기 그냥 자유형 쪼메, 평영,배영 약간했다.
    오늘 월요일인지 늦게 알았다. 수영을 느지막히 해서 월달은 안가기로 함.

    07월09일(일)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50분 67.15kg (월누계:09km) D -119
    2개월 만인가? 수영했다. 지갑을 가지고 가지 않아 다시 왔다갔다. 그런데 주머니에 3500원 있던데
    그냥 가서 수영해도 되었는데, 내 미래 역시 이럴지 모른다. 이미 다 가지고 있음에도 찾다가 시간 소모하는.

    07월03일(월) 서울대A코스 9km/50분  (월누계:09km) D -124
    월달 연속 3회 참석- 코딩할 것과 세팅할 것 등등 일이 만땅인데도 과감히 6시50분에 나왔다.
    런닝구님께서 여름엔 짧게 빡시게 하는게 낫다고 한 말을 듣고
    말에 따라 무리 약간 해서 50분에 끊었다.

    달리면서 잡생각을 안해서 좋은게 나인데 오늘은 목표와 관계해서 생각했다.
    무리하면 50분안에 완주하냐 못하냐가 아니라 퍼져서 달리지도 못할 것인데..
    그래도 코스 난이도와 시간은 정확히 알고 있으므로 거기서 약간 높은 목표를
    잡아서 내리막에 빨리달리고, 그랬다.

    하지만, 서울대 대운장 인조잔디 코스 한바퀴는 월달 연속 3회 참가시 매번 ...
    9km에 50분은 나에게 무리수였으나 그런대로 좋은 결과가 나왔고,
    달린후 아래 사진에 나왔겠지만, 트랙을 두어 바퀴 돌고 샤워하고 옷 갈아 입었다

    매번 복장 상태가 안좋아서 이미지 실추^^; 가 되는 것 같아서리.

    오르막 달릴때 상체숙이고 자세 흐트리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저녁은 순두부황태탕인데 맛 괜찮더라! 단 5,000원인게 흠이다.
    식사시간에 미시령님이 비타민C 먹으라고 했다.
    경남제약(레모나씨 만드는 회사)에서 만드는 아스코르빈산 비타민-씨 C1000을 먹으라고
    했다. ㅋㅋ 아침에 200정 /11,000원에 구입하여 먹는데...
    어제 잠을 충분히 잤음에도 잠이 오는게 부작용인가^^'
    해피보이님은 100마일 도전하신단다. 대단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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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26(월) 서울대A코스 9km/60분주  (월누계:18km) D -131

    늦게 퇴근했기에 바삐 움직였다. 오늘도 달린 후 입을 옷을 챙기지 못했다.
    부슬비가 내리는 가운데 런닝구님과 씨익님과 A코스를 뛰었다.
    약간 무리한 느낌이 있긴했지만, 60분으로 달린 것에 만족!! 역시 달리니 좋다.
    미시령님 울트라 완주 겸 뒷풀이를 갔어야 하는데^^ -- 마적님이 진국인 삼계탕을
    준비하셨다고 했는데-- 포기했다.  젖은 옷과 마음이 여유롭지 않았다.
    미시령님이 이해해 주시는 이야길 해주어 빠른 결정을 한 듯 하다!

    집오는 길에 음료수와 참치 1캔을 사가지고 와서 저녁으로 먹다.
    샤워하고 젖은 옷을 바로 빨래를 하고 앉으니 지족이다.
    오랜만에 런클 회장님이신 오향님도 뵈어 좋았다.
    일탈님, 해피보이님과도 인사!!

    달린후 스트레칭 할 때 사진 찍었다.
    오랜만에 달린 후 벌개진 사진을 얻을 수 있을 듯 하다.


    6월19(월) 서울대A코스 9km/55분주  (월누계:9km) D -138
    예전 훈지보니 9km(출발지/도착지 구립운동장)로 정해 둔 것 같다.
    헐크님과 해피보이님 덕분에 A코스 걷지 않고 달린 것에 만족.
    한달반 운동안했다고 불쑥 나와버린 배를 잘 정리하기로 ... START~~
    옛선인의 말엔 선비는 하루 하루 달라 보여야 된다는데
    난 배밖에 ... 이번 기회에 조금만 더 높은 목표를 잡고 힘쓰자!

    6/15(목) 중앙일보 마라톤 신청
    6월엔 운동을 하지 못하고 있음에도
    갑자기 갑자기 신청했습니다.
    배가 나오고 몸의 컨디션을 신경쓰지 않으면 안되겠기에...
    다음 주 부터 월달나가서 부지런히 ㅋㅋ ^^'

    05/26(금) 수영 (5월 0km)
    05/24(수) 수영 (5월 0km)
    05/22(월) 핀 수영 66.15kg (5월 0km)

    아침 용무(?)를 해결하고, 수영하기전 냉수 3잔 정도 마신뒤
    핀수영 가뿐하게 재는 몸무게 수치는 다른때 보다도 훨씬 ...

    05/19(금)수영 (5월 0km)
    05/17(수)수영 (5월 0km)
    05/15(월)핀 수영 (5월 0km)
    05/12(금) 수영 (5월 0km)
    발차기1set/긱판발사이차고1set/자유형1set * 2SET,접영/평영1set*2SET/자유형4set * 2 ...
    강습강도가 쎄졌다. 따라가기 무척 힘들구만.

    05/10(수) 수영
    미사리 대회 나간다고 이야기 하는 차에 ... 훈련량이 생각외로 많아졌다.

    05/08(월) 핀수영 (5월 0km)

    05/03(수) 수영 66.80kg(5월 0km)
    자유형 8set/ 자유형 발차기* 6set / 개인혼영200m * 2set/ 자유형 2set/스타트 연습
    어제 김밥과 달걀까지 먹었음에도 ㅋㅋ 역시 수영이 좋은겨~~
    수영복과 수경을 새로 구입해야 되는데...

    05/01(월) 수영신청 (5월 0km)
    수영신청 42300원 월수금:수영 화목토:체조 할 예정

    04/30(일) 제천마라톤/ 10km/4x분  (4월 83.6km)
    하프를 달리려고 갔으나, 꼬여서 10km만 뛰었다. 그런데
    아직 기록도 알지못한다.

    04/28(금) 5.23km/30  (4월 73.6km)
    오랜만에 달림. 트레드밀 10km/h-12.3km/h 20분 .. 그뒤로 16km/h -2분 * 2set 그리고걷기훌라우프 좌/우 1set * 300

    04/22(토) 10.2km/72:33  (4월 68.4475km)
    운동하기 싫었다. 하지만 달렸다. 뱃살때문인지도 모르고 뭐 그런 그런 이유로...
    걷다가 8km/h 30분, 8-9km/h로 30분하여 한시간에 8km 달리고,
    13km/h로 9분 정도에 2km달려서 10km 채웠다.
    30일 제천 하프마라톤이 있기때문에 달린 것 같기도 하다.
    하여튼... 그렇게 그렇게

    훌라우프 약간 하다가 샤워하고 집으로 ...

    04/18(화) 2.55km/17:33  (4월 58.2475km)
    요샌 왜 그렇게 달리기 자체가 싫은지... 하지만, 근육통에 ...
    허벅지와 종아리를 풀어줘야 된다는 생각에 갔다.
    체지방을 재보니 두달 반 전에 잰 몸무게가 70.4였는데 현재 67.7 이었다.물론, 옷입고 잰 것이긴 하지만. 현재 약 3kg은 감량했으니 성공이다.
    운동하기 싫은, 슬럼프에 빠진 것 같은데 이런 수치가 나를 즐겁게 해주는구만!버거킹만 몇일 동안 두세 번 먹었고, 오늘 운동 후엔 김치라면까지,
    낼 부터는 또 음식 조절 해야겠다!

    훌라우프 좌/우 100회 * 3set, 봄날 크런치 1,2,3 * 10회씩 * 3set

    04/16(일) 21.0975km/1:41:13  (4월 55.6975km)
    08:09:41-08:58:19-48:38
    08:58:19-09:50:53-52:34
    강변북로길은 so goood~~그런데 그기억보다 경기장 지하에 있는 사우나5000에서
    한시간쉬고,더운물/찬물 왔다갔다 하니 좋다.
    집오는 길에 모든초밥7000 먹었는데 좋다.
    달린 기억보다 이렇게 편하게 쉬었다는 것에 행복해지는날 보니 뭐야~
    하여튼 혼자였다.

    아! 주로에선 명월이님/단결님/하늘길님/주자불로형/한분기억이 ^^;

    04/15(토) 2.6km/15:00  (4월 34.6km)
    내일 하프를 뛰어야 되기에 ... 달리기
    걷기2분,10.8km/h-3분,11.8km/h-5분,12.8km/h-5분
    봄날크런치2set/ 훌라우프좌우100회*3set
    훌라우프를 천천히 돌리는게 힘들다는 것을 알다.도전해봐야겠다.

    04/12(수) 13km/75:00  (4월 32km)
    16일은 경향 하프가 있다. 바쁜일정에 무리를 해 1시간15분을 달렸다.
    10km/h 30분, 10.8 km/h 30분, 11.8 km/h 11분, 16km/h 2분, 2분간 걷기
    훌라우프 좌,우100회 * 3set / 봄날크런치1,2,3 * 3set
    베르나르 올리비에 [나는 걷는다] 읽기 시작

    04/10(월) 6km/31:30  (4월 19km)
    늦게 퇴근/ 우선 짧게 굵게 하기로 결정하고
    10km/h-11.8km/h -10분, 12.5km/h -15분, 16km/h - 2분간,
    그리고 6km 거리에 맞추다. 훌라우프 좌/우 100회씩 - 총 600회
    봄날크런치 1,2,3 - 3set
    찬물 샤워~

    04/09(일) 수영 1시30정도 67.20kg  (4월 13km)
    오랜만에 수영. 스터디후 강남교보에 가서 책이나 좀 사려다 정신차리고,
    어제 16일 경향마라톤 옷 도착...에구에구.

    오래만에 하는데 오히려 스피드는 더 잘나가는 느낌.
    자유형 1km하고 나머진 편안하게 쉬면서 놀면서, 오랜만에 해서그런지 기분 좋다.

    회원2900/비회원3300원인데 지갑에서 300원 찾는다고 부지런떨고 있으니
    수납계 직원이 오늘만 회원가로 해준단다. 고맙더라!

    04/05(수) gym 13km/76분15초  (4월 13km)
    드뎌 달리다.하지만 빨리 달리진 않고, 10km/h부터 시작해서 12.1km/h 까지 달리면서...
    76분정도까지 달려서 13km를 달렸다.
    그렇다. 오늘은 천천히 1시간16분을 달린 것에 만족하자!

    훌라우프 좌/우 100회 * 3set, 봄날 휘트니스 1,2,3 * 3set/
    찬물샤워.

    04/02(일) tisc모임 잠실수영장 1410-1550  (4월 0km)
    tisc 모임에 오래만에 갔다. 50m 수영장 오랜만.
    랄프참새가 ti영법 몇가지 가르쳐주는데 재미나게 했다.
    본래는 1650분까진줄 알았는데 수영시간이 짧았다.

    그래도 오래만에 수영해서 그런지 좋네~~ 뒷풀이는 시간이 매해 못갔다.

    04/01(토) 계획  (4월 0km)
    4월엔 수영신청안했다. 스포츠 센터에서 유산소운동 중점적으로 할 계획!
    격일로 달리기 12km/60분 하고, 쉬는 날에 웨이트 트레이닝을 중점적으로 해야지!
    뱃살 빼자구~~ 3월 달력을 떼다.[4월대회]
    4월16일 경향마라톤 하프 상암월드컵경기장 8시출발
    4월23일 제천마라톤 하프 (서울대월달마라닉)

    03/30(목) gym 2235-2345 7km/35분  (3월 88.2975km)
    늦게 갔다.그래서 시간을 30분으로 줄이고, 2분정도 걸어면서 스트레칭 한 후
    12km/h- 13.7km/h 30분동안 6.1km 한후 35분채우면서 7km 했다.
    오랜만에 스피디 하게  했다.훌라우프도 좌우 100회씩 힘차게 하고 말았다.
    봄날크런치 1,2,3 * 2set만 했다.
    저녁에 잡채밥을 먹어서인지 배는 부르고 ... *_*  이렇게 또 하루 보내다.

    03/28(화) gym 2225-2355 11km/61분  (3월 81.2975km)
    일이 바쁜데, 그래도 몸이 이끄는대로 하기로 했다.
    어제도 달렸으니 무리 하지않고 3분 걷고,
    10km/h-11.7km/h , 61분훌라우프 좌/우 300회씩 (떨어뜨리지 않았다.) 스피디하게 했다.
    봄날크런치 1,2,3번 * 2set 이었다. 24시에 closing이기 때문에 시간이 없었다.
    찬물샤워하면서 ... 피로풀기!! 가뿐하다.

    -커피우유20ml 2개, 바나나우유4개 사가지고 와서 바난우유 하나와 어제 냉장고에 두었던 검은콩
    두유 마셨다. 맛있네!

    03/27(월) gym 2215-2345 10km/53:45  (3월 70.2975km)
    아침 수영 못갔다. 그래서 퇴근길에 체육관으로 발바닥이 신경쓰였으나 3분간 10km/h - 그런뒤 9km 까지 .9km/h 씩 늘여서
    마지막 12.8km/h로 달렸고,1km는 6km/h-9km/h로 걸어서 50분에 10km가 너무 힘들어!
    대략 13분 걷기 포함해서...훌라우프 좌/우 300회씩 (떨어뜨리지 않았다.)
    봄날크런치 1,2,3번 * 3set 이었다. 다리 스트레칭
    찬물샤워하면서 ... 피로풀기!!

    03/24(금) 수영  (3월 60.2975km)
    자유형발차기2set/자유형4set/배영발차기2set/배영4set/
    평영발차기2set/평영4set/접영발차기2set/발차기4set/
    축약IM100m2set/ 스타트 연습 5-6번

    21일 gym에서 달렸던 것이 문제가 되어 발바닥에 물집...이 생겼다.
    양말을 신지 않고 신문을 넣고 달렸는데
    약간 아픈 것을 참고 한시간 달린 것이^^'
    트레드밀에 내려서 바로 내려 신문을 잘 정리만 했어도 이런 일이 없었을 텐데 말이다.
    이렇다
    이렇다
    세상사 처음에 방향만 잘 잡아줘도 50%은 해결 본 것이야. 그래서 시작이 반인게야.

    03/22(수) 수영  (3월 60.2975km)
    배영5set후 평영자세 연습. 한마디로 놀면서 ㅋㅋ 안그래도 컨디션 좋지 않았는데 다행.

    03/21(화) gym 10km/50분 (3월 60.2975km)
    3분을 걷고나서 50분간 10km를 달렸다. 우선 12km/h부터 시작해서
    12.4km/h,12.6km/h,9km달린후 13km/h,10km달린 후 14km/h-16km/h로 달렸다.
    훌라우프 좌,우/300회,봄날 크런치 1,2번 3set했다.

    웃긴다. 일요일엔 야구에 몰려, 핏자 한판으로 일요일을 보내고, 콜라 왕창 마셨고,
    월요일엔 김밥으로 저녁을. 건데 ^^; 버거킹에서 쇠고기와퍼세트 먹다. 이런...
    오는길 엔 우유500ml와 콜라600ml 사왔는데, 콜라 한번에 다 마셨다.

    다이어트 해야겠다.
    http://www.cjnutra.com  에 신청해서 받은 현미 추가한 생식 8개 (\8,000) 먹고 해야겟다.
    이거 먹으면 30,000원 쿠폰으로 60일 생식 또 구입해야겠다. 현재 120일 분을 먹었군!!
    현미 추가한 생식 맞은 내일 아침!


    03/20(월) 핀수영 0600-0700 66.50kg (3월 50.2975km)
    핀수영 자유형/배영/평영/접영10set/ 한주 시작은 good!!

    03/17(금) 수영 0600-0700 66.50kg (3월 50.2975km)
    수영의 장점은 시간이 정해지고 아침 샤워와 같이 할 수 있어서 시간 단축이 된다는 데 있다.
    자유형킥1set/자유형4set/배영킥2set/배영4set/평영킥2set/평영4set/접영킥2set/접영4set/IM25m씩*1회

    몸무게를 재보니 66.50kg이다. 어제 운동 후, 스위벨(꼬모비슷한것)1개, 소이(요구르트종류)1개,
    마늘 3쪽(다 떨어졌다. 오늘 하나 사가지고 가야지!), 동원참치(아무것도 들어가 있지 않은 것)1캔 먹은 것 치고는
    체중이 그대로라 기분 좋다.

    몸무게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체질을 건강하게 바꾸고,
    머리 쓰는 직업(아닐 수 있지만^^')이니 만큼 영양소를 잘 챙겨먹자는 의미에서 어제부터 바꾸다. ㅋㅋ

    http://www.cjnutra.com 에서 7일생식 8000원(배송비포함) 판다.
    주문! 삼만원 할인권 주면 또 구입해야지... (추천아이디 적는 곳 있으시면 nanum2005 적어주세요!! )
    저번까지 cjnutra 60일생식 * 2회를 먹었는데, 괜찮은 것 같아서 ... 이번엔 구성이 바뀌었다고
    하니 기대하면서 ㅋㅋ

    03/16(목) gym 2230-2400 10km/53:45 (3월 50.2975km)
    5분간 4km/h-10km/h, 46분 10km/h-13km/2 조금씩 속도를 올리다., 2분간 16km/h
    6분간은 천천히 걸으면서 풀기.달리기 전에 물마시고, 달린후 다시 물마셨음.

    훌라우프 좌250회,우250회/봄날크런치1,2번 3set

    샤워후 찬물로 양 허벅지 맛사지 해주고, 바세린 인센티브 케어 바르다.

    03/15(수) 관악구민체육센터 0600-0700 66.75kg (3월 40.2975km)
    아침 빡시게 또 할 줄 알았으나, 발차기 1set/자유형 3set/
    이후 자유형 턴 연습 했다. 돌며 하느게 아니라 편안하게 턴하는 법에 대해...
    그런후 자유형 3set 하는 것으로 마감. 정말 편히 했다... ㅋㅋ

    [경영의 실제] 피터 드러커의 책을 받았다. 알고보니 한경 커뮤니티에 당첨된 것 같아. ㅋㅋ
    위즈덤하우스 독서회원됨. 6개월 동안 최소 6권은 공짜로 읽을 수 있겠다.

    03/14(화) 경향대회 하프코스 신청 (3월 40.2975km)
    대회 코스가 강북 한강 줄기 따라 달리는 것이서 달려보고 싶은 마음에
    앞뒤 재지 않고 신청했다. 4월16일 8시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출발!!

    03/13(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0600-0700 66.80kg (3월 40.2975km)
    핀자형발차기5set,(전4set^^'),평영10set,접영10set,갈때평영,올때접영4set
    깔끔하게 수영했습니다. ㅋㅋ.

    역시나 청주 친구집들이를 다녀와서 그런지 1kg .. 상승 모드중
    거기다 집에서 무파마 하나끓여 먹었더니! 어제 동마였는데
    그 추위에 달린 이들의 후기를 읽어봐야겠다는 ㅋㅋ

    [멈추지 않는 도전]박지성 - 완독
    [의식혁명] 읽고 있는 중.

    03/10(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0600-0700 65.50kg (3월 40.2975km)
    수영장으로... 자유형발차기4set/자유형10set/1번 걸어갔다오기/자유형10set
    몸무게를 재니 야호 ~~ 65.50kg이 나왔다. 내 키로는 60kg가 적당한데 ...
    몸의 구조조정을 통해 꼭 60kg까지 뺄 것이다. 물론, 그 기간은 길겠지만,
    똥배를 없애고, 건강한 체력에 ...

    03/09(목) gym 10km/52분 :샤워포함 90분 (3월 40.2975km)
    트레드밀 5분 걸으며 스트레칭,12km-12.4km/45분, 16km/2분, ... 2분 정도 스트레칭.
    훌라우프 좌우 200개씩/ 봄날크런치 1,2 - 3set/
    마음이 움직여야 함을 알게 되었다. 힘들 줄 알지만, 트레드밀에서 12km/h 이상으로 꾸준히 45분을 만족했다! 이제 10km씩 달려야 한다.

    시간을 늘이지 못하니 강도와 스트레칭/효과적인 운동이 필수다.
    피로 풀기위해 스트레칭과 운동 후 허벅지를 찬물로 얼얼하게 샤워했다.

    03/07(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0555-0700 66.80kg (3월 30.2975km)
    발차기자유형2set/자유형4set/발차기배영2set/배영4set/
    발차기평영2set/평영4set/발차기접영2set/접영4set
    강습시간이 알차졌다. 스트레칭 후 스타트 3번정도 연습하고 나옴

    체중이 준다. 집중해서 하고자 하는 일에 집중하자!

    03/07(화) gym 4.2km/30분 (3월 30.2975km)
    어제 수영후 부터 허벅지가 묵직했다. 일부러 내려가는 계단을 이용했는데,
    안풀려서 고민하다가 트레드밀에서 5분 걷고, 10km/20분,12km/3분 , 16km/2분
    집에 오는 길에 현미 찰떡파이 사가지고 왔는데 3개나 먹다.

    훌라우프 양쪽 120회씩, 봄날 크런치 1동작 2동작 함.
    사진 나왔음^^' 흰 색이 멋지긴 하다. ( 옷말입니다. ^_^)


    03/06(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 수영 0550-0700 67.00kg
    핀수영- 발차기 1회/
    자유형10set/배영10set/평영10set/접영10set/ - 자유형1set

    하프코스 확인해보니 야호~~ 100분 안넘겼다.ㅋㅋ


    03/05(일) 한강 gym 22.0975km/99분46초 66.80kg
    서울마라톤 하프 달렸다. 몸무게는 최고 감량했다. 물론, 아쉬운 것은 순간이겠지만.
    직접투자
    차비: 900*2 (왕복)
    목욕: 4000 (그런대로 괜찮더라. 63빌딩 맞으편)
    냉면: 6000 (우띠 정말 비싸다*_* 맛은 없고... 비추천)
    시간: 8:30-14:30 6시간 소비했다.
    인생과 마라톤대회와 다른 것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회수다.
    대회는 못하면 다시 준비해서 달리지만,
    인생은 그러지 못한다는 것을...


    03/04(토) gym 4.2km/42분 17:00-18:30
    내일 한강에서 달리기 해서 ...

    03/03(금) 관악체육관센터 수영 05:55-07:00 67.80kg
    3월 수영 강습 신청 강사분이 바뀌다.그래서 훈련스타일도 바뀌다.
    발차기/수영 그리고 IM 식으로 하고 6레인중 하루에 2레인씩 강습하겠다고 함.
    자유형발차기2set/자유형4set/배영발차기2set/배영4set/평영발차기2set/평영4set

    접영발차기2set/접영4set/접배평자2set/접배까지 함.
    시간을 잘 안배하자!!

    03/01(수) 관악체육관센터 수영 11:30-12:45 67.25kg
    3월 첫날은 수영으로,
    편하게 12:00 까지 수영하면서 자유형 자세 신경쓰면서 왔다갔다. 쉬다 하다가,
    자유형 10set/배영 10set(ㅎㅎ 쉬지않고 했다.) 함.

    나와서 몸무게 재는데 야호~~
    고민하다가 3월 수영등록하려고 하는데 우띠 2시까지 접수안한단다. 이런~~

    02/27(월) gym 7.2km/51분 (2월: 92.4km) 신발:뉴밸런스
    월달에 가고 싶었으나 회사에서 8시45분에 나왔음*_*
    트레드밀 달리고, 훌라우프 양쪽 100회 정도했음

    크런치 좀 했는데, 봄날 아줌마 다음 동작도 배워야겠다.
    그리고, 달리면서 느낀건 딱 하다. 하프와 풀은 다르고 준비도 다르다는 사실을
    정확히 알게되다. 그렇다. 목표가 다르면 준비와 실천도 달라야 한다.
    뻔하다굽쇼 ^^' 전 이제 알았음둥.

    02/25(토) 토달 20km/104분 (2월: 85.2km) 신발:나이키
    달린 시간 잘못 계산했는가보다. 시간은 보수적으로...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멋모르고
    푹 잤다. 다행이다.

    역시 아직 프로가 아닌 것이야. 초보다. 생각은 명료하게 하고 정확히 해야 된다는 것을 다시금 느낀다.
    군대에서 5분대기조 소대장일 경우에 느낀 감정을 다시금 느낀다.
    부대원이 5분만에 출동하는 모습에 ... 제대로 하자!
    사타구니가 쓸렸다. 이건 드렁크때문이다. 삼각으로 입어야 되는데 왜 이런 실수를^^;
    또 한가지는 조약돌님 덕분에 급수를 했는데, 이런 ... 생각없이 종이컵 세 잔을 마시다니
    급수는 조금씩 천천히 마셔야 되는데 15km 만에 마시는 물이라 ... 조심했어야 한다.
    장갑 잊고 가져오지 않아서 또 1,000원에 다시 구입했다.-_-
    다행한 점은 실외로 달렸다는 것. 준비서울마라톤 코스를 한번 경험했다는 것이다.

    02/23(목) gym 6.2km/42분 (2월: 65.2km)
    트레드밀 10분 걷고 6-10km/h, 25분 뛰고 13km/h, 7분걷고 4-8km/h
    훌라우프 좌우로 50회씩/
    봄날 크런치 2set 하다.

    예경모에서 [지혜로운 킬러] 책 강연하다. 그 아줌만 개인 브랜드엔 약했다.
    이름을 기억못하는 걸 봐서 ^^;

    02/19(일) 1010-1140 68.90kg (2월: 48.3km)
    2월 처음 수영. 자유형 자세에 신경써면서 횟수나 훈련량에 신경쓰지 않고 즐겁게 했다.
    나올때 씨익님이 들어오셨는데 ... 반가왔다.

    오늘은 제대로 하는 날이 되자! 세뇌시키고 있는 중!

    02/17(금) 2010-2150 gym 4.2km/72분 (2월: 48.3km)
    우선, 상체운동. [시티드 체스트 프레스, 해머벤치, 버터플라이] 이 세기구를 가지고 3set 실행
    그리고 트레드밀 걸었다. 처음엔 달리려고 했지만, 페이첵 보면서 ㅋㅋ

    페이첵은 저번에도 보고 싶었으나 매번 뒷장면은 모르고 잠 취해버리는 경우였는데.
    먹는 양을 줄여야 몸무게가 줄것인데 왜이렇게 먹고 싶은게 많은거야 *_*


    02/16(목) 2100-2230 gym 3.1km/42분 (2월: 44.1km)
    트레드밀 걸었다. 10km까지 아래로 걷다가 말다가 그런뒤 16km/h 로 2분,1분 이렇게 뛰었다.
    오랜만이다. *_* 솔직히 달리기보다 수영고프다.

    뱃살 빼기 도전 9일차]
    크런치 천천히 60회, 20회 정도 하는 것으로 끝냄.

    -보름동안 다섯번이나 빠지다니 *_* 애고 휴. 달리기가 재미없다기보다 다른 일들이
    걸고 넘어지는데... 에니7번 특성상 해본 일들이라 마음이 급해야 움직여지는 특성상
    아직도 게으르게 하루를 보내고 있다.
    -gym에선 즐겁게 즐겁게.


    02/09(목) 2100-2230 gym 7.2km/47분 (2월: 33.6km)
    트레드밀 6분걷기 24분동안 5km 뛰고, 10분간 1km뛰고 5분간 걷기.
    지방 분해가 20분 이후부터 된다고하니...
    땀많이 흘리다.뛰기전 물 세모금/달린 후 물 마심

    뱃살 빼기 도전 6일차]
    뱃살근육:15번씩 * 3set/ 훌라우프 50회/푸쉬업 10*3set/
    찜질방 5분

    02/07(화) 2000-2130 gym 6.1km/40분 (2월: 26.4km)
    트레드밀 6분걷기 24분동안 5km 뛰고, 10분간 1km를 걸어 6.1km
    땀많이 흘리다.뛰기전 물 세모금/달린 후 물 마심

    뱃살 빼기 도전 5일차]
    뱃살근육:10번씩 * 3set/ 훌라우프 50회/푸쉬업 10*3set/
    찜질방 5분/ 거꾸로서기1분

    02/06(월) 문상 (2월: 20.3km)
    창수형 가는 길 ... 제생병원 /친구 할머님 문상 ... 대림성모병원
    마음 훈련 했다.

    02/04(토) 1900-2030 gym 5km/60분 (2월: 20.3km)
    트레드밀 걷다 1시간 ... 지방을 태우자~~

    뱃살 빼기 도전 4일차]
    배 근육이 당겼다. 쉬었다. 푹쉬었다.
    자전거 좀 타면서 신문 좀 보다.

    02/03(금) 2030-2200 gym 5.1km/31분 (2월: 15.3km)
    트레드밀 속도 6km/h-16km/h : 31분
    처음에 6분간 천천히 4km/h에서 천천히 달리고 뒤늦게 스피디하게 달렸다.

    뱃살 빼기 도전 3일차]
    10번씩 * 3set/ 훌라우프 돌리고 윗몸일으키기기도 했다.

    02/02(목) 2000-2130 gym 오늘도 몸무게 재지 않았당^^; 5.1km/31분 (2월: 10.2km)
    트레드밀 속도 6km/h-16km/h : 31분 우띠 오늘 트레드 밀은 빨랐다. 느낌인가?^^;

    뱃살 빼기 도전 2일차]
    10번씩 * 3set/ 훌라우프 돌리고 윗몸일으키기기도 하고 운동 1시간 채우고
    샤워하고 집에 오니 대략 1시간 30분 소요 된다. - 정월보름까지는 이렇게 시간을 맞추자!

    02/01(수) 22302330 오렌지스포츠센터 ??.??kg (총계: 5.1km/31분)
    트레드밀 속도 6km/h-16km/h : 31분 오늘 만난 기계는 빠르지 않아서 편안하게 함.
    트레이너에게 프로그램 짜달라고 했다.

    뱃살 빼기 도전 1일차]
    상체 윗몸일으키기/팔과 다리를 뻗어/무릎과 반대편 팔굽 맞닿기/ 3개 가지 동작 5번 * 4set
    올라올때 숨을 내쉬고 머리를 내릴때 숨을 들여 마신다.
    아이구 배야 ^^; 스트레칭 및... 등등 한시간 채우다. 중간 물먹는 것도 잊지 않았다.

    고민 끝에 등록. 시간을 절약한다는 미명아래 지하철 바로앞 오렌지gym 180,000원 소비*_*
    돈 가깝지 않게 운동 즐겁게/ 뱃살도 빼고 힘~ 몸무게 재는 것 잊어버림 낼부터 꼭 재야겠다.
    [집에서 내려오는 시간과 샤워시간은 뺐다.] 담부터는 다 넣어서 시간 계산을 해야겠다

    01/27(금) 06000700 수영/관악체육센터 69.40kg (총계: 20km)
    어제 무대뽀 부산 내려간다는 이야기로 쉬는 날로 만들었다.
    수영 했는데 늦게 적으니 기억이 안남 *_*

    01/25(수) 06000700 수영/관악체육센터 69.00kg (총계: 20km)
    발차기2set/자유형10set/배영5set/접영5set/자유형3set/스타트7회
    이상하게 격일로 하는 수영은 일찍 일어나는데 화수목은 거의 8시30분에 일어나니 *_*
    달리기를 못하는데, 훈지를 계속 적어야 되는지 고민스럽다.
    홈페이지와 블로그에 적는 것만으로 되는데 *_*

    [잠들기전 10분이 나의 내일을 결정한다.] -한근태
    요약서라 여러권 읽는 효과를 생각하고 보는데, 의외의 복병은 걸러진 느낌임을 알게되다.

    01/23(월) 06050700 핀수영/관악체육센터 69.10kg
    핀발차기3set/핀자유형11set/핀접영7set/핀자유형2set/자유형2set/스타트6-7회
    토요일 달린 근육이 뭉치지 않은 것 같아 다행.

    01/21(토) 15:14-16:06 여의도/토달 10km/55분
    드디어 달렸다. *_* 오랜 만에 여의도에 갔다.
    다행히 반가운 사람들도 만나고 처음엔 6분주로 하면 된다 싶어 천천히.
    5km 돌아오는 길에 대략 23-4분주로 달렸다.

    우렁각시 누이가 오뎅 주었다. 이런 맛에 토달 오는 것일꺼다. 반쪽 자봉한 것도 만족이다.
    13시40분 출발해 집에 오니 20시다. 토요일은 이렇게 시간을 비우는게 잘하는 것인가!
    긍정적으로 한달에 한번이라도 나를 위한 시간을 갖자. 그런 면에 오늘 토요일 good!~~

    01/20(금) 06:05-07:00 68.50kg 수영/관악체육센터
    발차기대쉬4set/자유형7set/접영6set/스타트연습
    발차기 대쉬를 해서 그런지 그다음 자유형이 힘들어서 중간 두번이나 쉬었다

    01/18(수) 06:10-07:00 68.10kg 수영/관악체육센터
    발차기1set/자유형12set/접영,배영6set/스타트8회
    회수는 많지 않지만, 오히려 스피디 하게 수영해서 그런지 힘들었다.
    운동량은 왕복회수가 중요한 것이 아님을 다시금 알게 되다.

    01/16(월) 06:10-07:00 68.80kg 핀수영/관악체육센터
    감기 기운이 있는데 수영하는 것 보단 체조가 나은데 *_*
    하루 쉬려다 마인드 컨트롤 감기따위에 지지말자!
    핀자유형발차기3set/핀자유형11set/핀배영4set/핀접영7set/핀빼고자유형턴하면서3set/
    그런 후 스타트도 6-7회 정도 해보다. 역시 하다가 안하니 수경 벗겨지고 장난도 아니구만*_*

    [결심]
    친구 녀석이 감기를 한달간 걸려 고생했는데 또 걸리는 건 체중때문이라면서
    gym에 등록해서 운동해서 몸무게 줄이라고 한다. 우띠...
    그래서 결심!!
    화/목/토 체조시간도 늦지 않게 나가서 에어로빅과 스트레칭 꼭하기로 했다.
    집앞 상점에선 아이스크림을 50% 할인해서 팔기에 집에 갈때 꼭 하나씩 먹는 버릇이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싹뚝 끊자! 단 일주일중 하루는 먹을 자유를 주자!

    어제 빌렸던 [마시멜로 이야기] 를 잡았는데 한시간만에 읽고 출근하다.
    -> 책이 이쁘다. 얇다. 구매하기보다 빌려 읽는 것 추천.
    정지영 아나운서의 번역이었다. 대단해~~
    김훈란 이름에 소설 잡았다. 다른 당선작들은 읽을지 어떨지 모르나, 그의 글은 읽자.
    [황순원 문학상] 김훈의 [언니의 폐경] - 읽기 시작.

    01/15(일) 10:40-11:40 68.85kg
    자유형5set/자유형21set:19분/평영2set/배영3set/한팔접영2set

    01/013(금) 06:00-07:00 68.15kg
    자유형8set/접영7set/턴 연습
    소식은 몸무게로 나타난다. 매일 저녁 집오는 길에 아이스크림 먹는걸 중단해야겠다.
    이틀동안 프림/설탕넣지 않은 묽은 커피를 마신 것도...
    우선 다이어트해볼 것!!

    01/011(수) 06:10-07:00 69.05kg
    몸무게는 돌아와 있었고 *_*
    자유형10set/평영3set/한팔접영6set/
    왼쪽 무릎이 안좋다. 평영자세에서만 안좋은데 오늘 해보니 또 안좋군*_*

    01/08(일) 10:30-11:30 68.50kg
    달리기해야 되는데, 추우니 영...
    자유형20set/평영4set/배영10set/접영2set 꼭 자유형1km 해야지 했는데, 해서 좋고,
    자세도 신경쓰면서 했다. 몸무게가 68kg 되돌아가 좋다.

    01/06(금) 69.05kg
    어제 컵라면 먹지 말았어야 되는데...*_* 몸무게는 아직도 69.05kg
    자유형7set/자유형손만(킥판끼고)6set/자유형발차기2set/접영5set/

    01/04(수) 69.15kg
    이제 수영도 대략 난감 모드 30분에 가서 접영 10set만 했다.
    나중에 혼자서 스타트 연습 쪼메하고 자유형 쪼메 했다.이러면 안되는데...

    01/03(화)
    체조나가려 했으나 일어나니 7시50분이었다.이러면 안되는데^^;
    그래서 일하는 중에도 푸쉬업 등등 몇가지 간단한 운동 하기로 마음먹다.

    [실마리]
    지하철안 에서만 읽고 사색하는 책에서 재미난 스토리텔링 소재를 발견했다.
    자신이 교수라는 위치에서 문제를 풀 경우와 훌리건이라 가정하에 문제를 풀었을 경우
    정답율이 42.6%와 55.6%란다 문제 대하는 마음자세 그것 단하나의 차이로 10%가 차이난다니,
    생각해 볼 일이고, 목표 설정과 연관해 생각해 볼 여지가 있다.

    01/02(월) 69.10kg
    정말 오랜만에 달린 걸 허벅지가 말해준다. 맨솔래담로숀으로 양허벅지 맛사지 했다.
    핀발차기 3set/핀자유형핀11set/핀배영3set/핀접영7set/자유형2set
    훈지 보시는 동지 여러분 200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이루고자 하는일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힘~~

    01/01(일) 관악운동장 40바퀴/60분
    아침 남산 가려했으나, 친구가 집에 있어 포기했다. 그래도, 훈지 쓴 후로 0 km는 너무했다 싶어
    친구가고 바로 운동장으로 향했다.
    10-15분22초 왼/20-31:22 오른/30-46:44 왼/40-60:00 오른 방향으로 달리다.
    30바퀴째 잠시 걸으면서 귤하나 먹었다. 뛰는 동안은 배가 들어간 느낌에 좋았는데 뛰고나서 집에와 샤워하면서 보니 그대로다.
    거기에 뒤집어 입고 달렸더라고 *_*
    한바퀴에 얼마인지 꼭 체크해봐야겠다. 달린후 젖은 옷 모두 빨래해 걸어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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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리기 기록]
    [2001년 9월 - 12월]
    [2002년 1월 - 6월]
    [2002년 7월 - 12월]
    [2003년 1월 - 6월]
    [2003년 7월 - 12월]
    [2004년 1월 - 6월]
    [2004년 7월 - 12월]
    [2005년 1월 - 6월]
    _______
    12/31(토) 0km,

    빌린 책 세권을 5일이나 늦게 반납완료. 오랜만에 관악청소년회관 갔다.
    스트레칭하고 15분전 들어가서 자세신경쓰면서 했다.

    나와서 잰 몸무게 69.50kg 아 큰일이다. 배는 나오고 *_*
    _______
    12/30(금) 0km,

    수영자유형10set/배영5set/접영7set (1set/50m) 어깨가 아프다.
    이유는 근력이 약해져서 그런 것 같다. 푸쉬업 좀하자구~~
    달리기 안해도 몸무게 유지한 것에 만족했다니...
    구성비중은 분명 근육에서 지방으로 ...
    이젠 69kg까지 이러면 안된다.바지까지 안맞아... 이런... ^^;
    어제 저녁에 짜파게티 먹다. 다신 이런 멍청한짓은 안해야지!!

    - 2006년 계획 세우는 中
    _______
    12/29(목) 0km, 서울마라톤 하프코스 신청완료

    하프가 3만원이라 놀랍다. 하지만, 서울마라톤이 주최하니 믿고 신청.
    _______
    12/28(수)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05-0700 68.45kg

    수영...25m : 1set. 자유형 10set/평영상체4set/평영하체4set/평영2set/스타트7번
    나온 배를 보면 정말 달려야지 싶다. 예전엔 먹지 않을 땐, 평평(*_*)할때도 있었던 것 같은데...
    이젠 *_* 이크. 수영 - 월수금 말고, 달리기 계획을 세워야겠다. 이번 욕심으론 달리기 말고도, 근운동도 해줘야 되는데욕심만 앞서지 않도록 마인드 컨트롤 우선화저녁/목저녁/금저녁/일아침 한시간정도를 계획하고 있다.
    다행히 어제 짜파게티에 우유200ml *2개먹었음에도 몸무게가 68kg대 유지 ㅋㅋ

    에니어그램 속에 숨겨진 진정한 나를 찾아서 9가지 성격/스즈키 히데코지음,권태경옮김 - 읽는중.
    _______
    12/26(월) 관악구민체육관 핀수영 0605-0700 69.55kg

    이럴 순 없다. 뚜레쥬르에서 싼 빵을 저녁늦게 다 먹어서 그런게 분명하다.
    배나온게 예전과 다르다. 예전에 굶으면 들어가기도 했는데 *_*
    핀자유형 11set/핀접영6set/핀평영팔접영다리4set/킥판평영다리4set/평영4set/스타트6set
    _______
    12/24(토) 종로 YMCA 수영장 TISC 모임 1540-0535

    오랜만에 TI모임에 나갔다. 반가운 사람도 만나고 좋았다. 자유형10set하고 비됴 촬영해준다고 ㅋㅋ 네가지 영법을 물 위와 물 아래 모두 찍힘 당하다.
    사이트에 올라오면 분석해서 2006년 목표수립하자!!
    골드님/하느리형/노랑머리 님 정말 감사^^ ti ti 힘~~
    _______
    12/23(금)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06-0700 68.55kg

    시스템 세팅때문에 새벽 3시가 넘어 잤다. 그래서 오늘은 몸도 그랬고해서 쉬려다가
    그래도 참석했다. 발차기 3set/자유형6set/접영6set/평영발차기3set/상체평영3set/
    _______
    12/21(수)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26-0700 68.xxkg

    핸드폰 알람을 진동으로 해두어서 그런지 늦게 일어났다. 5시 반 쯤에 일어났다.
    잠들다. 밤새 눈왔더라!!
    갈까 말까 망설이다. 그래도 수영이 나에게 힘을 주는...
    누워 평영발차기, 평영상체 모션 운동은 했으나 ... 아쉬워 끝난후 자유형 2set 하고 끝내다. ^^;
    _______
    12/19(월) 관악구민체육관 핀수영 0610-0700 68.40kg

    킥5set/자유형11set/누워접영발차기,배영5set/접영7set/
    아무 생각없이 열심히 ... 꾸준히 목매달자.
    _______
    12/16(금)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10-0700 68.xxkg

    선생이 나오지 않았다. 자유형 4set/IM100m2set,IM200m1set,IM400m1set/

    쉬면서하니 힘들지 않네~~ 이게 핵심이야^^
    _______
    12/14(수)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10-0700 68.15kg

    감기. 역시 힘들다. 하지만 잘 관리하자고,
    춥다는 핑계로 늦게 천천히 우선 자유형 2set, 누워서 평영하다가 끝 ㅎㅎ 컨디션 좋지 않은데 꽤 편하게 끝내어 좋았다.
    _______
    12/12(월) 관악구민체육관 핀수영 0600-0700 67.95kg

    핀빼고자유형5set/
    핀끼고누워접영발차기,배영7set/자유형25m+50m+75m+100m+75m+50m+25m/

    접영?set/
    핀빼고자유형2set/ 스타트 6번 연습
    _______
    12/09(금)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05-0700 68.50kg

    발차기2set,킥판끼고 자유형10set,평영발차기2set/평영손2set/평영2set/IM100/IM200

    어제 회식때 닭도리 먹은게 소화가 되지 않아 콜라 를 사가지고 와서 먹었는데 그때문인지
    몸무게가 엄청 *_*
    _______
    12/07(수)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10-0700 67.xxkg

    발표해 때문에 자주 나오는 분들 중 몇분이 2층 체조실로 .. 그래서 3명이서 수영하는 데무척 힘들다. 패스푸드는 이제 먹지 말자! am I ok?
    자유형 10set한 것은 기억에 있는데 다른 것 기억에 없다. *_*
    _______
    12/05(월) 관악구민체육관 핀수영 0610-0700

    핀수영 그런대로 재미나게 했다.그런데 요새 들어 훈련내용이 기억되지 않는다. 왜그럴까?
    _______
    12/02(금)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10-0700 68.xxkg

    몸무게에 신경쓰지 않았다가 오늘 보니 쩝쩝. 자유형 대쉬 5set,평영10set,접영4set,

    어제 감2개와 김치만두를 먹었더니 배만 불룩이다. 먹는 것을 조절하자.

    어제 www.cjnutra.com에서 52% 할인 쿠폰이 있어서 홍삼60일분과 생식60일분을
    저렴하게 12만xxxx에 구입했다. 본래 가격은 이것의 두배이니 ㅋㅋ
    잘먹고, 공부도 열심히 운동도 열심히 내미래를 위해서도 열심히 ...
    _______
    11/30(수)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10-0700

    마지막 달이라 편하게 무리하지 않고
    수영하다. 즐겁게 즐겁게 ...
    런클 운영진 모임에 참석 무척 많이 먹었다. *_*
    _______
    11/28(월) 관악구민체육관 핀수영 0610-0700 67.80kg

    핀수영 킥2set/자유형12set/배영6set/접영6set
    어제 2시30분에 잤다. 정신이 약해지고, 체력도 엉망인가^^'
    _______
    11/25(금)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10-0700
    _______
    11/23(수)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10-0700

    괜히 빨리 움직이지 않아 늦게 도착해보니 2명만 있네 우띠 하다.
    발차기2회/자유형/접영/평영 했다.
    고민끝에 12월 등록했다.
    _______
    11/21(월) 관악구민체육관 핀수영 0605-0700

    한핀끼고 접영했었는데 그런대로 재미났다.
    _______
    11/18(금)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05-0700

    적는거 잊어버림.
    _______
    11/16(수)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05-0700

    적는거 잊어버림.
    _______
    11/14(월) 관악구민체육관 핀수영 0605-0700 68.25kg

    어제 과자와 웰치 쥬스를 마셔서 그랬는지 오늘 몸무게는 ^^;
    킥2번/자유형12set/배영3set/접영5set/스타트6번 ...
    _______
    11/13(일)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1410-1520 67.80kg

    집에서 인터넷만 하다가... 고민스레 갔다. 그러고 보니 휴일 수영하는게
    얼마나 오랜만인지...스피드를 내면서 자유형 10set/평영 4-5set/배영5set/
    허벅지가 얼얼해서 힘들어 죽는줄 알았구만...
    접영 6set은 한 것 같아 만족 ... 중간 중간 자유형/헤드업자유형/평영하는 것에 만족.
    역시나 어제 핏자 한판 먹고... 남은 두조각으로 점심을 먹어서 걱정했으나
    몸무게가 줄어 있었다. 야호~~
    _______
    11/11(금)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00-0700 67.90kg

    수영하기 전에 화장실다녀오고, 찬물 세잔 마시고 들어간다.
    재미나게 했다. 구체적인 횟수가 생각나지 않는 걸 보면 집중해서 하지 않았나 ^^;
    _______
    11/09(수)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05-0700

    발차기3/발차기대쉬3/자유형10/트라젠2.5/한팔접영2.5 ...
    정말 빡시게 했다. 나와서 찬물 샤워하는데도 머리에 열이 있는 걸 보면 ...
    오랜만에 운동다운 운동 했다.
    _______
    11/07(월) 관악구민체육관 핀수영 0600-0700 68.5kg
    핀수영. 핀수영하는데 가장 잘하는 분이 나오지 않아서 스피드를 내지는 못했다.

    사회를 살아가면서 느끼는 것은 자본주의 병폐. 하지만 평등을 강조하면 그것에 대한 피폐.

    수영에서도 마찬가지다. 자신의 능력을 일깨우고 더나은 영법을 위해 노력하고

    잘하는 사람 따라가다보면 거기에서도 묘미가...
    _______
    11/04(금)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00-0700 68.5kg
    11/02(수)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00-0700 68.5kg
    10/31(월) 관악구민체육관 핀수영 0600-0700 68.5kg

    제때 적지못하고 *_*
    수영했다.
    _______
    10/28(금)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30-0700

    늦잠자다. 어제 늦게 자지도 않았음에도 *_*
    접영 상체 굽은 동작해봄.
    _______
    10/26(수)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00-0700

    킥2set/자유형11set/접영리듬2set/접영발차기4set/
    11월 등록했다.매번 늦게 등록해서 접수 받는 아가씨에게 한소리 들었다.
    소비자 중심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기회원은 17-24일 까지 해야 되고,
    내가 다니는 상급A반은 바로 다니지 못한다.
    처음 수강하는 이는 초보반에 가서 체크를 받고 해야 된다.
    이런 조항에 26일 등록은 눈치볼 수 밖에 없지만, 한편으론
    등록하는 사람이 없어서 등록할수 있는 인원이 남아 있으니 가능한 것이 아닌가.

    아침 6시에 수영을 그것도 11월에 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으니...

    좋게 좋게 고객을 배려해주는 정책이 필요하다. 대안은 ... 회원배가 운동을 해서
    17-24에 등록하지 않으면 불이익이 됨을 몸소체험하게 하던지
    아니면 ... 아예 .. 인원이 차지 않는 반에 대해선 따로 소개해서 ... 결국은 회원 배가 운동을 해야 된다.
    _______
    10/24(월) 관악구민체육관 핀수영 0600-0700

    핀수영 와 잘나간다. 역시나 어제 집에서 푹쉰게 주효했다. ㅋㅋ
    _______
    10/21(금)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00-0700
    수영
    _______
    10/19(수)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00-0700 68.0kg

    이번달 부터 다니는 새로온 분의 제안으로 자유형을 3set씩 리드하자고 했다.
    7-9번까지 내가 했는데 빨리했는데 괜찮더라.
    시간축을 늘이지 않고도 이렇게 훈련할 수 있다는 것. 알다.
    자유형10set/배영3set/접영4set 자세 확인/
    _______
    10/17(월) 관악구민체육관 핀수영 0600-0700 68.0kg

    욕심 부리지 않은게 다행이다. 싶다. 하프 달린 후에도 허벅지가 안아픈게 행복하다. ㅋㅋ
    핀수영 3번/자유형 10set/배영 5set/접영 자세 훈련/
    어제 하프때문인지 힘들지도 않다.
    _______
    10/16(일) 잠실대운장 21.0975km/111분35초 0600-0700 68.0kg

    7시10분 기상. 9시20분에 출발이라서 천천히 나왔다. 9시10분에 도착해서
    바삐 움직이는데 10시 출발이란다 *_* 이크
    여유부려서 사진도 한 장 찍고 천천히 출발했다. 늦게 출발.

    12km 쯤에서 대구경찰마라톤의 여성 주자 한분. 자세도 좋고 스피드도 비슷하여
    따라갔다. 20km까지는 같이 갔으나 나머지 1km 는 차이가 나버리다. 어이쿠 .
    그래도 달린후 시간 보니 ㅋㅋ 3초 늦었군!
    조금 무릴 한다면 빨리 피니쉬라인을 밟을 수도 있었겠지만,
    그런뒤 며칠의 데미지를 알기에, 그리고 훈련하지 않고 잘달리기를 바란다는 것
    자체가 내 신념과 위배되기에 ...^^

    사우나 혼자가서 쉬고 ... 그랬다.
    _______
    10/14(금) 관악구민체육관 0630-0700 68.6kg

    어제 밀가루 음식을 많이 먹어서 인지 아침 부터 속이 좋지 않았다. 잠도 늦게까지 자지 않아서
    그런지 알람에 일어났다 또 자버리다. ㅋㅋ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한달음에 가서 접영 자세만 열심히 따라하다가.. 편안하게 훈련하고 옴.
    _______
    10/12(수) 관악구민체육관 0605-0655 68.2kg

    자유형 10세트 정도 하고 난뒤 접영 자세
    _______
    10/10(월) 관악구민체육관 0605-0655 68.2kg

    핀수영했다. 6레인은 늦게 오는 편이라 10set 넘게 하고난뒤에 접영 자세 교정했다. 훌라오프 통과하기 했는데 재밌고, 물흐름에 대해 느꼈다.
    _______
    10/09(일) 서울대A코스/관악구민체육관 0830-1130 67.50kg

    어제 16일 달려야 될 배번을 받았다. 우띠~ 그래서 아침 달렸다. 한시간을 채우려고 노력했다.
    서울대 공대 뒷길은 걸었다. 그런뒤 수영장에 가서 부지런히 수영하다.

    그런대로 그런대로...
    _______
    10/07(금) 관악구민체육관 06-0-0700

    아침 일어나기 힘들군!~
    접영 폼 사진 찍었다. 역시나 나는 나를 보지 못했다. 허리 밑 웨이브 엉망이다.

    자세 신경써야지~~

    수영 잘하는 분이 등록했다. 좀 재미날 것 같다.
    _______
    10/05(수) 관악구민체육관 0610-0700 68.50kg

    금요일 수영후 정말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정말 힘들다. 그래서 자유형 2set 정도 하고
    쉬고를 반복했다.
    어제 저녁 사리곰탕면을 끊여 먹은 여파인지 몸무게도 *_*
    _______
    10/03(월) 관악구민운동장 0915-1015 한시간 달리기

    15분 단위로 방향을 바꾸고 물로 머리와 다릴 식히면서 달렸다.

    걱정보다 편하게 달려서 좋긴하다.^^

    16일 하프 신청한게 후회가 인다. 어이쿠 ... 하프전에 50km정도는 달려야 되는데...

    _______
    9월30일(금) 구민쳉육관 0605-0700 수영

    킥판자유형발차기0.5*2/1set/0.5*2/자유형8set/접영팔차기3set/접영3set/

    그리고 스타트 연습
    _______
    9월28일(수) 구민쳉육관 0635-0700 수영 68.50 kg

    늦게 일어나버렸습니다. 어제 의천도룡기 5편 보고 잔다고 *_* 5시50분에 눈떠졌는데 또 자고 일어나

    늦게 갔지요.

    자유형4set/킥판접영2set/접영3set 하고 끝나버리는군요^^
    스타트 하는데 강사분이 알려줘서 고치고 그랬던 것 만족.
    저녁엔 한시간 달리기나 해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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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26일(월) 구민쳉육관 0605-0700 수영 67.80 kg


    자유형 자세 신경쓰며 1set/핀자유형11set/핀평영3set/핀접영4set/자유형2set/

    어제 저녁 ace하나,과자한 봉지 먹었다. 늦게 먹지 말아야 되는데 큰일이다. 하여튼 그여파로

    얼굴에 뭐나고 우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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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25일(일) 구민쳉육관 1110-1245 수영 66.90kg

    어제의 계획은 수영후 나가서 일하자! 였는데, 새벽 3시가 넘어서야 잠들었다. 그리고, 아침에 느긋하게 뒤척이다. 늦게 체육관으로..

    자유형2set/배영2set/평영2set/접영2set/자유형15set정도 10분 휴식후 초등학교 4년 애들 뒤에서 접영0.5/배영0.5/평영0.5/자유형0.5 * 6 set 정도 했다.

    같이 다니던 수영장 형 분과 점심 먹다. 소주 3잔에 맛가고 ...이제 18시 모해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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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23일(금) 구민쳉육관 0605-0700 수영 68.30kg / 구립운동장 2205-2305 달리기


    아침 수영 하러가다. 발차기 2set, 자유형 12set 후 거울 보며 자유형 상체 자세를 점검.

    저녁 9시 넘어 집으로 오면서 어제 운동 못한 것을 아쉬워했다. 몸무게 때문도 그렇고, 그래서 오자마자 옷을 갈아입고 한시간 달리기 했다. 줄넘기는 하기 싫었기에... 몸이 참 무거워졌음을 느꼈다. 다행히 부상없이 한시간 달린 것에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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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21일(수) 구민쳉육관 0605-0700 수영 67.80kg

    자유형 12set/배영 4set/평영 6set/접영+자유형4set 강습후 스타트 6번, 턴 연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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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20일(화) 구민쳉육관 2130-2230 줄넘기 3600회/30분,근력운동,달리기15분

    줄넘기 하다. 이크, 벽 느끼다. 몸은 더 빨리 할 수 있는데, 수 세는 속도가 느려 빨리 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닫다. 자동 카운터를 구입하던지 수 빨리 세는 법을 고안 해야겠다.

    (푸쉬업 20 + 종아리뒷꿈치들기30 + 다리뻗고뒤로 푸쉬업 20 + 앉았다일어서기34 ) * 3 set

    그 뒤에 체육관 주위를 뛰다. 14분까지 뛰고 두바퀴는 걷다.


    운동 후 빨래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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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17일(금) 구민쳉육관 0610-0700 수영

    수영 열심히 했는데 기억이 없네 *_*
    훈련 후 바로 작성해야 되는데, 미루다 늦게 적다 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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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15일(목) 구민쳉육관 0600-0700 체조

    하루에 3회가 목표인 줄넘기는 추석연휴땜시 제대로 될 것 같지 않다.
    그래서 아침엔 책읽기를 멈추고 운동하러 갔다. 오랜만에 턱걸이 10회 했다.

    강사분이 늦게와서 10분 정도 달렸는데 좋다.
    일찍 가야되는데 매번 늦게 감. 그래도 열심히 했음
    자유형 10set/자유형 대쉬 25 4, 50 *2 /접영5set/ 스타트 7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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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14일(수) 구민쳉육관 0610-0700 수영 67.55kg 줄넘기3600회/30분,근력운동

    일찍 가야되는데 매번 늦게 감. 그래도 열심히 했음
    자유형 10set/자유형 대쉬 25 4, 50 *2 /접영5set/ 스타트 7set


    비때문인가 운동을 못했다. 미루다 나간다.
    줄넘기 3600회(123*회까지 했는데 아직 최고 기록 갱신은 못하다)/
    근력운동( 푸쉬업20+뒷꿈치운동20+다리뻗고뒤로푸쉬업20+앉았다서기34)*3 =3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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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12일(월) 구민쳉육관 0610-0700 수영 68.15kg


    어제 먹은 감자라면 때문인가 ^^ 몸무게가 늘었습니다. 이크 그래도 수영후 몸무게를 재니까 수영하는 동안엔 열심히 하죠. ㅋㅋ

    자유형 15set/배영 10set/접영 4set 그리고 스타트 연습 쪼메 했음.



    오늘 일어난 생각은 어떤 운동이든지 3년 이상 하면 몸이 맞추어 간다는 거죠! 거기서 생각해 낸 것이 어쩌면, 학문도 그러지 않을까요? 그런면에선 무얼 하던지 간에 첫 시작 3년을 제대로 보내야 되겠구나!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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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11일(일) 구민쳉육관 1045-1145 수영 67.85kg


    늦어제 계획은 나가서 오라클 공부를 할 것이다 했으나 ^^' 우얏든 수영하러 갔다. 몸풀기 위해 자유형/평영/배영/접영 * 100m 하고 나서, 올만에 자유형 2km 했다. 25미터이고, 옛날 보다 턴할때 더 미는 경향이 있어 35-6분 정도 걸린 것 같다. 보수적으로 횟수를 세었기에 거리는 틀리지 않겠지만, 턴을 너무 잘해서 그게 문제인 것 같다. 수영거리는 어쩌면 1.7정도 나올 것 같다. 에구에구

    그래도 오랜만에 긴 거리를 해서 좋았고, 역시나 근력운동과 줄넘기를 해줘서 그런지 오히려 예전보다 무리가 오는 기미는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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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10일(토) 구민쳉육관 2110-2210 줄넘기 4000회/30분, 근력운동, 달리기/15분



    늦게 나와 멍하니 집에 왔는데 가스가 되지 않는다 우띠 이래서야 그래서 끊여먹으려고 가져왔던 라면도 포기. 프로그래밍할까 하다가 옷갈아입고 운동하러 나갔다.

    줄넘기 30분하고 , 근력운동(푸쉬업15+뒷꿈치운동20+다리쭉뻗고팔구부렸다펴기20+앉았다일어나기20) *3 set, 그런뒤 구월목표 일주일에 달리기 한번이라 체육관 외곽을 천천히 달렸다. 야호.달렸다.그리고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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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9일(금) 구민쳉육관 0605-0655 68.15kg



    수영자세에 대해 회원분들에게 많은 말을 하다. 이러면 안되는데... 너나 잘해가 뻔할 터인데...

    강사가 다른 레인 자세 촬영으로 인해... 자율 수영하다. 자유형 10set * 2 했다. 조금 빨리 / 그리고 조금 늦게 , 스타트 연습도 하고 좋았다.



    저녁엔 수영모임에 가 아구찜 먹다. 음주가무는 맞지 않아서 도망나옴.(주체적으로 변하고 있는 나에게 만족한다.) 건데 몸무게가 왜 늘어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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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7일(수) 구민쳉육관 0620-0655 67.80kg / 역삼-낙성대 걷기/2시간20분 정도


    꼬모를 먹어 그런가 몸무게가 늘었다. 아니지 요새 버거킹에 자주 가서 그런가 보다!! 애구 오늘부터 식당만 다녀야겠다. 일어나니 6시20분 안가려다. 그래도. 하면서 달려 갔다. 300회 정도 했다. 좀더 할 수 있었겠지만, 자세 촬영을 해줘서 접영과 자유형을 해서 그렇다. 접영 상체와 하체가 따로 논다. *_*


    자세 잊지 말기. 그리고 2시까지 안자고 모하는지 *_*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사람이 되도록 ^^'

    역삼에서 낙성대까지 2시간 30분 걸어갔다.단거리가 아니라 지하철 역을 경유하여 ...

    처음엔 빨리 퇴근해서 줄넘기를 하려 했다가 2시간 반 걷기를 줄넘기 운동과 동일하게 판단하기로 하고... 방배역에서 맥플러리/아이스크림 (2500) 을 먹어서 차비보다 더들긴 했다. *_* 하지만 땀흘리면서 운동하고 지구력을 키웠다는 것에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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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6일(화) 구민쳉육관 2040-2130 줄넘기3600회/30분

    퇴근하자마자 줄넘기 복장으로 갈아입고 ... 6주년 런클 행사에서 팔이 한쪽으로 빠진다는 말이 있어 신경쓰며 했다. 계속 걸려서 최대회수는 300회도 되지 않는 듯하다.

    푸쉬업20회,앉았다 일어나기20회,다리펴고 삼두근 구부렸다펴기10회,뒤꿈치들었다놓기20회*3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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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5일(월) 구민쳉육관 0605-0655 67.50kg


    수영. 정말 오랜만에. 킥판 5set, 자유형10set,배영 5set, 졉영5set, 스타트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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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4일(일) 런클 6주년 1100-1145


    런클 6주년 행사에 참여하여 5km 달렸다. 제대로 달리기 보다 카메라 들고 쉬엄쉬엄 그래도 땀나고 힘들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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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2일(금) 구민체육관 2140-2220 줄넘기4100회/30분



    어제에 이어 운동했다. 행복 만땅. 숨쉬기와 줄넘기 잡는 자세에 신경을 쓰니 걸리지 않아서, 1400회(최대기록) 정도 걸리지 않고 했다. 야호.

    상체운동: 푸쉬업 15회, 다리뻗고 손은 뒷화단에 대고 내려갔다 올라오기 10회, 앉았다일어나기10회*3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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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1일(목) 구민체육관 2130-2230 줄넘기 3000회/30분



    10월 16일 하프 마라톤을 신청했다. 그래서, 기본 운동으로 다시 줄넘기와 상체운동을 하기로 계획하고 오늘부터 하다.

    건데 줄넘기 줄이 짧은 듯 하여 길게 해서 하는데 매번 걸리고 해서 30분동안 3000회 밖에 못하다. 에궁. 하지만 땀을 많이 흘려서 좋네.

    상체운동: 푸쉬업 15회, 다리뻗고 손은 뒷화단에 대고 내려갔다 올라오기 10회, 앉았다일어나기10회*3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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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만 특별히 체중조절을 위한 먹는 음식/운동 세밀히 적어보기
    8/29 1)생식/2)닭개장/3)컵라면,빵
    운동: 줄넘기3600회(30분)
    8/26 1)라면/2)식당/3)
    운동: 수영
    8/25 1)생식/2)식당/3) 토스트1개,복숭아5개
    8/24 1) 생식,커피우유*2/2)식당/3)삼선간짜장
    운동: 수영
    8/19 1)복숭아4개,두유한잔,비스킷,커피우유400ml/2)/3)
    운동: 수영
    8/18 1)생식+커피우유400ml+빵/2)식당/3)신라면+달걀,과자네봉지*_*
    8/17 1)빵,커피/2)한방삼계탕/3)사리곰탕면1개,아이스크림등등^^;
    운동: 줄넘기3300회
    8/16 1)생식/2)식당/3)국수
    8/15 - 1)두유,과자/2)볶음밥/3)두유,과자,
    운동: 줄넘기3100회(최대 1150회)
    (푸쉬업+다리펴고팔굽부렸다펴기 10회+턱걸이5회)* 3set/달리기 15분정도
    8/14 - 1)/2)라면/3)육개장,과자
    운동: 수영
    8/13 - 1)생식+물/2)밤,팝콘,콜라,오징어/3)태국B코스
    812 - 1)/2)/3)삽겹살(회식)된짱찌개
    운동: 수영
    8/11 - 1)샌드위치,윌/2)핫도그/3)콘하나,생식+두유,두유
    운동: 줄넘기 3100회, (푸쉬업+다리펴고팔굽부렸다펴기 10회) * 3set/달리기 15분
    8/10 - 1)/2)맥도널드햄버거/3)삼양라면1,콘하나
    운동: 수영
    8/9 - 1) 물한잔/2) 까레밥,김치,무우말랭이,콩나물국/3)두유2잔
    운동: 줄넘기3100회(최대1000회),달리기약간
    8/8 - 1) 비스킷,커피/2)밥/국,김치,잡채./3)삼겹살,맥주한잔,콜라한잔,공기밥,된장찌개
    운동: 수영,줄넘기2600회,달리기약간
    8/7 - 1) 두유1잔 /2)라면 /3)맛동산,소보로,두유 (22시 아이스크림4개먹다)
    운동: 줄넘기:2600회, 수영
    8/6 - 1) 토스트,커피 /2)맥도널드햄버거 /3)군것질^^;
    운동: 하루쉬기.그대신 화장실청소30분.
    8/5 - 1)토스트,커피 2)열무국수,밥,바나나,김치,오이짱아지 3) 물냉면
    운동: 수영, 줄넘기:2600회(472최대)
    8/4 - 1)빵,메추리알3개,커피/2)버거킹-불고기버거세트(콜라는한잔만먹었음*_*)/3)냉모밀
    운동: 미시에 방법(20분), 줄넘기: 2600회
    8/3 - 1)훈제달걀2,빵1,커피1잔/2)떡1,꼬모1 /3)육개장
    운동: 수영,미시에 방법(20분), 줄넘기: 2500회(27분)
    8/2 - 1)훈제달걀1,커피1잔,윌,비타500/2) 불고기뚝배기/3) 된장찌게,그리고 우유2잔, 쥬스1잔
    운동: 체조(빠짐), 줄넘기, 줄넘기: 2600회
    8/1 - 1)비스킷,커피/2)빵500/3)김밥한줄,배음료,오징어(조금),케익조금
    운동: 수영, 줄넘기: 2500회
    1) 아침, 2) 점심, 3)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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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29일(월) 구민체육관 2234-2315

    체육관 공사로 인해 운동 꼭 해야 겠다 싶어 늦게 줄넘기했다. 30분 동안 3600회(최대 470회), 푸쉬업15회,다리펴고 팔목(이두근 중심) 구부렸다 펴기 10회 * 3set

    샤워하면서 당연히 빨래 다하고 ... 뻐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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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26일(금) 구민체육관 핀수영 0605-0655 67.20kg



    핀수영했다. 무릎을 약간 구부려 해야 됨을 알다. 그래서 그런지 빠른 스피드에 나역시 기분 좋다. ㅋㅋ

    자유형 20set/접영 5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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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24일(수) 구민체육관 수영 0605-0655 67.20kg

    오랜만에 운동하다. 역시나 투 잡은 힘들고, 좋은 습관도 빨리 잊게 되는군요. 하여튼 오랜만에 감

    자유형 4set/배영3set/평영2set/접영4set ... 컨디션은 좋았는데 부지런히 하진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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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19일(금) 구민체육관 수영 0605-0655 68.10kg

    역시 라면 먹고 이러니 몸무게가 되돌아 가지 *_* 어제는 5000원짜리 아이스크림 엑셀런트 사가지고 다먹고 *_* 기분이 꿀꿀해서 그런가?

    자유형5set,평영5set,IM 3set, 스타트 6회 ...중간중간 무조건 쉬기만 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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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17일(수) 구민체육관 줄넘기3300회

    어제 운동 못해서 오늘은 하려고 무척 노력했는데 수영빠지고 ^^; 축구 보고 나서 바로가서
    했다. 30분안에 3300회 했다. 이것으로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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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15일(월) 관악구민운동장 줄넘기3100회/근력운동

    낼14일영안하는 줄 알고, 어제도 운동안해 쉬려다 갔다.
    자유형 20set/평영 6set/자유형4set/접영4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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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14일(일) 수영 1515-1630 66.80kg



    낼 수영안하는 줄 알고, 어제도 운동안해 쉬려다 갔다.

    자유형 20set/평영 6set/자유형4set/접영4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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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12일(금) 수영 0615-0655 66.85kg

    몸과 정신에 대한 고민. 그것이 문제로다. 자유형10set,접영5set,스타트7회,턴6회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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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10일(수) 수영 0615-0655 68.15kg 왜지? / 줄넘기 3100회


    어제 줄넘기와 달리기를 했음에도 오히려 몸무게는 ? 아이고 고민중.

    자유형 20set하는 것으로 ... 아 힘들다.



    비가오지 않아서 구립운동장에서 운동

    줄넘기3100회, 턱걸이는 봉이 미끄러워서 6개 정도 했나? 푸쉬업, 다리펴고 팔구부렸다 펴기 했다.

    달리기도 천천히 했는데 상쾌하긴 하나 9시20분-10시10분간 운동하고 이동후 빨래까지 하고 하니 대략 2시간은 걸린다. 시간 아깝다 생각하지 말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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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9일(화) 줄넘기/구립운동장 2115-2205 3100회

    매일 50분만 시간을 내어 30분안에 줄넘기 3000회를 하고 나머진 턱걸이, 푸쉬업, 다리펴고 삼두근 훈련, 평행봉, 천천히 달리기를 하기로 결정. 첫날 아주 편하게 운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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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8일(월) 핀수영 0610-0655 67.35kg

    역시나 어제 저녁에 먹은 아이스크림4개(멜로나,누가바,팥빙수,밀크세이크-세븐이 선전하던데..^^;)나 먹어서 그런지 애구애구 참았어야 하나?

    자유형 21set, 접영 2set, 평영 3set, 스타트 5번 정도.

    월달 참석. 비오는 와중에 줄넘기 2,600회 뿌듯하네. 그런데 그다음 삼겹살에 맥주한잔.그리고 밥반공기에 된장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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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7일(일) 줄넘기 2600회/자유수영 0920-1050 66.85kg


    줄넘기를 해줬다. 다행히 허리는 아프지 않고 쉬지 않고 하는 것으로 만족했다. 다음주 목표를 3천회로 변경해야겠다.



    바로 수영하러 가서 자유형 20set 넘게 하고 그뒤 천천히 했다. 나와서 몸무게 쟀는데 ㅋㅋ 역시 안먹고, 아침 화장실 다녀오고, 줄넘기해서 그런지 ㅋㅋ 한데 배는 더부룩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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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5일(금) 수영 0610-0655 68.10kg/ 줄넘기 2600회



    몸무게가 역시 조금줄었다. ㅎㅎ 어제 줄넘기 후 물만 먹었고, 아침에 일 보고 나서겠지!

    자유형패들착용하고 4set 후, IM 100 * 5set 쉬지 않고 열심히했다. 접영할 때는 한팔만 했다.



    줄넘기를 늦게 했다. 회사에서 늦게 나가는 바람에. 다행히 어제보다는 허리가 아프지 않다. 이몸이 적응을 했군! 대단한 내몸 사랑한다. 진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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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4일(목) 줄넘기 2600회 정도


    일어나서 체조가려다. 누워서 미시에 방법으로 20분 정도 ... 복식호흡하다. 체조를 왜 안가지.거기다 요새 들어 컴과 전등을 켜두고 자는 버릇이 며칠째... 오늘 부터 뚝 끊어야 겠다.

    저녁 줄넘기하는데 처음에 1000회 하는 동안에 허리가 끊어질 듯 아팠다. 그래도 쉬지 않고 ... 그러다 집 근처 놀이터에서 햇는데 사람들이 시끄러운가 창문을 열고... 그래서 체육관 앞에서 1500회 했다.



    허리가 왜 아픈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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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3일(수) 수영 6:05-06:55 68.50kg / 줄넘기 2600회 정도

    맨날 늦다. 이제 지각 하지말것. 자유형 6set/평영 5set/접영 5set/대쉬 2set

    줄넘기가 이제 적응이 되나보다. 쉬지 않고 200회도 했다. 시작할때 허리가 끊어질 듯 아프네... 이쪽 근육도 많이 사용하지 않았구나! 란 걸 알게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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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1일(월) 오리발 수영 6:00-06:55 69.10kg | 관악구립운동장 줄넘기 2500회,
    준빈/경선 예비 부부가 서울로 휴가 와서 토/일을 같이 보내다. 밀레 전시회도 보고, 십년후란 연극도 보다. 한데 문제는 이눔의 몸무게 ...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

    자유형 7set도 했나. 그리고 접영 10set 이상한 것 같다. 물론 오리발 끼고. 이번 기회에 제대로 연습하고 자세를 익히려 생각해서 핀인데도 자유형 스피드를 올리기 보다 왼호흡 하면서 팔 자세에 유념하며 수영하다.

    등록을 미루다 오늘 했는데 꽤 고민하다가 해버리다. 몸무게에 자극 받고, 영어 학원도 9월부터...^^;

    그리고 훈련일지를 미루는 경향이 있는데 이젠 미루지 않기로 ... 결심.

    저녁에 줄넘기를 하러 운동장에 갔다. 처음하는 거라서 그런지 적응이 참안되어서 ㅋㅋ 하지만 하다보니 200회를 쉬지 않고 한 적도 생기고 그래서 목표수정 이번주는 2500회로 만족하고 2주째 5000회 3주째 7500회 4주째 10000회를 해야겠다. 땀도 많이 나고 무릎에 부담도 없어 좋다. 몸무게야 빠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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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31일(일) 수영 10:30 -11:30 롳데호텔 5층

    호텔 수영장에 돈내고 들어가기는 여기가 처음이다. 입장부터 쉬웠는데 알고보니 수영장이긴 한데 ... 애들과 노는 수영장^^;

    제대로 하지않고 대충 대충 몇번 왔다갔다하고 (25m가 안되는 것 같다). 준빈/경선씨와 이야기 좀하다 나옴. (단, 수질은 좋고, 5층에 자연채광이라는 점은 ... 그래도 만원인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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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30일(토) 체조6:00 -07:00

    턱걸이 10회 * 2/ 다리펴고 팔 근육 키우기 15회 * 2, 다니는 분중에 르네상스에서 일하신다는 형이 있는데 역시!! 수박을 준비해서 회원끼리 먹었는데 참 맛있었다. 부자고 가난하고를 떠나 이렇게 나눠 먹는 마음에 하루를 즐겁게 그리고,나역시 거기에 동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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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29일(금) 수영 빠지다.

    2시부터 4시까지 잠결에 일어나 다른일하다 일어나니 6시20분 가려다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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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28일(목) 체조6:00 -06:50

    새벽에 비가 뿌려서 인지 약간 시원해졌다. 사람 몸이 이렇게 간사한지... 땀이 덜나는 건 확실했다.

    아니다. 몸이 간사한게 아니라 민감한 것일게다.내몸을 내가 아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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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27일(수) 수영 6:10-06:55

    거제도에서 먹은게 많아서 인지 ... 몸무게는 69까지 갔는데 이러면 안되는데 큰일이다. 수영도 열심히 하기보다 건성으로 건성으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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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26일(화) 체조 6:15-06:50

    팔근력은 열심히 키우고자 체조시간마다 턱걸이와 다른 훈련을 하기로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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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25일(월) 오리발 수영 6:10-06:55 69.10kg

    빡시게 했다. 자유형 6-7번 정도하고 배영10set 이상, 평영 5set , 접영 6set 정도 어제 대회에 몸풀어서 그런지 오히려 더 편하고 좋네! 건데 몸무게가 장난아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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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24일(일) 거제도 휜수영대회 10:10- ...(30분정도했나^^;)

    수온이 떨어져 저체온증상이 발생하고 한다해서 거리를 1.8km로 . 편하게 했다. 하지만 수영하는 동안 마음을 집중한 것에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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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23일(토) 수영 15:00 대략 30분 정도

    거제도 망치해수욕장에서 100m정도 3바퀴 도는 것으로 적응 끝^^; 왜이렇게 대책없는지 에구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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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22일(금) 수영 06:10- 06:50 68.10kg

    그리 열심히 하기보다 그냥 그냥 한 것에 마음이 걸리지만 몸이 피곤하고 어제 무식하게 읽은 무협지 때문이니 할말없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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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21일(목) 체조 06:10- 06:55

    일어나기 무척 싫었지만, 거제도가 걸려서 늦게 나가서 ... 체조 스트레칭 했다. 숨쉬기가 힘들정도로 덥군! 턱걸이 10회 푸쉬업 20회 정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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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20일(수) 수영 06:10- 06:55

    자유형 10회 정도 하고 ... 배영 좀 하고 대쉬로 접영/자유형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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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15일(금) 수영 06:10- 07:00

    거제도 생각해서 열심히 수영해야 되는데 ^^; 대충 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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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14일(목) 체조 06:10- 06:55

    체조, 턱걸이 10회/앉았다 일어나기 10회 * 2set/ 물구나무 서기 거제도를 위해 조금이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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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13일(수) 수영 06:05- 06:55 68.50kg

    지난주 토요일과 어젠 맥주를 마셨다. 그래서 먹던 약도 일요일엔 먹지 않았는데 ^^; 소개팅했는데 소득 없다. 강사가 예비군 훈련이라 뺑뺑이 돌다. ㅋㅋ 자유형 11set/ 배영,평영 8set/ 대시 자유형 2set/대시 접영 2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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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12일(화) 체조 06:10- 06:55

    몇 일 동안 컴켜두고, 전기불도 켜두고 자는 경우가 많아졌다. 고쳐야지!! 에어로빅, 러닝은 신경 안쓰고 턱걸이 10개씩 - 2set/ 앉았다 일어나기 10개씩 2set/수영 발차기 해보는데 ... 그냥 오다. 거제도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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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11일(월) 핀수영 06:00- 06:55 68.20kg /달리기 월달 1955-2040

    일찍 일어나 지각하지 않고 갔다. ^^ 거제도 대회가 있으니 핀으로 15set정도 하고 나머진 발차기 해서 1km는 한 것 같다. 발차기의 문제가 다시 도래한다. 해당 문젤 차근 차근 풀지 않고 미루니 다시, 문제에 직면한다 이번 기회에 피하지 말고 해보자! 올팍가서 발차기만 1시간 30분 정도 해보면 좋지 않을까?



    미용실에서 이발하고 고민하지 않고 바로 옷갈아 입고 갔다. 선발대가 빨리간 바람에 운동장 돌다 그런대로 자세 잡고 숨쉬기 하면서... 시원하고 좋다. 마적네 형집에 가서 맛난 부침개와 김치찜/거기다 요리 명이 뭐였지? ^^ 배부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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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9일(토) 체조 06:05- 06:50 / TI정모 1520-1740

    체조 어쩔 거리다 늦게갔는데, 농구장이 아닌 좁은 곳에서 체조하는데 동작을 제대로 하지 못하다. 그래도 땀은 많이 흘리고 ... 상쾌한 감은 있으나...

    오래만에 정말 오랜만에 ti정모에 참석했다. 거제도를 신청했기에 갔을 것 같다. 그렇지 않으면 언제 수영하겠는가! 거기서 위스콘신 산업공학 석사로 유학간다는 동갑내기를 보다. 부럽더라. 천천히 준비했단다. GRE는 3년전에 그리고, 희망스러운건 평점이 3.0이란다. ㅋㅋ 나도 도전해봐 하지만 LG CNC 다니면서 비싼 프로그램과 프젝해봤다고 구라 쳤단다. (사실 개인적으로 이부분에선 나도 한전 프젝했으니 ...애고애고)

    마음이 마음대로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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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8일(금) 수영 06:05- 06:55 68.20kg 패들


    요샌 정말 수영 열심히 한다. 패들 손에 끼고 열심히 했다. 거제도야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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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7일(목) 체조 06:05- 06:55

    어제는 컴켜두고, 불도끄지 않고 자다가 3시에 일어났다. 그때 공부했어야 되는데 불끄고 자다. 일어나서 갈까 말까 하다가 운동후의 상쾌함을 생각하며 ... 땀좀 흘렸고, 거제도 대비 턱걸이 10회. 다리뻗고 2두박근 훈련용으로 10회만 했다. 체계적으로 해야 되는데... 하여튼 또 땀빼고 열심히 했으며, 오자마자 젖은 옷은 모두 빨래해서 널어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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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6일(수) 수영 06:05- 06:55 69kg

    식생활 약간 바꿨는데 몸무게가 표시해준다. ktf 멤버 카드가 있어 by the way 에서 과자/우유/단팥죽 등등 일주일 정도 해서 그런지... 몸무게 상승.

    이젠 군것질 안해야지! 6레인 적응하는데 좋구만. 스피드를 좀 빨리했고, 쉬는 것 보다 수영에 중심을 둠 24일 핀수영대회 나가니까 열심히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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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5일(화) 체조 06:15- 06:55

    5시50분 알람! 어제 세탁기에 빨래 넣었는데...그냥 불켜두고 자버린 것.*_* 일어나서 탈수 해 건조대에 널고 ... 늦게 도착했다. 체조는 힘들어서 동작을 제대로 따라하진 못했다. 하지만, 빠지지 않은 것에 만족했다. 와서 젖은 옷은 손빨래 바로하고 침대에서 멍하니 멍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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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4일(월) 서울대A코스 9km 19:20-21:50
    오랜만에 월달에 참석했다. A코스 보다는 운동장을 달려야지 하고 갔는데 의외로 사람들이 많아서 고민 좀 하다가 A코스로 감. 새로운 멤버인 11브라보(8월말 전역을 앞둔 캬튜사)와 판도라, 포비짱님, 풍운(서울대 교수)와 A코스 달리다. 공학관 뒷 오르막은 쉬지 않고 스피드를 좀 내어 달렸다. 그래도 처음 온 사람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기 위해서 ^^; 닭도리릴 먹고나니 배는 볼록*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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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3일(일) 자유수영 0930-10:50 68.10kg

    자유수영, 회원들에겐 2900원에 수영할 수 있게 해준다. 가보니 꼬마애들 5명 정도가 레인을 차지했다 이러면 안된다. 훈련도 열심히 안하면서 말이다. 그래서 좁은 4레인에서 자유형 했다. 1km정도 하고 나머진 배영 200m, 평영 200m, 접영 200m 정도하니 시간 다되어서 스트레칭 하고 나오다. 중간 9시50분에서 10분간 물정화시간. 하여튼 턴주위엔 사람이 없어야 되는데 에티켓은 하나도 모르고 ... 수영의 에티켓을 전파해야 겠다. 수영중에 재웅일 위해 시험 잘쳐란 기도도 같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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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2일(토) 체조 0615-06:55

    체조하러 늦게 갔는데 생각외로 사람 많다. 런클정모에서 극세모사 수건을 받았는데, 땀 흘리면 닦고 하니 좋네. 목뒤에 부은 것은 가라앉았지만 신경쓰이기도 하네... 하여튼 2005년 하반기의 계획은 제대로 세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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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1일(금) 수영 0610-07:00 68.00kg

    고민하다. 수영등록 했다. 영어는 8월부터 하던지 9월부터 해야겠다. 우선은 ocp와 수영 고급으로 나갈 수 있게 노력. 손패들가지고 쉬지 않고 수영^^
    Posted by iarchitect Trackback 0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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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1(토) 0km,

    빌린 책 세권을 5일이나 늦게 반납완료. 오랜만에 관악청소년회관 갔다.
    스트레칭하고 15분전 들어가서 자세신경쓰면서 했다.

    나와서 잰 몸무게 69.50kg 아 큰일이다. 배는 나오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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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0(금) 0km,

    수영자유형10set/배영5set/접영7set (1set/50m) 어깨가 아프다.
    이유는 근력이 약해져서 그런 것 같다. 푸쉬업 좀하자구~~
    달리기 안해도 몸무게 유지한 것에 만족했다니...
    구성비중은 분명 근육에서 지방으로 ...
    이젠 69kg까지 이러면 안된다.바지까지 안맞아... 이런... ^^;
    어제 저녁에 짜파게티 먹다. 다신 이런 멍청한짓은 안해야지!!

    - 2006년 계획 세우는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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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9(목) 0km, 서울마라톤 하프코스 신청완료

    하프가 3만원이라 놀랍다. 하지만, 서울마라톤이 주최하니 믿고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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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8(수)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05-0700 68.45kg

    수영...25m : 1set. 자유형 10set/평영상체4set/평영하체4set/평영2set/스타트7번
    나온 배를 보면 정말 달려야지 싶다. 예전엔 먹지 않을 땐, 평평(*_*)할때도 있었던 것 같은데...
    이젠 *_* 이크. 수영 - 월수금 말고, 달리기 계획을 세워야겠다. 이번 욕심으론 달리기 말고도, 근운동도 해줘야 되는데욕심만 앞서지 않도록 마인드 컨트롤 우선화저녁/목저녁/금저녁/일아침 한시간정도를 계획하고 있다.
    다행히 어제 짜파게티에 우유200ml *2개먹었음에도 몸무게가 68kg대 유지 ㅋㅋ

    에니어그램 속에 숨겨진 진정한 나를 찾아서 9가지 성격/스즈키 히데코지음,권태경옮김 - 읽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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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6(월) 관악구민체육관 핀수영 0605-0700 69.55kg

    이럴 순 없다. 뚜레쥬르에서 싼 빵을 저녁늦게 다 먹어서 그런게 분명하다.

    배나온게 예전과 다르다. 예전에 굶으면 들어가기도 했는데 *_*

    핀자유형 11set/핀접영6set/핀평영팔접영다리4set/킥판평영다리4set/평영4set/스타트6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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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4(토) 종로 YMCA 수영장 TISC 모임 1540-0535

    오랜만에 TI모임에 나갔다. 반가운 사람도 만나고 좋았다. 자유형10set하고 비됴 촬영해준다고 ㅋㅋ 네가지 영법을 물 위와 물 아래 모두 찍힘 당하다.

    사이트에 올라오면 분석해서 2006년 목표수립하자!!

    골드님/하느리형/노랑머리 님 정말 감사^^ ti ti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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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3(금)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06-0700 68.55kg

    시스템 세팅때문에 새벽 3시가 넘어 잤다. 그래서 오늘은 몸도 그랬고해서 쉬려다가

    그래도 참석했다. 발차기 3set/자유형6set/접영6set/평영발차기3set/상체평영3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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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1(수)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26-0700 68.xxkg


    핸드폰 알람을 진동으로 해두어서 그런지 늦게 일어났다. 5시 반 쯤에 일어났다.

    잠들다. 밤새 눈왔더라!!

    갈까 말까 망설이다. 그래도 수영이 나에게 힘을 주는...

    누워 평영발차기, 평영상체 모션 운동은 했으나 ... 아쉬워 끝난후 자유형 2set 하고 끝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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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9(월) 관악구민체육관 핀수영 0610-0700 68.40kg

    킥5set/자유형11set/누워접영발차기,배영5set/접영7set/

    아무 생각없이 열심히 ... 꾸준히 목매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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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6(금)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10-0700 68.xxkg


    선생이 나오지 않았다. 자유형 4set/IM100m2set,IM200m1set,IM400m1set/

    쉬면서하니 힘들지 않네~~ 이게 핵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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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4(수)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10-0700 68.15kg


    감기. 역시 힘들다. 하지만 잘 관리하자고,

    춥다는 핑계로 늦게 천천히 우선 자유형 2set, 누워서 평영하다가 끝 ㅎㅎ 컨디션 좋지 않은데 꽤 편하게 끝내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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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2(월) 관악구민체육관 핀수영 0600-0700 67.95kg

    핀빼고자유형5set/

    핀끼고누워접영발차기,배영7set/자유형25m+50m+75m+100m+75m+50m+25m/

    접영?set/

    핀빼고자유형2set/ 스타트 6번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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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9(금)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05-0700 68.50kg


    발차기2set,킥판끼고 자유형10set,평영발차기2set/평영손2set/평영2set/IM100/IM200

    어제 회식때 닭도리 먹은게 소화가 되지 않아 콜라 를 사가지고 와서 먹었는데 그때문인지

    몸무게가 엄청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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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7(수)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10-0700 67.xxkg


    발표해 때문에 자주 나오는 분들 중 몇분이 2층 체조실로 .. 그래서 3명이서 수영하는 데무척 힘들다. 패스푸드는 이제 먹지 말자! am I ok?

    자유형 10set한 것은 기억에 있는데 다른 것 기억에 없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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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5(월) 관악구민체육관 핀수영 0610-0700



    핀수영 그런대로 재미나게 했다.그런데 요새 들어 훈련내용이 기억되지 않는다. 왜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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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2(금)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10-0700 68.xxkg


    몸무게에 신경쓰지 않았다가 오늘 보니 쩝쩝. 자유형 대쉬 5set,평영10set,접영4set,

    어제 감2개와 김치만두를 먹었더니 배만 불룩이다. 먹는 것을 조절하자.

    어제 www.cjnutra.com에서 52% 할인 쿠폰이 있어서 홍삼60일분과 생식60일분을

    저렴하게 12만xxxx에 구입했다. 본래 가격은 이것의 두배이니 ㅋㅋ

    잘먹고, 공부도 열심히 운동도 열심히 내미래를 위해서도 열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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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0(수)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10-0700


    마지막 달이라 편하게 무리하지 않고

    수영하다. 즐겁게 즐겁게 ...



    런클 운영진 모임에 참석 무척 많이 먹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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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8(월) 관악구민체육관 핀수영 0610-0700 67.80kg


    핀수영 킥2set/자유형12set/배영6set/접영6set

    어제 2시30분에 잤다. 정신이 약해지고, 체력도 엉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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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5(금)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10-0700
    _______
    11/23(수)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10-0700



    괜히 빨리 움직이지 않아 늦게 도착해보니 2명만 있네 우띠 하다.

    발차기2회/자유형/접영/평영 했다.

    고민끝에 12월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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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1(월) 관악구민체육관 핀수영 0605-0700



    한핀끼고 접영했었는데 그런대로 재미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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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8(금)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05-0700



    적는거 잊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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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6(수)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05-0700


    적는거 잊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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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4(월) 관악구민체육관 핀수영 0605-0700 68.25kg



    어제 과자와 웰치 쥬스를 마셔서 그랬는지 오늘 몸무게는 ^^;

    킥2번/자유형12set/배영3set/접영5set/스타트6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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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3(일)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1410-1520 67.80kg


    집에서 인터넷만 하다가... 고민스레 갔다. 그러고 보니 휴일 수영하는게
    얼마나 오랜만인지...스피드를 내면서 자유형 10set/평영 4-5set/배영5set/
    허벅지가 얼얼해서 힘들어 죽는줄 알았구만...
    접영 6set은 한 것 같아 만족 ... 중간 중간 자유형/헤드업자유형/평영하는 것에 만족.
    역시나 어제 핏자 한판 먹고... 남은 두조각으로 점심을 먹어서 걱정했으나
    몸무게가 줄어 있었다.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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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1(금)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00-0700 67.90kg

    수영하기 전에 화장실다녀오고, 찬물 세잔 마시고 들어간다.
    재미나게 했다. 구체적인 횟수가 생각나지 않는 걸 보면 집중해서 하지 않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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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수)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05-0700


    발차기3/발차기대쉬3/자유형10/트라젠2.5/한팔접영2.5 ...
    정말 빡시게 했다. 나와서 찬물 샤워하는데도 머리에 열이 있는 걸 보면 ...
    오랜만에 운동다운 운동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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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7(월) 관악구민체육관 핀수영 0600-0700 68.5kg

    핀수영. 핀수영하는데 가장 잘하는 분이 나오지 않아서 스피드를 내지는 못했다.

    사회를 살아가면서 느끼는 것은 자본주의 병폐. 하지만 평등을 강조하면 그것에 대한 피폐.

    수영에서도 마찬가지다. 자신의 능력을 일깨우고 더나은 영법을 위해 노력하고

    잘하는 사람 따라가다보면 거기에서도 묘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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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4(금)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00-0700 68.5kg
    11/02(수)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00-0700 68.5kg
    10/31(월) 관악구민체육관 핀수영 0600-0700 68.5kg

    제때 적지못하고 *_*
    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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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8(금)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30-0700

    늦잠자다. 어제 늦게 자지도 않았음에도 *_*
    접영 상체 굽은 동작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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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6(수)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00-0700


    킥2set/자유형11set/접영리듬2set/접영발차기4set/
    11월 등록했다.매번 늦게 등록해서 접수 받는 아가씨에게 한소리 들었다.
    소비자 중심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기회원은 17-24일 까지 해야 되고,
    내가 다니는 상급A반은 바로 다니지 못한다.
    처음 수강하는 이는 초보반에 가서 체크를 받고 해야 된다.
    이런 조항에 26일 등록은 눈치볼 수 밖에 없지만, 한편으론
    등록하는 사람이 없어서 등록할수 있는 인원이 남아 있으니 가능한 것이 아닌가.

    아침 6시에 수영을 그것도 11월에 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으니...

    좋게 좋게 고객을 배려해주는 정책이 필요하다. 대안은 ... 회원배가 운동을 해서
    17-24에 등록하지 않으면 불이익이 됨을 몸소체험하게 하던지
    아니면 ... 아예 .. 인원이 차지 않는 반에 대해선 따로 소개해서 ... 결국은 회원 배가 운동을 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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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4(월) 관악구민체육관 핀수영 0600-0700

    핀수영 와 잘나간다. 역시나 어제 집에서 푹쉰게 주효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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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1(금)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00-0700

    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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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9(수) 관악구민체육관 수영 0600-0700 68.0kg

    이번달 부터 다니는 새로온 분의 제안으로 자유형을 3set씩 리드하자고 했다.

    7-9번까지 내가 했는데 빨리했는데 괜찮더라.

    시간축을 늘이지 않고도 이렇게 훈련할 수 있다는 것. 알다.

    자유형10set/배영3set/접영4set 자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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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7(월) 관악구민체육관 핀수영 0600-0700 68.0kg


    욕심 부리지 않은게 다행이다. 싶다. 하프 달린 후에도 허벅지가 안아픈게 행복하다. ㅋㅋ

    핀수영 3번/자유형 10set/배영 5set/접영 자세 훈련/

    어제 하프때문인지 힘들지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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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6(일) 잠실대운장 21.0975km/111분35초 0600-0700 68.0kg




    7시10분 기상. 9시20분에 출발이라서 천천히 나왔다. 9시10분에 도착해서

    바삐 움직이는데 10시 출발이란다 *_* 이크

    여유부려서 사진도 한 장 찍고 천천히 출발했다. 늦게 출발.



    12km 쯤에서 대구경찰마라톤의 여성 주자 한분. 자세도 좋고 스피드도 비슷하여

    따라갔다. 20km까지는 같이 갔으나 나머지 1km 는 차이가 나버리다. 어이쿠 .

    그래도 달린후 시간 보니 ㅋㅋ 3초 늦었군!



    조금 무릴 한다면 빨리 피니쉬라인을 밟을 수도 있었겠지만,

    그런뒤 며칠의 데미지를 알기에, 그리고 훈련하지 않고 잘달리기를 바란다는 것

    자체가 내 신념과 위배되기에 ...^^



    사우나 혼자가서 쉬고 ...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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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4(금) 관악구민체육관 0630-0700 68.6kg


    어제 밀가루 음식을 많이 먹어서 인지 아침 부터 속이 좋지 않았다. 잠도 늦게까지 자지 않아서

    그런지 알람에 일어났다 또 자버리다. ㅋㅋ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한달음에 가서 접영 자세만 열심히 따라하다가.. 편안하게 훈련하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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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2(수) 관악구민체육관 0605-0655 68.2kg



    자유형 10세트 정도 하고 난뒤 접영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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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0(월) 관악구민체육관 0605-0655 68.2kg


    핀수영했다. 6레인은 늦게 오는 편이라 10set 넘게 하고난뒤에 접영 자세 교정했다. 훌라오프 통과하기 했는데 재밌고, 물흐름에 대해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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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9(일) 서울대A코스/관악구민체육관 0830-1130 67.50kg



    어제 16일 달려야 될 배번을 받았다. 우띠~ 그래서 아침 달렸다. 한시간을 채우려고 노력했다.

    서울대 공대 뒷길은 걸었다. 그런뒤 수영장에 가서 부지런히 수영하다.



    그런대로 그런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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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7(금) 관악구민체육관 06-0-0700



    아침 일어나기 힘들군!~

    접영 폼 사진 찍었다. 역시나 나는 나를 보지 못했다. 허리 밑 웨이브 엉망이다.

    자세 신경써야지~~



    수영 잘하는 분이 등록했다. 좀 재미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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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5(수) 관악구민체육관 0610-0700 68.50kg



    금요일 수영후 정말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정말 힘들다. 그래서 자유형 2set 정도 하고

    쉬고를 반복했다.

    어제 저녁 사리곰탕면을 끊여 먹은 여파인지 몸무게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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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3(월) 관악구민운동장 0915-1015 한시간 달리기



    15분 단위로 방향을 바꾸고 물로 머리와 다릴 식히면서 달렸다.

    걱정보다 편하게 달려서 좋긴하다.^^

    16일 하프 신청한게 후회가 인다. 어이쿠 ... 하프전에 50km정도는 달려야 되는데...
    Posted by iarchitect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