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Analytics를 사용했는데, skin 바꾸면서 이런이런... 2012년 초엔 구글 분석기를 통한 사이트 이용 현황을 올리지 못한다. 아쉽네! 하지만 2012/01/06일 추가했으니, 한달 후인 2012/02/29 (4년만에 있는 29일이군!)에 방문 추적 정리해봐야지!

한데 구글 추적코드가 바뀌었더라! 예전엔 아래와 같았는데, 비동기로 바뀌었다고 한다.
 

 
확인해보니 방문자 차이가 제법 있는 것 같은데...

http://blancat.kr/digital-wave/382  (2011년 10월 15일 작성)
확인. 모바일 접속자는 count 하지 못해 발생! 모바일 스킨을 수정할 수 없어 그런 것이란다. 트랙백이 왜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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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typing 프로그램을 하나 다운 받았는데, 우와 구글이 장악하고 있었다. 재미난 일이다.
어떤 관점에서 보아야할지 모르겠다.
만들어지는 데이터가 구글의 소유가 된다면 ... ... 터미네이터를 보아서 그런가... 멍한 생각이 들어 정리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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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이런 글을 적는 이유]
-제 생각과 다르거나 틀린 점이 있는 것을 알지만, 이젠 곰삭은 생각을 정리하고 실천할 시기라 생각되어 도전하고 있습니다.


제목이 그럴듯해야 지인들이 읽어주실것이라 믿기에 ㅋㅋ 속보이죠^^;

생존]
오픈소스로 대안을 찾다보니, 생각할 만한 화두도 눈에 들어옵니다.
http://openlook.org/blog/1070
여기에 장혜식씨의 음성이야길 들어본다면
좀더 구체적인 생각의 길을 열어줄 것으로 봅니다.

제가 tle 프젝에 참가할 때 생각한 것이 막연하다면, 위 음성이야길 듣고나서는
구체적이 되는군요!

생존이 어려운 이유]
프로그래머(누군가는 저보고 아니라 말해도 할말 없습니다만...*_*)로서
오픈소스를 만들고 하는 것에 가치를 부여하지 못한 것은
어쩌면 소프트웨어 역사가 일천해서이기도 하겠지만,

넘어서기 힘든 사람들인 구루들이 존재한다는 사실때문이기도 하고 
(블루오션 전략이 생각남)

생존이 어려운 이유]
-수학의 답처럼 이미 나와 있기때문이란 생각을 오늘에야 다시금 하게 됩니다.
-수학은 답을 모르고, 방법을 모를때 풀고 싶어집니다.
-vc++처음하고, msdn 찾아서 문제 해결하고 activeX control 하나 만들어보고...
inside OLE 2 를 구입하고 싶으나... 그눔의 영어로 msdn의 전자 문서로
ㅋㅋ 하던 시절을 지나고 현재를 보노라면 ...
-이미 풀어진 해답이 존재하는 것은 예전과 다르지 않을지라도 구글을 통한 공유로 인해
답안지를 쉽게 볼 수 있게 된 현재엔....

현재보이고 있는 생존 방법]
-그리고 , 오픈소스로서 숨어 지내던 재야의 고수들이 하나 둘 씩
나타나면서 s/w 영역은 그 신(비유가 일방적이어야 ... 댓글을 부를 수 있을 듯 하여) 들이
신경쓰지 못하는 SI 영역과 그눔의 변수가 하도 많은 임베디드 말고는 ....*_*

- 풀린 답은 더 효율적이고 우아하게 풀도록 찾아야 하고 ,
- 풀리지 않은 문제를 찾아 풀어야 되겠지요!


생존이 어려운 이유를 최종적으로 정리]
해커와 화가의 저자가 이런 말을 하더라구요!
lisp이 아직도 존재하는 이유는 ...
예전에 설계한 언어임에도 ...
그것은 수학으로 끝내었기 때문이란 말을 하더라구요!
사람이 수학으로 풀어 놓은 것을 h/w의 발달로 다시금
제자리로 돌아오게 되었다는 말에
고개를 끄덕끄덕 했지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 구글에서 답을 발견하게 됩니다.
메일 서비스/
일정 관리 서비스/
그룹 서비스/
뉴스 서비스/
다른 포털을 이용해도 되지만,  이상하게 구글 서비스가 좋다는거 아닙니다.
메일 서비스의 경우 h,j,k,l, space, shift+space 등등 누르다보면
vi 를 느끼게 된다니까요! 다른 메일 서비스는 사용하지 않겠된다는

물론, 한메일이 수신확인도 되고 대용량 메일도 빨리 보내지니 사용하긴 합니다만...
이렇듯 아이디어와 제대로 된 서비스를 구축하는 것! 그것이 해결책이겠지요?

- 구글에서 얻은 답이 그 많은 답중에 하나일 뿐이겠지요. 거기에도 구글의 x86으로 연결한
그 멋진 하드웨어 구축 (구글 뭐라고 하는데 찾아서 확인안하고 그냥 귀차니즘에*_*)도
빼놓을 순 없겠지만요...

결론]
-유닉스의 철학이 단순함이죠!
한데 이번에 알아낸 것은 '단순함'은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얻어진다는 실마리였습니다.
따라서 얻어진 해답을 가장 간결하고 우아하게 만드는데 시간을 투자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사람이 태어났을때 죽는다는 사실을 알고도 발버둥 치는 것과 마찬가지로...

=> 그런면에서 마시멜로이야기의 한글판이 미국에 역수출 된다면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이런 창의를 연결하는 것 . W이론 - 이면우 교수의 책을 빨리 사봐야 할 듯 ^^




- 담엔, SUN에 대해 적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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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야후에서도 지원되는 것이지만, 브랜드가 문제야!
구글에서 지원되는 것을 보고 바로 사용해보다.

담에 회사 직원 일정관리도 이렇게 지원해줘야겠군!
any device에서 지원- 셀룰러폰 사 용할거임



http://www.google.com/calendar 로 접속하면 된다.
시너지가 중요합니다.


위 작지만 탭에서 보면 Print, Day, Week, Month, Next 4 Days Agenda(계획있는 것만 보여줌)의
화면을 통해 제대로 보여준다.


월단위로 보여준다. 이것의 확장은 groups과 더불어 일정관리에 큰 힘을 발휘하지 않을까
싶다.
아웃룩의 인터페이스를 약간만 모방한다면 오피스에서 아웃룩 프로그램을 구입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MS의 고민은 프로그램의 가치하락이다. 왜냐면 공짜 프로그램이 나오고,
사용도 편하기 때문이지!

가치 변화 / 이동/ 예측이 필요함을 다시금 알게 된다.
Posted by iarchitect

비트컴퓨터에서 강의했다. 사진을 줌으로해서 앞 몇줄이 경사로 내려가 있는데 안보여 적게 보이는데 꽤 많은 사람이 왔었다.

[들어가면서]
ICU를 예전부터 알았고, CMU야 유명한 곳이니 만큼 듣고 싶었다. 특히 developer와 architect 사이에 고민하는 나로선 특히나...
ICU-CMU 의 MSE 과정으로임춘봉(UML 역자)소장님과 한용수님도 알게되어 더욱 좋았기에 기대를 하고 갔다.

[내용]
첫세션의 세미나는 identity 관리 에 관한 세미나였는데 뭐 특별한 것이 있다기보다 뭐라 해야할까 일반적인 이슈를 알려준 세미나였다. [세미나21] http://blog.naver.com/xdeveloper/120018813531과 연결되어 있는 내용이라 쉽게 이했다.

두번째는 SOA의 적용에 대한 삼성 실무자의 이야기였다. 백창현씨가 누군지 모르겠다만 혹시 프세에서 연재했던 서울대 출신의 그 사람이라면 SOA를 논할 만한 자격이 있는 사람이지! Component 를 알지 못하면서 SOA를 설명할 순 없으니까...

질문하는 사람중에 SOA의 출현 이유를 물었던 사람이있더라...
소프트웨어 개발을 건축에 비유하는 경우도 있고, 정원 가꾸기로 비교하는 사람도 있다.
여기서 비유가 적절할지 모르지만(사실 나도 잘모르는데 *_*) 건축으로 비유하자면
SOA는 아파트 짓기인 것이다. CBD는 2-3층의 고급 빌라는 짓는 것이고 library로 구현한 APP는 집 한채를 표준 자재를 가지고 짓는 것이다.
그렇게 이해하면 쉬울텐데 그렇게 이야기 해주는 사람이 없는 것이다.

거기에 한가지 알려주어야할 사항은 세상 건축엔 아파트만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이다. 빌라도 지어야 하고 별장도 짓고, 그러므로 SOA로 간다고 모든 기술의 전이된다고 생각하면 안될 것이다. 현재의 시대에도 돌도 사용하고 청동도 사용하며 철기도 사용하고 알루미늄도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개념적 이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철학적 용어로 뭐더라 기억이 ^^;

세번째 강좌는 데이비드 갤런이란 교수의 강의였는데 동시 통역이 안되어 포기했다. 우띠^^'
용어가 컴용어라서 끝까지 들어보려다 포기하고 중도에 나왔다.

그리고 교수의 경력에 SE관련해 두권의 좋은 책을 적었고, 옥스퍼드 수학과를 나와서 10년의 경력을 쌓은 후였다는 이야기에 그렇지!! 그래야 SE를 말할 수 있겠지! 싶었다.

SE에 대해선 누구나 말할 수 있으나, 조엘이나 스티브 맥코넬이나 등등 최소한 10년의 개발 경력은 되어야 말이 통할 것이다. XP역시 그렇고....

물론, 그것이 시작 부터 그렇게 되어진다면 큰 ... 발전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중국은 비디오 테이프 가 없단다. 그 시대를 거치지 않고 DVD 시대로 넘어가 버린 것이다. 이것 처럼 미국과 우리의 GAP을 뛰어 넘을 수 있는 그 무엇이 있을 것인가?


[세미나 소개]
세미나: “구글도 고민하는 아키텍처”
일시 : 2006.2.11 14:00~17:00
장소 : 비트컴퓨터 멀티미디어관
주최 : 한국정보통신대학교(ICU)
협찬 : 비트컴퓨터
초청대상: S/W 아키텍처에 관심있는 모든 개발자, 엔지니어, 관리자
수강료: 무료(ICU 전액 지원)
접수마감일: 세미나 전까지(선착순 300명,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세미나 내용

시간내용강사
14:00세미나 환영사강성원
14:10아키텍처 확장 - Identity Management 아키텍처
1.주제별 아키텍처 수립방안
2.Identity Management 개요
3.초기 아키텍처의 확장 포인트
4.Identity Management 아키텍처 수립절차송태국
15:00SOA with Reference Architecture
1.SOA의 실체 정의
2.SOA 자체의 참조 아키텍처 모델
3.SOA를 위한 컴포넌트의 참조 아키텍처 모델
4.기업 내 SOA 적용을 위한 계획수립백창현
15:50Dynamic Discovery of Software Architectures
1.SW아키텍처의 최신 연구결과
2.시스템아키텍처 진단 Tool 소개
(구시스템진단, 요구되는view선정기능, 시스템과아키텍처의 맵핑, 분산시스템의 적용능력 등)Garlan
16:50MSE과정 설명강성원
16:50세미나 감사의 말씀강성원

연사(강사)소개

강성원 : 한국정보통신대학교(ICU) 교수이며 카네기멜론대학교(CMU)의 MSE과정 조교수로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테스팅, 정형기법, 분석, Model Driven Architecture가 주요 관심 분야 임
백창현 : 삼성SDS 소프트웨어 아키텍트팀 책임연구원이자 아키텍트로 각종 프로젝트에서 아키텍처 분석설계 지원. 2003년 Carnegie Mellon University에 SEEK4기로 연수 참여, 최근 소프트웨어진흥원의 초급 아키텍트급 SW 분석설계 인력양성 과정에서 5개월간 멘토링 수행.
송태국 : 이비즈온 기술이사이자 아키텍트로 국내 대형 금융기관의 차세대 인프라 아키텍처 총괄담당. 국민은행 차세대 뱅킹시스템 구축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링, 금융감독원 통합정보시스템 튜닝, 외환은행 지불중계 시스템 설계, 예금보험공사 RUP기반 개발방법론 구축 등의 프로젝트 수행 및 다양한 기술분야에서 강사 겸임.
데이비드 갈란 : CMU의 컴퓨터과학과 교수이며 SW공학전문가과정 책임자로 SW아키텍처 설계에서 정형 표기와 분석법을 최초로 도입한 전문가 중 한 사람으로 최근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자체적응시스템(self-adaptive systems)와 경량급 정형기법(light weight formal method)에 관심을 가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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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Zdnet에 구글이 한국에서만은 네이버를 따라 잡을 수 없다는 이야길 한다.


한데 문제는 참으로 이상한데 있다.
황우석 사건을 보면,
대통령이 황우석을 지지했고,
그후론 평가시스템이 전혀 운영되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랬기에 그는 무소불위의 힘을 사용해 본 것 같다.
신돈과 이상하게도 닮아 있다.
=> 나름대로 황우석 관련 사건에 대한 실마리라고 생각해서 같이 연결-blink




네이버와 구글에 대한 개발자나 기자의 평가도 어찌보면
현재의 네이버에 불만하지 않는다.
한걸음 더 나아가서 네이버가 이길 것이란다.
네이버에 돈받지도 않았으면서 꼭 그런 가십뉴스를 한다.


그 내용엔 또 한가지
네이버 데스크탑처럼 구글 따라하는 것에 대한 이야긴 없다.


난 안다.
웹관련한 기술에 구글을 앞설자는 없다는 것을...
네이버를 유지하는 건 네이버에 있는 사람처럼
한국구글을 세우고
취업할 사람 손들어라 하면 ...
그뒬 돈으로 밀어부치면 어느정도 gap을 최소화 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클러스터링 기술 등등은 ...


구글 광고 연결된 곳을 개인 블로그들에서 보는 것 등등도...


네이버의 기술을 얕잡아 보는게 아니라 ... 시선을 공평히 나누고 과연
네이버가 잘할지 어떨지 ...


(내가 보는) 시선의 위치는 다이나믹해지고,
(나에게) 도움되는 검색엔진이 생기기 바랄 뿐이다.
한국 검색사이트라고 애국심에 호소하지 말기 바란다.
3000 results 안에 있다고 검색이 성공한 것은 아니지 않은가?



blink blink b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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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1.
소프트웨어 산업에서 평판이 좋지 않은 한 회사가 있다.
Microsoft 다. 개인적으론 그리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데 특히 우리나라 프로그래머의 대부분이
나쁘다고 생각한다.

저번 글에도 적었지만, 짐콜린스의 책속에서 답이 있더라.
위대한 기업이 되기 위한 ... Microsoft는 그런 방향으로 노력해야 된다.


2.

한류를 생각해보자. 한류라고 부르는 것에는 마땅치 않다고 동의하고 싶진 않으나
그 현상에 대해서는 공감하는 편이다.
그렇다면 김치에 대한 중국의 반격을 생각해보자.
1번의 경우와 같은 해결법이 있는 것이다.

인간적인 아주 인간 존엄성에서 시작해야 된다.
홍익인간의 멋지지 않은가? 영국인이 말한 유토피아와 비교해 본다면 말이다.


3.
구글이 전 세계를 장악하고 있다.
DBguide.net에서 구글 시리즈 4편을 읽어보니 2000대의 컴퓨터로 연결된 클러스터링 시스템이 8개가
있다니...

주민번호로 검색되는 사이트도 있고.
구글이 M&A한 회사들을 보며 구글이 MS 처럼 욕듣지 않는 이유는?


생각해 볼 세가지 화두.

It's different!
Posted by iarchitect
TAG MS, 구글
개인적으론 메일 알림 기능만 사용하다가 등록해주는 분이 있어
사용하게 되는군요.

가입자가 많아졌으면 하는 바랩니다.






1] kldp.org 에 있는 메일 주소를 보고 등록 해주신 분이 두분이나 계셔서

메세지를 대화하는 중...







2] 다른 분과 대화중에 gmail 알림 메세지 처럼 올라오는 군요!







3] 길게 늘여서 이용가능하군요. 이럴때 떼어낼 수 도 있습니다.

상하로 딱 붙게 만드는건 winamp의 창들을 붙이는 것과 비슷합니다.









4] 옆으론 딱 붙는 기능 없습니다.








5] 상하로 되어 있을때 둘다 축소했을때 나오는 UI





main 창은 엮은 글 ( http://www.jrcho.com/tt/index.php?pl=247&ct1=1 ) 을 보시면 나와 있습니다 ^^

대화후에 그림에 주소가 나가니까

허락여부를 물어보는데 대화한 기록이 날라가지 않고

그다음에 진행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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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TAG gtalk, 구글
어제 부터 인가? 사실 이웃이 이십 명이 되지않았다. 그런데 어제 부터 인가? 의식적으로 늘였다. 멍하니 사는 나에게 가하는 일깨움이 될까 싶어서다. '이웃'이란 그리 쉽지 않아, 등록해 준 이의 방문도 어렵다. 하지만 가서 재미난 글을 읽다보면 힘나고 ^^


어젠 마라톤 대회에 갔다왔다. 대회명이 삼각산 우이령 마라톤대회이다. 그리고, 검색사이트의 본질을 알게되었다. 구글은 사람이 검색하는 것보다 로봇을 통한 검색이 더 낫다고 했다. 이것이 내가 이해하는 본질이다. 이해하고 싶은 것으로 이해되어져 잘못이해하고 있는지도 모르지만 말이다. 사람을 통해 걸러지고 순위 메겨지는 것엔 정보가 아니라 걸러진 그 무엇이 된다는 것은 다른이가 내가 보고 싶은 것에 위장을 가한다는 것이다. 원전의 의미를 생각해본 사람이라면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는지 이해하실지어다.

[노스모크] http://no-smok.net/nsmk/_bf_f8_c0_fc_c0_c7_c1_df_bf_e4_bc_ba

대회 전 부터 검색하면 바로 나오더라구!! 이맛으로 구글을 사용한다.

기대하지 않았으나 의외로 빨리 정확히 찾아주는 야후 괜찮네요.

그래도 다행히 empas.com에선 사이트라 해서 보이긴 하군요.

찾아봐도 안나오더라. 물론 아래로 내려가니 구글이 찾아준 검색어란 뜻의
이 이미지와 같이 1위로 나타나긴 했다. ^^;

네이버는 역시나 실망과 결과 첫페이지에 없었고, 블로그에 글쓴 사람들이 있어면서 순위가 바뀌고 있을 뿐이다.


...

검색 사이트의 결과를 믿지 말자...아니 정확히 표현하면 ... ...
삼각산 우이령 마라톤대회를 가기위해 이상한 사이트를 다 봐야 된다는 것이다.
왜 내가 구입하지도않을 마라톤 공구사이트를 먼저 눈에들어오게만드느냐 하는 것
나와 합의하지 않았음에도 그것을 미끼로 돈을 벌고 말이다.
네이버는 이래서 공짜가 아니고 고마워할 필요역시 없다.

구글은 공공재란 말이 나온다했는데 네이버를 보노라면...

몇권은 촘스키의 책과 경제뉴스의 두얼굴 정도가 되지 않을까
한다. 사실이란 진실이란 그리고...

이젠 제대로 된 정보를 알기 위해선
위 사이트 만이라도 꼭 다 들어가서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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