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어머니 박미희씨가 위와 같은 말을 했다는군요!
정말 공감합니다.
- 아직 총각이지만, 예전엔 네가 장가가 보면 안다고 했던,
결혼선배(?)들의 이야기에 아무말 못했지요!
- 학원 보내지 않으면, 놀이터에서 함께 놀 또래도 없다며 두둔하던 말에,
그렇게 역지사지해보라며 했던 말들에
의문도 생기고 한마디 하고 싶었음에도 총각이란 이유로 아무 말(의견)도 낼 수 없었더랬죠!
하지만, 이제는 제 스스로 줏대(해답/정답이 아닙니다)를 세웠습니다.
나는 현재 우리 나라 유치원/초/중/고 교육 방향은 정말 공감 못하겠다고,
학습능력에 중심을 두는 점엔 이해할 수 있으나,
누구를 떨어뜨리고, 자기가 올라가야 된다고 가르치는 것엔 동의하지 못하겠다고,
현재보다 나은 곳을 향해 나아가는 우리 후배들에겐그렇게 하기 위해선
"내 아이"에서 개념을 확장해 "우리 아이"란 개념을 가지게 해야 된다고
그렇게 주장하게 됩니다.
사회 흘러가는 방향에 답답함과 부조리 속에서 제가 찾은 하나의 방법은
참여와 연대란 답을 현재로선 찾았거던요!
사족]
웹 컨텐츠를 어떻게 생산하고 유통 시킬 것인가에 대한 한 방편일 수 있겠지요!
http://www.xportsnews.com 오마이뉴스와 뭐 다른게 없다고 하면 그건 사람은 집에서만 산다는 것과 마찬가지겠지요?
아파트에도, 기와집에도, 양옥에도 사는게 사람이니......
유연한 사고를 통해 고민할 필요가 있음을 알게해준 사이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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