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끊기로 했음에도,
7월26일 목포에서 맥주 마셨다.
다음날 대회에서도 한 캔 마셨다.

아이스크림은
지금까지 10번은 넘지 않았지만,
먹은 것 같다.

7월31일 밀러 2캔을 사가지고 와서 한 캔 마셨고,
8월 첫날 남은 한 캔 마저 마셨다.
거기엔 분명 행동못한 변명이 담겨 있는 것 같다.
8월3일 TI 정모에서 맥주 2잔을 마셨다.

아이스크림에 맛동산(그것도 큰 봉지-_-)도 먹어 버렸다.
과자도 무너진 것이다.


다시 자수(?)하고 새롭게 시작

소주는 한번도 먹지 않았다.
나는 진실로 괴로운게 없는가 보다!
그랬기에 맥주만 마셨지!
한달 정도는 끊었던 것 같은데......

다시 오늘8/6(수)부터 시작!!
술은 마시지 않는다.
아이스크림보단 물을 마신다.
과자보단 비싸지만 과일먹자.




뱀다리

삼양라면 살리고 싶어,
먹지 않았던 라면을 한달에 2-3번은 먹었던것 같다.
Posted by iarchitect
TAG quit, 끊기

6/29 결심해 놓고 며칠 안되어 이렇게 ^^;
다시 정리하고 재시작하려고 정리했음.

7/4(금) 집에 가는 길이 무더웠고, 늦게 퇴근했기에
아이스크림 설레임 하나 먹다.
7/5(토) 하프 달리고 가는 도중 팥빙수 사가지고 와 방에서 먹다.
7/7(월) 월달도 안가고 집에 가는 길에 팥빙수 하나와
바나나우유, 프링글스, 오뎅(1,150) 먹어버렸습니다.
7/9(수) 회사에서 아스크림 먹자는 유혹에 콘 하나 먹었습니다.
나중에 죠스바도 하나 먹었습니다.
7/10(목) 과자하나와 검은콩 우유 먹었습니다.
검은콩만 먹었어야 되는데...
7/11(금) 회사에 냉장고가 들어오는 바람에 죠스바 하나 나중에
설레임 하나 또 시간이 흐른 후에 바밤바 하나 먹었습니다.
7/13(일) 점심 붕어싸만코 2개로 점심 데우다.
저녁엔 회사에서 일하다 바밤바 하나 먹다. (냉장고에 먹을게 있다는 건^^;)

이제 다시 결심합니다.
얼음 또는 검은콩 우유 먹기로 다시 다짐합니다.

블로깅을 2시-5시 사이에 하지 않아야 되는데,
어제 블로깅을 했습니다.

이제 다시 결심합니다.
블로깅을 10-12시, 13-17시 사이엔 하지 않겠습니다.

하루에 한 페이지라도 읽어야 되는데
연을 쫓는 아이 읽다가 하루에 한 페이지도 읽지 않으면서 가방에 넣고 다녔습니다.*_*
그래도 이런 결심으로 완독했는가 봅니다(2008/09/07)

이제 다시 시작합니다.
하루에 한 페이지라도 읽자고...

Posted by iarchitect
오늘 회사일로 밀려 있음에 11시53분
7분 일찍 서핑 했다.
이렇게 조금이란 시간이 날 잡아 먹고 있다.

다시금 마음을 추스려 본다.
12시 50분까지 서핑하는 것으로 타협(3분은 벌점)



10-12시 사이엔 인터넷을 하지 않을 것이며
10-12시, 13-17시 사이엔 블로깅 하지 않는다.
이런 부정적인 생각만 적으면 안 좋다.



10-12시 업무 중심으로 몰입하는 시간을 갖자
10-12시와 13-17시엔
블로깅 보단 업무 정의, 분담시키고,
코딩도 정리하자. 우선 .NET쪽은 변동이 심하니
JAVA와 Flex3과 XML Web 서비스 쪽 프레임웍을 정리해두자!


회색의 부정적 이야기 보단
녹색의 긍정에 몰입 하자!

그래 잘하고 있다. 난 잘될 것이다. 힘~~




Posted by iarchitect
지금 이 순간 부터 나는
업무 시간 10-12시 사이엔 인터넷을 안하겠다.
코딩과 관련된 검색 말고는 하지 않겠다.
단, 일찍 와서 10시까지는 주식과 hanrss 등을 통해 서핑하는 것엔 후회없이 하자.

지금 이 순간 부터 나는
블로깅을 10-12시, 13-17시에는 하지 않겠다.
단, 스크랩용은 한다.

지금 이 순간 부터 나는
읽을 책은 하루에 한페이지라도 읽는다.
미루지 않기
Posted by iarchitect
지금 이 순간 부터 나는
맥주를 마시지 않겠다.
맥주 맛이 아니라 그 캔이 주는 자유를 느꼇다 해도 ...

소주도 마시지 않겠다.
술이 어느 정도는 몸에 좋다고 해도 말이다.

지금 이 순간 부터 나는
과자는 먹지 않겠다.
혼자 있는 방안에서 그래도, 과자 먹는 시간이 좋았다고 해도 말이다.

아이스크림은 먹지 않겠다.
50% 할인으로 유혹해도 말이다.





우선 물리적인 것 부터 시작해보리라 다짐.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