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는 준비되었지만, 인터넷은 아직인 관계로 리마에 갔을 때도 라면(?)을 포기하고 리마 교육부에 다녀왔다. 그렇게 얻은 인연으로 Jose씨와 연결되어 구글 맵을 가지고 케이블 깔 거리를 계산에 메일로 보냈다. 

한데,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이 fijo가 설치되어 있음에도 인터넷 설치가 늦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아 내일은 전화번호를 가지고 윌리엄 선생을 만나 부탁해서 전화 한번 해야겠다.제대로 알게 되면 더 빨리 인터넷이 설치가 될 것이고, 계획대로 기본과정에 인터넷을 넣을 수 있을 터이니까!


Posted by 비회원
[들어가면서]
Web2.0 이란 말은 무척 많이 들었고, 안다고 생각했지만, 모른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내가 잘 알기에 이 세미나에 참석했다. 북스타일에서 3회째 개최하는데, 참여는 적지만, 내용은 갈 수록 나아진 느낌이다. 미디어 2.0에 대한 제대로 된 시각을 가지게 되었다. 패널토의를 통해 액기스를 얻어 갈 수 있어 정말 좋았다.

[저자모습/ 저자에 대한 개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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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모르고, 블로그에서 눈팅만 하는 수준이었는데, 이번을 계기로 애널리스트적(내가 생각하는 애널리스트: 누구나 다 아는 사실과 그 사실을 연결해 의미를 부여해주는 역할) 식견에 [미디어 산업]을 어떻게 봐야 되는지, 기준을 제시해 주었다.  기자라 그런지, 내가 이과생이어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다정다감하고, 마음 넓은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다. (제가 한끼에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경제뉴스의 두얼굴]을 다시금 읽고 이번 기회에 미디어와 광고 연결을 떼 놓고 생각하는 우愚는 범하지 않도록 해야겠다.

[본론]
역시나 [SONY ICD-UX80 http://blog.jrcho.com/1395 ] 힘을 발휘해 다시 경청하니 두서없이 긴 질문을 해댄 나자신에 반성! 질문하는 법을 제대로 배워둬야 겠단 생각을 하게 됩니다.

- 기자로 생활하다 야후 쪽에 옮겨서 그런지 현업의 소릴 생생하게 들을 수 있어 좋았다.
- 미디어 1.0과 미디어 2.0을 비교해 세상 변화를 이야기 해주어 좋았다. 내가 살고 있는 세상에 우물안 개구리였음을 다시금 일깨워주었다. => 내일(5/28수) 한빛미디어에서 강연이 있던데 참석을 권해본다.
- 미디어1.0과 미디어2.0 공생을 이야기하고 있다. 거기서 공기를 잘 이해 못하듯 현재 우리는 미디어 플랫폼에 대해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내용을 나누고 컨텐츠들이 돌아다니게 하고 그다음 산업이 생겨서 생존할 수 있다는 이야기도 하더라. 하지만, 두서없는 질문이었던 내 의견/ 균형의 존재/에 대해서도 알고 싶었는데... ... 자정기능을 믿는다는 이야기말고는 없더라!
- CCL에 대해 이야기 하던데, 원전출처 알림, 상업적이용으로 해야 된다는 시각도 갖게 되었다. 우선 나누는게 시작임을 알게 된다. 나누고 그게 커져서 산업이 되고 발전하지 않겠는가! 라고 이야기 한다.
=>내 모든 글을 저작자 표시 필수/영리적 이용 허락/컨텐츠 변경 동일 설정 유지시 허락으로 바꾸었다.
- 광고에 대한 순진한 생각은 사라졌다. 어떻게 보고 판단해야할지, [자기 생각 잃지 않기]가 필요함을 알게 됨.
- 업계 비하드 스토리를 들으면서 규모로서는 아무것도 되지 않음도 이야기 하고 있다.
- 자신이 블로그를 통해 실험하고 노력하는 현실을 이야기 하고 있다. 플랫폼에 대한 시각은 같은 곳을 보더라도 다른 생각과 다른 실천이 나올 수 있음을 알게 된다.
- 저자는 독자들에게 이야기 한다. 우리 서로 좋은 세상을 위해 노력하고
- 아이리버와 아이팟을 통해 미디어 플랫폼이란 사상을 설명하고 있다.

=> 미디어2.0 을 온전히 읽고 책 후기를 통해 생각 정리가 될 것 같다.

[세미나]
http://www.onoffmix.com/e/asqit/138
- 일시 : 2008년 5월 24일(토) 오후 1시 40분 ~ 5시 30분
- 장소 : (주)다음커뮤니케이션 양재동 사옥 3층 대회의실 [약도]
- 참가비 : 무료
- 소감: 저자 싸인이 담김 저서도 받고, 북크로싱을 통해 예전 부터 읽고는 싶었으나 구입하지 못했던 [개념어 사전]도 읽을 수 있게 되었고, 거기에 저자인 명승은님이 화끈하게 쏘신 맛난 중국요리와 책이야기를 들어 아주 좋았네요. 책읽기 좋아하시는 분들 놀러오세요^^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