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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분명 본 것 같은데 ... 그런데 끝을 모르겠다. 기억나지 않는다. 행복을 보았기에 임수정 나온 영화 봐야지 해서 보는데, 김래원이 나와서 보다. 래원은 그때부터 저런 연기를 잘했군! 임수정은 표정 연기는 정말^^' 한데 이 친구 매번 비극만 맡으면 안된다 싶다. 내만 하는 생각인가!
처음 수정 건널목을 건너게 도와주는 ... 정말 기억못했는데... 예전부터 알았던 이야기 같기도 하고,
색사고 싶다는 것은 기억에 나더만 -_-
헉! 나도 마지막은 적지 않고 묻어둬야지!
그래도 웃음은 나더라 스킨 장비를 차면 얼굴이 안보일테고... 구여운 수영복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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