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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에서 아침을
- 오드리 햅번의 영화는 로마의 휴일과 또 한 편이 기억에 있었고, 그 영화 인줄 알았는데,
[티파니에서 아침을]보니 이 영화가 아니라 [화니]임을 이제야 기억에서 떠올린다.
계속 떠올리지 못했는데, 후기를 쓰려니 바로 화니라고 떠올리게 된 것은 어떤 이유인지는
모른다.
단지 티파니에서 아침을을 보고나니 별로 란 생각과 Moon River란 곡이 여기서 처음 사용
되었다는 것을 안 소득 말고는 없다. 물론, 그녀는 예뻤지만.
비상
다큐멘터리를 보노라면 언제나 지루함이란 단어와 함께였는데, 워낭소리 이후에 도전할
수 있어 좋다. Band of Brothers를 본지 얼마 되지 않아서 인지 바로 연결되는 폼세가
재미났다. 특히나 real story임으로 더 큰 감동이 있지 않나 싶다.
사랑의 가장자리
영화를 이해했노라면 ... *_* 그냥 여주인공의 어머니가 대본을 썼다는 것이 나이틀리가
출연하게 된 이유가 아닐까 생각해 볼 따름이다. 예쁘다 몰입되었다는 그런 스토리 보단
그냥 그렇게 보고 나니 사랑의 가장자리엔 뭔가가 있을까 생각해볼 따름.
세인트
남자 주인공 때문에 보았는데, 알고보니 여자 주인공이 아주 예쁘고, 노래도 좋았다.
스토리도 재미난듯. 하튼 여배우는 무진장 예쁘다.
Under Suspicion
진해크만과 모건 프리먼이 주연이라 보기 시작했는데, 첫 장면에 시작하는 모니카 벨루시의
연회복 입는 장면은 참 멋지단 생각이 들게 했다. 정말 이쁘다. 거기에 영화가 끝나고 나서야
왜 그랬을까가 아니라 다시 시작하는 사랑이란 감정.
나이 상관없이 15살에 자신의 두배가 넘는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열정도 부럽긴하다.
어찌보면 선정적이지만, 이건 진선미를 추구(?)하는 사람으로서 당연함이라 생각하고 올려본다.
오만과 편견
원서로 절반 정도 읽다가 그것 때문에 다 읽고 보자 했던 영화가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말미암아 영화로 먼저 보았다. 스토리가 알기 쉬워 좋았고, 거기다 첫째딸의 미모에 ㅋㅋ
하지만, 나이틀리도 이쁘긴 마찬가지다 싶다. 묘한.
한국가면 남은 절반을 읽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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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적으로 놀진 않았지만,
영화 몇 편 봤네요.
The Chronicles Of Narnia: The Lion, The Witch & The Wardrobe, 2005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39907
영어공부하려고 샀는데... 뭔 재미^^;
The Chronicles Of Narnia: Prince Caspian, 2008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6143
이런 서른일곱이 보기엔 -_-
거기다 CS 루이스가 변심론자라 더 싫어지는 경향이....
-------
울학교ET, 2008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9917
박코치 땜에 보았는데 영어 방법은 없어요~~ 박보영이 나왔네...
김수로의 애들립에서 촛불이야기가 나온다.
김수로 마음에 쏙~
Twilight, 2008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47229
뱀파이어 멋있긴 한데... 사실 서점가에서 넘 멋지게 출간해 있더라구 ...
그래서 보긴 봤는데, 1권은 [사랑]이라 치자구 그렇다면 다른 권은 어떻게 되는걸까...
파랑주의보 ( My Girl and I), 2005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43508
송혜교 손등 바늘 자국까지 ... 디테일. 일본영화의 디테일과는 다른.
님은 먼곳에 (Sunny), 2008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4185
베트남이 저랬었나... 의도는 베트남이었으나, 이상하게 수애가 이쁘단 것과 9회말2아웃(검색해보니 16부작)을 다시 보고싶단 생각이 들었음.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 하면 검색해 보려고 했는데, ㅋㅋ 수애 말고도 이쁜애들이 워낙에 많아서 생략했음
Max Payne, 2008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50185
터블타켓(Shooter, 2007)에 나온 주인공이 눈에 익어 보았는데, 소재가 흥미로울뿐이고,
Serendipity, 2001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33493
본 영화 같은데 다시 본... 세렌디피티.
멜로를 정말 좋아하지만, 한국사람이라 그런지 별루였다!
배우도 안이쁘고 아 찾아보니 반헬싱에 나왔군! ㅋㅋ
정말 부러운건 남자 주인공의 남친이었다.
그런 친구도 없는 나는 무언가! 이런 없다고 생각해서 그런거지*_*
초감각커플, 2008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45888
애니메이션 시도 *_*
Frequency, 2000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29657
동감을 보는 것 같았다.
그런데, 동감은 줄거리는 연결되지 않았다*_*
2/19
V For Vendetta, 2005
http://movie.naver.com/movie/bi/mi/point.nhn?code=43208
책도 새롭게 나오고 해서 궁금했다.
보니 그럴만 했다.
풍자여서 그런지 아는 만큼 보일 것이란 생각만 가득 했다.
우얏든 나탈리 포트만은 이쁘다.
Hitch, 2005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40034
멜로/애정/로맨스, 코미디 | 미국 | 118 분 | 개봉 2005.03.11
예전에 본 건 확실했는데,
끝을 기억하지 못했다.
끝까지 보고서야 기억했다.
나는 여부자가 가장 부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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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였을까 1시를 넘겨 잤지만, 상쾌하게 7시에 일어나 여유롭게 영화관으로 출발. [카핑 베토벤]을 보았다. 보고 나오는 통로에서부터 합창의 리듬을 따라 하고 있는 날 발견한다.
음악을 볼 수도 있음을 느낀다. 좋은 영화다. 멋진 음악에 매혹되어 시간가는 줄도 몰랐다. 시사IN 5호[ http://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2 ]에서 “아그네츠카 홀랜드 감독이 합창 초연 당시 무대에 올라 오케스트라를 지휘할 수 있었을까, 혹시 숨은 조력자가 결정적인 도움을 준 건 아닐까, 질문에 질문을 거듭하여 이 솔깃한 이야기를 창조해낸 것이다.” 란 대목을 통해 픽션이었구나!
다만, 중학생 단체 관람이 있어서 인지, 팝콘소리와 콜라 넘어가는 straw. 한 시간이 넘어가니 나갔다 들어오기도 하고 이런! 말소리도 들리고.
그랬더라도, 합창 초연 장면에서 기대 이상의 감동으로 합창을 표현하는 장면엔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오다.
베토벤에 복종하는 안나 홀츠의 이야기는 [달인]이란 책에 나오는 복종과 잇닿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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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war.com 보았다.
아무 생각없이 보았다. 그리고, 영화를 보고나서 내가 할려는 것은
단지 재미있다 없다.
볼만 하다 안하다란 사실을 블로그에 적어보는 것이다.
난,
영화 평론 할 수준도 안될 뿐더러... 휴가기간에
여행도 가지 않고 방콕한 수준의 나로선
디-워를 보고자하는 유저들이 혹시나
내 블로그에와 이 글을 읽고 볼까 말까 판단 참고용으로만!
카드 할인에 조조할인까지해 2500원에
이 영활 보았다.
--
딴지 건다면, 영화표엔 4000원이라 프린팅 되어 있지만,
yes24를 통해 구입할 땐 4500원인 것이 애매하다.(인터넷 예매 수수료 500원은 어디로^^;)
거기에 할인 되는 2000원은 또 어떤 명목인지 모르지만...
영화의 수익을 평가할 때 이런 속사정도 같이 평가하길 바랬다. 왜냐면,
--
사족은 줄이고,
볼만했다. 재미나고, 용으로 변신했을 때 비로소 ...
한국 용의 형상을 알다.
예전에 배운 ... 형상을 그대로 구현한 용의 모습 맘에 들더라!
... 스토리에 대해 문제를 삼는 사람도 있는데,
거기엔 나만의 생각을 전개해 본다면 ... 이틀전 트랜스포머를 본 나로선
디-워도 그 못지 않게 재미났다.
트랜스 포머 역시 스토리는 빈약했으나
변신하는 로봇의 CG는 마음에 들었다.
그렇다면 디워는 어떨까!
더 낫더라!
트랜스포머가 외화 흥행 신기록을 가지게 된다고 한다면
디-워 역시 그 못지 않다란 이야긴 하고 싶다!
그리고 이제야 기술로 밀린다. 자본으로 밀린다하는 이야긴
못할 것이라 싶다.
이제야 정말 스토리가 중요한 영화로 ...
...
영화계 ... 그 주위에 떠도는 이야기.
역시나 ... 학벌 파벌.... 하지만,
그것을 깨부수고 이겨낸 자만이 기억할 따름인 것도 안다.
영화 마지막 스태프 소개를 다 볼 때까지 기다려보면서...
오로지 한국영화라고 ... 하기도 무엇하단 생각도 해보았다.
그렇다. 한국이니 미국이니가 중요한게 아니라...
난 단지 재미난 영활보고 지친 몸을 추스리고
담주 월요일 출근했을 때 또 힘내서 일하는
직업인에 한사람....
거기에 심형래 감독의 도전정신은 ... 나에게 에너지가 되었다.
그것이 중요한 것이다!
물론, 그와 같이 스탭진들도 소개되고
출현하는 스토리들도 있다면 좋겠다 싶기도 했다.
http://www.d-war.com 에 있는 메이킹 필름을 보니
거기엔 심형래만 있진 않더라!
하튼 2500원에 오히려 나쵸콤보(7000원)이 더 비싸게 소비한 *_*
디-워는 그런대로 볼만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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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싶은 것을,
하고 싶은 것을,
모두 할 수 있다면, ...
나는
또 늙어 간다. 이렇게 이렇게.
涙そうそう
뜻: 눈물, 음: 루 라고 읽는데, 일본에선 나다라고 읽는다.
사족
일본에 대한 내맘은 이분법이다. 종신위안부 할머니를 보노라면,
아직도 수요일 집회에 한번도 참석지 못했지만... ...
인연은 일본 자기계발서였고,
그다음은 냉정과 열정사이라는 영화
그리고 사소설이란 영역에 대해 이해는 해보아야했기에
읽은 몇 권의 소설!
우연한 인연에 일본영화를 두편 보았다.
옛날 오겡키 데스카란 ... 영화 한편이 다였는데,
오늘은 나다소우소우란 주문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나가사와 미사미란 배우와
미와자키 아오이란 배우를 ...
내 신념에 개인을 인정해줘야 하는,
전체주의에서 빠져나오고자하는 그 무엇이 내재했기에
생기는 반동이다.
하여튼 나이듦에 꿈은 적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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