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본영화'에 해당되는 글 57건

  1. 2012/02/14 ING - 이상하게 매번 끝을 잊어버리는 ...
  2. 2012/01/26 부러진 화살 - 묘한 동질감 그리고 복잡한 전개...
  3. 2012/01/10 리얼스틸 - 단순하다고 재미없는 건 아니다
  4. 2012/01/07 캐시백 - 뭐야... 뭐야... 하며 보다 끝났다.
  5. 2011/12/24 The HELP - 세상에 그저 얻는 것은 없었다.
  6. 2011/12/23 High School Musical 2006 - 나하곤 안 맞지만, 숙제라
  7. 2011/12/22 사랑을 놓치다 - 보았다.
  8. 2011/12/21 미션 임파서블 4 고스트 프로토콜 - 부제는 전혀 필요없네!
  9. 2011/12/16 하얀정글 - 채산성,그리고 그들만의 리그에서 우리의 리그로!
  10. 2011/12/04 October sky - 꿈
  11. 2009/12/26 아바타 - 사랑
  12. 2009/11/09 토/일을 맞이해 오랜만에 영화 본 느낌을 정리
  13. 2009/02/25 모터싸이클 다이어리 - 체 게바라
  14. 2009/02/22 작전 - 흐름이 좋은, 그리고 주식을 제대로 말한 영화
  15. 2009/02/18 아멜리에 - 상상과 현실의 멋진 결합
  16. 2009/02/14 워낭소리 - 일상
  17. 2009/01/23 나니아 연대기 1, 2
  18. 2009/01/22 영화 몇 편 (2)
  19. 2009/01/05 과속스캔들 - 왜 우리는 지금 낭만에 대해 이야기 하는가!
  20. 2008/12/10 2008년 11월에 본 세편의 영화 - 옥션 천원의 배후
  21. 2008/09/27 멋진 하루 - 말장난
  22. 2008/09/26 신기전 - 무얼 이야기 하는 걸까? (2)
  23. 2008/08/23 다찌마와 리 -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 황금시간에..
  24. 2008/08/04 눈에는 눈 이에는 이 - 오랜 만 팀지어 본 영화
  25. 2008/07/06 핸콕 - 뭘까? (2)
  26. 2008/06/23 섹스 앤 더 시티 - 우와 정말 긴 영화 2시20분간 시시콜콜
  27. 2008/06/02 인디아나 존스
  28. 2008/05/01 아이언맨
  29. 2008/03/02 주말 영화2편 바보/추격자
  30. 2008/02/19 영화3편, 원스어폰어타임/6년간 연애중/점퍼

클릭 다음 영화소개페이지로 갑니다.(2012/02/14) 

예전에 분명 본 것 같은데 ... 그런데 끝을 모르겠다. 기억나지 않는다. 행복을 보았기에 임수정 나온 영화 봐야지 해서 보는데, 김래원이 나와서 보다. 래원은 그때부터 저런 연기를 잘했군! 임수정은 표정 연기는 정말^^' 한데 이 친구 매번 비극만 맡으면 안된다 싶다. 내만 하는 생각인가!

처음 수정 건널목을 건너게 도와주는 ... 정말 기억못했는데... 예전부터 알았던 이야기 같기도 하고,

색사고 싶다는 것은 기억에 나더만 -_-





헉! 나도 마지막은 적지 않고 묻어둬야지!
그래도 웃음은 나더라 스킨 장비를 차면 얼굴이 안보일테고... 구여운 수영복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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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다음 영화소개페이지로 갑니다.(2012/01/26) -난 별 세개 6점

보고 싶었다. 시간 있었기에 볼 수 있었다. 영화 나쁘지 않다. 하지만, 일부러 찾아 볼 정도는 아니다 싶다. 새롭지 않은 무전유죄(박준의 과거 노동운동 현장)와 동료 의식(판사들의 선민의식)으로 묶인 한국 사회의 한 단면을 보았을 뿐. 다행히 국민참여재판이 필요한지 이유 한가진 알았다. 거기다 오래 전에 읽은 [2010 대한민국 트렌드 http://blog.jrcho.com/972 ]의  소송 지상주의와 나는 꼼수다의 쫄지마 프로젝트로 연결되어 끝.

뻔하고 보다보면 끝난다. 다시 정리해 이야기 할  필요까지 없다 싶다. 혹시 영화 수익으로 이런 엉망인 소송에 대한 지원이 이뤄진다면, 한번쯤 보라고 하겠는데...

묘한 동질감은 지금 읽고 있는 김근태씨의 책 처럼 담백하다는.

박준 변호사가 부인에게 부황 놓다가 남편보고 했나? 란 단어로 끝내 버리는 것, 그리고 끝까지 자지 않은 관계로 나오는 장은서와 박준의 관계 ...  맞다. 영화의 양념인데 난 거기에 재미를 느꼈을 뿐이고^^;

영화 덕에 분별 하나 생겼다!  성균관대학교는 한낱 사립대이고, 내가 가고 싶어했던 성균관은 조선시대  최고의 국립 교육기관이다. 전혀 다른 본질을 지니고 있고, 학교 이름만 같다. 대학 입시 마케팅(성균관 600년 대학이란 네이밍에 -_- )에 속아 성균관대 한문학과에서 공부하고 싶다고 이야기하고 다녔던 나는 다시금 이름/타이틀/에 속지 말자고, 꼼수가 있는지 확인하자고 뇌에게 명령 중!

페북에 적은 또 다른 분별 얻은 내용 각색 해보면, 
사법고시란 시험의 권위에 무너져 있었던가! 김교수의 행위에 역지사지 해보거나, 옳고 그름을 따져보지도 않고... 그렇게 조중동이 만들어 놓은 의제에 놀아났다. 그냥 그 교수 미쳤군! 하는 세마디로 대신 했으니... [ 판사, 교수 두 계급 모두 기득권이었기에, 관심을 가지지 못했을 수도 있다. ]

하지만 지금은 그의 이야길 들어준다! 이렇게 나는 죽을 때까지 배울 거다. 반성하지 않는 사람보단 내가 낫다는 바보 결론내고 끝!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1490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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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다음 영화소개페이지로 갑니다.(2012/01/10)

잘 알려진 배우 휴 잿먼과 에반젤린 릴리 거기다 케빈 듀런드가 나온다. 연기를 잘하기는 해야 될 듯. 내용은 뻔하고 스토리는 유치할 수 있다. 하지만 재밋다. 특히 4-15세 남자아이가 있는 아버지는 둘이서 이 영화를 봐야 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나서 햄버거 먹으러 가면 딱일 듯~~

단순하다고 재미없는 건 아님을 말해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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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다음 영화소개페이지로 갑니다.(2012/01/07)

시간을 멈추고 어쩌고 한다는 말에 봤다. 깊이 사랑해 본 사람이라면 감동이겠으나^^; 고등학생들이 봤다면, 내 생각엔 노출때문이지 않았을까 싶다.

맞습니다. 맞구요! 제가 소양이 많이 부족합니다.-_- 

스토리는 여자친구와 헤어져 다른 여자친구를 만나는 일이 힘들다! 이정도가 아닐까 합니다. 물론 거기서 주인공이 말하고자 하는 건 헤어지고 만나는 것이 남자도 쉽지가 않다는 것을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화성과 금성처럼 전혀 다른 커뮤니케이션 속에서... 첫 여자에게 자신감 없는 말을 한 내용은 왜 그리 나와 같은지... ... 물론 지나고 나니 뚝심있게 밀고 가는 것이 맞구나! 하는 나름 해법도 찾았지만. 뭐 혼자 사는데 ...


하튼 재미는 별루 없었다 싶은데... 나름 뭐가 나오겠거니 하면서 기대하며 보다가 끝나버린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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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다음 영화소개페이지로 갑니다. (2011/12/24)

세상에 거저 얻는 것은 없느니... 시절이 하도 수상하다. 정봉주 전 의원이 26일 수감된다는 소식에 마음이 답답했었다. 그러다. [시론] 정봉주 유죄판결은 법적 착시현상 / 박경신 (클릭기사 볼 수 있음) 을 통해 깔끔하게 정리까지 되었지만 너무나 답답했다. 왜냐면 현상에 대한 멋진 반론이었지만, 통하지 않고 그는 감옥에 가니까! 소크라테스가 악법도 법이라고 하지 않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라면... ... 악법은 바꾸고 억울한 사람은 감옥에 가지 않는 것이 맞는데, 조중동이란 대한민국 대표 언론사에서는 말도 안되는 기사를 써대고 있으니...

그러니 우리나라 사이트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 전국 기자이름을 통해 그 사람이 쓴 기사를 정리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기자들이 얼마나 바보 같은 글을 써대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그리고 평가해야 한다. 또 하나의 권력인 언론이 이처럼 엉망이었던 적은 없다 싶다. 1970년대와 비교하는 것 자체가 수치라는 것을 기자들은 알까!

미국인이 아닌 한국인으로서 미국 문화에 관심은 없다만 링컨 이후로 미국은 백인/흑인이 평등해졌겠거니 하는 사람이 있다면 (예전에 내가 그랬다*_*) 이런 영화를 통해 제목에서 처럼 세상에 그저 없는 것은 없음을 다시금 정리해보는 건 어떨까! 각설하고 하워드 진과 촘스키가 토해내는 미국 사회에 대해 공부하지 않은 후회는 없다. 이런 영화로도 알 수 있으니까! 약탈의 인디언 역사와 남북전쟁으로 대비되는 그들의 독특한 시선, 그리고 백인.흑인 차별의 역사 정도만 알면 되는 것이야~~ 미국 역사를 배우남. 대신 우리 나라 근대를 제대로 정리하고 싶다.

케네디가 암살되어 죽는 화면도 나온다. 그때도 흑인은 ... 힘들었고, 투표권 행사하러 갔다가 집에 불이났다는 에이블린 사촌이야기 등등 146분의 긴 시간을 거쳐 보여준다. 미국 씨바다라고 외치고 내길을 갈 수 있어야 한다. 대한민국 역시 그러길 바란다. 토론에 언제나 등장하는 선진국이란 단어에 미혹해 빠지지 말지어다. 단, 난 엔지니어니까 기술에 대해선 배우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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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다음 영화소개페이지로 갑니다.(2011/12/23)

숙제라서 보게 되었다. 처음에 뮤지컬로 보기보다는 ... ㅋ 그냥 인도영화가 생각났고, 영화 내용은 중,고등학생이면 딱이겠다 싶다. 마흔이 보기엔 뭐 그렇다. 그냥 가블리엘라 역을 한 여배우 허벅지와 엉덩이가 커구나! 하는 것과 중간에 나오는 스페인어가 반가왔다.

영어원서읽기 EBSLang 강좌를 듣기 시작했다. 4개월 전인가 구입해 두고 이제야 강좌를 시작해서 30일간인가 하기로 ... 첫 강좌에서 이 영화를 보고 올 것이라 숙제에 ... 어휘가 쉬운 듯, 어려운 듯. 하여튼 숙제지만 긍정적으로 보고 스토리를 정리해 두다.

컨텐츠는 나와는 맞지가 않네, 하지만 내용 거의 다알고 있으니 원서 읽는 것도 쉽겠다 생각해본다. 원서읽는 방법을 체화하는 것이니까... 부정하기 보단 긍정과 적극적으로 한권 읽어볼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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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다음 영화소개페이지로 갑니다. (2011/12/22)

무던한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의 영상미가 아쉽긴 한데... 그 영화야 워낙에... 이 영화는 그냥 비디오로 볼만한 영화인듯... 결혼이 이 영화로 시작되었나 싶어 찾아보니 이런 가십 있었다.

설경구가 딸 하나 있는 아비였고, 그것도 전 부인은 안내상씨의 동생이라니... 세상사 그렇구나 싶다. 사랑은 변하는 거니 뭐라 할 것은 아니기에 여기까지! 궁금하면 한번 찾아보는 것도 .. *_* 애구애구

영화로 들어가면 지겹다.  2006년 이면 그때 보지 못한 건 분명 거제도 프로젝트 때문일지 모르겠다. 하튼 이기우는 클래식에 이어 나온 것 같긴 한데 ... 작품을 잘못 고르는 경향이 있는 듯. 아니면 출현시켜주는 이런류 밖에 없어 그럴 수 있겠거니 싶기도.

스토리는 대학생 시절이야기로 시작되는데, 대학생이 너무 늙어 시작부터 몰입이 힘들기도... 문제이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시기에 예전이었으면 ... ... 그래도 쉬지 않고 다보다.  

그래도 이 감독 세번째는 히트 친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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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다음 영화소개페이지로 갑니다. (2011/12/20)

프로토콜이 약속이란 뜻도 있고, 의전이란 뜻도 있고 컴퓨터 용어로는 다른 의미로도 사용되는데... 어떤 의미야 그래서 뭐 검색해보니 별 뜻 없구만! ㅋ

메가박스에서 백만 년만에 영화 보았다. 2호관에서 보다. **영화 시사회때문인지 사람들 무지 많이 지하2층에 몰려 있었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연예인이 이 영화 보러 오는 것을 볼 사람들이었다. 난 그냥 주연만 지나가는 줄 알았다. 이런 바보 바보탱이*_*

영화스토리는 재미났다.YES OR NO. 사실 이런 시원한 영화를 좋아하는 데, 몰입하면서도 그렘린을 뭉개는 것은 소련(물론 이제 러시아로 그리고 위성국가들도 쪼개졌다만)을 완전무시 하는 것이다란 생각이 들고... *_*   미국이 이제 완죤히 팍스 아메리카로 흘러가는구만!  거기에 TV에서 너무 많이 봤는지... 두바이 호텔 달리는 장면에서 멍했다. *_* 130층에 바람이 그리 없나 싶기도 하고 ... 빌딩 130층이면 좌우로 ... 몇 cm 정도는 ......

끝나고 나니 이제 테러리스트와 미국 첩보국 싸움만 남았다! 중국을 건드리기엔 힘없을테고, 거기에 북한이 떠오르고 김일성이 떠오르다 만다.

지하철타고 오는데 다른 이는 왕재미있다고 한다. 한데 난 뭐야 *_* 세대차이고 나이먹음이다. 아쉬움이고 답답함이기도 했다.

여하튼 영화 하나에 많은 생각이 좀 그렇네! ㅋㅋ
잊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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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다음 영화소개페이지로 갑니다. (2011/12/16
)

의사도 살기 힘들단다! 의사들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던 것은 !! 그렇지, 감독이 닥터이고 하니 진행이 되었을터이고, 물론 역지사지도 가능했을터이고......
나는 이해가 충분히 되었다. 하지만, 풀어나가는 방식에 몰입은 되지 않았다 82분이 길다 짧다가 아니라 영화라보고 돈을 주고 봐야 될지도 의문이었다. 

왜?

이 영화를 보려는 사람은 우군(?)이 될텐데! 이렇게 비쌀 필요가 있는지... 물론, 제목에서 밝혀다 시피 채산성이란 단어로 이해는 충분히 되지만 난 그랬다!

제목 또 거슬리겠으나, 의사들도 살기 팍팍해졌단 내용으로 비치기도 한다. 그렇다 그들은 알까? 그들이 팍팍해졌다면 다른 사람들은 얼마나 더 힘들지... ... 물론 그것을 불교의 업이란 단어로 의사들의 입장을 무시하려고 이런 건설적이지 못한 이야길 적는게 아니라 그냥 시니컬한 느낌을 받았고 그것을 적어 냈을 뿐이다.

다행한 것은 이런 독립영화를 볼 수 있었다는 것! 그것도 koica 지원을 받아 보았다는 것은 의미있다.

-- 
다시 이 영화를 생각해보면 결론을 내고 그녀가 보여주고자 한 사실은 예전부터 알고 있었다. 아침 수영끝내고 7시30분쯤 집으로 향하는 길엔 허리꼬부러진 ... 귀국후 다시 본 할머님들이 있었기에... 불쌍히 생각하기 보다, 각자의 삶이겠거니 하면서 거리를 두지 않으면 난 숨쉬기도 힘들정도였다. 하지만... 이렇게 살고 있으니... 모든게 변명일 수 있지만... 그렇기에 이런 영화가 상영되고 세상이 만분의 일이라도 조금 따뜻해진다면 나는 그것으로 행복하다 싶다.

같이 함께 막아내자는데 경제민주주의란 신조어를 보고 멍했다. 경제에 민주주의가 결합될 수 있는 성질은 아니라 생각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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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다음 영화소개페이지로 갑니다. (2011/12/04)

어떻게 본거야? 운좋게 보았지! 잊고 있었던 내꿈에 대해 생각하게 됐지! 물론 난 딱히 꿈이 없었어! 그래서 무난한 삶을 사는게 맞을테고 ... 한데 마흔이 되면서 내 삶의 방향에 길이 생기게 될 줄이야...좀더 나가볼 용기를 이영화로 얻었던 것 같아!

Jake Gyllenhaal  키가 180 이란다. 부럽다.잘 컸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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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알고 있는 정보 없이 재미난다는 말로, 크리스마스 연휴 영화로 보게 되었다. 다행히 화면만으로 이해가 되어 다행이었다. 거기에 우연이었는지, 유월에 본 영화와 같은 감독의 영화라니... ... 우연치고는.

시뮬라송이란 어설픈 철학적 용어도 떠오르고, 승자의 역사만이 기록된다는 숙명론적 생각에서 사랑이란 화두로 결말을 내린 감독의 선택에 동의. 

웹 안의 나와 현실을 살고 있는 내가 구별될 수 있는 것인가!




화면의 디테일과 렌더링에 놀라면서 거의 3시간이 되는 영활 보았다. 그렇게 이번 크리스마스는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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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에서 아침을
- 오드리 햅번의 영화는 로마의 휴일과 또 한 편이 기억에 있었고, 그 영화 인줄 알았는데,
[티파니에서 아침을]보니 이 영화가 아니라 [화니]임을 이제야 기억에서 떠올린다. 
계속 떠올리지 못했는데, 후기를 쓰려니 바로 화니라고 떠올리게 된 것은 어떤 이유인지는
모른다.

단지 티파니에서 아침을을 보고나니 별로 란 생각과 Moon River란 곡이 여기서 처음 사용
되었다는 것을 안 소득 말고는 없다. 물론, 그녀는 예뻤지만.


비상
다큐멘터리를 보노라면 언제나 지루함이란 단어와 함께였는데, 워낭소리 이후에 도전할
수 있어 좋다. Band of Brothers를 본지 얼마 되지 않아서 인지 바로 연결되는 폼세가
재미났다. 특히나 real story임으로 더 큰 감동이 있지 않나 싶다.

사랑의 가장자리
영화를 이해했노라면 ... *_* 그냥 여주인공의 어머니가 대본을 썼다는 것이 나이틀리가
출연하게 된 이유가 아닐까 생각해 볼 따름이다. 예쁘다 몰입되었다는 그런 스토리 보단
그냥 그렇게 보고 나니 사랑의 가장자리엔 뭔가가 있을까 생각해볼 따름.


세인트
남자 주인공 때문에 보았는데, 알고보니 여자 주인공이 아주 예쁘고, 노래도 좋았다.
스토리도 재미난듯. 하튼 여배우는 무진장 예쁘다.


Under Suspicion
진해크만과 모건 프리먼이 주연이라 보기 시작했는데, 첫 장면에 시작하는 모니카 벨루시의
연회복 입는 장면은 참 멋지단 생각이 들게 했다. 정말 이쁘다. 거기에 영화가 끝나고 나서야
왜 그랬을까가 아니라 다시 시작하는 사랑이란 감정.

나이 상관없이 15살에 자신의 두배가 넘는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열정도 부럽긴하다.
어찌보면 선정적이지만, 이건 진선미를 추구(?)하는 사람으로서 당연함이라 생각하고 올려본다.


오만과 편견
원서로 절반 정도 읽다가 그것 때문에 다 읽고 보자 했던 영화가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말미암아 영화로 먼저 보았다. 스토리가 알기 쉬워 좋았고, 거기다 첫째딸의 미모에 ㅋㅋ
하지만, 나이틀리도 이쁘긴 마찬가지다 싶다. 묘한.

한국가면 남은 절반을 읽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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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torcycle Diaries, 2004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38551


실용이란 단어가 누구의 포장으로 싫어졌다.
언어는 참 묘한 것이다.
하지만, 나는 실용을 알게 되었고, 고지식한 나를 알게 되었다.

영어는 그냥 중학교 과목에도 있어서 배웠다지만,
고등학교 독어 선택은 괴테 때문이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의 어떤 작품을 좋아해서 독어로 읽고 싶다는 정말 막연한 생각에서였다.

그렇게 세월이 지나고 이제서야 실용에 의해 스페인어 알파벳과 숫자, 동사 변화등을 배우고 있다.


그러다, 체의 이야기이고, 남미 이야기라 보았는데,
그의 젊은 시절을 구경할 수 있었다. 중간 넘어서야
1950년 6월 25일 ~ 1953년 7월 27일의 한국전쟁와 연결할 수 있었다.

그가 말한 불가능한 꿈과 리얼리스트 ...
마음 속에서 약간은 이해할 수 있게 된 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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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 The Scam, 2009
네이버 영화정보: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50176
공식사이트: www.2009money.co.kr
범죄, 스릴러, 코미디, 드라마 | 한국 | 119| 개봉 2009.02.12

주식투자를 해본지 1년 4개월 정도 된 것 같다.
여배우 김민정이 나와서 보러갔다.
영화 진행이 참 깔끔하다. 

다만, 박용하의 연기가 좋았는지 의문이긴하다.
김무열이란 새로운 배우를 알게 되어 좋았다.

처음부터 쇼크였다. [사다리 걷어차기] 책이 보이다니!!
이런 수준 높은 영화가 있다니...
물론, 영화본 몇명이 사다리걷어차기를 읽을진 모르지만...

아 그리고 빠진 것 하나
결국은 아시죠? 마창투자란 사람이 가장 돈 많이 번 거 ...
그리고 달걀은 한바구니에 담지 않은 김민정은 아직도 잘나가는 PB이고,
bmw (그것도 임시번호판을 단, 물론 멋진 차)를 타고 가는 박용하를
성공했다고 보는 사람이 있다면 ... 그것이 애매할 따름 아니겠어요!

** 트랙백을 보고 나니, 엔딩송이 좋았다는 기억에 동감/박용하 이름이 올라오는 것 보았다.
뮤직비됴가 스포일러가 되는군요. 안보신 분은 음악만 들으셔야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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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보고 싶었으나 보지 못했는데,
운좋게 보았네요.
영화가 이런 재미나고 달콤한 이야기 였다니 ㅋㅋ

오드리 도투 짱~~
http://movie.naver.com/movie/bi/pi/basic.nhn?code=5724
남 주인공도 마음에 들긴한데,
그보다 도와준 화가분이 인상적이긴 하죠!

마음에든 후기 한편
http://movie.naver.com/movie/board/review/read.nhn?nid=986854&code=32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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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인연에 워낭소리를 볼 수 있었다.
영화 이름은 지나가듯 듣기 했는데,

기축년 1월1일에 부산 내려가지 않았기에
알고 지내는 후배(친구)와 설날에 보았다. 

촌놈인지라, 아버지의 고단함이 뭔지는 알기에
누구는 아홉자식의 아비로 저렇게 내버려두는가!란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日常임을 알게 되다!

거기엔 그들의 자식이 그 자식들에게 ... ... 그것이 일상이 게야
언제나 자신이 바라는 이상에
맞추려 들지 않아야 되는... 모든 것을 도덕 프레임으로만 봐서는 안되는게야
그것을 이 영화는 일깨워 주었다.









다만, 어머니와 같이 보면, 돌아가셨던 할머니와 보았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생각만 들었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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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ronicles Of Narnia: The Lion, The Witch & The Wardrobe, 2005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39907 

The Chronicles Of Narnia: Prince Caspian, 2008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6143 

이 영화를 고른 이율 잠재의식 찾아본다면,
http://blog.jrcho.com/363 에서 답이 될지 모르겠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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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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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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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책은 읽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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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두어 번 더 보고 나선 판매해야겠다.
2010년이 되어야 3편이 만들어진다니...
뭐 보기 시작했으니 다 봐야겠지!

지금 생각해보면 [스타워즈 시리즈]는 정말 많이 기다렸는데,
이런 시리즈는 별로다.
사실 영어 공부하는 곳에선 추천으로 해리포터를 이야기 했는데,
그것도 재미없긴 마찬가지니...

난 왜 우리나라 환타지는 수준낮게 보면서,
그들(외국)의 작품엔 왜 가치부여가 그렇게 되는지... 쩝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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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적으로 놀진 않았지만,
영화 몇 편 봤네요.

The Chronicles Of Narnia: The Lion, The Witch & The Wardrobe, 2005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39907 
영어공부하려고 샀는데... 뭔 재미^^;

The Chronicles Of Narnia: Prince Caspian, 2008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6143 
이런 서른일곱이 보기엔 -_-
거기다 CS 루이스가 변심론자라 더 싫어지는 경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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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학교ET, 2008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9917
박코치 땜에 보았는데 영어 방법은 없어요~~ 박보영이 나왔네...
김수로의 애들립에서 촛불이야기가 나온다.
김수로 마음에 쏙~

Twilight, 2008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47229
뱀파이어 멋있긴 한데... 사실 서점가에서 넘 멋지게 출간해 있더라구 ...
그래서 보긴 봤는데, 1권은 [사랑]이라 치자구 그렇다면 다른 권은 어떻게 되는걸까...

파랑주의보 ( My Girl and I), 2005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43508
송혜교 손등 바늘 자국까지 ... 디테일. 일본영화의 디테일과는 다른.

님은 먼곳에 (Sunny), 2008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4185
베트남이 저랬었나... 의도는 베트남이었으나, 이상하게 수애가 이쁘단 것과 9회말2아웃(검색해보니 16부작)을 다시 보고싶단 생각이 들었음.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 하면 검색해 보려고 했는데, ㅋㅋ 수애 말고도 이쁜애들이 워낙에 많아서 생략했음

Max Payne, 2008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50185
터블타켓(Shooter, 2007)에 나온 주인공이 눈에 익어 보았는데, 소재가 흥미로울뿐이고,

Serendipity, 2001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33493
본 영화 같은데 다시 본... 세렌디피티.
멜로를 정말 좋아하지만, 한국사람이라 그런지 별루였다! 
배우도 안이쁘고 아 찾아보니 반헬싱에 나왔군! ㅋㅋ
정말 부러운건 남자 주인공의 남친이었다.
그런 친구도 없는 나는 무언가! 이런 없다고 생각해서 그런거지*_*

초감각커플, 2008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45888
애니메이션 시도 *_*

Frequency, 2000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29657
동감을 보는 것 같았다.
그런데, 동감은 줄거리는 연결되지 않았다*_*

2/19
V For Vendetta, 2005
http://movie.naver.com/movie/bi/mi/point.nhn?code=43208 
책도 새롭게 나오고 해서 궁금했다.
보니 그럴만 했다.
풍자여서 그런지 아는 만큼 보일 것이란 생각만 가득 했다.
우얏든 나탈리 포트만은 이쁘다.

Hitch, 2005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40034
멜로/애정/로맨스, 코미디 | 미국 | 118| 개봉 2005.03.11
예전에 본 건 확실했는데,
끝을 기억하지 못했다.
끝까지 보고서야 기억했다.

나는 여부자가 가장 부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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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1.
영화표가 이렇게 변했네요. 서울대 cinus에서 상영하지 않아
부득불 신림역까지 가서 보았습니다.
바삐 걸어 대략 40분 정도 걸리는군요!

YES24의 예매할인권(2,000원)에 YES머니 5000원이 있어
2500원에 보네요! 한데, 계산서엔 4000원입니다.
예매수수료 포함하여 4500원도 아니고,
아예 할인되어 2500원도 아닌 4000원이 찍혀 나온 이율 모르겠습니다.

차태현씨가 런닝개런티로 돈방석에 앉는다는 말이 있기도 한데,
이렇게 저렴하게 보면 그가 생각보다는 많이 벌지 않을 수 있단 생각도 하게 되는군요!

2.0
미뤘던 책(http://blog.jrcho.com/1789) 을 이어 읽게 하는군요!
처음 이 책을 읽을땐 속도가 안나서 미루기 했다가 읽다보니 이해가 되는거에요.
그런데 제법 재미있어서 꽂아두고 담에 읽어야지 했다가 잊어버렸는데,
과속스캔들 보니 생각 났습니다.


2.1
미혼모 이야기 쉽지 않을 주제인데 스토리 정말 잘 풀어낸 것 같습니다.
거기엔 제가 위에 언급한 낭만과 연결되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박보영씨를 처음 보았는데 머리가 정말 작은 것 같고,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는 자신만의 포스 발산하는 듯..

그래도 이 영화가 온전히 박보영의 힘은 아니어서 위 사진을 넣어보았습니다.
어쩌면 남현수가 뽕간 유치원 원장님도 한컷 올리려다.
이런이런 제가 영화 평을 이렇게 길게 적다니...



그냥 안보신 분 계시면 보러가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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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옥션이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기업이미지를 바꾸기 위해 실행한 이벤트라고 했다. 물론, 그전에 몰랐다가 찾다 찾다 알게 된 사실이다.
그렇게 천원을 내고 영화 세편을 보았다. 거기에 조조가 아니라 편한 시간에 본 것은 정말 좋았다. 지나고 나서 영화표를 찾을 수 있어서 늦었지만 찍어 올려본다.

여자가 바람 피는게 처음이어서 신선했다는 그녀들(?)의 평들이 있었지만,
생물학적으로 이건 이해되지 않는 ...
하지만, 손예진의 이상한 연기는 그런대로 좋았고,
김주혁 느낌을 좋아했기에...
하지만, 그가 主가 아니어서 인지 그의 필모그래피로는 약한 영화란 생각을 벗을 수 없다.
또한 tv 드라마에서 나온 그 두번째 남편역을 맡은 그 친구연기 역시 아쉽긴 마찬가지였다.
연기를 못한게 아니라 당위성이 부족했기에......
물론, 소설본 사람들의 이야기는 또 달랐다고 했지만...



이글아이 ㅋㅋ 말도 안되는 시나리오에 ...
그런대로라고 평.
쌍둥이 중 한명의 이야기... 이런 전자적인 기능이 가능하지 않다는 것을
프로그래머이니까 알아서 그런지 몰라도 말이다. 24시(미드)의 몇 시즌인지 기억나지 않지만,
연결되는 시나리오이기도 한 듯. 여기까지!


007 정말 기분 좋게 본 영화. 
스토리 전개가 늦어 우리나라 사람들은 별로였단 이야기도 있더라구!
하지만, 슈트 입은 영영칠 아주 멋있기만 하더라!
solace가 위안,위로란 뜻임을 이번에 알았다.

007 전편을 보았는데, 기억 못해서 다시 보기도 했던 ... 영화를 기억하려고 보는게 아니라 스트레스 해소용임을 내가 그렇게 자동반응수준이었음에...
그래서 영화에 대해서도 소감을 적어봐야겠다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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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글이 밋밋해서 ... 사진 올렸다.((영화에선 보이지 않지만, 둘의 관계가 딱보여지는 사진))

말장난으로 시작해 말장난으로 끝난다. 잘생기고, 이쁜 배우들인데, 평범하고 나오는 것도 기술이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  다만 뭔가를 생각하기 보단 그냥 두 사람의 말장난에 놀아난 느낌. 상쾌하진 않고 ... ... 의미를 에둘러 유추해 보기에도 애매한 뭐 그런 소품 정도로 보면 될 듯.

남과 여에 대한 상상력 등등 뭔가로 진도 나가기엔 감수성이 부족한가 싶기도. 원작이 일본사람이 쓴 것을 알고나니 그랬군! 싶다.

아침 조조할인의 유혹으로 8시30분에 4분 전 도착해 연인들끼리 한 라인에 한 팀씩 있던데 내 라인은 나 혼자서 키득키득하며 보다. 참 뭔가스런 영화인데 ... 정말 빨리 잊어버릴 영화라 싶다.

2000원 할인에 1000원 영화머니백 적립했으니 1500원에 본 것으로 만족하기로 한다. 역시 yES24에서 책을 안사게 되니 쿠폰이 영화로 사용되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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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중국의 국수주의적 무협 영화가 판을 치더니만, 신기전도 그런 영향으로 만든 영화같다. 물론, 마지막 대결씬을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봐도 좋겠으나...
아쉽게 표를 잃어버려 사진은 찍지 못하고 ^^;

영화의 의도는 충분히 알지만,시니컬 하게 보면 핵무기를 만들자는 이야기로도 해석되는 것 같아서...... 씁쓸해지기도 했다. 현실과 이상과 생각은 전혀 다른 결과를 보여줄 수 있는 것이니까...
하튼 한은정은 무지 예쁘다.
 http://movie.naver.com/movie/bi/pi/filmo.nhn?code=39134

무술에 대해서도 애매하긴 했다. 중국의 금위위와 우리 나라의 무술 1인자가 아닌 정재영의 대결에서 일방적이란 것은 약간 현실적인... ... 거기에 마지막 대결이 멋질거라 생각했는데, 신기전에 타버리는 금위위 수장.

다만 우리나라의 과학기술이 뛰어났다는 사실에서 공돌이 출신으로 ... 현재의 우리삶과 연결해 생각해볼 수도 있지 않나 싶기도 했다.


뭔가를 따지지 않고 본다면 한은정의 미모에 혹 하면서 본다면 ㅋㅋ 재미난 영화 별네개 준다.



영화머니백 2,000원/
할인권 2매 4,000원/
거기다 777 세개가 나와서 1,100원 환급 받는다.
그러니까 결재 금액 11,000원에서 3,900원에 재웅이와 보았다.


연결]
http://interview365.com/client/news/view.asp?sidx=2313 여기서 첫 사진이 마음에 든다.
Posted by iarchitect

 


황금시간에 영활 보러갔다.
역시 8,000원짜리다. 이런 2,500원짜리만 보다가 돈이 아까울 뻔(?) 했다.
하지만, 스트레스도 풀고
좋은 누이와 만나서 봤다.

정말 머리는 제대로 식힌 것 같기도 하고 ...
시간과 가치를 동일시 할 수 있는 경지에 지금은 있는 것 같아 좋다.


다만 2%정도 모자라는 것 같다.
이상하게 내가 본 영화에 대해 글로 제대로 남긴 적은 없는 듯...
왠지 모르지만 영상은 영상으로서 남아야 된다는 생각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

Posted by iarchitect

눈에는 눈 이에는 이를 보다

본래는 놈놈놈을 보려고 했으나, 일행 중에 본 사람이 있다하여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정말 아쉬운 건 주말에 하는 비디오여행의 주 시청자였음으로
스토리를 어느 정도 알고 있었기에*_*
다시는 그런 프로그램을 보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한석규가 멋지게 나왔단 느낌을 받았는데,
누이들은 모두 차승원의 착한 몸매에 점수를 더 주더구만!



범죄자가 처벌받지 않는다는 건
주유소 습격사건이란 영화 이후에
나의 고정관념안에서 많이 힘들었는데,

이번 영화는 뭐 그냥 넘어 가게 되더라!
유전무죄 무전유죄가 되는 세상임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작금의 세태에 ... *_*


요샌 정말이지 나 주위의 사소함이 아니라
거대한 사회 부조리에 숨막힌다.

대한극장 좋은 극장으로 거듭난 것 같더라! 자주 이용해야겠다.
충무로 4호선 딱이다! ㅋㅋ


((YES24에서 할인권 2,000원 4장이 있어서 2장씩, 2장씩 따로 구매했다))
Posted by iarchitect

핸콕

뭐 그런대로 볼 만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기대한 SF 화면도 없고
왜 이런 영활 보러왔을까?

본래는 원티드를 보고 싶었다.
그런데, 서울대입구역엔 없더라-_-

12세 상영가라 그런지 중학생들이 단체로 관람 신청을 했다.
도중에 계속 들어오니 입에서 육두문자가 나왔다.
고개 숙이고 들어오는 사람이 없더라!

10대의 촛불 시작엔 미안함이 있으나,
모든 것을 인정해 줄 수 없다.
가르치고 같이 살수 있는 삶의 규칙, 예절, 은  가르쳐야 한다.

같이 본 동생과 영화를 보고 나서 밥을 먹고, 커피도 한 잔 했음에도
영화이야긴 전혀 하지 않은 걸 보면.
Posted by iarchitect

언제나 2500원에 예스24 에 예매해서 보다.
이젠 멀리 안간다. 서울대역 cinus 괜찮다.
여성 심리에 대해 알려고 보았으나 오리무중.

정말 상연시간 길다.
예전부터 구해서 봐야지 하다가 보지 못했는데,
이제야 보다.
주인공 이름 중엔 왜 사만다만 기억이 나지^^;

여러 장면이 있겠으나
기억에 가장 많이 남은 건 쇼핑종이 가방이었다. 양손에 2-3개씩 들고도
당당히 걷는 쩝쩝... ...

영화에 대해 제법 긴 작문쓰길 언젠간 해야지 하면서도 언제나 짧은 글만 쓴다.
Posted by iarchitect

인디아나 존스4를 보다.

과거를 무대로 했기에 화면에 낡은 느낌을 표현한 것 같다.
진짜 가족 전체가 봐도 될만한 영화/
무난한 영화/

공산주의가 싫다는 분위기도 잘 전달했고,

외계인의 등장은 재미난 상상의 일부가 아닐까 ...
하지만, CG의 새로움은 없었고...

그러다. 프로그래머로서, SOFTWARE 부분에선 우리가 뒤지는 없겠다는 생각과 더불어
따라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언제나 아침 COEX로 가는 바보짓은 하지 않고 집 근처 서울대입구역 CINUS에 가서
조조할인 받고, 쿠폰으로 2,000원에 보아서 좋았다.
Posted by iarchitect

아이언맨

세상에(ToWorld) 2008/05/01 19:12
어젠 신경림씨를 볼 수 있는 기횔 놓쳤다. 퇴근을 늦게 하는 바람에 그렇게 되었다
http://blog.aladdin.co.kr/editors/2056298



코엑스 포인트 소멸된다고 해서 영화표로 바꾸어 두었다.
공짜는 맞다.
하지만, 주말/휴일은 안되고 주중만 된단다.

노동절, 힘겹게 일어나 갔다.
첫회가 아니래도 되겠으나, 부지런히 움직여야 겠다 싶어...

아이언맨 2시간이나 넘게 ...
이야기도 치밀하고 so coooool~~

마지막 부분에

자기가 아이언맨이라고 말하는 건
슈퍼맨이나 스파이더맨의 숨어 하는 그 무엇이 사라짐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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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강풀 만화를 알기에
바보는 스토리가 몰랐기에
그래서 보고 싶었다.

빠지려고 했기에 그런가 눈물까지 흘리며
카타르시스를 느낀걸까!
그랬구나! 그랬구나!
만화로 다시 읽어야지! 했다.



추격자를 보았다.
영화가 리얼했다.
세상에 대한 부조리를 안다.

부조리함에 대해 다시금 빠진다.
똥 맞은 시장과
자백하는 죄인을 잡아넣지 못한.

그리고, 신고때 빨리 등장하지 못한 등등
약간 사소한
조금은 모자란 대응이 부조리와 함께

하지만 어제 바보로 눈물을 흘려서인지
감성은 말라 있었던가!
맥도널드에 가서 파이와 에스프레소 3천원.
Posted by iarchitect

어떤 스토릴 기대했던가!
좀 뭐 멋진 스토릴 기대했는데, 그런대로... 화면에 나타난
로마는 가보고 싶더라.
영화표나 단순한 몇장의 사진을 찍고 싶음에도 디카가 고장난 관계로 사진이 엉망이다.
핸펀에 있는 1.3m은 정말 마음에 들지 않는다.

디카하나 살까... ... 지름신 강림은 아직은 요원하다.
역시나 혼자본 영화.끝나자 마자
9회 JCO 컨퍼런스에 참석해서 ... -_- 오랜만에 버거킹 치즈와퍼세트 먹다.


역시나 이런 영화는 혼자 봐줘야 한다.*_*
아니다. 같이 볼 사람이 없어서, 그래도 조조로 2,500원에 봤다는 것에 만족
영화스토리는 뭐 결혼했다면 불륜스토리였겠으나,
결혼하지 않고 만나다 잠시 다른 곳을 본 것으로... ...
오래된 커플들 공감할 뭔가가 있을지 모르지만,
난 프라하의 연인을 봐서 그런지 뭐 재미없더라!

 
쿨한 영화 한편 보기로 했다. 티스토리에 당첨되어 원스어폰어타임을
전국 어느 영화관에서든 볼 수 있는 것이다.
친한 누이에 연락해서 보자고 했다. 2/9 단지 공짜표란 이야기는 안했고 ㅋㅋ
역시나 사려깊은 누이 ㅋㅋ 초콜릿을 주더라 야호~~

당첨표란 것을 안 밝혀도 되었던 이유는 위에 표에서 찾을 수 있다. 예매서버가
다운이 되는 바람에 발권이 되지 않아서,
종이로 써준 표를 들고 갔다는 아닌가~~
- 컴퓨터가 안되면 어떤 진행을 해야 할지 행동대처 프로그램을 만들어 둬야 될듯...
(우선,아침에 예약된 사람들 프린터해두기!/ 임시표 발급 시스템 만들어두기 등등,
사람들 특성상 영화시작 10분전에 몰려 발권하는 경우 어떻게 대처하기 등등...)
서울 극장은 대체로 잘한듯 하다.. 어쩔 수 없는 건 좌석 번호를 몰라서 ...
늦게 온 사람이 좋은 좌석이 앉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는 것 말고는...


영화는 무난함 별2개.
사실 인디아나죤스 정도를 기대했다는*_* 하지만 바로 눈높이 낮추고 ㅋㅋ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