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본영화'에 해당되는 글 47건

  1. 2009/12/26 아바타 - 사랑
  2. 2009/11/08 토/일을 맞이해 오랜만에 영화 본 느낌을 정리
  3. 2009/02/24 모터싸이클 다이어리 - 체 게바라
  4. 2009/02/21 작전 - 흐름이 좋은, 그리고 주식을 제대로 말한 영화
  5. 2009/02/18 아멜리에 - 상상과 현실의 멋진 결합
  6. 2009/02/13 워낭소리 - 일상
  7. 2009/01/23 나니아 연대기 1, 2
  8. 2009/01/22 영화 몇 편 (2)
  9. 2009/01/04 과속스캔들 - 왜 우리는 지금 낭만에 대해 이야기 하는가!
  10. 2008/12/09 2008년 11월에 본 세편의 영화 - 옥션 천원의 배후
  11. 2008/09/27 멋진 하루 - 말장난
  12. 2008/09/26 신기전 - 무얼 이야기 하는 걸까? (2)
  13. 2008/08/22 다찌마와 리 -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 황금시간에..
  14. 2008/08/04 눈에는 눈 이에는 이 - 오랜 만 팀지어 본 영화
  15. 2008/07/05 핸콕 - 뭘까? (2)
  16. 2008/06/22 섹스 앤 더 시티 - 우와 정말 긴 영화 2시20분간 시시콜콜
  17. 2008/06/02 인디아나 존스
  18. 2008/05/01 아이언맨
  19. 2008/03/02 주말 영화2편 바보/추격자
  20. 2008/02/18 영화3편, 원스어폰어타임/6년간 연애중/점퍼
  21. 2008/01/20 우생순 - 정신과 육체의 밸런스. (1)
  22. 2008/01/13 보다- 저번주는 노팅힐 이번주는 광식이동생광태
  23. 2007/12/19 영화 3편 용의주도 미스신,세븐데이즈, 내사랑
  24. 2007/12/07 색, 계 / 色, 戒 / lust, caution 을 보고 나서
  25. 2007/10/30 바르게 살자 - 대통령선거를 앞둔 이즈음에.
  26. 2007/10/21 카핑 베토벤 - 보는 음악의 존재를 알다.
  27. 2007/08/05 프로젝트 시작 후 본 영화 (에고 휴가 때 두 편이나 보았군요)
  28. 2007/08/03 디-워
  29. 2007/05/12 涙そうそう
  30. 2007/01/27 최강로맨스 거금들여 영화보다.
전혀 알고 있는 정보 없이 재미난다는 말로, 크리스마스 연휴 영화로 보게 되었다. 다행히 화면만으로 이해가 되어 다행이었다. 거기에 우연이었는지, 유월에 본 영화와 같은 감독의 영화라니... ... 우연치고는.

시뮬라송이란 어설픈 철학적 용어도 떠오르고, 승자의 역사만이 기록된다는 숙명론적 생각에서 사랑이란 화두로 결말을 내린 감독의 선택에 동의. 

웹 안의 나와 현실을 살고 있는 내가 구별될 수 있는 것인가!




화면의 디테일과 렌더링에 놀라면서 거의 3시간이 되는 영활 보았다. 그렇게 이번 크리스마스는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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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에서 아침을
- 오드리 햅번의 영화는 로마의 휴일과 또 한 편이 기억에 있었고, 그 영화 인줄 알았는데,
[티파니에서 아침을]보니 이 영화가 아니라 [화니]임을 이제야 기억에서 떠올린다. 
계속 떠올리지 못했는데, 후기를 쓰려니 바로 화니라고 떠올리게 된 것은 어떤 이유인지는
모른다.

단지 티파니에서 아침을을 보고나니 별로 란 생각과 Moon River란 곡이 여기서 처음 사용
되었다는 것을 안 소득 말고는 없다. 물론, 그녀는 예뻤지만.


비상
다큐멘터리를 보노라면 언제나 지루함이란 단어와 함께였는데, 워낭소리 이후에 도전할
수 있어 좋다. Band of Brothers를 본지 얼마 되지 않아서 인지 바로 연결되는 폼세가
재미났다. 특히나 real story임으로 더 큰 감동이 있지 않나 싶다.

사랑의 가장자리
영화를 이해했노라면 ... *_* 그냥 여주인공의 어머니가 대본을 썼다는 것이 나이틀리가
출연하게 된 이유가 아닐까 생각해 볼 따름이다. 예쁘다 몰입되었다는 그런 스토리 보단
그냥 그렇게 보고 나니 사랑의 가장자리엔 뭔가가 있을까 생각해볼 따름.


세인트
남자 주인공 때문에 보았는데, 알고보니 여자 주인공이 아주 예쁘고, 노래도 좋았다.
스토리도 재미난듯. 하튼 여배우는 무진장 예쁘다.


Under Suspicion
진해크만과 모건 프리먼이 주연이라 보기 시작했는데, 첫 장면에 시작하는 모니카 벨루시의
연회복 입는 장면은 참 멋지단 생각이 들게 했다. 정말 이쁘다. 거기에 영화가 끝나고 나서야
왜 그랬을까가 아니라 다시 시작하는 사랑이란 감정.

나이 상관없이 15살에 자신의 두배가 넘는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열정도 부럽긴하다.
어찌보면 선정적이지만, 이건 진선미를 추구(?)하는 사람으로서 당연함이라 생각하고 올려본다.


오만과 편견
원서로 절반 정도 읽다가 그것 때문에 다 읽고 보자 했던 영화가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말미암아 영화로 먼저 보았다. 스토리가 알기 쉬워 좋았고, 거기다 첫째딸의 미모에 ㅋㅋ
하지만, 나이틀리도 이쁘긴 마찬가지다 싶다. 묘한.

한국가면 남은 절반을 읽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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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torcycle Diaries, 2004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38551


실용이란 단어가 누구의 포장으로 싫어졌다.
언어는 참 묘한 것이다.
하지만, 나는 실용을 알게 되었고, 고지식한 나를 알게 되었다.

영어는 그냥 중학교 과목에도 있어서 배웠다지만,
고등학교 독어 선택은 괴테 때문이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의 어떤 작품을 좋아해서 독어로 읽고 싶다는 정말 막연한 생각에서였다.

그렇게 세월이 지나고 이제서야 실용에 의해 스페인어 알파벳과 숫자, 동사 변화등을 배우고 있다.


그러다, 체의 이야기이고, 남미 이야기라 보았는데,
그의 젊은 시절을 구경할 수 있었다. 중간 넘어서야
1950년 6월 25일 ~ 1953년 7월 27일의 한국전쟁와 연결할 수 있었다.

그가 말한 불가능한 꿈과 리얼리스트 ...
마음 속에서 약간은 이해할 수 있게 된 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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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 The Scam, 2009
네이버 영화정보: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50176
공식사이트: www.2009money.co.kr
범죄, 스릴러, 코미디, 드라마 | 한국 | 119| 개봉 2009.02.12

주식투자를 해본지 1년 4개월 정도 된 것 같다.
여배우 김민정이 나와서 보러갔다.
영화 진행이 참 깔끔하다. 

다만, 박용하의 연기가 좋았는지 의문이긴하다.
김무열이란 새로운 배우를 알게 되어 좋았다.

처음부터 쇼크였다. [사다리 걷어차기] 책이 보이다니!!
이런 수준 높은 영화가 있다니...
물론, 영화본 몇명이 사다리걷어차기를 읽을진 모르지만...

아 그리고 빠진 것 하나
결국은 아시죠? 마창투자란 사람이 가장 돈 많이 번 거 ...
그리고 달걀은 한바구니에 담지 않은 김민정은 아직도 잘나가는 PB이고,
bmw (그것도 임시번호판을 단, 물론 멋진 차)를 타고 가는 박용하를
성공했다고 보는 사람이 있다면 ... 그것이 애매할 따름 아니겠어요!

** 트랙백을 보고 나니, 엔딩송이 좋았다는 기억에 동감/박용하 이름이 올라오는 것 보았다.
뮤직비됴가 스포일러가 되는군요. 안보신 분은 음악만 들으셔야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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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보고 싶었으나 보지 못했는데,
운좋게 보았네요.
영화가 이런 재미나고 달콤한 이야기 였다니 ㅋㅋ

오드리 도투 짱~~
http://movie.naver.com/movie/bi/pi/basic.nhn?code=5724
남 주인공도 마음에 들긴한데,
그보다 도와준 화가분이 인상적이긴 하죠!

마음에든 후기 한편
http://movie.naver.com/movie/board/review/read.nhn?nid=986854&code=32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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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인연에 워낭소리를 볼 수 있었다.
영화 이름은 지나가듯 듣기 했는데,

기축년 1월1일에 부산 내려가지 않았기에
알고 지내는 후배(친구)와 설날에 보았다. 

촌놈인지라, 아버지의 고단함이 뭔지는 알기에
누구는 아홉자식의 아비로 저렇게 내버려두는가!란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日常임을 알게 되다!

거기엔 그들의 자식이 그 자식들에게 ... ... 그것이 일상이 게야
언제나 자신이 바라는 이상에
맞추려 들지 않아야 되는... 모든 것을 도덕 프레임으로만 봐서는 안되는게야
그것을 이 영화는 일깨워 주었다.









다만, 어머니와 같이 보면, 돌아가셨던 할머니와 보았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생각만 들었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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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ronicles Of Narnia: The Lion, The Witch & The Wardrobe, 2005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39907 

The Chronicles Of Narnia: Prince Caspian, 2008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6143 

이 영화를 고른 이율 잠재의식 찾아본다면,
http://blog.jrcho.com/363 에서 답이 될지 모르겠다!

#1


#2


#3


#4


#5


#6


#7


#8


#9
책은 읽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
DVD 두어 번 더 보고 나선 판매해야겠다.
2010년이 되어야 3편이 만들어진다니...
뭐 보기 시작했으니 다 봐야겠지!

지금 생각해보면 [스타워즈 시리즈]는 정말 많이 기다렸는데,
이런 시리즈는 별로다.
사실 영어 공부하는 곳에선 추천으로 해리포터를 이야기 했는데,
그것도 재미없긴 마찬가지니...

난 왜 우리나라 환타지는 수준낮게 보면서,
그들(외국)의 작품엔 왜 가치부여가 그렇게 되는지... 쩝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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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주도적으로 놀진 않았지만,
영화 몇 편 봤네요.

The Chronicles Of Narnia: The Lion, The Witch & The Wardrobe, 2005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39907 
영어공부하려고 샀는데... 뭔 재미^^;

The Chronicles Of Narnia: Prince Caspian, 2008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6143 
이런 서른일곱이 보기엔 -_-
거기다 CS 루이스가 변심론자라 더 싫어지는 경향이....

-------



울학교ET, 2008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9917
박코치 땜에 보았는데 영어 방법은 없어요~~ 박보영이 나왔네...
김수로의 애들립에서 촛불이야기가 나온다.
김수로 마음에 쏙~

Twilight, 2008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47229
뱀파이어 멋있긴 한데... 사실 서점가에서 넘 멋지게 출간해 있더라구 ...
그래서 보긴 봤는데, 1권은 [사랑]이라 치자구 그렇다면 다른 권은 어떻게 되는걸까...

파랑주의보 ( My Girl and I), 2005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43508
송혜교 손등 바늘 자국까지 ... 디테일. 일본영화의 디테일과는 다른.

님은 먼곳에 (Sunny), 2008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4185
베트남이 저랬었나... 의도는 베트남이었으나, 이상하게 수애가 이쁘단 것과 9회말2아웃(검색해보니 16부작)을 다시 보고싶단 생각이 들었음.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 하면 검색해 보려고 했는데, ㅋㅋ 수애 말고도 이쁜애들이 워낙에 많아서 생략했음

Max Payne, 2008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50185
터블타켓(Shooter, 2007)에 나온 주인공이 눈에 익어 보았는데, 소재가 흥미로울뿐이고,

Serendipity, 2001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33493
본 영화 같은데 다시 본... 세렌디피티.
멜로를 정말 좋아하지만, 한국사람이라 그런지 별루였다! 
배우도 안이쁘고 아 찾아보니 반헬싱에 나왔군! ㅋㅋ
정말 부러운건 남자 주인공의 남친이었다.
그런 친구도 없는 나는 무언가! 이런 없다고 생각해서 그런거지*_*

초감각커플, 2008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45888
애니메이션 시도 *_*

Frequency, 2000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29657
동감을 보는 것 같았다.
그런데, 동감은 줄거리는 연결되지 않았다*_*

2/19
V For Vendetta, 2005
http://movie.naver.com/movie/bi/mi/point.nhn?code=43208 
책도 새롭게 나오고 해서 궁금했다.
보니 그럴만 했다.
풍자여서 그런지 아는 만큼 보일 것이란 생각만 가득 했다.
우얏든 나탈리 포트만은 이쁘다.

Hitch, 2005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40034
멜로/애정/로맨스, 코미디 | 미국 | 118| 개봉 2005.03.11
예전에 본 건 확실했는데,
끝을 기억하지 못했다.
끝까지 보고서야 기억했다.

나는 여부자가 가장 부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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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1.
영화표가 이렇게 변했네요. 서울대 cinus에서 상영하지 않아
부득불 신림역까지 가서 보았습니다.
바삐 걸어 대략 40분 정도 걸리는군요!

YES24의 예매할인권(2,000원)에 YES머니 5000원이 있어
2500원에 보네요! 한데, 계산서엔 4000원입니다.
예매수수료 포함하여 4500원도 아니고,
아예 할인되어 2500원도 아닌 4000원이 찍혀 나온 이율 모르겠습니다.

차태현씨가 런닝개런티로 돈방석에 앉는다는 말이 있기도 한데,
이렇게 저렴하게 보면 그가 생각보다는 많이 벌지 않을 수 있단 생각도 하게 되는군요!

2.0
미뤘던 책(http://blog.jrcho.com/1789) 을 이어 읽게 하는군요!
처음 이 책을 읽을땐 속도가 안나서 미루기 했다가 읽다보니 이해가 되는거에요.
그런데 제법 재미있어서 꽂아두고 담에 읽어야지 했다가 잊어버렸는데,
과속스캔들 보니 생각 났습니다.


2.1
미혼모 이야기 쉽지 않을 주제인데 스토리 정말 잘 풀어낸 것 같습니다.
거기엔 제가 위에 언급한 낭만과 연결되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박보영씨를 처음 보았는데 머리가 정말 작은 것 같고,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는 자신만의 포스 발산하는 듯..

그래도 이 영화가 온전히 박보영의 힘은 아니어서 위 사진을 넣어보았습니다.
어쩌면 남현수가 뽕간 유치원 원장님도 한컷 올리려다.
이런이런 제가 영화 평을 이렇게 길게 적다니...



그냥 안보신 분 계시면 보러가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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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옥션이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기업이미지를 바꾸기 위해 실행한 이벤트라고 했다. 물론, 그전에 몰랐다가 찾다 찾다 알게 된 사실이다.
그렇게 천원을 내고 영화 세편을 보았다. 거기에 조조가 아니라 편한 시간에 본 것은 정말 좋았다. 지나고 나서 영화표를 찾을 수 있어서 늦었지만 찍어 올려본다.

여자가 바람 피는게 처음이어서 신선했다는 그녀들(?)의 평들이 있었지만,
생물학적으로 이건 이해되지 않는 ...
하지만, 손예진의 이상한 연기는 그런대로 좋았고,
김주혁 느낌을 좋아했기에...
하지만, 그가 主가 아니어서 인지 그의 필모그래피로는 약한 영화란 생각을 벗을 수 없다.
또한 tv 드라마에서 나온 그 두번째 남편역을 맡은 그 친구연기 역시 아쉽긴 마찬가지였다.
연기를 못한게 아니라 당위성이 부족했기에......
물론, 소설본 사람들의 이야기는 또 달랐다고 했지만...



이글아이 ㅋㅋ 말도 안되는 시나리오에 ...
그런대로라고 평.
쌍둥이 중 한명의 이야기... 이런 전자적인 기능이 가능하지 않다는 것을
프로그래머이니까 알아서 그런지 몰라도 말이다. 24시(미드)의 몇 시즌인지 기억나지 않지만,
연결되는 시나리오이기도 한 듯. 여기까지!


007 정말 기분 좋게 본 영화. 
스토리 전개가 늦어 우리나라 사람들은 별로였단 이야기도 있더라구!
하지만, 슈트 입은 영영칠 아주 멋있기만 하더라!
solace가 위안,위로란 뜻임을 이번에 알았다.

007 전편을 보았는데, 기억 못해서 다시 보기도 했던 ... 영화를 기억하려고 보는게 아니라 스트레스 해소용임을 내가 그렇게 자동반응수준이었음에...
그래서 영화에 대해서도 소감을 적어봐야겠다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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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글이 밋밋해서 ... 사진 올렸다.((영화에선 보이지 않지만, 둘의 관계가 딱보여지는 사진))

말장난으로 시작해 말장난으로 끝난다. 잘생기고, 이쁜 배우들인데, 평범하고 나오는 것도 기술이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  다만 뭔가를 생각하기 보단 그냥 두 사람의 말장난에 놀아난 느낌. 상쾌하진 않고 ... ... 의미를 에둘러 유추해 보기에도 애매한 뭐 그런 소품 정도로 보면 될 듯.

남과 여에 대한 상상력 등등 뭔가로 진도 나가기엔 감수성이 부족한가 싶기도. 원작이 일본사람이 쓴 것을 알고나니 그랬군! 싶다.

아침 조조할인의 유혹으로 8시30분에 4분 전 도착해 연인들끼리 한 라인에 한 팀씩 있던데 내 라인은 나 혼자서 키득키득하며 보다. 참 뭔가스런 영화인데 ... 정말 빨리 잊어버릴 영화라 싶다.

2000원 할인에 1000원 영화머니백 적립했으니 1500원에 본 것으로 만족하기로 한다. 역시 yES24에서 책을 안사게 되니 쿠폰이 영화로 사용되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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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중국의 국수주의적 무협 영화가 판을 치더니만, 신기전도 그런 영향으로 만든 영화같다. 물론, 마지막 대결씬을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봐도 좋겠으나...
아쉽게 표를 잃어버려 사진은 찍지 못하고 ^^;

영화의 의도는 충분히 알지만,시니컬 하게 보면 핵무기를 만들자는 이야기로도 해석되는 것 같아서...... 씁쓸해지기도 했다. 현실과 이상과 생각은 전혀 다른 결과를 보여줄 수 있는 것이니까...
하튼 한은정은 무지 예쁘다.
 http://movie.naver.com/movie/bi/pi/filmo.nhn?code=39134

무술에 대해서도 애매하긴 했다. 중국의 금위위와 우리 나라의 무술 1인자가 아닌 정재영의 대결에서 일방적이란 것은 약간 현실적인... ... 거기에 마지막 대결이 멋질거라 생각했는데, 신기전에 타버리는 금위위 수장.

다만 우리나라의 과학기술이 뛰어났다는 사실에서 공돌이 출신으로 ... 현재의 우리삶과 연결해 생각해볼 수도 있지 않나 싶기도 했다.


뭔가를 따지지 않고 본다면 한은정의 미모에 혹 하면서 본다면 ㅋㅋ 재미난 영화 별네개 준다.



영화머니백 2,000원/
할인권 2매 4,000원/
거기다 777 세개가 나와서 1,100원 환급 받는다.
그러니까 결재 금액 11,000원에서 3,900원에 재웅이와 보았다.


연결]
http://interview365.com/client/news/view.asp?sidx=2313 여기서 첫 사진이 마음에 든다.
Posted by iarchitect

 


황금시간에 영활 보러갔다.
역시 8,000원짜리다. 이런 2,500원짜리만 보다가 돈이 아까울 뻔(?) 했다.
하지만, 스트레스도 풀고
좋은 누이와 만나서 봤다.

정말 머리는 제대로 식힌 것 같기도 하고 ...
시간과 가치를 동일시 할 수 있는 경지에 지금은 있는 것 같아 좋다.


다만 2%정도 모자라는 것 같다.
이상하게 내가 본 영화에 대해 글로 제대로 남긴 적은 없는 듯...
왠지 모르지만 영상은 영상으로서 남아야 된다는 생각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

Posted by iarchitect

눈에는 눈 이에는 이를 보다

본래는 놈놈놈을 보려고 했으나, 일행 중에 본 사람이 있다하여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정말 아쉬운 건 주말에 하는 비디오여행의 주 시청자였음으로
스토리를 어느 정도 알고 있었기에*_*
다시는 그런 프로그램을 보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한석규가 멋지게 나왔단 느낌을 받았는데,
누이들은 모두 차승원의 착한 몸매에 점수를 더 주더구만!



범죄자가 처벌받지 않는다는 건
주유소 습격사건이란 영화 이후에
나의 고정관념안에서 많이 힘들었는데,

이번 영화는 뭐 그냥 넘어 가게 되더라!
유전무죄 무전유죄가 되는 세상임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작금의 세태에 ... *_*


요샌 정말이지 나 주위의 사소함이 아니라
거대한 사회 부조리에 숨막힌다.

대한극장 좋은 극장으로 거듭난 것 같더라! 자주 이용해야겠다.
충무로 4호선 딱이다! ㅋㅋ


((YES24에서 할인권 2,000원 4장이 있어서 2장씩, 2장씩 따로 구매했다))
Posted by iarchitect

핸콕

뭐 그런대로 볼 만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기대한 SF 화면도 없고
왜 이런 영활 보러왔을까?

본래는 원티드를 보고 싶었다.
그런데, 서울대입구역엔 없더라-_-

12세 상영가라 그런지 중학생들이 단체로 관람 신청을 했다.
도중에 계속 들어오니 입에서 육두문자가 나왔다.
고개 숙이고 들어오는 사람이 없더라!

10대의 촛불 시작엔 미안함이 있으나,
모든 것을 인정해 줄 수 없다.
가르치고 같이 살수 있는 삶의 규칙, 예절, 은  가르쳐야 한다.

같이 본 동생과 영화를 보고 나서 밥을 먹고, 커피도 한 잔 했음에도
영화이야긴 전혀 하지 않은 걸 보면.
Posted by iarchitect

언제나 2500원에 예스24 에 예매해서 보다.
이젠 멀리 안간다. 서울대역 cinus 괜찮다.
여성 심리에 대해 알려고 보았으나 오리무중.

정말 상연시간 길다.
예전부터 구해서 봐야지 하다가 보지 못했는데,
이제야 보다.
주인공 이름 중엔 왜 사만다만 기억이 나지^^;

여러 장면이 있겠으나
기억에 가장 많이 남은 건 쇼핑종이 가방이었다. 양손에 2-3개씩 들고도
당당히 걷는 쩝쩝... ...

영화에 대해 제법 긴 작문쓰길 언젠간 해야지 하면서도 언제나 짧은 글만 쓴다.
Posted by iarchitect

인디아나 존스4를 보다.

과거를 무대로 했기에 화면에 낡은 느낌을 표현한 것 같다.
진짜 가족 전체가 봐도 될만한 영화/
무난한 영화/

공산주의가 싫다는 분위기도 잘 전달했고,

외계인의 등장은 재미난 상상의 일부가 아닐까 ...
하지만, CG의 새로움은 없었고...

그러다. 프로그래머로서, SOFTWARE 부분에선 우리가 뒤지는 없겠다는 생각과 더불어
따라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언제나 아침 COEX로 가는 바보짓은 하지 않고 집 근처 서울대입구역 CINUS에 가서
조조할인 받고, 쿠폰으로 2,000원에 보아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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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세상에(ToWorld) 2008/05/01 05:12
어젠 신경림씨를 볼 수 있는 기횔 놓쳤다. 퇴근을 늦게 하는 바람에 그렇게 되었다
http://blog.aladdin.co.kr/editors/2056298



코엑스 포인트 소멸된다고 해서 영화표로 바꾸어 두었다.
공짜는 맞다.
하지만, 주말/휴일은 안되고 주중만 된단다.

노동절, 힘겹게 일어나 갔다.
첫회가 아니래도 되겠으나, 부지런히 움직여야 겠다 싶어...

아이언맨 2시간이나 넘게 ...
이야기도 치밀하고 so coooool~~

마지막 부분에

자기가 아이언맨이라고 말하는 건
슈퍼맨이나 스파이더맨의 숨어 하는 그 무엇이 사라짐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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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풀 만화를 알기에
바보는 스토리가 몰랐기에
그래서 보고 싶었다.

빠지려고 했기에 그런가 눈물까지 흘리며
카타르시스를 느낀걸까!
그랬구나! 그랬구나!
만화로 다시 읽어야지! 했다.



추격자를 보았다.
영화가 리얼했다.
세상에 대한 부조리를 안다.

부조리함에 대해 다시금 빠진다.
똥 맞은 시장과
자백하는 죄인을 잡아넣지 못한.

그리고, 신고때 빨리 등장하지 못한 등등
약간 사소한
조금은 모자란 대응이 부조리와 함께

하지만 어제 바보로 눈물을 흘려서인지
감성은 말라 있었던가!
맥도널드에 가서 파이와 에스프레소 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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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스토릴 기대했던가!
좀 뭐 멋진 스토릴 기대했는데, 그런대로... 화면에 나타난
로마는 가보고 싶더라.
영화표나 단순한 몇장의 사진을 찍고 싶음에도 디카가 고장난 관계로 사진이 엉망이다.
핸펀에 있는 1.3m은 정말 마음에 들지 않는다.

디카하나 살까... ... 지름신 강림은 아직은 요원하다.
역시나 혼자본 영화.끝나자 마자
9회 JCO 컨퍼런스에 참석해서 ... -_- 오랜만에 버거킹 치즈와퍼세트 먹다.


역시나 이런 영화는 혼자 봐줘야 한다.*_*
아니다. 같이 볼 사람이 없어서, 그래도 조조로 2,500원에 봤다는 것에 만족
영화스토리는 뭐 결혼했다면 불륜스토리였겠으나,
결혼하지 않고 만나다 잠시 다른 곳을 본 것으로... ...
오래된 커플들 공감할 뭔가가 있을지 모르지만,
난 프라하의 연인을 봐서 그런지 뭐 재미없더라!

 
쿨한 영화 한편 보기로 했다. 티스토리에 당첨되어 원스어폰어타임을
전국 어느 영화관에서든 볼 수 있는 것이다.
친한 누이에 연락해서 보자고 했다. 2/9 단지 공짜표란 이야기는 안했고 ㅋㅋ
역시나 사려깊은 누이 ㅋㅋ 초콜릿을 주더라 야호~~

당첨표란 것을 안 밝혀도 되었던 이유는 위에 표에서 찾을 수 있다. 예매서버가
다운이 되는 바람에 발권이 되지 않아서,
종이로 써준 표를 들고 갔다는 아닌가~~
- 컴퓨터가 안되면 어떤 진행을 해야 할지 행동대처 프로그램을 만들어 둬야 될듯...
(우선,아침에 예약된 사람들 프린터해두기!/ 임시표 발급 시스템 만들어두기 등등,
사람들 특성상 영화시작 10분전에 몰려 발권하는 경우 어떻게 대처하기 등등...)
서울 극장은 대체로 잘한듯 하다.. 어쩔 수 없는 건 좌석 번호를 몰라서 ...
늦게 온 사람이 좋은 좌석이 앉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는 것 말고는...


영화는 무난함 별2개.
사실 인디아나죤스 정도를 기대했다는*_* 하지만 바로 눈높이 낮추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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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조조로 2500원에 보다. 이상하게도 역시나 print에선 4,000원으로 찍혀있지만.
제작일지 http://movie.naver.com/movie/mzine/cstory.nhn?nid=310 

브랜드시대임을 다시금 알게해준 영화가 아닐까...
우생순. 우등생 이란 어감과 연결되기도 ... 해서 긍정적 느낌이 강했다.

하여튼 오늘 세네 군데 세미나가 있었지만,
단호히 한군데로 정했다.

어설프게 두군데는 갈 수 있었으나 이영화 예약한 죄(?)로 시간이 나지 않아
깨끗이 접었다.
한 곳에서 본전 뽑기로 했다고 표현하는게 명확할 듯 http://blog.jrcho.com/1410
아키텍트가 되고 싶은 사람이 전공세미나도 가지 않다니 *_*

이 영화 마음에 드는 건 신파조가 아니란 것과 ...
핸드볼 경기 동작도 그런대로 ...

그렇게 또 한편의 영활 보다. 혼자서-_-



이번에 강남 CGV에서 처음 가 봤는데 역시나 꼭대기 몇개층이 영화관이고,
시설은 좋더라. 단지 강남땅값 비싸서 그런지 알뜰하게...
하지만 올라가는 에스카레이트에서 보니 .. .공간 좋더라. 비워둔 공간적 여백
마음에 든다!

3관을 갔는데 대략 J열 뒤로 봐야 목 편히 보지 않을까 싶다. F열에서 보았는데
앞에 아무도 없어서 인기가 별로네 했는데 ... 목을 돌려보니 그래도 사람들이 보긴 하더라.



어제 EBS에서 변감독이 민다고 해서 봤는데
대박 영화가 될려면 2%가 부족하지 않을까! 싶다.

그렇게 강남에서 고민고민 속에 전공 세미나는 포기하고
이현정씨의 시각을 듣기 위해 강북 동아일보 21층 대강당으로...
Posted by iarchitect
서울에서 내려오는 시간은 언제나 일요일 저녁에서 밤사이다.
10개월만에 책 읽기도 포기! 시간 때우기 용으로 영화를 보기로 했다.
잠자고 오면 3시를 넘겨서까지 자지도 못한ㄷㅏ.-_-


저번에는 노팅힐을 보았고,
로맨틱하긴 한데... ... 기억남는 그 무엇은 없었던 것 같다.
여자가 주도적이 될 수 있었단 것 말고는 *_*
하지만, Notting Hill 이 지명이란 사실을 알게 되었고,
포르트벨로의 마녀를 읽고 있었지만, 그것 역시 지명이었단 것은 이 영활 보고서야 알았다.




이번에는 광식이동생 광태 http://blog.naver.com/crimsonpbt/100033955019 란 영화다.
재미나게 잘 본 영화다. 링크가 보면 대략 나중에라도 이야길 떠올릴수 있지 않나 싶다.

광태 사랑이 이해가 무척 간다.
어쩌면 내 일부분도 광태처럼 일방적이고 단순함에 이끌리지 않았을까!
거기에 다행한 것은 광태가 길고 길게 ... 사람을 만나고 사랑하는 법을
배웠단 사실이다.
술을 6개월 동안 끊었단 사실부터가... ...
부럽다.


광태에게서 배우고 싶은 건 저돌적 대쉬다.
마라톤이야기가 이런 식으로 전개 되었을 줄은 생각지도 못했다.
http://cafe.naver.com/chocolat2007.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275 
기억 나는 대사를 옮기신 분도 계시고...

그리고 광식의 사랑도 딱 한번 해본 것 같다.
사랑이라 말하기엔 2%로 부족하지만,
재수시절 다른 반 여학생이 좋아서 두어 달 넘게를 따라 내려 집 들어가는 것을 보고
다시 심야버스를 타고 집에 간 기억이 떠오른다.
정말 끝까지 말 한마디 건네보지 못한, 광식은 노래라도 불렀으니...


각설하고 하여튼 현재 난 광태가 배운 것을 배우고 싶을 따름이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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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메가박스 단골이 된 듯.
에너지가 필요했고, 스트레스는 날려버려야 했기에 ...
한예슬이 나온다는 것에
용의주도 미스신을 보다. 언제나 마찬가지로 조조로 2,000원 할인받고,
인터넷예매를 하게 되니 2,500원이면 한편 본다.

여자들이 보면 딱 세뇌당할 내용만 있더라.
하나같이 변변찮은 인간(남자들)으로 나오는게 영...
물론, 남자 주인공은 젊은 나이에 부장까지 오른 실력자 였고 -_-
뭐 그렇게까지 현실적이지 않다고 따질필요는 없는데 ... ㅋㅋ


영화표 당첨이 되어 12/16 12/19 공짜로 영화 봤음


끝을 모르고 봐서 그런지 그런대로 ... 김윤진의 우리말 발음은
제법 거슬리는 것 빼고는
볼만했다. 역시 공짜표라 ㅋㅋ 8,000원 시간대 보다.
여유롭게 오랜만에 황금시간대 보다. 그래서 영화는 공짜지만,
오랜만에 코크, 팝콘, 오징어 = 7,000원 주고 보다.


그냥 막연히 따뜻한 영화일 것 같아서...
러브스토리를 좋아하기에 ^^

한데 영~~ 어설픔에 ... 이연희란 배우의 상큼함만 가지고 나가기엔 뭔가스럽다.

감우성/이연희/ +
최강희/임정은/류성룡 0
엄태웅/ -

7000원 공짜에 이번엔 팝콘도 먹지 않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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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바보란 걸 먼저 인정해야겠지!
계책, 방책의 계인 줄 알았다. 삽십육계의 하나 처럼 그런 계자인 줄 알았는데
여기서의 의미는 영어 제목에서 말하는 caution이라고 보는 맞겠다.
계字.

아침 할인쿠폰으로 2500원에 이런 횡재수를 또 만났다.
그리고 ktwibro 덕분에 http://blog.jrcho.com/1343
바로 받은 느낌을 적기로...
또 오랜만에 버거킹에 왔다.

b.
그리고 이렇게 탕웨이를 검색해보면서
혼자의 느낌속에 빠져들고,
친구가 있다면 남자든 여자든 있었다면
와인 한 잔하며
여러 이야길 하고 싶단 생각이다.




c.
이 영화 사랑이다. 사랑스토리, 러브이야기 다.
그리고,
탕웨이가  가두어버린 영화가 아닐까...  (거기에 포스를 나타내지 않으려는 양조위...)
그렇게 이쁘진 않은 것 같은데
어느샌가 빠져있었다.
흔하지 않은 얼굴! 공리에게 느낀 그런 느낌과 비슷하단 생각도 해보았다.

이렇게 해서 글쓰는 이유를 알았다.
같이 느낌 공유가 아닐까...

d.
몸을 아는 사람에게서 느껴지는 포스는 다르리라!
왜 그렇게 표현했어야 했는가! 했을가?
그것은 분명 그와 그녀가 가까와질 수 밖에 없는 필연이리라!

대학친구와 그 짓(?)의 시작에서 잡아주지 못한
그녀석은 ...
탕웨이의 3년간의 도망에서 발견한 이도 그가 아니다.
그 잘생긴 넘이 이념에만 몰입하지 않았다면
좀더 ... ...
최대치와 윤여옥, 장하림으로 이어진 지리산과 다르지 않단 느낌도 ...
여옥은 하림보다 대치를 선택했으니... 선택할 수 밖에 없는 그 무엇이 ...



탕웨이 사진을 하나 연결해야 하는데... ...
난 느낌이다. 그래서 찾고 찾아 탕웨이가
가진 그 느낌을 가진 사진을 구했다.


탕웨이 이 느낌이다.





여기서 시작되었다. 진실로 시작은 여기서다.
그렇게 거칠면서 그렇게 깊이 사랑할 수도 있구나! 싶다.
바라는게 아니라 그렇군! 이란 느낌!
양조위 눈빛은...


그렇게 양조위는 더이상 사랑하지 못할지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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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핑 베토벤을 보고 일주일 만에 다시 영화 [바르게 살자]를 보러 갔다.
이번엔 삼성역 까지는 가지 않고,
봉사리에 있는 cinus로.

늦장부리다 10분 남겨두고 나갔는데, 대략 뛰지 않고도 제시간에 도착했다.
담에도 택시보다 걸어가는게 더 낫겠군! 으로 판단.

이 영화가 주는 묘미는
김용철 변호사의 삼성 내부고발 사건과 연결되기에 더욱 재미있게 생각된다.

그땐, 이명박의 BBK 사건과 이어졌던데,
시사IN 7호를 보고 나서 알게된 삼성 사건을 계기로 ... ...

이 영활보고 주인공(정재영)을 바보로 생각한다면...
... 가볍지만, 가볍지 않은 영화!
별표 다섯개중 네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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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연속 금요일 늦게 서울에 도착했다. 언제나처럼(?,4주 연속) miller genuine draft 355ml 하나 챙겨와 홀짝홀짝 마셨다. 대여점에 빌린 일본 만화책 나루토(37,38)를 느지막이 보았다. 8개월째 토/일요일 마다 다섯권 많게는 여덟 권씩 읽었던 무협지를 이젠 읽지 않기로 했다. 정말 그 동안 무식하게 읽어댔다. 시간의 소중함을 절실히 알고 있음에도 왜 그렇게 무의미하게 소비 했는지 … … ! 빠져나올 생각을 했다는 것에 스스로에게 칭찬! 흔들리지 말자!

그래서였을까 1시를 넘겨 잤지만, 상쾌하게 7시에 일어나 여유롭게 영화관으로 출발. [카핑 베토벤]을 보았다. 보고 나오는 통로에서부터 합창의 리듬을 따라 하고 있는 날 발견한다.

음악을 볼 수도 있음을 느낀다. 좋은 영화다. 멋진 음악에 매혹되어 시간가는 줄도 몰랐다. 시사IN 5호[ http://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2 ]에서 “아그네츠카 홀랜드 감독이 합창 초연 당시 무대에 올라 오케스트라를 지휘할 수 있었을까, 혹시 숨은 조력자가 결정적인 도움을 준 건 아닐까, 질문에 질문을 거듭하여 이 솔깃한 이야기를 창조해낸 것이다.” 란 대목을 통해 픽션이었구나! 


다만, 중학생 단체 관람이 있어서 인지, 팝콘소리와 콜라 넘어가는 straw. 한 시간이 넘어가니 나갔다 들어오기도 하고 이런! 말소리도 들리고.

그랬더라도, 합창 초연 장면에서 기대 이상의 감동으로 합창을 표현하는 장면엔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오다. 


베토벤에 복종하는 안나 홀츠의 이야기는 [달인]이란 책에 나오는 복종과 잇닿아 있었다.

Posted by iarchitect

휴가 첫날 무의미하게 하룰 끝내고 싶지 않아서 ... 집 근처 영화관으로 ...
트렌스포머 ... 말그대로 변신로봇이야기^^;
택시비 2000원/영화비 4000원(할인2000원)/예매수수료 500원


개봉하고 볼까 말까 망설이다 지인이 보자고 해서 .. 늦게 멍하니 보게 됨
영화 무지 길고 졸음까지 올 정도 였는데, 인터넷을 뒤져보니


오션스 11 봤는데 재미있었단 기억에 ... 12 나온 줄도 모르고,
13을 봤네... 에구 재미없어 대스타가 나온다는 것 말고는...
에휴... 토욜 저녁에 봐서 영화비도 8000원씩이나 하더구만... 대신
맛난 맥주 얻어마셔서 좋긴 했지!!


노동절 쉬는 날 사장님 제안으로 영활 보러갔는데 와우~~
그런대로 재미났다. 아쉬운건 왜 샌드맨 한테 지는거야 *_*ㅋㅋ



오늘 본 디워 2500원에 이런 영화 정말 횡재수다.ㅋㅋ




7/17 빨간날 다이하드 4.0을 보았네
와우 재미났다. 별 재미없단 옆 동료의 이야기. 하지만, 같이 간 이과장님 역시
재미난단 것에 동의 ㅎㅎ
Posted by iarchitect

디-워

세상에(ToWorld) 2007/08/03 02:11


http://www.d-war.com
보았다.

아무 생각없이 보았다. 그리고, 영화를 보고나서 내가 할려는 것은
단지 재미있다 없다.
볼만 하다 안하다란 사실을 블로그에 적어보는 것이다.

난,
영화 평론 할 수준도 안될 뿐더러... 휴가기간에
여행도 가지 않고 방콕한 수준의 나로선
디-워를 보고자하는 유저들이 혹시나
내 블로그에와 이 글을 읽고 볼까 말까 판단 참고용으로만!


카드 할인에 조조할인까지해 2500원에
이 영활 보았다.
--
딴지 건다면, 영화표엔 4000원이라 프린팅 되어 있지만,
yes24를 통해 구입할 땐 4500원인 것이 애매하다.(인터넷 예매 수수료 500원은 어디로^^;)
거기에 할인 되는 2000원은 또 어떤 명목인지 모르지만...
영화의 수익을 평가할 때 이런 속사정도 같이 평가하길 바랬다. 왜냐면,
--

사족은 줄이고,
볼만했다. 재미나고, 용으로 변신했을 때 비로소 ...
한국 용의 형상을 알다.
예전에 배운 ... 형상을 그대로 구현한 용의 모습 맘에 들더라!
... 스토리에 대해 문제를 삼는 사람도 있는데,
거기엔 나만의 생각을 전개해 본다면 ... 이틀전 트랜스포머를 본 나로선
디-워도 그 못지 않게 재미났다.

트랜스 포머 역시 스토리는 빈약했으나
변신하는 로봇의 CG는 마음에 들었다.
그렇다면 디워는 어떨까!

더 낫더라!

트랜스포머가 외화 흥행 신기록을 가지게 된다고 한다면
디-워 역시 그 못지 않다란 이야긴 하고 싶다!

그리고 이제야 기술로 밀린다. 자본으로 밀린다하는 이야긴
못할 것이라 싶다.
이제야 정말 스토리가 중요한 영화로 ...

...
영화계 ... 그 주위에 떠도는 이야기.
역시나 ... 학벌 파벌.... 하지만,
그것을 깨부수고 이겨낸 자만이 기억할 따름인 것도 안다.




영화 마지막 스태프 소개를 다 볼 때까지 기다려보면서...
오로지 한국영화라고 ... 하기도 무엇하단 생각도 해보았다.
그렇다. 한국이니 미국이니가 중요한게 아니라...

난 단지  재미난 영활보고 지친 몸을 추스리고
담주 월요일 출근했을 때 또 힘내서 일하는
직업인에 한사람....


거기에 심형래 감독의 도전정신은 ... 나에게 에너지가 되었다.
그것이 중요한 것이다!

물론, 그와 같이 스탭진들도 소개되고
출현하는 스토리들도 있다면 좋겠다 싶기도 했다.
http://www.d-war.com 에 있는 메이킹 필름을 보니
거기엔 심형래만 있진 않더라!


하튼 2500원에 오히려 나쵸콤보(7000원)이 더 비싸게 소비한 *_*
디-워는 그런대로 볼만 하더라!

Posted by iarchitect

가지고 싶은 것을,
하고 싶은 것을,
모두 할 수 있다면, ...


나는
또 늙어 간다. 이렇게 이렇게.




涙そうそう



뜻: 눈물, 음: 루 라고 읽는데, 일본에선 나다라고 읽는다.















사족
일본에 대한 내맘은 이분법이다. 종신위안부 할머니를 보노라면,
아직도 수요일 집회에 한번도 참석지 못했지만... ...

인연은 일본 자기계발서였고,
그다음은 냉정과 열정사이라는 영화
그리고 사소설이란 영역에 대해 이해는 해보아야했기에
읽은 몇 권의 소설!


우연한 인연에 일본영화를 두편 보았다.
옛날 오겡키 데스카란 ... 영화 한편이 다였는데,
오늘은 나다소우소우란 주문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나가사와 미사미란 배우와
미와자키 아오이란 배우를 ...

내 신념에 개인을 인정해줘야 하는,
전체주의에서 빠져나오고자하는 그 무엇이 내재했기에
생기는 반동이다.


하여튼 나이듦에 꿈은 적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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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를 거금 17,000원에 보았다.(2명, 예약수수료 1매 500원, yes24.com)
토요일 오후는 황금시간임을 알게 된다.
그렇다 시간과 돈의 함수를 체험하게 되었다.

거기에 황당한 건 [시티극장]으로 예매한 줄 알았는데,
바부 같이 [씨네시티]였다. 다행히 일찍가서
늦지 않게 택시타고 이동하여 보게 되었다.
(나와 같은 실수한 사람이 있어서 ... 정말 놀랍지 않은가!
여자분 2명이었는데 그 덕분에 택시비는 1/2 절약)

표부터가 프로네셔널이 아님을 안다. 이런!
자신의 영화표가 아니라 언니가 간다란 영화를 홍보하다니
쩝쩝
마케팅의 마자도 모르는게 아닌가!
고소영 CF는 괜찮으나 연기는 ... 물론, 안봐서 모른다만!

최강 로맨스 그런대로 별다섯개중에 세개는 되겠다.
현영 연기 좋다. 감정 몰입에 목소리가 껄끄러워지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재미나게 보고 나와 일찍이지만 저녁이나 먹으려 했으나
역시 ... 약속이 있다고 했다.

거금을 들여 같이 영화를 보고
자신의 다른 약속이 있단다.
이럴 바에 안보는게 낫지

어떻게어떻게
던킨에 들어가 커피 한 잔과 핫쵸코 시켜서
이야기 조금 하다 헤어짐


나 역시 미팅이 잡혀 있어서
시간 내기는 불가능했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다 싶다.
영화보자란 이야길 그날 10시에 했으니 쩝쩝
약속있다는 것도 알았으니 별 쇼크는 없다만,

이제야 관계를 정확히 그어야 겠다.
생각이 든다.

돈이 아까와서 그런거냐? 란 질문을 솔직히 해보았다.
하지만, 돈이 아까와서는 아닌 것 같다.
단지 뻔히 보이는 마이너스 수익률에 손절매의 방법을 떠올린 것이라
합리화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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