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31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8.40kg
12월29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8.40kg
자유형20set/배영킥4set/접영5set/ 이정도 한 것 같다.
12월28일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 1200-1400 자유수영 68.40kg
발차기1set/자유형40set/느린 수영하는 남자분을 제끼면서 했다.
늦으면 추월같은 건 안했는데, 그냥 빡시게 한 듯.
몸무게가 68.40kg이다.
12월26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발차기2set/자유형10set/접영3set/수구
12월24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월요일의 무리가 왼쪽 어깨죽지를 힘겹게 했으나 역시 ㅋㅋ
12월22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9.10kg
아이구, 20set 핀 수영했다는 것 외엔 기억 없음
12월19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0600-0800 수영 몸무게 안재다.
발차기 1.5/자유형6set/한팔 자유형4set/물속 달리기 1/
접,자,평3set
회원밤 행사로 세명만 수영하니 사람에 부대끼지 않아 좋긴 하다.
12월18일 (목) 관악문화관 다녀옴 35분 자전거
자전거 타고 다녀왔다. ㅋㅋ 정말 오랜만에 타는 자전거다.
이완구회장님께서 자전거를 빌려달라고 하셨는데,
오늘까지 곰곰히 생각해보니
제주도에서 1박2일 사용하시는데 빌려드리긴 무리인 것 같다.
(이기적이긴 하지만, 기스도 생길 수 있고, 가시면 대략 100km 이상 타실 터인데...)
하지만, 이젠 거절할수 있는 능력도 길러야지 싶다.
그래도 역시나 마음 편하진 않다.
12월17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0605-0700 수영
50m 자유형 기록 35.22였다.
25m이니까 2초 정도 가산해야 50m기록인것 같다.
처음 기록이라 잊지 않고 개선하도록 해야겠다.
2009년01월 수영등록!!
12월15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0550-1700 핀수영 69.10kg
자유수영10set 마음을 비우고 해서 일까? 뭘 했는지 전혀 기억에 없다.
12월14일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1220-1400 수영 68.50kg
발차기1set/자유형30set/자유형10set/
배영4set/평영4set/접영4set/자유형4set
병규님과 귀녀님과 같이해 지겹지 않게 40set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그렇게 열심히 했음에도 몸무게를 재니 어제 먹은 아이스크림,커피, 짱구 등등을 먹은 효력이 가지지 않았군요*_*
12월12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0550-0700 수영
발차기2set/자유형12set/트라젠1,평영1,헤드업자유형1/스컬링0.5
스타트자유형0.5,접영0.5,평영0.5,배영0.5
12월11일 (목) 관악산 야간산행 1900-2300
관악산 주위에 살지만, 국기봉이 11개 있는 것도 저번에 알았다.
이번에도 고운님 덕분에 즐겁게 산행했다. 저녁에 산행하면서 아이젠도 챙기라는 말에 약간 걱정을 하기도 했으나, 보름이어서 렌턴도 필요가 없었다. 천천히 올라가서 펄럭이는 태극기도 보고, 호박죽을 가져오셔서 맛나게 먹기도 했다. 마음을 다잡는데는 이것만한게 없단 생각이다. 담에도 기회가 되면 빠지지 않고 가야지!
12월10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0600-0700 수영
자유형10/평영2set/땅콩하고평영5set/웨이브1set/접영3set/
12월08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06:00-07:00 핀수영
키와 몸무게 및 비만 알려주는 기계가 설치 되었다.
키165/몸무게89.5kg/116(과체중이란다*_*)
12월05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레인줄을 빼고 뺑뺑이 돌다. 하지만, 힘들어서 쉬다가 가다가 반복.
그런 뒤 게임도 좀 하고 좋네~
한데, 에어로빅팀 연말 발표회로 담주부터 대거 참가가 힘들다고 함ㅋㅋ
사람없으니 더 느긋하게 할 수 있을지 몰러!
12월03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체조끝날때 바로 들어가서 수영
12월01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06:20-06:55 핀수영 강습
핀 수영하는데 접영에서 힘 넣어서 하다보니 빨리 지쳤다.
사실 오늘 부터 일찍 도착하려고 했는데... 수요일 부터는 50까지 도착해서 부지런히 해보자구!
새로운 12월엔 적극적으로 운동해보기로 했다.
하지만, 무리는 하지말고, 월수금일 수영하고, 화목토엔 구립운동장에서 아침 1-2시간 정도 달리기, 줄넘기, 걷기를 하기로 했다. (방한대책 잘 세워야겠지!)
11월30일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12:20-13:40 자유수영 68.xxkg
자유형 40set/접배평자 2set씩
천천히 뺑뺑이 도는 사람이 있어서 덕분에 포기 안하고 한 것 같다.
대략 40set에 50분 정도 걸린 것 같다.
자전거 라이딩 오후 15시부터 -19시까지 실제 2시간 30분 라이딩
도서관에서 책 반납하고 다시 빌렸다.
1. 경쟁에서 벗어나 최고의 학력으로 핀란드 교육의 성공 - tv에 안내된 내용은 분명 PD에 걸려진 내용이다란 생각이 갑자기 들었다. 그렇다면 자극-반응의 중간 지점에 내가 주도적으로 할 수 있게 하려면 책이 역시나 제격인 것 같아서 빌렸다. 물론 아이를 키울때도 참고해야지 하는 생각도 들었고... (결혼도 안해놓고선 *_*)
2. 통찰의 기술 - 다시 한번 더 읽기 위해서
3. 남궁성씨의 java의 정석 - 두번째로 빌렸다. 12월까지 잘 정리해야 내년에 밥벌이 제대로할 수 있을 것 같아서 -_-
그런 뒤 결정한대로 전 회사에 가서 물건 정리해서 가지고 왔다. 야호 자유롭게 생각하고 행하자!
11월28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1월23일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12:50-13:50 자유수영 69.xxkg
자유형 100m,100m,800m,
접영 200m
배영 200m
평영 200m
자유형 200m
헤드업평영/자유형 50m 등등 이렇게 편하게 하고 왔다. 역시나
어제 먹은 과자와 오늘 먹은 쥐포가 몸무게를 엉망으로 만들었나 보다!
11월22일 (토) 보라매->양화대교-> 원조 국수집 -> 갔던길로 되돌아 옴 60km
늦게 출발했다. 본래는 10시쯤에 출발하려고 했으나 멍하니 있다가
15시40분에 나가서 세시간쯤 탔다.
그리고 저번 관악 자전거 모임에서 갔던 국수집에서 국수 먹고 바로 왔다.
대략 시간 재니 세시간 안쪽인데 속도계를 떼다가 기록이 날라가서 ^^;
평속이 21.6km/h이었는데, 보라매에서 집오는 길에 다 까먹고 있어서 아쉽긴 했다.
국수가 정말 양이 많다. 잔치국수,비빔국수 메뉴 두개만 있다.
돌아가는 다리에서 ...
11월21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1월19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1월19일 (수) TISC 코오롱 번개
- 자유형 킥 10하고 찰스님께서 지도한대로 따라했다.
- 메이와 끈끈이 덕에 지겨울뻔 했던 수영이 재미나게 했다^^
11월17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11월16일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12:50-13:50 자유수영
TI정모 가려다 늦게 일어나 고민하다 수영만 하고 왔다. 대략 1km는 한 것 같은데......
11월15일 (토) 보라매->양화대교(국수한그릇)-> 수색-> 커피 한 잔 ->신림4거리 뒷풀이
관악 자전거 모임에 참석하여 자전거 탔다.
14시 모여 움직였는데, 부슬비가 간간히 내렸음에도 무사히 종료.
비가 오고 있는데 그건 안보인다.
양화대교 가는 길에 휴식장소에서
에스프레소가 맛있더라!
되돌아오는 길은 벌써 깜깜했다. 한누리님께 졸라 자전거 탄 모습을 처음으로 찍어주었다.((위 사진 모두 한누리님이 찍어주신 사진!!)
11월14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한마음 대회 후에 회원들 스피드가 아주 빨라졌다*_*
11월12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1월12일 (수) TISC 코오롱 번개
- 몇번 몸 풀다.
- 자유형 킥 10/자유형 10/평영.자유형 10/접영.배영 10/
- 올만에 열심히 했다.
11월10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11월09일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제1회 한마음수영대회
11월08일 (토) 87.75km/4시간13분22초
자전거 타고 의왕까지 다녀왔다. 속도계를 재니 쉬는 시간 20분 정도를 제외하고 4시13분22초 동안 87.75km 평균 20.7km/h 최고 44.1km/h가 나왔다. 여의도 나갔다 오려고 했는데, 탄수화물 소진*_* 도착한 보라매 공원에서 게눈 감추듯 국화빵11개(아주머니께서 하나 더 넣어 주셨다) 1000원에 먹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내일 수영 대회를 생각해 삼겹살 2인분과 콜라 한 병 15000원에 먹고 왔다. 아 자전거 힘들다. 대략 8시-9시간 안에 들어온다면 철인도 가능할 것 같긴한데 자전거는 바꿔야 될 것이다.
11월07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1월05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0월31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0월29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0월29일 (수) TISC 코오롱 번개
10월28일 (화) 자전거 라이딩 약 40km / 베스트인스(강변역) 다녀옴
동작대교->강변역 (거리 15km/갈땐 30분만에 갔는데, 올땐 35분 걸린 듯. 15km/평속24/최고36.9km/h 나왔더라 속도계가 있으니 좋다!
10월27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0월26일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자유수영
10월24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0월22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0월22일 (수) TISC 코오롱 번개
비가 왔으나 쌀쌀한... 그래도 가서 즐겁게 빡시게 수영하고 뒤풀이까지 갔다 옴^^
10월20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0월19일 (일) 자전거 라이딩
10월17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0월15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0월12일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15:15-16:20 69.10kg
부지런히 수영했다. 본래는 안갈까 하다가 기냥 갔다. 자유형 스피디하게 좀 하고, 느낌온 배영도 한 껏 속도가 올라 좋았고, 평영은 그런대로 하고 접영^^; 아쉽게도 한팔로 하고 나중에 25m 씩 했다.
수영후 놀이터에서 그네도 조금 타보고 ... 하늘도 보았다
10월10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06:00-07:00
10월09일 (목) 출근(집->회사 09:10-09:45) 퇴근( )
운좋게 출근길에 쭘마 자전거부대를 만나 까치고개를 도로 하나 점령하여 쉽게 넘었고, 거기에 사당 고가도로도 같이 따라가서 넘었다. 위에서 바라본 사당 길은 시원했다. 다만, 그렇게 하여 출근시간은 줄이는듯 했으나 역시나 35분쯤 걸렸다.
10월08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06:00-07:00 70.15kg(체중관리 해야 됨)
발차기 1set/자유형 10set/평영3set/배영4set/접영1set/
헤드업평영25m/트라젠25m/헤드업자유형1set/개수영25m/기본배영1set/ (1set/50m)
-어제 회식으로 역시나 체중 1.5kg나 오버했다-_-
자랑하려구 적는 건 아니구요.
수력은 한참 되는데^^; 자유형 스피드도 안나고 그랬는데,
오늘 아침 강습 끝나고 전환시간에 양손은 뻗어 귀에 붙이고
발차기를 해보는데 제법 잘 나가는 군요.
제 스스로에게 수고했다고 했습니다. 안빠지고 하니 이런 즐거움도 생기구나! 하구요.ㅋㅋ
우리 TI 동영상 보면 물을 느끼고 발차기 하면 된다고
본 것 같은데 오늘 정말 발차기 힘 안내고 차는데
잘 나가서 즐거웠습니다.
=>배영은 정말 이번 정모때 500m 할 때 조금 입질(?)이 왔습니다.
힘빼고 해라 힘빼고 해라 해도 안되는데, ㅋㅋ
=>평영은 아직 감이 안온 걸 보니 1단계이구요.
=>접영을 올 생각도 안하고 있습니다. *_*
10월08일 (수) 퇴근 회사->집 자전거 6km 23:40-23:10
어제 회식이 있어서 자전거로 퇴근하지 못함
10월07일 (화) 출근 집->회사 자전거 6km 09:10-09:40
10월06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06:00-07:00
10월05일 (일) 집->올림픽경기장 12:15-13:40| 올림픽->집 19:40-21:05 자전거 40km 정도
10월05일 (일) 올림픽경기장 TISC 정모 수영 14:20-16:50 (2시간 20분/휴식 10분)
올림픽 수영장에서 TISC 정모에 참석했다.
자유형 10set/1km
평영 5set/500m
배영 5set/500m - 3set 이후 힘을 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와우 한단계 진전 힘빼고 배영할 수 있게 되었다.
접영 5set/500m - 대략 200m만 접영하고 200m정도는한팔접영 그리고 100m 자유형으로 했다.-_- 좌절모드
그런 다음 스타트를 대략 10번 한 것 같다. 거기에 5번은 50m 였다. 자유형 하다가 왼팔이 안돌아가는 사태까지 왔더라... 이런 .. *_* 하지만 힘빼고 천천히 하면서 그래도 갔다는 것에 만족...
시골밥상이란 곳에서 맛있게 1차 뒷풀이를 했다.
거기서 얼굴을 보고 소개하시는 우리 동지(?) 모두가 에너자아틱(아시죠^^ 코리안 잉글리쉬)했다.
좋은 사람들과 즐겁게 수영 그리고 음식으로 보충하고 ㅋㅋ
행복...
10월02일 (목) 집->회사:5.5km/30분| 회사->집: 40분
10월 01일 (수) 관악구립체육센터 수영 68.20kg
9월 28일 (일) 집<->관악문화관도서관 갈때20분/올때15분 6.5km (save:7,200)
09월 29일 (월) 관악구립체육센터 핀수영 68.10kg
09월 28일 (일) 관악구립체육센터 68.10kg
스트레칭과샤워/자유형발차지1set/
자유형20set(+2set): 20분 나오더라. 신경쓰고 스피드 줄이지 않으려고 노력했음에도 ^^' 에후
배영5set/평영5set/접영5set(다만 한팔접영3set반,두팔저병1set반)
딱50분 걸리더라. 샤워 꼼꼼하게 했다. 수모도 깨끗하게...
09월 28일 (일) 관악문화관도서관 자전거 갈때20분/올때15분
가는 길에 진보신당 관악(갑) 후보에 등록한 홍은광씨가 자전거 타고 지나가더라. 스치며 지나갔기에 몇마디 말도 못나눈 것이 아쉽긴 했다. 이번엔 서울대를 경유해서 가보았는데 경사가 가파라서 힘들었다. 그래서 올땐, 서울대 들어가지 않고 저번 코스에서 7동 봉천독서실 앞으로 경유해 가보니 시간 단축이 되는군! 그렇게 재미나게 자전거 타고 다녀오다.
09월 26일 (금) 관악구립체육센터 68.80kg
자유형10set/평영4set/접영2set 등등
끝나고 스타트 하는데 못보고 다친 분이 있어 약간 서늘했다.
언제나 조심해야 된다. 그리고 샤워하고 나오는데 머리 길게 한 남자녀석(나보다 어린 듯해서)이
머리카락이 보이는 수모 착요하더라. 우띠하다. 저런 지저분하게 수영하다니...
09월 24일 (수) 관악구립체육센터 68.50kg
자유형12set/발차기../ ... 2일 전 일도 기억하지 못한다.
09월 23일 (화) 집<->관악문화관도서관 7km 약 40분
책 반납하기 위해 도서관에 다녀왔다. 일요일 했어야 되는데 라이딩과 수영하며 논다고 미뤄서 ㅋㅋ
본래는 화/목 출퇴근을 자전거로 하려 했는데......
09월 22일 (월) 관악구립체육센터 68.80kg
핀수영/ 발차기 약간/ 자유형 10set/평영 3set/자유형 자세 교정 4set/
접영3set/오리발 빼고 스트레칭
스타트 해서 25 * 4set
09월 21일 (일) 관악구립체육센터 자유수영 15:00 - 15:50 68.80kg
15시 늦게 자유수영 갔다.
수영 도중 왼쪽 허벅지가 쥐가 나 놀랐다. 수영할 땐 한번도 생기지 않았는데... 자전거가 정말 또 다른 근육을 쓰는가 보다.
09월 21일 (일) 집<->분당 정자동 대략 70km 06:30-14:00 (휴식기간 포함)
자전거로 가장 긴 거릴 달려 본 것 같다.
의약품 가지고 다녀야 겠다.
09월 19일 (금) 관악구립체육센터 06:05-07:00 68.xxkg
늦게적어기억 안남*_*
대회 참석할 까 고민중에 끝내고 대략 25 자유형 4번 했다.
09월 17일 (수) 관악구립체육센터 68.80kg
잠이 안왔다. 예전엔 억지로 잤겠지만, 그냥 3시까지 멍때리다가
5시58분에 나왔다. 스트레칭하고 들어가도 발차기부터 했다.
자유형발4set/평영발 2set/자유형10set/평영5set(3set접영킥,2set발두번)/접영2set/
트라젠1set:헤드업자유형1set*2회/
강습후 스타트해 자유형.5set * 2회
09월 10일 (수) 관악구립체육센터_30set/35분 6x.xkg
기억안나서 ...
자유형 10set은 했는데...
금욜은 추석 미리 내려간다고 참석 못했고...
09월 09일 (화) 우리회사(서래마을)->낙성대 집 약 5.9km/30분
09월 07일 (일) 낙성대-> 우리회사(서래마을)약 5.5km/45분
09월 06일 (토) 낙성대->보라매 공원 -> 신대방->도림천->안양천2km 약 ?km/120분(휴식 포함)
08월 31일 (일) 관악구립체육센터_30set/35분 67.70kg
갈 때 부터 다짐했다. 길게 수영하자고 했다.
20set 하고 조금 쉬다 바로 10set 했다.
자유형으로 발차기를 느끼면서 즐겁게.
그렇게 9시에 내려가 수영복착용하고 스트레칭하고 9시15분에 스타트해서
9시50분까지 하고 바로 나왔다. 천천히 샤워하면서 몸온도 낮추고, 매우 만족
/////////////////
일어나자 마자 일주일 몰아둔 빨래를 넣었고,
수영가기 전에 널고,
다시 이불과 베게닢 세탁기에 넣고 갔다.
다녀와 방청소 이불 널고, 빗자루로 먼지도 털고, 걸레질까지 했다.
상쾌했다.
뽀송해진 이불과 베게닢을 거둬 침대에 다시 세팅하고 나니
흡족한 마음이다. 그렇게 8월을 보낸다.
음 강남으로 나가볼까? 혼자지만 돌아다녀보련다. -_-
책이나 한권 사들고 와야지!
08월 30일 (토) 관악청소년회관08:00-09:00 68.80kg
여의도 토달 20km/(19km뛰고,1km걷다)/넉넉한1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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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르네상스란 프로젝트로 강주위가 공사로 정신 없더라!
이젠 자전거와 사람은 분리되어 달릴 수 있게 된다.
내가 서울에 살지 않으면 그랬을텐데,
한남대교에서 턴에서 여의도로 오는데,
땅값이 또 오르겠단 생각 밖에 들지 않으니 말이다.
하여튼 그렇게 한남대교까지 갔다오니 18km 강화방향으로 다시 1km 뛰고,
1km 걸어면서 다리 풀었다.7km 쯤에 있는 매점에서 포카리스웨트 하나 마셨는데,
들고 뛰니 귀찮더라. 담부턴 sack 잊지 말고 가지고 가야 겠다.
그렇게 오래만에 한강 다녀왔다. 대략 1년만!

<깨진달걀님이 찍어주신 사진>

<큰산님이 찍어주신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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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납할 세권과 수영복/토달 달리기할 것까지 합쳐서 들고 나갔다.
수영 대략 10set는 했는데, 예의 없이 선점하니 열받는다.
하지만, 즐겁게 수영.
08월 27일 (수) 남산수달 12km/120분 정도
일이 바빴다.어렵다기 보다 일정상 불가능한 일을 해야 되는게 답답했다.
그랬기에 월급날 인 오늘 무자정 17시40분에 퇴근해서 달리러 갔다.
룰라누이와 충무로에서 만나서 버스 타고 도착.
천천히 룰라 누이와 달렸다. 다행인 것은 몸이 괜찮았다는 것.
달리고 나서 바로 샤워하고 걸어내려와 콜라(1500원/우리 동네에서 다시 900원주고 마셨다.)마시고
집에와 잤다.
08월 17일 (일) 관악구립체육센터/자유수영 그냥 가볍게
안그려다. 갔다. 9시10분쯤 들어가서 50분에 나왔다.
가볍게 수영하고 나왔다. 할일이 있으니 ... 몸을 피곤하게 만들지 않도록 ~~
08월10일 (일) 관악구립체육센터/자유수영 67.80kg
9시30분쯤에 수영하러 갔다. 박태환 11시20분 경기라 가서 부지런히 하고 보면 되겠다 했지요!
그리고, 출근해서 일하면 딱! 오케이 생각했습니다.
스트레칭 잘하고 수영좀 했습니다. 중간 9시50-10시까지 10분 휴식하고
자유형만 안하고 네가지 영법 골고루 좀 했는데, 역시 운동 안하다하니
힘드네요. 그래도 이상하게 내가 열심히 해야 박태환이 잘할 것이란 이상한 말도 안되는 생각에...
그렇게 67kg대가 된 것에 만족
집에서 박태환의 금메달을 보았다. 박수 치면서 정말 몰입해서 보았다.
야호... 거기에 시상식까지 보고 출근
08월03일 (일) 올림픽수영장 TISC 정모 68.45kg
TI 8월 정모에 참석. 이번엔 열외없이 열심히 수영했다.
다만, 핀 수영하는 시간에선 핀이 바뀌어서 그런지 발목이 피가 통하지 않아
쉬었다.
잘한 것 같다. 그리고, 1차에 가서 맛있게 음식먹고 끝.
08월02일 (토) 남산북순환로 12km
오랜만에 달리기 했다. 룰라 누이 덕에 그냥 침대에서 보낼 시간을
눈에는눈 이에는이를 보았다. 그리고 2번타고 남산 국립극장에 내려
달리기 복장으로 갈아 입다. 해가 나지 않았지만, 썬블럭과 혹시나 싶어
바세린을 허벅지와 팔 양쪽 쓸리지 않게 바르고 달렸다.
스피드를 내려다. 그냥 누이들과 맞추어 12km 달렸다.
집에 와서 빨래와 운동화까지 씻고 난후 묵직한 허벅지를 느낄 수 있었다.
이번달 수영등록을 못했는데, 달리기나 할까보다.
07월28일 (월) 관악체육센터 /핀수영 68.50kg
어제 대회를 했음에도 괜찮은 것을 보면 최선을 다하지 못했던 것이다.
발차기 3set/접영 3set/배영 3set/자유형 10set ... 이젠 제대로 기록해야겠다.
07월27일 (일) 목포/영산강하구둑/핀3km수영
후기:
http://blog.jrcho.com/1596
07월26일 (토) 목포/압해면/숙소 자유수영
밀물일 때 들어가서 다리 풀고 한시간 넘게 수영한 듯.
쥐가 날 뻔 했는데, 역시나 일요일 대회에서도 ...
07월25일 (금) 관악체육센터 /수영 68.40kg
대회 전 마지막 수영. 열외 안하고 아침임에도 열심으로 ...
07월23일 (수) 관악체육센터 /수영 68.45kg
컨디션 난조로 정말 힘들지만, 열외없이 끝까지 시키는대로 뺑뺑이 돈 것에 만족합니다.
7/27(일) 대회를 잘 보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07월21일 (월) 관악체육센터 /핀수영 68.30kg
조금 일찍 나갔습니다. 대회 앞두고, 열심히 해야 된단 생각에... 핀이 안맞는 것 같고 고민 무척 됩니다.
하지만, 우선은 현실에 충실해야죠. 어쩌겠습니까!
저녁 6시30분 부터 10시30분 교육(
http://edu.kosta.or.kr) 이 잡혀 있습니다.
그것도 송파에서 하는 것이라 ...집에가면 11시15분 다음주 8/1일까지
저녁 시간에 자유가 없습니다.
07월20일 (일) 관악체육센터 /수영 68.10kg
대회 앞두고 1km는 해야 했습니다.
다행히 했구요.
07월18일 (금) 관악체육센터 /수영 68.10kg
제법 빡시게 쉬지 않고 자유형 했습니다.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목포 바다 수영을 잘 끝내려면^^
07월16일 (수) 관악체육센터 /수영 68.50kg
07월14일 (월) 관악체육센터 /핀수영
일지를 미루니 뭐했는지 기억도 가물하고...
07월11일 (금) 관악체육센터 /수영
아이고 힘들어라. 월/수 빼먹고 이제야 가보다. 그것도 뒤늦게^^;
07월06일 (일) TISC 7월정모/올림픽 수영장 117분
27(일) 목포 대회를 신청했기에, 핀 수영을 열심히 할 요량으로 갔다. 부지런히 하진 못했다. 오는 길에 삼겹살 2인분 먹다. 어제 달리기와 오늘 수영으로 진원 진기(?)가 손상된단 느낌을 받아서 갔다.
그렇게 혼자 삽겹살 횟수 카운트해 2회.
성남대회 상장을 전달하는데 tisc 모임이 단체 2위. 정말 대단한 사람들. 멋진 회원들이다. 운영진에서 이끈 것이 아니라, 회원끼리 모여 참가 했는데, 좋은 성과가 났다니 ... 나도 언젠간 수영대회도 나가고 싶다. 하지만, 그것은 기회비용이겠지!
07월05일 (토) 제2회 복서리마라톤/21.0975km/117분
아침 일어나기 힘들었다. 우연히 우연히 2일/4일 수영도 못갔다. 달리기도 한 번 해야되는데 하지못하고, 그렇게 하프를 달렸다! 다행히 하루 지난 오늘도 부상입은 곳은 없는 것 같아서 거기에 감사
달릴 때 강남해피런의 박민자님 뒤를 따라는데, 숨소리가 너무 난다고 고치라고 했습니다.
고민해봐야 될듯.
2008년 목표
0. 체중 67kg 만들기 *_*
1. 수영 3.9km 통과
2. 마라톤 1회 완주
3. 하프 1회/한강 달리기 2-4회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