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찍은사진'에 해당되는 글 224건

  1. 2009/04/18 [씨앗] 일상3
  2. 2009/04/16 4.16 木 일상의 소중함 (2)
  3. 2009/04/14 4.14 火 야구와 광안리 15 水 반나절
  4. 2009/04/13 4.13 月 영주 부석사 - 여행
  5. 2009/04/11 4.11 土 하루 - 사진 일기 (친구그리고 그의 아들)
  6. 2009/04/10 4.10 金 하루 - 사진 일기
  7. 2009/04/09 4.09 木 하루 - 사진 일기
  8. 2009/04/08 4.08 水 하루 - 사진일기
  9. 2009/04/07 4.07 火 하루 - 사진 일기(디카 수령/남대문쇼핑/남산오르기)
  10. 2009/04/05 [씨앗] 일상 (1)
  11. 2009/02/24 (팔렸음) 테마가 있는 도서 분양 史, 책읽기, 마인드맵 (1)
  12. 2009/02/24 (팔렸음) - 작은 TV (배달안됨/가져가세요) /아는 후배에게 그냥 인계
  13. 2009/02/14 자전거 - STEC에서 본 전시회
  14. 2009/02/14 자전거 - 제1회 코리아바이크페스티벌 (seoul에서 korea로 명칭을 바꾼듯^^;)
  15. 2009/02/13 워낭소리 - 일상
  16. 2009/01/18 올림픽 공원 수영 경기장
  17. 2009/01/14 며칠 간 - 食
  18. 2009/01/09 미네르바 - 신영복
  19. 2009/01/09 성찰과 모색 - 우리시대의 참스승 신영복 선생 (1)
  20. 2009/01/08 용평스키장 - 생존과 생할의 경계 그리고 정보
  21. 2009/01/04 과속스캔들 - 왜 우리는 지금 낭만에 대해 이야기 하는가!
  22. 2009/01/01 2009년 달력 - 그날이오면에서 받았어요^^
  23. 2009/01/01 12월 31일 - 2008년 마지막 일기(?) (3)
  24. 2008/12/31 846차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시위 성명서
  25. 2008/12/28 2008년 두달 동안
  26. 2008/12/25 세번째 사용하게 된 노트북 HP 6535s CPU AMD
  27. 2008/12/11 [2008년 07 - 12월] 훈련일지
  28. 2008/12/09 밀키웨이 - 연기 정말 잘하더라!
  29. 2008/12/09 위즈덤하우스 6기 도서평가단 모임-좋은 모임,맛난 음식,좋은 사람
  30. 2008/12/09 2008년 11월에 본 세편의 영화 - 옥션 천원의 배후
발단식 후 시간 가는게 1000 km/h다. 
어지럽진 않지만, 여유롭지도 않았다.
그래서 기록했다.
다만 달리한 건, 내 사진만 아닌 친구 사진도 올렸다. 기분 나빠하면 안되는데 ... ...

하튼 위안 된다.

이제 오늘 일요일, 수요일이면 출국이다.
오늘 짐정리하고 낼 리무진타고 인천공항으로 갈 생각을 하고 있다.

이제 짐을 챙기자.


0412/늦은 밤에 영주에 도착해 모텔가려다 짐찔방을 운좋게 만났다.
0413/영주 부석사 다녀왔다. 안동은 포기하고, 부산에 5시쯤 도착했다. 지인과 새벽까지 술마시면서 좋은 이야길 들었다.
0414/사직에서 야구보다. 광안 앞바다를 보고, 찜질방에서 잤다. 잤다고 해야 할까 6시까지 잠안자고 버티다니...
0415/경주,울산에서 온 동기와 해운대/동백섬 누리마루를 보다. 서면에서 맥주한잔 기울이다. 경주가는 고속버스시간이 9시가 막차란다. 그래서 기분좋게 취할 시간도 없이 금방 헤어졌다.
0416/집에서 인터넷으로 이민가방을 이제야 이제야 주문하고, 친구네가 따뜻한 밥해주고 싶다해서 저녁에 나가서 먹다. 5월에 결혼한다는 유석의 결혼을 참석하지 못하는게 미안하긴 하다.
0417/형이 쉬는 날이라 어머니와 이모와 기장으로 가족식사 하러 왔다. 디카를 가져갔으나 찍지못했다*_* 용궁사도 느긋하게 돌아봤다. 거기에 택배가 늦을 것 같아 동래의 메가마트란 곳에 들렀다. 바지두벌과 이불압축팩2개,멀티콘센트4구짜리 3m,1.5m 두개 장만하고 이모가 속옷을 선물해주셨다. 혹시나 싶어 벽에 붙이는 행거하나 장만했다. 천원인데.
0418/아침부터 이민가방이 오길 기다렸는데 다행히 오전에 도착해서 옷짐만 싸다가 저녁에 친구들을 만났다.
0419/4.19아침이다. 



심장은 뜨겁게

ㅁㅓ리는 차갑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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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가 넘어 일어났다. 그리고, 이민가방과 USB 메모리를 주문했다.
그렇게 서핑과 시간을 보내다

동현엄마가 나가기전에 밥한끼하자고 했다.
나가서 먹는게 아니라 집으로의 초대
난 빈손으로 갔는데, 유석이는 식용유를 산 것 같더라. 역시 괜찮은 친구다.
(친구들 사진은 다음 기회로 미루고 ...)

이쁜 동현 피부와 비교하니 .. 역시..

지혜 정말 예뻤는데, 역시나 엄마가 되고나니 ...
오히려 멋져 보였다. 친구 용환도 여유롭게 보여서 사진 올려봄.

웃는 동현

역시 이쁜짓하는 동현이

내 안경을 끼워보고


그렇게 맛난 저녁을 먹고,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
와인에 불고기에, 필살의 대나무 주먹밥까지...
정말 맛나게 잘먹었다.

이런 여유로움이 좋다.

그런데, 이래서 1시 넘어 집에 들어왔다.
결과론적으론 외박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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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시작한 아침부터 부지런히 서둘러야 했는데, 인터넷으로 물건 보다가
이런! 늦었다. 야구 경기장으로 향했다.

회비 달랑 만원냈는데, 먹은 건 엄청 많다. 성환이가 잘 한 것 같다.

이종범을 직접보다. 야구장에서

사직은 정말 스트레스 푸는 공간

규희가 정리한 사진에서...

그리고 유리는 집에가고 명석군과 혜진양이 오고
다시 광안리로 출발~~
나 역시 바다 오랜만이었다.

에티오피아로 가는 명석군

ㅋㅋ


찜질방에서 아침 6시까지 이야기하다... 아침바달 보았다.
갠적으론 이마가 훌러덩한 사진이라 그렇지만, 이런 꾸미지 않은 편안한 모습이 좋았던 것 같다.

커피가 마시고 싶었다. 내가 생각하기엔 이 매장에서 마신 스타벅스가 가장 가격대비 우수한게 아닐까 ...
부산에 오면 여기와서 두어 달 공부하고 싶단 생각까지 들었다.
거기엔, 규희의 필리핀 경험도 한 몫했다. 정말 장소가 마음을 바꾸기도 하니까...

점심으로 국밥 먹었는데 so cool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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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용산에서 강남으로 영주 버스 타러가는 길에 찍은 사진이다.
국립묘지에 참배하고 싶었다. 그냥 지하철에서 내려 sx10으로 세 컷 찍어보는 것으로 마음을 대신했다.





제대한 다음해인가... 국립묘지 처음 가봤는데...
괜히 센치해지는게 그랬다.

일요일 서둘지않았다. 그래서 막차를 타고 출발했다.

<< 출발전에 센트럴에 있는 전주비빔밥 전문점에서 저녁 혼자 해결 >>
도착하니 밤 열한시 넘어서였다. 첨엔 모텔 길을 물어보고 가던 차에 밤인데도 앞에 나와 있는
아주머니 한 분 덕에 찜질방 위치를 알게 되었다.

반가왔고, 시설보다는 5시50분에 일어나 샤워하는데 탕 청소를 다 하고 있는 걸 보니,
깨끗하다 싶긴 하다.

아침에야 사진에 담을 수 있었다. 기찻길을 넘어야 다시 시외버스터미널로 갈 수 있다.
6시50분에 첫차인데 1시간이나 일찍 움직였다. 부지런한 내몸^^

부석사

안경 색이 변해 애매하긴 했지만, ㅋㅋ

날 찍어준 사람의 글씨(몇 장 디카로 찍어 메일로 보내줬다)

부석사

안동으로 가 하회마을도 다녀오려고 했으나, 부산으로 향했다.

영주터미널 한컷

출발 전에 런클oe누이에게 연락했다.
부산에서 정말 오랜만에 만나 저녁과 술1차,2차까지 하고 집에 도착



여행은 나에게 무얼까! 그냥 이런 시간을 주고 싶었다는게 지금
이글을 포스팅하는 현재의 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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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원룸에서 나왔다. 8시30분에 도배하시는 분이 왔다.
다행히 샤워도 하고 정리 다 끝나서...
그래도 마지막 짐은 다시 편의점 택배로 보냈다.
금강부동산에서 빌라 2채를 보고 고민했다.

그런뒤 점심 쏘신다는 ㅋㅋ
안경도 찾아야 되고 해서 아띠 형이 경영하는 OK안경점으로 왔다.



이번에 장만한 S2S EYEWEAR 자외선이 많은 곳에선 갈색으로 변함

사실 이쁘다. 그리고, maid in france에다 가볍다. 건데 하우스 브랜드인것 같다. 인터넷에서 찾기 힘들다

실내모드로 해서 찍어보다 고속버스터미널의 킴스클럽에 있는 매장
믿을 수 있는 분이니 궁금하시면 연락주세요. 제 이름 대면 ㅋㅋ

COEX에서 영상전 보는데 정말 사람 많더라. 그래서 한번 보고 나오다.

DSLR 전시회

친굴 만났다. 멋지게 사는 친구

그리고 그의 아들 (사진이 이 한장뿐이라)
덕분에 이탈리아 파스타와 핏자에다 비즈바즈에서 밀맥주도 한잔했다.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 3학년때 보잔 말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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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정리하면서 이용하던 아로마 향 다 소모시키는 중
정신 말똥말동

나보다 세살이 많은 친한 선배.
그런데 나보다 젊어 보인다. 애 아빤데도 ... 이러면 안되는데 ...

맛난 점심 먹고 새로싼 디카로 선배와 한 컷 찍다. 이런 액션은 처음.

집에와서 인터넷 하다 다시 저녁에
친한 누이(친하긴 하나 자주 만나지 못한*_*)와 술잔 기울였다.

sx10 휴대성은 안좋지만 잘나오길... 하지만 우선 길들여야 함으로...
젓가락이 마음에 든다. 서로가 색깔이 다른 것 사용
서로가 반쪽임을 알게 해주는 오묘(?)한 ...


집에서 담근 매실주를 시켰다. 아니 술 마시기 싫은데 ㅋㅋ


술도 한잔 했기에 걷기하다 연등을 보고 조계사로.


조계사 경내에 촛불이 밝혀져 있는 곳 있다.


대웅전을 찍어보다1

대웅전을 찍어보다2

디카 사용법을 빨리 알야야되는데...참*_-

4월초파일이 다가온다. 연등 걸려 있다.

대웅전을 찍어보다3

죽은 사람을 추모하기 위한 등은 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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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x10으로 집 앞을 찍다

옆 놀이터

원룸 정문 /5년 동안 정든 곳이다.


대사관에서 페루 브로슈 받았다.

점심도 안먹고 왜 이렇게 허겁지겁 사는지...
신선설렁탕에서 후다닥 한그릇 했다. 백세 설렁탕.

뻬루 가려면 지문날인과 싸인이 필요하단다. 그래서, 명동에 있다는 뻬루 대사관갔다가...

안경하러 고속버스터미널로 움직이는 동선에 있어 명동성당을 찍어보다.


형이 골라준 안경
키오 안경엔 UV강화에 내열성 있는 렌즈로 시력검사후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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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면허시험장으로 가서 면허증 갱신

시설 짱이다. 인터넷 공짜로 사용가능하다.

2층에 국제면허하러 왔는데, 시설 아주 좋다. 애들을 위해 놀이방, 수유실,의무실까지.

국제면허 접수하는 곳 깨끗하고 좋다. 물론, 난 헛일 했다. 7천원주고 한 국제면허는 필요없당.

삼성동이라 COEX에 들렀다. ㅋㅋ 건물이 뚝딱 세워져 있더라!
들어가보진 않았다.

내가 좋아하는 버거킹

난 그중에 불고기버거 왕팬이다.

집에 와서 자전거 정리했다.

그런 후에 제일모직 outlet에서 옷장만했다.
이런 과소비 36만원치 옷샀다. 여름 상의에, 반팔폴로티2장과 청바지.
정말 몇 년 만에 옷샀다. 사고 나니 후회가 되긴 한다.
그냥 저렴하게 구입했어야 되는데.ㅋ

그렇게 집오는 길에 마음이 허했다*_^
창성씨에게 연락했다가 오라고 꼬셔서 ㅋㅋ
새로 오픈한 치킨집에서 닭과 맥주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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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X10을 받았다.

예쁘다

네개에 2천원 저렴해서 장만(집게다)

휴지넣어놓고 빼기

선물 고르기

가방 이쁘다.

잘 안찍힌다. 사용법을 잘 익혀야 한다.

필통도 좋은 소재인것 같다. 선물로...

우즈벡3명분



사진보다 선물이 더 관심가는 듯.

역시 선물고르기 삼매경

고르고 또 고르고

더운곳으로 가기에 부채 장만했다. 3개 만원

아래 색도 이쁘다.

핸드폰줄 비닐에 담아 주기 위해서 떼쓰서 받아왔다.

남대문 디카 상가

이번엔 렌즈에 몰입
한국은행 건물앞에서 (지하도는 힘들다)

한국은행도 처음 찍어보다.

남산 올랐다.

떠 있는 사람

올라가자

올라보니 별게 없더라. 식당은 자동 돈다고 하던데.

나르는 슈퍼맨

찍히는 디카... 사용법 빨리 배워야 ...

치즈케익 정말 맛나더라.

전망대에 이런게 유리창에 붙여 있다.

한층 내려와 엘리베이트 타는데 있는 이벤트 타일들...

사랑해란 단어 이쁘다.

Gracia는 무슨 뜻인게야.

Iloveyou

중국어 같은데

슈퍼맨2

열쇠 매달아 두는 곳도 이제 명물이 된 듯

남산타워로 돌진하는 슈퍼맨

출발하기 직전인 버스 앞에서 어설픈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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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교육을 받았고,
0331화/남미와 아프리카로 가는 사람은 담날 황열 주사를 맞아야했고, 동대문에서 선물을 골랐다.

[탄자니아로가는 미녀/미남]

0401수/한달간 같이 스페인어를 배운 인연으로 아드리안과 점심을 먹었고, 남대문에서 선물 고르고,
명동에서 축구도 보고...

[아드리안]

0402목/관악산에 올랐다. 치과도 다녀왔고, 영화도 한편 때렸다.

0403금/창경궁,종묘,창덕궁,고궁박물관도 구경하고



040405토,일/그러고 연 이틀째 방에만 틀어 박혀 있다. 밤엔 나가봐야지 멍하니 으스렁 으스렁거릴지라도.

까페도 기웃 거려 보기도 하고,
동기 주소록 nate에 모두 등록하고 ...
그러면서 디카도 주문하고, 면도기도 주문하고,
한스,스한 합본 사전도 하나 받기도 하고 ...


그렇게 일주일을 보냈다.

내일은
짐을 재빨리 챙겨 우체국 택배로 보내야지
하지만, 하루만에 안될거야란 생각에 담날도 짐 챙겨야지
수요일/목요일 원룸 정리 완료와 주인집과 인수인계를 제대로 해 놓고,


그런 뒤 고향에 내려가야 겠어!
한데, 짐 보낼때,
산행가능한 짐으로 준비해서 북한산이나, 계룡산이나
아님 보성, 아님 제주도로 놀러가 볼 생각도 해본다.


그렇게 나는 11월/12월/1월/2월/3월/4월의 6개월을 정말 놀았다.
4월22일 뻬루로 출발하는 날까지 마구마구 놀고,
스페인어만 잊지 않도로고 노력해보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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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에 관한 책(들)입니다.
한번 읽고 정리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도합 2,5000원에 배송비 포함하여 팝니다. 
나를 천재로 만드는 독서법은 부록시디 포함되어 있습니다.
1. 생산적인 삶을 위한 자기발전노트 50 - 생각따라 가보기 (몇페이지 밑줄)
2. 어느 독서광의 생산적 책 읽기 50 - 참고용 (몇페이지 밑줄)
3. 부자나라 임금님의 성공 독서전략 - 제대로 읽기를 위한 합목적성(깨끗)
4. 나를 천재로 만드는 독서법 - 독서 토론을 하나 이끌어보고 싶게 만든다(몇페이지 밑줄)
5. 책읽기의 달인 호모부커스 당연함으로 ...(몇페이지 밑줄)
6. 독서의 기술 - 정리중 (형광펜 몊 페이지/오래된 책)
7. 포토리딩 - 읽는 방법 中 하나 *아직 사진은 없군요^^'(깨끗)

아래책은 팔렸습니다.
8권 17,000원 (택배비: 5,000원)

여기서 대한민국사(네권모두)와 미래를 말하다(중간정도 읽었음) 읽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사는 줄긋기 많이 할 것 같고,(사실 무척 진도가 빠른 책인데 일 땜시^^)
미래를 말하다는 깨끗하게 읽고 있습니다. 나머지 도서도 깨끗하진 못해서...
완독 후에 분양 예정입니다.(분양이 결정되면 읽는 속도가 빨리질까 해서^^;)
뻔뻔하다굽쇼... 이해 바랍니다-_-
가격은 미정입니다. 아직
오만한제국은  정리해서 후기만 작성하면 됩니다.
1. 미래를 말하다 -미국 흐름을 통한 한국 나아갈 길 모색
2. 괴물의 탄생  - 계급의식 고양
3. 오만한 제국 -
4. 대한민국사 1 -
5. 대한민국사 2
6. 대한민국사 03
7. 대한민국사 04
8. 민주화 20년, 지식인의 죽음 - 읽는 포지셔닝!
* 조선의 승부사
* 율곡, 사람의 길을 말하다

날코에게 선물했다.
1. 나니아 연대기 DVD 1,2
2. 귀신이 산다 DVD
3. 프로페셔널의 4가지 조건
4. 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50가지 비밀
5. 마음력
6. 선물 포장 책
7. 마음 6부작 동영상
2.25水 페루가는 걸 블로그 보고 연락줘서 만났다.

책4권 15,000원

단종된 책이라 구하기 자체도 어렵습니다만,
읽을 수록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01. 마인드 맵 북
02. 비지니스 마인드 맵
03. 유즈 유어 헤드
04. 마인드 맵핑
--> 제가 구입한 20만원대 S/W 나중에 보니 5만원대로 내려가 정말 속 많이 쓰렸지요.
(
http://www.thinkwis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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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인치 인지 정확하지 않아서 .... 9인치 정도 
(브라운 딱지 않아서 사진엔 뿌해 보이지만 딱으면 깨끗
/혼자사시는 분 한테 딱이죠)

특징 리모트 컨트롤 작동 됩니다. ㅋㅋ
아쉽게

테이프 바르면 되지만 전 이렇게 사용해서리...
 
배달안되구요^^; 봉천7동에 삽니다. 
jeongraecho_at_hanmail_net / 010-9971-2450
처음엔 공짜로 드릴려고 했으나
거의 5만원대 구입한 것이라 3천원에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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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14일 (토) 대회 30분 라이딩/->집(28km 정도)
오는 길에 한남대교를 넘었다. 거기서 한강 집입로를 알지 못해 다시 한남대교 넘어와 그냥 집으로 왔다. 길을 발견했으면 행주대교 국수까지 먹고 장거리 라이딩을 해보려 했는데... 

전시회는 역시나 아쉽더라. 부스가 비싸 그런지 참여 기업이 얼마 되지 않은 것은 아쉬고 인터넷 시대인데 사이트도 잘 꾸며 놓고 한다면, 잘 될터인데.

이전 여름 장갑은 한짝을 잃어버렸지만, 잘 사용했다. 건데 수욜 100km 할때 보니 손이 시려서 10,000원에 팔길래 샀다. 가장 저렴하게 나온 것 같더라. 손바닥에 쿠션도 있고 해서 좋은데, 집에 올때 보니, 손이 약간 시리긴 했다. 이 장갑을 끼지 않았으면 더 추웠을 것이다.

렌치를 사게된 이유는 안장이 느슨해져서 그랬다. 다양한 공구가 있는데, 다혼은 이거 하나면 다 된다고 했기에 믿고 장만했다. 역시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은 선명하긴 힘들다.*_*
E.M.T micro 회사였다. http://dreamwiz.bb.co.kr/wiz/pd/pr_list.php?pd_id=1048188
이것도 10,000원에 팔아 기분 좋게 구입 검색해보니 그런대로 좋은 가격에 구입한 것 같다.

렌치1

렌치2

렌치3 케이스 앞면

렌치4 케이스 뒤면


자전거 정비 책을 보았는데, 그림과 더불어 정말 좋더라!

저자가 유명한가 보다 Barnett란 사람의 책인데 좋더라.
서칭해서 좋은글 링크해 봄
평범한 직장인에서 바이크아카데미 미케닉강사로..이상훈강사


대회가 있군요. 그때 잘하면 우리나라에 없을 수 있을 것 같아 관심이 가진 않는게 *_*

설문을 제출하고 나니 슈레리어 스카프 한장과 핸드폰 닦기를 받았습니다.

자전거 교통지도 가져왔습니다. 8장 정도 가져왔는데,
월요일 수영가서 자전거 멤버들에게 드려야겠습니다. ^

펼치니 자전거 도로도 보이고, 뒷면엔 한강자전거 진출입로도가 사진과 같이 있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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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14일 (토) 제1회 코리아바이크페스티벌 학여울역앞
대회 참석/7시에 지하철을 타고 40-50분쯤에 삼성역에 도착했다. 자전거를 접어 지하철을 탄 경우가 오늘이 처음이다. 그렇게 대회장에 가서 경품과 번호표를 받아서 달았다.


그런데 왜 이걸 다는지 모르겠다. 순위 순으로 상품을 주는 것도 아닌데 쩝쩝...

시크릿(제 자전거이름)을 자주 안찍어 주어서 ... 한 컷더

자켓에 붙였다가 가방메고 자전거를 타야 되니 가방에 달았다. 전시회 구경할때 자전거 맡기고 찾을 때, 재활용(?) 하더라.
시작을 기다리는 중에 hammer head 8.0을 보았다. 앞쪽에 휠 2개다.
오늘 본 자전거 중에 가장 멋진 놈이었다.


그런데 아쉬운게 있다. 달랑 30분 달렸다는 거 학여울에서 역삼역으로 가서 삼성역으로 돌아온 거리 정말 짧다. 한시간 넘게 기다려서 한게 30분이라니 정말 멍했다.
경품인 썬 글라스





02월11일 (수) 100km 5시간 37분 정도 걸렸다. 시간 잰 기록을 적어둔 종이를 잊어버림*_*

자전거학교 읽고 고민중에 언급결에 100km 탔다.
역시 탄수화물 부족에 ... 힘겨워했다.
중간에 더위사냥, 초쿄퍼지, 자유시간 하나 사 먹다.*_*
한강을 달려보기도 했지만, 이번엔 처음으로
한강대교, 원효대교, 올림픽대교, 양화대교를 자전거 타고 넘어보았다.

02월10일 (월)
자전거로 식당다녀오다. 본래는 책 빌리고 오려고 했는데, 시건장치를 가지고 있지 않아 그냥 신림9동까지 가서 죽4500 먹고왔다.

02월06일 (금)

2월14일 제1회 서울 바이크 페스티벌이 있다. 자전거 대회이니 만큼 미리 한번은 타봐야 될듯해서 2월8일(토)움직였다. 날이 흐려 나가기가 그랬지만, 기온은 높은 것 같아서 알뜰하게 준비해서 나갔다. 야호~~ 상쾌하게 타고 맛나게 먹고왔다.

평속 19.5km/h, 최고 36.4km/h, 거리 56.26/69.77, 시간 2:52:24

이번 라이딩을 통해 배운 것/주의할 것/잊지 않기 위해 적어봄]
- 빨리 타는 분들과 같이 라이딩하니 30km/h도 힘들지 않았다.
- 국수 마지막 먹을때 비타민C와 함께 먹어야 했는데 잊어버리다.
- 안장이 덜거덕 거렸는데, 렌치는 들고 다녀야겠더라.
- 기온이 높다해도 목은 따뜻하게 해줄 것
- 운동 후 찬물로 허벅지 근육 풀어주기/양치질 꼭 하기


제1회 서울 바이크 페스티벌 포스터와 안내


http://www.thebike.co.kr

  • 일시: 2009년 2월 14일 08:30~10:00
  • 장소:강남구 일대 (SETEC(학여울전시장)출발-->강남구일대 퍼레이드-->SETEC(학여울전시장) 도착 약20km)
  • 주최:강남구청
  • 주관:한국실업사이클연맹/월간 더 바이크
  • 참가대상: 누구나(선착순 1,000명)
  • 참가비: 10,000원(참가기념품(5만원상당 스포츠 글라스))/개인보험료/배번호/코리아바이크페스티벌 무료입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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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인연에 워낭소리를 볼 수 있었다.
    영화 이름은 지나가듯 듣기 했는데,

    기축년 1월1일에 부산 내려가지 않았기에
    알고 지내는 후배(친구)와 설날에 보았다. 

    촌놈인지라, 아버지의 고단함이 뭔지는 알기에
    누구는 아홉자식의 아비로 저렇게 내버려두는가!란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日常임을 알게 되다!

    거기엔 그들의 자식이 그 자식들에게 ... ... 그것이 일상이 게야
    언제나 자신이 바라는 이상에
    맞추려 들지 않아야 되는... 모든 것을 도덕 프레임으로만 봐서는 안되는게야
    그것을 이 영화는 일깨워 주었다.









    다만, 어머니와 같이 보면, 돌아가셨던 할머니와 보았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생각만 들었던 나.
    저작자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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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TISC (http://cafe.naver.com/totalimmersion.cafe) 정모에 다녀오면서 사진을 좀 찍어보다 . 역시 비싼 돈 주고 싼 디카의 활용법. 다시금 느끼는 것이지만, 사진작가는 자신이 보는 장면에 시선이 존재해야 되고, 부지런 해야 된다.

    올림픽공원에 도착해 수영장까지 가는 길에 찍어보고 싶은 것을 찍다. 이용대 선수가 나와서 그런지 일요일 오후 1시인데도 사람이 제법 많더라!

    저작자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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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일) 수영번개를 쳤다. 열심 수영 후 칼국수 먹으러 가서 찍어봄

    파전은 음식 기다리는 동안 나왔다. (한 접시 더 나옴ㅋㅋ)


    동지라 팥죽 먹다.

    원더우먼님과 아리랑님은 바지락 칼국수를 시켰는데, 이런 담엔 꼭 칼국수를 먹어야지~~


    우와 잡채도 주더라.. .거기에 원더우먼님이 쏘셔서 ㅋㅋ
    이런 제 먹을 복은 ㅋㅋ


    1/13(화) 콧물만 나오는 감기기운에 후배가 콜해 사우나에서 땀빼고
    유황오리 진흙구이를 먹었다.
    이런 디카를 가져오지 않아 영수증으로 대신 ㅋㅋ
    혼자면 이런 곳 못가보는데 자주 콜해주면 좋겠다.
    이 친군 시험 준비하는데 빨리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좋겠다.




    1/14(수)
    삼양라면 스프를 가지고 오뎅과 떡국(예전에 먹은 사진 넣었음)을 먹었다.

    삼양라면 스프 (촛불집회 후에 이상하게 농심은 구입하지 않는다)

    산행할 때 쓸려고 했던걸 주로 사용한다.

    1차로 끓여서 물 버리고, 다시 찬물로 끓인다. 두번째 라면스프를 넣음

    예전엔 길가다가 오뎅먹었다. 대략 2000-3000원 정도.
    그런데 이젠 안사먹고 꼭 오뎅사가지고 이렇게 먹는다. 맛도 좋고,
    국물도 맛난다.


    예전에 먹은 떡국 찍은 사진을 넣어봄.
    다시다나 양념류가 하나도 없었다.
    그러다. 쉬고 있어서 매번 음식 시켜먹기도 귀찮고 해서 하나씩 해 먹는데 괜찮은 것 같다.

    1/14(수) 밥을 너무 먹지 않은 것 같아 오늘 춥지만 저녁에 나갔다.
    본래는 볶음밥을 먹고 싶었는데...
    잡탕법으로 ... 집에 와 비타민C 한 알 먹고 나니
    콧물이 멈추는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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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관계 맺기는 스스로 생각해도 어느 경지(?)에 도달한 느낌이다. ㅋㅋ

    시크릿 law of attraction 을 이해하는 사람이라면,
    아래 그림을 매개로 위와 같은 타이틀을 달았다 해도 이해해 주시리라 믿고 ...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p20>>
    나는 단지, 이제야 지혜의 여신- 미네르바였다는 걸 안다.
    예전 기억을 되새김질 해보니 이현세의 아마게돈에서 미네르바를 본 기억과 연결된다.

    이렇게 외톨이인 나와 관계 맺다.

    현재 핫 이슈인 누군가와 연결되어 오신 분이면,
    경제 내용이 없어 실망하셨다면 죄송할 따름이다.
    다만, 1968년 그가 감옥생활과 더불어 쓴 것 같은 위 글귀에도
    눈길을 줘 보시라 추천할 따름.
    저작자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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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가면서]

    한다고 했을때 그리 땡기지 않더라! 돌아보니 7일 뭐했나! 수영다녀 왔다가 침대에서 벗어나지 않았었지!
    그런데 운좋게 http://www.jinbocolor.tv/39356 를 통해 만났다.

    [본론]
    특강 요약지. ( 운좋게 검색을 통해 http://lifeisart.tistory.com/215 연결할 수 있었다)
    1. 희망의 언어 석과불식(碩果不食)
    가지 끝에 마지막 남은 한 개의 과실이 석과 곧 '씨과실'입니다. 석과는 먹지 않고 땅에 묻어 이듬 해 봄의 새싹이 됩니다. 이 씨과실을 먹지 않고 새싹으로 키워내는 석과불식이 바로 희망의 언어입니다.
    삭풍 속에 남아 있는 가지 끝의 마지막 과실은 고난의 상징이지만
    우리의 몫은 이러한 고난의 상황에서 희망을 일구어 내는 일입니다.
    엽락, 체로, 분본이 우리들의 과제입니다.
    과제의 핵심은 성찰입니다.
    잎을 떨구고 앙상한 가지를 직시하는 일.
    떨어진 낙엽으로 뿌리를 거름하는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거름해야 하는 뿌리가 곧 사람이라는 사실입니다.

    2. 우리시대 인간의 위상
    인간은 글자 그대로 사람과의 관계로서 인간입니다.
    만남과 관계가 황폐화되고 있는 우리의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인간관계의 황폐화는 사회성의 붕괴입니다.
    이러한 사회적 상황에서 올바른 사회적 목표를 공유하기 어렵습니다.
    인간관계의 지속적 질서가 곧 사회이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시대에는 인간의 정체성이 소멸되고 있습니다.
    인간관계가 무너지고 인간의 정체성이 소멸되고 있는 것이 우리시대 인간의 위상입니다.

    3. 근대사회의 패러다임
    근대사회는 자본주의 사회이고 자본주의 사회는 지본의 논리가 관철됩니다.
    근대사회의 전개과정에 일관되고 있는 것은 자기동일성논리입니다.
    논어의 화동담론이 이것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화(和)는 차이와 다양성을 승인하는 평화와 공존의 원리입니다.
    반면에 동(同)은 흡수와 지배를 통한 자기 동일성의 관철입니다.
    콜럼버스에서부터 이라크에 이르기까지 근대사는 동의 논리가 관철된 역사입니다.
    21세기의 문명사적 과제는 존재론의 패러다임으로부터 관계론의 패러다임으로 전환하는 일입니다.
    그러나 화는 단순한 차이의 승인과 공존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서구의 미덕으로 예찬되는 관용은 타자의 동일성을 승인하는 동시에 자기의 동일성을 관철하려는 동의 논리가 그 속에 숨어 있습니다.
    진정한 화는 자신이 변화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다른 것을 만나서 새로운 것으로 변화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차이는 자신이 변화할 수 있는 반가운 기회를 의미합니다.
    변화와 생성이야말로 진정한 화와 공존의 틀입니다.

    4. 오래된 미래
    동양적 사고의 바탕을 이루는 역경의 독법은 관계론입니다.
    개별적 존재성을 읽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맺고 있는 관계에 의해서 그 성격이 규정됩니다. 서도(書道)의 미학 역시 관계론이 핵심입니다. 획, 자, 행, 연의 관게 그리고 흑과 백의 조화가 서도의 진정한 미학입니다.
    관계론은 우리의 오래된 철학이며 정서입니다.
    현대물리학의 급속한 발전이 입증하는 바에 의하면 세계의 근본적 구조는 존재가 아니라 관계입니다. 물질의 궁극적 형식은 존재성이 아니라 관계성입니다.
    물질은 배타적 존재성을 갖는 것이 아니라 다른 것과의 관계 속에서 확률과 가능성으로 존재합니다. 생명은 더구나 외부의 에너지와 물질의 대사를 필요로 하는 관계성의 총체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현대사는 '근대로의 질주'였고 우리들 속에는 동의 논리가 깊이 들어와 있습니다. 따라서 동양이 비근대, 탈근대를 선취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착각을 버려야 합니다. 존재론의 틀을 지양하지 않는 한 그것은 환상일 뿐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는 먼저 이러한 환상을 청산하는 일입니다.

    5. 나의 대학시절
    20년의 수험생활은 나 자신을 발견하고, 타인을 이해하고, '관계'의 의미를 발견한 '나의 대학시절'이었습니다. 면벽명상의 결론은 나의 정체성은 나의 사회성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우리들의 기쁨과 아픔은 대부분이 관계로부터 오는 것이며 지혜와 능력도 개인의 내부에 축적되는 것이 아니라 관계로부터 온다는 사실을 깨달은 대학이었습니다. 근대사의 이념체계는 자연을 대상화하고 인간을 타자화하는 동일성의 논리가 지배해왔습니다. 탈근대는 가장 먼저 이러한 존재론적 주체개념을 해체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풀라톤의 이데아에서부터 배타적인 주체개념을 구성하는 모든 개념을 해체합니다.
    존재론적인 동의 논리를 해체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하는 것이 탈근대의 핵심과제입니다.

    6. 물은 낮은 곳으로 흐릅니다.
    물은 만물을 이롭게 하면서도 항상 낮은 곳에 자신을 둡니다. 그리고 다투지 않음으로써 결코 허물이 없습니다.
    개인의 경우든, 사회의 경우든 역량을 키우는 방법은 물처럼 낮은 곳으로 연대하는 일입니다.
    바다는 가장 낮은 물이지만 가장 큰 물입니다.
    하방연대가 모든 실천의 근본입니다.
    그리고 연대는 만남이며 만남은 방법이기 이전에 그 자체가 삶의 내용이고 목적입니다.

    7. 가장 먼 여행
    잎사귀를 떨고 자신을 냉정하게 직시하는 것에서부터 나아가 우리사회를 새롭게 바꾸어 가는 일은 대단히 먼 여정입니다. 단 한 번의 개혁으로 불가역적 사회변화를 이루어낼 수 없습니다. 끊임없는 노력이 점철된 먼 여정이 요구됩니다.
    세상에서 가장 먼 여행은 "머리에서 가슴까지의 여행"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먼 여행, "가슴으로부터 발에 이르는 여행"에 의하여 완성됩니다.
    이 긴 여정을 견디게 하는 것이 양심과 자부심입니다.
    양심은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입니다.
    자부심은 자기의 이유로 걸어가는 것입니다.

    강연1편]

    노회찬소장이 신영복 선생을 소개하고 강의 시작

    강연2편]

    몰입이 되는 강연이었다. 하지만, 첫 편을 듣고 나서, 나는 집 근처 헌책방을 다녀왔다.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을 가지고 왔다. [스마트 초이스]도 같이 12,000원에 구입했다.

    이렇게 인연이 되어 읽게 되는군요! 한데 스마트 초이스 완독은 했는데, 후기를 쓰지 않았군요! 이번 기회에 정리해야겠습니다.

    강연3편]

    마무리는 그의 말과 글과는 다르게 이해 하는지 모르지만,
    스티븐코비의 7습관 중 두번째 습과과 이어진 느낌을 받았다.
    Begin with the end in mind - 시작하기 전에 끝을 생각하란 말과 함께 생각해보자!
    성(省: 살필성)을 이야기 하는데, 어린 눈으로 보아야 한다는 설명은 역시나 ... 쏙쏙 귀에 들어오더라!

    [정리하면서]
    강연을 재미나게 풀어 하는 것 같다.
    장소와 시간의 제약을 이렇게 뛰어 넘을 수 있구나!
    지의 의미를 '인간을 안다는 것'이라 설명할 때 뽕갔다.  관계라면 linked와 이어져 있었는데, 사색의 확장을 가져오게해 감사하다.
    사건사와 구조사란 용어도 이번에 알았다.
    화이부동을 설명할 때는 그 책이 관통했던 시대 상황도 제대로 알아야 되겠구나 했다.

    저작자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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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족]
    스키장이 소비라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것 같아 
    선택이란 느낌을 말해 주고 싶어 경비를 공개했음.

    나 역시 처음 돈내고 가보는 것이지만,
    하루에 강원도 대관령을 충분히 다녀올 수 있는 것이다.
    사당->용평->사당 (05시 출발 19시30분 도착)
    돈과 더불어 시간도 중요하다 싶어 시간도 적어봅니다.




    경비]
    위와 같다. 거기서 파란색은 같이간 일행의 스키장비대여비를 미리 카드로 계산.
    또 하난, 아래 사진에 있는 표를 잃어버려 상경 교통비 15,000원을
    다시 내는 바람에 15000원이 더 들었다.

    그러니, 대략 10만원 미만으로 스키 경험은 할 수 있다.
    김밥과 주먹밥으로 아침을 든든히 먹으니 점심은 안먹어도 되었지만,
    일행과 먹었다. 스니커즈 먹고나니 정말 배고프진 않았다.

    회사다닐땐 일년에 한 번은 스키장으로 갔던 것 같은데...
    이렇게 내돈 들여 가니 씀씀이를 많이 줄이긴 했다. ㅋㅋ
    하지만, 전혀 아깝지 않았다.
    용평스키장 정말 강추^^ 다양한 코스에 평일엔 사람도 없으니 ㅋㅋ
    그러면서 생존을 돌파해 생활단계라 행복(물론 심리적인 위안일수있다)

    정보]
    무료스틀패키지 49,000원면 서울->용평 용평->서울 교통비와
    주간 리프트권(16시30분까지 사용가능)까지 포함.


    서울 사당역(1번 출구 옆)에서 출발해서 용평까지는 2시간 30분 걸림.
    용평->서울에서도 2시간 30분 걸림.

    출발은 5시15분에 사당역에서 있고,
    용평에선 15시, 17시, 19시 21시가 있다. 17시 타고 돌아옴.

    (주)대원관광찍힌 표 절대 잃어버리지 마삼^^;
    스넥식사 10%할인권은 한장으로 4명까지 됨 (다른 할인권으로 됨)
    스키보드렌탈할인권을 제시하면 40%할인 되고 4명까지 가능 - 15600원
    스키복은 25000원 (상/하벌), 상15,000,하10,000





    추억]
    스키복 대여 안하려고 무식하게 옷을 입고 갔는데,
    25,000원 주고 빌렸다. 다음엔 꼭 가볍게 지갑만 들고 가도 될 것이다.
    아랜 뒤에 쌕이 보이지 않아 그렇지!

    도착해서 중앙에 있는 매표소에서 위 표를 가지고 리프트권과 스키대여권을 구입해야 됨

    뒤는 뉴엘로코스

    리프트타고 엘로우코스 올라가는 길

    엘로코스 올라가는데, 한번 넘어지는 것 말고는 타보지도 않고,
    예전 경험만 가지고 올라가는 무대뽀는 ...*_*

    거기서 잘 내려오고 나서 뉴엘로코스 꼮대기 내려서 한컷

    한컷 더 /리프트권은 자크 손잡이에 단다.

    드디어 레드 정상으로 ...

    드뎌 골드 정상으로 가는 중.

    왼쪽 레드 정상으로 올라가는 리프트는 가파르다.

    레드 정상으로 올라가는 가파른 길

    골드밸리

    레드정상에서 골드로 가는 가파른 길을 어떻게 내려왔는지... 경사를 기억하기 위해 찍음


    골드 정상으로 가는 길에

    골드 정상이다. 정말 간 큰 놈... 스키는 하나두 못타면서...

    저뒤 경사는 대략 50도가 넘을 것이다. 저기로 내려가 보는게 소원*_*

    골드 정상이 얼마나 높은지 뒤에 있는 산 꼭대기를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골드판타스틱을 5번 탔는데... 이 코슨느 1.8km 정도 된다. 코스가 길어 마음에 든다.

    또 한컷 찍음

    골드 스낵 코너에서 김치찌개를 먹다. 9000원인데,
    식사할인권으로 900원 할인.
    갠적인 생각은 안먹고 타도 될 듯...
    그렇게 1/8일은 즐겁게 보냄

    정말 용평은 정말 좋다.
    저작자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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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화표가 이렇게 변했네요. 서울대 cinus에서 상영하지 않아
    부득불 신림역까지 가서 보았습니다.
    바삐 걸어 대략 40분 정도 걸리는군요!

    YES24의 예매할인권(2,000원)에 YES머니 5000원이 있어
    2500원에 보네요! 한데, 계산서엔 4000원입니다.
    예매수수료 포함하여 4500원도 아니고,
    아예 할인되어 2500원도 아닌 4000원이 찍혀 나온 이율 모르겠습니다.

    차태현씨가 런닝개런티로 돈방석에 앉는다는 말이 있기도 한데,
    이렇게 저렴하게 보면 그가 생각보다는 많이 벌지 않을 수 있단 생각도 하게 되는군요!

    2.0
    미뤘던 책(http://blog.jrcho.com/1789) 을 이어 읽게 하는군요!
    처음 이 책을 읽을땐 속도가 안나서 미루기 했다가 읽다보니 이해가 되는거에요.
    그런데 제법 재미있어서 꽂아두고 담에 읽어야지 했다가 잊어버렸는데,
    과속스캔들 보니 생각 났습니다.


    2.1
    미혼모 이야기 쉽지 않을 주제인데 스토리 정말 잘 풀어낸 것 같습니다.
    거기엔 제가 위에 언급한 낭만과 연결되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박보영씨를 처음 보았는데 머리가 정말 작은 것 같고,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는 자신만의 포스 발산하는 듯..

    그래도 이 영화가 온전히 박보영의 힘은 아니어서 위 사진을 넣어보았습니다.
    어쩌면 남현수가 뽕간 유치원 원장님도 한컷 올리려다.
    이런이런 제가 영화 평을 이렇게 길게 적다니...



    그냥 안보신 분 계시면 보러가삼^^
    저작자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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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력이 한눈에 들어오게 찍어봄
    365일이란다. 단지 365 날짜가 모여 1년이 된다는 걸 단박에 알려준다.


    추천도서를 읽어볼까^^
























    저작자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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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시 수영했고, SCJP 문제보다 오랜 만에 전화 통화한다고 잠시 딴짓에 15분 정도 늦게 도착했다.
    그렇게 846차 정기 수요시위 및 제12회 추모회에 참가했다.


    할머니를 만나 좋았다.
    슬픔을 넘어 다시 희망으로
    ! (마음에 드는 진심이 담긴 구호)


    부랴부랴 강남으로 와서 정리좀 하다가 그냥 응시했다.


    무료 특강을 저번 토요일 참석했다가 2008년 그냥 보내기 아쉬워 SCJP를 따고자 했다.
    한번 떨어지면 한번 더 응시를 기횔 준다기에... 덤프 보다는 이클립스에서 정리하며 타이핑해 보면서
    c#은 잠시 잊고(잊을 거라도 있는가^^;), java 되새김질 했다. 그래도 한번더란 기회가 몰입을 방해하긴 했다.

    역시나 Thread부분과 java api부분이 약했다. 그래도 패스해 다행이다.
    이런 헛 일에 돈 쓰는 걸 이젠 자제해야지...^^;



    정말 오랜 만에 강남 교보에 들렀다. 패쓰 선물로 지하 식당에 들러 점심 먹었다. 
    노트북 장만후 밖에서 처음켜 보긴 처음이다.
    역시 조용한 노트북.ㅋㅋ 몰스킨 다이어리 31일이지만, 2009년용 작성하면서 ..ㅋㅋ


    내가 좋아하는 펜 다량 구입


    젤리또가 550원이면 정말 저렴.
    우와~~ 딱4000원이다. 의도로 전태일 평전 책이 보이게 했는데......


    종각으로 가려다. 바로 집으로...
    오는 길에 맥주 두캔에 cafri 한 병, 거기다 뒤에 어포와 포도 젤리까지 ㅋㅋ
    2008년 혼자 조용히 마감하는 것도 좋겠다 싶었다.


    ㅋㅋ 알딸딸하게 취해서 ... 그냥 자기엔 아쉬워서 
    [그들이 사는 세상] 보다가... ... 10회를 우연히 보는데 좋네^^

    정말 엉망이다. 정리좀 하고 사아야 되는데 *_*


    끄고 보니 좋네... 타이밍도 딱이다. 키스한다.


    아이구 후레쉬로 한 컷 찍으니 이런 난리가 ...*_*


    역시 후레쉬 켜지 않고 하나 찍어보니 정리가 참 잘되는군!


    10시 10분 ... 다 보고 미루지 않고 정리해 올리고 취침모드로 전환

    2009년엔 책정리 부터 들어가서 ... ...
    2시인데... 5시 관악산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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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으로만 느껴서는 안된다. 행동해야 한다.
    그럴려면 우선 기억해야 된다.



    광화문 바로 옆에 왜 일본대사관이 있어야 하는지 ......
    편협하다고 말하면 뭐라 변명할 그 무엇은 없는데도 괜히 밖으로 몰아내고 싶다. 일본대사관

    위 사진은 정말 아이러니 하지 않은가!
    막아 주는 경찰과 할머니, 거리에서 17년째 집회를 한다는 ......
    글자엔 슬픔을 넘어 다시 희망으로!란 단어에 집중했다.



    [한국 정신대문제 대책협의회]에서 준비 잘했더라!
    종모양의 바램을 줄에 매달았고,
    국화와 장미도 나누어 주어 좋았다.


    할머니를 기억하기 위해


    할머니를 기억하기 위해


    할머니를 기억하기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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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지냈다는 것에 만족하자.
    아니지 열심히 지냈다고 기억하자.
    수영장 누이에게 복분자를 25000원에 구입했다.

    와인 마시는 사람에겐 뭔가스럽지 모르겠으나,
    밤에 한잔 마시고 자는데 좋더라.


    그러다 갑자기 사진까지 찍었고,
    사진 정리하다 보여서 의도되지 않은 사진 한 컷 올림

    네이버 마크는 20주를 가지고 있는 주주로서,
    서칭에 대한 색다른 생각을 해보란 뜻에서...

    키보드는 예전에 구입했던 것인데
    가장 마음에 든다. 다만, 아쉽게도 기울기 조절이 고장나 안되는게 ...
    마우스 패드는 이게 가장 낫다. 마우스는 오래된 MS에서 광마우스다.

    내컴 앞엔 포스트잇이 한가득이고, 메모지가 놓여 있다.
    가장 좋아하는 젤리또펜과...

    이 사진이 11월.12월 날 적날하게 표현한 사진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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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문은 금요일 했는데, 배송은 화요일. 그것도 택배아저씨에게 전활해서 하루 늦게 오진 않았다.
    다행이다.

    AMD 성능이 좋기만 기대하면서...


    케이스가 아담했다. 다시 찾은 나만의 컴퓨터!
    이게 영어로 The computer is personal again 인가.


    박스 옆에 있는 라벨 잊지 않기 위해서 찍어둠


    오픈해서 한 컷

    시디 3장, 왼쪽 배터리, 중간 아랜 간단한 설명서, 오른쪽은 블러그와 어댑터

    배터리 제조일은 한달 전.

    오픈 해서 한 컷

    처음 켜고 나니 세팅 ...
    3일 만에 벌써 3번째 공장 초기화 함.
    del 키 누르고 esc 누르고 f11로 가능 함

    아쉽게도 vista basic 이다.

    자판 배열 마우스 패드 클릭감이 별로이고, 스페이스바가 떠 있는 느낌 그외는 그런대로 ...


    사진만 올리면 밋밋해서 성능에 대해 적어보면,
    역시 5400 rpm은 느리다. vs2008 sp1설치하는데 무지막지한 시간 보내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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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31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8.40kg
    12월29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8.40kg
    자유형20set/배영킥4set/접영5set/ 이정도 한 것 같다.

    12월28일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 1200-1400 자유수영 68.40kg
    발차기1set/자유형40set/느린 수영하는 남자분을 제끼면서 했다.
    늦으면 추월같은 건 안했는데, 그냥 빡시게 한 듯.
    몸무게가 68.40kg이다.

    12월26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발차기2set/자유형10set/접영3set/수구

    12월24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월요일의 무리가 왼쪽 어깨죽지를 힘겹게 했으나 역시 ㅋㅋ

    12월22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9.10kg
    아이구, 20set 핀 수영했다는 것 외엔 기억 없음


    12월19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0600-0800 수영 몸무게 안재다.
    발차기 1.5/자유형6set/한팔 자유형4set/물속 달리기 1/
    접,자,평3set
    회원밤 행사로 세명만 수영하니 사람에 부대끼지 않아 좋긴 하다.

    12월18일 (목) 관악문화관 다녀옴 35분 자전거
    자전거 타고 다녀왔다. ㅋㅋ 정말 오랜만에 타는 자전거다.
    이완구회장님께서 자전거를 빌려달라고 하셨는데,
    오늘까지 곰곰히 생각해보니
    제주도에서 1박2일 사용하시는데 빌려드리긴 무리인 것 같다.
    (이기적이긴 하지만, 기스도 생길 수 있고, 가시면 대략 100km 이상 타실 터인데...)
    하지만, 이젠 거절할수 있는 능력도 길러야지 싶다.
    그래도 역시나 마음 편하진 않다.


    12월17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0605-0700 수영
    50m 자유형 기록 35.22였다.
    25m이니까 2초 정도 가산해야 50m기록인것 같다.
    처음 기록이라 잊지 않고 개선하도록 해야겠다.

    2009년01월 수영등록!!

    12월15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0550-1700 핀수영 69.10kg
    자유수영10set 마음을 비우고 해서 일까? 뭘 했는지 전혀 기억에 없다.

    12월14일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1220-1400 수영 68.50kg
    발차기1set/자유형30set/자유형10set/
    배영4set/평영4set/접영4set/자유형4set
    병규님과 귀녀님과 같이해 지겹지 않게 40set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그렇게 열심히 했음에도 몸무게를 재니 어제 먹은 아이스크림,커피, 짱구 등등을 먹은 효력이 가지지 않았군요*_*

    12월12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0550-0700 수영
    발차기2set/자유형12set/트라젠1,평영1,헤드업자유형1/스컬링0.5
    스타트자유형0.5,접영0.5,평영0.5,배영0.5

    12월11일 (목) 관악산 야간산행 1900-2300
    관악산 주위에 살지만, 국기봉이 11개 있는 것도 저번에 알았다.
    이번에도 고운님 덕분에 즐겁게 산행했다. 저녁에 산행하면서 아이젠도 챙기라는 말에 약간 걱정을 하기도 했으나, 보름이어서 렌턴도 필요가 없었다. 천천히 올라가서 펄럭이는 태극기도 보고, 호박죽을 가져오셔서 맛나게 먹기도 했다. 마음을 다잡는데는 이것만한게 없단 생각이다. 담에도 기회가 되면 빠지지 않고 가야지!


    12월10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0600-0700 수영
    자유형10/평영2set/땅콩하고평영5set/웨이브1set/접영3set/

    12월08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06:00-07:00 핀수영
    키와 몸무게 및 비만 알려주는 기계가 설치 되었다.
    키165/몸무게89.5kg/116(과체중이란다*_*)

    12월05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레인줄을 빼고 뺑뺑이 돌다. 하지만, 힘들어서 쉬다가 가다가 반복.
    그런 뒤 게임도 좀 하고 좋네~
    한데, 에어로빅팀 연말 발표회로 담주부터 대거 참가가 힘들다고 함ㅋㅋ
    사람없으니 더 느긋하게 할 수 있을지 몰러!

    12월03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체조끝날때 바로 들어가서 수영

    12월01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06:20-06:55 핀수영 강습
    핀 수영하는데 접영에서 힘 넣어서 하다보니 빨리 지쳤다.
    사실 오늘 부터 일찍 도착하려고 했는데... 수요일 부터는 50까지 도착해서 부지런히 해보자구!
    새로운 12월엔 적극적으로 운동해보기로 했다.
    하지만, 무리는 하지말고, 월수금일 수영하고, 화목토엔 구립운동장에서 아침 1-2시간 정도 달리기, 줄넘기, 걷기를 하기로 했다. (방한대책 잘 세워야겠지!)

    11월30일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12:20-13:40 자유수영 68.xxkg
    자유형 40set/접배평자 2set씩
    천천히 뺑뺑이 도는 사람이 있어서 덕분에 포기 안하고 한 것 같다.
    대략 40set에 50분 정도 걸린 것 같다.
    자전거 라이딩 오후 15시부터 -19시까지 실제 2시간 30분 라이딩
    도서관에서 책 반납하고 다시 빌렸다.
    1. 경쟁에서 벗어나 최고의 학력으로 핀란드 교육의 성공 - tv에 안내된 내용은 분명 PD에 걸려진 내용이다란 생각이 갑자기 들었다. 그렇다면 자극-반응의 중간 지점에 내가 주도적으로 할 수 있게 하려면 책이 역시나 제격인 것 같아서 빌렸다. 물론 아이를 키울때도 참고해야지 하는 생각도 들었고... (결혼도 안해놓고선 *_*)
    2. 통찰의 기술 - 다시 한번 더 읽기 위해서
    3. 남궁성씨의 java의 정석 - 두번째로 빌렸다. 12월까지 잘 정리해야 내년에 밥벌이 제대로할 수 있을 것 같아서 -_-
    그런 뒤 결정한대로 전 회사에 가서 물건 정리해서 가지고 왔다. 야호 자유롭게 생각하고 행하자!

    11월28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1월23일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12:50-13:50 자유수영 69.xxkg
    자유형 100m,100m,800m,
    접영 200m
    배영 200m
    평영 200m
    자유형 200m
    헤드업평영/자유형 50m 등등 이렇게 편하게 하고 왔다. 역시나
    어제 먹은 과자와 오늘 먹은 쥐포가 몸무게를 엉망으로 만들었나 보다!

    11월22일 (토) 보라매->양화대교-> 원조 국수집 -> 갔던길로 되돌아 옴 60km
    늦게 출발했다. 본래는 10시쯤에 출발하려고 했으나 멍하니 있다가
    15시40분에 나가서 세시간쯤 탔다.
    그리고 저번 관악 자전거 모임에서 갔던 국수집에서 국수 먹고 바로 왔다.
    대략 시간 재니 세시간 안쪽인데 속도계를 떼다가 기록이 날라가서 ^^;
    평속이 21.6km/h이었는데, 보라매에서 집오는 길에 다 까먹고 있어서 아쉽긴 했다.

    국수가 정말 양이 많다. 잔치국수,비빔국수 메뉴 두개만 있다.

    돌아가는 다리에서 ...

    11월21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1월19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1월19일 (수) TISC 코오롱 번개
    - 자유형 킥 10하고 찰스님께서 지도한대로 따라했다.
    - 메이와 끈끈이 덕에 지겨울뻔 했던 수영이 재미나게 했다^^

    11월17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11월16일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12:50-13:50 자유수영
    TI정모 가려다 늦게 일어나 고민하다 수영만 하고 왔다. 대략 1km는 한 것 같은데......

    11월15일 (토) 보라매->양화대교(국수한그릇)-> 수색-> 커피 한 잔 ->신림4거리 뒷풀이
    관악 자전거 모임에 참석하여 자전거 탔다.
    14시 모여 움직였는데, 부슬비가 간간히 내렸음에도 무사히 종료.

    비가 오고 있는데 그건 안보인다.

    양화대교 가는 길에 휴식장소에서

    에스프레소가 맛있더라!

    되돌아오는 길은 벌써 깜깜했다. 한누리님께 졸라 자전거 탄 모습을 처음으로 찍어주었다.((위 사진 모두 한누리님이 찍어주신 사진!!)


    11월14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한마음 대회 후에 회원들 스피드가 아주 빨라졌다*_*

    11월12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1월12일 (수) TISC 코오롱 번개
    - 몇번 몸 풀다.
    - 자유형 킥 10/자유형 10/평영.자유형 10/접영.배영 10/
    - 올만에 열심히 했다.

    11월10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11월09일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제1회 한마음수영대회

    11월08일 (토) 87.75km/4시간13분22초
    자전거 타고 의왕까지 다녀왔다. 속도계를 재니 쉬는 시간 20분 정도를 제외하고 4시13분22초 동안 87.75km 평균 20.7km/h 최고 44.1km/h가 나왔다. 여의도 나갔다 오려고 했는데, 탄수화물 소진*_* 도착한 보라매 공원에서 게눈 감추듯 국화빵11개(아주머니께서 하나 더 넣어 주셨다) 1000원에 먹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내일 수영 대회를 생각해 삼겹살 2인분과 콜라 한 병 15000원에 먹고 왔다. 아 자전거 힘들다. 대략 8시-9시간 안에 들어온다면 철인도 가능할 것 같긴한데 자전거는 바꿔야 될 것이다.

    11월07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1월05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0월31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0월29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0월29일 (수) TISC 코오롱 번개

    10월28일 (화) 자전거 라이딩  약 40km / 베스트인스(강변역) 다녀옴
    동작대교->강변역 (거리 15km/갈땐 30분만에 갔는데, 올땐 35분 걸린 듯. 15km/평속24/최고36.9km/h 나왔더라 속도계가 있으니 좋다!

    10월27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0월26일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자유수영
    10월24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0월22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0월22일 (수) TISC 코오롱 번개
    비가 왔으나 쌀쌀한... 그래도 가서 즐겁게 빡시게 수영하고 뒤풀이까지 갔다 옴^^

    10월20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0월19일 (일) 자전거 라이딩
    10월17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0월15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0월12일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15:15-16:20 69.10kg
    부지런히 수영했다. 본래는 안갈까 하다가 기냥 갔다. 자유형 스피디하게 좀 하고, 느낌온 배영도 한 껏 속도가 올라 좋았고, 평영은 그런대로 하고 접영^^; 아쉽게도 한팔로 하고 나중에 25m 씩 했다.

    수영후 놀이터에서 그네도 조금 타보고 ... 하늘도 보았다











    10월10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06:00-07:00
    10월09일 (목) 출근(집->회사 09:10-09:45) 퇴근(   )
    운좋게 출근길에 쭘마 자전거부대를 만나 까치고개를 도로 하나 점령하여 쉽게 넘었고, 거기에 사당 고가도로도 같이 따라가서 넘었다. 위에서 바라본 사당 길은 시원했다. 다만, 그렇게 하여 출근시간은 줄이는듯 했으나 역시나 35분쯤 걸렸다.

    10월08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06:00-07:00 70.15kg(체중관리 해야 됨)
    발차기 1set/자유형 10set/평영3set/배영4set/접영1set/
    헤드업평영25m/트라젠25m/헤드업자유형1set/개수영25m/기본배영1set/ (1set/50m)
    -어제 회식으로 역시나 체중 1.5kg나 오버했다-_-

    자랑하려구 적는 건 아니구요.
    수력은 한참 되는데^^; 자유형 스피드도 안나고 그랬는데,
    오늘 아침 강습 끝나고 전환시간에 양손은 뻗어 귀에 붙이고
    발차기를 해보는데 제법 잘 나가는 군요.

    제 스스로에게 수고했다고 했습니다. 안빠지고 하니 이런 즐거움도 생기구나! 하구요.ㅋㅋ
    우리 TI 동영상 보면 물을 느끼고 발차기 하면 된다고
    본 것 같은데 오늘 정말 발차기 힘 안내고 차는데
    잘 나가서 즐거웠습니다.
    =>배영은 정말 이번 정모때 500m 할 때 조금 입질(?)이 왔습니다.
    힘빼고 해라 힘빼고 해라 해도 안되는데, ㅋㅋ
    =>평영은 아직 감이 안온 걸 보니 1단계이구요.
    =>접영을 올 생각도 안하고 있습니다. *_*
    10월08일 (수) 퇴근 회사->집 자전거 6km  23:40-23:10
    어제 회식이 있어서 자전거로 퇴근하지 못함

    10월07일 (화) 출근 집->회사 자전거 6km  09:10-09:40
    10월06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06:00-07:00
    10월05일 (일) 집->올림픽경기장 12:15-13:40| 올림픽->집 19:40-21:05
     자전거 40km 정도
    10월05일 (일) 올림픽경기장 TISC 정모 수영 14:20-16:50 (2시간 20분/휴식 10분)
    올림픽 수영장에서 TISC 정모에 참석했다.
    자유형  10set/1km
    평영 5set/500m
    배영 5set/500m - 3set 이후 힘을 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와우 한단계 진전 힘빼고 배영할 수 있게 되었다.
    접영 5set/500m - 대략 200m만 접영하고 200m정도는한팔접영 그리고 100m 자유형으로 했다.-_- 좌절모드
    그런 다음 스타트를 대략 10번 한 것 같다. 거기에 5번은 50m 였다. 자유형 하다가 왼팔이 안돌아가는 사태까지 왔더라... 이런 .. *_* 하지만 힘빼고 천천히 하면서 그래도 갔다는 것에 만족...

    시골밥상이란 곳에서 맛있게 1차 뒷풀이를 했다.
    거기서 얼굴을 보고 소개하시는 우리 동지(?) 모두가 에너자아틱(아시죠^^ 코리안 잉글리쉬)했다.
    좋은 사람들과 즐겁게 수영 그리고 음식으로 보충하고 ㅋㅋ
    행복...

    10월02일 (목) 집->회사:5.5km/30분| 회사->집: 40분
    10월 01일 (수) 관악구립체육센터 수영 68.20kg
    9월 28일 (일) 집<->관악문화관도서관 갈때20분/올때15분 6.5km  (save:7,200)
    09월 29일 (월) 관악구립체육센터 핀수영 68.10kg

    09월 28일 (일) 관악구립체육센터 68.10kg
    스트레칭과샤워/자유형발차지1set/
    자유형20set(+2set): 20분 나오더라. 신경쓰고 스피드 줄이지 않으려고 노력했음에도 ^^' 에후
    배영5set/평영5set/접영5set(다만 한팔접영3set반,두팔저병1set반)

    딱50분 걸리더라. 샤워 꼼꼼하게 했다. 수모도 깨끗하게...

    09월 28일 (일) 관악문화관도서관 자전거 갈때20분/올때15분
    가는 길에 진보신당 관악(갑) 후보에 등록한  홍은광씨가 자전거 타고 지나가더라. 스치며 지나갔기에 몇마디 말도 못나눈 것이 아쉽긴 했다. 이번엔 서울대를 경유해서 가보았는데 경사가 가파라서 힘들었다. 그래서 올땐, 서울대 들어가지 않고 저번 코스에서 7동 봉천독서실 앞으로 경유해 가보니 시간 단축이 되는군! 그렇게 재미나게 자전거 타고 다녀오다.

    09월 26일 (금) 관악구립체육센터 68.80kg
    자유형10set/평영4set/접영2set 등등
    끝나고 스타트 하는데 못보고 다친 분이 있어 약간 서늘했다.

    언제나 조심해야 된다. 그리고 샤워하고 나오는데 머리 길게 한 남자녀석(나보다 어린 듯해서)이
    머리카락이 보이는 수모 착요하더라. 우띠하다. 저런 지저분하게 수영하다니...

    09월 24일 (수) 관악구립체육센터 68.50kg
    자유형12set/발차기../ ... 2일 전 일도 기억하지 못한다.

    09월 23일 (화) 집<->관악문화관도서관 7km 약 40분
    책 반납하기 위해 도서관에 다녀왔다. 일요일 했어야 되는데 라이딩과 수영하며 논다고 미뤄서 ㅋㅋ
    본래는 화/목 출퇴근을 자전거로 하려 했는데......

    09월 22일 (월) 관악구립체육센터 68.80kg
    핀수영/ 발차기 약간/ 자유형 10set/평영 3set/자유형 자세 교정 4set/
    접영3set/오리발 빼고 스트레칭

    스타트 해서 25 * 4set

    09월 21일 (일) 관악구립체육센터 자유수영  15:00 - 15:50 68.80kg
    15시 늦게 자유수영 갔다.
    수영 도중 왼쪽 허벅지가 쥐가 나 놀랐다. 수영할 땐 한번도 생기지 않았는데... 자전거가 정말 또 다른 근육을 쓰는가 보다.
    09월 21일 (일) 집<->분당 정자동 대략 70km 06:30-14:00 (휴식기간 포함)
    자전거로 가장 긴 거릴 달려 본 것 같다.
    의약품 가지고 다녀야 겠다.

    09월 19일 (금) 관악구립체육센터 06:05-07:00 68.xxkg
    늦게적어기억 안남*_*
    대회 참석할 까 고민중에 끝내고 대략 25 자유형 4번 했다.
    09월 17일 (수) 관악구립체육센터 68.80kg
    잠이 안왔다. 예전엔 억지로 잤겠지만, 그냥 3시까지 멍때리다가
    5시58분에 나왔다. 스트레칭하고 들어가도 발차기부터 했다.
    자유형발4set/평영발 2set/자유형10set/평영5set(3set접영킥,2set발두번)/접영2set/
    트라젠1set:헤드업자유형1set*2회/

    강습후 스타트해 자유형.5set * 2회

    09월 10일 (수) 관악구립체육센터_30set/35분 6x.xkg
    기억안나서 ...
    자유형 10set은 했는데...
    금욜은 추석 미리 내려간다고 참석 못했고...

    09월 09일 (화) 우리회사(서래마을)->낙성대 집 약 5.9km/30분
    09월 07일 (일) 낙성대-> 우리회사(서래마을)약 5.5km/45분
    09월 06일 (토) 낙성대->보라매 공원 -> 신대방->도림천->안양천2km 약 ?km/120분(휴식 포함)


    08월 31일 (일) 관악구립체육센터_30set/35분 67.70kg
    갈 때 부터 다짐했다. 길게 수영하자고 했다.
    20set 하고 조금 쉬다 바로 10set 했다.

    자유형으로 발차기를 느끼면서 즐겁게.
    그렇게 9시에 내려가 수영복착용하고 스트레칭하고 9시15분에 스타트해서
    9시50분까지 하고 바로 나왔다. 천천히 샤워하면서 몸온도 낮추고, 매우 만족

    /////////////////
    일어나자 마자 일주일 몰아둔 빨래를 넣었고,
    수영가기 전에 널고,
    다시 이불과 베게닢 세탁기에 넣고 갔다.

    다녀와 방청소 이불 널고, 빗자루로 먼지도 털고, 걸레질까지 했다.
    상쾌했다.

    뽀송해진 이불과 베게닢을 거둬 침대에 다시 세팅하고 나니
    흡족한 마음이다. 그렇게 8월을 보낸다.

    음 강남으로 나가볼까? 혼자지만 돌아다녀보련다. -_-
    책이나 한권 사들고 와야지!

    08월 30일 (토) 관악청소년회관08:00-09:00 68.80kg
                       여의도 토달 20km/(19km뛰고,1km걷다)/넉넉한120분
    ---------------------------------
    한강르네상스란 프로젝트로 강주위가 공사로 정신 없더라!
    이젠 자전거와 사람은 분리되어 달릴 수 있게 된다.

    내가 서울에 살지 않으면 그랬을텐데,

    한남대교에서 턴에서 여의도로 오는데,
    땅값이 또 오르겠단 생각 밖에 들지 않으니 말이다.

    하여튼 그렇게 한남대교까지 갔다오니 18km 강화방향으로 다시 1km 뛰고,
    1km 걸어면서 다리 풀었다.7km 쯤에 있는 매점에서 포카리스웨트 하나 마셨는데,
    들고 뛰니 귀찮더라. 담부턴 sack 잊지 말고 가지고 가야 겠다.

    그렇게 오래만에 한강 다녀왔다. 대략 1년만!

    <깨진달걀님이 찍어주신 사진>

    <큰산님이 찍어주신 사진>
    ---------------------------------
    반납할 세권과 수영복/토달 달리기할 것까지 합쳐서 들고 나갔다.
    수영 대략 10set는 했는데, 예의 없이 선점하니 열받는다.
    하지만, 즐겁게 수영.

    08월 27일 (수) 남산수달 12km/120분 정도
    일이 바빴다.어렵다기 보다 일정상 불가능한 일을 해야 되는게 답답했다.
    그랬기에 월급날 인 오늘 무자정 17시40분에 퇴근해서 달리러 갔다.
    룰라누이와 충무로에서 만나서 버스 타고 도착.

    천천히 룰라 누이와 달렸다. 다행인 것은 몸이 괜찮았다는 것.
    달리고 나서 바로 샤워하고 걸어내려와 콜라(1500원/우리 동네에서 다시 900원주고 마셨다.)마시고
    집에와 잤다.

    08월 17일 (일) 관악구립체육센터/자유수영 그냥 가볍게
    안그려다. 갔다. 9시10분쯤 들어가서 50분에 나왔다.
    가볍게 수영하고 나왔다. 할일이 있으니 ... 몸을 피곤하게 만들지 않도록 ~~

    08월10일 (일) 관악구립체육센터/자유수영 67.80kg
    9시30분쯤에 수영하러 갔다. 박태환 11시20분 경기라 가서 부지런히 하고 보면 되겠다 했지요!
    그리고, 출근해서 일하면 딱! 오케이 생각했습니다.

    스트레칭 잘하고 수영좀 했습니다. 중간 9시50-10시까지 10분 휴식하고
    자유형만 안하고 네가지 영법 골고루 좀 했는데, 역시 운동 안하다하니
    힘드네요. 그래도 이상하게 내가 열심히 해야 박태환이 잘할 것이란 이상한 말도 안되는 생각에...
    그렇게 67kg대가 된 것에 만족

    집에서 박태환의 금메달을 보았다. 박수 치면서 정말 몰입해서 보았다.
    야호... 거기에 시상식까지 보고 출근


    08월03일 (일) 올림픽수영장 TISC 정모 68.45kg
    TI 8월 정모에 참석. 이번엔 열외없이 열심히 수영했다.
    다만, 핀 수영하는 시간에선 핀이 바뀌어서 그런지 발목이 피가 통하지 않아
    쉬었다.
    잘한 것 같다. 그리고, 1차에 가서 맛있게 음식먹고 끝.

    08월02일 (토) 남산북순환로 12km
    오랜만에 달리기 했다. 룰라 누이 덕에 그냥 침대에서 보낼 시간을
    눈에는눈 이에는이를 보았다. 그리고 2번타고 남산 국립극장에 내려
    달리기 복장으로 갈아 입다. 해가 나지 않았지만, 썬블럭과 혹시나 싶어
    바세린을 허벅지와 팔 양쪽 쓸리지 않게 바르고 달렸다.

    스피드를 내려다. 그냥 누이들과 맞추어 12km 달렸다.
    집에 와서 빨래와 운동화까지 씻고 난후 묵직한 허벅지를 느낄 수 있었다.
    이번달 수영등록을 못했는데, 달리기나 할까보다.

    07월28일 (월) 관악체육센터 /핀수영 68.50kg
    어제 대회를 했음에도 괜찮은 것을 보면 최선을 다하지 못했던 것이다.
    발차기 3set/접영 3set/배영 3set/자유형 10set ... 이젠 제대로 기록해야겠다.

    07월27일 (일) 목포/영산강하구둑/핀3km수영
    후기: http://blog.jrcho.com/1596
    07월26일 (토) 목포/압해면/숙소 자유수영
    밀물일 때 들어가서 다리 풀고 한시간 넘게 수영한 듯.
    쥐가 날 뻔 했는데, 역시나 일요일 대회에서도 ...

    07월25일 (금) 관악체육센터 /수영 68.40kg
    대회 전 마지막 수영. 열외 안하고 아침임에도 열심으로 ...

    07월23일 (수) 관악체육센터 /수영 68.45kg
    컨디션 난조로 정말 힘들지만, 열외없이 끝까지 시키는대로 뺑뺑이 돈 것에 만족합니다.
    7/27(일) 대회를 잘 보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07월21일 (월) 관악체육센터 /핀수영 68.30kg
    조금 일찍 나갔습니다. 대회 앞두고, 열심히 해야 된단 생각에... 핀이 안맞는 것 같고 고민 무척 됩니다.
    하지만, 우선은 현실에 충실해야죠. 어쩌겠습니까!
    저녁 6시30분 부터 10시30분 교육(http://edu.kosta.or.kr) 이 잡혀 있습니다.
    그것도 송파에서 하는 것이라 ...집에가면 11시15분 다음주 8/1일까지
    저녁 시간에 자유가 없습니다.

    07월20일 (일) 관악체육센터 /수영 68.10kg
    대회 앞두고 1km는 해야 했습니다.
    다행히 했구요.

    07월18일 (금) 관악체육센터 /수영 68.10kg
    제법 빡시게 쉬지 않고 자유형 했습니다.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목포 바다 수영을 잘 끝내려면^^

    07월16일 (수) 관악체육센터 /수영 68.50kg
    07월14일 (월) 관악체육센터 /핀수영
    일지를 미루니 뭐했는지 기억도 가물하고...

    07월11일 (금) 관악체육센터 /수영
    아이고 힘들어라. 월/수 빼먹고 이제야 가보다. 그것도 뒤늦게^^;

    07월06일 (일) TISC 7월정모/올림픽 수영장 117분
    27(일) 목포 대회를 신청했기에, 핀 수영을 열심히 할 요량으로 갔다. 부지런히 하진 못했다. 오는 길에 삼겹살 2인분 먹다. 어제 달리기와 오늘 수영으로 진원 진기(?)가 손상된단 느낌을 받아서 갔다.

    그렇게 혼자 삽겹살 횟수 카운트해 2회.

    성남대회 상장을 전달하는데 tisc 모임이 단체 2위. 정말 대단한 사람들. 멋진 회원들이다. 운영진에서 이끈 것이 아니라, 회원끼리 모여 참가 했는데, 좋은 성과가 났다니 ... 나도 언젠간 수영대회도 나가고 싶다. 하지만, 그것은 기회비용이겠지!

    07월05일 (토) 제2회 복서리마라톤/21.0975km/117분
    아침 일어나기 힘들었다. 우연히 우연히 2일/4일 수영도 못갔다. 달리기도 한 번 해야되는데 하지못하고, 그렇게 하프를 달렸다! 다행히 하루 지난 오늘도 부상입은 곳은 없는 것 같아서 거기에 감사

    달릴 때 강남해피런의 박민자님 뒤를 따라는데, 숨소리가 너무 난다고 고치라고 했습니다.

    고민해봐야 될듯.

    2008년 목표
    0. 체중 67kg 만들기 *_*
    1. 수영 3.9km 통과
    2. 마라톤 1회 완주
    3. 하프 1회/한강 달리기 2-4회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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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와 두레홀 사진

    위즈덤하우스 도서평가단 모임이 끝나고, 받은 공연티켓은 연극과 동떨어져 사는 나에겐 관계맺기였다. 출연자는 딱 두명이지만, ㅎㅎ 재미난 내용에 지겹지 않았다. 두 사람( 정은표, 이동규) 다 드라마에서 보았던 사람이어 그런지 친밀감 있고, 사실 연기 끝내줬다.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포스가 제대로다.

    한데, 스테이크 먹고와 바로 공연을 관람해 그런지 졸음이 쏟아지는 걸 참진 못했다. 잠깨는데, 정은표씨의 눈이 딱 마주쳐서 얼마나 무안했던지... *_*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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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와의 만남에 오영욱(오기사)님이 오셔서 이야기 했는데, 좋았다.
    그래서 배우다란 카테고리에 넣었다. 하지만 적고 보니 애매한 카테고리
    하지만, 오기사님의 이야기를 통해 블로거란 아이템도 느껴지기도 했다.

    모임 장소가 대학로였다. 정말 오랜 만에 들렀다. 하지만, 걷지는 않고,
    바로 12시30분 정도에 도착해 4시15분까지 모임가졌다. 좋더라. 오랜만에 다시 본 사람들을 기억할 수 있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 나도 선물을 준비했어야 되는데... 이제는 좀더 능동적이 될 필요가 있는 것이다.

    모임장소에서 본 밖

    디카 IXUS 90IS 를 구입해 처음 찍어보는 것이라 광학줌으로 한번 땡겨보다
    퀀덤오브솔러스 정말 재밌다. 강추~~




    오기사님 이야기, 잔잔한 열정이라 표현하고 싶다.
    (일하다 오셔단다. 트래백 했음 http://blog.naver.com/nifilwag/100058356559 )

    저자의 그림 정말 깜찍했는데, [오기사,행복을 찾아 바르셀로나로 떠나다] 여행도 이제 머리로 느낄 수 있다. 란 후기를 다시 보니 그때도 좋았던 느낌을 지니고 있었던 것 같다. 젊지만, 멋진 삶을 살고 있어 부럽더라! 월급주는 사람이라 overtime해도 힘들지 않다는 이야길 하는데... ... 왜 그렇게 멋진거야! 그의 오기사 캐릭터를 얻고 싶었지만 손 들지 못했다. 이런 거 잘해야 되는데, 정말 못한다. 나서지 못하는게 아니라 수줍다고 해야 하는것인지...


    메뉴가 통일 되어 있었다.

    역시나 디카를 새로 구입했기에 한번은 라이트를 켜고 ...(실수로 라이트를 켰다는 게 맞겠다.)

    음식은 맛있었고, 사내모임이 했던 공연도 좋았다. 아쉬운 건 커피 마시며 수다를 더 떨고 싶었는데, 밀키웨이 연극을 보기 위해서 빨리 끝난게 아쉽더라. 역사의 아침(위즈덤하우스는 새끼 브랜드가 제법 된다. 거기서 나는 역사의 아침이란 브랜드소속으로 미션을 수행중이다.) 6기 멤버는 딱 세 분 오셨다. 그리고, 에디터 성화현씨와 이야기 나누는데 좋았다. ㅋㅋ

    커피는 찍지 못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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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션이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기업이미지를 바꾸기 위해 실행한 이벤트라고 했다. 물론, 그전에 몰랐다가 찾다 찾다 알게 된 사실이다.
    그렇게 천원을 내고 영화 세편을 보았다. 거기에 조조가 아니라 편한 시간에 본 것은 정말 좋았다. 지나고 나서 영화표를 찾을 수 있어서 늦었지만 찍어 올려본다.

    여자가 바람 피는게 처음이어서 신선했다는 그녀들(?)의 평들이 있었지만,
    생물학적으로 이건 이해되지 않는 ...
    하지만, 손예진의 이상한 연기는 그런대로 좋았고,
    김주혁 느낌을 좋아했기에...
    하지만, 그가 主가 아니어서 인지 그의 필모그래피로는 약한 영화란 생각을 벗을 수 없다.
    또한 tv 드라마에서 나온 그 두번째 남편역을 맡은 그 친구연기 역시 아쉽긴 마찬가지였다.
    연기를 못한게 아니라 당위성이 부족했기에......
    물론, 소설본 사람들의 이야기는 또 달랐다고 했지만...



    이글아이 ㅋㅋ 말도 안되는 시나리오에 ...
    그런대로라고 평.
    쌍둥이 중 한명의 이야기... 이런 전자적인 기능이 가능하지 않다는 것을
    프로그래머이니까 알아서 그런지 몰라도 말이다. 24시(미드)의 몇 시즌인지 기억나지 않지만,
    연결되는 시나리오이기도 한 듯. 여기까지!


    007 정말 기분 좋게 본 영화. 
    스토리 전개가 늦어 우리나라 사람들은 별로였단 이야기도 있더라구!
    하지만, 슈트 입은 영영칠 아주 멋있기만 하더라!
    solace가 위안,위로란 뜻임을 이번에 알았다.

    007 전편을 보았는데, 기억 못해서 다시 보기도 했던 ... 영화를 기억하려고 보는게 아니라 스트레스 해소용임을 내가 그렇게 자동반응수준이었음에...
    그래서 영화에 대해서도 소감을 적어봐야겠다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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