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31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8.40kg
12월29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8.40kg
자유형20set/배영킥4set/접영5set/ 이정도 한 것 같다.

12월28일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 1200-1400 자유수영 68.40kg
발차기1set/자유형40set/느린 수영하는 남자분을 제끼면서 했다.
늦으면 추월같은 건 안했는데, 그냥 빡시게 한 듯.
몸무게가 68.40kg이다.

12월26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발차기2set/자유형10set/접영3set/수구

12월24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월요일의 무리가 왼쪽 어깨죽지를 힘겹게 했으나 역시 ㅋㅋ

12월22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9.10kg
아이구, 20set 핀 수영했다는 것 외엔 기억 없음


12월19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0600-0800 수영 몸무게 안재다.
발차기 1.5/자유형6set/한팔 자유형4set/물속 달리기 1/
접,자,평3set
회원밤 행사로 세명만 수영하니 사람에 부대끼지 않아 좋긴 하다.

12월18일 (목) 관악문화관 다녀옴 35분 자전거
자전거 타고 다녀왔다. ㅋㅋ 정말 오랜만에 타는 자전거다.
이완구회장님께서 자전거를 빌려달라고 하셨는데,
오늘까지 곰곰히 생각해보니
제주도에서 1박2일 사용하시는데 빌려드리긴 무리인 것 같다.
(이기적이긴 하지만, 기스도 생길 수 있고, 가시면 대략 100km 이상 타실 터인데...)
하지만, 이젠 거절할수 있는 능력도 길러야지 싶다.
그래도 역시나 마음 편하진 않다.


12월17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0605-0700 수영
50m 자유형 기록 35.22였다.
25m이니까 2초 정도 가산해야 50m기록인것 같다.
처음 기록이라 잊지 않고 개선하도록 해야겠다.

2009년01월 수영등록!!

12월15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0550-1700 핀수영 69.10kg
자유수영10set 마음을 비우고 해서 일까? 뭘 했는지 전혀 기억에 없다.

12월14일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1220-1400 수영 68.50kg
발차기1set/자유형30set/자유형10set/
배영4set/평영4set/접영4set/자유형4set
병규님과 귀녀님과 같이해 지겹지 않게 40set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그렇게 열심히 했음에도 몸무게를 재니 어제 먹은 아이스크림,커피, 짱구 등등을 먹은 효력이 가지지 않았군요*_*

12월12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0550-0700 수영
발차기2set/자유형12set/트라젠1,평영1,헤드업자유형1/스컬링0.5
스타트자유형0.5,접영0.5,평영0.5,배영0.5

12월11일 (목) 관악산 야간산행 1900-2300
관악산 주위에 살지만, 국기봉이 11개 있는 것도 저번에 알았다.
이번에도 고운님 덕분에 즐겁게 산행했다. 저녁에 산행하면서 아이젠도 챙기라는 말에 약간 걱정을 하기도 했으나, 보름이어서 렌턴도 필요가 없었다. 천천히 올라가서 펄럭이는 태극기도 보고, 호박죽을 가져오셔서 맛나게 먹기도 했다. 마음을 다잡는데는 이것만한게 없단 생각이다. 담에도 기회가 되면 빠지지 않고 가야지!


12월10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0600-0700 수영
자유형10/평영2set/땅콩하고평영5set/웨이브1set/접영3set/

12월08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06:00-07:00 핀수영
키와 몸무게 및 비만 알려주는 기계가 설치 되었다.
키165/몸무게89.5kg/116(과체중이란다*_*)

12월05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레인줄을 빼고 뺑뺑이 돌다. 하지만, 힘들어서 쉬다가 가다가 반복.
그런 뒤 게임도 좀 하고 좋네~
한데, 에어로빅팀 연말 발표회로 담주부터 대거 참가가 힘들다고 함ㅋㅋ
사람없으니 더 느긋하게 할 수 있을지 몰러!

12월03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체조끝날때 바로 들어가서 수영

12월01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06:20-06:55 핀수영 강습
핀 수영하는데 접영에서 힘 넣어서 하다보니 빨리 지쳤다.
사실 오늘 부터 일찍 도착하려고 했는데... 수요일 부터는 50까지 도착해서 부지런히 해보자구!
새로운 12월엔 적극적으로 운동해보기로 했다.
하지만, 무리는 하지말고, 월수금일 수영하고, 화목토엔 구립운동장에서 아침 1-2시간 정도 달리기, 줄넘기, 걷기를 하기로 했다. (방한대책 잘 세워야겠지!)

11월30일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12:20-13:40 자유수영 68.xxkg
자유형 40set/접배평자 2set씩
천천히 뺑뺑이 도는 사람이 있어서 덕분에 포기 안하고 한 것 같다.
대략 40set에 50분 정도 걸린 것 같다.
자전거 라이딩 오후 15시부터 -19시까지 실제 2시간 30분 라이딩
도서관에서 책 반납하고 다시 빌렸다.
1. 경쟁에서 벗어나 최고의 학력으로 핀란드 교육의 성공 - tv에 안내된 내용은 분명 PD에 걸려진 내용이다란 생각이 갑자기 들었다. 그렇다면 자극-반응의 중간 지점에 내가 주도적으로 할 수 있게 하려면 책이 역시나 제격인 것 같아서 빌렸다. 물론 아이를 키울때도 참고해야지 하는 생각도 들었고... (결혼도 안해놓고선 *_*)
2. 통찰의 기술 - 다시 한번 더 읽기 위해서
3. 남궁성씨의 java의 정석 - 두번째로 빌렸다. 12월까지 잘 정리해야 내년에 밥벌이 제대로할 수 있을 것 같아서 -_-
그런 뒤 결정한대로 전 회사에 가서 물건 정리해서 가지고 왔다. 야호 자유롭게 생각하고 행하자!

11월28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1월23일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12:50-13:50 자유수영 69.xxkg
자유형 100m,100m,800m,
접영 200m
배영 200m
평영 200m
자유형 200m
헤드업평영/자유형 50m 등등 이렇게 편하게 하고 왔다. 역시나
어제 먹은 과자와 오늘 먹은 쥐포가 몸무게를 엉망으로 만들었나 보다!

11월22일 (토) 보라매->양화대교-> 원조 국수집 -> 갔던길로 되돌아 옴 60km
늦게 출발했다. 본래는 10시쯤에 출발하려고 했으나 멍하니 있다가
15시40분에 나가서 세시간쯤 탔다.
그리고 저번 관악 자전거 모임에서 갔던 국수집에서 국수 먹고 바로 왔다.
대략 시간 재니 세시간 안쪽인데 속도계를 떼다가 기록이 날라가서 ^^;
평속이 21.6km/h이었는데, 보라매에서 집오는 길에 다 까먹고 있어서 아쉽긴 했다.

국수가 정말 양이 많다. 잔치국수,비빔국수 메뉴 두개만 있다.

돌아가는 다리에서 ...

11월21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1월19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1월19일 (수) TISC 코오롱 번개
- 자유형 킥 10하고 찰스님께서 지도한대로 따라했다.
- 메이와 끈끈이 덕에 지겨울뻔 했던 수영이 재미나게 했다^^

11월17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11월16일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12:50-13:50 자유수영
TI정모 가려다 늦게 일어나 고민하다 수영만 하고 왔다. 대략 1km는 한 것 같은데......

11월15일 (토) 보라매->양화대교(국수한그릇)-> 수색-> 커피 한 잔 ->신림4거리 뒷풀이
관악 자전거 모임에 참석하여 자전거 탔다.
14시 모여 움직였는데, 부슬비가 간간히 내렸음에도 무사히 종료.

비가 오고 있는데 그건 안보인다.

양화대교 가는 길에 휴식장소에서

에스프레소가 맛있더라!

되돌아오는 길은 벌써 깜깜했다. 한누리님께 졸라 자전거 탄 모습을 처음으로 찍어주었다.((위 사진 모두 한누리님이 찍어주신 사진!!)


11월14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한마음 대회 후에 회원들 스피드가 아주 빨라졌다*_*

11월12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1월12일 (수) TISC 코오롱 번개
- 몇번 몸 풀다.
- 자유형 킥 10/자유형 10/평영.자유형 10/접영.배영 10/
- 올만에 열심히 했다.

11월10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11월09일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제1회 한마음수영대회

11월08일 (토) 87.75km/4시간13분22초
자전거 타고 의왕까지 다녀왔다. 속도계를 재니 쉬는 시간 20분 정도를 제외하고 4시13분22초 동안 87.75km 평균 20.7km/h 최고 44.1km/h가 나왔다. 여의도 나갔다 오려고 했는데, 탄수화물 소진*_* 도착한 보라매 공원에서 게눈 감추듯 국화빵11개(아주머니께서 하나 더 넣어 주셨다) 1000원에 먹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내일 수영 대회를 생각해 삼겹살 2인분과 콜라 한 병 15000원에 먹고 왔다. 아 자전거 힘들다. 대략 8시-9시간 안에 들어온다면 철인도 가능할 것 같긴한데 자전거는 바꿔야 될 것이다.

11월07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1월05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0월31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0월29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0월29일 (수) TISC 코오롱 번개

10월28일 (화) 자전거 라이딩  약 40km / 베스트인스(강변역) 다녀옴
동작대교->강변역 (거리 15km/갈땐 30분만에 갔는데, 올땐 35분 걸린 듯. 15km/평속24/최고36.9km/h 나왔더라 속도계가 있으니 좋다!

10월27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0월26일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자유수영
10월24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0월22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0월22일 (수) TISC 코오롱 번개
비가 왔으나 쌀쌀한... 그래도 가서 즐겁게 빡시게 수영하고 뒤풀이까지 갔다 옴^^

10월20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0월19일 (일) 자전거 라이딩
10월17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0월15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10월12일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15:15-16:20 69.10kg
부지런히 수영했다. 본래는 안갈까 하다가 기냥 갔다. 자유형 스피디하게 좀 하고, 느낌온 배영도 한 껏 속도가 올라 좋았고, 평영은 그런대로 하고 접영^^; 아쉽게도 한팔로 하고 나중에 25m 씩 했다.

수영후 놀이터에서 그네도 조금 타보고 ... 하늘도 보았다











10월10일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06:00-07:00
10월09일 (목) 출근(집->회사 09:10-09:45) 퇴근(   )
운좋게 출근길에 쭘마 자전거부대를 만나 까치고개를 도로 하나 점령하여 쉽게 넘었고, 거기에 사당 고가도로도 같이 따라가서 넘었다. 위에서 바라본 사당 길은 시원했다. 다만, 그렇게 하여 출근시간은 줄이는듯 했으나 역시나 35분쯤 걸렸다.

10월08일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06:00-07:00 70.15kg(체중관리 해야 됨)
발차기 1set/자유형 10set/평영3set/배영4set/접영1set/
헤드업평영25m/트라젠25m/헤드업자유형1set/개수영25m/기본배영1set/ (1set/50m)
-어제 회식으로 역시나 체중 1.5kg나 오버했다-_-

자랑하려구 적는 건 아니구요.
수력은 한참 되는데^^; 자유형 스피드도 안나고 그랬는데,
오늘 아침 강습 끝나고 전환시간에 양손은 뻗어 귀에 붙이고
발차기를 해보는데 제법 잘 나가는 군요.

제 스스로에게 수고했다고 했습니다. 안빠지고 하니 이런 즐거움도 생기구나! 하구요.ㅋㅋ
우리 TI 동영상 보면 물을 느끼고 발차기 하면 된다고
본 것 같은데 오늘 정말 발차기 힘 안내고 차는데
잘 나가서 즐거웠습니다.
=>배영은 정말 이번 정모때 500m 할 때 조금 입질(?)이 왔습니다.
힘빼고 해라 힘빼고 해라 해도 안되는데, ㅋㅋ
=>평영은 아직 감이 안온 걸 보니 1단계이구요.
=>접영을 올 생각도 안하고 있습니다. *_*
10월08일 (수) 퇴근 회사->집 자전거 6km  23:40-23:10
어제 회식이 있어서 자전거로 퇴근하지 못함

10월07일 (화) 출근 집->회사 자전거 6km  09:10-09:40
10월06일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06:00-07:00
10월05일 (일) 집->올림픽경기장 12:15-13:40| 올림픽->집 19:40-21:05
 자전거 40km 정도
10월05일 (일) 올림픽경기장 TISC 정모 수영 14:20-16:50 (2시간 20분/휴식 10분)
올림픽 수영장에서 TISC 정모에 참석했다.
자유형  10set/1km
평영 5set/500m
배영 5set/500m - 3set 이후 힘을 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와우 한단계 진전 힘빼고 배영할 수 있게 되었다.
접영 5set/500m - 대략 200m만 접영하고 200m정도는한팔접영 그리고 100m 자유형으로 했다.-_- 좌절모드
그런 다음 스타트를 대략 10번 한 것 같다. 거기에 5번은 50m 였다. 자유형 하다가 왼팔이 안돌아가는 사태까지 왔더라... 이런 .. *_* 하지만 힘빼고 천천히 하면서 그래도 갔다는 것에 만족...

시골밥상이란 곳에서 맛있게 1차 뒷풀이를 했다.
거기서 얼굴을 보고 소개하시는 우리 동지(?) 모두가 에너자아틱(아시죠^^ 코리안 잉글리쉬)했다.
좋은 사람들과 즐겁게 수영 그리고 음식으로 보충하고 ㅋㅋ
행복...

10월02일 (목) 집->회사:5.5km/30분| 회사->집: 40분
10월 01일 (수) 관악구립체육센터 수영 68.20kg
9월 28일 (일) 집<->관악문화관도서관 갈때20분/올때15분 6.5km  (save:7,200)
09월 29일 (월) 관악구립체육센터 핀수영 68.10kg

09월 28일 (일) 관악구립체육센터 68.10kg
스트레칭과샤워/자유형발차지1set/
자유형20set(+2set): 20분 나오더라. 신경쓰고 스피드 줄이지 않으려고 노력했음에도 ^^' 에후
배영5set/평영5set/접영5set(다만 한팔접영3set반,두팔저병1set반)

딱50분 걸리더라. 샤워 꼼꼼하게 했다. 수모도 깨끗하게...

09월 28일 (일) 관악문화관도서관 자전거 갈때20분/올때15분
가는 길에 진보신당 관악(갑) 후보에 등록한  홍은광씨가 자전거 타고 지나가더라. 스치며 지나갔기에 몇마디 말도 못나눈 것이 아쉽긴 했다. 이번엔 서울대를 경유해서 가보았는데 경사가 가파라서 힘들었다. 그래서 올땐, 서울대 들어가지 않고 저번 코스에서 7동 봉천독서실 앞으로 경유해 가보니 시간 단축이 되는군! 그렇게 재미나게 자전거 타고 다녀오다.

09월 26일 (금) 관악구립체육센터 68.80kg
자유형10set/평영4set/접영2set 등등
끝나고 스타트 하는데 못보고 다친 분이 있어 약간 서늘했다.

언제나 조심해야 된다. 그리고 샤워하고 나오는데 머리 길게 한 남자녀석(나보다 어린 듯해서)이
머리카락이 보이는 수모 착요하더라. 우띠하다. 저런 지저분하게 수영하다니...

09월 24일 (수) 관악구립체육센터 68.50kg
자유형12set/발차기../ ... 2일 전 일도 기억하지 못한다.

09월 23일 (화) 집<->관악문화관도서관 7km 약 40분
책 반납하기 위해 도서관에 다녀왔다. 일요일 했어야 되는데 라이딩과 수영하며 논다고 미뤄서 ㅋㅋ
본래는 화/목 출퇴근을 자전거로 하려 했는데......

09월 22일 (월) 관악구립체육센터 68.80kg
핀수영/ 발차기 약간/ 자유형 10set/평영 3set/자유형 자세 교정 4set/
접영3set/오리발 빼고 스트레칭

스타트 해서 25 * 4set

09월 21일 (일) 관악구립체육센터 자유수영  15:00 - 15:50 68.80kg
15시 늦게 자유수영 갔다.
수영 도중 왼쪽 허벅지가 쥐가 나 놀랐다. 수영할 땐 한번도 생기지 않았는데... 자전거가 정말 또 다른 근육을 쓰는가 보다.
09월 21일 (일) 집<->분당 정자동 대략 70km 06:30-14:00 (휴식기간 포함)
자전거로 가장 긴 거릴 달려 본 것 같다.
의약품 가지고 다녀야 겠다.

09월 19일 (금) 관악구립체육센터 06:05-07:00 68.xxkg
늦게적어기억 안남*_*
대회 참석할 까 고민중에 끝내고 대략 25 자유형 4번 했다.
09월 17일 (수) 관악구립체육센터 68.80kg
잠이 안왔다. 예전엔 억지로 잤겠지만, 그냥 3시까지 멍때리다가
5시58분에 나왔다. 스트레칭하고 들어가도 발차기부터 했다.
자유형발4set/평영발 2set/자유형10set/평영5set(3set접영킥,2set발두번)/접영2set/
트라젠1set:헤드업자유형1set*2회/

강습후 스타트해 자유형.5set * 2회

09월 10일 (수) 관악구립체육센터_30set/35분 6x.xkg
기억안나서 ...
자유형 10set은 했는데...
금욜은 추석 미리 내려간다고 참석 못했고...

09월 09일 (화) 우리회사(서래마을)->낙성대 집 약 5.9km/30분
09월 07일 (일) 낙성대-> 우리회사(서래마을)약 5.5km/45분
09월 06일 (토) 낙성대->보라매 공원 -> 신대방->도림천->안양천2km 약 ?km/120분(휴식 포함)


08월 31일 (일) 관악구립체육센터_30set/35분 67.70kg
갈 때 부터 다짐했다. 길게 수영하자고 했다.
20set 하고 조금 쉬다 바로 10set 했다.

자유형으로 발차기를 느끼면서 즐겁게.
그렇게 9시에 내려가 수영복착용하고 스트레칭하고 9시15분에 스타트해서
9시50분까지 하고 바로 나왔다. 천천히 샤워하면서 몸온도 낮추고, 매우 만족

/////////////////
일어나자 마자 일주일 몰아둔 빨래를 넣었고,
수영가기 전에 널고,
다시 이불과 베게닢 세탁기에 넣고 갔다.

다녀와 방청소 이불 널고, 빗자루로 먼지도 털고, 걸레질까지 했다.
상쾌했다.

뽀송해진 이불과 베게닢을 거둬 침대에 다시 세팅하고 나니
흡족한 마음이다. 그렇게 8월을 보낸다.

음 강남으로 나가볼까? 혼자지만 돌아다녀보련다. -_-
책이나 한권 사들고 와야지!

08월 30일 (토) 관악청소년회관08:00-09:00 68.80kg
                   여의도 토달 20km/(19km뛰고,1km걷다)/넉넉한120분
---------------------------------
한강르네상스란 프로젝트로 강주위가 공사로 정신 없더라!
이젠 자전거와 사람은 분리되어 달릴 수 있게 된다.

내가 서울에 살지 않으면 그랬을텐데,

한남대교에서 턴에서 여의도로 오는데,
땅값이 또 오르겠단 생각 밖에 들지 않으니 말이다.

하여튼 그렇게 한남대교까지 갔다오니 18km 강화방향으로 다시 1km 뛰고,
1km 걸어면서 다리 풀었다.7km 쯤에 있는 매점에서 포카리스웨트 하나 마셨는데,
들고 뛰니 귀찮더라. 담부턴 sack 잊지 말고 가지고 가야 겠다.

그렇게 오래만에 한강 다녀왔다. 대략 1년만!

<깨진달걀님이 찍어주신 사진>

<큰산님이 찍어주신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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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납할 세권과 수영복/토달 달리기할 것까지 합쳐서 들고 나갔다.
수영 대략 10set는 했는데, 예의 없이 선점하니 열받는다.
하지만, 즐겁게 수영.

08월 27일 (수) 남산수달 12km/120분 정도
일이 바빴다.어렵다기 보다 일정상 불가능한 일을 해야 되는게 답답했다.
그랬기에 월급날 인 오늘 무자정 17시40분에 퇴근해서 달리러 갔다.
룰라누이와 충무로에서 만나서 버스 타고 도착.

천천히 룰라 누이와 달렸다. 다행인 것은 몸이 괜찮았다는 것.
달리고 나서 바로 샤워하고 걸어내려와 콜라(1500원/우리 동네에서 다시 900원주고 마셨다.)마시고
집에와 잤다.

08월 17일 (일) 관악구립체육센터/자유수영 그냥 가볍게
안그려다. 갔다. 9시10분쯤 들어가서 50분에 나왔다.
가볍게 수영하고 나왔다. 할일이 있으니 ... 몸을 피곤하게 만들지 않도록 ~~

08월10일 (일) 관악구립체육센터/자유수영 67.80kg
9시30분쯤에 수영하러 갔다. 박태환 11시20분 경기라 가서 부지런히 하고 보면 되겠다 했지요!
그리고, 출근해서 일하면 딱! 오케이 생각했습니다.

스트레칭 잘하고 수영좀 했습니다. 중간 9시50-10시까지 10분 휴식하고
자유형만 안하고 네가지 영법 골고루 좀 했는데, 역시 운동 안하다하니
힘드네요. 그래도 이상하게 내가 열심히 해야 박태환이 잘할 것이란 이상한 말도 안되는 생각에...
그렇게 67kg대가 된 것에 만족

집에서 박태환의 금메달을 보았다. 박수 치면서 정말 몰입해서 보았다.
야호... 거기에 시상식까지 보고 출근


08월03일 (일) 올림픽수영장 TISC 정모 68.45kg
TI 8월 정모에 참석. 이번엔 열외없이 열심히 수영했다.
다만, 핀 수영하는 시간에선 핀이 바뀌어서 그런지 발목이 피가 통하지 않아
쉬었다.
잘한 것 같다. 그리고, 1차에 가서 맛있게 음식먹고 끝.

08월02일 (토) 남산북순환로 12km
오랜만에 달리기 했다. 룰라 누이 덕에 그냥 침대에서 보낼 시간을
눈에는눈 이에는이를 보았다. 그리고 2번타고 남산 국립극장에 내려
달리기 복장으로 갈아 입다. 해가 나지 않았지만, 썬블럭과 혹시나 싶어
바세린을 허벅지와 팔 양쪽 쓸리지 않게 바르고 달렸다.

스피드를 내려다. 그냥 누이들과 맞추어 12km 달렸다.
집에 와서 빨래와 운동화까지 씻고 난후 묵직한 허벅지를 느낄 수 있었다.
이번달 수영등록을 못했는데, 달리기나 할까보다.

07월28일 (월) 관악체육센터 /핀수영 68.50kg
어제 대회를 했음에도 괜찮은 것을 보면 최선을 다하지 못했던 것이다.
발차기 3set/접영 3set/배영 3set/자유형 10set ... 이젠 제대로 기록해야겠다.

07월27일 (일) 목포/영산강하구둑/핀3km수영
후기: http://blog.jrcho.com/1596
07월26일 (토) 목포/압해면/숙소 자유수영
밀물일 때 들어가서 다리 풀고 한시간 넘게 수영한 듯.
쥐가 날 뻔 했는데, 역시나 일요일 대회에서도 ...

07월25일 (금) 관악체육센터 /수영 68.40kg
대회 전 마지막 수영. 열외 안하고 아침임에도 열심으로 ...

07월23일 (수) 관악체육센터 /수영 68.45kg
컨디션 난조로 정말 힘들지만, 열외없이 끝까지 시키는대로 뺑뺑이 돈 것에 만족합니다.
7/27(일) 대회를 잘 보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07월21일 (월) 관악체육센터 /핀수영 68.30kg
조금 일찍 나갔습니다. 대회 앞두고, 열심히 해야 된단 생각에... 핀이 안맞는 것 같고 고민 무척 됩니다.
하지만, 우선은 현실에 충실해야죠. 어쩌겠습니까!
저녁 6시30분 부터 10시30분 교육(http://edu.kosta.or.kr) 이 잡혀 있습니다.
그것도 송파에서 하는 것이라 ...집에가면 11시15분 다음주 8/1일까지
저녁 시간에 자유가 없습니다.

07월20일 (일) 관악체육센터 /수영 68.10kg
대회 앞두고 1km는 해야 했습니다.
다행히 했구요.

07월18일 (금) 관악체육센터 /수영 68.10kg
제법 빡시게 쉬지 않고 자유형 했습니다.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목포 바다 수영을 잘 끝내려면^^

07월16일 (수) 관악체육센터 /수영 68.50kg
07월14일 (월) 관악체육센터 /핀수영
일지를 미루니 뭐했는지 기억도 가물하고...

07월11일 (금) 관악체육센터 /수영
아이고 힘들어라. 월/수 빼먹고 이제야 가보다. 그것도 뒤늦게^^;

07월06일 (일) TISC 7월정모/올림픽 수영장 117분
27(일) 목포 대회를 신청했기에, 핀 수영을 열심히 할 요량으로 갔다. 부지런히 하진 못했다. 오는 길에 삼겹살 2인분 먹다. 어제 달리기와 오늘 수영으로 진원 진기(?)가 손상된단 느낌을 받아서 갔다.

그렇게 혼자 삽겹살 횟수 카운트해 2회.

성남대회 상장을 전달하는데 tisc 모임이 단체 2위. 정말 대단한 사람들. 멋진 회원들이다. 운영진에서 이끈 것이 아니라, 회원끼리 모여 참가 했는데, 좋은 성과가 났다니 ... 나도 언젠간 수영대회도 나가고 싶다. 하지만, 그것은 기회비용이겠지!

07월05일 (토) 제2회 복서리마라톤/21.0975km/117분
아침 일어나기 힘들었다. 우연히 우연히 2일/4일 수영도 못갔다. 달리기도 한 번 해야되는데 하지못하고, 그렇게 하프를 달렸다! 다행히 하루 지난 오늘도 부상입은 곳은 없는 것 같아서 거기에 감사

달릴 때 강남해피런의 박민자님 뒤를 따라는데, 숨소리가 너무 난다고 고치라고 했습니다.

고민해봐야 될듯.

2008년 목표
0. 체중 67kg 만들기 *_*
1. 수영 3.9km 통과
2. 마라톤 1회 완주
3. 하프 1회/한강 달리기 2-4회 하기
저작자 표시
Posted by iarchitect

대회를 2년만에 참가했다. 런클 금주회가 주최하는데,
시간 측정 장비가 없다고 해도
주로는 깔끔했고, 거리가 몇 m 차이난다고 멋진 코스의 대회를 평가절하할 필요는 없다.
그만큼 좋았다는 것.


하지만, 나에겐 하프코스가 힘들었다.
힘겹게 달렸다.

습도는 높았고, 훈련은 하지 못했기에 더욱 그렇다.
준비가 필요했다.
달린 거리도 몰라 오버페이스까지 했으니... -_-

대규모 촛불집회가 있는 날이었는데, 약속이
먼저 되어 왔음에...
촛불에 마음을 담아 열심히 달리려 했다.
한데, 힘들더라!
마음을 담는다는 것! 그것으로 끝이 아니기에......
국가대표의 그 힘듦도 순간이나마 이해가 되더라!

타이핑하는 지금은 슬램덩크가 떠오른다.
경기를 지배 하는 것 ... ...

난 내 마음이 몸을 지배했어야 했는데,
마지막 3km 정도 남겨두고
1km 정도 걸었다. 물론, 무릎을 구부리지 않고 뒷꿈치 부터 닿게해
스트레칭하고 먹은 물과 오이가 에너지로 돌아오길 기다렸다.
힘 나는 것을 확인 한 후 피니쉬라인까지
달렸다!
나름 최선이었단, 변명을 남겨본다.


열심히 열심히 살자!
오늘 출근하는 길에
시간을 갉아먹지 말자란 문장이 떠올랐다.

이번이 가장 남은 사진.
1]사진은 큰산님이 찍어주셨다. http://blog.paran.com/tobeblog

8이나 9km 정도

피니쉬라인

피니쉬라인2
2] 김진명 http://blog.paran.com/kjm01 님이 찍어준 사진

오이 먹고 있음/모자는 더워서...벗음

배번 찍어주실려고...

Posted by iarchitect


3년 전 이 대회에서 완주하고 달리지 않았다가
완주하게 된 중앙마라톤 ..
대략 1km 조금 못되는 거릴 남겨두고 사진찍는다고 해서
웃는 표정을 짓는 것 같다.

아니 절로 웃음이 나왔다.
걷다가 뛰다가를 반복하고 있었다.
거기에 안경을 왼손에 쥐고 달리고 있었고,
오른쪽 겨드랑이가 쓸려 아팠고,

하지만, 사진에 나온 내 모습에 그런대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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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2006년 결심중에 하프 4번과 풀코스 한 번이 있다.
한강에서 달렸는데 역시 대회가 필요한 이유는 혼자 달리는 것으로는 실력도 늘지 않고,
타협할 뿐임을 알기 때문이다.

[직접투자]
차비: 900*2 (왕복)
목욕: 4000 (그런대로 괜찮더라. 63빌딩 맞으편)
냉면: 6000 (우띠 정말 비싸다*_* 맛은 없고... 비추천)
대회: 35000
시간: 8:30-14:30 6시간 소비했다.

[주로 느낌]
하프를 12회째 달렸기에 알게 된 사실...

우선, 성공한 사람의 근처에 가고 따라해야 된다는 성공학 처럼
달리기를 잘하고, 즐겁게 하기 위해선, 달림이 근처에 가야 됨을 정확히 알았다.
같이 달리면서 숨소리를 느끼고, 힘~ 이라 외치는 그 순간이 가장 멋진 것이다.

주자가 많아 A/B/C/D/E/F/G 로 나누어 시간 간격을 두고
출발했다.
나는 E조 이고, 출발해서 다른 사람을 추월했을때
가장 혼란 스러운 것은 OVER PACE이다.
그 많은 사람중에 진짜 잘달리는 사람의 페이스를 맞춰야 되는데, 천천히 달리는 사람이
헷갈리게 하더라.
내딴엔 열심히 달렸는데도, 100분을 넘겼다. 마음으론 분명 타협하기보다
좀더 잘해보려고 노력했음에...
시간은 공평하고 정확한 것이다.

= 좀더 소소한 느낌을 적는다면 9km 까지 할머니를 따라갔는데
여자분들은 일정한 페이스로 달리기에 ... 오버하지 않았다.
그뒤로 느려지는 것 같아 치고 나왔는데... ...
100분안에 들어왔어야 되는데... 하여튼, 준비를 안하고 잘하기 바라지는 *_*

[대회 진행]
1998년 대회를 치루는 서울마라톤 클럽 괜찮은 진행이다.
주로에 물만 먹었지만,
지나가 보니 빵도 있고, 초코파이부터 바나나.... 하프치곤 많이 나온거지!

큰 수건(sk telecom 협찬)/요구르트(자봉하는 "달리"줌)/우유/
떡(아기자기하게 준비함/맛있더라)/비타1000/메달/물500ml/아미노산 밸 500ml/
파스 (보령제약) - 목욕후 발라보았는데 우와 좋더군!!

칩을 짤라주는 사람부터... 괜찮았다.

그리고, 또하나는 혈압과 혈당 검사 등등 해주던데 괜찮더라
어디에 가입해야 되는것에 대해서 거부감이 없었다. 유전검사와 중금속 검사는 안했다.
와서 해도 되는데 대략 이정도로 했다.

-|-|-|-|-|-|-

배운 것은 안병욱 교수의 글을 통해서도 느꼈지만,
인생과 마라톤대회와 다르다는 사실이다.
물론, 비유할 수 있고, 이야기 될 수 있으나 ,
비유의 원천은 다름에서 출발한다는 사실을 ...

마라톤은 한번이 아니지만,
인생은 한번인 것이다. 일회성의 삶을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고민에 물러서지 않기로 했다.


[기록 확인해보니]
99분46초입니다. ㅋㅋ 행복하군요!!

저앞에 여자분이 13분이나 계시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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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만에 토달에 갔다.
2006년 1월 21일 토달 참석

10km/55분
5km 까지 천천히 갔고,
되돌아 올때 23-5분주로 달렸다.



출발 전엔 언제나 춥다. 커피 한 잔 마시다.



스트레칭. 아 숨겨진 곳에 있는 저 똥배살.



돌아올때 빨리 달린 이윤 앞 깜상형 뒷모습 때문이었다. 이형은 썹-3이다.



런클 모자는 아주 따뜻하다. 동계모자인것 같은데 ^^; 아. 지리산 형한테 받았다.



[느낌] 13시40분에서 19시50분까지 달리기를 위해 시간을 썼다.
후회의 문장이 아니라 시간을 생각하며 사용하기 위해 적어보다.
Posted by iarchitect
하느리형/골드님/노랑머리 님 덕분에 24일 회사에서 올나이트한 기억을 잊고,
이렇게 멋진 추억 만들다.





뒷풀이때 루미루미가 찍어준 사진 ... 사진에 있는 날짜 + 1일임.



설렁탕 먹은 뒤 일어서 소개할 때 찍어준 사진...ㅋㅋ 운좋게 ... 짧은 다리는 나오지 않았다.
Posted by iarchitect

강남에 이런 곳이 있을 줄^^' 매번 지나치기만 했던 곳이다.


하늘에서 눈내리다. 많이 내렸다.



눈2


집옆 놀이터 1


집옆 놀이터 2


집옆 놀이터 3


집옆 놀이터 4


집옆 놀이터 5


집옆 놀이터 6


집앞 눈내리는 하늘 1


집앞 눈내리는 하늘 2


집앞 눈내리는 하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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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샌 바로 연락이 오는군요!

경찰청인권대회조정래(하프20867)님의
기록은 01:51:35.75입니다. 독도사랑(주)스피드


다행히 달린 후 아픈게 없어 좋습니다.
춘천에 목매달고 계실터인데...
그냥 저도 달리고 있다는 *_* ㅋㅋ

잠실 운동장 옆 사우나 위치 정보 적는김에 사진도 올려보고 했습니다.


주로에서 오버페이스 하지 않기 위해서,
여자분 20km까지 뒤에서 꽁무니 따라갔습니다. 그게 주효해서
무리하지않고 달린 것 같습니다^^;


1. 달리기 전에 찍어봤습니다.
전경이 찍어줬는데... 첨에 9시20분 출발인줄 알고 열심히 왔는데,
알고보니 10시라 허탈모드 그래서 한번 찍어보았습니다.
출발하기 전 경찰근무하는 이로부터 한 장 찍었다.





2. 달린후 한장 똑같은이가 찍어주다.





3. 잠실운동장을 배경으로 ... 다른 경찰이 찍어줌






4. 건물이 좀 이쁘던데 ... 어떤 건물인지 궁금해지더라구요!


koex쪽에서 본 사진.




5. 경찰청 인권마라톤 괜찮더라.

주로 통제야 한강을 달린 거니 편하고, 행사도 다채로왔던 것 같은데 달리는 사람은 보지 못한게 아쉽긴하다.




6. 잠실사우나 찾기가 힘들다. 남문으로 나와서 다리 건너 한골목지나 있군요.

요금 4,000원/ 단체가면 저렴하게 해준다는 말이 있더군요!





7. 완주메달
Posted by iarchitect
추석 내려가는 길 의외로 막히지 않았고, 대전-진주 고속도로로 자주 다녔는데,
오랜만에 경부선을 타서 더 좋았다.
친구와 같이 가는데 녀석은 안찍는다해서 ㅋㅋ
꽤 귀찮게 해서 얻어낸 사진(들)


사진 올리다가 인터넷 검색해보니,
각 휴게소를 개인(사업체)에 임대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더라.
그래서, 휴게소들이 깨끗해지고 좋아졌던 거군!!
화장실과 장애인 화장실은 정말 좋았졌더라~~


추석 내려가는 길 의외로 막히지 않았고, 대전-진주 고속도로로 자주 다녔는데,
오랜만에 경부선을 타서 더 좋았다.
친구와 같이 가는데 녀석은 안찍는다해서 ㅋㅋ
꽤 귀찮게 해서 얻어낸 사진(들)

사진 올리다가 인터넷 검색해보니,
각 휴게소를 개인(사업체)에 임대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더라.
그래서, 휴게소들이 깨끗해지고 좋아졌던 거군!!
화장실과 장애인 화장실은 정말 좋았졌더라~~



[추풍령#1]


[추풍령#2]


[추풍령#3]


[날씨 정말 좋았다.]


[경주휴게소]

어쩌면 가지 않았을지 모른다. 고속버스가 고장나서 45분 만에 갈아타서 ...^^'


광고에 나오는 곳을 네이버에서 검색해서 사진을 가져왔다.
한계령 휴게소 ... 가본것 같은데 기억은 ^^"


[한계령 #1]


[한계령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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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의 이삭 줍기를 스스로도 꽤 좋아했다.
완벽히 안정된 구도,
그렇다고 지겹지도 않은...
하지만, 그의 그림을 많이 볼 수 없었다.


외려 에칭판화로 된 몇 점 말고는 ...이래놓고 밀레와 바르미종파 거장전이란
수식어로 꾀낸건지도 모르겠다.
풍경화는 그리 흥미롭지 않았다. 우리나라 산수화가 세한도가 생각나기도 했다.


두어 작품만 마음에 들어 두세 번 돌아가며 보았다.



도슨트가 사람이 워낙에 많아서 한 곳에 둘러 앉혀두고 tv를 보면서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겠다고 마이크를 들고 말했다. 미술관은 그 목소리와 아이들의 목소리 그랬기 귀는 멍했다. 하지만 쫑긋 귀를 세우고 ... 졸기도 하면서 ^^;

바르미종파에 대한 설명을 듣고 그림까지 보고나니 큰 흐름은 볼 수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그림을 보면서 놀라기 보다는, 오히려 인상파와 접점을 이루던 ***화가(이름을 외진 않았다.)의 그림이 더 흥미롭게 보이기도 했다.

하여튼 프랑스의 ... 진행 방향이 어쩌면 어쩌면 동양이 걸어온 길을 따라오고 있고, 우리선조가 지나왔던 길을 잊어버린 우리는 그 간극에서 나오는 그 무엇에 이렇게 따라하기만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문화에 수준이란 단어는 쓸수없다고 배웠지!

차별하지말고 차이를 인정해야 된다는 하지만 그래도 그래도 공감은 극히 적다.



예술의 전당에서 준빈이가 찍어주었다.
Posted by iarchitect
서해대교를 지나 보령으로 가는 길에 고속도로 밖으로본 풍경입니다.
환상적. 몽혼적이었는데 사진이 그런대로 잘 표현되어서 ...

4시30분에 출발...여건상 제대로 된 출발은 52분 그리고 ... 안양에서 사람들을 만나 또 타고,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든 풍경. 움직이는 차 안에서 표현하고자한 느낌을 제대로...












[배번/5683 기록/116:28 ]

하프를 달리기전엔 최소 10km 2-3번은 뛰어 준비했던 나는 이번은 무대뽀로 준비하지 않았다.

저번 주 백두대간 19구간 간 것과
주중 체조시간에 5-10분 정도 달린게 전부였는데...
역시나 기록은 저조했고,(사실 기록에 연연하기 보다 완주에 *_*)
그것보다 무식한 일은 비오는 아침 출근길에 양 허벅지가 뻐끈해 한다는 사실이었다.
이런 관성은 이제 필요없음이다. 준비하고 달리고,
무직하게 참가하는 이런 일은 이대회를 끝으로 쫑 이다.





타성은 버리고 좋은 습관에 관성의 법칙이 적용되게 노력하자.
Posted by iarchitect

백두대간

세상에(ToWorld) 2005/06/20 09:38

[처음엔 계곡이 있어 편했죠!!]

2005년 6월18일 토요일 새벽4시10분쯤 힘들게 LG패션 본사 건물에 도착했다. lafuma란 브랜드를 몰랐지만, 사이트 가입, 꽤나 좋은 디자인이라 싶다. 동영상 촬영 때문이라 타사로고를 lafuma 로고밴드로 가려달라 했다. 뭐, 그런 것은 기분나쁘지 않았지만, 모자 또는 티셔츠라도 통일된 게 있으면 산행후에도 좀더 좋은 기억으로 남았을 텐데 생각했다. (나중에 들어보니 예산초과로 15차 산행까지만 지원해줬단다. 정말 아쉽다. 그러면 그렇지 내복에 경품으로 산행가는 것만도 어딘데 ...)

백두대간 19구간인 강원도로 출발! 차량은 한줄에 3좌석이어서 넓고, 산행후 돌아오는 길도 편할 것 같아서 마음에 들다. 산행 설명, outdoor(2005,6창간호:발행인 박요한)잡지와 lafuma 론칭 기념 백두대간 에 대한 브로슈가 있었다. 나중에 보기로 하고 잠들려고 노력했다.(사실 이제야 본다. 자연은 느껴야지 읽는다고 되는 건 아니라는 똥고집에 오늘 아침에서야 다녀온 경로를 보았다.) 1시에 잤으니 *_* 새차의 관광버스임에도 자는 건 역시나 힘들다.

도착. 햇빛이 나지 않아 흐려 좋았다. 아침으로는 씨래기국과 생선, 맛난 나물 편하게 먹고 매표소앞에서 각자 돌아가며 짧게 소개했다. 맥킨리를 갔다온 분도 있었고, 조장(5명씩 총6조로 나뉨) 모두가 전문산악인으로 젊고, 잘생긴 사람이라 마음 편했고, 그 느낌은 산행을 끝날 때까지 변하지 않았다. 멋진 사람들. 비디오 촬영 시작했는데 ... 머리가 크게 나오면 안되는데 하는 걱정도 좀 했다..

대한민국에서 원시림 하면 떠오르는 기억은 한라산 돈내코로 올라갈때 느낀 것이 전부였는데, 여기 청옥산 오르는 길은 원시림 그자체였다. 산행은 편했고, 우리 5조는 기세향(여자 조장^^)님과 부부 한팀(최경옥님은 기억나는데 아저씬 기억이 *_*)이 안납니다. 촬영하시는 분은 동에서 , 서에서 번쩍하셨기에 거의 보지 못했다.

두타청옥의 산행구간에서 공기가 아주 좋았다는 기억에 크게 숨쉬고 내뱉기를 계속한 기억이 난다. 청옥산 가는 길에 약간 벗어나 하늘문 넘어 30분정도 되돌아 온 기억도 멋지게 좋았다. 한 곳을 더 보았기에.


[동행은 모두 옷색깔이 좋다고 하더구만, 원판에 대해선 ^^;]

청옥산 정상. 더 마음에 들었다. 속리산 부터 시작해 웬만한 정상은 바위로 멋드러지게 되어 있어 외려 이런 밋밋함이 ... 오르는 이가 아직 드물어서 그런지 산은 정말 깨끗하고 숲은 울창했다. 너무나 당연한 말인데 이런 표현외 다른 표현이 생각나지 않는건 그것으로 족함이어서 그런 것일 것다.



[역시나 사진 잘찍지 못해서 느낌의 절반의 절반도 전달하지 못했다^^;]



첫날 산행을 멋지게 마무리 짓는 것은 임도 길이었다. 사람의 힘과 자연의 힘에 대해 생각하게 끔 해준 길이며, 큰 키의 숲은 멋지고 멋져서 멋지다는 것 외 다른 수식어는 전혀 찾지 못했다.

[임도 길 ... 이때만 해도 ㅋㅋ ]



멋진 곳을 숙소로 ... 저녁은 피곤해서 그랬는지 사진을 담으려고 하지도 않은 것 같다. 춥지도 않은 편안한 텐트에서 자고 나와 보니, 아담한 분교가 있었다. 텐트 줄은 지원조의 고마움과 철저함을 동시에 갖게 했다. lafuma 텐트/침낭을 이용해보았는데 괜찮던 것 같고, 수돗물이 아닌 산에서 내려오는 약수를 물통에 가득 채우고 ... 이틀째 산행을 시작하다.


[독서하는 여자아이 동상은 내 국민학교시절에도 있어서... 텐트에 정말 오랜만에 잤다. ]


이틀날 산행은 백두대간 길에 대해 몸이 알아버린 것 같다. 치고 간다는 말도 알게 되고 묵묵히 대간 길에 길들어져 버림.


[절묘하다.]

계곡길로 내려왔다. 한정된 시간이란 점과 어제의 산행에 따라 오늘은 구간을 더 짧게 시간은 여유롭게 사용하기 위해서 처음 계획과 달리 운영했다. 그 덕분에 강원도 감자도 먹고, 이렇게 배추를 혼자 재배한다는 할머니도 만나게 되었다.

맥주도 한잔했고.
Posted by iarchitect
런클 토달(6/4 토) 에 오랜만에 나갔다. 의무감으로 나가기 싫은데 정말로...
하지만 나가보니 괜찮구만!!


예전에 찍은 토달 사진과 옷이 같은데 ...사람은 일년이 지난 후라 ...^_^


예전에 찍은 토달 사진과 옷이 같은데 ...사람은 일년이 지난 후라 ...^_^


예전에 찍은 토달 사진과 옷이 같은데 ...사람은 일년이 지난 후라 ...^_^


달리기 하고 나서 먹는 음식 중에 오이.


토마토 맛있었다.
Posted by iarchitect

5월 달력 뜯다.
6월을 맞이해 새로운 맘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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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해대교는 정말 웅장하다. 그리고 빠르게 목적지까지... 가게 한다.

3. 배타면 나오는 앵글이다. 책은 보려는게 아니라 햇빛가리게 용으로 ^^

4. 뭐가 좋아서 웃냐^^;

5. 세장씩이나 찍은 이유는?

6. 등대가 있는 이유가 멋있다 생각했었는데 아니다. 수면이 낮고, 암초가 많아서 그런 것이다.

2. 한려수도와는 또다른 느낌이 드는 바다이다. 저 건너에... 중국이 있다는구만!

8. 멋지죠?

7.동물얼굴이 ... 중국쪽으로...

9. ㅎㅎ 그래도 다 내가 찍었다는 것에 ... ^^;

10. 물론 내사진은 다 다른 분이 ...그래서 멋지게 나온 것이 없나보네!

대한민국은 멋진 곳 많다. 이제 다니며 정말로 느끼며 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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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수모중 가장 가까운 ... 나다.


대회 마스코트와 (tisc의 매니저 하느리형)


얼굴은 안보여도 배경이 무척 마음에 들어서...


해운대.이국적이다


대회후에.
한번이면 족할 것 같다. 추억보단 머리로 남는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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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세상에(ToWorld) 2005/01/25 01:22
영어를 가르쳐 주었던 환한얼굴형이 오랜만에 귀국해서...
민토에서 만나다. 프란다스 개처럼 크고 이쁘서 찍어보다.

환한얼굴 형과 한컷

만난 이틀 후 보드게임을 소개해 드렸다. 역시나 재미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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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이 안나오ㅏ 서 숫자 폰트는 지원되지 않는 폰트를 사용했음 ^^;







생일을 알고 지나칠순 없고...ㅋㅋ
그핑계로 회사에서 빨리 나왔다.
칵테일 한잔 사주다.
사실은 두잔씩 마셨지만, 말이다.

어두워서 꽤 괜찮은 분위기지만, 선명도는 떨어져서 약간 실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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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새들어 전기요금보단, 그걸 보고 행복해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더 가치있지 않나란 생각
해보기도 한다. 신문,방송기사들이 삶속에서 돈만 생각하게 만드는지 모를 일이다.

2.
광화문 5호선 지하철은 단절이다.
한쪽으로 가면 교보문고, 한끝으로 가면 세종문화회관. 만날 수 없는 대립각.
땅위에선 그리 가까울수없다.
하지만, 건널목이 없다.

런클 모임에 갔다오면서 공암님이 이야기 해주지 않았다면
여길 모를 뻔 했다.
건물 뒤에 그리 멋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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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때 오랜만에 해운대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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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세상에(ToWorld) 2004/11/14 21:49


달리기 모임에서 1박2일로 ...
마음은 언제나 같이하고 있다는 느낌이어서 그런지 편하게 편하게...
그리고 먹는 것도 좋다. 고기 먹은 후 고구마까지 구워먹다.




다리가 길어보여 좋다. ㅋㅋ 그리고 gnome 옷 입고 한 컷.
이제 리눅스에도 관심을...
공기좋은 곳에서 잠만 오고 잠만 잤다. 애고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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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쁠수록 돌아가는게 낫다?!?!
는 말이
맞는지는 아직 모른다. 하지만,
그렇게 밀고나가다. -__-

코딩 하기 싫어서 ... 점심 먹고 동료들과 산책하다.
10/26(화) 점심시간


직장동료인 찬업씨와 한컷 .. 역시 좀 멀리서 찍으니 상한 피부가 가려진다. ^^;


조형물 앞에서 한컷.


야호 ~~ 단풍이다. 가을 구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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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방향이 없다.







어제 찍은 가을 하늘을 올려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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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세상에(ToWorld) 2004/09/09 14:49



오랜만에 달리는 사진 찍다 그것도
런클옷입고...ㅋㅋ
12km/69분



뒷에 나온 거 지만 ...ㅋㅋ



앞에 보고 있는 건 모두
기념품 추첨때문에 ~~ ㅋㅋ
사람들이 다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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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 하니

세상에(ToWorld) 2004/09/06 21:58


런클 5주년 오전만 참가하고
집에가서
일해야지~~ 했는데

막걸리와 맥주에 멍하니 있다
끝까지 놀아버리다.
위 사진도 잠에서 깨어나 멍하니... 릴레이 경기 보러...^^;

다행히 그렇게 보낸 일요일도
오늘인 월요일에게 그렇게 큰 피해는 주지 않아 ... 그것으로 만족하기로....

12km를 뛴 어제는 그런대로 행복했다.
달리기를 하는 걸 내몸이 아직 싫어하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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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사진은 善하게 보이는 것 같아 좋다.
달리기 대회만 생각했는데 수영도 대회가 있다.

미사리 3km를 완영 후 자봉을 하고 싶었다. 그래서 갔다.
외려 의무감일수도 있는 문제지만. 나같이 생각하는 녀석도 하나쯤은
이세상 있어주는 것도... 나쁘진 않지?

시화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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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니쉬라인을 500-600m 앞두고
카메라가 보여서
웃는 얼굴에
힘있게 팔한번 들어봤습니다.

전 언제나 대회때 빨간장갑을
착용하는데 꽤 멋지게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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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촌역이 배경인데 분명하게 나오진 않았다 싶다. 하지만, 예전에 르네상스모임임때는 경치보다는 모여서 ASD 읽는다고 방 안에 있었던 기억이 떠올라 행복했다.



하루만에 한권의 책(그것도 원서)을 모두 읽어냈다는 것이...

신선한 시각을 나에게준 모임이었다. 그후로 나의 생각은 많이 확장된 듯하다.

(제대로 준비하지 못한 나는 이해되지 않아서 ... 자괴감을 느끼게 만들었던 책이기도 했다.)





그뒤로 언젠간 읽을 것이란 마음만 먹고 있었는데
우연히 도서관에서 엉클밥의 번역서를 만나 일주일간 통독했고,
다시 원서를 읽는 중이다.
이렇게 변한 건 없지만, 변화하려는 임계값에^^; 무슨 소릴 하는건지-_-


=======================================


하프를 완주하기 위해선 기본적으로 10 km 두어 번과 20km 한 번 정도는 달려야 되는데

그러지 못했다. 대회 전 화요일 12km를 달리는데 만족했다.

(그래서 대회에서 무리 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3년만에 처음 가본 우장산 화달 모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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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으로 찍은 사진. 밝게 이미지 수정하려다
원본의 의미성.



세팅전 사무실에 왔다가 찍혔다. 그후론 자리 바뀌고,
시스템 세팅은 완료됨




프로젝트 건물 앞에서... 담배피는 사람과 이야기 하기 위해선
냄새를 맡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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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를 하고 왔다.
반딧불이 찍었는데 ...ㅎㅎ 알통이 굵게 나와서 좋네...ㅋㅋ



내 디카가 아닌 사진 ... ㅎㅎ 잘나왔네...
백야,굵은악마,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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