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구독하던 NSYS님을 통해 나눔고딕_코딩 글꼴을 만났다.
바로 [Ultraedit]에 글꼴을 바꿨다.
다만, 아쉬운게 있다면 8포인트가 필요한데,
먹히는 것 같다.
그리고 아라비아 0안에 점 넣는 것 보다 사선은 어떨까?




하지만... 뭐 그래도 알파벳 두글자와 한글자가 이렇게 조화롭게 맞는 것에 만족한다.

[링크]
http://dev.naver.com/projects/nanum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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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http://hangeul.naver.com/index2.jsp  
글꼴 무료 배포 -  나눔고딕/나눔명조 배포 ㅎㅎ 잘 사용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한글이 이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과학의 프레임이 아니라 그냥 이쁜 그 기준으로 말이죠.


거기서도 한글의 '한'의 의밀 정말 좋아하고 아래 처럼 밋밋할 한자를 이렇게 표현한
디자인을 보니 좋네요.^^ <위 페이지 아래에서 볼 수 있는데 캡쳐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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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Zdnet에 구글이 한국에서만은 네이버를 따라 잡을 수 없다는 이야길 한다.


한데 문제는 참으로 이상한데 있다.
황우석 사건을 보면,
대통령이 황우석을 지지했고,
그후론 평가시스템이 전혀 운영되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랬기에 그는 무소불위의 힘을 사용해 본 것 같다.
신돈과 이상하게도 닮아 있다.
=> 나름대로 황우석 관련 사건에 대한 실마리라고 생각해서 같이 연결-blink




네이버와 구글에 대한 개발자나 기자의 평가도 어찌보면
현재의 네이버에 불만하지 않는다.
한걸음 더 나아가서 네이버가 이길 것이란다.
네이버에 돈받지도 않았으면서 꼭 그런 가십뉴스를 한다.


그 내용엔 또 한가지
네이버 데스크탑처럼 구글 따라하는 것에 대한 이야긴 없다.


난 안다.
웹관련한 기술에 구글을 앞설자는 없다는 것을...
네이버를 유지하는 건 네이버에 있는 사람처럼
한국구글을 세우고
취업할 사람 손들어라 하면 ...
그뒬 돈으로 밀어부치면 어느정도 gap을 최소화 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클러스터링 기술 등등은 ...


구글 광고 연결된 곳을 개인 블로그들에서 보는 것 등등도...


네이버의 기술을 얕잡아 보는게 아니라 ... 시선을 공평히 나누고 과연
네이버가 잘할지 어떨지 ...


(내가 보는) 시선의 위치는 다이나믹해지고,
(나에게) 도움되는 검색엔진이 생기기 바랄 뿐이다.
한국 검색사이트라고 애국심에 호소하지 말기 바란다.
3000 results 안에 있다고 검색이 성공한 것은 아니지 않은가?



blink blink b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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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어제 부터 인가? 사실 이웃이 이십 명이 되지않았다. 그런데 어제 부터 인가? 의식적으로 늘였다. 멍하니 사는 나에게 가하는 일깨움이 될까 싶어서다. '이웃'이란 그리 쉽지 않아, 등록해 준 이의 방문도 어렵다. 하지만 가서 재미난 글을 읽다보면 힘나고 ^^


어젠 마라톤 대회에 갔다왔다. 대회명이 삼각산 우이령 마라톤대회이다. 그리고, 검색사이트의 본질을 알게되었다. 구글은 사람이 검색하는 것보다 로봇을 통한 검색이 더 낫다고 했다. 이것이 내가 이해하는 본질이다. 이해하고 싶은 것으로 이해되어져 잘못이해하고 있는지도 모르지만 말이다. 사람을 통해 걸러지고 순위 메겨지는 것엔 정보가 아니라 걸러진 그 무엇이 된다는 것은 다른이가 내가 보고 싶은 것에 위장을 가한다는 것이다. 원전의 의미를 생각해본 사람이라면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는지 이해하실지어다.

[노스모크] http://no-smok.net/nsmk/_bf_f8_c0_fc_c0_c7_c1_df_bf_e4_bc_ba

대회 전 부터 검색하면 바로 나오더라구!! 이맛으로 구글을 사용한다.

기대하지 않았으나 의외로 빨리 정확히 찾아주는 야후 괜찮네요.

그래도 다행히 empas.com에선 사이트라 해서 보이긴 하군요.

찾아봐도 안나오더라. 물론 아래로 내려가니 구글이 찾아준 검색어란 뜻의
이 이미지와 같이 1위로 나타나긴 했다. ^^;

네이버는 역시나 실망과 결과 첫페이지에 없었고, 블로그에 글쓴 사람들이 있어면서 순위가 바뀌고 있을 뿐이다.


...

검색 사이트의 결과를 믿지 말자...아니 정확히 표현하면 ... ...
삼각산 우이령 마라톤대회를 가기위해 이상한 사이트를 다 봐야 된다는 것이다.
왜 내가 구입하지도않을 마라톤 공구사이트를 먼저 눈에들어오게만드느냐 하는 것
나와 합의하지 않았음에도 그것을 미끼로 돈을 벌고 말이다.
네이버는 이래서 공짜가 아니고 고마워할 필요역시 없다.

구글은 공공재란 말이 나온다했는데 네이버를 보노라면...

몇권은 촘스키의 책과 경제뉴스의 두얼굴 정도가 되지 않을까
한다. 사실이란 진실이란 그리고...

이젠 제대로 된 정보를 알기 위해선
위 사이트 만이라도 꼭 다 들어가서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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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