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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19 [씨앗] 일상3
  2. 2008/07/13 끊기 - 반성 그리고 ㄷㅏ시 시작 (updated)
발단식 후 시간 가는게 1000 km/h다. 
어지럽진 않지만, 여유롭지도 않았다.
그래서 기록했다.
다만 달리한 건, 내 사진만 아닌 친구 사진도 올렸다. 기분 나빠하면 안되는데 ... ...

하튼 위안 된다.

이제 오늘 일요일, 수요일이면 출국이다.
오늘 짐정리하고 낼 리무진타고 인천공항으로 갈 생각을 하고 있다.

이제 짐을 챙기자.


0412/늦은 밤에 영주에 도착해 모텔가려다 짐찔방을 운좋게 만났다.
0413/영주 부석사 다녀왔다. 안동은 포기하고, 부산에 5시쯤 도착했다. 지인과 새벽까지 술마시면서 좋은 이야길 들었다.
0414/사직에서 야구보다. 광안 앞바다를 보고, 찜질방에서 잤다. 잤다고 해야 할까 6시까지 잠안자고 버티다니...
0415/경주,울산에서 온 동기와 해운대/동백섬 누리마루를 보다. 서면에서 맥주한잔 기울이다. 경주가는 고속버스시간이 9시가 막차란다. 그래서 기분좋게 취할 시간도 없이 금방 헤어졌다.
0416/집에서 인터넷으로 이민가방을 이제야 이제야 주문하고, 친구네가 따뜻한 밥해주고 싶다해서 저녁에 나가서 먹다. 5월에 결혼한다는 유석의 결혼을 참석하지 못하는게 미안하긴 하다.
0417/형이 쉬는 날이라 어머니와 이모와 기장으로 가족식사 하러 왔다. 디카를 가져갔으나 찍지못했다*_* 용궁사도 느긋하게 돌아봤다. 거기에 택배가 늦을 것 같아 동래의 메가마트란 곳에 들렀다. 바지두벌과 이불압축팩2개,멀티콘센트4구짜리 3m,1.5m 두개 장만하고 이모가 속옷을 선물해주셨다. 혹시나 싶어 벽에 붙이는 행거하나 장만했다. 천원인데.
0418/아침부터 이민가방이 오길 기다렸는데 다행히 오전에 도착해서 옷짐만 싸다가 저녁에 친구들을 만났다.
0419/4.19아침이다. 



심장은 뜨겁게

ㅁㅓ리는 차갑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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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6/29 결심해 놓고 며칠 안되어 이렇게 ^^;
다시 정리하고 재시작하려고 정리했음.

7/4(금) 집에 가는 길이 무더웠고, 늦게 퇴근했기에
아이스크림 설레임 하나 먹다.
7/5(토) 하프 달리고 가는 도중 팥빙수 사가지고 와 방에서 먹다.
7/7(월) 월달도 안가고 집에 가는 길에 팥빙수 하나와
바나나우유, 프링글스, 오뎅(1,150) 먹어버렸습니다.
7/9(수) 회사에서 아스크림 먹자는 유혹에 콘 하나 먹었습니다.
나중에 죠스바도 하나 먹었습니다.
7/10(목) 과자하나와 검은콩 우유 먹었습니다.
검은콩만 먹었어야 되는데...
7/11(금) 회사에 냉장고가 들어오는 바람에 죠스바 하나 나중에
설레임 하나 또 시간이 흐른 후에 바밤바 하나 먹었습니다.
7/13(일) 점심 붕어싸만코 2개로 점심 데우다.
저녁엔 회사에서 일하다 바밤바 하나 먹다. (냉장고에 먹을게 있다는 건^^;)

이제 다시 결심합니다.
얼음 또는 검은콩 우유 먹기로 다시 다짐합니다.

블로깅을 2시-5시 사이에 하지 않아야 되는데,
어제 블로깅을 했습니다.

이제 다시 결심합니다.
블로깅을 10-12시, 13-17시 사이엔 하지 않겠습니다.

하루에 한 페이지라도 읽어야 되는데
연을 쫓는 아이 읽다가 하루에 한 페이지도 읽지 않으면서 가방에 넣고 다녔습니다.*_*
그래도 이런 결심으로 완독했는가 봅니다(2008/09/07)

이제 다시 시작합니다.
하루에 한 페이지라도 읽자고...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