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이름은 투게더 / 뜻이 함께임으로 그냥 함께 잘 타고 다니자란 의미에서 
차대번호 : D8011714817
모델명: DAHON SILVERTIP (SIZE M / 참고로 Small,Lage 있음)
모델년도: 2009년 식인데 /2010년에 와일드홍님이 업그레이드 했고/ 2011년 6월3일에 중고 90만원 구입

아는 동생이 우수회원이라
** 헬멧은 252,000를 14만원대 -> ... http://www.okoutdoor.com/product/view.html?no=29913
** 자전거 바지는 79,000을  4만원대 -> ... http://www.okoutdoor.com/product/view.html?no=37852
구입했다.

자전거타기 위해서 사용한 금액은 대략 백만원하고도 팔만원이 든다.*_*


내 잔차 - 투게더(의미: 함께)

다 준비해서 ... 출발전에 한컷 언제 찍었지... 약 2주전

헬멧 242,000원 짜리를 142,000원에 구입

역시 머리 큰 나.






바지도 할인되어 4만원대에 구입했는데.. 바빠진 관계로


앞부분이 아픈데.. 뒷부분에 쿠션이 많고 앞부분은 적다.


바느질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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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차(이름:시크릿)을 넘겼다. 귀국해서 살 자전거 이름은 정해졌다. 시크릿2 ㅋ
 
본래는 한 삼일 정도라도 타고 돌아다닐 생각도 했는데, 역시나 시간이 없는 관계로
인터넷에 올렸는데, 연락이 와서 양도완료.
OGK헬멧(http://blog.jrcho.com/1713 )과무선속도계( http://blog.jrcho.com/1706)
렌치와 장갑( http://blog.jrcho.com/1814 )과 함께 넘겼다.
대략 90만원 정도 구입해 58만원에 팔았으니... 쩝쩝

하지만, 이번을 계기로 정말 "비움"이란 단어를 잘 배웠다는 것에 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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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14일 (토) 제1회 코리아바이크페스티벌 학여울역앞
대회 참석/7시에 지하철을 타고 40-50분쯤에 삼성역에 도착했다. 자전거를 접어 지하철을 탄 경우가 오늘이 처음이다. 그렇게 대회장에 가서 경품과 번호표를 받아서 달았다.


그런데 왜 이걸 다는지 모르겠다. 순위 순으로 상품을 주는 것도 아닌데 쩝쩝...

시크릿(제 자전거이름)을 자주 안찍어 주어서 ... 한 컷더

자켓에 붙였다가 가방메고 자전거를 타야 되니 가방에 달았다. 전시회 구경할때 자전거 맡기고 찾을 때, 재활용(?) 하더라.
시작을 기다리는 중에 hammer head 8.0을 보았다. 앞쪽에 휠 2개다.
오늘 본 자전거 중에 가장 멋진 놈이었다.


그런데 아쉬운게 있다. 달랑 30분 달렸다는 거 학여울에서 역삼역으로 가서 삼성역으로 돌아온 거리 정말 짧다. 한시간 넘게 기다려서 한게 30분이라니 정말 멍했다.
경품인 썬 글라스





02월11일 (수) 100km 5시간 37분 정도 걸렸다. 시간 잰 기록을 적어둔 종이를 잊어버림*_*

자전거학교 읽고 고민중에 언급결에 100km 탔다.
역시 탄수화물 부족에 ... 힘겨워했다.
중간에 더위사냥, 초쿄퍼지, 자유시간 하나 사 먹다.*_*
한강을 달려보기도 했지만, 이번엔 처음으로
한강대교, 원효대교, 올림픽대교, 양화대교를 자전거 타고 넘어보았다.

02월10일 (월)
자전거로 식당다녀오다. 본래는 책 빌리고 오려고 했는데, 시건장치를 가지고 있지 않아 그냥 신림9동까지 가서 죽4500 먹고왔다.

02월06일 (금)

2월14일 제1회 서울 바이크 페스티벌이 있다. 자전거 대회이니 만큼 미리 한번은 타봐야 될듯해서 2월8일(토)움직였다. 날이 흐려 나가기가 그랬지만, 기온은 높은 것 같아서 알뜰하게 준비해서 나갔다. 야호~~ 상쾌하게 타고 맛나게 먹고왔다.

평속 19.5km/h, 최고 36.4km/h, 거리 56.26/69.77, 시간 2:52:24

이번 라이딩을 통해 배운 것/주의할 것/잊지 않기 위해 적어봄]
- 빨리 타는 분들과 같이 라이딩하니 30km/h도 힘들지 않았다.
- 국수 마지막 먹을때 비타민C와 함께 먹어야 했는데 잊어버리다.
- 안장이 덜거덕 거렸는데, 렌치는 들고 다녀야겠더라.
- 기온이 높다해도 목은 따뜻하게 해줄 것
- 운동 후 찬물로 허벅지 근육 풀어주기/양치질 꼭 하기


제1회 서울 바이크 페스티벌 포스터와 안내


http://www.thebike.co.kr

  • 일시: 2009년 2월 14일 08:30~10:00
  • 장소:강남구 일대 (SETEC(학여울전시장)출발-->강남구일대 퍼레이드-->SETEC(학여울전시장) 도착 약20km)
  • 주최:강남구청
  • 주관:한국실업사이클연맹/월간 더 바이크
  • 참가대상: 누구나(선착순 1,000명)
  • 참가비: 10,000원(참가기념품(5만원상당 스포츠 글라스))/개인보험료/배번호/코리아바이크페스티벌 무료입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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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18일 (목) 관악문화관 다녀옴 35분 자전거 (save:35,400)
    정말 오랜만에 타는 자전거다. 역시나 꾸준히 할 수 있는 무엇을 잡아야 되는 것이다.
    율곡~ 책이 단초가 되긴 한 것 같다.

    12월03일(수) 대한생명고객센터 다녀옴 6km 1800원  
    (save:33,600)
    자전거가 있어서 봉천역에 있는 곳에 쉽게 다녀옴. 가는 시간보다 기다리는 시간이 더 걸린게 아이러니 하다.

    11월30일(일) 관악도서관/회사물품 정리 150분 27km 정도 2700원  (save:31,800)
    자전거 라이딩 오후 15시부터 -19시까지 실제 2시간 30분 라이딩
    도서관에서 책 반납하고 다시 빌렸다.
    도서관 가는 길을 서울대 후문을 통과하는 길로 갔다. 정말 힘들더라^^; 하지만, 시간은 덜 걸린건 확실하다. 하지만, 오르막이 긴 만큼 내리막도 길어 위험한 부분도 있는 건 사실이다.

    1. 경쟁에서 벗어나 최고의 학력으로 핀란드 교육의 성공 - tv에 안내된 내용은 분명 PD에 걸려진 내용이다란 생각이 갑자기 들었다. 그렇다면 자극-반응의 중간 지점에 내가 주도적으로 할 수 있게 하려면 책이 역시나 제격인 것 같아서 빌렸다. 물론 아이를 키울때도 참고해야지 하는 생각도 들었고... (결혼도 안해놓고선 *_*)
    2. 통찰의 기술 - 다시 한번 더 읽기 위해서
    3. 남궁성씨의 java의 정석 - 두번째로 빌렸다. 12월까지 잘 정리해야 내년에 밥벌이 제대로할 수 있을 것 같아서 -_-
    도서관갔다 오는 길에 구매한 자전거점에 가서 타이어(자동차의 것과 같다고 해서 그렇게 부름)에 바람 넣었다. 사장님이 브레이크 손봐주었다. 이런~~ 난 브레이크가 밀리는 걸 알면서도 ㅋㅋ


    그런 뒤 결정한대로
     전 회사에 가서 물건 정리해서 가지고 왔다. 야호 자유롭게 생각하고 행하자!

    11월22일 (토) 보라매->양화대교-> 원조 국수집 -> 갔던길로 되돌아 옴 60km
    늦게 출발했다. 본래는 10시쯤에 출발하려고 했으나 멍하니 있다가
    15시40분에 나가서 세시간쯤 탔다.
    그리고 저번 관악 자전거 모임에서 갔던 국수집에서 국수 먹고 바로 왔다.
    대략 시간 재니 세시간 안쪽인데 속도계를 떼다가 기록이 날라가서 ^^;
    평속이 21.6km/h이었는데, 보라매에서 집오는 길에 다 까먹고 있어서 아쉽긴 했다.

    11월15일(토) 관악도서관 왕복 6km정도 1800원 (save:29,100)

    11월08일 (토) 혼자 라이딩 87.75km/4시간13분22초
    자전거 타고 의왕까지 다녀왔다. 속도계를 재니 쉬는 시간 20분 정도를 제외하고 4시13분22초 동안 87.75km 평균 20.7km/h 최고 44.1km/h가 나왔다. 여의도 나갔다 오려고 했는데, 탄수화물 소진*_* 도착한 보라매 공원에서 게눈 감추듯 국화빵11개(아주머니께서 하나 더 넣어 주셨다) 1000원에 먹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내일 수영 대회를 생각해 삼겹살 2인분과 콜라 한 병 15000원에 먹고 왔다. 아 자전거 힘들다. 대략 8시-9시간 안에 들어온다면 철인도 가능할 것 같긴한데 자전거는 바꿔야 될 것이다.

    10월28일 (화) 자전거 라이딩  약 40km / 베스트인스(강변역) 다녀옴 (save:27,300)
    동작대교->강변역 (거리 15km/갈땐 30분만에 갔는데, 올땐 35분 걸린 듯. 15km/평속24/최고36.9km/h 나왔더라 속도계가 있으니 좋다!


    10월 26일 (일) 관악문화관 도서관 다녀옴 (save:24,900)
    10월 19일 (일) 67km  10시 - 18시 (타다 / 쉬다/ 점심먹고 / 이야기 하다/ 다시 타다)(save:23,100)
    보라매MTB->우리집->관악문화관도서관->우리집
    시간:  56:33/거리 11.78km/평균속도 12.5km/h/최대속도 29.4km/h


    10시에 만나기로 했다. 시간을 어중간히 보내다 보니 ^^; 이런 정말 그래도 이번 라이딩도 제법 멋지게 끝냈다. 저번엔 리더가 부상을 당했는데, 이번엔 깔끔했다. 다만 시간이 많이 아쉬웠다. 하지만 즐기고 행복했다.


    오늘 간 지역을 대충 정리1]

    오늘 간 지역을 대충 정리2]

    오늘 간 지역을 대충 정리3]


    출발 10시10분 -> 동작 한강 10시35분 진입 -> 천호대교 도착 11시35분
    점심은 중앙대 앞에서 쌈밥을 먹었다. 그리고 앞에서 커피 마셨다. (1500원)
    보라매 공원에 도착. 보라매 MTB에서 OGK 안전모를 176,000원에 구입
    도착해서 관악도서관으로 책 반납하고 왔다.

    나중에 보라매MTB에서 속도계가 왜 안되는지 이율 알았다.
    그래서 속도 / 거리 적어보았다.

    10월15일 (수) 자출근  (save:21,300)
    드뎌 속도계를 통해 확인 
    최고 31.1km/h, avg 15.9km/h, 거리:6.58km 시간 24:49초
    퇴근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_-

    10월14일 (화) 자출퇴근  (save:20,400)
    속도계 시운전 할라고 했는데, 아침엔 늦어서 컴퓨터에 ((())) 없어도 포기하고 감
    퇴근할 때 무식하게 좀 밟아 34km/h까지 나왔고... 더 나올 수도 있었겠으나 타고 가다가 본것이라 ㅋㅋ
    6.4km - 24:39초 나왔음 건데 떼고 다시 보려니 average도 안보이고 ^^; 낼도 자전거로 출근하면서 따져봐야겠다. 무식하게 밟은 구간이 있음에도 시간이 많이 걸린 건 분명 그놈의 까치고개때문.

    10월12일 (일) 놀이터에서

    무식하게 페달을 강하게 밟다가 난 상처다. 힘차게 밟다가 앞으로 빠지는 바람에...
    부상에 주의하자는 의미에서 업로드.

    10월11일 (토밤/일새벽) 관악진보신당 사무실  (save:18,600)
    관악 진보신당 사무실에 다녀왔다. 위원장 선거가 수-금요일까지 있었고, 토요일은 총회였다. 사촌동생 석래의 결혼식에 참가하고 하루도 쉬지 않고 올라왔다. 21시40분쯤 도착한 서울역에서 문자로 문의해 늦게라도 선출된 홍은광,나경채 위원장에게 인사를 하고 싶었다. 마음이 일어나면 하기로 했기에 참석.

    단 자전거 타고 다녀왔다.


    10월09일 (목) 562돌을 맞이하는 한글날 (save:16,800)
    운좋게 출근길에 쭘마 자전거부대를 만나 까치고개를 도로 하나 점령하여 쉽게 넘었고, 거기에 사당 고가도로도 같이 따라가서 넘었다. 위에서 바라본 사당 길은 시원했다. 다만, 그렇게 하여 출근시간은 줄이는듯 했으나 역시나 35분쯤 걸렸다.

    <클릭하면 큰 그림을 볼 수 있음> - 대략 8km 
    퇴근은 늘 하는 코스로 ... 언제나 까치고개는 힘들다.^^'

    10월08일 (수) 23:50-24:20 퇴근 (save:15,000)
    어제는 회식 때문에 자전거를 두고 퇴근했다. 
    자전거가 있으니 퇴근을 아주 늦게 하는 경향이 있다. 23시10분 마을버스 막차가 있는데, 그게 없으면 택시비는 대략 6,000원이 나온다. 그렇다면 오늘 세이브한 금액은 6,000원으로 해야 할까^^;

    10월07일 (화) 09:10-09:40  (save:14,100)
    아침 출근 평사시 루트대로 타고 갔다. 30분 정도 소요
    가는 날이 장날인지 이차장님이 먼저와서 기다렸다. 매번 30분쯤 늦는데 오늘만 일찍오는 바람에... 거기에 열쇠는 나에게만 있고 어제 퇴근할 때 안들고 간다는 멘트를 남겼는데 ...ㅋㅋ


    10월05일 (일) TI정모 참석/ 올림픽 경기장
    집->올림픽경기장 12:15-13:40 올림픽->집 19:40-21:05
     
    (save:13,200)
    21km 인데 왔다갔다 했으니 다행히 풀코스는 되겠다.
    수영도 열심히 했다는 것에 만족하기로 했다.


    자전거가 이상하다 뒷 바퀴가 왔다가 갔다 한다. 21시 전에 도착하면 자전거 판매한 곳으로 갈텐데 그냥 왔다. 왜그럴까 바퀴가 바람은 짱인데 내부에 있는 튜브에 바람이 없는 것 같다. 바람을 3일 전엔가 넣을 때 보니 자동차 바퀴와 갔다는 말만 들었는데 ... 그것에 대해 정보를 물어봐야겠다.


    =================================
    2008/10/03 18:03
    10월02일 (목) 집->회사:5.5km/30분| 회사->집: 40분  
    (save:10,800)
    9/30(월) 아침 출근 길에서 함지박 사거리의 경사길은 가지 않고 크게 에둘러 LS건물을 지나 평지로 출근했다. 퇴근 길에는 월요일길 중에 경사길 왼편이 아닌 오른편으로 가서 다음 골목에서 턴하여 퇴근했다. 거기에 까치고갤길도 오른편으로 왔는데... 이런 여기도 힘들긴 마찬가지다. 반대편을 보니 높이는 비슷했다. 다만, 내리막이 짧다는 것을 알게 되다.

    다만, 퇴근 시간이 23시 15분에 출발했을 정도로 ... 늦게 퇴근했는다것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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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iarchitect

    회사가 4층이라 매번 엘리베이트를 타고 올랐는데,
    점검중이라 (택배아저씨가 잡아두고 있어서) 걸어내려 가게 되었습니다.
    ㅎㅎ
    다혼을 봤습니다


    스피드 프로

     
    버프가 예전에 제가 잃어버린 태극기네요. 아담합니다.
    바퀴가 너무 갸날픈 느낌...

     
    한데 가격이 제 꺼 세배나 된다는 ^^'
    손잡이를 보면 TT인데 그냥 사진만 보면 speed pro 로 보여서 우선은 speed pro 재 명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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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iarchitect
    접힘 자전거라 접을 때마다 안장을 내려줘야 됩니다.
    펼치고 나서는 올려야 되지요!

    그때마다 전 높이를 어떻게 맞출지 애매했는데,
    역시 자세히 보니 뒤에 높이가 표시되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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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다혼.kr 에서 다운 로드 받았습니다.
    한글판으로 있고, 뒤엔 영문으로도 있군요!
    내용은 아주 간단하지만, 우선 업로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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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iarchitect

    <<클릭하면 원래 사이즈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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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iarchitect
    블로그를 쓰고 있는데, 가지치기를 해서 자전거이야기를 써보고 싶어서 이렇게 적습니다.
    어제(9/6토잊지 못할 날이죠!) 거금 xx만원 x개월 할부로 다혼 Speed 8으로 자전거 시작했습니다.
    (==> 가지치기 포기)


    제 잔차 메이커는 다혼이구요,
    부르는 별칭은 시크릿(law of attractio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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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