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한 경우는 1) 귀국 대비, 2) 여행 준비, 3) 페루 현지 적응 훈련때 10km 대회 나가기 위해 준비한 경우다. 기록 중에 10km 대회 참가는 빠져있음

2011년 3월 (13번 운동)

(13)3월21일 월
5시28분에 출발해서 6시15분에 집에 왔다. 오르막 지나는 길에 비가 와서 광장 한바퀴 돌고 왔다. 우중주 간만에 하나 했는데 못했지만, 공기는 정말 좋다. 우리동네. 달린후 냉동실에 두달 넘게 된 고기 구워 먹었다. 500g정도 500g은 낼 먹으려고 다시 녹인 것을 냉동실에 넣었는데, 맛이 없어질듯해 걱정이다. 그래도 고추장과 참기름있으니... 잘 먹히겠지! 
달리기 47분: 언제나 힘드네... 오르막이 있어서 그런가! 하지만 천천히 달리니... 서울대 오르막길과 비슷한단 생각이 적는동안 떠오름.
줄넘기 700*2set, 1,000 * 1set (2,400회): 적응하니 예전 보다 횟수는 많이 했는 것 같아도 덜 힘든 것 같기도.

(12)3월20일 일 - 수영
12시쯤에 가서 수영했다. 사람들이 많았지만 참고 1km 하고 잠영 접영 한번 하고 그냥 빠져나옴. 수영복이 찢어졌음. 헤헤 많이 졸였다. 누가 볼까봐 거기다 학생 한명도 와 있어서 놀랐네! 그래도 참고 열심히 했네 그려!

(11)3월18일 금
5시25분에 출발해서 6시10분에 집에 왔다. 오르막을 지나 비베로 식물원 넘어 한참 올라가보았다. 우와! 풍광이 예술이고 근처에 공장이 없으니 공기 또한 맑다.
달리기 45분 힘들어~~
줄넘기 600 * 2set, 700*1set (1,900회) 아이구 힘들어라 그런데 시작하면 그래도 숨골라지고 괜찮아지네.

문제 콜라 마셨다. 5잔*_* 오늘은 좀 열심히 달리고 했더니만, 무척 목말랐다. 그래서 *_* 콜라의 유혹에 넘어가다.

(10)3월17일 목
 4시에 보니 구름이 좀 끼는 것 같고 해사 6시30분이면 지니까.. 수영장에 바리 갔다. 헤헤 잘했다. 하지만 1km 왜 이렇게 힘들지 *_* 

(09)3월16일 수
회식 있는 날이지만, 바리바리 6시15분쯤 나가서 50분쯤에 도착해서 줄넘기 빡시게 하고.. 샤워하고 로모 살타도 먹으러갔다.
달리기 35분 힘들어~~
줄넘기 600 * 2set, 700*1set (1,900회)

(08)3월14일 월
달리기 40여 분- 좀더 길게 달렸다.
줄넘기 600 * 2set, 700*1set  (1,900회)
나머지 운동은 하기 싫어 안했다. 이러면 안되는데... *_*

(07)3월13일 일
수영장 다녀왔다. 왠일로 나보다 먼저 온 사람들이 있어서... 그래서 참고 쉬지 않고 1킬로 했다. 크롤이 힘든게 푸쉬업으로 근육이 붙어서 임을 알게 되었다. 이런 푸쉬업 하지말까! 한편으로는 왼쪽 크롤이 약함을 이번에야 제대로 느꼈다. 훈련해야 되는데 ...쩝쩝...

(06)3월11일 금

그냥 셀카로 ... 왜 이런 것을 찍을까 생각해보니까 내 성격 자체가 재미 없으면 안하는 스탈이라...
그래도 6회는 했으니 부지런히 계속하자는 마음으로 찍어보았다.
하지만 달리기와 줄넘기하고는 찍지 못했다. 귀차니즘에... 하지만 3월 15일 부터 어쩌면 푸쉬업은 뺄까 고민중이고, 윗몸일으키기기와 더불어 다른 것을 추가할 까 고민중이다. 거기엔 8 minute streching 등등 시리즈가 있어서 고민 중.

달리기 30여 분
줄넘기 600 * 3set
앉았다 일어서기 / 푸쉬업(무릎땅에 대고) / 윗몸일으키기 (무릎에 대지 못하고 절반만) 36 * 3 set

(05)3월9일 수
달리기 30여 분
줄넘기 600 * 3set
앉았다 일어서기 / 푸쉬업(무릎땅에 대고) / 윗몸일으키기 (무릎에 대지 못하고 절반만) 36 * 3 set

(04)3월7일 월
달리기 30여 분 - 부대를 피해 왼쪽으로 크게 돌아 산으로 올라가니 넘어갈 수 있는 길이 있었다. 야호 이 루트로 달려야지!
줄넘기 600 * 3set
앉았다 일어서기 / 푸쉬업(무릎땅에 대고) / 윗몸일으키기 (무릎에 대지 못하고 절반만) 34 * 3 set

(03)3월6일 일
수영장 다녀왔다. 소사진도 찍고 했는데... 1km 너무 힘드네... 그래도 하고 나서 풀 주위를 10 바퀴 뛰고 몸도 확인하고 했다.

(02)3월4일 금
저녁 모임이 있어서 일찍 서둘러 했다.

달리기 20여 분- 산으로 천천히 몸이 더워지는 정도
줄넘기 500 * 3set
앉았다 일어서기 / 푸쉬업(무릎땅에 대고) / 윗몸일으키기 (무릎에 대지 못하고 절반만) 34 * 3 set

(01)3월2일 수 - 운동 시작
이틀에 2.25리터를 마신다. 더워서 그런 것도 있고, 방학이라 저녁 안해먹고 ... 이제 개학도 하는데... 운동 시작했다. 우선 부대까지 10여분 달리고와서, 줄넘기 500 * 3 set하고 구입하고 사용하지 않았던 매트를 이용해 앉았다 일어서기, 푸쉬업(무릎땅에 대고*_*), 윗몸일으키기 34 * 3 set 했다. 힘들어라!

2011년 01월 훈련일지 (그냥 수영만 몇차례)


울동네 수영장 있다. 하지만 햇빛이 세어 실내가 아니면 이용하기 정말 힘들다. 하지만, 뭐뭐... 구름 낀 오전엔 부랴부랴 썬블럭 무식하게 하고 혼자 수영하고 온다. 물론, 비용이 만만치 않다. 차비s/4,입장료s/4 하지만, 빵이나 음료들고 가서 마시고, 책좀 읽고 온다. 1월에 첫권완독 역시 여기서 했다. 제목 [일그러진 근대].
[ ] 안에 있는 숫자는 페루에서 지낸 날을 카운트 한 것이다. 끝나는 날을 목빠지게 기다리면서 적은게 아니라 남은 날짜가 정말 얼마 안되니까... 730일이란 2년 안에 뭔가를 이루어 내려고 노력했던...

(04) [632]01.12.수
수영갔다. 날씨가 역시 나의 운동을 기다린 것이야~~ 수영가서 올해 첫 완독하고 행복. 그런 뒤에 센뜨로에 페르시 모또 타고 와서 음료 마시고 헤어짐. 오늘부터 다시 되돌아감. 1km 자유형, 500m 평영.
(03) [630]01.10.월
4시에 잠을 잔 것 같은데 그래도 8시에 깨어났다. 비타민C 먹어줬다. 수영다녀왔다. 1.5km 는 힘든게 아니라 지겹다. ㅋㅋ
(02) [628]01.08.토
아침에 일어났다. 흐렸다. 수영하러 갔다. 수영했다. 1.5km 그리고 모또 타고 센트로 와서 오랜만에 Romana에서 점심 먹었다.
(01) [625]01.05.수
7시 기상 날씨가 흐리다. 수영이나 하러 갔다. 1.5km 했다. 정말 지겹다. 몇번 갔다왔는지 잊어버리면 나는 -1을 하기에 대략 1.8km 했는지 모르겠다.

예전에 소개했던 링크 - http://juliocorea.tistory.com/208 [El Zafiro]

수영장에서 로사 남편 (계약직 체육선생)을 만났다. 월/수/금으로 아이들 가르치는가 보다. 오투바이에 뒤에 둘
앞에 하나 태워온다. 
페루이야기 잠시하면 계약직은 방학때 50%만 나온다고 한다


나무가 없는게 정말 아쉽다. 어린이풀


성인풀 120-150m정도 된다.


멋적게 찍다. 이렇게 수영끝나고 여기서 책읽는다. 집에선 집중이 안되어 ... 오른쪽 풀은 물을 받아 석회질을 가라앉히는 것 같다. 다행히 나는 수영중에 물을 안먹어서 다행이다. 


짚으로 된 지붕에 이렇게 앉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둔다. 놀이터는 아이들이 많이 이용한다.


아버지가 의사다 그래서 이렇게 월/수/금으로 수영을 배울 수 있다. Jeyder


점프하는 것 찍을랬는데... 역시나 사진 기술은 아직도 잼병이다.


의사 딸 . 이름 잊어버렸음 *_* 이런 장비도 있다는 거 보여주고 싶어서... 한데 수경 없다는게 아쉽다.


이렇게 구름낀 날만 온다. 그래도 썬블럭 안하면 ㅋㅋ

훈련일지 2010년 11월 (3번운동)



(3) 11월28일 일요일
10시쯤에 수영장 가서 1km 자유형, 평영 500m, 다이빙 좀 하고 나와서 잉카콜라마시면서 파란 하늘 보다. 행복하고 평화롭다. 그렇게 나와서 아소비에 가서 다시 커피 한잔 마시고 집에 도착. 

(2) 11월20일 토요일
아침에 멍하니 있으면 안될 것 같아서 9시45분쯤에 서둘러 수영장에 갔다. 가서 자유형 1km, 평영 200m에 다이빙 연습 좀 했다. 경찰학생이 되려고 준비하는 Neyder를 만났는데 다쳤는지, 걷는 것 자체가 힘들정도로 절뚝거린다. 그가 먼저 전화했으면 시간 내어 수영을 가르쳐주었을 텐데 연락을 안해서 ... ... 
수영 끝나고 집가는 길에 힘내란 문자는 보내줬다.

(1) 11월7일 일요일

2010년 10월 (8번 운동)

수영장 갔다. 와라스 이후에 드디어 몸을 풀어주었다. 우선은 1km 하는 목적을 두었는데, 그런대로 한 것 같아서 만족!

(8) 10/19 화 - 수영
몸을 관리해야 한다. 7시30분쯤 기상해서 수영장에 혼자가서 가볍게 1km 자유형하고, 평영, 배영도 조금 했다.

(7) 10/16 토 - 수영
치클라요 수영장에 처음 갔다. s/3.5 입장료! 그래도 대략 4각형의 실내 수영장이 있다는 것은 행복! H덕분에 그래도 800m 정도는 자유형하고 나왔다.

(6) 10/13 수 - 예비경찰학생
4시45분 기상. 스트레칭 5분하고 5시15분에 출발해서 6시15까지 달렸다. 마지막에 7분 정도는 경찰학생들을 만나 달렸다. 시험기간이라고 하는데 달리기는 하는군! ㅋㅋ 거기에 수영장에서 말걸지 말라고 했는데, 알고보니 불성실한 practicante가 아니라 경찰을 준비하는 Neyder였다. 수영 만점이 25m를 25초에 가는 것인데 자신은 35초라고 해서 도와달라고 했다. 돈을 내려고 햇는데, 필요없다고 했고 11월에 가르쳐준다고 약속했다.

(5) 10/11 월 - 경찰학교와 교도소.
4시45분에 일어났다. 인터넷 잠시했다. 그리고, 5시15분에 출발해서 6시10분 까지 달리다가 경찰학생들이 오지 않아서 직접 달려 가보니 시험기간이란다 2주간. 이 시험에서 합격해야 경찰이 된다. 그리고 그 옆에 있는 교도소가 가서 경찰관들과 대화도 나누었다. 총 40명 20명씩 교대 근무. 130여명의 죄인들이 있단다. 죄인이란 단어가 서먹서먹. 30분 이야기 하고 7시에야 집에 도착했다. 빨래하고, 빵과 계란 사서 먹고 ㅋㅋ. 행복.

(4) 10/10 일 - 드뎌 수영
몇 달 만에 한 건지 모르겠다. Kelly선생님 초대를 받아 점심을 먹었는데, 3시30분쯤에 나서는데 해가 없어서 욕심내어 수영장으로 향했다. 3시50분-4시50분까지 열심히 발버둥(?) 치다 왔다.

(3) 10/8 금 - 맥주 땀 빼기
어제 맥주를 마셨다. 학교 안에서 맥주를 마시는 것이 이상했지만, 그렇게 되었다. 다시는 학교에서 맥주 마시지 않기로 결심. 어제 8시에 자서 그런지 4시45분 기상이 힘들지 않았다. 그래도 5시14분에야 출발. 센트로를 도는데 초반에 맥줌땀이 나서 좋았다. 가져간 물 다 마시고 뒤로 걷기는 포기하고 그냥 걸어서 집으로 왔다. 부지런히 몸을 만들어야 와라스를 갈 수 있다.

(2) 10/6 수 - 경찰학교 학생들과 달리다.
6시5분에 출발! 10분여를 남겨두고 경찰학생들이 달리는 것을 보고 함께 달려서 Es Salud 까지 와서 달려서 Av. Chachapoyas 까지 달리고, 걸어서 집으로 대략 75분 달린 듯. 역시나 젊은이들과 뛰는 것은 나를 힘나게 한다. 단, 뒤로 걷기하면서 스트레칭 해야 되는데 안했다.

(1) 10/4 월 - 새롭게 시작
시작은 언제나 힘차다는 말도 거짓이다 싶다. 왜냐면, 2주 정도 프로젝트 때문에 달리지 못하다가 오늘 4시45분에 일어나 시작하려니 몸이 힘들다는게 아니라 그냥 그랬다. 신나지도 활기차지도 그냥 일상으로 되어버렸나 싶기도 하고 ...
스트레칭하고, 물통에 산루이스와 커피원액을 넣어 준비하고 출발하니 5시15분이었다. 6시15분까지 달리고, 뒤로 두바퀴 돌고 바로 집으로 걸어왔다. 빨래 제대로 해서 널고 ... 뭐 그렇게 하루가 가는가 보다!

2010년 9월 (5번 운동)

(5)9/17금-난 로보트가 아니였어!
아침 4시45분에 일어났는데, 달리기가 정말 싫었다. 어제 피곤한 것도 한 여파! 그렇게 5시35분에야 출발!
5분: 스트레칭 좀더 천천히 하게 됩니다. 
40분 달리고, 뒤로 걷기도 안하고 경찰이 되려고 공부하는 학생과 만나 걸으면서 이야기 하다가 집으로 걸어왔다. 

15분: 걷기 루틴을 달리해 걸었는데... 생각한건 내가 로보트가 아니였다는 것과 와스까랑이 절실한가에 대한 사색이었다.

 (4)9/15수-자전거와 달림
아침 4시55분에 깨어났다. 또 어정쩡있다가 15분에야 스트레칭 끝내고 달리기 시작
5분: 스트레칭 좀더 천천히 하게 됩니다. 
60분: 달리기. 오늘도 제대로 달리는 사람이 많다. 어제와 마찬가지로 초반 30분은 빨리 30분은 천천히 달렸다. 거기에 40분쯤엔 자전거 타고 가는 여자분에게 말걸어서 속도를 높이기도 했다. 고등학생인줄 알았는데, cibernet 다니는 1학년 생이란다. 그렇게 5분이라도 속도를 줄이지 않고 달렸다는 것에 만족! 정말 근력운동은 언제 시작할 수 있을까! 산행을 생각하면 필요한데......
8분: 뒤로 걷기. 상체스트레칭하면서.
15분: 오늘도 부지런히 걸어보았다. 단, 걷는 길은 그날 그날 다른 골목 구경하고 싶어 달라진다. 


*어제 저녁에 비가 왔음에도 다 말라 있다. 어찌보면 스콜이란 느낌이 드는데, 베트남에 있었다는 씨 말로는 스콜까지는 아니라고 했으니...... 오늘로 일기쓰기 시작한지 513일째 되는 날이다. 초심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했는데... 
(3)9/14화- 이런 방법도 있다는 걸 깨달았다.
아침 4시50분에 깨어 몸을 일깨우고, 준비해서 5시15분에 출발
5분: 스트레칭 좀더 천천히 하게 됩니다. 
60분: 달리기. 이번엔 제대로 달리는 사람이 많이 있네요. 초반 30분은 빨리 30분은 천천히 달린 것 같습니다. 머리 속엔 현지평가때 와스까랑을 다녀올까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자연에 제 몸을 맡기고 스트레스를 풀고오면 새롭게 일할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거던요.
8분: 뒤로 걷기. 상체스트레칭하면서.
15분: 시간 재면서 부지런히 걸어보니 대략 15분 정도 걸리는 듯.
(2)9/10금 즐겁게
아침 4시45분에 깨어 몸을 일깨우고, 준비해서 ... 화장실 다녀옵니다. *_* 
5분: 스트레칭 좀더 천천히 하게 됩니다. 
60분: 달리기. 수요일과 마찬가지로 천천히 뒷꿈치를 먼저 닿게 하고 자세에 신경쓰면서 달렸습니다. 학생들만 거의 십여 명(여학생포함)이 광장에서 간이 축구를 하고, 로사와 셀레니가 운동하고 있었으며... 대략 이십명은 넘는 것 같은데... 외국인인 제가 달려서 이렇게 소문이 나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작업 걸어서 사진도 하나 찍었습니다. 간호학과 2학년(4 ciclo(6개월))이라는데 사진 한장 찍어줬습니다. 거기에 예비 경찰학생도 만났군요! 
8분: 뒤로 걷기. 상체스트레칭하면서.
20분: 사진 좀 찍어면서 집으로 복귀/ 가로수에 물주는 수차도 만나서 한 컷


예비 경찰학생 200여명 졸업할 때 시험치고 대부분 합격하게 된다. 입학이 힘들기때문에...
입학시험에 돈이 많이 든다고 한다. s/1,500으로 Kelly 선생이 말했다.

센뜨로에 만났던 이름은 잊었고, 60분을 달리고 뒤로 걷기 하면서 시간이 되어 찍었다.

물차를 이용해 물을 줄 정도로 식물에 대한 애착은 강한 편인 것 같다.

(1)9/8수- 무릎이 불안해~
아침 4시45분에 깨어 몸을 일깨우고, 준비해서 
5분: 스트레칭 
60분: 달리기. 거의 2주를 건너뛰어 다시 천천히 달리기 부터 시작! 거기엔 오른쪽 무릎이 아픈 것도 한 이유가 되었다. 천천히 달리는데도 어제 C의 생일때 먹은 맥주때문인지 술땀이 많이 나더라! 학생들이 제법 많이 달리기 시작했다. 한데 ... 전문적으로 달리기 보다 소문듣고 나 보려고 왔다.*_*
8분: 뒤로 걷기. 상체스트레칭하면서 프라자데아르마스를 두바퀴 걷고
20분: 사진 좀 찍고 걸어서 집으로 복귀

월요일은 프랑스아빠,콜롬비아엄마를 둔 가브리엘이 한 밤 자고 가는 중이라 아침 준비한다고 그냥 달리지 않았다. 그렇게 출장 등등으로 저번주 수/금/이번주 월 이렇게 세번을 달리지 못했지만, 이런 불규칙한 일정에 스트레스 받기 보다 천천히 나를 되돌아 볼 수 있는 계기라고 생각했다. 마음과 몸 둘다 중요한 것을 다시금 생각하며.....

2010년 8월 (11번 운동)

(11) 8/30월-Santa Rosa de Lima 휴일 달리기...
휴일이라 사람이 적다. 새벽2시에 자서 4시55분에 기상해 정신을 깨우는데 15분 정도 걸리구만! 26분에 집앞에서 스트레칭 끝내고 출발했다.

5분 : 스트레칭
60분 : 달리기 - 고비가 온다 정말! 달리기 싫고, ㅋㅋ 마지막 15분은 정말 걷는 속도보다 약간 빨리 달렸을 뿐.
8분: 뒤로걷기 - 상체스트레칭
15분 : 집까지 걷기 - 오늘 보니 경찰학교 학생들이 제복 입고 출근하는데... 졸업식일까?

* 정말이지! 상체 및 근육운동 해야 되는데 매번 안한다. 9월엔 더 바쁠터인데 어떻게 라도 해봐야 되는데...
(10) 8/27금-새벽4시에 시작하는 건축
역시나 5시에 시작하고 싶었으나 10분에 시작

5분 : 스트레칭
55분 : 달리기 - 처음 30분은 역시나 쎌레니와 로사가 있어서 열심히 달렸다.*_* 거기에 온세 학교 증축이 있는데, 새벽인데도 불빛이 새어 나오고 해서 갈등속에 55분 달리고 건축구경했다. 25분 정도 구경하고 치차 한잔 받아 마시고, 집으로 걸어왔다.
15분 : 집까지 걷기, 걷는 자세 신경써면서...

* 학교 옆 병원을 보고 한가지 쓸 이야기가 떠올랐다. 우리 지역은 시청이 있는 구여서 병원도 큰게 있다. 오늘 온세 학교를 지나다 보니 저번 20일날 본 광경을 적지 않았다. 아기가 아픈지 병원앞에서 병원 열리기를 기다리는 엄마가 있었다는 것을.
(9) 8/25수-인터벌
역시나 5시에 시작하고 싶었으나 6분에 시작

5분 : 스트레칭
60분 : 달리기 - 처음 30분을 열심히 달린 이유는 동료 선생님 두분이 달리기를 하고 있기에*_* 그리고 마지막 인터벌이란 단어를 기억하고 1분면을 빨리 달리고, 한분면을 천천히 한분면을 빨리 이렇게 해서 네바퀴 달렸다. 좀더 더하고 싶었으나 정말 힘들구만! 시청 앞에서 차차뽀야스로 축구 대회를 가는 10학교 학생들을 만나 힘내라고 이겨라고 말해주었다.  
8분 : 뒤로 걷기/ 상체 스트레칭
15분 : 집까지 걷기, 걷는 자세 신경써면서...

* 간호사 밀레니를 초대해 학생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8) 8/23월-스페인어 공부도 이처럼 해야 하는데... 못하고 있다.
일요일은 집에 만 있었는데도 잠은 일찍 잤고, 4시30분에 일어나 정신과 몸을 깨우는데, 힘겹게 주로에 나선 시간은 5시6분

5분 : 스트레칭
60분 : 달리기 - 열심히 30분까지는 열심히 뛰다가 천천히 달리다가 마지막 15분 남겨두고 인터벌 몇번 하다가 마지막 5분은 정말 천천히 달렸다.
8분 : 뒤로 걷기/ 상체 스트레칭
15분 : 집까지 걷기, 걷는 자세 신경써면서...

* 초등학교 앨범 만들기 위한 사진 찍으러 아침에 출근해서 6/3/4/2학년B/5학년 찍었다.
* 5학년/3학년 수업 wordpad로 하기엔 힘들었다. 그래서 word로 하기로 하고 ...우선 가르친다!  20일짜리 시간표를 짜면 될 것 같은데 ... 왜 이렇게 미적거리는지 모르겠다*_*
(7) 훈련일지 8/20금-주로에 여성분들이 많아짐
12시30분에 쥐죽은듯 잠들어 4시55분 알람에 기상 5분까지 정신깨우고, 일보고 집앞에 나왔다.

5분 : 스트레칭
60분 : 달리기 - 가로수에 물이 있는 걸 보니 일찍 물차가 물주고 갔는가 보다. 센뜨로에 물이 나오지 않는지 물차가 시청건물에 물 분배중. 주로에 7-8분의 여자분들이 달리고 있었다. 그래서 초반 30분을 속도내고, 10여 분 정도 천천히 달리다가 마지막 5분 남겨두고는 다 사라져 천천히 ㅋㅋ. 거기다 자매가 달리는데 집가는 길에 코스에 마주하게 되었는데, 부에노스 디아스라고 한다! 나도 역시나 인사했고 ㅋㅋ 이런 재미난 일이 있어야 달릴 맛이 생기지! 시간되면 다음주에 사진 한 컷 찍어볼까! 앗참 이번 월요일 아침은 개학날인데 6시30분에 온세 학교 교문앞에 와 있는 학생을 발견했다. 여긴 6시30분 이면 새벽에 일하는 사람이 많다. 빵을 머리에 이고 가면서 나팔소리로 손으로 눌러 삑삑 거리면서 빵 파는 사람도 보이고... 오늘 보니 가로수가 5시55분에 끄지는 건 알았는데, 주위를 보니 6시가 되니 전체적으로 가로수가 다 끄졌다.
8분 : 뒤로 걷기/ 상체 스트레칭
12분 : 집까지 걷기, 걷는 자세 신경써면서...

벼르고 별렸던 타자대회를 개최했고, 오늘 조회(월/금 한다) 시간에 3명에겐 상장과 선물을 5명에겐 자그마한 선물만 주려고 한다. 또 한가지 했다.
(6) 훈련일지 8/18수-가로수에 물차 동원
오늘 새벽 2시에 자서 4시50분에 일어나 달리기를 할 것인가 갈등 중에 달리고 와서 낮잠 자자는 생각으로 실행

5분 : 스트레칭
60분 : 달리기 - 달려서 센뜨로로 가는데, 저번 월요이로가 마찬가지로 물차가 가로수에 물주고 있다. 여기가 농업을 중시하는 곳인지 정확히 알겠다! 왜냐면 우리 학교 옆 광장도 그렇고, 힘듦에도 식물들에게 물주는 것은 당연시 되고 있었음으로 ... 거기다 달리는데, 시청앞 한 분면에 7명의 사람이 새벽6시에 길을 쓸고 있었다. 왜 이런 허튼 일을 하지 했는데, 나중에 뒤로 걷기하며 보니 페인트칠을 할 모양이었다. 금요일 달리기 하면 알겠지!
10분 : 뒤로 걷기/ 상체 스트레칭
15분 : 집까지 걷기, 걷는 자세 신경써면서...

학생들에게 관심가지는 것을 잊지 말기!
(5) 8/16월-개학
아침 일어나기 싫었다. 슬슬 조짐이 보인다.*_* 그래도 다행이 일어나 5시15분에 대문 앞에서

5분 : 스트레칭
60분 : 달리기 - 처음엔 보통스피드 중간에 약간 스피드 내고, 나중에 정말 걷는 것 만치 느리게 달렸다. 하지만 자세는 신경쓰고 마지막 네 바퀴는 한 분면을 전력질주 하는 형식으로 달렸다.
10분 : 뒤로 걷기/ 상체 스트레칭
15분 : 집까지 걷기, 걷는 자세 신경써면서...

오늘 걔학이다. 수업 시나리오를 준비안했다. 조금 익숙해지니 이런다 싶다. 속담 하나 준비하고, 가르칠 소주제를 스페인어로 적어보는데, 오늘은 포기 *_* (이러면 ... 하지만 내일 수업이 없으니 준비해서 Kelly 선생님에게 검사 맡아야지!)

그래도 아침 라면에 달걀 풀어먹고, *_* 했다는데 의의를 찾고! (ㅎㅎ 밑반찬으로 쇠고기장조림,양파절임 준비완료해서 기분 OK)
(4) 8/13금-다시 시작

갑작스럽게 이빨 치료에 끼여 휴가 다녀오는 통에 월요일 아침과 수요일 아침을 달리지 못했다. 하지만 금요일 새벽 50분에 자동으로 깼다. 쌀 씻어 전기 밥솥에 두고, 미역국 물에 담가두고, 달리기 시작.

5분: 준비운동 
60분: 달리기 - 정말 천천히 달렸다. 조금 스피드를 내기도 했으나 마지막 10분은 체력은 있었음에도 *_* 더욱 천천히 달렸다. 왜그랬는지 모르겠지만!
10분: 뒤로 걷기(상체 스트레칭)
14분: 집으로 오는 길 걷기(하체 스트레칭)
(3) 8/6금-전력질주

아침은 언제나 웜업이 중요하단 생각에 부하주는 것이 쉽지 않다. 난 날 잘 몰아치지 못하는 편이기도 하고, 하지만 오늘은 훈련한 날 중에 가장 빠른 스피드를 내본 것 같다. 물론, 10분간 광장의 한 분면을 전력질주 한 것 밖에 없지만 말이다.

4시45분 기상. 소파에 앉아 55분까지 몸과 정신을 깨우고, 쌀 씻어 밥솥에 안치고, 미역국을 어제 싼 San Carlos (2.25L인데 가격은 산루스와 삐까삐까)를 넣어 불려놓고

5분 스트레칭
60분 달리기 - 전력질주 좀 해봤는데, 역시나 무릎을 높이니 빨라진 것 같기도 하고... 오늘은 Commando 라운드 티를 입은 두명이 나타나서 스피드를 더 올린 면도 있다.
8분 뒤로걷기 - 무릎을 굽히지 않고 좀 더 스피드를 내려했으나... 정신은 언제 딴 곳으로 그래도 상체 스트레칭은 잊지 않고,
12분 집으로 걷기 - 하체 스트레칭

집에 오면 언제나 미역국 끓이기 시작하면서 샤워와 빨래를 동시에 한다. 아침 먹고나서 오늘은 비타민C를 먹어야지!
(2) 8/4수-한시간 늦게

일어나니 6시였다. 고민했다. 꼭 아침이 아니어도 달리면 되지 하면서 내면의 목소리는 미루기에 힘을 실었지만, 운 좋게 6시15분에 집을 나섰다. 쌀 씻어 밥솥에 안치고, 미역을 물에 담그고 나서...

5분 스트레칭
60분 달리기
8분 뒤로걷기
10분 집으로 돌아오기

달리고 나서 잘했다 생각이 들었다. 미루면 또 달리지 못했을 것인데 말이다. 그리고 오늘 알게 된 것은 무릎을 높이 올리려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종아리가 굵어지는 것이 이상했는데, 주법에서 무릎을 높이 올리도록 유도하면 괜찮아질 것 같다. 한데 이 것은 그전에도 생각지 못한 부분이라 지속적으로 적용해보고 몸이 말하는 바를 들어봐야겠다.
(1) 8/2월 - 팔꿈치 치기

4시30분에 알람을 맞추었는데, 50분에 2층 알람소리에 깨어 밥솥에 밥 안치고, 미역을 물에 담그고 달리기 출발

스트레칭 5분
달리기 60분/ 5시42분에 출발/ 달리기 스피드는 그날 마음 상태에 좌지우지 된다. 그래서 시계를 보고 한 바퀴 계산을 해봐야 되는데, 아직은 보지 않고 천천히 달리는데 몰두한다. 그러다. 팔꿈치 치기(팔을 앞뒤로 흔들어주는데 팔꿈치를 뒤로 리드미칼하게 밀면 좀더 쉽게 스피드를 낼 수 있다)를 하는데 역시 스피드가 좀더 나는 것 같다. 조금씩 예전에 알았던 것들을 되새김 하고 있다.
뒤로걷기 9분/ 상체스트레칭
집으로 오는 동안 걷기 12분 돌아와서 그런지 시간이 좀 더 거린 것 같기도 하고...

수분섭취 28분쯤에, 45분쯤에, 60분 쯤에 묽게 탄 커피

손목에 찬 시계를 의식적으로 보지 않는다. 왜냐면 1분도 나에겐 10분이 될 수 있는 마음의 시간일 수 있기에..
어제 수영장에서는 달리기 한 덕분으로 하체엔 무리가 오지 않았고, 호흡도 별 탈없이...(하지만 한 번 그 더러운 물을 마셔버림^^;) 당연히 근력운동을 하지않아 상체가 힘들었다. 푸쉬업을 해야 되는데... 시간 내기가 애매하네 고민해봐야지!

* 약각은 강박인가 싶기도 하다 시간단위로 적어본다는 건! 
하지만, 나같이 의지박약한 사람은 이런 일지 작성이 계속 하게끔하는 힘을 주기에...

2010년 7월 (9번 운동)

(9) 7/30(금) 마무리 운동
4시30분 기상 계획했던대로 청소하고, 쌀 씻어 밥솥에 넣고, 미역을 물에 담가둔 뒤에 나갔다. 5시15분에 나가서 스트레칭 5분 정도 하고 20분에 출발 

5분 스트레칭
60분 달리기
8분 뒤로 걷기
10분 집으로 오기

한국에서라면 아침 이런 여유를 부릴 수 없을 터지만, 여긴 바쁜게 없고, 시간도 여유로운데다, 연휴임으로 ... 뒤로 중앙광장2바퀴 걷고, 상체 스트레칭, 집오는 길에 천천히 걸어옮으로써 하체까지 마무리 운동 해주는 효과!

달리기는 즐거워야 한다. 하지만, 아침 몸이 깨어나기 위해선 천천히 웜업해주고 한다. 하루에 2시간은 달려야 러너스 하이를 느낄 수 있을지 모르겠다. 좀더 시간이 지나고 나면 2시간을 목표로 삼을지, 좀더 빠른 속도를 목표로 삼아야 할지 결정하자!

25분쯤에, 45분쯤에, 60분 쯤에 묽게 탄 커피를 마신다. 수분 섭취도 중요함으로...

(8)7/28수-페루독립기념일
신기했다.  월요일과 동일하게 시작했는데, 중앙광장이 아주 깨끗했다. 이야길 들으보니 새벽 1시까지 파티가 있었고......
오늘은 이상하게 빨리 달리지 못했다. 체력은 충분했는데...... 근력운동을 하지 않아 그런 것 같다. 그래도 오늘 폭죽은 제법 길었다. 10발은 쏜 것 같다. 그리고, 페루 국기를 내거시는 분에게 foto라고 외치고 한 컷 찍었다.ㅋㅋ 물론, Por Favor도 외쳤다.



훈련일지를 써야 되는데 휴일(페루 독립기념일)이라, 축제하는 곳에 들러 구경 약간하고 C와 저녁먹고, 생일사진 복사하고 한다고 ...... 물론 가장 큰 원인은 tistory가 늦어지는 바람에 글을 며칠째 써지 않은 것도 큰 영향인 것 같기도 하고...
2층에서 사람을 찾는지 목소리가 들려 잠이 달아나 인터넷 빠른 밤에 작성. 새벽1시에 그렇게 큰 소릴*_*
5분 스트레칭/60분 달리기/10분 뒤로걷기/귀가 15분.
(7) 7/26월-달리다 사람을 만난다는 것
아침 4시50분에 일어나서,
5분간 스트레칭
30분 천천히 달리고, 
30분 조금 빨리 달리기
10분 뒤로 걷기
*에피소드: 열쇠를 두고 나와*_* 6시15분까지 달린 후 연휴에 쉬러와 있던 페루아노4명(아버지,딸 둘, 또 다른 한 분)과 30분 넘게 이야기 하다가 모또타고 귀가해 주인집 아주머니에게 부탁해 집에 들어왔다. 
(6) 7/24토-빨래,폭죽,스트레칭 
어제 달리지 못했다. 생일날 많이 마셔서라기 보다, 청소를 새벽2시까지 한다고 바둥거리다 그렇게 되었다.*_* 
운동은 언제나 스트레칭으로 한다. 나는 5분 정도 몸을 푼 뒤 달린다. 목운동부터 시작해 발목운동까지 한다. 시간을 더 필요하겠지만, 센뜨로까지 천천히 달려서 30분정도는 정말 천천히 달리기 때문에 그리 무리하지 않는다고 본다. 웜업을 시켜야 되기에...
기상 5시, 출발 5시15분
스트레칭:5분
달리기:62분(달리는 중에 25분-30분 되었을때 가져간 물을 마신다. 45분 쯤 되었을 때도 두어 모금 마신다)
뒤로걷기 2바퀴:10분
걸어서귀가:13분
집에 오면 아래 사진과 같이 빨래한다. 오늘은 센뜨로에서 달리는데 , 6시 정각에 폭죽 세발이 하늘로 발사 되었다. 처음엔 모르고 있다 놀랐고, 두번째 세번째는 내가 시청앞을 돌고 있을 때여서 정확히 보았다. (카메라를 안 가지고 갔는데*_*)




쎌까 찍으면서 참 할 일없이 이런 걸 하나 쉽기도...
하지만, 블로그깅하는 것이 나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기도 하단 생각을 하니......
(5) 7/21수 - 언제나 여름인 바구아 그란데 
4시45분 기상타임에 일어났는데 컨디션은 엉망이다.
어제 8명의 선생님을 초대해 불고기를 먹였는데, 얇게 써는 기계가 이동네에 한군데만 있어서, 그 전날 구입해 아침 일찍 썰어 양념장을 했는데, 해동되면서 고기 맛이 영 아니올시다였다.*_*
*_* 하루 전에 썰고 녹여서 핏물하고 다 빼고 했어야 되는데...
1시30분에 시작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면서 4시까지 먹었는데, 난 고기를 조금 먹어 8시쯤에 속이 엉망인 것 알고 페루에서 처음으로 약 다운 약(?)으로 정로환 네알.
그렇게 아침이 되니, 컨디션 저조는 당연한 듯. 그래도 달렸다. 초반 30분은 천천히 달리고, 백팩에 담아간 묽게 탄 커피를 마신다. 그런데 오늘은 정말 힘들다. 50분되는 시점에 그냥 뒤로 한바퀴 돌고 있는데, 경찰생도들이 센뜨로를 한바퀴 돌아서 함께 집까지 또 달렸다. 오르막을 걸어올라가는데 보통은 5분도 안걸릴 거리를 10분동안 천천히 왔다.
그렇게 또 하루를 채웠다.
화/목/토엔 근력운동을 해야 되는데*_* 

(4)7/19월-상쾌함
12시 30분에 잠들었기에 ... 뒤척이다. 대략 1시쯤 그래서 4시45분의 알람에도 버티면서 5시30분까지, 쌀씻어 전기밥솥에 넣어두고, 된장 풀어 마른 버섯도 담아둔 뒤, 백팩(수건,카메라,지갑,물(커피)) 메고 집 앞에서 스트레칭 3-4분 해주고 출발. 

달리기| 50분
걷기(신경써,그리고 뒤로)|10분
집오는길 걷기|20분 (호텔 싱가뽀르와 Restarurante Romana 찍는다-_-)

상쾌하다. 집에 와서 땀에 젖은 옷. 세제에 담가 발로 밟아주고, 샤워 후, 버섯,된장,고추장,감자,양파 넣고 된장찌개로 식사 남아 있던 비타민C 하나 먹어주고~~ 오늘 6시30분까지 중앙광장을 달렸는데, 여기는 5시55분쯤되면 가로등을 내린다. 그런 뒤에도 제법 달리니, 빵사러 가는 사람들이 제법많다. 아침 일찍 빵을 바로 하니 신선해서 그걸 구입할까? (참고로 우리동네 빵은 딱딱해서 C의 경우는 먹지 않는다!)



(3)7/16금-경찰학교 학생들과 함께 달리다.
4시50분에 일어나 준비운동하고 5시5분에 출발! 건데, 센뜨로를 돌때 왼쪽 종아리가 아파서 힘들었다. 처음엔 무슨 문제지! 했다. 이런 경우를 겪어보지 못했으니까! 아니 에전에 마라톤 준비하면서 그런경우가 있었던 것 같기도... 그것이 몸이 나에게 하는 거짓말이었다. 그냥 걸을까! 란 유혹이었다. 다행히 더 천천히 10여분을 달리고 있으니 괜찮아져 속도 회복하고 달렸다. 

5분간 스트레칭, 
70분 달림 (경찰학교 학생들과 20분)
5분 걷기 (집으로 복귀)

그러다, 경찰생도들이 달려가는 걸 보고 꽁지에서 달리면서 몇가지 물어복, 정원 200명, 2개반이 있고, 졸업 후 거의 경찰이 된다고 한다. 예전엔 다리 근력이 붙으면 달려보리라 했는데, 마지막엔 앞으로 빨리 달려가 사진도 좀 찍었다. 약간 비가 왔지만 역시나 새벽은 개운하다. (일교차가 큰 편이다.) 그리고, 경찰생도들에게 animo (힘내)라고 외쳐줬다. 

담엔 학교까지 함께 가서 입구도 찍어야지! 오늘은 무리해서 그냥 집가는 오르막길에서 보내고, 걸어서 집으로 복귀했다.
ㅋㅋ

현관에서 땀난 사진도 한번 찍어보고 ㅋㅋ ,그뒤로, 부엌청소하고 된장찌게에 밥해먹고,빨래까지 했다. 8시30분이 되더만! 그렇게 한국이었으면 아침을 이렇게 사용하지 않았을 ... 그래도 즐겁게 즐겁게!

낮잠도 안자고 수업 준비 약간과 인터넷 한 뒤 출근/6시간 수업하고 ,퇴근 완료! 
(지금 생각해보니 비타민 씨 하나 먹은게 큰 힘이 된 것 같기도 하고...... 전에는 먹지 않았는데, 달리면서 먹기 시작함)


5시에 기상한단다. 옷에 로고를 봐도 ... 역시 여기서도 많은 사람들이 되고자 하는 직장이니...

(집에 와서 갑자기 전체 그릇 설겆이 하고 ㅋㅋ 빨래도 다리로 발아 ... 뽀드득 소리나게 하고 )


(2)7/14수맑음-몸이 알려주는 소리 듣기
하늘은 흐렸지만, 언제나 그렇듯 오전 9시가 넘어가면 햇볕으로 ... 어제에 이어 오늘도 달렸다. 야호! 이틀째다. 대단하다! 집앞에서 5시30분 출발! 천천히 45분간 달리고, 15분간 걸었다. 그런 뒤에 걸어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몸에서 오는 신호 듣기]
첫 달리기에서 이상하게도 오른쪽 신발 깔창이 높아 불편했다. 그래서 오늘 나가기 전 왼쪽은 두개의 깔창으로, 오른쪽은 원래 신발의 깔창은 제거하고 마라톤 깔창만 덧대었다. 그러고 나니 괜찮았다. 왜 그럴까? 자세가 다리 길이를 변형시킨 걸까? 계속 몸의 소리를 들어봐야지!
발바닥 이상무. 다만 왼쪽 발바닥이 족저 현상이 오는 것 같기도 한데... 뭐 월/수/금만 달릴 것이므로 ... 천천히 몸에서 오는 소릴 듣다보면 나아지겠지! 하여튼 한국에서 처럼, 이렇게 기록하며 달리기로 했다. 즐겁게 달리기로 결심.


풀코스를 두번 넘게 뛴 ㅋㅋ 아니 세번인가..*_*
가장 좋아하는 신발 (이 모델 있으면 또 구입해야지!)

위 나이키 오른쪽 깔창 빼고 달리니 괜찮다. 제법 쿠션이 있는데,
물론, 양 다리 길이가 다르다는 건 알았지만, 이 만큼이나 차이날줄은 몰랐다.
한국가면 한의원에 가봐야 될듯.

마라톤 깔창 - 제법 비쌌던... 물론, 선물 받아서 ㅋㅋ

마라톤 깔창 뒷면은 이렇게 디자인되어 있다.

(1)7/13화- 첫번째 달리기
5시30분에 천천히 뛰어 중앙광장(Plaza de Armas)에 가서 정말 천천히 천천히 돌았다. 새벽 4시30분에 기상해 5시까지 집 청소(쓸고,닦기) 하고, Kleyder 가게에 가 그 둘 부부와 함께 5시15분 부터 달려 45분간 달리고, 광장 15분 걷고, 걸어서 집으로 왔다.
(Kleyder 부부는 먼저 갔다. 난 발통이 걸려 좀 더 달리고 ㅋㅋ)
** 결심했다. 월/수/금은 달리자! 
계획]
월,수,금 - 달리기 45분 달리기(센뜨로까지 포함-_-)/15분 걷기(뒤로도)/집으로 오는 길 걷기(10-15분)
화,목 - 스트레칭 하기(좋은 비됴 보면서)
토,일 - 가능하면 걸어가 수영하기 (단, 햇빛이 문제/대체 운동)

5/10 일요일과 5/16일 토요일 인 오늘 아침에 달렸다. 저번 주에는 4.2km를 한바퀴 돌았지만, 이번엔 은자와 동반주로 한바퀴, 혼자서 스피드를 조금 내서 한바퀴 이렇게 두바퀴 달렸다. 주중에도 운동을 해서 몸에서 이상신호가 오지는 않아 다행이다. 

4개월 정도 운동 조금 안한 것 같은데, 근력이 준 것은 금방 느껴진다. 하지만, 5/31 10K를 달려야 한다. 그래서, 매일 저녁때 앉았다 일어서기와 푸쉬업, 줄넘기는 하려고 한다. 거기에 가능하면, 매일 손빨래하면서 근력운동이라도 꾸준히 하려고 노력중~

저번 주에 찍은 사진을 올려본다.

마지막엔 보폭을 늘려 달렸다.


 

Posted by 비회원

대회를 2년만에 참가했다. 런클 금주회가 주최하는데,
시간 측정 장비가 없다고 해도
주로는 깔끔했고, 거리가 몇 m 차이난다고 멋진 코스의 대회를 평가절하할 필요는 없다.
그만큼 좋았다는 것.


하지만, 나에겐 하프코스가 힘들었다.
힘겹게 달렸다.

습도는 높았고, 훈련은 하지 못했기에 더욱 그렇다.
준비가 필요했다.
달린 거리도 몰라 오버페이스까지 했으니... -_-

대규모 촛불집회가 있는 날이었는데, 약속이
먼저 되어 왔음에...
촛불에 마음을 담아 열심히 달리려 했다.
한데, 힘들더라!
마음을 담는다는 것! 그것으로 끝이 아니기에......
국가대표의 그 힘듦도 순간이나마 이해가 되더라!

타이핑하는 지금은 슬램덩크가 떠오른다.
경기를 지배 하는 것 ... ...

난 내 마음이 몸을 지배했어야 했는데,
마지막 3km 정도 남겨두고
1km 정도 걸었다. 물론, 무릎을 구부리지 않고 뒷꿈치 부터 닿게해
스트레칭하고 먹은 물과 오이가 에너지로 돌아오길 기다렸다.
힘 나는 것을 확인 한 후 피니쉬라인까지
달렸다!
나름 최선이었단, 변명을 남겨본다.


열심히 열심히 살자!
오늘 출근하는 길에
시간을 갉아먹지 말자란 문장이 떠올랐다.

이번이 가장 남은 사진.
1]사진은 큰산님이 찍어주셨다. http://blog.paran.com/tobeblog

8이나 9km 정도

피니쉬라인

피니쉬라인2
2] 김진명 http://blog.paran.com/kjm01 님이 찍어준 사진

오이 먹고 있음/모자는 더워서...벗음

배번 찍어주실려고...

Posted by iarchitect
6/30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8.90kg
미사리대회가 끝나고 난 다음날 편안하게 자유수영 분위기로 .... 자유형 20set 정도 하고,
배영 5set/ 대략 끝날때 쯤 369가 나와서 조금 하다가 빠졌다.
아침부터 그분위기는 아닌 것 같고^^' 그래도 즐거운 모습이 좋더라.

오후 서울대 운동장 19:25 - 20:15분 (50분주)
맘만오빠님 부친상으로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에 다녀왔다.
언제나 죽음 같지만, 죽음이 비치는 색깔은 다르다.
다행히 빛나고 있어서 좋더라~

6/27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9.xxkg
미사리대회 대비로 핀 수영/ 안쉬고 대략 40set 정도 수영

6/25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8.xxkg
미사리대회 대비로 핀 수영/ 안쉬고 대략 20set은 넘게 했는데,
늦게 수영한지라 애구애구 몇set인지는 모르겠다.

6/23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8.xxkg
오늘부터 지각하지 않겠다 생각했는데, 역시나 조금 빨리 들어갔다는 것 외는 별 차이가 없다.
나 스스로가 시간 엄수에 목매다는 것은 형식이 필요함을 생각하고 있어서 일테다.
이제는 지각하지 말자! 5시40분이면 무조건 나가자!

오늘 핀수영 재미나게 했다. 더욱 기분 좋은 건 몸무게가 ㅋㅋ

6/22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69.10kg
일요일 9시에 일어나 수영해야지 했는데... tv보다 대략 9시30분에 가서 10시40분까지 그냥 하다 왔다.
발목이 신경쓰여서...

6/19 (목) 관악구민체육센터 관악산 산행
비가 오지 않았다. 다행히 장마라고 하는데 일주일 대략 비가 오다 말다 하더니
목요일 밤엔 습도만 높았고, 비는 오지 않아 올랐다.
국기봉이 11개나 있다는데, 내 기억으론 나는 3군데만 올랐다.
다 올라 보고 싶다.



6/18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69.xxkg 수영
레인을 걷고 3,4,5레인으로 미사리 대회 대비한 실전 훈련 하다. 난 놀면서 했다. *_*

6/16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69.30kg 핀수영
아침 수영은 매번 10분에서 15분 늦게 들어간다. 개인 스트레칭 하고 들어가면, 회원분들은 열심히 수영중이다.
피해 안주고 잘 들어가서 수영하는데, 샤워하면서 하시는 분 중에 매번 늦는 사람들이 있다는 말을 하신다.
거기에 나는 변명이 떠올랐다.
내가 내돈주고 하는 수영강습시간을 늦게 참석하여 타인에게 피해 주지 않는다면 괜찮은 것 아니겠냐구?
비지니스 약속은 늦는 법이 거의 드문 나지만, 아침 수영시간 만은 자유롭고 싶은게
소박한 내 마음인데 ... ...

그렇게 쉬지 않고 30분간 핀수영했다. 테이핑해서 그런지 발목이 나아진게 다행!
핀수영할 수 있게 어떻게 하면, 테이핑 할까 고민하다가 검색해서 찾아낸 방법.




6/15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68.80kg 수영
아침 8시45분에 갈라고 했는데, 멍때리다 10시15분에 수영장 풀에 들어섰다.
자유형 팔차기 1set/자유형 20set (50m/1set)했다.
발목이 걱정인데, 어제 테이프를 샀는데, 아직 발목 테이핑을 안했다. 인터넷 검색해서 테이핑해야지!
하루를 즐겁게 즐기자!

6/13 (금) 관악구민체육센터 70.10kg 핀 수영
자장면이 문제... 연속 5일 정도 먹으니 ^^;
35set 했음. 알고보니 턴 할 때 발로 밀고 있었음. 대략 30set이라 잡아야 될듯.

6/11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69.10kg 수영
맨발 수영으로 10set 자유형 올만에 조금 했따.

6/10 (화) 관악구민체육센터 체조
6/9 (월) 관악구민체육센터 69.10kg 핀수영
미사리대비 핀 수영/ 32set 했단다. 중간에 들어가서 핀 자유형 할때만
따라 했다. 턴 할때 매번 발로 밀고 했으니 대략 26set 한것으로 기억

저녁 서울대월달. 운동장 90분주
역시 땀흘리며 달리는 것 좋다. 운동장만 돌았다. 하지만, 런닝화는 구입해야 겠다.
낼 6.10만세 기념 집회에 참석할 때, 수영복과 더불어 운동화도 하나 구입해 볼 예정.

한데 달리기가 힘들었는지 오늘 일찍 일어나지 못했다. 체조 참석하지 못함*_*

6/8 (일) 관악구민체육센터 68.90kg 수영
일요일 일어나지 않으려 했으나 ㅋㅋ 어제 온종일 침대에서 벗어나지 않았던 관계로 ...
그런데 10시에 간 수영장은 왜 그렇게 수영하기가 싫어졌는지...
대략 10 set 쯤 했나 . 나왔다. 이럴 때도 있는 것 아니겠어! ^^ 내몸도 쉴 시간을 주자!

6/6 (금) 서울랜드 옆 과천화달 에덴 마라닉/경마장/명동
일어나보니 9시고, 라면 먹고 검색해보니 이런 8시부터 시작이었다. ^^; 갈까 말까 망설이다.
알베르형과 약속도 있고 해서 인사나 드릴 요량으로 갔다.

화채 종이컵1잔와 오이 몇조각, 수박 3조각 먹었다. 회비를 낼까 하다 기냥 경마장으로.
경마장에 경기 없는진 몰랐다. 114걸어보니 정상운영한다는 녹음에 갔는데,
이런 부산에서 진행되는 경기 화상으로 보여주는 것 말고 없단다. 우띠~~ ^^;

그러다, 찢어져 소정/룰랄누이와 명동에 갔다. 거기서 우나기 형과 광화문페이싱팀을 만나
그렇게 먹고 싶던 고기 먹고, 정말 오랜만에 노래방가서 노래도 불렀다. 쿨의 '송인'을 듣고 싶어서
신청했는데... 좋더라~
그런후 미추형과 해물떡집에서 저녁먹고 헤어짐.

오랜만에 런클 식구와 놀아서 좋더라!

6/5(목) 관악구민체육센터 체조
몸치라는 생각도 들고, 음악을 느끼지 못하는 초초보 수준임을 다시금 인정
하지만, 동작 신경써 배우기는 싫기도 하고 .. .하튼 그냥 부지런히
6/4 (수) 관악구민체육센터 68.90kg
역시나 10분 늦게 도착했다. 자세 신경쓰며 수영

6/3 (화) 관악구민체육센터 체조
적응하기 힘들다. 동작에 머리쓰기 싫어서...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힘들고,
일주일에 4일 운동이 가장 나은 것 같다. 다음달 부턴 신청안해야지!

6/2 (월) 유월 첫날 관악구민체육센터 68.90kg 유월엔 이룸의 시작~~

일어나기 힘들다. 어제 정모의 영향으로^^; 라디오뉴스 들으며 정신 차리고 ...
핀/수경/수영복/샴푸/바디로숀(태어나 첨으로 뉴트로지나껄로 하나 장만해봄)/수모(어제 정모에서 구입한 파란색) 챙겨 나옴.
출입증 빠지지 않게 챙기고^^'(내일부터 수영가방에 넣어둬야 겠다.일지를 쓰니 좋은 아이디어도 떠오르는군요!)

변함없이 5분 거리에 있는 지리적 여건은 결석을 막아준다.
6시에 집을 나서, 스트레칭하고 15분 쯤에 들어가 50분까지 계속 자유형으로 뺑뺑이~~
요새 우리 관악구민체육센터 모임도 미사리 대회를 준비하기 때문이다.
25m 라 그래도 턴 할 때, 힘껏 다리차면 5m 정도는 이득이니... 그래서 난, 훈련 거리에서 200m 정도는 뺀다.

샤워하고 타올로 몸닦고, 아흐~~ 기분 좋은 소식 어제까지
69kg 대였는데, 올라가 재니 68kg대로 ㅋㅋ 69.30kg에서 68.90kg이지만 그래도 기분 좋다.
=======
수영 1.핀 수영시 무릎을 구부리고 했는데 정모때 나비님 말을 듣고 나니 구부리지 말고, 빠르진 못해도 물을 밀려고 신경썼다. 2.자유형 자세에 힘이 많이 들어가고, 갈매기 모양이 안난다고 해서 거기도 신경쓰며... ㅎㅎ 핀을 하
면 자세 교정할 시간이 되어 좋다.

6/1(일) 2:00 - 5:00 올리픽수영장 TISC 정모 참석
들어가며]
오랜 만에 TI정모에 참석. 거제도 생활이 작년 2월부터 시작이었으니, 정말 시간이 많이 흘렀다. 이토록 하고 싶은 수영을 해 정말 좋았다. 야호~~

강습내용]
처음엔 중급 반에서 자유형 6set(1set:100m)하고, 그다음 부터는 자유형 뺑뺑이 돌기로 되어 있었다. 그런데 사람이 많아 평영으로만 ^^ 그러다, 핀끼고 수영한다고 해서 ... 빠져서 노랑머리 님께서 지도해주는 라인으로 이동.
스타트 자세도 착실히 배운 것 같고...... 미사리 참석 회원들의 열심모드에 핀을 가지고 안온게 아쉽긴 했지만 뭐 수영은 계속 할 운동이니... ...

시시콜콜 후기]
정모전 박코치 강의가 있었는데, 13시까지 강의한다고 해놓고 14시까지 한다고 해서 중간에 빠져나왔다. 14시 맞춘다고 몽촌토성에서 택시 (\2,300)타고 올림픽 수영장 갔다. 단체 할인도 못받고 입장료{\6,000)냈다. 우리 수영장은 3,200원인데, 비싸단 생각이... 뭐 50m 풀은 드물기 때문에 이해는 가지만 서도... 시설 보수한 뒤 처음 가봐서 그런지 깨끗하고 넓은 샤워시설 so goood~~
담부터 지하철 타고 걸어가기 싫고하니, 잠실에서 택시타고 갈 회원을 물색해 동승해 가면 OK!
뒷풀이에서 돼지갈비 (\20,000) 먹다. 그리고, 자기 소개 시간을 갖고 나서 쫑.
2차까지 갔다. 첫 가입해서 간 이후 처음인 것 같다. 2차도 즐겁게 호프(\10,000). 올 때는 택시타고 잠실(\2,400)까지 와서 지하철타고 집으로~~

- 기억나는 분(존칭생략) 하느리/차암/민정/백상어/터보/불패빠다/노랑머리/나비/협이/가을보리/조제/무생심/퐁당퐁당/나미/트위티/클림트/리우/잠영/수영사랑/더블제로/발명왕/비온다음/랄프참새/

여기 빠지신 분 중에도 있겠으나... 계속 알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5/30(금) 06:00-07:10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9.30kg
5/28(수) 06:00-07:10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69.50kg
발차기 하고 배영으로 1set갔다온 뒤 10분 부터 45분까지 30분을 자유형으로 뺑뺑이 놀다.
31set 한 것 같다. 물론, 보수적으로 턴할 때 민 느낌 때문에 3-4set은 세지 않았다.
깔끔하게 뛰어 기분 so goood~~

5/26(월) 06:00-07:10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69.30kg
15분 전에 일어났음에도 ^^;
10분쯤 가서 쉬엄쉬엄 했다. 컨디션이 안좋다기 보다 어깨가 매일 뻐근 한 것 같아 풀어주려고 그랫다.
거기에 어젠 왼쪽 무릎이 아프던데,오늘은 오른쪽 무릎이 아프네...
수영 후 사우나에서 5분 정도 앉아 있다 옴.

5/25(일) 10:10-11:00 관악구민체육센터 69.20kg
자유형 20set/배영4set/평영4set/접영4set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엔 정말 힘들게 40분안에 완료했다. 뿌듯하다.
그리고, 이젠 40set까지 올려야 되는데... ...

5/23(금) 06:00-07:10 관악구민체육센터 69.80kg
50분에 일어났으나 역시나 6시에 나가 15분 쯤에 입수해서 수영
아 힘들다. 하지만, 즐겁게 즐겁게...

* 수영도중 쥐 났을때
1] 당황하지 말것
2] 등을 굽혀 새우 모양으로 하고 발가락을 잡고 스트레칭
3] 숨차면 물위로 떠올라 숨쉬고 다시 2]번

5/21(수) 06:00-07:10 관악구민체육센터 70.50kg
50분에 나와서 다행히 6시에 바로 들어가 발차기부터 따라했는데,
무척 힘들다. 단지, 10분 늘어났을 뿐인데^^;
왜 이렇게 힘들지.

5/19(월) 06:00-07:10 관악구민체육센터 70.30kg 핀 수영
아침 핀 들고 가서 자유형 열심히...

18:40-21:15 서울대운동장 90분주
오후엔 서울대 월달 모임에 참석 90분주.
정말 오랜만에(1년이 훨씬 넘었다) 서울대 A코스 1완주 (약35분)
오향/우렁각시님과 같이 달렸다. 아스팔트길보단 보도블럭위를 달렸는데, 색다른 맛이다.
마적형네에서 맛있는 저녁 먹음.

5/18(일) 10:00-11:00 관악구민체육센터 69.30kg
역시 부지런히 하니 몸무게가 줄긴 하다.
스트레칭-발차기1회/자유형20set/배영4set/접영4set/접영4set 40여분만에 했다.
힘겹게 하기보다 즐겁게 했다. 대단히 만족.

5/16(금) 06:10-07:00 관악구민체육센터 70.30kg
고독이 뭔줄 알겠다. 사람이 그립다. 또 10분 늦게 들어가 이번엔 자유형빡시게 20회를 했단다. 나는 15회 정도 했다. 그리고, 힘들어서 중간 중간 쉬면서 따라 했다. 다음 부터 지각은 안해야 될터인데...
어제 캔 맥주를 마셨다. 그랬기에 힘겹지만 열심히 했음에도 몸무게는 ...

5/12(월) 18:30-21:15 서울대운동장 90분주
프로젝트 준비가 온전히 마무리 되어 즐겁게 달려 운동장으로 갔다. 거리를 재기보다 대략 90분주 했다. 14km 정도 달린 것 같다. 그리고 마적형 집에서 맛있게 먹고 오랜 만에 월달 분위기 제대로 느껴 보았다.

5/9(금) 06:10-07:00 관악구민체육센터 핀 수영 70.30kg
핀 수영도 오랜만에 했다. 매번 습관처럼 6시에 일어나 나가니 대략 10분씩 지각은 필수다. *_* 도착과 더불어 핀끼고 50분까지 쉬지 않고 자유형으로 ... 대략 45회를 했다니 나는 30회 정도는 한것 같다. 미사리 핀 수영대회를 대비해 열심히 강훈 중.

5/7(수) 06:00-07:00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5/5(월) 18:30-21:15 서울대운동장 6km
정말 오랜만에 달렸다. 야호~ 집에서 출발해 쉬지 않고 서울대 운동장에 도착한 것으로도 행복했고, 운동장을 대략 10바퀴는 돌아서 6km 했다. 오랜만에 blue누이, 헐크형님, 해피보이님과 달리면서 이야기도 하고 좋았다. 백공도 오랜만에 왔다는데 반가왔다. 저녁식사는 모인 분들 모두가 부담스러운지 ㅋㅋ 건너뛰고 헐크형/blue누이와 이야기하면서 걸어 다시 집으로.

10시 30분 정도에 잠든것 같은데 ... TV켜두고 잤더라!
아후... 다리가 뻐근하다고 한다. 즐겁게 운동해야지! 정래야 잘했다. 인생 별거있나 즐겁게 살면되는거지!

5/3(토) 관악산 산행 국기봉
집에서 8시30분에 나와 10시30분 대략 2시간 산행을 즐겼다.
준비는 착실히 했었다. 어제 오이도 사고 ... 그러다 과자까지 먹고 자서 오히려 소화는 안된 상태... 갈까 말까 망설이다. 그냥 올랐다. 땀안나는 수준에서 천천히 천천히 올랐다. 추월당하면서 오르는 산행 오랜만이었다. 사당역으로 나오는 길로 잠시 가니 국기봉이 보여서 거기서 오이 두개 먹고 천천히 내려왔다. 와우~~ 산행즐겁게 했다. 물론, 혼자라 아쉽긴 했지만.


5/2(금) 06:00-07:00 관악구민체육센터 68.80kg
5월 부터 등록한 수영하기로 했다.
자유형 대략 10번 정도 하고, 배영, 평영, 접영 했다. 접영할 때 힘들어서 자유형으로 두번 정도 왔다갔다 했다.
오랜만에 지인들 만나 인사하고 ... 이런 사람들의 에너지가 나에겐 필요했다.

4/27(일) 9:50-11:00 관악구민체육센터
자유형20set/배영4set/평영4set
역시 운동해야 된다.
몸무게를 재니 68.30kg
그런데 근력은 엉망일 것으로 본다. 조금씩 천천히 꾸준히 훈련하는 것을 잊지말자.
5월 조기수영A 월/수/금 38,400원 등록 완료

4/13(일) 9:50-11:00 관악구민체육센터
자유형20set/접영4set/배영4set/평영4set
수영하고나니 기분 상쾌

4/6(일) 11:30-13:30 서초구민체육센터
오랜만에 수영. 4월은 바쁠 듯 해서 운동은 미루었는데, 월첫째주에 관악구민체육센터가 쉬니 회사 근처에 있는 곳으로 한번 와 보았다. 20m인 줄 알았는데 http://www.seochoymca.com/ 에 가서 확인하니 25m다 . 스트레칭 하고 나서 25분간 자유형 하고, 배영 4set/평영4set/접영1set/잠영1set하고 나왔다. 사우나 시설이 있는데 온도가 높다고 조심하라 해놓았는데, 들어가니 50도 밖에 안된다. 그래도 30분 누워 있었다. ㅋㅋ 쉬니 좋다. 나올때 몸무겔 잰다는 것을 놓쳤다-_-

운동하니 좋다. gym하나 끊을까 고민중이다. 3개월은 해야 되는데...
옆구리가 너무 많이 잡히니까 이번기회에 빡시게 해볼까 생각중. 그렇게 4월 첫 운동시작.

3월 수영 기록은 몇번 했는데 기록하지 못했다. 대략 세네 번은 간것 같은데...
프로젝트 마무리한다고 정신없었다. 쿠폰4장 기간 넘겨 사용하지 못했다.

2/25(월)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0
.10kg
역시나 집에서 맥주마셨고, 딸기도 먹고, 과자도 먹고 해서인지*_*
시계(밧데리교환 23,000원)차고 해서 정확한 시간알다.

자유형 레인에 사람도 없고 해서 재는 데, 대략 10set에 10분이다.
6시40분부터 7시10분까지 30set했다. 대략 횟수가 기억나지 않아
보수적으로 두어 번 더 돌긴 했는데, 그건 턴할때 조금 밀어준걸로 하면...
역시나 수영실력은 제자리란 것이 .. 하지만 배나온 것 치곤 예전 속도회복이란
긍정적으로 보려고 함.

2/22(금)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1.xxkg
20set/접영 약간.
2/21(목)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0.xxkg
수영하기 싫어서... 기냥 발차기 10set/자유형 4set정도 하고 나머진 접영/배영 쉬다왔다 갔다 함.
2/20(수)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0.xxkg
20set

2/19(화)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0.20kg
스트레칭하면서 레인을 보니  네명이나 있고, 연수반 레인엔 한명도 없어서
처음엔 그쪽에서 하다, 고급반이 넘어오는 바람에 자유수영 레인으로 옮겨
10set 하고 1분 쉬고 10set 1분정도 쉬고 10set 했다. 10set/10분이 걸리더라!
사람들이 없어서 좀 빨리 한 것 같은데도 10분.  접영1set/

자세 생각하면서 열심히 했는데, 이런 무리한 걸가 지금 몸 상태가 약간
몸살 기운이.... 점심먹고 비타민으로 이겨내야지!

2/15(금) 06:2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69.70kg
스트레칭후 자유형 빡시게 하려고 했다. 뭐 무리는 안했지만, 자세 생각하며
자유형 30set/ 접영 1set -_- 언제나
가는 길은 오락가락 하지만 가서 열심히 하고나면 상쾌!

2/13(수) 06:2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자유형 20set
2/5(화)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2/1(금)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매번 늦게 작성 *_*

1/31(목) 06:2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69.95kg
자유형30set/배영1set/평영1set/잠영1set/접영 1set
야호 어제와 그저께 모두 회식이어서 고기 많이 먹었는데도 오늘 수영후 재니 60kg대이다.
물론, 70kg이기도 하지만. 희망 모드로 ^^;

1/29(화) 06:2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0.20kg
자유형 30set

1/25(금) 06:xx-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kg

1/24(목) 06:4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0.20kg
월수금만 수영하려고 했다가 ... 나갔다. 빠른시간에 일어났지만, 그래도 침대에서 버티다^^; 기온이 많이 내려갔다.
자유형/접영/평영 발차기로 10set 하고 접영 1set

1/23(수) 06:0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0.20kg
자유형 30set/배영 4set/평영 2set

1/17(목)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발차기 10set

1/14(월)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자유형 20set

1/11(금)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자유형 20set

1/9(수)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0.20kg
자유형 20set/ 왜 이렇게 힘들지! 하지만 다행히 몸무게 줄었당^^

1/8(화)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1.20kg
발차기 10set 아이구 힘들어
그리고 편안히 ... 평영/배영/접영좀 했다.

1/4(금) 06:30-07:20 거제삼성문화관수영장 71.20kg
전날 모임으로 소주 대략 한병 마셨다. 버티다 고기 유혹에 여섯 점이나 먹고... ...
돌아와 자는데 대략 11시 반쯤에 자서 3시 반에 눈뜨진 이후로 잠 자지 못했다. 이런*_*
빌려둔 열왕전기7.8을 끝으로 연말에 잠시 본 무협지도 오늘로서 끝!

1/2 수영때 무릴 해서 그런지 오른쪽으로 목이 돌아가지 않아서 ... 어제 수영을 포기했는데,
오늘은 그냥 갔다. 그리고, 무식하게 하려던 자유형 하지 않고,
발차기 10set, 배영,평영조금,접영1set으로 대략 1km 채웠다.
체중을 재니 어제와 정확히 같다. *_* 빨리 체중조절하자구^^'

6시10분에 도착해서 스트레칭하고 30분에 입수 - 20분에 나와 씻고 걸어오면서
빵1,커피1,우유500ml1 ttl할인해서 3020에 사가지고 오는데,
7시55분쯤 사무실에 도착... 시간안배를 잘해서 50분엔 도착할 수 있도록 하자구~

1/2(수) 06:15-07:30 거제삼성문화관 71.20kg
5시50분에 알람 울렸는데 가뿐히 일어났다. 아침형인간!
수영하는데 머리에 열이 난다. 역시 난 수영이 최고!
자유형 1km하고 평/배/접 2set씩만 하다.

그래 조금씩 몸가꾸고, 늘어난 체중을 줄여서
4월 상경할 땐 ... ...


2008년 목표
0. 체중 67kg 만들기 *_*
1. 수영 3.9km 통과
2. 마라톤 1회 완주
3. 하프 1회/한강 달리기 2-4회 하기
Posted by iarchitect
6월26(월) 서울대A코스 9km/60분주  (월누계:18km) D -131

늦게 퇴근했기에 바삐 움직였다. 오늘도 달린 후 입을 옷을 챙기지 못했다.
부슬비가 내리는 가운데 런닝구님과 씨익님과 A코스를 뛰었다.
약간 무리한 느낌이 있긴했지만, 60분으로 달린 것에 만족!! 역시 달리니 좋다.
미시령님 울트라 완주 겸 뒷풀이를 갔어야 하는데^^ -- 마적님이 진국인 삼계탕을
준비하셨다고 했는데-- 포기했다.  젖은 옷과 마음이 여유롭지 않았다.
미시령님이 이해해 주시는 이야길 해주어 빠른 결정을 한 듯 하다!

집오는 길에 음료수와 참치 1캔을 사가지고 와서 저녁으로 먹다.
샤워하고 젖은 옷을 바로 빨래를 하고 앉으니 지족이다.
오랜만에 런클 회장님이신 오향님도 뵈어 좋았다.
일탈님, 해피보이님과도 인사!!

달린후 스트레칭 할 때 사진 찍었다.
오랜만에 달린 후 벌개진 사진을 얻을 수 있을 듯 하다.


6월19(월) 서울대A코스 9km/55분주  (월누계:9km) D -138
예전 훈지보니 9km(출발지/도착지 구립운동장)로 정해 둔 것 같다.
헐크님과 해피보이님 덕분에 A코스 걷지 않고 달린 것에 만족.
한달반 운동안했다고 불쑥 나와버린 배를 잘 정리하기로 ... START~~
옛선인의 말엔 선비는 하루 하루 달라 보여야 된다는데
난 배밖에 ... 이번 기회에 조금만 더 높은 목표를 잡고 힘쓰자!

6/15(목) 중앙일보 마라톤 신청
6월엔 운동을 하지 못하고 있음에도
갑자기 갑자기 신청했습니다.
배가 나오고 몸의 컨디션을 신경쓰지 않으면 안되겠기에...
다음 주 부터 월달나가서 부지런히 ㅋㅋ ^^'

05/26(금) 수영 (5월 0km)
05/24(수) 수영 (5월 0km)
05/22(월) 핀 수영 66.15kg (5월 0km)

아침 용무(?)를 해결하고, 수영하기전 냉수 3잔 정도 마신뒤
핀수영 가뿐하게 재는 몸무게 수치는 다른때 보다도 훨씬 ...

05/19(금)수영 (5월 0km)
05/17(수)수영 (5월 0km)
05/15(월)핀 수영 (5월 0km)
05/12(금) 수영 (5월 0km)
발차기1set/긱판발사이차고1set/자유형1set * 2SET,접영/평영1set*2SET/자유형4set * 2 ...
강습강도가 쎄졌다. 따라가기 무척 힘들구만.

05/10(수) 수영
미사리 대회 나간다고 이야기 하는 차에 ... 훈련량이 생각외로 많아졌다.

05/08(월) 핀수영 (5월 0km)

05/03(수) 수영 66.80kg(5월 0km)
자유형 8set/ 자유형 발차기* 6set / 개인혼영200m * 2set/ 자유형 2set/스타트 연습
어제 김밥과 달걀까지 먹었음에도 ㅋㅋ 역시 수영이 좋은겨~~
수영복과 수경을 새로 구입해야 되는데...

05/01(월) 수영신청 (5월 0km)
수영신청 42300원 월수금:수영 화목토:체조 할 예정

04/30(일) 제천마라톤/ 10km/4x분  (4월 83.6km)
하프를 달리려고 갔으나, 꼬여서 10km만 뛰었다. 그런데
아직 기록도 알지못한다.

04/28(금) 5.23km/30  (4월 73.6km)
오랜만에 달림. 트레드밀 10km/h-12.3km/h 20분 .. 그뒤로 16km/h -2분 * 2set 그리고걷기훌라우프 좌/우 1set * 300

04/22(토) 10.2km/72:33  (4월 68.4475km)
운동하기 싫었다. 하지만 달렸다. 뱃살때문인지도 모르고 뭐 그런 그런 이유로...
걷다가 8km/h 30분, 8-9km/h로 30분하여 한시간에 8km 달리고,
13km/h로 9분 정도에 2km달려서 10km 채웠다.
30일 제천 하프마라톤이 있기때문에 달린 것 같기도 하다.
하여튼... 그렇게 그렇게

훌라우프 약간 하다가 샤워하고 집으로 ...

04/18(화) 2.55km/17:33  (4월 58.2475km)
요샌 왜 그렇게 달리기 자체가 싫은지... 하지만, 근육통에 ...
허벅지와 종아리를 풀어줘야 된다는 생각에 갔다.
체지방을 재보니 두달 반 전에 잰 몸무게가 70.4였는데 현재 67.7 이었다.물론, 옷입고 잰 것이긴 하지만. 현재 약 3kg은 감량했으니 성공이다.
운동하기 싫은, 슬럼프에 빠진 것 같은데 이런 수치가 나를 즐겁게 해주는구만!버거킹만 몇일 동안 두세 번 먹었고, 오늘 운동 후엔 김치라면까지,
낼 부터는 또 음식 조절 해야겠다!

훌라우프 좌/우 100회 * 3set, 봄날 크런치 1,2,3 * 10회씩 * 3set

04/16(일) 21.0975km/1:41:13  (4월 55.6975km)
08:09:41-08:58:19-48:38
08:58:19-09:50:53-52:34
강변북로길은 so goood~~그런데 그기억보다 경기장 지하에 있는 사우나5000에서
한시간쉬고,더운물/찬물 왔다갔다 하니 좋다.
집오는 길에 모든초밥7000 먹었는데 좋다.
달린 기억보다 이렇게 편하게 쉬었다는 것에 행복해지는날 보니 뭐야~
하여튼 혼자였다.

아! 주로에선 명월이님/단결님/하늘길님/주자불로형/한분기억이 ^^;

04/15(토) 2.6km/15:00  (4월 34.6km)
내일 하프를 뛰어야 되기에 ... 달리기
걷기2분,10.8km/h-3분,11.8km/h-5분,12.8km/h-5분
봄날크런치2set/ 훌라우프좌우100회*3set
훌라우프를 천천히 돌리는게 힘들다는 것을 알다.도전해봐야겠다.

04/12(수) 13km/75:00  (4월 32km)
16일은 경향 하프가 있다. 바쁜일정에 무리를 해 1시간15분을 달렸다.
10km/h 30분, 10.8 km/h 30분, 11.8 km/h 11분, 16km/h 2분, 2분간 걷기
훌라우프 좌,우100회 * 3set / 봄날크런치1,2,3 * 3set
베르나르 올리비에 [나는 걷는다] 읽기 시작

04/10(월) 6km/31:30  (4월 19km)
늦게 퇴근/ 우선 짧게 굵게 하기로 결정하고
10km/h-11.8km/h -10분, 12.5km/h -15분, 16km/h - 2분간,
그리고 6km 거리에 맞추다. 훌라우프 좌/우 100회씩 - 총 600회
봄날크런치 1,2,3 - 3set
찬물 샤워~

04/09(일) 수영 1시30정도 67.20kg  (4월 13km)
오랜만에 수영. 스터디후 강남교보에 가서 책이나 좀 사려다 정신차리고,
어제 16일 경향마라톤 옷 도착...에구에구.

오래만에 하는데 오히려 스피드는 더 잘나가는 느낌.
자유형 1km하고 나머진 편안하게 쉬면서 놀면서, 오랜만에 해서그런지 기분 좋다.

회원2900/비회원3300원인데 지갑에서 300원 찾는다고 부지런떨고 있으니
수납계 직원이 오늘만 회원가로 해준단다. 고맙더라!

04/05(수) gym 13km/76분15초  (4월 13km)
드뎌 달리다.하지만 빨리 달리진 않고, 10km/h부터 시작해서 12.1km/h 까지 달리면서...
76분정도까지 달려서 13km를 달렸다.
그렇다. 오늘은 천천히 1시간16분을 달린 것에 만족하자!

훌라우프 좌/우 100회 * 3set, 봄날 휘트니스 1,2,3 * 3set/
찬물샤워.

04/02(일) tisc모임 잠실수영장 1410-1550  (4월 0km)
tisc 모임에 오래만에 갔다. 50m 수영장 오랜만.
랄프참새가 ti영법 몇가지 가르쳐주는데 재미나게 했다.
본래는 1650분까진줄 알았는데 수영시간이 짧았다.

그래도 오래만에 수영해서 그런지 좋네~~ 뒷풀이는 시간이 매해 못갔다.

04/01(토) 계획  (4월 0km)
4월엔 수영신청안했다. 스포츠 센터에서 유산소운동 중점적으로 할 계획!
격일로 달리기 12km/60분 하고, 쉬는 날에 웨이트 트레이닝을 중점적으로 해야지!
뱃살 빼자구~~ 3월 달력을 떼다.[4월대회]
4월16일 경향마라톤 하프 상암월드컵경기장 8시출발
4월23일 제천마라톤 하프 (서울대월달마라닉)

03/30(목) gym 2235-2345 7km/35분  (3월 88.2975km)
늦게 갔다.그래서 시간을 30분으로 줄이고, 2분정도 걸어면서 스트레칭 한 후
12km/h- 13.7km/h 30분동안 6.1km 한후 35분채우면서 7km 했다.
오랜만에 스피디 하게  했다.훌라우프도 좌우 100회씩 힘차게 하고 말았다.
봄날크런치 1,2,3 * 2set만 했다.
저녁에 잡채밥을 먹어서인지 배는 부르고 ... *_*  이렇게 또 하루 보내다.

03/28(화) gym 2225-2355 11km/61분  (3월 81.2975km)
일이 바쁜데, 그래도 몸이 이끄는대로 하기로 했다.
어제도 달렸으니 무리 하지않고 3분 걷고,
10km/h-11.7km/h , 61분훌라우프 좌/우 300회씩 (떨어뜨리지 않았다.) 스피디하게 했다.
봄날크런치 1,2,3번 * 2set 이었다. 24시에 closing이기 때문에 시간이 없었다.
찬물샤워하면서 ... 피로풀기!! 가뿐하다.

-커피우유20ml 2개, 바나나우유4개 사가지고 와서 바난우유 하나와 어제 냉장고에 두었던 검은콩
두유 마셨다. 맛있네!

03/27(월) gym 2215-2345 10km/53:45  (3월 70.2975km)
아침 수영 못갔다. 그래서 퇴근길에 체육관으로 발바닥이 신경쓰였으나 3분간 10km/h - 그런뒤 9km 까지 .9km/h 씩 늘여서
마지막 12.8km/h로 달렸고,1km는 6km/h-9km/h로 걸어서 50분에 10km가 너무 힘들어!
대략 13분 걷기 포함해서...훌라우프 좌/우 300회씩 (떨어뜨리지 않았다.)
봄날크런치 1,2,3번 * 3set 이었다. 다리 스트레칭
찬물샤워하면서 ... 피로풀기!!

03/24(금) 수영  (3월 60.2975km)
자유형발차기2set/자유형4set/배영발차기2set/배영4set/
평영발차기2set/평영4set/접영발차기2set/발차기4set/
축약IM100m2set/ 스타트 연습 5-6번

21일 gym에서 달렸던 것이 문제가 되어 발바닥에 물집...이 생겼다.
양말을 신지 않고 신문을 넣고 달렸는데
약간 아픈 것을 참고 한시간 달린 것이^^'
트레드밀에 내려서 바로 내려 신문을 잘 정리만 했어도 이런 일이 없었을 텐데 말이다.
이렇다
이렇다
세상사 처음에 방향만 잘 잡아줘도 50%은 해결 본 것이야. 그래서 시작이 반인게야.

03/22(수) 수영  (3월 60.2975km)
배영5set후 평영자세 연습. 한마디로 놀면서 ㅋㅋ 안그래도 컨디션 좋지 않았는데 다행.

03/21(화) gym 10km/50분 (3월 60.2975km)
3분을 걷고나서 50분간 10km를 달렸다. 우선 12km/h부터 시작해서
12.4km/h,12.6km/h,9km달린후 13km/h,10km달린 후 14km/h-16km/h로 달렸다.
훌라우프 좌,우/300회,봄날 크런치 1,2번 3set했다.

웃긴다. 일요일엔 야구에 몰려, 핏자 한판으로 일요일을 보내고, 콜라 왕창 마셨고,
월요일엔 김밥으로 저녁을. 건데 ^^; 버거킹에서 쇠고기와퍼세트 먹다. 이런...
오는길 엔 우유500ml와 콜라600ml 사왔는데, 콜라 한번에 다 마셨다.

다이어트 해야겠다.
http://www.cjnutra.com  에 신청해서 받은 현미 추가한 생식 8개 (\8,000) 먹고 해야겟다.
이거 먹으면 30,000원 쿠폰으로 60일 생식 또 구입해야겠다. 현재 120일 분을 먹었군!!
현미 추가한 생식 맞은 내일 아침!


03/20(월) 핀수영 0600-0700 66.50kg (3월 50.2975km)
핀수영 자유형/배영/평영/접영10set/ 한주 시작은 good!!

03/17(금) 수영 0600-0700 66.50kg (3월 50.2975km)
수영의 장점은 시간이 정해지고 아침 샤워와 같이 할 수 있어서 시간 단축이 된다는 데 있다.
자유형킥1set/자유형4set/배영킥2set/배영4set/평영킥2set/평영4set/접영킥2set/접영4set/IM25m씩*1회

몸무게를 재보니 66.50kg이다. 어제 운동 후, 스위벨(꼬모비슷한것)1개, 소이(요구르트종류)1개,
마늘 3쪽(다 떨어졌다. 오늘 하나 사가지고 가야지!), 동원참치(아무것도 들어가 있지 않은 것)1캔 먹은 것 치고는
체중이 그대로라 기분 좋다.

몸무게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체질을 건강하게 바꾸고,
머리 쓰는 직업(아닐 수 있지만^^')이니 만큼 영양소를 잘 챙겨먹자는 의미에서 어제부터 바꾸다. ㅋㅋ

http://www.cjnutra.com 에서 7일생식 8000원(배송비포함) 판다.
주문! 삼만원 할인권 주면 또 구입해야지... (추천아이디 적는 곳 있으시면 nanum2005 적어주세요!! )
저번까지 cjnutra 60일생식 * 2회를 먹었는데, 괜찮은 것 같아서 ... 이번엔 구성이 바뀌었다고
하니 기대하면서 ㅋㅋ

03/16(목) gym 2230-2400 10km/53:45 (3월 50.2975km)
5분간 4km/h-10km/h, 46분 10km/h-13km/2 조금씩 속도를 올리다., 2분간 16km/h
6분간은 천천히 걸으면서 풀기.달리기 전에 물마시고, 달린후 다시 물마셨음.

훌라우프 좌250회,우250회/봄날크런치1,2번 3set

샤워후 찬물로 양 허벅지 맛사지 해주고, 바세린 인센티브 케어 바르다.

03/15(수) 관악구민체육센터 0600-0700 66.75kg (3월 40.2975km)
아침 빡시게 또 할 줄 알았으나, 발차기 1set/자유형 3set/
이후 자유형 턴 연습 했다. 돌며 하느게 아니라 편안하게 턴하는 법에 대해...
그런후 자유형 3set 하는 것으로 마감. 정말 편히 했다... ㅋㅋ

[경영의 실제] 피터 드러커의 책을 받았다. 알고보니 한경 커뮤니티에 당첨된 것 같아. ㅋㅋ
위즈덤하우스 독서회원됨. 6개월 동안 최소 6권은 공짜로 읽을 수 있겠다.

03/14(화) 경향대회 하프코스 신청 (3월 40.2975km)
대회 코스가 강북 한강 줄기 따라 달리는 것이서 달려보고 싶은 마음에
앞뒤 재지 않고 신청했다. 4월16일 8시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출발!!

03/13(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수영 0600-0700 66.80kg (3월 40.2975km)
핀자형발차기5set,(전4set^^'),평영10set,접영10set,갈때평영,올때접영4set
깔끔하게 수영했습니다. ㅋㅋ.

역시나 청주 친구집들이를 다녀와서 그런지 1kg .. 상승 모드중
거기다 집에서 무파마 하나끓여 먹었더니! 어제 동마였는데
그 추위에 달린 이들의 후기를 읽어봐야겠다는 ㅋㅋ

[멈추지 않는 도전]박지성 - 완독
[의식혁명] 읽고 있는 중.

03/10(금)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0600-0700 65.50kg (3월 40.2975km)
수영장으로... 자유형발차기4set/자유형10set/1번 걸어갔다오기/자유형10set
몸무게를 재니 야호 ~~ 65.50kg이 나왔다. 내 키로는 60kg가 적당한데 ...
몸의 구조조정을 통해 꼭 60kg까지 뺄 것이다. 물론, 그 기간은 길겠지만,
똥배를 없애고, 건강한 체력에 ...

03/09(목) gym 10km/52분 :샤워포함 90분 (3월 40.2975km)
트레드밀 5분 걸으며 스트레칭,12km-12.4km/45분, 16km/2분, ... 2분 정도 스트레칭.
훌라우프 좌우 200개씩/ 봄날크런치 1,2 - 3set/
마음이 움직여야 함을 알게 되었다. 힘들 줄 알지만, 트레드밀에서 12km/h 이상으로 꾸준히 45분을 만족했다! 이제 10km씩 달려야 한다.

시간을 늘이지 못하니 강도와 스트레칭/효과적인 운동이 필수다.
피로 풀기위해 스트레칭과 운동 후 허벅지를 찬물로 얼얼하게 샤워했다.

03/07(수) 관악구민체육센터 수영 0555-0700 66.80kg (3월 30.2975km)
발차기자유형2set/자유형4set/발차기배영2set/배영4set/
발차기평영2set/평영4set/발차기접영2set/접영4set
강습시간이 알차졌다. 스트레칭 후 스타트 3번정도 연습하고 나옴

체중이 준다. 집중해서 하고자 하는 일에 집중하자!

03/07(화) gym 4.2km/30분 (3월 30.2975km)
어제 수영후 부터 허벅지가 묵직했다. 일부러 내려가는 계단을 이용했는데,
안풀려서 고민하다가 트레드밀에서 5분 걷고, 10km/20분,12km/3분 , 16km/2분
집에 오는 길에 현미 찰떡파이 사가지고 왔는데 3개나 먹다.

훌라우프 양쪽 120회씩, 봄날 크런치 1동작 2동작 함.
사진 나왔음^^' 흰 색이 멋지긴 하다. ( 옷말입니다. ^_^)


03/06(월) 관악구민체육센터 핀 수영 0550-0700 67.00kg
핀수영- 발차기 1회/
자유형10set/배영10set/평영10set/접영10set/ - 자유형1set

하프코스 확인해보니 야호~~ 100분 안넘겼다.ㅋㅋ


03/05(일) 한강 gym 22.0975km/99분46초 66.80kg
서울마라톤 하프 달렸다. 몸무게는 최고 감량했다. 물론, 아쉬운 것은 순간이겠지만.
직접투자
차비: 900*2 (왕복)
목욕: 4000 (그런대로 괜찮더라. 63빌딩 맞으편)
냉면: 6000 (우띠 정말 비싸다*_* 맛은 없고... 비추천)
시간: 8:30-14:30 6시간 소비했다.
인생과 마라톤대회와 다른 것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회수다.
대회는 못하면 다시 준비해서 달리지만,
인생은 그러지 못한다는 것을...


03/04(토) gym 4.2km/42분 17:00-18:30
내일 한강에서 달리기 해서 ...

03/03(금) 관악체육관센터 수영 05:55-07:00 67.80kg
3월 수영 강습 신청 강사분이 바뀌다.그래서 훈련스타일도 바뀌다.
발차기/수영 그리고 IM 식으로 하고 6레인중 하루에 2레인씩 강습하겠다고 함.
자유형발차기2set/자유형4set/배영발차기2set/배영4set/평영발차기2set/평영4set

접영발차기2set/접영4set/접배평자2set/접배까지 함.
시간을 잘 안배하자!!

03/01(수) 관악체육관센터 수영 11:30-12:45 67.25kg
3월 첫날은 수영으로,
편하게 12:00 까지 수영하면서 자유형 자세 신경쓰면서 왔다갔다. 쉬다 하다가,
자유형 10set/배영 10set(ㅎㅎ 쉬지않고 했다.) 함.

나와서 몸무게 재는데 야호~~
고민하다가 3월 수영등록하려고 하는데 우띠 2시까지 접수안한단다. 이런~~

02/27(월) gym 7.2km/51분 (2월: 92.4km) 신발:뉴밸런스
월달에 가고 싶었으나 회사에서 8시45분에 나왔음*_*
트레드밀 달리고, 훌라우프 양쪽 100회 정도했음

크런치 좀 했는데, 봄날 아줌마 다음 동작도 배워야겠다.
그리고, 달리면서 느낀건 딱 하다. 하프와 풀은 다르고 준비도 다르다는 사실을
정확히 알게되다. 그렇다. 목표가 다르면 준비와 실천도 달라야 한다.
뻔하다굽쇼 ^^' 전 이제 알았음둥.

02/25(토) 토달 20km/104분 (2월: 85.2km) 신발:나이키
달린 시간 잘못 계산했는가보다. 시간은 보수적으로...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멋모르고
푹 잤다. 다행이다.

역시 아직 프로가 아닌 것이야. 초보다. 생각은 명료하게 하고 정확히 해야 된다는 것을 다시금 느낀다.
군대에서 5분대기조 소대장일 경우에 느낀 감정을 다시금 느낀다.
부대원이 5분만에 출동하는 모습에 ... 제대로 하자!
사타구니가 쓸렸다. 이건 드렁크때문이다. 삼각으로 입어야 되는데 왜 이런 실수를^^;
또 한가지는 조약돌님 덕분에 급수를 했는데, 이런 ... 생각없이 종이컵 세 잔을 마시다니
급수는 조금씩 천천히 마셔야 되는데 15km 만에 마시는 물이라 ... 조심했어야 한다.
장갑 잊고 가져오지 않아서 또 1,000원에 다시 구입했다.-_-
다행한 점은 실외로 달렸다는 것. 준비서울마라톤 코스를 한번 경험했다는 것이다.

02/23(목) gym 6.2km/42분 (2월: 65.2km)
트레드밀 10분 걷고 6-10km/h, 25분 뛰고 13km/h, 7분걷고 4-8km/h
훌라우프 좌우로 50회씩/
봄날 크런치 2set 하다.

예경모에서 [지혜로운 킬러] 책 강연하다. 그 아줌만 개인 브랜드엔 약했다.
이름을 기억못하는 걸 봐서 ^^;

02/19(일) 1010-1140 68.90kg (2월: 48.3km)
2월 처음 수영. 자유형 자세에 신경써면서 횟수나 훈련량에 신경쓰지 않고 즐겁게 했다.
나올때 씨익님이 들어오셨는데 ... 반가왔다.

오늘은 제대로 하는 날이 되자! 세뇌시키고 있는 중!

02/17(금) 2010-2150 gym 4.2km/72분 (2월: 48.3km)
우선, 상체운동. [시티드 체스트 프레스, 해머벤치, 버터플라이] 이 세기구를 가지고 3set 실행
그리고 트레드밀 걸었다. 처음엔 달리려고 했지만, 페이첵 보면서 ㅋㅋ

페이첵은 저번에도 보고 싶었으나 매번 뒷장면은 모르고 잠 취해버리는 경우였는데.
먹는 양을 줄여야 몸무게가 줄것인데 왜이렇게 먹고 싶은게 많은거야 *_*


02/16(목) 2100-2230 gym 3.1km/42분 (2월: 44.1km)
트레드밀 걸었다. 10km까지 아래로 걷다가 말다가 그런뒤 16km/h 로 2분,1분 이렇게 뛰었다.
오랜만이다. *_* 솔직히 달리기보다 수영고프다.

뱃살 빼기 도전 9일차]
크런치 천천히 60회, 20회 정도 하는 것으로 끝냄.

-보름동안 다섯번이나 빠지다니 *_* 애고 휴. 달리기가 재미없다기보다 다른 일들이
걸고 넘어지는데... 에니7번 특성상 해본 일들이라 마음이 급해야 움직여지는 특성상
아직도 게으르게 하루를 보내고 있다.
-gym에선 즐겁게 즐겁게.


02/09(목) 2100-2230 gym 7.2km/47분 (2월: 33.6km)
트레드밀 6분걷기 24분동안 5km 뛰고, 10분간 1km뛰고 5분간 걷기.
지방 분해가 20분 이후부터 된다고하니...
땀많이 흘리다.뛰기전 물 세모금/달린 후 물 마심

뱃살 빼기 도전 6일차]
뱃살근육:15번씩 * 3set/ 훌라우프 50회/푸쉬업 10*3set/
찜질방 5분

02/07(화) 2000-2130 gym 6.1km/40분 (2월: 26.4km)
트레드밀 6분걷기 24분동안 5km 뛰고, 10분간 1km를 걸어 6.1km
땀많이 흘리다.뛰기전 물 세모금/달린 후 물 마심

뱃살 빼기 도전 5일차]
뱃살근육:10번씩 * 3set/ 훌라우프 50회/푸쉬업 10*3set/
찜질방 5분/ 거꾸로서기1분

02/06(월) 문상 (2월: 20.3km)
창수형 가는 길 ... 제생병원 /친구 할머님 문상 ... 대림성모병원
마음 훈련 했다.

02/04(토) 1900-2030 gym 5km/60분 (2월: 20.3km)
트레드밀 걷다 1시간 ... 지방을 태우자~~

뱃살 빼기 도전 4일차]
배 근육이 당겼다. 쉬었다. 푹쉬었다.
자전거 좀 타면서 신문 좀 보다.

02/03(금) 2030-2200 gym 5.1km/31분 (2월: 15.3km)
트레드밀 속도 6km/h-16km/h : 31분
처음에 6분간 천천히 4km/h에서 천천히 달리고 뒤늦게 스피디하게 달렸다.

뱃살 빼기 도전 3일차]
10번씩 * 3set/ 훌라우프 돌리고 윗몸일으키기기도 했다.

02/02(목) 2000-2130 gym 오늘도 몸무게 재지 않았당^^; 5.1km/31분 (2월: 10.2km)
트레드밀 속도 6km/h-16km/h : 31분 우띠 오늘 트레드 밀은 빨랐다. 느낌인가?^^;

뱃살 빼기 도전 2일차]
10번씩 * 3set/ 훌라우프 돌리고 윗몸일으키기기도 하고 운동 1시간 채우고
샤워하고 집에 오니 대략 1시간 30분 소요 된다. - 정월보름까지는 이렇게 시간을 맞추자!

02/01(수) 22302330 오렌지스포츠센터 ??.??kg (총계: 5.1km/31분)
트레드밀 속도 6km/h-16km/h : 31분 오늘 만난 기계는 빠르지 않아서 편안하게 함.
트레이너에게 프로그램 짜달라고 했다.

뱃살 빼기 도전 1일차]
상체 윗몸일으키기/팔과 다리를 뻗어/무릎과 반대편 팔굽 맞닿기/ 3개 가지 동작 5번 * 4set
올라올때 숨을 내쉬고 머리를 내릴때 숨을 들여 마신다.
아이구 배야 ^^; 스트레칭 및... 등등 한시간 채우다. 중간 물먹는 것도 잊지 않았다.

고민 끝에 등록. 시간을 절약한다는 미명아래 지하철 바로앞 오렌지gym 180,000원 소비*_*
돈 가깝지 않게 운동 즐겁게/ 뱃살도 빼고 힘~ 몸무게 재는 것 잊어버림 낼부터 꼭 재야겠다.
[집에서 내려오는 시간과 샤워시간은 뺐다.] 담부터는 다 넣어서 시간 계산을 해야겠다

01/27(금) 06000700 수영/관악체육센터 69.40kg (총계: 20km)
어제 무대뽀 부산 내려간다는 이야기로 쉬는 날로 만들었다.
수영 했는데 늦게 적으니 기억이 안남 *_*

01/25(수) 06000700 수영/관악체육센터 69.00kg (총계: 20km)
발차기2set/자유형10set/배영5set/접영5set/자유형3set/스타트7회
이상하게 격일로 하는 수영은 일찍 일어나는데 화수목은 거의 8시30분에 일어나니 *_*
달리기를 못하는데, 훈지를 계속 적어야 되는지 고민스럽다.
홈페이지와 블로그에 적는 것만으로 되는데 *_*

[잠들기전 10분이 나의 내일을 결정한다.] -한근태
요약서라 여러권 읽는 효과를 생각하고 보는데, 의외의 복병은 걸러진 느낌임을 알게되다.

01/23(월) 06050700 핀수영/관악체육센터 69.10kg
핀발차기3set/핀자유형11set/핀접영7set/핀자유형2set/자유형2set/스타트6-7회
토요일 달린 근육이 뭉치지 않은 것 같아 다행.

01/21(토) 15:14-16:06 여의도/토달 10km/55분
드디어 달렸다. *_* 오랜 만에 여의도에 갔다.
다행히 반가운 사람들도 만나고 처음엔 6분주로 하면 된다 싶어 천천히.
5km 돌아오는 길에 대략 23-4분주로 달렸다.

우렁각시 누이가 오뎅 주었다. 이런 맛에 토달 오는 것일꺼다. 반쪽 자봉한 것도 만족이다.
13시40분 출발해 집에 오니 20시다. 토요일은 이렇게 시간을 비우는게 잘하는 것인가!
긍정적으로 한달에 한번이라도 나를 위한 시간을 갖자. 그런 면에 오늘 토요일 good!~~

01/20(금) 06:05-07:00 68.50kg 수영/관악체육센터
발차기대쉬4set/자유형7set/접영6set/스타트연습
발차기 대쉬를 해서 그런지 그다음 자유형이 힘들어서 중간 두번이나 쉬었다

01/18(수) 06:10-07:00 68.10kg 수영/관악체육센터
발차기1set/자유형12set/접영,배영6set/스타트8회
회수는 많지 않지만, 오히려 스피디 하게 수영해서 그런지 힘들었다.
운동량은 왕복회수가 중요한 것이 아님을 다시금 알게 되다.

01/16(월) 06:10-07:00 68.80kg 핀수영/관악체육센터
감기 기운이 있는데 수영하는 것 보단 체조가 나은데 *_*
하루 쉬려다 마인드 컨트롤 감기따위에 지지말자!
핀자유형발차기3set/핀자유형11set/핀배영4set/핀접영7set/핀빼고자유형턴하면서3set/
그런 후 스타트도 6-7회 정도 해보다. 역시 하다가 안하니 수경 벗겨지고 장난도 아니구만*_*

[결심]
친구 녀석이 감기를 한달간 걸려 고생했는데 또 걸리는 건 체중때문이라면서
gym에 등록해서 운동해서 몸무게 줄이라고 한다. 우띠...
그래서 결심!!
화/목/토 체조시간도 늦지 않게 나가서 에어로빅과 스트레칭 꼭하기로 했다.
집앞 상점에선 아이스크림을 50% 할인해서 팔기에 집에 갈때 꼭 하나씩 먹는 버릇이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싹뚝 끊자! 단 일주일중 하루는 먹을 자유를 주자!

어제 빌렸던 [마시멜로 이야기] 를 잡았는데 한시간만에 읽고 출근하다.
-> 책이 이쁘다. 얇다. 구매하기보다 빌려 읽는 것 추천.
정지영 아나운서의 번역이었다. 대단해~~
김훈란 이름에 소설 잡았다. 다른 당선작들은 읽을지 어떨지 모르나, 그의 글은 읽자.
[황순원 문학상] 김훈의 [언니의 폐경] - 읽기 시작.

01/15(일) 10:40-11:40 68.85kg
자유형5set/자유형21set:19분/평영2set/배영3set/한팔접영2set

01/013(금) 06:00-07:00 68.15kg
자유형8set/접영7set/턴 연습
소식은 몸무게로 나타난다. 매일 저녁 집오는 길에 아이스크림 먹는걸 중단해야겠다.
이틀동안 프림/설탕넣지 않은 묽은 커피를 마신 것도...
우선 다이어트해볼 것!!

01/011(수) 06:10-07:00 69.05kg
몸무게는 돌아와 있었고 *_*
자유형10set/평영3set/한팔접영6set/
왼쪽 무릎이 안좋다. 평영자세에서만 안좋은데 오늘 해보니 또 안좋군*_*

01/08(일) 10:30-11:30 68.50kg
달리기해야 되는데, 추우니 영...
자유형20set/평영4set/배영10set/접영2set 꼭 자유형1km 해야지 했는데, 해서 좋고,
자세도 신경쓰면서 했다. 몸무게가 68kg 되돌아가 좋다.

01/06(금) 69.05kg
어제 컵라면 먹지 말았어야 되는데...*_* 몸무게는 아직도 69.05kg
자유형7set/자유형손만(킥판끼고)6set/자유형발차기2set/접영5set/

01/04(수) 69.15kg
이제 수영도 대략 난감 모드 30분에 가서 접영 10set만 했다.
나중에 혼자서 스타트 연습 쪼메하고 자유형 쪼메 했다.이러면 안되는데...

01/03(화)
체조나가려 했으나 일어나니 7시50분이었다.이러면 안되는데^^;
그래서 일하는 중에도 푸쉬업 등등 몇가지 간단한 운동 하기로 마음먹다.

[실마리]
지하철안 에서만 읽고 사색하는 책에서 재미난 스토리텔링 소재를 발견했다.
자신이 교수라는 위치에서 문제를 풀 경우와 훌리건이라 가정하에 문제를 풀었을 경우
정답율이 42.6%와 55.6%란다 문제 대하는 마음자세 그것 단하나의 차이로 10%가 차이난다니,
생각해 볼 일이고, 목표 설정과 연관해 생각해 볼 여지가 있다.

01/02(월) 69.10kg
정말 오랜만에 달린 걸 허벅지가 말해준다. 맨솔래담로숀으로 양허벅지 맛사지 했다.
핀발차기 3set/핀자유형핀11set/핀배영3set/핀접영7set/자유형2set
훈지 보시는 동지 여러분 200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이루고자 하는일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힘~~

01/01(일) 관악운동장 40바퀴/60분
아침 남산 가려했으나, 친구가 집에 있어 포기했다. 그래도, 훈지 쓴 후로 0 km는 너무했다 싶어
친구가고 바로 운동장으로 향했다.
10-15분22초 왼/20-31:22 오른/30-46:44 왼/40-60:00 오른 방향으로 달리다.
30바퀴째 잠시 걸으면서 귤하나 먹었다. 뛰는 동안은 배가 들어간 느낌에 좋았는데 뛰고나서 집에와 샤워하면서 보니 그대로다.
거기에 뒤집어 입고 달렸더라고 *_*
한바퀴에 얼마인지 꼭 체크해봐야겠다. 달린후 젖은 옷 모두 빨래해 걸어두다.

'훈련(Train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7년 01 - 06월] 훈련일지  (0) 2007/05/23
[2006년 07 - 12월] 훈련일지  (1) 2006/09/20
[2006년 01 - 06월] 훈련일지  (0) 2006/06/30
[2005년 07 - 12월] 훈련일지  (0) 2005/12/31
[2005년 01 - 06월] 훈련일지  (0) 2005/06/25
[2004년 07 - 12월] 훈련일지  (0) 2004/08/02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