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면서]
독서모임을 처음 참석했다. 그것도 발제를 내가 해서 더더욱이나 ㅋㅋ 하지만 제대로 재미나게 한 것 같아서
한없이 행복했다.
특히나 책 좋아하는 사람의 순수함과 향기는 ... 취해서 헤어나오지 못했음
[발표]
노스모크 에서 배운 ThreeFs 방식으로 발표했다. 괜찮게 보아주시는 것 같아서 행복했다.
[대화]
1st 때는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였다.
2nd에서는 [마시멜로이야기]로 같이 읽고 의견 나누고 했습니다.
[진행]
- 책에 대한 줄거리/ 느낌 / 배운 점- 발표자(20-25분)
- 책에 대한 느낌 이야기- (5-10분)
- 휴식시간 - (10분)
- 좋았던 책들을 이야기 하고 다음 책을 선정하기 위한 이야기- (5-10분)
1.
발표한 내용에 대해선 아래 게시글 참고하시면 될 겁니다.^^
2.
[조정래]
책이 의외로 연관성있게 구성되어 있어 좋았다.
마시멜로
- 재수 시절과 현재 영어학습과 비교해 볼 수 있다.
- 꼭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겨서 맛난 마시멜로를 먹겠다.
[신현주]
베네수엘라 가판대 - 탐 힐피커 스토리가 떠올랐다.
마시멜로
- 취업: 학원강사 생활, 조교 생활
- 현재는 마시멜로를 생각없이 먹어버리지 않으려고 노력중/ 차근차근 준비중.
[권영란]
책과의 인연 소중 - 눈물 날뻔 했음. 독서모임을 통해 책과 연결되어 좋았다.
슬럼프 극복에 대한 스토리가 있었으면 좋겠다.
마시멜로
- 좋아하는 사람과 오래 헤어지게 된 사연 ^^
[김병철]
2nd에 처음 보았는데 CEO라 그런지 주도적인 책읽기 생활!!
자신의 소개와 더불어 [마시멜로이야기]에 대한 느낌을 이야기 해주었는데,
요약하면, 사람들은 다 아는 이야기다. 가젤이나 아룬 간디이야기는 다 안다.
하지만, 작가의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이 다를 뿐이다.
내가 보기엔 조나단과 찰리의 믿음(사람사이의 믿음) 그것이 이책의 주제가 아닐까 한다.
(=> 멘토링에 관련된 책으로 보시더라구요^^ 신선한 시각이기도 했습니다.)
- 자신은 실용서를 자주 읽는데 이책이 옳다 그르다 이렇게 따지기 식으로 읽는 것보다
긍정적으로 반응을 하고 그렇지 않은 것은 넘어가는게 낫지 않을까?
완벽한 책을 찾기보다 나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을 찾을려고 한다.
그 책에서 내가 필요한 부분은 10%정도 밖에 없다.
이렇게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독서법에 대해선 이야기 하는데 공감이 가는 부분이었습니다.
-> 하지만 발표자로서는 내용을 정확히 전달해야할 입장이라 ㅋㅋ 본래는 5분만 끝내고 싶었다는 *_*
[안재경]- 재무설계가 ING 생명
-두번 읽어서 좋다.
마시멜로-보험세일즈의 1년 50% 그만두고, 5년에 또 30%만 살아남는다.
-열심히 긴숨으로 가고자 한다.
[박정석]-총무
마시멜로
-2년전 목표 있기전과 목표있기후가 다른 것 같다.
- 교육리더란 닉네임을 쓰고 있다.
나는 해뜨기만 기다렸다. - 스티븐 스필버그
-학습매니지먼트 - 학습법 관련서 100권 넘게 읽음
[박]
- 다중지능이론 - 하워드 가드너 / change mind
사람을 IQ만 가지고 판단할 수 없다...
- 칭찬은 고래로 춤추게 한다. - 3rd 책사랑 토론서로 책택
-6월29일 하기땜시 이야긴 생략 ... 반응에 대한 이야길 해주었습니다.
[조]
하류사회 - 추천하는 이유는 수학힘!! 놀라움을 알게되었다.
현재 자신의 위치를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김]
책을 전혀읽지 않다가 작년 10월 부터 80권 정도 읽었다. 월 평균 10권
무작정 읽지 말고 추천서를 적어두었다. 월말에 일괄 구매해서
책꽂이에 꽂아두고 읽기 시작한다. 지하철 왔다갔다하면서 많이 읽게된다.
[신]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월드비전(긴급구호 단체)
- 아프리카에서 말라리아 걸리면 안되니까 그것때문에 약간 더 많은 약을 먹어서 그런지
오히려 더 힘들었고, 휴유증으로 그만둘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그때 찍은 사진이 가장 멋있었다...
- 한비야의 99도 100도 이야기와 더불어 ...
[권]
여행기술-알랭 드 보통
맑고 향기롭게 - 법정스님
나침반- 숭산스님
의외로 종교서적이 어렵지 않고 내용이 쉽고 좋더라.
[안]
(칭찬-) 박총무님의 설명을 듣고
아이가 있는데 아이에게 칭찬하려고 애쓴다. 아이의 눈높이로 봐야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로빈슨크루소... 30-40번 읽었다.
로빈슨크루소를 비틀어 쓴 프랑스 (책 제목을 정확히 적지 못했습니다.) 좋더라.
그리고 1920-80년 까지의 단편소설을 거의 다 읽었다. 현대사를 알 수 있더라.
친일파의 이야기, 정관수술 이야기...
심리학책을 좋아하는데 주기적으로 반복해서 읽는다.
까라마조프의 형제들 - 스무번 넘게 읽었다.
[모임]
일시: 06.15. 木 7:30-10:00
장소: 강남 토즈
참석: 6명.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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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이야기-발표자료.pd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