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비즈니스 Riches in niches (2008/05/24)
수잔프리드먼지음/정경옥옮김|동아일보사|2008.03.05|375p|ISBN 9788970905532
 

1인 기업에 관심이 있었기에 다행히(?) 완독했다. 하지만 제목이 주는 정보는 마이크로한 비지니스 세상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을 것이란 가정했기에 시작은 황당했다. 원제가 Riches in Niches였다.*_* 생소한 분야인 무역박람회와 회의 전문 분야를 설명하고 있어, 이해또한 쉽지 않았다.추상화된 논리와 더불어 읽고 적용해보기가 힘들다고 표현하는 것이 이해가 빠를까?

뒤집어 보면 어떤 분야에도 적용할 수 있는 논리일 수 있다고 인정하고 읽는다면, 오히려 좋은 정보를 얻고가는 것이라 생각할 수 있겠다. 마지막 페이지를 보고 나니 백화점식 기술이란 느낌을 받았다. 하나도 빠지지 않고 항목은 다 있으나, 개개인의 경험치에 따라 디테일하게 접근하면 얻을게 별로 없다는 사실에 직면하게 된다.

그런면에서 [1인기업을 시작하라] 등등 몇 권을 추가로 추천하고 싶다.

[기억에 남는 구절]
목차는 꼭 읽고 이해해 볼만하다.
목차
아래 목차를 클릭하면, 본문 내용 일부를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감사의 글
서문
PART 01 어느 틈새 사업가의 고백
PART 02 결단의 시간 - 왜 틈새 사업가가 되어야 하는가?
PART 03 최고의 틈새를 찾아라
PART 04 틈새시장의 7가지 비밀 성공 전략 - 미리보기
PART 05 비밀 성공 전략 1 - 상호를 정하라
PART 06 비밀 성공 전략 2 - 언론에 대한 영향력을 키워라
PART 07 비밀 성공 전략 3 - 업계와 협회에 참여하라
PART 08 비밀 성공 전략 4 - 열정적으로 글을 써라
PART 09 비밀 성공 전략 5 -‘3E’ 공식 : 전문가는 열정적으로 교육한다
PART 10 비밀 성공 전략 6 - 전문가는 어디에나 있다
PART 11 비밀 성공 전략 7 - 서비스를 더 넓게 확대하라
PART 12 틈새 사업가로서의 삶
에필로그
추천 자료
* 자신이 가진 특별한 전문지식과 특징을 부넉하기 위한 10단계
1. 이력서를 보라/2. 여백을 채워라/3. 해야 할 일의 목록을 만들어라/4. 기술 목록을 작성하라/5. 범위를 넓혀라/6. 투표를 하라/7. 자료를 검토하라/8. 자료를 다시 검토하라/9. 자료를 조합하라/10. 얻어낸 정보를 활용하라
* 더 철저한 전문화 = 더 많은 보수 -48
* IN-spire(용기를 준다)IN-struct(가르친다)IN-form(정보를 준다)IN-Quire(연구를 한다)* 범위를 좁힐수록 특히 마케팅에 힘이 덜 들어간다.-73
* 판매할 아이템을 기준으로 가장 적절한 지역을 결정하라. 인터넷 사업을 시작하려믄 사람은 모든 의심의 그림자를 걷어버리고 '세상이 모두 내 것'이라고 생각하기 바란다.-75

성공할 틈새를 찾기 위한 5가지 기본 원칙
1. 수요(Needs)/2. 유행을 찾아라(Identify trends)/3.문제(Challenges)/4. 도움(Help)/5. Explore Group(집단조사)
* 나는 이 책을 준비하는 동안 나의 마케팅 전략을 되짚어 보았다. 그리고 그제야 그것을 생각해냈다. 다른 전략들과 마찬가지로 분명하고 중요한데도 말이다. 나는 너무도 무심결에 그 전략을 이용하고 있었던 것이다.-81
* 인생에서 공짜로 얻어지는 것은 하나도 없다. 전문가가 되어서 얻는 이점도 마찬가지이다. 많은 보상을 거둬들일 수 있지만 그만큼 책임도 따른다.-89
* 전문 조직은 늘 새롭고 열정적인 봉사자를 찾는다. 특히 경험이 풍부한 기존 회원들이 은퇴하거나 활동량을 줄이기 때문에 그런 시기가 자주 찾아온다.-165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한 10단계
1. 처음부터 시작하라/2. 학생을 이해하라/3. 하나의 명확한 초점을 잡아라/4.강의 내용을 철저하게 파악하라/5. 모든 것을 목표와 관련지어라/6. 이야기를 이용하라/7.터놓고 이야기하라/8. 형식은 다양하게, 그러나 주제는 하나로/9. 반복하고, 반복하고, 또 반복하라/10. 흥분하라

제품과 서비스 개발을 위한 질문
1. 누구를 위한 제품인가?/2. 그들의 요구는 무엇인가?/3. 그들은 왜 당신의 제품을 구매하는가?/4. 고객은 당신의 제품과 서비스를 언제 사용하고 싶어하는가?/

제품 수명을 연장하는 3가지 규칙
1. 유행에 민감하지 않은 정보를 넣어라/2. 명확하게 투자하라: 투자비용과 제품 수명의 관계/3. 3R을 기억하라Review/Revise/Release

좋은 코치의 7가지 자질
1. 사람을 잘 다루는 기술/2. 팀이나 개인의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열정/3. 전문 분야에 대한 깊은 식견/4. 효과적인 의사소통 기술/5. 몰두하는 성격/6. 전염성이 강한 열정/7. 뒤로 물러나 타인이 해답을 찾게 하는 능력

일류 컨설턴트가 되기 위한 10가지 방법
1. 교감하라/2. 모든 당사자들의 말을 들어라/3. 활력을 유지하라/4. 기꺼이 여행하라/5. 자신의 결정을 확신하라/6.문제 해결을 위한 팀을 만들어라/7. 분석 기술을 연마하라/8. 허심탄회하게 대화하라/9. 당신의 전략을 밀어붙이지 마라/10. 열정을 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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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진화론 (2008/04/27)
이현정 지음|동아일보사|2007.10.18|ISBN 9788970905945 (03320)

인터넷 광고를 통해 구입했다. 받고 바로 읽어야 했는데, 몇 주 미뤘다. 이윤 한꺼번에 많이 구입해서다. 다음부턴 여러 권 주문하지 말아야지! 결심해 보지만, 할인받으려면 ...... 그렇게 습관성 과소비(?)는 고쳐지지 않는다. [사랑해]란 허영만의 만화와 [즉전력]은 바로 읽어버렸지만 이 책은 잠시 그렇게 잠시 밀려 이제야 완독했다.

[북스타일 세미나]를 통해 그(여성이지만 성별을 떠나 한 개인으로 평가하고 싶어서 그란 호칭 사용)가 말하고자 하는 것의 의미를 조금은 알겠더라. 세미나 후엔 빨리 읽어야지 했는데, 세미나 녹음을 두어 번 듣고 나니, 읽을 마음이 들지 않았다. 히틀러에 속았던 독일 국민을 이해할 수 있게 되더라!  비판적 청취가 가능하도록 노력해야 겠다. 다만 긍정적 듣기도 중요하다고 되뇌여 본다. 이렇게 강연의 역기능도 알게 되었다. 소리의 일시성도 그렇게 알게 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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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말한 몇가지는 다른 방법론이 있을 수 있는 것들도 제법 많았습니다. 특파원을 비난하는 내용에 처음 들을 땐 동의 했으나, 특파원이 2-3년 근무했다고 해서 그 나라에 대해 모두 알 수 있을까요? 그 역시도 20년이 지나고 5년의 시간을 통해 적은 책이 어쭙 잖은 수필형식이면서 말이죠! 그가 언급한 비빔밥/곰국도 한국인은 이해할 수 있지만, 미국인은 이해하지 못하는 단절된 사례는 아닌가요? 비보이와 구글에 관한 이야기 역시 또 다른 시선이 분명 존재할 수 있음도 알겠지요?

그의 가족 이야긴 한국말을 하지 못하는 것(물론, 한국말을 모를 수 있고 알야 된다고 생각하는 제가 아전인수격 해석일 수 있습니다)에 부끄러움이 없더라! 말로는 그렇게 합니다. 유대인인 동시에, 한국인이면서 미국인이니 글로벌한 인재가 되어야 되고 그렇게 가르키는 것에 무어라 말할 순 없지만, 차별화 된 그무엇을 찾고자 한 노력에 비해 답은 단편적이고 상대적인 것들이 많았습니다. 다시 말해 주변인으로 적었습니다. 그는 끝까지 그가 속한 나라 임을 무시하고 그것으로 [객관]이란 단어를 확보하려고 노력했는지 모르겠으나, 뭐 그렇게 먹히지 않았다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YES24로 할인해 구입했음에도 아까와 죽는 줄 알았습니다. 아주 많이 삼성을 싫어하지만, 좋은 것은 배워야 되고 그들이 하는 방법을 잘 알아야 속지 않겠단 생각을 가진 사람으로써 "삼성전자 최초 여성임원"이란 타이틀은 마케팅 용어로 적절한 미끼였습니다. 그런데, 기대와 달리 업무적 성과나 배움은 적고, 그가 느낀 개인적인 주관으로 보고 싶은 부분만 보고 쓴 수필집이라 보면 되지 않을까! 기대하지 않고 보면 이규태씨의 한국인의 의식구조의 아류작 정도는 될 것 같기도 하다.

행간을 보려고 노력하면서 완독이나마 하게 된 것은 59년생으로 한국 사회에 대한 부채감으로 썼다는 패널 토의 때 답변때문!

가끔 내가 가진 게 참 많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다. 부富를 말하는 게 아니다. 경제적으로는 조금 여유가 있는 정도다. 나는 한국의 어떤 파워 그룹에도 편입되어 있지 않다.-p241

이런 내용이 화나게 만들지요. 그 스스로 주변인이란 말을 하는데 혜택은 누리면서, 그가 쓴 책 내용에서도 경력관리 측면때문에 한국에 들어왔음에도 ... 업무 시간 외에는 한국 구석구석 여행다녔다는 말에도 18시간 넘게 일하는 노동자(거제 삼성중공업)을 1년 넘게 보아 온 저로선 정말이지 부대끼기만 했습니다.

하지만, 요새 저의 화두는 책을 왜 읽는가? 어떻게 읽는게 옳바르게 제대로 읽는가! '유한한 시간 속에서 지혜를 얻고자 함이다'란 답을 가지고 다시금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의 경험을 알고 싶어했다는 소박함이었습니다.
 
아와 비아의 투쟁으로 보게 된 제 의식의 투철함으로 평하면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잡설이라도 적기 위해선 그의 생각을 좀더 알기 위해서 완독하고 이야기 해야지! 했는데, 그런 생각은 사라졌습니다. 그녀가 한국을 위해 무엇인가를 해주었으면 하는 요구는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 자신이 잘먹고 잘 살다 보면 그것이 국익을 위할 수도 있는 것 아닌가란 그의 주장을 곰곰히 생각해 볼 뿐입니다.  거기엔 [생각의 지도]가 제게 많은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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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서핑을 통해 본 리뷰
http://blog.naver.com/nkimchi/80047437388
http://blog.naver.com/npyung/60046702685

짧게 요약해 본다면 [Who Moved My Cheese?]의 카피본 이상 그무엇도 아니란 느낌을 받았습니다. 변해야 산다. 글로벌 스탠다드를 지켜보자 란 말이상 아니죠. 거기에 이제까지 미뤄둔 [사다리 걷어차기]로 그녀가 말한 글로벌 스탠다드의 허상을 깨보려는 마음 작용이 있기도 했습니다.

혹평만 하진 않습니다. 부드러운 몇가지 파문도 있었습니다. 아직 솔로여서 그런지 그의 부부생활에 대해선 참고 할 만 하다 싶습니다. [부부사이에 희생은 없다]란 부분은 꼭 지녀야할 자세로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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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불의 사진사 (포토저널리스트 정은진의 카불 일기) 
정은진 지음| 동아일보사| 2008.02.15 | 304p | ISBN : 9788970905490


이런 류를 가까이 하진 않는 편이었다.(이 표현은 가까이 해보겠다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제법 편식없이 읽는다고 자부했었는데, 역시나 아전인수. 인식의 벽을 깨버리자! 굳어지기 전에, 그렇게 인연이 되려고 했나!  강연 [http://blog.jrcho.com/1463]을 통해 사전 지식을 쌓고 오해 없는 메시지를 읽게 되었다. 삐딱하게 보면 오해 할 내용도 걸러져 재미나게 읽었다.

책을 잡았을 때, 정문태[ http://blog.jrcho.com/321 ]씨가 생각났다. 그의 강연은 군인이었을 때의 전쟁과 사회인이 되어 느끼게 된 전쟁의 의밀  제대로 구분하게 해었다. 검색해보니 http://blog.naver.com/jino0221/120011261180  저서도 있는 것 같다.

부모님께 걱정끼쳐드리지 않기 위해 [김주선]이란 필명으로 활동. 카불이란 아프간의 지명을 다시금 일깨웠다. 그렇게 진솔한 이야기는 사진과 함께 많은 스토리를 만들어 내고 있었다. 책 분야에서만 스토리텔링이 이슈가 되는건 아니것 같다! 포토 스토리란 장르가 있나 보다!

[ https://www.cia.gov/library/publications/the-world-factbook/geos/af.html ]

그의 일기였다. 강연 때문인지 그녀란 호칭보다 '그'란 호칭이 어울리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잠시 했다. 그녀는 에너지가 넘쳤나고, 용꼬리보단 뱀머리가 되려는 사람인 것 같더라. 70년생 이란 숫자는 내 형과 동갑이 되고, 나와 두살 차이 밖에 안났지만, 온전히 몰입 할 알리바이가 생겨서 인지 반감보단 공감과 부러움으로 페이지를 넘겼다.

한비야는 자신이 옳고 나의 길을 따르라고 하는 기질이라면 이 책의 메세지는 나 이렇게 힘들게 힘들게 살아가고 있느니, 그래도 만족하면서, 그러니 읽는 너희도 열심히 한번 살아보지! 말을 건네는 느낌을 받았다.

현실(돈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서인지  형이상학적이지 않아 좋더라. 머리로 쓴 책이 아니고, 사진이 주인공이다보니, 글은 단면적으로 보기도 했다. 하지만, 대부분의 책이 정리되고 개념화 된 후의 글인 반면 이 책은 '나 이렇게 크고 있어요'란 메세지가 보인다. 젊은이들에게 읽혔으면 좋겠다.

번쩍하고 떠오른 생각은 그(녀)는 에니어그램 3번!

[기억에 남는구절]
보도 사진이라고 별다른 것은 아니다. 흔히 접하는 신문, 잡지에서 보는 뉴스 사진들이 바로 보도사진이다. 하지만 사건이나 이슈를 촬영할 때는 작가나 기자정신이 뒤따라야 진정한 보도사진이 된다. -p20

인정하기 싫은 사실이지만 사진계에서는 상을 타야 인정을 받는다. 상도 하나 못 탄 나 같은 사진가는 도태되게 마련이다. 도태되면 일감도 안 들어오고 쉽게 말해 지명도도 떨어진다. 먹고살 궁리 이외에도 이런 걱정까지 해야 한다. 다큐멘터리 및 에이전시 사진계에 들어오면 일단 잘 먹고 잘 산다는 생각은 접고 일을 해야 한다. -p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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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로 간 게으름뱅이(2001/06/14)
정수복,장미란 공저 | 동아일보사 | 2001년 05월 출간

음...부부가 쓴 책이래서...그리고 느림대한 한국적 사고가 들어가 있다고 해서..건데 아니올시다이다. 물론 인용한 수많은 글은 읽을만 했지만(?), 둘다 프랑스 유학을 다녀온 엘리트란 말에 책을 구입한 책치곤, 겉도는 느낌 실망이다.

처음엔 동아일보사에서 나온 책이라 싶어 기대도 또 했었지만,건데 정말 아니올시다이다. 속과 겉이 맞지 않는 느낌 너무나 가슴아프다. 하지만, 마음을 비우고,정말 냉정히 일주일을 조금씩 느리게 읽었다.

책에서 주장하는 되돌아봄.그거 하나 건졌다. 그 외는 왜 이런책이 나와야되는지...평가처럼 책표지와 종이질은 대빠이 좋다.그리고 앞뒤로 추천자의 이름이 씌여있어...신뢰를 느끼게 한다.

특히나 박노해란 시인도... 하지만, 나에겐, 왜 80년대를 프랑스에서.......여기까지다.. 이책을 구입하기보단, 구본형님의 '익숙한 것들과의 결별'이란 책을 추천한다....................................


정말 이책에 있는 내용의 이질감은... 글재주조차 빈약하고, 그리고 왜 느림에서 여성과 남성이 나오고... .............. 정말 이런 책은 읽지 말자. 그리고 대학교수직을 돈주고 사고 판다는 것에 인정못하겠다는 아주머니(?)이 이야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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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에서 구입해 읽고 좋아했던 더 좋은 책을 소개하고자 한다.
현택수교수님의 "그래도 나는 벗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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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인용구를 많이 읽고픈 사람은 그래도 읽어 볼만 할지도 모른다는 여지는 남겨야 이글을 여러분들이 볼까??  정말 처음이다. 책을 보고 이런식의 소감을 적고 그것도 모자라 리뷰란 명목으로
yes24회원들과 공유하고자 하는것은 하지만...이야기는 해야된다. 다양한 책의 내용은 좋지만 주제가 일관되지 아니하며, 다른 부분에 더 많은 감동과 일치감이 생길수 있음에도, ...  마지막으로 종이가 아깝다는 것을 밝히고 싶다. 우얏든 제목은 잘 지어야...

다음 컬럼을 닫으려고...정리중 2003/07/29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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