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8일 (목) 관악문화관 다녀옴 35분 자전거 (save:35,400)
정말 오랜만에 타는 자전거다. 역시나 꾸준히 할 수 있는 무엇을 잡아야 되는 것이다.
율곡~ 책이 단초가 되긴 한 것 같다.
12월03일(수) 대한생명고객센터 다녀옴 6km 1800원 (save:33,600)
자전거가 있어서 봉천역에 있는 곳에 쉽게 다녀옴. 가는 시간보다 기다리는 시간이 더 걸린게 아이러니 하다.
11월30일(일) 관악도서관/회사물품 정리 150분 27km 정도 2700원 (save:31,800)
자전거 라이딩 오후 15시부터 -19시까지 실제 2시간 30분 라이딩
도서관에서 책 반납하고 다시 빌렸다.
도서관 가는 길을 서울대 후문을 통과하는 길로 갔다. 정말 힘들더라^^; 하지만, 시간은 덜 걸린건 확실하다. 하지만, 오르막이 긴 만큼 내리막도 길어 위험한 부분도 있는 건 사실이다.
1. 경쟁에서 벗어나 최고의 학력으로 핀란드 교육의 성공 - tv에 안내된 내용은 분명 PD에 걸려진 내용이다란 생각이 갑자기 들었다. 그렇다면 자극-반응의 중간 지점에 내가 주도적으로 할 수 있게 하려면 책이 역시나 제격인 것 같아서 빌렸다. 물론 아이를 키울때도 참고해야지 하는 생각도 들었고... (결혼도 안해놓고선 *_*)
2. 통찰의 기술 - 다시 한번 더 읽기 위해서
3. 남궁성씨의 java의 정석 - 두번째로 빌렸다. 12월까지 잘 정리해야 내년에 밥벌이 제대로할 수 있을 것 같아서 -_-
도서관갔다 오는 길에 구매한 자전거점에 가서 타이어(자동차의 것과 같다고 해서 그렇게 부름)에 바람 넣었다. 사장님이 브레이크 손봐주었다. 이런~~ 난 브레이크가 밀리는 걸 알면서도 ㅋㅋ
그런 뒤 결정한대로
전 회사에 가서 물건 정리해서 가지고 왔다. 야호 자유롭게 생각하고 행하자!
11월22일 (토) 보라매->양화대교-> 원조 국수집 -> 갔던길로 되돌아 옴 60km
늦게 출발했다. 본래는 10시쯤에 출발하려고 했으나 멍하니 있다가
15시40분에 나가서 세시간쯤 탔다.
그리고 저번 관악 자전거 모임에서 갔던 국수집에서 국수 먹고 바로 왔다.
대략 시간 재니 세시간 안쪽인데 속도계를 떼다가 기록이 날라가서 ^^;
평속이 21.6km/h이었는데, 보라매에서 집오는 길에 다 까먹고 있어서 아쉽긴 했다.
11월15일(토) 관악도서관 왕복 6km정도 1800원 (save:29,100)
11월08일 (토) 혼자 라이딩 87.75km/4시간13분22초
자전거 타고 의왕까지 다녀왔다. 속도계를 재니 쉬는 시간 20분 정도를 제외하고 4시13분22초 동안 87.75km 평균 20.7km/h 최고 44.1km/h가 나왔다. 여의도 나갔다 오려고 했는데, 탄수화물 소진*_* 도착한 보라매 공원에서 게눈 감추듯 국화빵11개(아주머니께서 하나 더 넣어 주셨다) 1000원에 먹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내일 수영 대회를 생각해 삼겹살 2인분과 콜라 한 병 15000원에 먹고 왔다. 아 자전거 힘들다. 대략 8시-9시간 안에 들어온다면 철인도 가능할 것 같긴한데 자전거는 바꿔야 될 것이다.
10월28일 (화) 자전거 라이딩 약 40km / 베스트인스(강변역) 다녀옴 (save:27,300)
동작대교->강변역 (거리 15km/갈땐 30분만에 갔는데, 올땐 35분 걸린 듯. 15km/평속24/최고36.9km/h 나왔더라 속도계가 있으니 좋다!
10월 26일 (일) 관악문화관 도서관 다녀옴 (save:24,900)
10월 19일 (일) 67km 10시 - 18시 (타다 / 쉬다/ 점심먹고 / 이야기 하다/ 다시 타다)(save:23,100)
보라매MTB->우리집->관악문화관도서관->우리집
시간: 56:33/거리 11.78km/평균속도 12.5km/h/최대속도 29.4km/h
10시에 만나기로 했다. 시간을 어중간히 보내다 보니 ^^; 이런 정말 그래도 이번 라이딩도 제법 멋지게 끝냈다. 저번엔 리더가 부상을 당했는데, 이번엔 깔끔했다. 다만 시간이 많이 아쉬웠다. 하지만 즐기고 행복했다.
오늘 간 지역을 대충 정리1]
오늘 간 지역을 대충 정리2]
오늘 간 지역을 대충 정리3]
출발 10시10분 -> 동작 한강 10시35분 진입 -> 천호대교 도착 11시35분
점심은 중앙대 앞에서 쌈밥을 먹었다. 그리고 앞에서 커피 마셨다. (1500원)
보라매 공원에 도착. 보라매 MTB에서 OGK 안전모를 176,000원에 구입
도착해서 관악도서관으로 책 반납하고 왔다.
나중에 보라매MTB에서 속도계가 왜 안되는지 이율 알았다.
그래서 속도 / 거리 적어보았다.
10월15일 (수) 자출근 (save:21,300)
드뎌 속도계를 통해 확인
최고 31.1km/h, avg 15.9km/h, 거리:6.58km 시간 24:49초
퇴근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_-
10월14일 (화) 자출퇴근 (save:20,400)
속도계 시운전 할라고 했는데, 아침엔 늦어서 컴퓨터에 ((())) 없어도 포기하고 감
퇴근할 때 무식하게 좀 밟아 34km/h까지 나왔고... 더 나올 수도 있었겠으나 타고 가다가 본것이라 ㅋㅋ
6.4km - 24:39초 나왔음 건데 떼고 다시 보려니 average도 안보이고 ^^; 낼도 자전거로 출근하면서 따져봐야겠다. 무식하게 밟은 구간이 있음에도 시간이 많이 걸린 건 분명 그놈의 까치고개때문.
10월12일 (일) 놀이터에서
무식하게 페달을 강하게 밟다가 난 상처다. 힘차게 밟다가 앞으로 빠지는 바람에...
부상에 주의하자는 의미에서 업로드.
10월11일 (토밤/일새벽) 관악진보신당 사무실 (save:18,600)
관악 진보신당 사무실에 다녀왔다. 위원장 선거가 수-금요일까지 있었고, 토요일은 총회였다. 사촌동생 석래의 결혼식에 참가하고 하루도 쉬지 않고 올라왔다. 21시40분쯤 도착한 서울역에서 문자로 문의해 늦게라도 선출된 홍은광,나경채 위원장에게 인사를 하고 싶었다. 마음이 일어나면 하기로 했기에 참석.
단 자전거 타고 다녀왔다.
10월09일 (목) 562돌을 맞이하는 한글날 (save:16,800)
운좋게 출근길에 쭘마 자전거부대를 만나 까치고개를 도로 하나 점령하여 쉽게 넘었고, 거기에 사당 고가도로도 같이 따라가서 넘었다. 위에서 바라본 사당 길은 시원했다. 다만, 그렇게 하여 출근시간은 줄이는듯 했으나 역시나 35분쯤 걸렸다.
<클릭하면 큰 그림을 볼 수 있음> - 대략 8km
퇴근은 늘 하는 코스로 ... 언제나 까치고개는 힘들다.^^'
10월08일 (수) 23:50-24:20 퇴근 (save:15,000)
어제는 회식 때문에 자전거를 두고 퇴근했다.
자전거가 있으니 퇴근을 아주 늦게 하는 경향이 있다. 23시10분 마을버스 막차가 있는데, 그게 없으면 택시비는 대략 6,000원이 나온다. 그렇다면 오늘 세이브한 금액은 6,000원으로 해야 할까^^;
10월07일 (화) 09:10-09:40 (save:14,100)
아침 출근 평사시 루트대로 타고 갔다. 30분 정도 소요
가는 날이 장날인지 이차장님이 먼저와서 기다렸다. 매번 30분쯤 늦는데 오늘만 일찍오는 바람에... 거기에 열쇠는 나에게만 있고 어제 퇴근할 때 안들고 간다는 멘트를 남겼는데 ...ㅋㅋ
10월05일 (일) TI정모 참석/ 올림픽 경기장
집->올림픽경기장 12:15-13:40 올림픽->집 19:40-21:05 (save:13,200)
21km 인데 왔다갔다 했으니 다행히 풀코스는 되겠다.
수영도 열심히 했다는 것에 만족하기로 했다.
자전거가 이상하다 뒷 바퀴가 왔다가 갔다 한다. 21시 전에 도착하면 자전거 판매한 곳으로 갈텐데 그냥 왔다. 왜그럴까 바퀴가 바람은 짱인데 내부에 있는 튜브에 바람이 없는 것 같다. 바람을 3일 전엔가 넣을 때 보니 자동차 바퀴와 갔다는 말만 들었는데 ... 그것에 대해 정보를 물어봐야겠다.
=================================
2008/10/03 18:03
10월02일 (목) 집->회사:5.5km/30분| 회사->집: 40분 (save:10,800)
9/30(월) 아침 출근 길에서 함지박 사거리의 경사길은 가지 않고 크게 에둘러 LS건물을 지나 평지로 출근했다. 퇴근 길에는 월요일길 중에 경사길 왼편이 아닌 오른편으로 가서 다음 골목에서 턴하여 퇴근했다. 거기에 까치고갤길도 오른편으로 왔는데... 이런 여기도 힘들긴 마찬가지다. 반대편을 보니 높이는 비슷했다. 다만, 내리막이 짧다는 것을 알게 되다.
다만, 퇴근 시간이 23시 15분에 출발했을 정도로 ... 늦게 퇴근했는다것에 주목
정말 오랜만에 타는 자전거다. 역시나 꾸준히 할 수 있는 무엇을 잡아야 되는 것이다.
율곡~ 책이 단초가 되긴 한 것 같다.
12월03일(수) 대한생명고객센터 다녀옴 6km 1800원 (save:33,600)
자전거가 있어서 봉천역에 있는 곳에 쉽게 다녀옴. 가는 시간보다 기다리는 시간이 더 걸린게 아이러니 하다.
11월30일(일) 관악도서관/회사물품 정리 150분 27km 정도 2700원 (save:31,800)
자전거 라이딩 오후 15시부터 -19시까지 실제 2시간 30분 라이딩
도서관에서 책 반납하고 다시 빌렸다.
도서관 가는 길을 서울대 후문을 통과하는 길로 갔다. 정말 힘들더라^^; 하지만, 시간은 덜 걸린건 확실하다. 하지만, 오르막이 긴 만큼 내리막도 길어 위험한 부분도 있는 건 사실이다.
1. 경쟁에서 벗어나 최고의 학력으로 핀란드 교육의 성공 - tv에 안내된 내용은 분명 PD에 걸려진 내용이다란 생각이 갑자기 들었다. 그렇다면 자극-반응의 중간 지점에 내가 주도적으로 할 수 있게 하려면 책이 역시나 제격인 것 같아서 빌렸다. 물론 아이를 키울때도 참고해야지 하는 생각도 들었고... (결혼도 안해놓고선 *_*)
2. 통찰의 기술 - 다시 한번 더 읽기 위해서
3. 남궁성씨의 java의 정석 - 두번째로 빌렸다. 12월까지 잘 정리해야 내년에 밥벌이 제대로할 수 있을 것 같아서 -_-
도서관갔다 오는 길에 구매한 자전거점에 가서 타이어(자동차의 것과 같다고 해서 그렇게 부름)에 바람 넣었다. 사장님이 브레이크 손봐주었다. 이런~~ 난 브레이크가 밀리는 걸 알면서도 ㅋㅋ
그런 뒤 결정한대로
전 회사에 가서 물건 정리해서 가지고 왔다. 야호 자유롭게 생각하고 행하자!
11월22일 (토) 보라매->양화대교-> 원조 국수집 -> 갔던길로 되돌아 옴 60km
늦게 출발했다. 본래는 10시쯤에 출발하려고 했으나 멍하니 있다가
15시40분에 나가서 세시간쯤 탔다.
그리고 저번 관악 자전거 모임에서 갔던 국수집에서 국수 먹고 바로 왔다.
대략 시간 재니 세시간 안쪽인데 속도계를 떼다가 기록이 날라가서 ^^;
평속이 21.6km/h이었는데, 보라매에서 집오는 길에 다 까먹고 있어서 아쉽긴 했다.
11월15일(토) 관악도서관 왕복 6km정도 1800원 (save:29,100)
11월08일 (토) 혼자 라이딩 87.75km/4시간13분22초
자전거 타고 의왕까지 다녀왔다. 속도계를 재니 쉬는 시간 20분 정도를 제외하고 4시13분22초 동안 87.75km 평균 20.7km/h 최고 44.1km/h가 나왔다. 여의도 나갔다 오려고 했는데, 탄수화물 소진*_* 도착한 보라매 공원에서 게눈 감추듯 국화빵11개(아주머니께서 하나 더 넣어 주셨다) 1000원에 먹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내일 수영 대회를 생각해 삼겹살 2인분과 콜라 한 병 15000원에 먹고 왔다. 아 자전거 힘들다. 대략 8시-9시간 안에 들어온다면 철인도 가능할 것 같긴한데 자전거는 바꿔야 될 것이다.
10월28일 (화) 자전거 라이딩 약 40km / 베스트인스(강변역) 다녀옴 (save:27,300)
동작대교->강변역 (거리 15km/갈땐 30분만에 갔는데, 올땐 35분 걸린 듯. 15km/평속24/최고36.9km/h 나왔더라 속도계가 있으니 좋다!
10월 26일 (일) 관악문화관 도서관 다녀옴 (save:24,900)
10월 19일 (일) 67km 10시 - 18시 (타다 / 쉬다/ 점심먹고 / 이야기 하다/ 다시 타다)(save:23,100)
보라매MTB->우리집->관악문화관도서관->우리집
시간: 56:33/거리 11.78km/평균속도 12.5km/h/최대속도 29.4km/h
10시에 만나기로 했다. 시간을 어중간히 보내다 보니 ^^; 이런 정말 그래도 이번 라이딩도 제법 멋지게 끝냈다. 저번엔 리더가 부상을 당했는데, 이번엔 깔끔했다. 다만 시간이 많이 아쉬웠다. 하지만 즐기고 행복했다.
오늘 간 지역을 대충 정리1]
오늘 간 지역을 대충 정리2]
오늘 간 지역을 대충 정리3]
출발 10시10분 -> 동작 한강 10시35분 진입 -> 천호대교 도착 11시35분
점심은 중앙대 앞에서 쌈밥을 먹었다. 그리고 앞에서 커피 마셨다. (1500원)
보라매 공원에 도착. 보라매 MTB에서 OGK 안전모를 176,000원에 구입
도착해서 관악도서관으로 책 반납하고 왔다.
나중에 보라매MTB에서 속도계가 왜 안되는지 이율 알았다.
그래서 속도 / 거리 적어보았다.
10월15일 (수) 자출근 (save:21,300)
드뎌 속도계를 통해 확인
최고 31.1km/h, avg 15.9km/h, 거리:6.58km 시간 24:49초
퇴근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_-
10월14일 (화) 자출퇴근 (save:20,400)
속도계 시운전 할라고 했는데, 아침엔 늦어서 컴퓨터에 ((())) 없어도 포기하고 감
퇴근할 때 무식하게 좀 밟아 34km/h까지 나왔고... 더 나올 수도 있었겠으나 타고 가다가 본것이라 ㅋㅋ
6.4km - 24:39초 나왔음 건데 떼고 다시 보려니 average도 안보이고 ^^; 낼도 자전거로 출근하면서 따져봐야겠다. 무식하게 밟은 구간이 있음에도 시간이 많이 걸린 건 분명 그놈의 까치고개때문.
10월12일 (일) 놀이터에서
무식하게 페달을 강하게 밟다가 난 상처다. 힘차게 밟다가 앞으로 빠지는 바람에...
부상에 주의하자는 의미에서 업로드.
10월11일 (토밤/일새벽) 관악진보신당 사무실 (save:18,600)
관악 진보신당 사무실에 다녀왔다. 위원장 선거가 수-금요일까지 있었고, 토요일은 총회였다. 사촌동생 석래의 결혼식에 참가하고 하루도 쉬지 않고 올라왔다. 21시40분쯤 도착한 서울역에서 문자로 문의해 늦게라도 선출된 홍은광,나경채 위원장에게 인사를 하고 싶었다. 마음이 일어나면 하기로 했기에 참석.
단 자전거 타고 다녀왔다.
10월09일 (목) 562돌을 맞이하는 한글날 (save:16,800)
운좋게 출근길에 쭘마 자전거부대를 만나 까치고개를 도로 하나 점령하여 쉽게 넘었고, 거기에 사당 고가도로도 같이 따라가서 넘었다. 위에서 바라본 사당 길은 시원했다. 다만, 그렇게 하여 출근시간은 줄이는듯 했으나 역시나 35분쯤 걸렸다.
<클릭하면 큰 그림을 볼 수 있음> - 대략 8km
퇴근은 늘 하는 코스로 ... 언제나 까치고개는 힘들다.^^'
10월08일 (수) 23:50-24:20 퇴근 (save:15,000)
어제는 회식 때문에 자전거를 두고 퇴근했다.
자전거가 있으니 퇴근을 아주 늦게 하는 경향이 있다. 23시10분 마을버스 막차가 있는데, 그게 없으면 택시비는 대략 6,000원이 나온다. 그렇다면 오늘 세이브한 금액은 6,000원으로 해야 할까^^;
10월07일 (화) 09:10-09:40 (save:14,100)
아침 출근 평사시 루트대로 타고 갔다. 30분 정도 소요
가는 날이 장날인지 이차장님이 먼저와서 기다렸다. 매번 30분쯤 늦는데 오늘만 일찍오는 바람에... 거기에 열쇠는 나에게만 있고 어제 퇴근할 때 안들고 간다는 멘트를 남겼는데 ...ㅋㅋ
10월05일 (일) TI정모 참석/ 올림픽 경기장
집->올림픽경기장 12:15-13:40 올림픽->집 19:40-21:05 (save:13,200)
21km 인데 왔다갔다 했으니 다행히 풀코스는 되겠다.
수영도 열심히 했다는 것에 만족하기로 했다.
자전거가 이상하다 뒷 바퀴가 왔다가 갔다 한다. 21시 전에 도착하면 자전거 판매한 곳으로 갈텐데 그냥 왔다. 왜그럴까 바퀴가 바람은 짱인데 내부에 있는 튜브에 바람이 없는 것 같다. 바람을 3일 전엔가 넣을 때 보니 자동차 바퀴와 갔다는 말만 들었는데 ... 그것에 대해 정보를 물어봐야겠다.
=================================
2008/10/03 18:03
10월02일 (목) 집->회사:5.5km/30분| 회사->집: 40분 (save:10,800)
9/30(월) 아침 출근 길에서 함지박 사거리의 경사길은 가지 않고 크게 에둘러 LS건물을 지나 평지로 출근했다. 퇴근 길에는 월요일길 중에 경사길 왼편이 아닌 오른편으로 가서 다음 골목에서 턴하여 퇴근했다. 거기에 까치고갤길도 오른편으로 왔는데... 이런 여기도 힘들긴 마찬가지다. 반대편을 보니 높이는 비슷했다. 다만, 내리막이 짧다는 것을 알게 되다.
다만, 퇴근 시간이 23시 15분에 출발했을 정도로 ... 늦게 퇴근했는다것에 주목
'훈련(Train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9년 02월] 훈련일지 - 자전거 (0) | 2009/02/14 |
|---|---|
| [2008년 07 - 12월] 훈련일지 (0) | 2008/12/31 |
| [2008년 10 - 12월] 훈련일지 - 자전거 위주 (0) | 2008/12/18 |
| [2008년 09월] 훈련일지 - 자전거 (0) | 2008/09/30 |
| [2008년 01 - 06월] 훈련일지 (0) | 2008/06/16 |
| [2007년 07 - 12월] 훈련일지 (0) | 2007/12/16 |
2008_dahon_user_manual_ko.pd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