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롱테일경제학(2006/12/04)
크리스앤더슨 지음/이노무브그룹외 옮김| 랜덤하우스코리아| ISBN 89-255-0201-1
[롱테일]이 뭔지는 알아 둬야 될 것 같기에, 디지털 경제 시대에 맞는 법칙이라 하기에 신청했다. 적립금과 오케이캐쉬백, 그리고 구글스토리란 책까지 주는데 어떻게 구입 안할 수가 ^^
우리나라 디지털 분야는 매우 포괄적이다. 그리고, 적용도 빠르다. 물론, 인구 대비란 수식구를 연결하면 최고/최대 인터넷 사용국가다.
그래서 일까? 한국판엔 롱테일에 대한 우리나라 추천사가 몇 편 들어가 있다.
온라인이 오프라인의 상품 진열공간의 한계를 극복하고 다양한 소비자의 기호를 자극하는 틈새시장의 상품들을 끌어들일 때 - p9 이기형 인터파크 회장
인터넷 바다를 통해 '틈새시장'을 개척해가는 개미군단이 프로사단을 능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집단지성'의 힘이 위력을 발휘하는 대목이다.-p15 김택확 중앙일보 멀티미디어랩 소장
문장을 앞뒤 연결없이 떼어내어 보면 이상하게 보일지만 옮겨보다.
이렇게 저번주 월요일 부터 지하철에서 서서 읽고, 현재에 대입해 생각 많이 해보다. 많은 아이디어와 정리되지 않았지만, 메모해둔 글을 옮겨 보았다. (아래) 검색되는 태그는 확률을 따른다는 말도 기분 좋게 했다. 확률도 어느 선에선 예측가능하니까! 물론, 시계열을 배웠지만, 그땐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았을까.
롱테일은 현상이라고 보는게 낫겠다. 귀납척 추론을 통한 현상에 이름을 붙인 수준이다. 새롭게 자라나고 보충할 부분도 있을 터이고 이것을 적용해 수익을 내려고 할수도 있고, 현상을 이해해 변화에 조금 빨리 적응할 수 있다면 그것이 존재이유라고 생각한다. 거기에 합해 도시가 롱테일이란 것과 풍요의 시대란 부분이 연결할 수 있는 키워드가 아닐까 한다.
이 책은 그리 어렵지 않게 읽고, 독자의 주관과 연결되어 많은 관계를 만들어 낼 수 있겠다 싶다. 독후감을 주저리 주저리 적는 이유 역시 자신의 이해가 타인과 연결되고 분화되고 재생산 될 그 무엇이란 사실을 나는 말하고 싶었다.
서문_80/20 법칙으로 설명되지 않는 새로운 현상, 롱테일
- 읽고 있는데 신선할 줄 알았으나 별로 ...
- 아이디어로서 80의 몫을 누군가가 모아 가지 않는 이상 각 개체가 얻는 수입은 생존할 수 있다고 보기는 정말 힘들던데... ... 미국의 인구와 우리나라의 인구로 비교할 때 다양성 측면에서, 아니 판매 측면에서도 분명 달라질 터인데... 인구란 요소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생각을 많이 하면서 읽어내고 있다.
영화관 입장객 수가 감소함에 따라 2005년에 6퍼센트이상 떨어졌다. -p32
=> 전체의 합이 작아지고 있는 현상! 부분의 합인 롱테일 부분을 계속 확장 시켜야 된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지도.
무제한 적으로 여과없이 접근 -p33 - 제레미 리프킨The age of access가 떠올랐다.
닐슨 리서치(소매점과 소비자를 전문적으로 조사하는 세계적인 기관) -p38
=> 정확히 말해 이 연구소의 데이터가 우리나라와 연관 지으려면 환경에 맞게 필터링 해야 된다. 누구의 말로 예전엔 일본에서 히트치는 제품을 2년후에 들어오면 된다고 하지만, 현재는 전혀 안맞는다는 사실을 기억하면 시간이란 요소도 분명 고려대상.
보이지 않던 시장이 가시적으로 드러난 것이다.-p39
=> 보이지 않던 시장이 아니라 인터넷으로 생산-소비 로 다이렉트 연결을 통해 나타난게 아닐까! 생산과 소비 사이엔 택배(?)만 존재한다. ㅋㅋ
'꼬리를 길게 늘어뜨린 분포도long-tailed distributions' -p45
1. 롱테일이란 무엇인가
2. 히트상품의 흥망성쇠
철도가 놓이게 되면서 거대한 도시화의 물결이 형성-p72
1936년 마르크스주의 철학자 발터 벤야민은 기계적 재생산시대에 예술의 초월적 특성인 '아우라aura'가 사실될 것을 우려했다.-p74
라디오를 듣는 청취자 수는 27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p85
미디어에 통제받는 대신 자신들의 미디어를 통제하고 싶어한다.-p88
=> 블로그를 하는 사람이라면 이젠 웬만큼 동의 된다. 외국에선 ohmynews를 신선하게 바라보고 있더라. 몰랐던 부분.
3. 롱테일의 역사
통신판매 카탈로그에서 궁극의 카탈로그 인터넷까지
포드자동차의 창업주인 헨리포드까지도 시어스 로벅의 효율적인 타임스케줄 시스템을 배우기 위해 시카고에 위치한 공장을 방문했을 정도였다.-p100
=>시어스 로벅이란 회사를 이해하면 된다. 카탈로그가 1897년에 786페이지가 되었다는 것은 대단히 놀라움!
4. 롱테일의 세가지 동인
=>엔트로피 법칙이 떠오름.
=>유통비를 줄임. 네트웍 마케팅이 떠오름
=>다품종소량생산이란 용어를 사용하지 않더라!
5. 롱테일의 시대의 새로운 생산자들
=> 인구와는 관련이 없는가? 인구학적 측면과 풍요의 시대는 분명 연관해 생각해 볼 부분이고, 월드컵 개최지인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생각하면 상대적 빈곤 국가는 현재 상황이 좋다고는 볼 수 없으나 나아지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고 생각하고 싶다.
Pro-Am 시대 / Pro
=>전체가 부분의 합보다 크다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된다.
아마추어 천문학자들과 주류의 천문학회가 합쳐서 많은 관측을 이루어 낸다는 이야기는
부분의 함을 모으는 방법
=>이것이 다양한 리스트를 한 묶음으로 모아야 된다는 롱테일의 3가지 동인과 연결될 수 있다고 생각된다.
프로암 조직에는 한계가 있다.-p130
=>마라톤 예를 들어도 일반인의 기록과 일반 선수의 기록은 엄연히 큰 차이를 보인다.
그렇다면 롱테일 법칙이 있다고, 20/80법칙이 사라지고 맞지 않는 것은 아닌 것을 우선 이해하고
진행해야 된다.
디지털 제품일 경우에 장소/재고의 제약에서 벗어나기 때문에
롱테일을 따른다고 볼 수 있는 것은 블루오션이라 볼 수는 없을까!
칼 마르크스의 주장을 통해 보면 프로암은 롱테일의 첫번째 동인인 생산도구의 대중화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다.-p131
우리는 수동적 고객에서 능동적 생산자로 바뀌고 있다. 아마추어amateur라는 말이 '사랑하다'라는 의미의 라틴어 amare에서 파생된 '애호가lover'를 뜻하는 amator에서 온 것 처럼, 우리는 특정한 것에 대한 사랑과 애착 때문에 그것에 몰두한다. 아마추어블로거들이 주류문화에 대한 관심을 공유하고, 소규모 밴드들이 음반사를 통하지 않고 온라인에 직접 자신들의 음악을 올리며, 독자들이 오란인 서평을 토앻 영향력을 행사하는 현상 등이 바로 수동적 고객이 능동적 생산자로 변해가고 있는 모습을 극명하게 보여준다.
=> 새로운 시선이라기 보다 약간 부언된 시각이라 보는 것도 좋겠다. 프로슈머prosumer 란 말에 다 집약된다.
경제> 제품 개발을 할 때에 소비자가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참여하는 방식. 생산자와 소비자의 합성어로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가 저서 《제3의 물결》에서 처음으로 쓴 용어이다.
속성은 언제나 추가되거나 변경될 수 있는 것이다.
클래스나 인터페이스를 immutable로 할 수 있지만 말이다.
새로운 생산자의 예로
아마추어 천문학자
다음으로 위키피디아('개연성에 근거한 통계probabilistic statistics')-p140 vs 브리태니커
위에서도 밝혔듯이 <뉴욕타임스>의 비지니스 칼럼니스트인 제임스 서로위키는 <<대중의 지혜 The Wisdom of Crowds>>라는 책에서 애덤 스미스이 보이지 않는 손과 다수가
소수보다 왜 더 뛰어난지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죽은지 200년이나 된 위대한 스코틀랜드인의 주장이 아직도 설득력이 있다는 사실은 매우 놀라운 일이다.-p141
개연성에 근거한 시스템은 통제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p142
개연성에 근거한 시스템에는 통계적인 질적 수준만이 존재한다.-p146
=> 엔트로피에 대한 이야기도 여기서 연결되겠다.
위키피디아에 글을 쓰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알고 있고 무척이나 좋아하는 주제를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은 마음에 열정적으로 참여한다.-p149
=> 트렌드로 읽어야 할까! 오타쿠나 돈이 주가 아닌(생존에서 벗어난 뒤의 개념이 아닐까? 굶어 죽는 시대를 벗어나게 된다면 나오게 될 그 무엇이지 않을까! 풍요의 시대가 도래하길, 어쩌면 프리타의 존재로 일본은 겪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다.)
'자발적 참여mass volunteerism'-p149
상업목적으로 시작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 질문은 롱테일을 이해하기 위해 아주 핵심적인 것이다.-p150
창조적 생산자들의 저작권에 대한 관점을 바꿔버렸다.-p152
누구나 저자가 될 수 있다, 자비출판의 시대-p153
미국에서 출간되는 책의 약98퍼센트는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간에 상업적으로 실패한다는 이야기이다.-p153
ISBN까지 부여해주고 온라인 소매점에 등록도 해준다.-p154
한가지 인센티브만이 생산물을 만들어내도록 동기부여를 하는 것은 아니다.-p158
그들은 사람들로 하여금 TV를 보는 대신 온라인 하위문화의 지형을 끊임없이 탐색하면서 온라인에 접속하게 할 정도로 거물이 된 것이다.-p160
6. 롱테일 시대의 새로운 시장들
=>재화가 디지털인 경우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예전엔 정말 무겁지만 자세히 나온 사전을 들고 다녔지만, 이젠 전자사전 하나면, 사전 30여권 이상 들어가 있다.
종이책이 디지털 책으로 바뀌는 것이 요원할지 모르지만,
하나의 단말기가 종이와 비슷한 성질을 담아내고 서버에 연결해 출판된 모든 책을 볼 수 있게 되었을때의 변화는
종이때문에 나무를 벤다는 그런 단순한 시각을 완전히 제거할 수 있을지는 장담하지 못한다.
철기시대라 해서 석기를 사용하지 않는 것은 아니니까! 하지만. 그 전망은 정말 예측가능하다.
7. 롱테일시대, 새로운 유행을 만드는 사람들
=>음반시장에 진출하는 세 집단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포지셔닝이나 마케팅이 아니라 충성도 높은 팬들의 지원이 보족했다는 것이다.-p201
가장 이상적인 형태는 온라인상에서 입소문을 내줄 충성도 높은 팬들을 확보하는 것이다.-p201
=> 바이러스 마케팅에 대해서는 세미나로 배웠지만, 기회자의 의도에서 벗어 날 위험성에 대해선 주지하고 있어야 된다.
정보의 시대를 떠나 추천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p209
=> 네트웍마케팅이 생각나는 구만! 제이유가 한참 난리다. 이런 것과 연계해 생각해보면
우리나라가 제3차 산업인 서비스 산업으로의 전환이 제대로 이루지고 있지 않음을 알 수 있다.
1->2->3 직업의 숫자도 이렇게 전환되어야 될 것인데, 현재 TV에서 보노라면 농민의
투쟁은 1->2로의 전환이 늦었고, 1에 남아 있는 사람은 경제성을 키우지도 못하고 있으니 아쉽다.
이런 변화의 path가 연속적이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 위험성이며
우리가 지니고 있어야 할 속성은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일 것이다.
잘 팔리는 상품들의 품질을 따라가지 못한다고 가정-p224
=>AMD의 출현을 통해 알게 되었다고 생각해도 될까! AMD 도 따라가다 좋은 제품을 출시할 때도 있다. 이제는 경쟁하고 있고, 그러므로서 고객은 저렴하게 CPU를 구매할 수 있다.
롱테일의 끝부분으로 갈수록 증가한다.-p232
=> 방향이 있고, 속도도 존재하고 있다.
8. 롱테일 경제학
1949년에 하버드대학의 언어학자 조지 지프George Zipf는 말을 할 때도 빌프레도 파레토의 법칙이 적용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즉 소수의 단어들은 매우 자주 사용되는 반면
상당수 혹은 대부분의 거의 사용되지 않는 것이다.-p241
조지 지프는 인구통계학을 비롯해 산업의 모든 공정에서 거의 모든 상황에 동일한 법칙이 적용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p241
다시 말해 파워로 분포에는 품질이 다른 다양한 제품들이 있는데 그 중 품질이 좋은 제품들은 호평을 받고 품질이 떨어지는 제품들은 좋지 않은 평가를 반는다.
유통의 장애요소들은 시장을 어떻게 왜곡시키나-p242
=>데이비드 리카르도의 비교우위론을 제대로 소화하지 않았다면 ^^;
미국 극장업계의 영화 수용능력은 연간 100편 정도에 불과하다.
=>볼 수 있어야, 만질 수 있어야 구매할 수 있는 것이다.
디지털로 존재하는 것을 실존으로 볼 수 있을까?
미국 극장업계의 영화수용능력은 연간 100편 정도에 불과하다.-p245
'기호 시장want market'과 '필요 시장need market'을 구분하는 것이다.-p259
=>식의주는 필요 시장, 음악 시디 다운로드는 기호시장
비참할 정도로 무시된 풍요의 경제학-p266
=> 이것은 행복을 재정의하는 책들이 나오는 추세와 연결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부분이다.
신고전주의 경제학도 분명 풍요로운 공급을 전제하지는 않는다.-p267
=> 이 부분이야 말로 생각할 대목이다. 과거의 법칙이 틀렸을 수도 있다는 오픈마인드가 필요한 것이다. 경제이론을 천문학 측면에서 본다면 천동설을 주장하고 있는 것이 있을 수도 있는 것이다. 복잡도가 증가되고 있는 이즈음 현재 경제학도의 지식은 데이비드 리카르도의 지식을 뛰어 넘었다고 본다. 물론, 우선은 양적인 부분만 이야기 해도 말이다.
9. 머리가 짧아진다.
지난 몇 년간 전자상거래가 발달하긴 했지만 카탈로그 쇼핑을 제외하면 온라인 쇼핑은 아직 미국 소매업의 10퍼센트에도미치지 못하고 있다.-p274
무엇보다 엠피스리닷컴의 문제점은 거기에는 롱테일 곡들만이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이다.-p276
=> 정반을 통합 합의 사상도 합이 정반의 속성을 모두 배제한 새로운 속성일까 생각해보자. 비동시성의 동시성과도 연결될 수 있다. 철기시대라고 석기를 사용하지 않는 것은 아니니까!!
도시 역시 하나의 롱테일이다.-p278
=> 핵심 키워드라고 생각한다. 도시 생성에 윤리적인 관점을 대입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롱테일을 깊이 알수록 도시 단어와 강하게 연결되고 있다. 가상도시 란 말도 같이 연결하고 싶다.
월마트는 미국에서 가장 큰 음악소매점이다. 매주 1억3,800만 명의 미국인들이 월마트에서 쇼핑을 하는데, 아마도 월마트는 미국에서 가장 강력한 문화통합세력일 것이다.-p286
=>규모가 우리나라를 생각하면 엄청나다. 그러니 복잡도를 단순화한 초기모델(베타 시장)으로 세계인이 우릴 보고 있는 것도 이해할 필요가 있겠다. 결론은 이용당하지 말자. 이용하자란 이야기도 아니다. 홍익인간이란 단어가 필요하겠다 싶다. 풍요의 시대에는 말이다.
그 분류(존 듀이)는 하위 단계에서 세부적으로 나누어져 다른 분류와 겹쳐지지 않도록 구성된다.-p291
=> 맥켄지 글쓰기에서 나오는 MECE(Mutually Exclusively, Collectively Exhaustive) 와 연결
이렇게 태그를 다는 과정은 사람들이 선택한 태그가 무엇이건 간에 그것이 나름대로 의미가 있다는 신념에 근거한 사후 분류법인 '포크소노미스folksonomies'를 이끌어낸다.-p296
10. 무한선택의 시대가 열린다.
이렇게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된 이유는 무엇일까? 부분적으로 국제화를 통해 초효율적 공급망이 갖춰졌기 때문이다.-p309
"맨하튼을 방문하는 작은 소도시의 주민들은 그곳에서 일어나는 모든 상황에 압도된다. 하지만 뉴욕 시민들은 뉴욕의 엄청난 자극에 완전히 적응했기 때문에 전혀 압도되지 않는다"-p313
=> 어쩌면 변화는 인정하대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방법은 전이 되는 그 소용돌이에 버퍼를 만들자고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게 해법이지 않을까요? 다듬어내지 못한 거친 생각입니다.
제레미 리프킨이 말한 접속의 시대(한글판엔 소유의 종말 이라고 되어 있다)를 떠올리게 하는 내용이 많다.
디지털이 제품구매에 활용되면서 2가지 변화가 나타났다. 하나는 고객들이 검색할 수 있는 영역에 예전보다 더 넓어졌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검색시간은 훨씬 더 줄어들었다는 것이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런 변화는 매출을 증가시키고 전체 시장의 규모를 키울 것이다. 앞서 8장에서 살펴본 것처럼 꼬리가 길어지면 그 꼬리는 더 두꺼워진다.-p321
11. 틈새문화가 주목 받는 세상
나는 나 자신이 지하문화에 몸담고 있으면서도 그 사실을 인식하지 못했다.-p333
=>지하 문화란 용어가 그리 좋진 않다. 주류가 아닌 비주류라고 해놓는게 낫지 않았을까?
신문사가 권력을 누렸던 이유는 생산도구를 지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P338
12. 무한히 넓어진 스크린의 세계
문화가 흐름이 사람이 생각한 방법보다 정말 느리게 변할 수도 있다. 아니다. 느리다 빠르다라고 하는 건 예측하지 못했을때 나오는 말일지도 모르겠다.
13. 롱테일로 성공한 기업들
기업을 예로 들고 있는데 롱테일을 알고 귀납적 추론을 통한 짜맞히기는 해본 기업이다. 하지만 연역으로 생성된 기업은 그렇게 있다고 말할 수 없겠다.
나역시 롱테일을 이해하고자 하는 이유는 시장에서 재화(유무형)를 롱테일 법칙에 대입해 성공할 수 있는 것을 고르고자 읽고 있는 것이니까!
14.롱테일의 9가지 법칙
롱테일 비즈니즈를 창출하는 비법은 다음 2가지 규칙을 따르면 된다.
1. 모든 것을 제공하라(실제로 실천하기 어렵다)
2. 그것을 찾는 것을 도와주어라(빨리 영향력이 확대하고 있다).
법칙1. 재고를 없애라.
법칙2. 고객 스스로 작업하게 하라.
법칙3. 하나의 유통방식이 모든 상품에 다 맞는 것은 아니다.
법칙4. 하나의 상품이 모두에게 다 맞는 것은 아니다.
법칙5. 하나의 가격이 모든 상품에 다 맞는 것은 아니다.
법칙6. 정보를 공유하라.
법칙7.‘또는’식 사고에 얽메이지 말고‘그리고’식으로 사고하라.
법칙8 시장을 믿어라.
법칙9. 무료가 갖는 힘을 이해하라.
14장의 내용을 한번이라도 읽어보면 우리 나라 사람이 다 아는 것일 수 있다.( 앎에 대한 철학적인 논의는 하지 말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