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면서]
Web2.0 이란 말은 무척 많이 들었고, 안다고 생각했지만, 모른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내가 잘 알기에 이 세미나에 참석했다. 북스타일에서 3회째 개최하는데, 참여는 적지만, 내용은 갈 수록 나아진 느낌이다. 미디어 2.0에 대한 제대로 된 시각을 가지게 되었다. 패널토의를 통해 액기스를 얻어 갈 수 있어 정말 좋았다.

[저자모습/ 저자에 대한 개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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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모르고, 블로그에서 눈팅만 하는 수준이었는데, 이번을 계기로 애널리스트적(내가 생각하는 애널리스트: 누구나 다 아는 사실과 그 사실을 연결해 의미를 부여해주는 역할) 식견에 [미디어 산업]을 어떻게 봐야 되는지, 기준을 제시해 주었다.  기자라 그런지, 내가 이과생이어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다정다감하고, 마음 넓은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다. (제가 한끼에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경제뉴스의 두얼굴]을 다시금 읽고 이번 기회에 미디어와 광고 연결을 떼 놓고 생각하는 우愚는 범하지 않도록 해야겠다.

[본론]
역시나 [SONY ICD-UX80 http://blog.jrcho.com/1395 ] 힘을 발휘해 다시 경청하니 두서없이 긴 질문을 해댄 나자신에 반성! 질문하는 법을 제대로 배워둬야 겠단 생각을 하게 됩니다.

- 기자로 생활하다 야후 쪽에 옮겨서 그런지 현업의 소릴 생생하게 들을 수 있어 좋았다.
- 미디어 1.0과 미디어 2.0을 비교해 세상 변화를 이야기 해주어 좋았다. 내가 살고 있는 세상에 우물안 개구리였음을 다시금 일깨워주었다. => 내일(5/28수) 한빛미디어에서 강연이 있던데 참석을 권해본다.
- 미디어1.0과 미디어2.0 공생을 이야기하고 있다. 거기서 공기를 잘 이해 못하듯 현재 우리는 미디어 플랫폼에 대해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내용을 나누고 컨텐츠들이 돌아다니게 하고 그다음 산업이 생겨서 생존할 수 있다는 이야기도 하더라. 하지만, 두서없는 질문이었던 내 의견/ 균형의 존재/에 대해서도 알고 싶었는데... ... 자정기능을 믿는다는 이야기말고는 없더라!
- CCL에 대해 이야기 하던데, 원전출처 알림, 상업적이용으로 해야 된다는 시각도 갖게 되었다. 우선 나누는게 시작임을 알게 된다. 나누고 그게 커져서 산업이 되고 발전하지 않겠는가! 라고 이야기 한다.
=>내 모든 글을 저작자 표시 필수/영리적 이용 허락/컨텐츠 변경 동일 설정 유지시 허락으로 바꾸었다.
- 광고에 대한 순진한 생각은 사라졌다. 어떻게 보고 판단해야할지, [자기 생각 잃지 않기]가 필요함을 알게 됨.
- 업계 비하드 스토리를 들으면서 규모로서는 아무것도 되지 않음도 이야기 하고 있다.
- 자신이 블로그를 통해 실험하고 노력하는 현실을 이야기 하고 있다. 플랫폼에 대한 시각은 같은 곳을 보더라도 다른 생각과 다른 실천이 나올 수 있음을 알게 된다.
- 저자는 독자들에게 이야기 한다. 우리 서로 좋은 세상을 위해 노력하고
- 아이리버와 아이팟을 통해 미디어 플랫폼이란 사상을 설명하고 있다.

=> 미디어2.0 을 온전히 읽고 책 후기를 통해 생각 정리가 될 것 같다.

[세미나]
http://www.onoffmix.com/e/asqit/138
- 일시 : 2008년 5월 24일(토) 오후 1시 40분 ~ 5시 30분
- 장소 : (주)다음커뮤니케이션 양재동 사옥 3층 대회의실 [약도]
- 참가비 : 무료
- 소감: 저자 싸인이 담김 저서도 받고, 북크로싱을 통해 예전 부터 읽고는 싶었으나 구입하지 못했던 [개념어 사전]도 읽을 수 있게 되었고, 거기에 저자인 명승은님이 화끈하게 쏘신 맛난 중국요리와 책이야기를 들어 아주 좋았네요. 책읽기 좋아하시는 분들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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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관계 맺기 란 무엇인가?

1.
박찬호 올해들어 열두 번째 승리, 아침 시작을 즐겁게 하게 되고, 씨익~ 과 함께 미소짓다.
그와 나는 전혀 모르는 사람인데도 나에게 유쾌함을 일으킨다.

불교의 관점에서 본다면 그의 전생은 이렇게 여러 사람을 행복하고 즐겁게 하기 위한 ... 그의 패배 소식은 화가 나기보다 아련한 아쉬움과 안타까움 정도로 느껴진다.

2.
고령화라고 하면 나이 든 사람이 많아 진다고만 생각한다.


출산 후 사흘째 되는 날엔 뜻밖의 선물까지 받았다. 박씨와 같은 3대 출산 산모를 대상으로 신생아 발도장을 찍어 예쁜 액자로 만들어 기념품으로 제공한 것.서울 강북의 A산부인과는 지난 5월 초부터 하루 병실료를 특실은 12만원에서 10만원, 1인실은 7만원에서 5만원으로 2만원씩 인하했고 이 병원에서 출산한 산모가 올3월 병원 부설기관으로 신설된 산후조리원에서 몸조리를 하면 2주에 20만원씩 할인해주고 있다.
최근 저출산이 국가존립 차원의 문제로 부각되면서 특히 산부인과와 소아과 병원의사들의 위기감과 자구노력이 두드러지고 있다. 지난해 출산율이 세계 최저 수준인 가임여성 1인당 1.16명으로 떨어졌고 실제 태어난 아기도 2003년도에 비해 1만7000명이나 줄었다. 산부인과나 소아과 입장에선 매년 '시장'이 잠식당하고 있는 셈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올해 1분기 진료비 청구 집계에 따르면 소아과 진료비는 107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1% 감소했다. 산부인과 진료비 역시 지난해 859억원에서 840억원으로 2.21% 줄었다

-기사를 보면 고령화를 다르게 볼 수 있다.



3.
(내가) 트렌드를 알고 싶어하는 이유는 돈 되는게 무엇인지 알고 싶어서 입니다.



연결, 관계 맺기에 대해 제대로 알려면 기본에 충실해야 함을 알았습니다. 생뚱 맞겠지만, 아래 링크에 세미나를 듣고 연결지어 얻게된 생각입니다. [문병로 교수의 창발, 진화, 그리고 최적화 세미나]   http://web.cse.snu.ac.kr/seminar.asp  3 번 글 또다른 연결 짓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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