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 (원제 Don't Gobble the Marshmallow ... Ever!)
호아킴 데 포사다, 엘렌 싱어지음/공경희 옮김| 한국경제신문|2007.12.17|ISBN 9788947526623 

http://blog.jrcho.com/864 http://blog.jrcho.com/790 과 Delayed gratification을 아는 나로선 2부도 읽어야 했다. 책은 만원인데 첫권의 오디오북시디가 포함되어 있더라!

역시 몰입되는 스토리! 찰리가 대학을 졸업했다. 하지만, 그는 사회 이해에 실수한다. 대학 졸업하면, 10만달러의 연봉인줄 알았는데, 그건 성과급이 포함된... 어쩌면 현재 나역시 비슷한 처지인지도 몰것다...

내가 느낀 이번 이야기는 끝없는 개선!에 대해 이야기 한다. 삶이란 산다는 것에 대한 의견 제시로 보여지기도 한다. 윤회에서 벗어나려는 부처의 가르침이 궁극엔 있겠지만 말이다.

주위를 고요히 만들고 읽는데 정말 이지... ... 진실될수록 단순하다. 그리고 술술 빨리 익힌다. 토요일 아침 서점에 가서 견본이란 딱지가 붙어 있는 책으로 완독했다. 구입할까 구입할까 망설이면서 ...  

[기억에 남는 구절]
목차
* 호아킴의 말

1. 당신의 특별한 오늘을 붙잡아라
2. 위기의 징후를 예민하게 감지하라
3. 변화에 따른 새로운 목표를 설정하라
4. 성공의 만리장성도 벽돌 한 장에서 시작된다
5.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면 당장 방향을 바꿔야 한다
6. 세상을 바꾸려 하기 전에 스스로 변화하라
7. 기록은 당신의 행동을 지배한다
8. 목표를 가로막는 선입견을 깨뜨려라
9. 평생 지속되는 성공의 요소를 찾아라
10. 성공은 바로 한 걸음 앞에 있다

* 에필로그
Posted by iarchitect
오랜만에 풍경 찍어보았습니다. 황사가 오지 않았음에 안도하면서...







전봇대 - 이것은 마인드맵이고, 한국의 대표 상징이다. 어~~ 닭익는 마을 광고는 절대 아님 ^^'



케찹입니다. 본래는 그냥 포테이토만 먹는데, 이날따라... 두개나 짜서...
찍은 사진 보고 뭘까 저도 한참 ㅋㅋ




버거킹에서 쥬니어세트 하나 먹었는데 ... 세트를 먹어면 먹고 쉽지 않더라도
포테이토를 ...



하늘이 보인다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푸근해 집니다.




하늘이 보인다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푸근해 집니다.




하늘이 보인다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푸근해 집니다.





생뚱 맞게 음식점이 이사가고 건물을 단장하는데 ...
마시멜로가 떠올랐습니다.
저 볼상싫은 철 구조물이 어떻게 바뀔까요.
담에 찍어 올리겠습니다.
변화가 어려운 이유중 하나가
위 사진처럼 자신을 다 보여줘야 되기때문은 아닐까 생각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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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Don't Eat the Marshmallow...Yet! (2006/04/02)
:The Secret To Sweet Success in Work And Life (Hardcover )
Ellen Singer, Joachim de Posada|Berkley Publishing Group|September2005

후기도 영어로 쓰고 싶었으나, 실력 부족으로 한글 작성.

한글판을 재미나게 읽고, 생각의 격발장치(불교에서 비유하자면 화두 정도라고 할 수 있겠다)로 마시멜로를 생각하고 현실에 적용하고자 노력하던 차에 우연히 yes24.com 의 원서판매를 보고 덜렁 구입했다. 왜 하드카바인지 이해가 안가지만 내용이 좋으니 참는다. (페이퍼 북이 있을 지 모르지만 서도...)

한글책은 그림도 있고, 깔끔했다. 거기에 정지영 아나운서(정말 이쁘잖아요^^;) 번역이라해서 정신없이 읽은 기억인데,  영문판은 비싸기만 하고 ... 물론, 영어로 읽으니 더 명쾌한 것 같기도 하다.

지하철에서 오가며 일주일 동안 읽었다.

일요일인 오늘 마무리 하지 못하면 또 시간 끌 것 같아 시간내어 완독! 99페이지 밖에 안되는 데다 내용을 알아서 그런지 빨리 읽을 수 있었다. 두번 읽게 되니 , 기억하지 못했던 조니 뎁이나 짐캐리 스토리를 정확히 알게 되다. 이젠, 다시한번 한글판을 보면서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하면 될 것 같다.

읽으면서 성공7의 begin with the end in mind란 2번째 습관과 연결되어 있음을 정확히 알게 되었다.  그리고, 스토리를 통해 미국 문화중 자동차와 야구에 대한 그들의 집착을 조금더 알게 된것 같다.

[연결]
http://blog.jrcho.com/353
http://blog.jrcho.com/323
합목적성 -  http://blog.jrcho.com/132

[기억남는 구절]
THE FIVE-STEP MARSHMALLOW PLAN

1.Waht do you need to change? What strategies can you implement right now to stop eating your marshmallow? What will you commit to changing?

2.Whar are your strengths and Weaknewss? What do you need to improve, and how can you best make these improvements?

3. What are your major goals? Pick at least five and write them down. Then write down what you need to do to attain those goals.

4.What is your plan? Put it in writing. If you can't see a goal, you can't achieve it.

5.What are you going to do to put your plan into action? What will you commit to doing today, tomorrow, next week, next year to help you reach your goals? As Arthur learned in the parable: How will you become willing to do what unsuccessful people are unwilling to do? -p94-95

THE SIX STEP

Persevere. Do not give up. When Harry Collins, a super salesman, was asked how many calls he would make to a prospect before giving up, he said, "It depends on which one of us dies first."-p96

Posted by iarchitect
존경할 사람이 있다는 거 좋은 거지요?
3월21일이 기일이라는데 ... 스토리중에 ...
그리도 제가 지니지 못한게 눈에 띄여서


마시멜로이야기( http://blog.jrcho.com/864 )와 더불어
저에게 생각의 격발 장치가 되는 [빈대 이야기-궁즉통] 입니다.

마시멜로와 빈대...

올려봅니다. 펌질 입니다.

[원문]
http://blog.daum.net/_blog/BlogView.do?blogid=0985W&articleno=797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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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10년 후 (2004)
그레그 S. 레이드 지음/안진환 옮김| 해바라기 |2004년 06월 18일



사연있는 책이다. 선물했다가 다시 그사람이 사주어 읽게 되었다. 선물한 사연은 조급한 성격에 이책은 10년이란 짧지 않은 시간 기다릴 수 있게,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았고, 글보다는 그림(아래 참고)으로 되어 있어서 글자와 친하지 않는 사람도 쉽게 읽을 수 있게 되어있다.


내용은 마케팅이다. [레인메이커]나 [최고의 하루]와 유사한 책이라 싶다. 하지만 스토리텔링 관점에선 가장 이상적이지 않나 싶다. 그렇다고 읽는 이가 스스로 몰두할 수 있을 정도는 아니지만 그런대로.


아차차 그리고 멘토링에 대한 생각도 하게 끔 했다. 멘토링과 롤모델이란 단어를 요새 자주 듣는 편인데 그런 것과 어울려 이해하고 시도하면 효용이 극대화될것으로 본다. 그래서 생각지도 못한 아래 두권과 유사점 있는 책이 10년후임을 알다. 내 십년후엔 어떤 ... (기대 만땅)


가장 기억에 남는 대목은 맨 아래에 있는 키워드이다.
중요한 것은 무슨 일을 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잘하느냐이다.
=> 이부분은 [마시멜로이야기  ] 에서


현재의 나에게 알맞는 경구일지도 모른다 생각해서이다. 그리고, [목표에 도달하려면 가장 먼저 목표가 있어야 한다.]는 경구는 진실로 나에게 필요하다. 이룰려는 목표는 뭔지 아직도 찾지 못한다.



목표에 도달하려면 가장 먼저 목표가 있어야 한다.

리더는 비전을 창조하고, 모법을 보이며, 다른 이들이 목표를 성취하도록 권한을 부여한다.

중요한 것은 무슨 일을 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잘하느냐이다.


[관련 서적]
읽는중

읽는중
물론, 레인메이커와 최고의 하루도 포함 되어야 한다. 이정도면 세일즈의 기본은 알고 일을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
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