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2008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마인드맵 사용기를 올리면,
2009 Pro버전을 준다고 했다. 물론, 주단위로 5명 밖에 안된다.

예전 버전 사용자지만, 경제적인 면에서
기대하고 응모했는데,
당첨되어 무료 업글했다.

인터페이스가 많이 바뀌었다.
2008과 같이 사용할까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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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는 나에게 소유과 접속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실마리가 되었다. 서울 짐을 비우면서 부산으로 보내면서 나는 비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수 있었다.

마인드맵으로 정리해본 것(클릭하면 큰 그림으로 볼 수 있음)
이것으로 TW2009 공짜 업그레이드 했다. 20만원대 상당의 ㅋㅋ 물론, 출국의 변이 도움이 되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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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서]
마인드맵을 정리중인데, 메일로 무료 수강이 가능하다고 이명준 팀장에게 문의해달라는 내용을 읽고, 신청했는데, 답이 와서 화요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수강했다.
마인드맵을 모르시는 분은 환희(?)가 느껴질 정도의 만족감을 드러내는 강의였다.

[본론]
아하!(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113143)를 완독하지 못해 애매했었는데, 마인드 맵 책과 더불어 완독할 수 있게 된 것이 나에겐 가장 큰의미다. 김창 강사의 말을 빌면 확산과 수렴을 반복해야 되는데, 확산만 한 나의 독서를 수렴으로 바꾸는 중임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

아하!에 나온 내용이 태반이다.

다만, 로저 스페리를 언급하면서 좌뇌와 우뇌의 분리가 아닌 뇌량이란 것이 이어져 결국은 하나라는 태극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아 아쉽더라. 거기에 마인드맵을 사용하는 이유가 좌뇌적 생각으로 치우친 것을 우뇌와 어울려 통합적 사고를 하기위한 툴로서 마인드맵이 생겨났다는 것을 이야기 하지 않아 아쉬웠다.

로저 스페리가 노벨상을 받은 시기는 1960년대이고 현재의 뇌 과학은 어떻게 발전 되었는지도 알 필요가 있을 터인데 말이다. kbs에서의 마음 6부작과 bbc에서 방영한 brain stroy 6부작 시청을 권해본다.

미래를 경영하라에서 PSF가 80%를 차지한다는 이야기가 있다했다. 이 책 역시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인데 이번기회에 수렴 해야겠다. 또한, 창의력이 중요하기는 하나, 창의력과 실행력을 결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이 더 중요한 것임을 이야기 했다

두뇌의 7가지 속성을 이야기 한다.
증폭효과(엔트로피)
성공지향
모방(욕하면서도 배우다)
완결추구(삼각형이 그려져 있지 않지만 우리의 뇌는 삼각형이 그려진 것으로 보는 경우를 예로 들었다)
지속성(처음이 힘들다)
진실추구
새로운정보(계속 새로운 것을 적응할 수 있다)
=> 여기서의 강사 설명도 나라면 이렇게 했을 것이다. 뇌가 바보가 아니라 뇌가 가지는 속성에 대해 알려고 하지 않았다. 이제라도 뇌의 특성을 인식하고 배움으로서 제대로된 창의력을 발휘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자고 했을 것이다. 뇌는 바보가 아니다. 그런 특성이 있을 뿐이다.

Thinkwise에 대한 언급은 나도 자랑스럽더라! 하지만 직원수가 100명 정도는 될 것이란 예상에 대략 20여명을 언급하는 소릴 듣고, thinkwise의 미래가 밝진 않음을 알겠더라! 조직이 개인을 이길 수 없음을 설파하는 교수님이 ms가 이제 초기버전으로 따라온다 식으로 말하는 것은 정말 아이러니한 인식의 접점은 프로그래머이기에 언급해 본다. QA팀과 PI팀과 고객응대팀만 해도 개발인원이 20-30명은 되어야 되지 않을까! (물론, 이건 슈퍼개발자가 있다면 과감히 생략할 수도 있겠다)

강사로서 존재하려면 기업교육을 해야 됨을 프로필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지식사회가 한국에서 도래하지 않는 이유도 강사님의 언급을 통해 진단할 수 있었다. 지식을 내면 "팽"당한다는 식의 접근은 참 아니올시다인데, 대안도 없고 그냥 넘어가더라! (너무 예리한 접근이라면 죄송할 따름이고^^;)

[마무리]
그래도 강의를 통해 전반적인 안목을 가질 수 있어 좋았다. 거기다. 아하!를 제대로 읽으면서 [통찰의 기술]과 함께 관통된 짜릿한 그무엇을 발견했을 때는 강의는 들어서 나쁜게 없음을 다시금 알게 되었다.

[강의소개]
주제또하나의 생각하는 방식, 창의적 사고의 기술
일시 : 2. 17 (화) 19:00 - 22:00 (3H)
장소 : 교대역 1번 출구 : 나라인재 발전소 1층 (아래 약도 참고)
인원 : 30명 선착순 마감
회비일반회원일경우사전입금 : 2만원 / 현장접수 :  3만원 
문의 : 이명준 팀장 (010-4703-4438, dieinseoul@hanmail.net)  안용성 (010-6712-0734)   
■ 해당수강생
창의적 사고의 기술에 관심을 갖고 계신 모든 분들.
마인드맵과 컨셉맵등 다양한 생각정리의 프로세스에 대한 학습을 원하시는 분.
김창 강사님의 강의에 관심있는 대학생. 직장인. 모든 분들 
■ 강의
- 강의주제 : 또하나의 생각하는 방식, 창의적 사고의 기술
- 강의목차 :
- 창의력의 정의와 이해
- 업무혁신을 위한 창의력 증진방법
- 두뇌의 7가지 원리
- 창의력을 높이는 필기방법
- 마인드맵. 컨셉맵을 활용한 창의력
■ 김창 강사님 약력
ThinkWise 아카데미 원장
(주) 심테크 시스템 교육이사
(주) 아테코 코리아 / 리헥트 해리슨 수석 컨설턴트
취업싸이트 - (주) 휴먼피아 창업 및 경영
(주) 퓨처인포넷 - 경영기획및 교육과장  
(주) 아시아컨설팅 경영전략 컨설턴트
디지털맵핑 지도사 인증서 심사위원장. Thinkwise 강사인증서 심사위원장 
마인드 프로세서 자격증 심사위원장
매경인력 개발원 - 지식경영전문강사
Management Game 강사. 경력관리 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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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 유어 헤드(2009/02/13)
토니부잔 지음/라명화 옮김|평범사|1994.5.14 1쇄 | ISBN 8985481053


마인드맵의 효용은 이십만원대 소프트웨어(http://www.thinkwise.co.kr)를 구매한 것으로 충분하다. 사실 기억엔 구입만 해놓고 방법만 대충 익히고 꽂아둔 줄 알았는데, 정리용으로 재독하는데 연필로 그으 놓은 부분도 제법 되고, 제시한 방법을 하나씩 해보기도 했더라! 정말 꼼꼼히 읽었던 것 같다. 

마인드 맵에 관한 책이 아니다. 이 책은 머리쓰는 방법에 관한 책이다. 뇌에 관계되는 일지 선생의 책을 읽었고, 마음, 뇌 생각의 출현 등을 정리 중에 있는 처지라 그런지 전체가 잘 정리되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머리를 쓰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고 있다.
실마리] 정신적인 면을 개발하면 이것이 다른 분야의 활동을 약화시키기 보다는 오히려 통합 효과를 유발해서 모든 분야의 정신적인 활동을 향상시킨다는 사실이 계속적인 연구결과 밝혀졌다.-26
이렇게 저자는 뇌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과 속독에 대해서도 이야기 한다. 그러면서 기억력에 대해서도 언급된다. 북습에 대한 이야기는 알면서도 놓쳤던 것들을 일깨운다. [아웃라이어]가 존재하는 이유도 분명 복습을 통한 숙달이 이루어내는 자연법칙이 아닌가 싶다.
복습] 첫번째 복습은 한 시간 동안 학습하고 난 10분 후에 10분 동안 행해져야 한다. 이렇게 하면 대략 하룻동안은 회상력이 높게 유지된다. 그리고 바로 이 때 즉 학습 후 하루가 경과하면 2-4분 동안 두번째 복습이 이루어져야 한다. 그러면 일주일 동안 회상력이 유지된다. 세번째 복습은 두번째 복습이 있고 난 후 일주일 뒤에 2분 동안 한다. 그러면 한달 동안 회상력이 지속된다. 이때부터는 장기기억 상태에 들어가게 된다.-86

반대로 복습에서 얻는 이점은 실로 엄청나다. 저장된 지식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것을 흡수하고 처리하는 능력도 높아진다. 자유자재로 처리할 수 있는 지식의 양이 확대되면 기존의 정보와 연결되어 훨씬 수월하게 새로운 지식을 소화할 수 있다. 이 과정은 굴릴수록 빠른 속도로 커져서 결국에는 가속도가 붙어 혼자 힘으로도 계속해서 굴러가는 눈덩이 굴리기와 아주 흡사하다.-88
거기에 특수 기억법에 대해서 설명하는데 1-10까지 얼굴-이름(Face-Name system) 등의 연상 기억법으로 1-10까지의 단어와 이미지, 등을 기억했다. 역시나 이미지로 연상하니 좋았다.

거기에 마지막엔 마인드맵을 간결하게 설명한다. 이번에 읽으면서 알게 된 것은 마인드맵을 주관적인 부분에서 객관화 할 수 있는 방법을 언급해 둔 것 같다. 저자의 천재성(권위)에 눌려 그런지 나는 십분 공감하고 비판 없이 받아들였다. 솔직히 이 책 버릴게 전혀 없었다. (책 내용을 마인드맵으로 정리해 둔 부분이 있어 더욱 좋았다)

[기억에 남는 구절]
이해가 잘 된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두뇌에 휴식을 주지 않는다면 이해한 것에 대한 회상력은 떨어질 것이다. 그래서 그림 20의 그래프는 특히 학습 조건과 관계가 있다. 20-50분 간격으로 잠깐씩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173

직선은 중요하거나 주목할 만한 내용을 표시한다.-189
곡선은 어렵거나 분명치 않은 내용을 표시한다.-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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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를 구입했다.
거금 12만원 들여서 구입했다.
아직 정품을 받지 않아서 한달짜리 기간이 정해진 버전을 사용하고 있는데

Use Your Head (한글판)을 읽었고,
The Mind Map Book(한글판) 읽는 중이며,
직장인을 위한 비지니스 마인드 맵(당연히 한글판)도 읽고 있다.

생각이 바뀌어야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어야 습관이 바뀌고
습관을 바꾸어야 운명이 바뀐다는 말에 ...
우선 조영한 님의 세미나를 들은 후 ... 고민하다 구입했다.

7 habit 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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