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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5/19 linked
  2. 2006/04/05 블링크의 재해석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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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ToWorld) 2006/05/19 10:16

시작은 언제나 링크인가!

[블링크 - Blink] 를 읽고, 캔두이즘의 실천가 정주영회고록을 읽노라면,

[미래의 시나리오], [디지로그], [생존의 W이론] 연결되어 있음을 안다. 물론, 모든 책들이 약간씩 연결되어 있겠지만, 세권의 책은 블링크와 더불어 같이 읽다보면, 좀더 명확한 구조를 세울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미래의 시나리오/위즈덤하우스](원제: Five regions Of the Future ) 는 미국인의 시각에서 본 미래의 영역인데 내용은 이상하게 겉도는 것 같지만, 방향은 꽤 정확하고, 분석적이다. [트렌드위칭]이란 것과 아울러 본다면 내용보단 시각의 측면에서 이책을 권하고 싶다.

[디지로그/생각의나무] 이책 역시 예측과 관계된 글이지만, 아주 한국적인 글이다. 그러면서 연결 연결되어 있는 모양새에서 자신만의 끈을 찾아야 되는 것이다. 

[생존의 W이론/랜덤하우스중앙]은 위 두권에 비해 아주 직설적이다. 그래서 틈(?)이 많기도 하다. 자신의 아이를 키우고, 자신의 포지셔닝을 고려한다면 저자와 또 다른 생각이 나올 수 있는, 하지만, 꽤 명쾌한 기록이다. 특히나 인문학자가 아니라 공학박사라는 점에서 공유되는 부분이 많다. [사다리 걷어차기]도 이 맥락에서 본다면 제조업=사양사업이란 잘못된 공식을 깰 수 있겠다.


다시 블링크로 돌아간다. 모든 것이 자신의 세계에 경험/이성이 결합된, 그래서 통찰이, 예전에 강연한 누군가의 말대로 지식인이 아닌 지혜인이 되어야 한다는 것으로 귀결되겠다.
거기에 말콤글래드웰의 분석시각으로 쓴 티핑포인트와 관련해보면 아직도 가능성은 있는 것이다.


이룸
길들여지지 말고 건강하게 치열하게 즐겁게 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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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
시간/장소 제약 없는 동영상 강의는 so good~~

여기에 적은 요약은 제가 느끼고 본 부분 입니다.
이 요약만 읽고 바로 판단하기 보다는 직접 credu.com 을 통해 화면을 보기원합니다.
저작권 부분도 염려가 되기는 하지만, 이정도의 요약으로 전체를 알지 못하기에 이해해 주시리라 믿고서..
또한 저의 첨가된 해석이 도움이 되실지도 모르고...^^;


[들어가면서]
블링크( http://blog.jrcho.com/382 )란 책을 읽고 있기에... 읽다가 거의 한달간 손 떼고 있어서 표현하기 어색하지만, 그래서 편하게 1시간 17분의 동영상 강의를 집중해서 들었던 것 같다. 책 내용을 요약하는 게 아니라 블링크 자체에 대한 재해석이었기에 그런대로...

강의를 끝까지 들을 수 있었던 원천은 시작에서 말콤 글래드웰의 인터뷰 때문이었다. 책보고 잘생겨서 ...
사진빨인줄 알았는데 화면을 보니 잘생겼다. 분위기 있고 *_*

Malcolm Gladwell 두권제목이 나와서 캡쳐

아이디어의 궁극적으로는 소스는 저자의 책에서 출발했음으로, 두장이나 올려봄]

화면캡쳐해서 이미지 올려봄.. 말투/목소리가 애매하더라. (개인적인 느낌)


[이야기]
이야기를 들으면서,  황교수는 블링크의 핵심은 "문제를 다차원으로 보는 시각을 갖게 해준다"고 말했다. 이것은 어제 완독한 [인생을 바꾸는 게임의 법칙]과 링크되다.  다차원을 가지는 시각 자체가

이야기를 할때 책이야기를 자주 하는 나에게 경청할 이야길 몇가지 해주었다. 실천의 문제를 그런식으로 이야기 하니 새롭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었다.

블링크는 어떻게 보면 깨달음의 경지를 path화 했다는 데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만든 길이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된다면... 기꺼이 한 발을 내딛을 것이다."
-커리어포럼( http://www.CareerForum.co.kr )

여기에 가입해서 메일도 받아 보고, 세미나 소식도 듣고 있는데, 이 커리어 포럼을 통해서 알게 된 것이 경력이란 것과 자신의 비전과 노력, 수입에 대한 객관화 시각을 세운데 있다. 마찬가지로, 블링크란 단어를 알고 끝나면 소용없음인데 거기에 연결한 재해석 및 기업교육에서의 적용부분을 생각해 해주는 세미나였다.

무협지에서 소위 이야기되는 경지의 단계와도 연결되어 있었다.

pt를 세개 보여주었는데 연결 해봄.





이렇게 블링크에도 레벨이 있다고 말하면서 황교수는 블링크란 책에서는 이부분이 없다고 했다.

[마인드맵]
정리중


[세미나 소개]
황상민(黃相旻) 연세대 문과대 심리학 교수의 블링크 강의
-아주대 이민규 교수[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는 사회과학대인데...연대는 문과대이군!


네이버로 검색중 문득!  정신과는 의대에 속해야 되는거 아닌가?
이민규 교수 세미나 들을때 생각나는 것이 의대... 임상 실습 이런 단어였는데....s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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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archi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