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2008/08/06)
론다 번 지음/김우열 옮김| 살림Biz | 2007.8.25 (66쇄) | ISBN 9788952206503 (03320)


이끌어준 사람은 룰라누나다. 서점에서 서서 읽고 다시 읽어야지 싶어 인터넷으로 구입까지 했다. 하지만 읽지 않고 역시나 ^^; 책꽂이에 두었는데, 드디어 잡았다. 의심하지 않고 믿고 읽었다. [의식혁명]도 떠 올랐다. 줄긋기하며 스피디하게 읽었다.

강력한 두가지 도구->감사하기/그림그리기 

연결짓기 좋아하는 나는 두가지가 연결되더라! 하나는 NLP였고, 또 하나는 [생각대로 T]였다.
  지금까지는 바라기만 하면 된다는 것에 집중했다고 하면 이젠 "이루어 놓은 그 자체를 상상해야 된다는 것"이 NLP 아닌가!
  또 CF의 한 장면이라고 무심코 지나쳤는데, 마음을 추상의 영역에서 실체로 가져와 보니 조종할 수 있겠단 상상과 그렇기에 기업이 CF에 목매달고 있구나! 하는 앎까지 생겼다.
  물론, 그 모든 이야기 진행을  잊어도 나만의 끌어당김 법칙은 잊지 말것!

- 혼자 외롭다고, 결혼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 보다 같이 이루어진 삶을 끌어당겨라. 부자가 되고 싶다고 돈벌어 성공을 꿈꾸기 보다, 이뤄진 꿈을 생각할 것. 그리고 나누자!

워낙 상업적으로 성공한 책이라 일독을 권하는 것이 뒷북 일지 모르나, 의심하지 말고 읽고 해보라고 하고 싶다.
들어가는 말
감사의 글
비밀이 드러나다
비밀에 접근하는 법
비밀을 활용하는 법
두 가지 강력한 도구
돈의 비밀
인간관계의 비밀
건강의 비밀
세상의 비밀
당신의 비밀
인생의 비밀

[기억에 남는 구절]
끌어당김의 법칙law of attraction-19
"당신이 하는 모든 생각은 실체이며, 끌어당기는 힘이다"-프렌티스 멀포드(1834-1891년)-20
생각에도 주파수가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지 못한다-26
나는 로버트에게 그가 '원하지 않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해주었다-35
당신은 전기를 이해하지 못할지 모르지만, 전기의 혜택을 누린다-38
마음을 지배하는 한 가지 길은 마음을 고요하게 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대가들은 예외 없이 날마다 명상을 한다.-40
'비밀'에 지름길이 여럿 있다는 사실이다-47
생각이 모든 일의 첫째 원인이라는 걸 잊지 마라. 그래서 지속적으로 뭔가를 생각하면 그것이 즉시 우주로 전송된다. 생각은 자석처럼 그와 비슷한 파장을 끌어당겨서 몇 초 만에 당신에게 돌려보내는데, 이것이 바로 감정으로 나타난다.-52
"현재 우리의 모습은 과거에 우리가 했던 생각의 결과다"-붓다(기원전 563-483년)
이미 이루어진 듯 행동하지 않았음-143
그러려면 당신은 먼저 아주 명확해져야 한다-144
사람은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 된다-166
"뭔가에 저항하면, 그것은 사라지지 않고 버틴다." - 카를 융(1875-1961년)
데레사 수녀는 대단한 사람이었다. 그녀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반전 집회에 결코 참여하지 않을 것입니다.
평화 집회를 한다면 초대해주세요." 그녀는 알고 있었다. '비밀'을 이해했던 것이다. 그녀가 세상에 무엇을
일궈냈는지를 보라. _잭캔필드-171
특정 정치가에 반대한다면, 그 정치가의 적에게 찬성하는 쪽으로 바꿔라-171
"자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든, 당신이 옳다." -헨리 포드(1863-1947년)
"힘을 얻는 진정한 비결은 힘을 의식하는 것이다." - 찰스 해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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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핑 (문제에서 해결책으로 뛰어 오르는 힘)  (2008/05/29)
장호준,정영훈지음|살림Biz|2007.11.16|242p|ISBN 9788952207401
 

2008/12/20  다시 읽다
점핑(문제에서 해결책으로 뛰어 오르는 힘)이란 시크릿을 머리 속에 담아 두었다.

다시 읽는데 줄거릴 기억하지 못했다. 그래서 이번엔 노트에 필기하면서 읽었다. 가일(류를 끌어내리려는 이사), 류(중국 사업팀장), 공자(국내에 있는 류의 회사 측 고참), 멀린(류의 대학선배, 점핑 힌트를 준다), 그리고 류의 아내가 등장한다.

[정리생각]
문제 해결의 실마리는 나에게 있지만, 그 에너지는 밖일 수 있다!

2008/05/29
재해석의 색다른 시각을 갖게 해 준 책입니다.
처음엔 몰랐는데, 다 읽고 나니 바바라 민토의 [논리의 기술]과 이어져 있다는 것을 기억해 냈습니다. 바로 기억치 못한 변명은 완독하지 못했기때문입니다. 이제는 읽고 재정리 해봐야 겠습니다. 논리의 기술 말이죠!

잘 갖추어진 스토리텔링의 이 책은 별표 다섯개를 주고 싶네요. 잘 읽었습니다. 다른 분들에게도 일독을 권해 봅니다. 책이 좋아서 일까요? 후기를 길게 쓰지 않는게 이 책의 미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도표로 MECE(Mutually Exclusive Collectively Exhaustive),2x2 martix(대립하는 측면을 한 번에 보게 되면, 어떤 선택이 유리한지 한 눈에 들어 오네요. 이해가 쉽겠어요)등 설명 부터 제대로 인 것 같습니다. 예가 좋은 것 같구요. 

컨설팅을 해보리란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인지, 제 마음에 더욱 와 닿는 책입니다. 여러 메세지를 전달하기 보다 제가 얻은 한 줄을 적고 싶네요!

체계화 MECE, Issue Tree, 2x2 Matrix -> 통찰 So What, Really -> 전달 The Minto Pyramid Principle
우연히도 신병철 교수님께서 통찰에 관계된 책을 출판하셨던데, 이처럼 전 이렇게 시크릿이 되는 것 같습니다.

책과의 인연은 도서관입니다. 신간도서 만 보다가 올라간 3층에서 보석을 발견했습니다.^^ 윤송이씨의 추천사가 큰 몫을 하긴 했습니다. 이번 주에도 좋은 책과 만나게 되길 빌어 봅니다.

간명한 책임에도, 간결하고 명확한 책임에도, 재미난 책임에도 전 3일에 걸쳐서 생각하며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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